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7일 토요일

출애굽기 7:14-25 피재앙 이병규목사성경강해 계약신학


출애굽기 7:14-25

1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는도다 15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너는 하숫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16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어 이르시되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였으나 이제까지 네가 듣지 아니하도다 17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볼지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하수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18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물 마시기를 싫어하
리라 하라 19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하수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펴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온 땅에와 나무 그릇에와 돌 그릇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20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21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하수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22애굽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3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도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24애굽 사람들은 하수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25여호와께서 하수를 치신 후 칠 일이 지나니라

1. 바로에게 피 재앙을 선포함

모세의 권능이 아론에게도 임함

본문 14-19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는도다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너는 하숫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어 이르시되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였으나 이제까지 네가 듣지 아니하도다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볼지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하수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하수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펴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온 땅에와 나무 그릇에와 돌 그릇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지팡이를 쳐서 피가 되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모세에게 명하여 아론을 시켜 지팡이로 하수를 치게 한 것입니다. 전에도 아론의 지팡이가 술객들의 지팡이를 삼켰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모세의 지팡이로 모세에게 주신 하나님의 권능의 지팡이입니다.
그런데 아론은 형이지만 모세의 수종자로 모세를 받들어 일하는 사람입니다. 아론이 모세를 존경했습니까? 얼마나 존경했습니까? 아론에게 하나님 같이 되게 한다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4장 16절에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같이 되리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육신적으로는 동생이지만 신적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과 같이 우러러 존경하면서 순종하면서 받들어 나간 것같습니다. 우러러 존경하면서 순종하며 받들어 나가니 모세에게 주신 권능이 아론에게 간 것입니다. 전적으로 그대로 순종하고 팔 노릇을 하고 수종을 잘 드니까, 하나님의 권능이 모세를 통해서 아론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을 존경하고 우러러 받들고 순종하면, 그 종에게 있던 권능이 받들어 나가는 사람에게 나타나서 하나님의 일이 됩니다. 엘리야의 권능이 엘리사에게 임한 것처럼 하나님의 일이 계승되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모세에게 임한 하나님의 권능이 아론에게로 가
서 모세에게 하던 역사가 아론에게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의 지팡이가 아론의 지팡이가 된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수가 피가 될 것을 선포함

바로 왕이 아침에 하숫가에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하숫가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안 들으면 하수를 쳐서 피가 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왕이 아침에 하숫가에 무엇을 하러 나갔습니까? 또 공주도 나갔다고 하는데 아마 왕이나 궁중 사람들이 나가서 산책을 한 것 같습니다.

요새 문명이 발전을 했어도, 옛날 사람들이 하던 일들을 그때만큼 못 따라 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시로 만든 옷은 요새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옛날 사람들만큼 좋은 모시를 못 만듭니다. 인조로 만든 모시는 손으로 만든 진짜 모시만 못 합니다. 이번에 어떤할머니 한 분이 바지와 저고리를 사다가 자꾸 입으라는 것입니다. 입으려는 생각이 없었는데 자꾸 입으라고 해서 순종하느라고 입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요새 아무리 좋은 천이 나왔어도 이 모시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 아무리 좋은 칠이 나왔어도 옻칠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옛날 사람들은 자연스런 삶의 지혜로 잘 연구하면서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지혜로 산책을 하면 건강하다는 것을 알고 왕궁에서도 하숫가에 걸으려고 왕도 나오고 공주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하여간 제일 좋은 운동이 걷는 것이랍니다. 하루 만보 걷는 것, 하루 십 리 걷는 것이 제일 좋은 건강법이랍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숫가에 나와서 왕이 나올 때 만났습니다. 만나서 하나님의 명령,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안 내보내면 나일 강과 하수들이 전부 피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2. 피 재앙을 내림

나일강을 치는 것은 애굽 사람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임

본문 20-22절에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하수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애굽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물을 마시지 못하는 곤란한 가운데 빠졌습니다. 마실 물이 전부 피로 변했다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무엇을 마시느냐는 것입니다. 나일 강은 애굽 사람들의 생명줄이기 때문에 가장 요긴한 것을 친 것입니다.
나일강을 피가 되게 하는 것은 애굽 사람들 전체에 대한 하나님의 재앙입니다. 또 그들이 우상으로 섬기는 나일강을 하나님께서 치신 것입니다. 그들이 섬기는 신이 하나님 앞에 침을 받아서 피로 변한 것입니다. 피가 되어서 악취가 나게 그들의 신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입니다.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물을 피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일강과 샘물 전체를 피가 되게 하셨는데 술객들이 무엇을 했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방해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의심나게 만든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는 행동입니다. 이렇게 애굽의 술객들이 강물을 피로 만드는 것을 보고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그래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사이비한 마귀 역사 때문에 바로 왕이 더 강퍅해진 것입니다.
말세에도 물이 피가 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4-7절에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그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
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라고 하였습니다. 물이 전부 피가 되었습니다. 마실 물들이 전부 피가 되었습니다.

물은 세상을 가리킨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세상이 피가 된다는 것입니다. 물은 생명의 줄기고 젖줄입니다. 그러므로 물이 피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주는 모든 행복의 근원, 생명의 줄기, 목마른 것을 해갈 해주는 세상의 물을 하나님께서 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세상 것을 가지고 해갈하려고 합니다. 생명의 목마름에서 오는 갈증을 세상것으로 해갈하려고 하고 행복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것을 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치니까 피가 되었습니다. 피가 되었다는 것은 사망의 세계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저주를 받아서 살기 좋은 세상이 사망의 세계로 변하고 행복을 주던 세상이 고통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세상 것으로 아무리 행복하게 살려고 해도 하나님께서 한 번만 치시면 그것이 전부 사망의 세계, 저주의 세계, 고통의 세계로 변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변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고 향락적인 세계가 하나님께서 손을 들어 한번만 치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됩니다. 살려주던 것들이 도리어 사망으로 바뀌고 평안을 주던
것들이 도리어 고통을 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복 받았다고 하던 것이 도리어 저주를 받은 곳이 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손 한번 드시면 끝입니다. 세상 것을 이루었다고 좋아해도 하나님께서 한번만 손을 들면 전부 사망의 바다요, 저주의 세계가 됩니다. 심한 고통이요 악취가 납니다. 과거엔 향기가 났는데 오늘은 악취가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번만 손을 드시면 꼼짝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제일 복 받는 길입니다. 세상 것 가지고 행복과 향락을 누리고 향기 나고 상쾌한 생활을 하려고 해도 그것은 며칠 못 갑니다. 며칠 못 가서 하나님께서 한번 손을 드시면 통곡 소리, 고통 소리, 신음 소리가 나오고 악취가 나고 저주 받
은 세계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기 전에 우리가 믿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믿는 일을 잘하면 물이 변하여 피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말씀을 잘 순종하면 쓴 물이 변해서 단 물이 됩니다. 황무지가 소생해서 아름다운 동산이 되고 사막이 변하여 샘물이 솟아 나게 됩니다. 믿는 일 잘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행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는 일 안 하고 세상 것을 가지고 살려고 하고 이기주의와 향락주의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다 쳐서 마침내는 저주가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는 일 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 잘하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충성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쌓아두고 그것을 가지고 잘 살려고 하면 구더기가 납니다. 좀이 먹고 도적이 들어 도적질 해 갑니다. 그것이 자기 것이 되지 못 합니다. 또 몸에 병나면 그것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그러니까 기회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에 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면 하늘나라에 쌓아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기뻐서 신령한 것을 더 많이 주십니다. 우리 몸도 향락주의로 나가지 말고 하나님께 바쳐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영적 생명을 살려 주십니다. 또한 영적 평안을 주시고 생명이 소생함을 얻게 되어 새 힘이 나게 하십니다. 또 육체도 건강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이 붙들어 주십니다.
요새 날씨가 덥다고 바닷가로 피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건강한가, 여기 와서 십자가를 지고 더워도 하나님을 섬기며 말씀을 받는 사람들이 건강한가를 집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서 비교해 보십시오. 바닷가로 산으로 피서 간 사람들과 기도원에 가서 하나님 말씀 받은 사람들과 누가 건강한가 한번 비교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이 건강합니다. 육체는 좀 더워서 땀이 나도 심령이 시원하고 서늘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기회 주셨을 때에, 건강 주셨을 때에, 또 물질 주셨을 때에, 환경 주셨을 때에 충성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더 좋은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위해서 쓰지 아니하고 이기주의로, 향락주의로 나가는데 쓰면 하나님이 손을 대셔서 전부 피가 됩니다. 오늘 좋던 것이 내일은 전부 사망의 세계가 됩니다. 고통과 저주의 세계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더욱 충성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기도원 옮기려고 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기도원 옮기는데 힘을 쓰고, 또 물질을 바치고, 기도하면 영적 복과 영원한 복을 주십니다.

가만히 놔두면 힘쓰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힘을 안 쓰니까 이젠 고속도로를 기도원으로 나게 해서 옮기도록 하신 것입니다. 고속도로가 원 계획서에는 저기 아래 개천 옆으로 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기도원을 옮기지 않으면 힘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짝 갖다 붙이는 것으로 계획을 고치셨습니다. 그것 누가 고쳤습니까? 하나님께서 고치신 것입니다. 바짝 갖다 대서 기도원을 헐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야 다른 데 갈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야 이제 하나님께 기도를 좀 더하고 바치려고 힘도 쓰고 건설하려고 힘도 쓰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힘쓰고 바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이것이 큰 복이라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기도원에 가서 봉사해야 됩니다. 이번에 봉사하는데 남자들은 돌 쌓는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와서 봉사할 것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새로 기도원을 옮기면 봉사할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10년을 봉사해도 못 다 할 것입니다. 많이 쌓였습니다. 큰 복 주시려
고 봉사할 것을 많게 해놓으시고 가서 봉사하라고 하십니다. 또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라는 것입니다. 바쳐야지 하나님께 상달되고, 또한 그것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또 몸도 바쳐서 수고하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를 위해서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지 아니하면 이제 물이 전부 피가 될 날이 옵니다. 요한계시록 16장에 다 피가 되지 않았습니까? 피가 되기 전에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는 믿음을 저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본문 23-25절에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도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애굽 사람들은 하수 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여호와께서 하수를 치신 후 칠 일이 지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숫물이 그 사람들에게 생명줄이었는데 하나님께서 한번 치시니까 전부 피가 되어서 사망의 바다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나일강물 전체가 피가 되고 다른 물들도 피가 되어 마실 물이 없어 애굽 사람들이 하숫가를 두루 파면서 먹을 물을 찾았습니다.
목마를 때 먹으면 시원케 해주고 소생케 해주는 강물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한번 치시면 사망의 바다로, 고통의 세계로, 죽음의 세계로, 저주의 세계로 변하고 맙니다. 그리고 7일동안 지냈다고 했습니다. 7일동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만수인데, 7일동안 고통과 재앙을 애굽에
게 내리우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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