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를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심
출애굽기 7:1-13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찌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2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찌니라 3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4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찌라 5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6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곧 그대로 행하였더라 7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었고 아론은 팔십삼 세이었더라 8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9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가져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11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들도 그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1. 하나님께서 모세로 바로에게 신(神)이 되게 함
출애굽기 7:1-13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찌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2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찌니라 3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4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찌라 5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6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곧 그대로 행하였더라 7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었고 아론은 팔십삼 세이었더라 8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9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가져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11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들도 그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1. 하나님께서 모세로 바로에게 신(神)이 되게 함
하나님의 역사가 모세를 통해 나타남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찌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내게 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적 권능이 나타나도록 모세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바로가 강퍅하게 거역하니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더욱 권능을 주셔서 신적 능력이 나타나도록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바로가 처음에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는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를 통해 여러 가지 하나님의 이적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모세를 두려워하고 모세를 하나님과 같이 여겼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그냥 보내신 것이 아니고 ‘내가 너와 같이 하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이 같이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같이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모세를 통해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신적 권위가 모세에게 나타나니 바로 왕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모세를 두려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부름만 잘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신적 권위가 있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명령대로 순종만 잘하면 신적 권위가 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신적 권위가 종에게 나타남으로 교인들이 종을 영접함
갈라디아서 4장 14-15절에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 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병으로 갈라디아에 갔다가 거기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바울이 가서 전도할 때에 하나님의 신적 역사가 같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 교인들이 사도바울을 천사와 같이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잘 영접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14-15절에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 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병으로 갈라디아에 갔다가 거기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바울이 가서 전도할 때에 하나님의 신적 역사가 같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 교인들이 사도바울을 천사와 같이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잘 영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기도를 많이 하고 모세와 같이 신을 벗고 하나님의 명령대로만 순종을 하면 하나님의 신적 권위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교인들은 하나님의 종을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잘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그럴 때가 복이 있는 때입니다. 교회
와 교역자를 잘 받들고 잘 영접하는 것이 큰 복입니다.
그런데 교인들은 자기 교회 교역자만 받들고 자기 교회 하나만 잘 해나가야겠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단적으로 개척교회하는 일, 상납금 내는 일, 외국에 선교하는 일들을 함께 해야 합니다. 자기 교회의 일을 다 해놓고 개척교회 하려면 일생 가도 못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마다 교회 증축할 일 등 여러 가지 일이 늘 생겨서 항상 재정이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자기 교회 교역자를 잘 받들면서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필요한 일 하고, 개척교회 하는 일까지 합심해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힘써서 전도비를 내고 다른 교회를 보조해 주는 일도 해야 합니다. 또한 총회 상납금이 세례교인마다 천 원인데 이것도 잘 참여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인이 자기 책임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신앙이 자라나는 것입니다.
구세군 교회는 연보하는 것을 교인들에게 강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구세군 교회는 연보하면 전부 상부에서 관리합니다. 그래서 교회유지비나 목사 사례금은 전부 상부에서 줍니다. 연보를 많이 보내든 적게 보내든지 교회로 오는 것은 똑같으니 연보하려고 힘쓰지 않습니다. 연보하려고 힘을 쓰지 않으니까 구세군 교회가 부흥이 안 됩니다.
교인들이 연보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까봐 안 시키면, 교인들이 더 잘 나올 것 같아도 사실은 교인들을 더 버리는 것입니다. 교인들도 자기 책임을 다 하는 것을 배워야 힘이 나서 교회를 잘 받들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을 쓰니까 하나님께서 성도들이나 교회를 더 잘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원리 원칙대로 교인들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연보를 안 하게 되면 교인들도 힘을 못 씁니다. 그리고 자기 교회 하나만 잘 되게 하는 것은 이기주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진리운동 전체를 다 같이 해 나가는 것을 기뻐 하십니다. 그러니까 자기 교회, 개척교회, 선교비 헌금 등 보조하는 일 전체를 잘 하도록 힘을 쓰게 하면 교인들의 영혼이 원만하게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구원 운동에 다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여하면 그만큼 복을 받고 하나님께서 그 만큼 복을 내려 주십니다.
모세가 바로에게 신이 되었다는 것은 모세가 그만큼 기도를 많이하고 40년 동안 신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능력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나갔기 때문에 바로 앞에 신이 되게 하였습니다. 외부적으로 볼 때는 모세도 보통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같이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같이 하기 때문에 신적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러러 보게 되고 존경을 받게 된 것입니다.
바울이 사도행전 14장에 루스드라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에 하나님의 이적이 나타나니 그 곳의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바울은 ‘허메’로, 바나바는 ‘쓰스’라고 하였습니다. 신이 사람의 모양으로 왔다고 하여 그 앞에 제사하려고 소를 끌고 오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같이 하시면 이렇게 신적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바울을 신인 줄로 알고 소를 가지고 와서 제사 하려고 할 때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소 잡아준다고 잘 먹으면 안 됩니다. 잘 먹으면 그것은 하나님께 죄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가져 왔지, 바울 보고 가지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만히 있어서 대접 받으면 안 됩니다. 바울은 그때는 어떻게 했습니까? “나는 사람이니 제사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 제사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사는 길입니다.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오해해서 다른 사람들이 제물을 가져왔을 때는 자기는 사람이라는 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가 영광을 받으면 하나님께 죄짓는 것입니다.
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가 영광을 받으면 하나님께 죄짓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앞에 모세가 신이 되게 하셨습니다. 바로가 벌벌 떱니다. 루스드라에서 사람들이 사도 바울 앞에 벌벌 떨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무서워합니다. 거역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능치 못할 것이 없음
본문 3-4절에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찌라”고 하였습니다.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 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로마서 9장 17-18절에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고 온 땅에 하나님의 이름과 권위가 나타나게 하려고 강퍅케 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떤 난관 에도 모세가 끝까지 순종해 나가면 하나님께서 이적을 행하여 바로에게 재앙을 내리셔서 마침내 하나님의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본문 5절에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과 말씀대로 심판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인 줄 애굽 사람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6-7절에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곧 그대로 행하였더라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었고 아론은 팔십삼세이었더라” 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80세에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여서 120세까지 40년간을 하나님의 일을 하였습니다. 그 때는 보통 장수 할 때입니다. 모세의 아버지는 137세까지 살았고 고핫은 133세까지 살았습니다(출 6:20). 그러므로 나이가 많다고 하나님의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면 능치 못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이었고 아론은 팔십삼세이었더라” 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80세에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여서 120세까지 40년간을 하나님의 일을 하였습니다. 그 때는 보통 장수 할 때입니다. 모세의 아버지는 137세까지 살았고 고핫은 133세까지 살았습니다(출 6:20). 그러므로 나이가 많다고 하나님의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면 능치 못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2. 모세의 뱀이 술객의 뱀을 삼킴
마귀도 이적을 행하나 최후승리는 하나님이심
본문 8-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가져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들도 그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론과 모세가 이적을 행하니 거짓 선지자도 이적을 행했습니다. 둘 다 뱀이라서 사이비와 참 이적을 분별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니까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로 된 뱀이 술객의 뱀을 삼켜버린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이기시고 마귀가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는 마침내 하나님의 역사로 다 삼켜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임시로 나와서 재간 좀 피우는 것이고, 임시로 사람을 속이는 것뿐입니다. 번쩍 번쩍하게 미혹하고 비슷하게 하지만 결국엔 하나님의 역사가 최후에 이기는 것입니다. 마침내 마귀의 일을 멸하고 하나님의 일만 성공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마귀도 이적을 행하나 최후승리는 하나님이심
본문 8-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가져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들도 그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론과 모세가 이적을 행하니 거짓 선지자도 이적을 행했습니다. 둘 다 뱀이라서 사이비와 참 이적을 분별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니까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로 된 뱀이 술객의 뱀을 삼켜버린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이기시고 마귀가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는 마침내 하나님의 역사로 다 삼켜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임시로 나와서 재간 좀 피우는 것이고, 임시로 사람을 속이는 것뿐입니다. 번쩍 번쩍하게 미혹하고 비슷하게 하지만 결국엔 하나님의 역사가 최후에 이기는 것입니다. 마침내 마귀의 일을 멸하고 하나님의 일만 성공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지 않은 것은 마귀 역사임
마태복음 7장 21-23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마귀도 이적을 행합니다. 권능과 능력과 기사와 병 고치는 것과 마귀 쫒아내는 것들
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마침내는 예수님에게 다 쫓겨 나갑니다. 그러므로 말씀에 바로 서서 말씀대로 되어야지 말씀대로 되지 않은 것은 다 마귀역사입니다. 마귀의 역사인지 하나님의 역사인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습니까? 성경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로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 맞으면 하나님의 역사인줄 알고, 성경에 맞지 않으면 전부 마귀역사 인줄 알고 마귀를 물리쳐야 합니다.
믿으면 안 됩니다. 따라가도 안 됩니다.
신명기 13장 1-3절에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적을 봤다, 환상을 봤다’ 하면서 그 말대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믿지 말고 쫒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왜 보내셨습니까?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은가’를 시험해 보시는 것입니다. 또 ‘순종하나, 순종하지 않나, 목소리를 청종하나, 명령을 지키나 지키지 않나’ 시험해 보시려고 거짓선지자의 나타난 이적과 기사와 꿈꾼 것들이 이루어지는 일들이 많이 나타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안 따라가는 사람이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성도가 휴거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휴거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봅니다. 그 사람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마디에 잘못 된 것이라고 말해 줬습니다. 왜 잘못되었습니까? 예수께서 재
림하는 때와 날은 아버지만 알고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른다고 하였는데 벌써 안다는 자체가 성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몇 년 몇 월에 오신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 날 오시는 줄 알았냐고 하면 “계시를 받아서 알았다”고 합니다. 또
한 사람이 받은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계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성경에 맞지 않는 계시는 마귀에게서 온 것도 있고 자기 주관적인 감정과 마음에서 온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온 것이 아닙니다.
림하는 때와 날은 아버지만 알고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른다고 하였는데 벌써 안다는 자체가 성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몇 년 몇 월에 오신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 날 오시는 줄 알았냐고 하면 “계시를 받아서 알았다”고 합니다. 또
한 사람이 받은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계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성경에 맞지 않는 계시는 마귀에게서 온 것도 있고 자기 주관적인 감정과 마음에서 온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온 것이 아닙니다.
계시의 세 가지 종류
사람이 계시를 받아서 환상을 보든지, 음성을 듣든지, 꿈을 꾸든지 하는 것은 출처가 세 가지 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있습니다. 받은 계시가 성경에 맞으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성경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표준입니다.
사람이 계시를 받아서 환상을 보든지, 음성을 듣든지, 꿈을 꾸든지 하는 것은 출처가 세 가지 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있습니다. 받은 계시가 성경에 맞으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성경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표준입니다.
둘째는 마귀로부터 오는 것이 있습니다. 마귀도 이적을 행하고 꿈을 꾸게 만들고 환상도 보게 하고 음성도 들리게 합니다. 성경에 맞지 않는 것은 마귀로부터 오는 것이 많습니다.
셋째는 자기 마음에서 오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 마음에서 오는 주관적인 감정으로 밤에 꿈으로도 꿔지고 환상으로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마음에서 오는 것을 음성으로도 들리고 보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예언한다는 말씀이 있습니까? 에스겔 13장2-3절에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찐저”라고 하였는데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예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예레미야 14장 14절에는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본 것이 없이 마음의 속임으로,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들은 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3장 16절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묵시를 받긴 받았지만 그것은 자기 마음에서 나는 묵시고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묵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묵시와 꿈과 환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예언한다는 말씀이 있습니까? 에스겔 13장2-3절에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찐저”라고 하였는데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예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예레미야 14장 14절에는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본 것이 없이 마음의 속임으로,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들은 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3장 16절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묵시를 받긴 받았지만 그것은 자기 마음에서 나는 묵시고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묵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묵시와 꿈과 환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박영선 권사의 아들이 6.25 사변 때 납치되어서, 매일 자기 아들을 기다리며 그리워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대문으로 누런 종이봉투를 끼고 들어오더랍니다. 납치 전에 아들이 중앙청으로 직장을 다녔답니다. ‘어머니’하면서 들어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이제 오는구나’ 하면서 나갔는데 없더라는 겁니다. 평소에 늘 아들을 사모하고 생각하니까 환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에서 나는 대로 묵시를 받은 것입니다.
또 생리적으로 오는 꿈과 묵시도 있습니다. 초저녁에 고기를 먹다가 잇몸에 고기가 끼었는데 밤에 자다가 그것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고기 한 사발 먹는 꿈을 꾸는 것입니다. 또 책상에 다리를 올려놓고 자다가 밤에 떨어지면 벼랑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게 되고, 꿈에서 소변을 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자리에 조금 싸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생리적인 현상으로 오는 꿈입니다.
고려신학을 다닐 때 대구에 장로 한 사람이 있었는데 부산 아미도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니까 음성이 들려왔다는 것입니다. ‘아무개하고 살아라’ 하는 음성을 듣고 자기 부인에게 말을 하였답니다. 부인도 ‘하나님이 살라고 하면 살아야지 어떻게 합니까’라고 말
했답니다. 도적하고 살면 둘 다 도적이 된다더니 부인도 똑같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처를 한 명 더 데려와 살았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 사람은 신학교 퇴학 맞고 계시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미도에 ‘종자백성 줍는 교회’를 세웠다는데 ‘종자백성 줍는다’는 것은 다른 교회는 다 망하고 그 교회 하나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와 같이 그 교회에서 종자 백성이 되어서 다른 곳으로 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다 모였습니다. 그러다가 금식기도를 한 27일 째 정도 하다 종자가 그만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묵시를 주셨는데 왜 망했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계시입니다. 그 여자하고 살고 싶으니까 마음에서 ‘살아라’ 하는 계시가 생긴 것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음성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1991년 7월 9일 날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온 세계 만국이 다 망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된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보고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니까 하나님께 지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6월 초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미국과 소련때문에 전 세계가 다 망하고 세계 인구는 3분의 1이 죽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음에서 나온 계시지 하나님이 그렇게 계시하신 것이 아니다. 회개하고 성경대로 돌아와라”고 해도 “그렇게 된다”고 또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귀신의 역사인 줄 알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각서 쓰자고 하고 각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또 그 때 가서 가 많아서 연기했다, 성도가 준비가 안 돼서 연기했다는 허튼 거짓말을 하지 마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탈선이 되면 이와 같이 어리석은 자가 생깁니다.
어떤 사람이 1991년 7월 9일 날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온 세계 만국이 다 망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된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보고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니까 하나님께 지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6월 초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미국과 소련때문에 전 세계가 다 망하고 세계 인구는 3분의 1이 죽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음에서 나온 계시지 하나님이 그렇게 계시하신 것이 아니다. 회개하고 성경대로 돌아와라”고 해도 “그렇게 된다”고 또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귀신의 역사인 줄 알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각서 쓰자고 하고 각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또 그 때 가서 가 많아서 연기했다, 성도가 준비가 안 돼서 연기했다는 허튼 거짓말을 하지 마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탈선이 되면 이와 같이 어리석은 자가 생깁니다.
하여간 계시를 받는 것이나 이적을 행하는 것이나, 꿈을 꾸는 것이나, 음성을 듣는 것은 출처가 세 가지 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로 오는 것, 이것은 성경에 맞아야 됩니다.
둘째는 마귀로부터 나오는 것,
셋째는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서 잘 분별하고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야겠습니다.
셋째는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서 잘 분별하고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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