열국 중에 으뜸이 되는 길
출애굽기 19:1-11
1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부터 제 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3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4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7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8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 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으로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고하였으므로 1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11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출애굽기 19:1-11
1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부터 제 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3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4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7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8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 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으로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고하였으므로 1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11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 모세를 불러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을 주심
본문 1-2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부터 제 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장막을 치니 이때는 애굽에서 나온 후 3개월째 되는 때였습니다. 이곳까지 거리상으로는 멀지 않지만 여러 가지 시험 때문에 진행이 늦어져 이렇게 많은 시일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도 자주 시험을 당하는데 그 시험을 승리하지 못하면 신앙의 진보가 잘되지 않습니다.
본문 3절에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산에서 모세를 불러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열국 중에 으뜸 되는 백성이 되는 길을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
본문 4절에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첫째는 지금까지 지내온 일을 생각하며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내온 일은 어떤 일입니까? 애굽에서 어떻게
생활했는지,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셨는지를 늘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애굽 사람들이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행하였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역을 시키고 남자를 낳으면 다 나일강에 빠뜨려 죽여서 이스라엘 백성을 쇠멸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애굽사람들의 수하(手下)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저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어떻게 나오게 해주셨습니까? 열 가지 재앙을 내려서 나오게 해 주셨습니다. 열 가지 재앙 중 장자의 재앙을 받은 후에는 예물까지 주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나가라고 해 놓고, 나갈 때 뒤로 추격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추병(追兵)을 홍해에서 다 죽이셨고,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곳까지 인도하여 내셨음을 늘 잊지 말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해 주심
제가 지나온 길도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는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6.25사변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천강을 건너고 평양 대동강을 건너고 또 인천으로 갔습니다. 1.4후퇴 때는 제주도로 가고 제주도에서 또 부산으로 가게 해 주셨습니다. 또 다시 서울로 한강을 건너서 오게 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독수리 날개로 업은 것 보다 더 합니다. 어떻게 여러 가지 강과 바다를 건너게 해 주셨느냐 말입니다. 또 38선을 어떻게 건너게 해주셨느냐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원수를 홍해에서 심판해 주신 것처럼, 우리를 따라와 죽이려고 하던 원수들을 다 심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있는 이곳까지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도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무슨 날개로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습니까? 독수리 날개입니다.
독수리가 새끼를 잔등에 업고 날아서 가다가 새끼 독수리를 떨어뜨려서 땅에 닿을 것 같으면 다시 독수리가 내려와서 자기 잔등에 업고 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강도 건너고 어려운 곳들을 지난다고 합니다. 그 강한 애굽 사람들과 같은 원수들을 하나님께서 물리쳐 주신 것입
니다.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물리쳤겠습니까?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올 수 없는 이 길, 건널 수 없는 강, 원수가 뒤로 따라와서 다 잡아 가려고 하는 그러한 상황에서 건져주시고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알고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니다.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물리쳤겠습니까?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올 수 없는 이 길, 건널 수 없는 강, 원수가 뒤로 따라와서 다 잡아 가려고 하는 그러한 상황에서 건져주시고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알고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를 해방시키고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해 주신 하나님
광복절을 며칠 전에 지냈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 사람들의 수하에서 벋어난 것이 하나님의 크신 능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잊어 버리면 안 됩니다. 과거에 일본 사람들이 한국을 점령해서 완전히 자기 소유로 삼았습니다. 고종 황제 때 명성황후를 칼로 죽이기도 했습니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를 시해한 사건을 "을미사변"이라고 합니다. 1907년 10월에 한국경찰을 일본경찰에 통합시켰습니다. 이미 사법권과 경찰권 외에 일반경찰권까지 확보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10년에 우리나라의 주권은 일본에 강제로 탈취당하고 말았습니다. 한국의 주권을 강탈한 일본은 한국인의 저항을 예방하거나 무마하기위해 애를 썼습니다. 독립 운동가들이 외국에 나가서 독립 운동을 했지만 그것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일본 군대가 완전히 점령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본 수하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건져 주셨습니다. 어떻게 건저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태평양 전쟁(PacificWar, 대동아전쟁)을 일으키게 하셨습니다. 1937년 7월 7일 일본 제국이 중화민국을 침략한 후 미국이 일본 정부에게 중국 등 해외에 주둔하고 있는 일본 군대의 완전 철수를 요구하였다. 일본이 이를 거부하자 결국 1939년 미일 통상 조약은 파기되어 양국 관계는 파국으로 치달았으며 미국은 일본에 대한 석유·철광 등 지하자원 수출을 완전히 중단한다. 이에 반발한 일본 제국이 진주만을 공격하면서 미국이 참전하여 1945년 8월 6일 및 8월 9일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투하하였습니다. 그래서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황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여 태평양과 아시아의 영역에서 벌어진 전쟁이 종결되고 우리나라도 해방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옛날에는 오키나와가 류큐왕국이라는 독립국가였습니다. 제주도가 탐라국이었던 것과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일본이 완전히 점령해서 다시 나오지 못하고 일본의 땅이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도 그와 같이 될 뻔 했습니다.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완전히 점령당해서 다시 나올 수
없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에게 다 일본말 쓰게 하고 창씨개명 정책으로 이름을 일본이름으로 바꾸게 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모든 고위 관직에 앉았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다 앉았습니다.
한국 사람들을 다 만주로 쫒는 정책을 써서 여러 사람이 만주로 많이 들어갔습니다. 오늘까지 한국이 독립이 안 되었으면 한국 사람들 전부 다 만주로 들어가고 중국으로 다 쫒겨났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만 완전히 한국 땅에서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서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건져 주셨습니까?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미국을 시켜서 이렇게 건져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반미(反美) 운동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미국을 통해서 우리나라를 해방시켜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미국 사람들이 잘못한 것도 많습니다
잘못한 것이 있지만 반미운동 하면 은혜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는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6.25사변 때도 서울에 올 수 없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 다 내쫒고 서울은 텅텅 비었었는데, 다시 회복된 것은 하나님께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서울에 있던 사람들도 쫒겨 났다가 다시 온 것은 하나님께서 업어다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독
수리 날개로 업어서 광야를 건너고 산을 넘고 한강을 건너 이곳까지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 가지 난관과 역경 중에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해 주신 하나님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시련이 많이 있었습니다. 올 수 없는 길이 많았습니다. 몸에 병이 나서 올 수 없는 길, 여러 가지 시험 때문에 올 수 없는 길 등 다 망할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생
각하고 늘 감사해야 합니다. 항상 감사하며 하나님 앞에서 ‘저희를 어떻게 애굽 사람들의 수하에서 건져 주셨습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독수리 날개로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습니까’ 를 늘 생각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교회 나오게 된 것도 하나님께서 반대하는 세력이 많은 데 어떻게 나오게 해 주셨습니까? 교회 나올 때에 순탄하게 나온 사람들도 있지만 반대를 많이 겪고 핍박을 많이 받으면서 나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난관과 역경에서 하나님께서 건져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독수리 날개로 업어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해야 합니다.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애굽 사람들이 핍박하는 상황 가운데에서 건져 주셨을까, 어떻게 홍해를 건너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을까, 어떻게 원수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렸고, 추병을 홍해에서 다 멸망시키시며 인도해 주셨을까’을 늘 되새겨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그와 같은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고 늘 감사해야 합니다.
2.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복을 주심
본문 5-6절에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세계가 다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을 잘 듣는 것이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시는 방법입니다. 내말을 잘 듣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내 언약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옷을 빨라’고 했습니다. 옷을 빠는 것은 오늘 본문 10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잘 지키라는 뜻이 있습니다. 계명을 어기면 죄입니다. 계명을 잘 지키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계명이 있지만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입
니다. 엘리야로 말하면 ‘그릿 시냇가로 가라, 또 사르밧 과부에게로 가라’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또 ‘갈멜 산으로 가라, 호렙 산으로 가라’는 것도 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또 ‘본토와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것도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원리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과 그 사건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지켜야 합니다. 개개인마다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에 가야 합니다. 하라고 하는 것만 해야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하면 안 됩니다. 가지 말라고 하시면 가지 않아야 합니다. 먹지 말라는 것은 먹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말씀 잘 듣는 것이 큰 복이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28장 1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잘 순종 하면 하나님께서 세계의 모든 민족에 뛰어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세계가 다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께서 세계 모든 민족에 뛰어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면 죽을 것 같아도 살고, 안될 것 같아도 잘 되고 창성해 나갑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잘 하면 반드시 창성해 나갑니다. 말씀을 어기면 잘될 것 같아도 점점 쇠잔해 지고 하나님의 심판이 점점 다가옵니다. 말씀이 생명이고 말씀이 잘 되는 길입
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여러 방법을 쓰면 잘될 것 같아도, 말씀대로 해야 잘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죽을 것 같아도 말씀대로 하면 산다는 것입니다. 말씀 어겨서 잘 되는 것은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만 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주일부터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생명을 내놓고 지켜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십계명을 다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십계명을 지켜도 구원 받으려고 지키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으로 구원 받았으니 이제는 감사해서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계명을 지켜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니 하나님께서 영화롭게 되십니다. 또 계명을 잘 지키면 자기 영에 양식이 되고 영이 자라납니다. 또 하늘나라에 가서 상급이 있습니다.
계명을 어기고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어서 구원은 받지만 하나님의 징계가 옵니다. 죄 지은 것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가 오는 것 입니다. 창성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바로 믿는 사람, 바로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성경대로 되는 것입니다. 말씀만 지키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 주십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됩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잘 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하면서 믿어야 합니까? 말씀을 잘 들으면서 믿어야 합니다. 죽어도 말씀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어기면 죄이므로 어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우리가 모든 것을 하면 만사형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못 한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못하실 것이 있습니까? 만능이십니다. 다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므로 나는 따라가고 이용당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라는 대로만 가면 됩니다. 하라는 것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다 됩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입니다. 가라 하시면 가라는 대로 가면 됩니다.
실로암에 가라 하시면 실로암에 가면 됩니다. 실로암 못에 눈을 씻어라 하시면, 눈을 씻으면 됩니다. 그러면 눈은 하나님께서 다 뜨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신다는 말입니다.
언약, 말씀, 그리고 전의 것에 대한 감사가 중요합니다. 지난 것을 무엇으로 감사하라고 했습니까? 잊지 말라고 했습니까? 애굽에서 건저 준 일입니다. 또 독수리 날개로 오늘까지 업어서 이곳까지 인도하여 주신 일입니다. 그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 주셨습니다.
언약을 지키라
그 다음에는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언약을 지키라고 하셨습니까? 여기서 언약은 그리스도에 대한 언약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겠다고 언약을 하셨는데, 그것은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 사람이 많아지겠다는 언약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여러 선지자들에게 언약을 하셨습니다. 모세도 선지자로 세운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잘 지키라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에 대해서 언제나 감사하는 신앙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에 대한 것이 언약이고, 부활이 언약입니다. 그 다음에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것도 언약입니다. 성령을 영접하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늘 받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 많이 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리고 가나안 복지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언약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십자의 구속을 늘 감사하며 감격에 넘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 흘려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예수의 피가 없었으면 우리가 벌써 멸망했을 것입니다. 언제나 예수님을 떠나면 안됩니다. 예수님을 떠나지 않는 것은 십자가를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구속을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망하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 있습니다. 또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언약을 늘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의 언약 그 다음에는 부활의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 사망과 죄악과 마귀 권세를 다 이기신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을 이긴 것입니다. 사망을 이겼기 때문에 그 이긴 능력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
니다. 그래서 그 능력으로 우리도 사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긴 능력을 또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이긴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6장33절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
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그 이긴 능력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길 수 있습니다. 내 힘을 가지고는 못 이기지만 예수님의 이긴 능력을 가지면 이기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사망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그 예수님의 능력을 가지고 사망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도 언약입니다. 우리는 십자가 부활을 늘 소망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동시에 우리의 부활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으니 우리도 부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언약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 사람이고 부활을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부활은 우리 부활이므로 우리가 다시 살아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내 죽음, 예수님의 부활은 내 부활, 예수님의 승천은 내 승천, 예수님의 천당은 내 천당인 것입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3)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언약 또 어떤 언약이 있습니까? 그 다음 언약은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성령을 보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구약 성경에도 ‘내 신을 남종과 여종에 부어준다, 너희에게 새 영을 준다, 새 사람이 된다’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셔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새 사람이 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신 구약 성경을 다 지키셨기 때문에 그 지키신 능력과 생명과 성령의 능력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믿음만 쓰면 다 됩니다. 믿음을 안 쓰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할 수 있
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셔서 성령으로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것도 언약입니다. 구약에도 언약했고 신약에도 언약했습니다. 그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다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죄악 세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에 참여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면 잘 됩니다. 부활의 주님을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4) 가나안 복지로 인도해 주신다는 언약 가나한 복지로 인도해 주신다는 언약입니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반드시 너희를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은 아름답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복된
자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면서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나안 복지, 젖과 꿀이 넘치는 땅,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여기서 젖이 넘친다는 것은 먹을 것이 넘친 다는 말입니다. 젖과 꿀이 넘치는 땅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 입니다.
자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면서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나안 복지, 젖과 꿀이 넘치는 땅,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여기서 젖이 넘친다는 것은 먹을 것이 넘친 다는 말입니다. 젖과 꿀이 넘치는 땅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는 것 입니다.
요새 우리 한국이 우유가 남아서 큰 걱정이라고 합니다. 젖이 넘치는 것입니다. 또 요새 꿀도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음 잘 지키라고 이렇게 풍성하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유를 사다 먹고 믿음을 잘 지키라는 것입니다. 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꿀 사다
먹고 믿음 잘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믿음 잘 지키면 한국이 아름다운 땅이 됩니다. 어디나 믿음 잘 지키는 땅이 아름다운 땅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므로 그곳이 아름다운 땅입니다.
가나안 복지에 대한 언약은 천국에 대한 언약도 됩니다. 가나안 복지에 간다는 은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언약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본향을 바라보면서 나갔다고 했습니다. 천국에 간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 천국 간다고 하셨으므로 우리가 그 언약대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을 바라보면서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는 천국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는데, 그것은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짜 가나안 땅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러면 언약이 몇 가지입니까? 하나님의 언약은 예수님의 구속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도 부활할 것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감화와 인도를 늘 받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 다
음에는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언약은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잘 지키면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언약 안 지키는 나라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된다
말씀 안 지키는 나라를 보십시오. 하나님이 없다고 말씀을 안 지킵니다. 기독교 인정 안 합니다. 그러한 나라들은 먹을 것이 없습니다. 굶어 죽습니다. 젖이 다 무엇입니까? 우유가 다 무엇입니까? 말씀 안 지키고 언약 안 지키는 나라는 아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되었습
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지키면 먹고도 남습니다. 쌀을 먹어도 남고, 우유를 먹어도 남습니다. 좋은 것들을 다 먹고도 남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가 과거에 망한 것, 곧 조선이 망한 것은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였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대원군이 서양문화를 배척하고 쇄국정책을 쓰고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였으니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 당시에 일본은 서양문화를 받아 들였습니다. 서양문화를 받아 들였으니 기독교도 받아 들였습니다. 기독교인은 적었지만 서양의 무기인 서양의 총, 총도 사왔습니다. 대포도 사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쇄국정치로 막아놓고 서양문화를 안 받아 들였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 잡아 죽이므로 무지해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총을 가지고 왔는데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싸웠겠습니까? 일본은 총 가지고 왔는데 한국은 활이나 창 가지고 싸웠습니다. 그러니 그것으로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에 일본에게 다 먹힌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나라는 이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지키면 먹고도 남습니다. 쌀을 먹어도 남고, 우유를 먹어도 남습니다. 좋은 것들을 다 먹고도 남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가 과거에 망한 것, 곧 조선이 망한 것은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였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대원군이 서양문화를 배척하고 쇄국정책을 쓰고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였으니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 당시에 일본은 서양문화를 받아 들였습니다. 서양문화를 받아 들였으니 기독교도 받아 들였습니다. 기독교인은 적었지만 서양의 무기인 서양의 총, 총도 사왔습니다. 대포도 사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쇄국정치로 막아놓고 서양문화를 안 받아 들였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 잡아 죽이므로 무지해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총을 가지고 왔는데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싸웠겠습니까? 일본은 총 가지고 왔는데 한국은 활이나 창 가지고 싸웠습니다. 그러니 그것으로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에 일본에게 다 먹힌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나라는 이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언약 안에 거하면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해주심
하나님을 공경하고 하나님의 언약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 잘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또 개인도 잘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어떻게 만들어 주시겠다고 했습니까? 열국 중에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으뜸을 만들어 놓고 세계 사람들이 우러러 보도록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제사장 나라가 되게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제사장 나라가 되면 다른 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다른 나라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성경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을 하나님께서 제사장 나라로 세워 나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하나님 섬기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들이 제사장 나라 아닙니까?
이제 우리 교단에서 중국이나 구 소련에 가서 선교를 하는 중에 있는데 그 사람들이 좋아 한다고 합니다. 또 목사들이 중국에 가서 가르치고 옵니다. 내일은 명륜교회 고석남 목사가 갑니다. 박황우 목사도 가는 등 다 갑니다. 가서 가르치면 그 사람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 중국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도 이런 말씀을 처음 배운다고 한답니다. 중국 신학교에서 못 배우는 것을 우리가 가르쳐 줍니다. 제사장 나라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이 있습니다. 강정수 목사가 모스크바에서 10년째 선교하는데, 이제 예배당을 사야겠다고 합니다. 우리 오후 시간에 와서 설교하기로 했는데, 한번 잘 들어 보십시오. 우리가 구소련 수도에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옛날에는 꿈도
못 꿨습니다. 모스크바에 가 볼 생각도 못했습니다.
예전에 어떤 목사는 자기 평생소원이 모스크바에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소련이 문 열리기 전에 말입니다. 그때 그 목사가 그것이 평생소원이라고 말해서, 될 것 같으냐고 제가 물어봤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저 희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모스크바에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사장 나라가 아니겠습니까? 또 일본에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만 잘 듣고 언약을 지키면 반드시 세계에서 뛰어난 나라가 되고 뛰어난 백성이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명령을 전함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겠다고 응답하는 백성들
본문 7-9절에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
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으로 듣게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고하였으므로”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서 진술했습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다 그대로 행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사실을 다시 모세가 하나님께 고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백성의 중보자로서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전하고 백성의 말을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모세에게 임하신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하나님께서 모세와 말씀하신 것을 백성으로 듣게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는 모세가 하나님의 참된 종 임을 영영히 믿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빽빽한 구름 가운데
서 하나님이 모세와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백성들이 듣고 볼 때에 백성들이 모세가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용하시는 귀한 종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시고 모세의 권위를 세워 이스라엘을 인도하게 하려고 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쓰시는 주의 종의 인도와 주장을 잘 받고 순종하므로 복 받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4. 옷을 빨고 예비하라
그리고 옷을 빨라고 했습니다. 옷을 빠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0-1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예비하여 제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백성들 앞에게 강림하실 것이기 때문에 백성들에게 필요한 준비를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준비는 몸을 성결케 하는 일과 옷을 빠는 일입니다. 옷을 빠는 일은 구약시대의 정결케 하는 예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자기의 마음과 몸과 모든 것을 깨끗케 하는 표로서 옷을 깨끗이 빨라고 하신 것입니다. 옷을 빠는 생활을 하라는 것은 회개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회개부터 하고 그 다음으로 말씀을 잘 듣고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언약에 허락하신 것들을 다 주십니다. 다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안 들으면 안 됩니다. 안 들으면 언약에 대한 것들을 안 주십니다. 첫째 말씀을 잘 듣고 그 다음에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세계 열방에 뛰어나게 해 주시고 제사장 나라가 되게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
들을 다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도 주시고 그 다음으로 천당도 주십니다. 천당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곳보다 더 좋은 하나님의 나라, 우리를 천당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그리고 옷을 빨라고 했습니다. 옷을 빠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0-1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예비하여 제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백성들 앞에게 강림하실 것이기 때문에 백성들에게 필요한 준비를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준비는 몸을 성결케 하는 일과 옷을 빠는 일입니다. 옷을 빠는 일은 구약시대의 정결케 하는 예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자기의 마음과 몸과 모든 것을 깨끗케 하는 표로서 옷을 깨끗이 빨라고 하신 것입니다. 옷을 빠는 생활을 하라는 것은 회개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회개부터 하고 그 다음으로 말씀을 잘 듣고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언약에 허락하신 것들을 다 주십니다. 다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안 들으면 안 됩니다. 안 들으면 언약에 대한 것들을 안 주십니다. 첫째 말씀을 잘 듣고 그 다음에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세계 열방에 뛰어나게 해 주시고 제사장 나라가 되게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
들을 다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도 주시고 그 다음으로 천당도 주십니다. 천당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곳보다 더 좋은 하나님의 나라, 우리를 천당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박 목사가 천당에 갔습니다. 그저께, 금요일 밤 9시에 천당 갔습니다. 천당 가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천당 가는 소망, 이것이 언약 지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과 성령을 주시고 가나안 땅과 천당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언약 말씀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세계의 제사장나라가 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하겠습니까?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열국 중에 으뜸이 되는 길을 가르쳐 주셨는데, 우리가 이대로 잘 해서 모든 복을 받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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