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고찬송을 드림
출애굽기 15:1-21
1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5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6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7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초개같이 사르니이다 8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9대적의 말이 내가 쫓아 미쳐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인하여 내 마음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10주께서 주의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흉용한 물에 납같이 잠겼나이다 11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니이까 12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3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4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16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돌같이 고요하였사오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7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8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 무궁
하시도다 하였더라 19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20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5:1-21
1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5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6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7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초개같이 사르니이다 8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9대적의 말이 내가 쫓아 미쳐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인하여 내 마음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10주께서 주의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흉용한 물에 납같이 잠겼나이다 11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니이까 12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3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4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16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돌같이 고요하였사오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7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8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 무궁
하시도다 하였더라 19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20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1. 승리 찬송
본문 말씀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후 하나님께 찬송을 드린 말씀입니다. 고난당할 때 기도하고 즐거울 때 찬송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약 5:13). 우리가 어려움 당할 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형통하게 되면 그 때는 찬송하는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왔을 때, 홍해 바다에 가로막혀 앞으로 나갈 수 없었고, 뒤에는 애굽 병사들이 따라와서 잡으려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었습니다. 그 위태한 상황에서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에 따라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홍해바다를 갈라 주셔서 무사히 건너도록 인도하셨고, 뒤따라오던 애굽 군대들은 홍해바다에 멸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는 것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오늘날 신약시대의 성도들도 가다가 어려움을 만나고 시험이 닥쳐서 앞 길이 가로막혔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어려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주시고 구원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시험을 많이 만납니다. 또 교회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고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난관을 돌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원수를 다 물리쳐주시며 앞길을 열어주십니다. 이렇게 인
도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만날 수 있고 귀한 신앙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신앙경험은 개인적으로 혹은 교회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경험을 주시는 것은 우리를 연단시켜서 가나안으로 나아가도록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근래에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가나안으로 나가도록 하시고자 여러 가지로 연단을 시키시고 계십니다. 특별히 주차장 문제 때문에 우리에게 큰 시험이 들어왔는데, 이
큰 시험을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큰 시험을 해결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본문과 같이 찬송해야 합니다. 여러 성도들의 개인적인 삶에 큰 시험과 난관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홍해가 앞에 놓여 갈 길이 막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순종해나가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고 앞길을 인도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길을 열어 인도해주시는 위대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는 구원이심
본문 1절에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좀 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먼저 하나님은 높고
영화로우신 분이시고,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신 능력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하였습니다.
본문 1절에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좀 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먼저 하나님은 높고
영화로우신 분이시고,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신 능력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하였습니다.
본문 2절에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힘이시고 노래시며 원수를 다 물리쳐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시라고 찬송하고
있습니다. 높고 영화로우신 능력의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은 나의 힘이요 노래요 구원이시고, 그 분이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하였습니다. 나를 위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므로 내가 그를 찬송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는데, 내 아버지가 섬기
던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모든 신앙의 선배들이 섬기던 하나님 아버지시므로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4:장 13-14절에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있습니다. 높고 영화로우신 능력의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은 나의 힘이요 노래요 구원이시고, 그 분이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하였습니다. 나를 위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므로 내가 그를 찬송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는데, 내 아버지가 섬기
던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모든 신앙의 선배들이 섬기던 하나님 아버지시므로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4:장 13-14절에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출애굽기 14장 15절에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모세와 백성이 부르짖어 하나님께 절실히 기도한 것이 분명합니다. 앞에는 홍해가 막히고 뒤에는 애굽 병사들이 따라오는 죽게 된 상황에서 얼마나 기도에 힘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세와 백성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너는 어찌하여 부르짖기만 하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이 뜻은 부르짖기만 하지 말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부르짖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앞길에 막혀있는 것을 다 열어주시고 뒤에 쫓아오는 원수들을 다 물리쳐주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기도했으면 그다음은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에 나가게 하고”라고 했는데,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 위해 홍해바다 앞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14장 16절에는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본 절에서 하나님께서 홍해 바다를 갈라 이스라엘이 육지 가운데로 행할 것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홍해바다를 갈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육지로 건너게 해주신 것처럼, 우리가 믿고 순종할 때 우리의 앞길도 형통하도록 인도해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3절에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의 뜻은 계약대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약속대로 구원해주시는 신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인데, 능력의 신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목사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제 아버지 이름을 부르는 자식이 어디 있느냐?”라고 하며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호와’는 약속대로 구원해주신다는 뜻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부를 수 있습니다. 약속대로 구원해주는 신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께서 오히려 기뻐하십니다. 자기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자식은 불효자식이라고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부르지 못하게 하는 것은 깨닫지 못한 것이고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곧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
본문 4절에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용사시니”라고 했는데, 여호와는 대적하는 잘들과 용맹하게 싸워 승리하시는 분이십니다. 원수들이 많은 병거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쫒아왔을지라도 용사이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바다에 잠기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주셨습니다.
본문 5절에 “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의 군대와 그 택한 장관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여호와께서 그들을 큰 물로 덮으셨을 때 그들은 돌처럼 죽게 되었습니다.
본문 6절에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오른손의 뜻은 능력의 손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와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는 손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능력의 손으로 원수를 부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주셔서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본문 7절에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초개같이 사르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위엄이 있으신 분이시고 두려우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우레 소리를 들을 때, 얼마나 두렵습니까? 하나님은
우레 소리보다 더 큰 위엄이 있으셔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고 초개와 같이 그들을 사르십니다.
본문 8절에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키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기운을 일으키시면 바다 물이 다 엉켜 일어서고 파도가 일어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한번 손을 대시면 이 세상은 아무 흔적조차 없어질 것입니다. 얼마 전에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이 났었는데 몇 천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 이전에도 해일의 피해가 있었는데, 비행기만큼 빠른 속도로 큰 집의 세 배 만큼에 해당하는 바닷물이 육지로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천재지변도 무서운데, 하나님께서 한 번 진노하시
면 어떤 재앙이 임할지 알 수 없습니다.
본문 9절에 “대적의 말이 내가 쫓아 미쳐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인하여 내 마음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라고 하였습니다. 대적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망시키고 모든 것을 빼앗아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겠다고 호언장
담했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탄압해서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려는 원수들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내가 내 칼을 빼리니”라고 했는데, 원수들이 자신들의 칼을 빼어 하나님의 자녀들과 교회들로 더불어 싸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손에서 칼을 빼어 싸우겠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담했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탄압해서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려는 원수들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내가 내 칼을 빼리니”라고 했는데, 원수들이 자신들의 칼을 빼어 하나님의 자녀들과 교회들로 더불어 싸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손에서 칼을 빼어 싸우겠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본문 10절에 “주께서 주의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흉용한 물에 납같이 잠겼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셔서 바닷물로 그들을 덮어 납과 같이 잠기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원수들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알지 못하여 이스
라엘 백성들을 향해 칼을 빼들고 싸우겠다고 달려들었지만 하나님께서 다 멸해 주셨습니다. 또한 원수들이 믿는 성도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멸망시키겠다고 달려들어도 하나님의 손이 그들을 다 멸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의 백성을 정결한 처소로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
본문 11절에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신 중에 여러 신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 같은 참 신은 없습니다. 11절 말씀과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하나님 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본문 11절에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신 중에 여러 신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 같은 참 신은 없습니다. 11절 말씀과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하나님 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세상에 있는 신들을 섬긴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참 많은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특히 나라에 공로가 있는 사람을 신으로 모셔 섬기는데, 전쟁에서 죽은 사람을 모시는 야스쿠니 신사가 대표적입니다. 전쟁에 참여하기 전에 손톱과 머리털을 잘
라 봉인한 것을 야스쿠니 신사로 옮겨 보관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지, 죽은 영혼이 야스쿠니 신사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군 신, 공자 신, 조상 신 등을 섬기는데, 이것은 만들어 낸 허무한 학설일 뿐이고 결국 마귀를 섬기는 것입니다. 무덤 속에 죽은 사람이 계속 있는 것도 아니며 납골당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떠난 사람은 천국에 가거나 지옥에 가기 때문에 세상에 다시 오지 못합니다. 우리가 섬겨야 할 대상은 오직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만국을 세우시고 인간의 생명을 주장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제일 좋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마귀를 섬기는 것인데, 반드시 가다가 멸망 받을 것입니다. 주님만 거룩하며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험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신이고 섬겨야 될 대상입니다.
본문 12절에 “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른손을 한번 드시니 땅이 원수들을 모조리 삼켰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세와 아론을 대적했던 고라당도 땅이 입을 벌려 그들을 삼켰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오른손을 드셨을 때 쫒아오던 바로의 군대도 땅이 일어나 삼켰습니다.
본문 13절에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구속하신 백성입니다. 곧 예수님의 피로 값주고 사서 구속해주셨고 하나님의 친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구속된 백성은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된 믿는 성도들로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말씀입니다. 이 구속된 백성은 바로 순종한 백성입니다. 순종한 백성은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구속의 은혜에 감격한 백성이며, 하나님의 힘을 의뢰하여 하나님의 힘으로 거룩한 성소에 들어가게 되는 특권을 지니게 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인도된 백성을 이제 열방이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구속된 백성은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된 믿는 성도들로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말씀입니다. 이 구속된 백성은 바로 순종한 백성입니다. 순종한 백성은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구속의 은혜에 감격한 백성이며, 하나님의 힘을 의뢰하여 하나님의 힘으로 거룩한 성소에 들어가게 되는 특권을 지니게 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인도된 백성을 이제 열방이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열방이 듣고 두려워함
본문 14절에 “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어떻게 인도하신 것과 이스라엘 백성을 반대하던 애굽 세력을 다 멸해주신 것을 들었던 열방이 떨었습니다. 블레셋 거민 또한 두려움에 사로 잡혀 하나님의 위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 백성이 편안히 건널 수 있도록 인도하신 구원의 하나님의 이름을 들은 열방들은 벌벌 떨고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15절에 “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낙담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부근에 살았던 에돔 족속, 모압의 영웅들, 가나안 거민들이 하나님의 구원운동의 역사를 보고 놀라며 떨며 낙담하였습니다.
본문 16절에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돌같이 고요하였사오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놀람과 두려움이 원수들에게 미쳤습니다. 주님의 피로 사신 백성들, 곧 하나님을 믿고 믿는 일에 힘쓰며 순종하고 전진하는 성도들이 다 통과하기까지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원수들을 두렵게 만드셨습니다. 그들은 너무 두려워 돌같이 고요했다고 했습니다.
본문 17절에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속하신 백성인 성도는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또한 성도를 건져내어 인도하셔서 주님의 처소로 삼으시려고 예비하셨습니다. 교회는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원수에게서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 앞길을 열어주시고 주의 나라와 주의 성소로 세워 가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 18절에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원 무궁히 임하십니다. 곧 자기 백성을 영원히 다스리시며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말씀에 힘입어 순종해나가는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말씀을 가지고 앞을 향해 순종하며 나아가야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우리들은 하나님을 늘 찬송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2. 미리암과 여인들이 춤추며 합창함
본문 19절에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고 하였습니다. 애굽 사람들은 홍해에 다 빠져 죽었습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홍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구원의 바다가 되었고, 애굽 사람에게는 멸망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시험이 올 때에 그 시험을 이기면 유익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익을 주시려고 이스라엘을 홍해로 인도하셨습니다. 승리하는 자에게는 큰 유익이 되고, 시험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하고 멸망하고 맙니다. 성도는 그 시험 때문에 회개 하게 되고, 바로 서게 되고, 자기 믿음 없는 것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되고, 애굽의 모든 미련을 다 끊어 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유익이 많이 되었습니다.
본문 20절에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의 누이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았는데, 소고는 조그만 북입니다. 조그만 북을 잡고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와서 춤을 추며 찬송을
했습니다. 미리암은 아론의 누이이고 선지자라고 하였습니다. 미리암은 여자이지만 하나님의 선지자의 직분을 맡아 있었습니다. 미리암이 모세의 누이이지만 모세를 잘 도와서 하나님의 구원 운동에 많은 공을 세웠습니다. 또 홍해를 가른 다음에 찬송을 한 것을 보아도 미리암이 믿음을 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 21절에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하나님과 그 역사를 찬송을 했습니다. 미리암이 선지자로서 하나님께서 홍해를 건너게 해주신 것에 대해서 진정으로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시험을 통과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하면서 나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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