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출애굽기 6:1-30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2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3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 하였고 4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7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찌라 8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9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1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1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12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13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14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
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15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16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17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삼십삼 세이었으며 19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20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
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21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22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23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24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25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26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27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
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28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30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출애굽기 6:1-30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2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3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 하였고 4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7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찌라 8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9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1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1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12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13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14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
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15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16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17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삼십삼 세이었으며 19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20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
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21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22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23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24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25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26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27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
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28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30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1. 구원의 하나님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심
모세가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역이 더욱 심해져서 벽돌 숫자를 예전과 같게 채우지 못하면 매를 맞고 더 학대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혹독한 역사로 그 마음의 상해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바로 왕도 더욱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5장 22-23절에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고하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내가 바로에게 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함으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고 하며 간절히 기도하면서 호소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에게 주셨습니다. 본문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
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심
모세가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역이 더욱 심해져서 벽돌 숫자를 예전과 같게 채우지 못하면 매를 맞고 더 학대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혹독한 역사로 그 마음의 상해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바로 왕도 더욱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5장 22-23절에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고하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내가 바로에게 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함으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고 하며 간절히 기도하면서 호소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에게 주셨습니다. 본문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
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애굽 왕 바로는 더 강퍅해졌고 이스라엘 백성은 낙심하며 원망합니다. 또 하나님은 구원해 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다급해져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쫓아내도록 하신다는 것입니
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전쟁이지 사람이 하는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바로가 싸우는 것입니다. 모세는 심부름만 하는 것입니다. 바로가 지금 안 내보내겠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강한 손을 더하므로 “빨리 나가라고 할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이렇게 능력이 많습니다.
지금은 이스라엘의 백성의 고역이 심해져서 고통스럽겠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강한 손을 더하신다는 말씀을 두 번이나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가 너희를 쫒아 내게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일이 잘 안될 때에 확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의 마음이 상심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서 믿음으로 소망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타나심
본문 2-3절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약속대로 구원하시는 신’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엘로힘’이라 하고 능력의 신을 뜻합니다. 여호와는 ‘야웨’라고도 하고 또 ‘아도니아’라고도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약속대로 구원하시는 능력의 신이시다’라는 뜻입니다.
본문 2-3절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약속대로 구원하시는 신’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엘로힘’이라 하고 능력의 신을 뜻합니다. 여호와는 ‘야웨’라고도 하고 또 ‘아도니아’라고도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약속대로 구원하시는 능력의 신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의 뜻이 얼마나 좋습니까? 약속대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여호와여! 이렇게 한 마디만 해도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신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지만 여호와의 일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일이 무엇입니까? 약속대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원하는 일을 너희를 위해서 하신다는 뜻으로 여호와로 나타나셨습니
다. 전에는 능력의 신으로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을 인도해 주셨지만 지금은 ‘구원의 하나님으로 언약을 지켜서 너희에게 나타나서 일을 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구원해 주시는 것을 이제부터 하신다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구원해 주는 신으로 지금부터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여호와를 몰랐습니까? 물론 그때도 알았습니다. 창세기 12장 8절에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여호와’의 이름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전에는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라고 하였습니까? 그 말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긴 불렀지만 구원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셔서 인도해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에는 전능의 하나님으로만 나타나셔서 일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구원의 신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타나서 일을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 져서 고역을 중하게 시켜서 이스라엘 백성이 곤고한 가운데 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내기 위해서 구원의 신으로 나타나셔서 일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능력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셨지만, 이제는 자비하신 하나님으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과거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지만 여호와의 일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일이 무엇입니까? 약속대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원하는 일을 너희를 위해서 하신다는 뜻으로 여호와로 나타나셨습니
다. 전에는 능력의 신으로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을 인도해 주셨지만 지금은 ‘구원의 하나님으로 언약을 지켜서 너희에게 나타나서 일을 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구원해 주시는 것을 이제부터 하신다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구원해 주는 신으로 지금부터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여호와를 몰랐습니까? 물론 그때도 알았습니다. 창세기 12장 8절에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여호와’의 이름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전에는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라고 하였습니까? 그 말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긴 불렀지만 구원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셔서 인도해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에는 전능의 하나님으로만 나타나셔서 일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구원의 신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타나서 일을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 져서 고역을 중하게 시켜서 이스라엘 백성이 곤고한 가운데 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내기 위해서 구원의 신으로 나타나셔서 일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능력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셨지만, 이제는 자비하신 하나님으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2. 여호와를 나타내심
언약대로 이루어 주시려고 실천하심
본문 4-5절에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전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로 언약을 하셨습니다. 야곱에게는 벧엘에
서 돌베개 베고 잠을 잘 때에 ‘나는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준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같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주기로 언약을 해 주셨는데, 이제는 그 언약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손을 펴신다는 것입니다. 언약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는 애굽의 종살이하는 곳에서 건져내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해 주시는 동시에 실천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대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6-7절에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찌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팔을 펴서 애굽 사람들에게는 재앙을 내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편 팔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 오백년 전에 하신 약속을 기억하시고 그 약속대로 실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번 언약해 놓으신 것은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전에 하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찾아오셔서 그대로 이루시려고 팔을 펴셨습니다. ‘너희를 무거운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빼어 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맹세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전능의 하나님이요, 구원의 하나님 이십니다. 약속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전에 하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찾아오셔서 그대로 이루시려고 팔을 펴셨습니다. ‘너희를 무거운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빼어 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맹세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전능의 하나님이요, 구원의 하나님 이십니다. 약속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8절에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고 하였습니다. 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그 약속대로 너희를 건져 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이 너무 심하여 낙망하고 쓰러져서 모세를 원망하지만 그래도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이스라엘 사람들이 듣지 않음
모세가 전하나 백성들이 듣지 않고 원망함
출애굽기 5장 21절에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그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하였는데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습니다. 다시 가서
말하면 백성들에게 까딱하다가 돌에 맞아 죽을 염려가 있습니다. 본문9절에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께서는 구원의 신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한 것을 기억하시고 이제는 이루시려고 손을 펴셨다. 애굽 사람에게는 재앙을 내릴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은 건져내 주실 것이다. 애굽의 무거운 짐 밑에서 빼어내 주실 것이다. 그리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실 것이다”라고 전하였습니다. 모세가 얼마나 좋은 말씀을 전해주었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왜 듣지 않았습니까? 고역이 너무 혹독하여져서 마음이 너무 상했기 때문에 잘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전하면 소망이 생김
그래도 전하라는 것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다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대접받지 못해도, 말을 듣지 않아도, 원망을 해도, 끝까지 전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도 전혀 듣지 않았는데 자꾸 전해주니까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듣게 되니 소망이 생겼습니다.
애굽에서 다 쓰러져 죽을 줄 알았는데 소망이 생긴 것입니다. ‘반드시 건져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다’는 말씀이 믿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렸을적 부모에게서부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하신 말씀을 듣고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이 손으로 애굽
사람들에게는 재앙을 내리고 너희는 건져내 줄 것이다.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다’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심한 역사로 자포 자기한 상태였지만 소망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전해준 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생각하지 않으면 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고 반대한다고 해도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무거운 짐으로 다 망하게 되었는데 모세의 말을 반대한다고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건져준다니까, 가나안 땅을 준다니까, 무거운 짐에서 빼어 내준 다니까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소망을 갖고 그 말씀을 믿고 바라보았습니다. 소망이 생겼습니다. 믿음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하라는 것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다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대접받지 못해도, 말을 듣지 않아도, 원망을 해도, 끝까지 전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도 전혀 듣지 않았는데 자꾸 전해주니까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듣게 되니 소망이 생겼습니다.
애굽에서 다 쓰러져 죽을 줄 알았는데 소망이 생긴 것입니다. ‘반드시 건져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다’는 말씀이 믿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렸을적 부모에게서부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하신 말씀을 듣고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이 손으로 애굽
사람들에게는 재앙을 내리고 너희는 건져내 줄 것이다.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다’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심한 역사로 자포 자기한 상태였지만 소망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전해준 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생각하지 않으면 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고 반대한다고 해도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무거운 짐으로 다 망하게 되었는데 모세의 말을 반대한다고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건져준다니까, 가나안 땅을 준다니까, 무거운 짐에서 빼어 내준 다니까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소망을 갖고 그 말씀을 믿고 바라보았습니다. 소망이 생겼습니다. 믿음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믿게 되었습니다.
낙망된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면해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이 아니면 살 길이 없습니다. 말씀을 믿으면 살 길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안 들어도 가서 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에게 합당한 말씀, 적당한 말씀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여호와를 가서 전하는 것입니다. ‘너를 구원해 주신다’는 말씀을 전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처음에 잘 안 듣고 잘 모르지만 아론과 같이 보좌하는 사람이 또 가서 전해 주면 듣고 소망이 생깁니다. 모세가 말한 것을 잘 듣지 않으면 아론이 가서 또 말하는 것입니다. 아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지는 못했지만 설명은 모세보다 더 잘해 줍니다.
에게 합당한 말씀, 적당한 말씀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여호와를 가서 전하는 것입니다. ‘너를 구원해 주신다’는 말씀을 전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처음에 잘 안 듣고 잘 모르지만 아론과 같이 보좌하는 사람이 또 가서 전해 주면 듣고 소망이 생깁니다. 모세가 말한 것을 잘 듣지 않으면 아론이 가서 또 말하는 것입니다. 아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지는 못했지만 설명은 모세보다 더 잘해 줍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소망이 생겼습니까? 아무리 마귀가 와서 여러가지 시험을 하고 함정에 빠뜨리고 고욕을 시키고 죽이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또 약속대로 건져주시려고 반드시 팔을 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구원의 팔로 건져주시는 분입니다. 또 성경말씀대로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는 전능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믿고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환난과 핍박 속에서라도, 소망을 갖고 용기를 얻고 다시 일어서서 달음박질을 해야 되겠습니다.
4. 모세의 거절과 하나님의 시키심
모세의 거절과 하나님의 시키심
본문 10-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들어가서 애굽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라고 하였
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때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않는데 바로가 어떻게 듣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자기는 입이 둔한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지각의 뛰어난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자는 인간의 생각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사자와 같은 바로 왕 앞에서도 전하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역사하십니다.
모세는 입이 둔하여도 둔하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만 바로 전하면 됩니다. 전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가지고 역사하시고 또 아론과 같은 사람을 세워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가면 됩니다. 말 잘한다고 해서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가 산에서 기도할 때 아론은 밑에서 백성들과 금송아지를 섬겼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도와줄 때나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바로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이 둔하여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모세가 산에서 기도할 때 아론은 밑에서 백성들과 금송아지를 섬겼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도와줄 때나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바로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이 둔하여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요긴하고 가장 필요하고 참된 진리를 말하면 됩니다. 아론과 같이 언변에 능하여 말을 잘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필요하고 요긴한 진리를 바로 전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아론은 모세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이 알아 듣기 쉽도록 설명해주며 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모세는 산에 가서 호랑이 나오는 것을 보고 와서 호랑이가 나오니까 피하라고 말을 잘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백성들이 잘못 알아들으면 아론이 ‘호랑이는 무섭다. 호랑이는 개도 잡아먹고, 사람도 잡아먹는다. 그러니까 집에 가서 대문을 잘 잠그고 피해 있으라’
고 말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런 설명을 잘 못해도 호랑이가 내려오니까 피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말 잘했습니까? 둘 다 잘 한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설명을 암만 잘해줘도 모세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것을 알아듣기 쉽게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아론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입이 둔하다”는 말을 듣기 좋아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듣기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입이 둔하다”는 말 하지 마십시오. 입이 둔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할 수 있습니다.
삼각산에 있는 제일 기도원이 요즘은 교회가 되었습니다. 거기 원장이었던 박신출이라는 사람이 조사였습니다. 그 조사는 입이 찌그러졌지만 말은 바로 했습니다. 보통 사람이 ‘예수 믿으면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이 사람은 ‘예수 믿으면 좋, 좋, 좋습니다’하니까 듣는 사람이 얼마나 좋으면 속에서부터 저렇게 말하나 싶어서 믿은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입이 정상이어도 말을 삐뚤게 합니다. 그러므로 말을 잘한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런 설명을 잘 못해도 호랑이가 내려오니까 피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말 잘했습니까? 둘 다 잘 한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설명을 암만 잘해줘도 모세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것을 알아듣기 쉽게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아론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입이 둔하다”는 말을 듣기 좋아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듣기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입이 둔하다”는 말 하지 마십시오. 입이 둔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할 수 있습니다.
삼각산에 있는 제일 기도원이 요즘은 교회가 되었습니다. 거기 원장이었던 박신출이라는 사람이 조사였습니다. 그 조사는 입이 찌그러졌지만 말은 바로 했습니다. 보통 사람이 ‘예수 믿으면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이 사람은 ‘예수 믿으면 좋, 좋, 좋습니다’하니까 듣는 사람이 얼마나 좋으면 속에서부터 저렇게 말하나 싶어서 믿은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입이 정상이어도 말을 삐뚤게 합니다. 그러므로 말을 잘한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중보역할을 담당함
본문 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셨고, 바로 왕에게 명령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모세는 양 쪽에 다 전하는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중보, 또 바로 왕과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중보, 양 쪽 다에게 중보 역할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스라엘 백성의 사정을 하나님께 전한 중보 역할을 한 사람이 모세이고 인도한 사람도 모세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9절에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 나온 중보는 모세입니다. 이때는 율법을 직접 주시지 않고 모세를 중보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중보는 중간에서 화목 시키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고, 인도하는 것입니다.
5. 족보
족보
본문 14-15절에 “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의 족보를 기록하기 위하여 먼저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과 둘째 아들 시므온 족장의 족보를 간략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르우벤과 시므온의 족보를 먼저 기록한 것은 이들의 레위의 형이므로 순서대로 기록하기 위함입니다.
본문 16-19절에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삼십삼 세이었으며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라고 했습니다. 아론과 모세가 어떤 지파에 어떻게 속했는지 알게 해주기 위하여 특별히 레위 지파의 족보를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레위가 일 백 삼심 칠세까지 장수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레위의 아들이 셋인데 둘째인 고핫의 아들이 아므람이고 아므람의 아들들이 모세와 아론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와 아론은 레위 지파 중 고핫 자손입니다.
본문 20절에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삼십칠 세이었으며”라고 했는데 모세와 아론의 양친이 기록되었습니다. 요게벳이 아므람의 아비의 누이(고모)라고 했는데 그 결혼은 모세의 율법에는 금지된
결혼이었으나(레 18:12)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기 전에는 허용 되었습니다.
본문 21-25절에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웃시엘의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고 하였습니다. 고라와 아론의 족보가 자세히 기록되었습니다. 고핫의 둘째 아들이 이스할이고 이스할의 아들이 고라입니다. 따라서 고라는 모세와 사촌 형제입니다. 고라가 모세를 대적하다가 땅 속에 삼킨 바 되어 죽었습니다 또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원망하다가 미라암이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아주 가까운 사람이 반역하였습니다.
선지자가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가까운 사람은 그의 인간적인 면을 잘 알기 때문에 존결하기 보다는 곧잘 멸시하고 무시하기 쉽습니다. 예수님도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하셨습니다. 이 족보를 잠깐 기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운동에 필요한 사람을 앞장세우심
본문 26-27절에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고 하였는데 바로 왕 앞에 들어갈 때는 모세가 앞장서서 들
어갔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을 전하러 나갈 때는 모세에게 받은 말씀을 아론이 먼저 앞서 나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설 때가 다릅니다. 백성에게 나갈 때와 바로에게 나갈 때가 다릅니다.
본문 26-27절에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고 하였는데 바로 왕 앞에 들어갈 때는 모세가 앞장서서 들
어갔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을 전하러 나갈 때는 모세에게 받은 말씀을 아론이 먼저 앞서 나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설 때가 다릅니다. 백성에게 나갈 때와 바로에게 나갈 때가 다릅니다.
나일강가에서 갈 상자를 지킬 때는 미리암이 앞장서야 합니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있어도 안 됩니다. 여자가 앞장서야 할 때가 있고 형이 앞장서야 할 때가 있고 동생이 앞장서야 할 때가 따로 있습니다. 성막을 지을 때는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앞장섰습니다. 싸울 때는 여호수아가 앞장섰습니다. 초대교회 때 집사 가운데 죽을 때는 스데반이 앞장 섰습니다. 또 열 두 제자 가운데 순교당할 때는 사도요한의 형제 야고보가 앞장섰습니다. 앞장서야 할 때에 앞장설 사람이 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라 하시면 여자라도 앞장을 서야 합니다. 하나님께 직접 계시 받은 것이 없어도 모세의 말을 들어서 앞장서라고 하시면 앞장서야 하고, 인도해라 하시면 인도해야 합니다. 또한 입이 둔하여도 모세가 앞장서야 될 때는 모세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해서 하나님의 구원운동만 잘 되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필요한 사람이 앞장을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늘 모세만 앞장서면 일이 안 됩니다. 아론이 앞장서야 할 일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자기가 앞장서야 될 때를 잘 파악하고 이때는 ‘내가 앞장서야 되겠다’하면서 앞장서 나가야 됩니다. 앞장 설 사람이 서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내 버리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필요한 사람이 앞장을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늘 모세만 앞장서면 일이 안 됩니다. 아론이 앞장서야 할 일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자기가 앞장서야 될 때를 잘 파악하고 이때는 ‘내가 앞장서야 되겠다’하면서 앞장서 나가야 됩니다. 앞장 설 사람이 서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내 버리십니다.
집의 가축도 농사할 때는 소가 앞장을 서야 하고 집을 지킬 때는 개가 앞장 서야 합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일에는 각각 앞장서야 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앞장 서야할 때 앞장 서는 믿음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6. 여호와의 보냄과 모세의 불신앙
본문 28-30절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입이 둔한 자라고 한 것은 말을 잘하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격이 없다는 모세의 겸손함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쓰십니다. 모세가 미디안 생활 이전에는 자기 스스로 하겠다고 나섰으나 사십년간 연단 받는 후에는 자기의 부족을 많이 깨닫고 회개해서 겸손해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곳에 안 가겠다고 한 것은 잘못입니다. 모세가 자신은 할 수없는 자이고 하나님 앞에 감히 나갈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다고 하는 겸손은 좋으나, 그 부족한 것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겠다는 불순종은 죄가 됩니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모세는 심부름만 하면 됩니다.
본문 28-30절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입이 둔한 자라고 한 것은 말을 잘하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격이 없다는 모세의 겸손함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쓰십니다. 모세가 미디안 생활 이전에는 자기 스스로 하겠다고 나섰으나 사십년간 연단 받는 후에는 자기의 부족을 많이 깨닫고 회개해서 겸손해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곳에 안 가겠다고 한 것은 잘못입니다. 모세가 자신은 할 수없는 자이고 하나님 앞에 감히 나갈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다고 하는 겸손은 좋으나, 그 부족한 것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겠다는 불순종은 죄가 됩니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모세는 심부름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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