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출애굽기 8:1-32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지라 3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에와 네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 4개구리가 네게와 네 백성에게와 네 모든 신하에게 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로되 여호와께 구하여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 것이니라 9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어느 때에 구하여 이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서 하수에만 있게 하오리이까 내게 보이소서 10그가 가로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
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11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하수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12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13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에서, 마당에서, 밭에서 나와서 죽은지라 14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15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수 있음을 볼 때에 그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18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19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내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그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그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26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
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29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서 몰수이 떠나게 하시니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출애굽기 8:1-32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지라 3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에와 네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 4개구리가 네게와 네 백성에게와 네 모든 신하에게 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로되 여호와께 구하여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 것이니라 9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어느 때에 구하여 이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서 하수에만 있게 하오리이까 내게 보이소서 10그가 가로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
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11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하수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12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13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에서, 마당에서, 밭에서 나와서 죽은지라 14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15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수 있음을 볼 때에 그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18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19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내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그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그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26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
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29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서 몰수이 떠나게 하시니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1, 개구리 재앙
개구리 재앙의 뜻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지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내보내 나를 섬기게 하라”는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거절하면 개구리로 온 지경을 친다고 하셨습니다. 애굽에 내린 두 번째 재앙은 개구리 재앙입니다
말세에도 개구리 재앙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3-14절에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개구리는 좋은 짐승입니까? 물과 뭍 양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떠들어 대는 양서류입니다. 개구리가 한 마리 울면 전부 다 같이 울지않습니까? 물에도 살고 뭍에도 살면서 울어대며 말썽부리는 사람은 개구리 영이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 와서 이편인 척하고 말하고 저기 가서 저편인 척하고 말해서 양쪽에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은 개구리 영이 들어간 것입니다. 사실은 개구리가 물이나 들판에만 살아야 되는데, 개구리 재앙이 내리니까 왕궁과 집에까지 들어왔습니다. 또 숫자가 대단히 많아졌습니다. 갑자기 많이 생긴 것입니다.
개구리 같이 더럽고 떠들어 대는 무리가 갑자기 많아져서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않습니다. 자기 거처를 정해주었는데, 거기 있지 않고 월권하여 왕궁과 사람의 집과 떡 반죽 그릇과 화덕과 밥그릇과 침실까지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괴로운 일입니까? 마당에도 가득하고
집안에도 가득합니다. 이렇게 개구리 재앙이 내리니 편안히 살 수가 없습니다. 어디까지 올라왔습니까? 침상에까지 올라왔고, 밥상에도 올라왔습니다. 또 나오려면 발에 거치는 것이 개구리고, 또 잠도 못 자게 떠들어대니 신경쇠약에 걸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 죽이면 개구리 썩은 냄새로 악취가 나서, 죽여도 걱정이고 안 죽여도 걱정이었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이제 말세에도 요한계시록 16장 13절에 개구리 영이 거짓 선지자의 입과 용의 입과 짐승의 입에서 나왔다고 했는데 개구리 같은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떠들썩하고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왕궁에까지 침실에까지 들어오는 더러운 짐승과 무리들입니다. 더럽고 악하고
냄새나는 개구리 같은 마귀의 영이 들어간 사람들이 말세에는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바로왕에게 개구리 재앙이 내리니 사방에서 개구리들이 들어가 바로왕을 괴롭게 했습니다. 개구리 때문에 고통을 당하던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하나님께 기도해서 개구리가 나가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바로가 부탁한 대로 다음날 개구리가 하나도 없이 다 나가게 하나님께 기도했고,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개구리가다 없어지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순종하며 기도할 때 개구리가 없어짐
하나님을 순종할 때 개구리가 다 나갑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에 어떻게 하든지 협조하려고 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내보내려고 할 때에 개구리가 다 나갔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 개구리 영과 같은 마귀 역사가 오는데 어떻게 하면 나갑니까? 첫째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하나님의 일을 협조하고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도우려고 할 때에 개구리들이 다 나갑니다. 마귀가 다 나갑니다. 마귀 들렸던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됩니다. 개구리 영이 들렸을 때에는 개구리 노릇을 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고 순종하고 하나님의 일을 전적으로 협조하고 받드니까 마귀가 다 나갔다는 것입니다.
개구리 영이 나가니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개구리 영이 들어갔을 때에는 개구리 노릇을 했는데 개구리 영이 나가니까 참 좋은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 안 지키면 개구리 영이 들어간 사람이 우리 주변에 많아집니다. 또 집안에까지 개구리 영이 들
어옵니다. 그럴 때는 회개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충성을 하면 개구리 영이 빠져나가서 좋은 사람이 됩니다.
어옵니다. 그럴 때는 회개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충성을 하면 개구리 영이 빠져나가서 좋은 사람이 됩니다.
집안에 있던 개구리도 좋은 사람이 되고, 동네에 있던 개구리도 좋은 사람이 됩니다. 또 사회에 있던 개구리도 좋은 사람이 되고, 직장에 있던 개구리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시장에 있던 개구리도 좋은 사람이 됩니다. 개구리 영이 빠져나가니까 이제는 개구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잘 섬기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협조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니까 전부 개구리 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동네에서도 시장에서도 개구리 영이 다 들어가서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떠들어서 못 살겠다 하고 다른 데로 가면 거기도 개구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구리 영이 빠져나가게 하는 방법은 하나님께 회개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순종해야 됩니다. 자기의 힘과 돈을 믿고 세상으로 나가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먼저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적 구원운동에 전심전력으로 협조
해야 됩니다. 그리고 먼저 자기의 영이 살고 다른 사람의 영을 살려 나가는 일을 잘 받들어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개구리 영이 나가는 것입니다. 개구리 영이 없으면 얼마나 좋은 사람들입니까? 개구리 영이 들어와서 고통을 줄 때 생각하면 다 잡아 죽이고 싶었지만 개구리영
이 나가니까 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구리 재앙을 물리치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기도하며 순종해서 구원운동에 전적으로 협조하면 됩니다.
술객들이 행한 이적은 목적과 출처가 다르다
그런데 술객들도 이적을 행했습니다. 본문 7절에 “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개구리가 올라오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바로 왕의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술객들도 따라 하니까 하나님이 하는 것과 술객 하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래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술객들도 이적을 행했습니다. 본문 7절에 “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개구리가 올라오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바로 왕의 마음이 강퍅해졌습니다. 술객들도 따라 하니까 하나님이 하는 것과 술객 하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래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진 것입니다.
술객들이 이적을 왜 행했습니까? 술객들이 이적을 행한 것은 모세와 목적이 다릅니다. 모세는 하나님 구원운동을 성취시키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술객들은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사람을 미혹시켜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목적이 다르고 또출처가 다릅니다. 모세가 하는 것의 출처는 하나님이시고, 술객의 출처는 마귀입니다. 비슷하지만 목적과 출처가 다른 것입니다. 둘 다 개구리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또 지팡이가 뱀 다 되고. 이렇게 얼른 보면 행한 것이 다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져 나가느라고 한 것이고 마귀는 마귀의 일을 이루느라고 한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들을 미혹을 시켜서 하나님의 일 못 따라가게 하고 막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일을 성공시키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목적이 다르고 또출처가 다릅니다. 모세가 하는 것의 출처는 하나님이시고, 술객의 출처는 마귀입니다. 비슷하지만 목적과 출처가 다른 것입니다. 둘 다 개구리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또 지팡이가 뱀 다 되고. 이렇게 얼른 보면 행한 것이 다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져 나가느라고 한 것이고 마귀는 마귀의 일을 이루느라고 한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들을 미혹을 시켜서 하나님의 일 못 따라가게 하고 막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일을 성공시키느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들도 비슷한 일을 많이 행합니다. 이적도 행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사이비하게 많이 따라합니다. 그러나 목적도 다르고 출처도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이 옳고 참인가는 성경으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에 옳은 것은 따라가고 성경에 옳지 않은 것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얼떨떨해서 중간에 서서 분별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왜 모릅니까? 성경에 맞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모릅니까? 그리고 성경에 잘못된 것도 분별하지 못합니까? 영적인 눈으로 보면 환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모세가 들어오게 한 개구리하고 술객들이 들어오게 한 개구리하고 보면 같습니다. 둘 다 같은 개구리인데 무엇을 보고 분별하라고 했습니까? 들어오게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술객은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이 인본주의로 한 것으로. 마귀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인간의 수단, 술
법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한 것입니다.
하나는 신본주의로 한 것이고, 하나는 인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인본주의는 마귀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을 바로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아서 말씀대로 달음박질하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법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한 것입니다.
하나는 신본주의로 한 것이고, 하나는 인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인본주의는 마귀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을 바로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아서 말씀대로 달음박질하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2. 이 재앙(虱災殃)
본문 16-19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을 시켜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치게 하셨습니다. 아론이 땅의 티끌을 치니까 티끌이 전부 이가 되었습니다. 그 이가 사람과 생축에 올랐다고 했습니다.
본문 16-19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을 시켜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치게 하셨습니다. 아론이 땅의 티끌을 치니까 티끌이 전부 이가 되었습니다. 그 이가 사람과 생축에 올랐다고 했습니다.
세번째 이 재앙은 바로에게 예고 없이 내리신 것입니다. 바로에게 내리신 열 재앙 중에 세번째 재앙인 이 재앙과 여섯째 재앙인 독종 재앙과 아홉째 재앙인 흑암 재앙은 예고 없이 내리신 재앙입니다.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 이와 같이 갑자기 예기치 않았던 재앙
과 징계를 내리시는 때가 많습니다.
술객들도 이것을 따라서 이를 내려고 해보았지만 못했습니다. 마귀의 역사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마귀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어느 정도는 모방하지만 한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이 없으니 힘이 없어서 처음에는 좀 하다가 따라오지 못합니다. 만능의 하나님을 흉내만 낼
뿐입니다. 몇 가지 따라 했습니까? 두 가지 따라 했습니다. 피 재앙과 개구리 되게 하는 재앙만 따라하고 그 이상은 못 따라 했습니다. 이때에 술객들이 바로에게 이 재앙은 하나님의 권능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하고 다 항복했습니다.
과 징계를 내리시는 때가 많습니다.
술객들도 이것을 따라서 이를 내려고 해보았지만 못했습니다. 마귀의 역사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마귀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어느 정도는 모방하지만 한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이 없으니 힘이 없어서 처음에는 좀 하다가 따라오지 못합니다. 만능의 하나님을 흉내만 낼
뿐입니다. 몇 가지 따라 했습니까? 두 가지 따라 했습니다. 피 재앙과 개구리 되게 하는 재앙만 따라하고 그 이상은 못 따라 했습니다. 이때에 술객들이 바로에게 이 재앙은 하나님의 권능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하고 다 항복했습니다.
3. 파리 재앙
술객들의 능력이 미치지 못함
세번째 재앙부터는 못 따라 했습니다. 처음에는 술객들이 무엇을 하였습니까? 모세의 지팡이가 뱀이 되니까 술객들도 지팡이를 던져서 뱀이 되게 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습니까? 모세의 지팡이로 만든 뱀이 그 술객들의 뱀을 잡아 먹었습니다. 마귀도 비슷하게 역사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역사에 다 삼키워 지는 것입니다. 마귀가 하나님을 이기지 못합니다.
술객들의 능력이 미치지 못함
세번째 재앙부터는 못 따라 했습니다. 처음에는 술객들이 무엇을 하였습니까? 모세의 지팡이가 뱀이 되니까 술객들도 지팡이를 던져서 뱀이 되게 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습니까? 모세의 지팡이로 만든 뱀이 그 술객들의 뱀을 잡아 먹었습니다. 마귀도 비슷하게 역사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역사에 다 삼키워 지는 것입니다. 마귀가 하나님을 이기지 못합니다.
첫째 재앙으로, 술객들이 무엇을 하였다고 했습니까? 물을 피가 되게 만드는 것을 하였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강물을 피가 되게 만드니까 술객들도 또 물이 피가 되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을 속이느라고 여호와의 하는 일을 방해하느라고 한 것이고 그것은 마귀
에게서부터 온 것입니다.
에게서부터 온 것입니다.
또 두번째는 술객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모세가 개구리를 올라오게 하니까 술객들도 개구리를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는 술객들이 따라서 했습니다.
그러나 세번째 이 재앙부터는 못 따라했습니다. 마귀 역사는 한도가 있어서 조금 따라 하다가 못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하나님의 일을 막는 일을 하지만 그 이상은 못합니다. 한도가 있습니다. 날짜로 말하면 십일 동안 밖에는 마귀가 시험을 못하고 십일만 지나면 마귀역사를 하나님께서 제어하십니다. 그때까지만 참으면 마귀 역사는 제어가 되고 맙니다. 이제 네번째 재앙부터는 마귀는 못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능입니다”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권능을 술객들이 증거해주게 됩니다.
바로의 습관을 좇아 바로 앞에 선 모세
본문 20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찍이 강가에 나가라는 것입니다. 누가 나온다고 했습니까? 바로
가 또 하숫가로 나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로가 매일 아침 호숫가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나왔습니다. 바로는 만나기가 쉽습니다.
호숫가에 나가면 만나게 됩니다. 매일 아침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그 때 사람들도 매일 아침 걷는 것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고 왕궁에서도 매일 아침 나가서 걸어서 건강을 유지한 것 같습니다.
건강법으로 하루 한 시간 이상 걷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미국에 유병세 박사 처남이 의사인데 미국 사람들을 한 20명을 병원에 고용해서 쓰는 책임자입니다. 5층짜리 건물에서 5층에 그의 사무실이 있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안탄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5층에 걸어 올라가서 사무실로 출근하는데, 일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온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일부러 사무실을 5층에다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파트도 5층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건강할 것 같습니다. 또 엘리베이터 안타고 다녀야 됩니다. 매일 아침 나가서 뛰는 것이 좋고, 걷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수영하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 수영하다가 물을 먹으면 더러운 물 먹습니다. 아무래도 물을 먹지 안 먹겠습니까? 수영을 하면 조금 먹어도 물을 먹게 됩니다. 그런데 수영장의 물을 먹으면 얼마나 더러운 물을 먹는 것입니까? 그래서 웬만한 사람들은 수영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면 물 먹을 염려도 없고 눈 병 날 걱정도없습니다.
바로는 매일 아침 하숫가에 나가서 산책했고, 바로의 공주도 호숫가에 나갔다가 갈상자에 있던 모세를 발견하고 아들로 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숫가에 나가서 있다가 바로를 만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를 만나서 무엇을 하라고 하셨습니까?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는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일부러 사무실을 5층에다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파트도 5층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건강할 것 같습니다. 또 엘리베이터 안타고 다녀야 됩니다. 매일 아침 나가서 뛰는 것이 좋고, 걷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수영하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 수영하다가 물을 먹으면 더러운 물 먹습니다. 아무래도 물을 먹지 안 먹겠습니까? 수영을 하면 조금 먹어도 물을 먹게 됩니다. 그런데 수영장의 물을 먹으면 얼마나 더러운 물을 먹는 것입니까? 그래서 웬만한 사람들은 수영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면 물 먹을 염려도 없고 눈 병 날 걱정도없습니다.
바로는 매일 아침 하숫가에 나가서 산책했고, 바로의 공주도 호숫가에 나갔다가 갈상자에 있던 모세를 발견하고 아들로 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숫가에 나가서 있다가 바로를 만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를 만나서 무엇을 하라고 하셨습니까?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는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파리 재앙을 내림(이스라엘을 성별하심)
본문 21-24절에 “내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 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그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그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고 하였습니다. 네번째 파리 재앙입니다.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에 파리 떼를 많이 보내어 애굽 사람의 집집에 가득하게 되어 많은 해를 받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파리 떼는 하찮은 존재들입니다. 파리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 아닙니까? 그렇지만 이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사람을 여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따금 한 마리씩 오는 것이 아니라 새까맣게 달라붙었습니다. 왕궁에, 신하들에게, 온 집에, 애굽 사람의 집 전체에 파리 재앙이
임한 것입니다. 파리가 떼로 몰려와서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죽이면 또 오고 죽이면 또 오는데 어떻게 당합니까?
하나님의 재앙은 크고 무서운 것만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소한 것들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지만 떼로 몰려오면 큰 고통과 손해를 주는 재앙을 임하게 한 것입니다. 언제나 어느 시대나 하나님을 거역하고 그 구원운동을 막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와서 큰 손해
를 주고 괴롭게 하고 죽을 지경에 빠뜨려 놓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파리 떼가 없었습니다. 애굽 사람이 사는 곳에는 파리 떼가 와서 새까맣게 붙어 있지만 이스라엘 사람이 사는 고센 땅에는 파리 떼가 없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것과 애굽 사람을 하나님께서 치시는 것과 이스
라엘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성별 시키셔서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고 애굽 사람에게는 재앙을 내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왜 재앙을 내리지 않았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하나님의 명령을 쫓아서 구원과 생명의 길, 영적 자유와 해방을 얻고, 가나안 땅을 향해서 걸어가고 힘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센 땅에는 재앙이 오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애굽 사람들은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막고 구원운동에 방해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순종하고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을 향해서 나가려고 하고, 하나의명령을 순종해서 영적 자유와 생명과 구원의 길을 걸으려고 힘을 쓰
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파리 떼 오지 못하도록 막아주십니다.
그러나 애굽 사람들은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막고 구원운동에 방해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순종하고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을 향해서 나가려고 하고, 하나의명령을 순종해서 영적 자유와 생명과 구원의 길을 걸으려고 힘을 쓰
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파리 떼 오지 못하도록 막아주십니다.
파리 재앙이 마침
본문 25-28절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
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는데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파리 떼로 인해서 고생하게 되니까 바로가 너무 급했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바로 나가서 여호와께 제사 드려라 그러나 멀리는 가지 말고 가까운 데서 제사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기도해서 이 파리 떼 좀 물리쳐 달라고 했습니다. 본문 29-32절 “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기도 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서 몰수이 떠나게 하시니라 그러나 바로가 이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는 거짓을 행치 말라고 하고 모세가 기도를 했는데 바로가 또 마음이 변해서 완강케 되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못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25-28절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
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는데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파리 떼로 인해서 고생하게 되니까 바로가 너무 급했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바로 나가서 여호와께 제사 드려라 그러나 멀리는 가지 말고 가까운 데서 제사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기도해서 이 파리 떼 좀 물리쳐 달라고 했습니다. 본문 29-32절 “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기도 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서 몰수이 떠나게 하시니라 그러나 바로가 이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는 거짓을 행치 말라고 하고 모세가 기도를 했는데 바로가 또 마음이 변해서 완강케 되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못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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