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가지 재앙
출애굽기 8:1-11:10
8: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지라 3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에와 네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 4개구리가 네게와 네 백성에게와 네 모든 신하에게 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여호와께 구하여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것이니라 9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어느 때에 구하여 이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서 하수에만 있게 하오리이까 내게 보이소서 10그가 가로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11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하수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12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13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에서, 마당에서, 밭에서 나와서 죽은지라 14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15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수 있음을 볼 때에 그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
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18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19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바로 앞에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그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26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29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 몰수히 떠나게 하시니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9: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여라. '여호와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백성을 보내어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여라.
9:2 네가 만약 보내기를 거절하고 그들을 계속 붙잡아 두면,
9:3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가축,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에게 심한 전염병이 들게 할 것이며,
9: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과 이집트 사람의 가축을 구별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것은 하나도 죽지 않게 할 것이다.'"
9:5 여호와께서 기한을 정하고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하겠다." 하시고,
9:6 이튿날 여호와께서 이 일을 하시니, 이집트 사람의 가축은 모두 죽었으나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
9: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보니,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 중에서는 한 마리도 죽지 않았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9: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화덕의 재를 두 손 가득히 가져가 모세가 바로 앞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려라.
9:9 재가 이집트 온 땅에서 먼지가 되어 이집트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를 일으킬 것이다." 하시니,
9:10 그들이 화덕의 재를 가져가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그것을 하늘을 향해 날리니 사람과 가축에게 붙어 악성 종기를 일으켰으며
9:11 악성 종기가 술객들과 모든 이집트 사람들에게 생겨, 술객들이 악성 종기 때문에 모세 앞에 설 수 없었으니,
9: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바로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서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여라.
9: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들과 네 백성들에게 보내서, 네가 온 땅에 나와 같은 이가 없음을 알게 하겠다.
9:15 내가 나의 손을 펴서 너와 너의 백성들을 전염병으로 쳤다면 네가 땅에서 끊어졌을 것이지만
9:16 내가 너를 세워 둔 것은, 너에게 내 능력을 보여 주어 내 이름을 온 땅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이다.
9:17 네가 아직도 내 백성들 앞에서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않으니
9:18 보아라, 내일 이맘때에 아주 큰 우박을 내리겠다. 이집트 나라가 세워진 이래 지금까지 그 같은 우박이 내린 적이 없을 것이다.
9:19 이제 너는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들에 있는 네 모든 것들을 대피시켜라.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들에 남아 있는 모든 사람과 가축 위에 우박이 내려 그것들이 죽을 것이다.'"
9:20 바로의 신하들 가운데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한 사람은 자신의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게 했으나,
9:21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종들과 가축들을 들에 그대로 두었다.
9: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하늘을 향해 펴서, 이집트 모든 땅에서 우박이 이집트 땅의 사람과 가축과 들의 모든 식물 위에 내리게 하여라."
9:23 모세가 그의 지팡이를 하늘을 향해 드니,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셨고 불이 땅을 지나갔다. 여호와께서 우박을 이집트 땅에 내리시므로
9:24 우박이 내리는데, 불이 우박에 섞여 아주 맹렬하게 내리니, 이집트 땅에서 나라가 시작한 이래 그와 같은 일이 없었다.
9:25 우박이 이집트 모든 땅에서 사람으로부터 가축에 이르기까지 들에 있는 모든 것을 쳤고, 들의 모든 채소를 치며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나,
9:26 이스라엘 자손이 있는 고센 땅에는 우박이 내리지 않았다.
9:27 바로가 사람을 보내 모세와 아론을 불러와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번에 는 내가 죄를 지었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시고, 나와 내 백성은 악하였다.
9:28 여호와께 기도하여 천둥과 우박을 그치게 하여라. 너희가 더 이상 머물지 않도록 내가 너희를 보내겠다." 하니,
9:29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내가 이 성을 나가서 내 손을 여호와께 펴면, 뇌성이 그치고 우박이 더 이상 내리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이 땅이 주님의 것임을 왕께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9:30 그러나 나는 왕과 왕의 신하들이 아직도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9:31 이때 보리에 이삭이 나오고 삼에 꽃이 피어 삼과 보리가 황폐하게 되었으나,
9:32 밀과 쌀보리는 아직 자라지 않아 손상되지 않았다.
9:33 모세가 바로를 떠나 성에서 나가 그의 손을 여호와께 펴니, 천둥과 우박이 멈추고 비가 땅에 내리지 않았다.
9:34 바로가 비와 우박과 천둥이 그친 것을 보고 다시 죄를 지어 그의 신하들과 함께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였다.
9:35 바로의 마음이 완고하여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았다.
출애굽기 8:1-11:10
8: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지라 3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에와 네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 4개구리가 네게와 네 백성에게와 네 모든 신하에게 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여호와께 구하여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것이니라 9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어느 때에 구하여 이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서 하수에만 있게 하오리이까 내게 보이소서 10그가 가로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11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하수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12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13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에서, 마당에서, 밭에서 나와서 죽은지라 14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15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수 있음을 볼 때에 그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
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18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19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바로 앞에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그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26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29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 몰수히 떠나게 하시니라 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9: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여라. '여호와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백성을 보내어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여라.
9:2 네가 만약 보내기를 거절하고 그들을 계속 붙잡아 두면,
9:3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가축,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에게 심한 전염병이 들게 할 것이며,
9: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과 이집트 사람의 가축을 구별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것은 하나도 죽지 않게 할 것이다.'"
9:5 여호와께서 기한을 정하고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하겠다." 하시고,
9:6 이튿날 여호와께서 이 일을 하시니, 이집트 사람의 가축은 모두 죽었으나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
9: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보니,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 중에서는 한 마리도 죽지 않았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9: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화덕의 재를 두 손 가득히 가져가 모세가 바로 앞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려라.
9:9 재가 이집트 온 땅에서 먼지가 되어 이집트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를 일으킬 것이다." 하시니,
9:10 그들이 화덕의 재를 가져가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그것을 하늘을 향해 날리니 사람과 가축에게 붙어 악성 종기를 일으켰으며
9:11 악성 종기가 술객들과 모든 이집트 사람들에게 생겨, 술객들이 악성 종기 때문에 모세 앞에 설 수 없었으니,
9: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바로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서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여라.
9: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들과 네 백성들에게 보내서, 네가 온 땅에 나와 같은 이가 없음을 알게 하겠다.
9:15 내가 나의 손을 펴서 너와 너의 백성들을 전염병으로 쳤다면 네가 땅에서 끊어졌을 것이지만
9:16 내가 너를 세워 둔 것은, 너에게 내 능력을 보여 주어 내 이름을 온 땅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이다.
9:17 네가 아직도 내 백성들 앞에서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않으니
9:18 보아라, 내일 이맘때에 아주 큰 우박을 내리겠다. 이집트 나라가 세워진 이래 지금까지 그 같은 우박이 내린 적이 없을 것이다.
9:19 이제 너는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들에 있는 네 모든 것들을 대피시켜라.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들에 남아 있는 모든 사람과 가축 위에 우박이 내려 그것들이 죽을 것이다.'"
9:20 바로의 신하들 가운데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한 사람은 자신의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게 했으나,
9:21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종들과 가축들을 들에 그대로 두었다.
9: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하늘을 향해 펴서, 이집트 모든 땅에서 우박이 이집트 땅의 사람과 가축과 들의 모든 식물 위에 내리게 하여라."
9:23 모세가 그의 지팡이를 하늘을 향해 드니,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셨고 불이 땅을 지나갔다. 여호와께서 우박을 이집트 땅에 내리시므로
9:24 우박이 내리는데, 불이 우박에 섞여 아주 맹렬하게 내리니, 이집트 땅에서 나라가 시작한 이래 그와 같은 일이 없었다.
9:25 우박이 이집트 모든 땅에서 사람으로부터 가축에 이르기까지 들에 있는 모든 것을 쳤고, 들의 모든 채소를 치며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나,
9:26 이스라엘 자손이 있는 고센 땅에는 우박이 내리지 않았다.
9:27 바로가 사람을 보내 모세와 아론을 불러와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번에 는 내가 죄를 지었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시고, 나와 내 백성은 악하였다.
9:28 여호와께 기도하여 천둥과 우박을 그치게 하여라. 너희가 더 이상 머물지 않도록 내가 너희를 보내겠다." 하니,
9:29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내가 이 성을 나가서 내 손을 여호와께 펴면, 뇌성이 그치고 우박이 더 이상 내리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이 땅이 주님의 것임을 왕께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9:30 그러나 나는 왕과 왕의 신하들이 아직도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9:31 이때 보리에 이삭이 나오고 삼에 꽃이 피어 삼과 보리가 황폐하게 되었으나,
9:32 밀과 쌀보리는 아직 자라지 않아 손상되지 않았다.
9:33 모세가 바로를 떠나 성에서 나가 그의 손을 여호와께 펴니, 천둥과 우박이 멈추고 비가 땅에 내리지 않았다.
9:34 바로가 비와 우박과 천둥이 그친 것을 보고 다시 죄를 지어 그의 신하들과 함께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였다.
9:35 바로의 마음이 완고하여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았다.
10: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바로에게 들어가거라.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한 것은 내가 나의 이런 기적들을 그들 가운데 행하기 위함이며,
10:2 내가 이집트에서 행한 일과 내가 그들 가운데서 행한 나의 기적들을 네가 네 자녀와 네 자손의 귀에 말하게 하고, 내가 여호와인 것을 너희가 알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라고 하셨다.
10: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말했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겸손하기를 거부하겠느냐? 나의 백성을 보내어 나를 섬기게 하여라.
10: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내일 메뚜기를 네 영토 안으로 들어가게 할 것이니,
10:5 메뚜기가 땅의 표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며, 메뚜기가 네게 남아 있는 것들 곧 우박을 면하여 피해를 입지 않은 것들을 먹어 버릴 것이다. 또 들에서 너희를 위하여 자란 모든 나무도 먹어 버릴 것이며,
10:6 네 집들과 너의 모든 신하들의 집들과 모든 이집트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너의 아버지와 너의 조상이 이 땅에 있었던 날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무도 보지 못하였던 일이다.'" 그 후 모세가 돌아서서 바로 앞에서 나왔다.
10:7 바로의 신하들이 바로에게 말하기를 "언제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어야 합니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을 섬기게 하십시오. 왕께서는 아직도 이집트가 망한 줄 모르십니까?" 하고,
10:8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 데려오므로 바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라. 그런데 갈 자가 누구누구냐?" 하니,
10:9 모세가 말했다. "우리가 우리의 젊은이와 노인과 함께 가고, 우리의 아들들과 딸들과 양들과 소들도 함께 갈 것입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절기를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10:10 그때 바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희와 너희 어린아이들을 보내야만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한단 말이냐? 보아라, 너희가 악하다.
10:11 그럴 수는 없으니, 남자들만 가서 여호와를 섬겨라. 그것이 너희가 구하는 바이다." 하였고,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서 쫓겨났다.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을 이집트 땅 위로 펴서 메뚜기가 이집트 땅 위에 올라와서 땅의 모든 식물, 곧 우박이 남겨 놓은 모든 것들을 먹게 하여라." 하시니,
10:13 모세가 이집트 땅 위에 그의 지팡이를 들었으므로 여호와께서 온 낮과 온 밤에 동풍이 불게 하셨고, 아침이 되자 동풍이 메뚜기들을 몰아왔다.
10:14 메뚜기들이 이집트 온 땅에 올라와서 이집트 전 지역에 내려앉으니 그와 같은 메뚜기 떼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정도로 그 메뚜기 수가 매우 많았는데,
10:15 메뚜기가 온 지면을 덮어 땅이 어둡게 되었고, 우박이 남겨 놓은 땅의 모든 식물과 나무의 모든 열매를 메뚜기가 먹어버렸으므로, 이집트 온 땅에 있는 나무에 푸른 것이 하나도 없고 밭의 식물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10:16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말했다.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과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10:17 제발, 이제 나의 죄를 이번만 용서하고 여호와 네 하나님께 간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해라."
10:18 그가 바로에게서 나와 여호와께 간구하니,
10:19 여호와께서 아주 강한 서풍이 불게 하시고 메뚜기를 홍해로 몰아넣으셔서, 이집트 전 지역에 메뚜기가 한 마리도 남지 않게 되었다.
10: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않았다.
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을 하늘을 향해 뻗어서 이집트 땅에 흑암이 있게 하여라. 곧 더듬어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흑암이 될 것이다." 라고 하셨다.
10:22 모세가 그의 손을 하늘을 향해 드니, 캄캄한 흑암이 이집트 온 땅에 삼 일 동안 있어서,
10:23 삼일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어 제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사는 모든 지역에는 빛이 있었다.
10:24 바로가 모세를 불러 말하기를 "가서 여호와를 섬겨라. 다만 너희의 양과 소는 남겨 두고 너희의 아이들만 너희와 함께 가라." 하니,
10:25 모세가 말했다. "왕께서도 희생물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도록 해야 합니다.
10: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며, 한 마리도 남겨 두지 않을 것이니, 우리가 그들 가운데서 골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데, 우리가 거기에 도착할 때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 것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0: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셔서 그가 그들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10:28 바로가 그에게 말하기를 "내 앞에서 물러가고 다시는 내 얼굴을 보지 않도록 하여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을 것이다." 하므로,
10:29 모세가 말했다. "말씀 잘 하셨습니다. 내가 다시는 왕의 얼굴을 뵙지 않을 것입니다."
1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와 이집트 위에 재앙을 하나 더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 것이다.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 때에는 반드시 너희를 여기서 다 쫓아낼 것이니,
11:2 이제 백성의 귀에 말하여 남자는 그 이웃 남자에게, 여자는 그 이웃 여자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을 요구하게 하여라."
11:3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으로 이집트 사람의 눈앞에서 은총을 받게 하시고 또한 그 사람 모세가 이집트 땅에서 바로의 신하와 그 백성에게 아주 위대하게 보이도록 하셨다.
11:4 모세가 바로에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밤중에 이집트 가운데로 지나갈 것이니,
11:5 이집트 땅의 처음 태어난 것은, 보좌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태어난 것까지 모두 죽을 것이다.
11:6 이집트 온 땅에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큰 울부짖음이 있을 것이다.
11:7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으로부터 짐승에게까지 개도 그의 혀를 놀리지 않을 것이니, 이로써 여호와가 이집트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 사이를 구별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11:8 왕의 이 모든 신하들이 내게 내려와서 절하며,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모든 백성에게 나가라고 말한 후에야 내가 나갈 것입니다." 하고, 모세가 매우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왔다.
1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바로가 너희 말을 듣지 않을 것이므로, 내가 이집트 땅에서 기적을 더 행할 것이다." 하셨다.
11:1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했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의 땅에서 내보내지 않았다.
1. 피 재앙
하나님이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렸습니다. 이 열 가지 재앙은 7장 20절부터 12장까지에 나와 있습니다. 첫째 재앙은 뭐라고 하였습니까? 피 재앙입니다. 출애굽기 7장 20-25절에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나일 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나일강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애굽의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애굽 사람들은 하수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팟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여호와께서 하수를 치신 후 칠일이 지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수에 물을 치니 나일 강이 전부 피가 되는 재앙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피 재앙을 술객들도 술법으로 따라하니 바로가 강팍해서 말을 듣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애굽 술객들이 피재앙을 따라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인지 사람이 하는 것인지 분별치 못하게 하는 마귀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세에 가서도 강물이 다 피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계시록 16장 4절에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에 쏟으니 다 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강이 전부 피가 되어 피를 마시게 됩니다. 계시록 16장 6절에는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 하니이다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왜 강물과 샘물을 다 피가 되게 만들었습니까? 왜냐하면 성도들의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그들이 피를 마시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애굽의 하수의 물을 피가 되게 한 것도, 애굽의 나일강에 이스라엘 남자 아이를 많이 빠져 죽게 한 죄에 대한 심판입니다. ‘너희가 아이를 많이 빠뜨려 죽였으니까 너희도 피 좀 마시라’는 것입니다. 또 나일강을 애굽 사람들이 우상으로 섬겼습니다. 강물이 사는데
꼭 필요한 것이니까 강물을 자기 생명으로 알고 제사를 지내면서 우상으로 섬겼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일강물이 피가 된 것은 애굽의 우상을 친 것이고 애굽의 생명줄을 치신 것입니다. 또 말세에도 강물과 샘물이 다 피가 되는데 그 때에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에 이 세상이 피를 마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것이니까 강물을 자기 생명으로 알고 제사를 지내면서 우상으로 섬겼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일강물이 피가 된 것은 애굽의 우상을 친 것이고 애굽의 생명줄을 치신 것입니다. 또 말세에도 강물과 샘물이 다 피가 되는데 그 때에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에 이 세상이 피를 마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2. 개구리 재앙
둘째 재앙은 개구리 재앙입니다. 본문 1-4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지라. 개구리가 하수에서 무
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 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 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 에와 네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지며, 개구리가 네게와 네 백성에게와 네 모든 신하에게 오르리라 하셨다 하라”고 하였습니다. 개구리가 많이 올라와서 바로의 궁을 비
롯해서 모든 신하들과 모든 백성의 집에 들어 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개구리가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본문 5-7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같이 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니까 술객들도 했습니다. 마귀도 어느 정도까지는 할 수있습니다. 술객들이 마귀의 종들이니 마귀를 힘입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몇 가지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지만 마귀가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술객이 피 되게 하는 것과 개구리 되게 하는 것, 두 가지는 했지만 그 이상은 못 했습니다.
이 열 가지 재앙은 하나님이 애굽을 징계하시고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동시에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애굽에서 마음이 떠나게 하신 것입니다.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니까 마음이 다 떠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왕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재앙이고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보호 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재앙입니다. 이 열 가지 재앙으로 인해서 세상의 주인이 ‘여호와인줄을 네가 알게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인줄 알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는 무슨 뜻이라고 하였습니까? ‘약속대로 구원 해 주는 신’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대로 구원 해 주시는 신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심을 세상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2-14절에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 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
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개구리 같은 영이 나왔습니다. 몇 마리가 나왔습니까? 세 마리가 나왔습니다.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왔는데 요한계시록 16장 14절에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의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는 때 애굽을 개구리로 징계 했지만, 말세에는 개구리 영을 보내셔서 세상의 왕들을 다 동원 시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모세 때의 개구리재앙이나 말세 때에 개구리 영 셋이 나와서 왕들을 미혹 시켜 전쟁을 준비하게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말세에도 개구리 영 재앙이 내려 올 줄 알아야 합니다.
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개구리 같은 영이 나왔습니다. 몇 마리가 나왔습니까? 세 마리가 나왔습니다.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왔는데 요한계시록 16장 14절에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의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는 때 애굽을 개구리로 징계 했지만, 말세에는 개구리 영을 보내셔서 세상의 왕들을 다 동원 시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모세 때의 개구리재앙이나 말세 때에 개구리 영 셋이 나와서 왕들을 미혹 시켜 전쟁을 준비하게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말세에도 개구리 영 재앙이 내려 올 줄 알아야 합니다.
개구리는 떠들썩합니다. 한 마리가 ‘왁왁’하면 몇 백 마리, 몇 천 마리가 덩달아서 ‘왁왁’하고 들판을 떠들썩하게 합니다. 또 개구리는 양서류입니다. 육지에도 살고 물에도 살고, 양 쪽을 왔다 갔다 하면서 왕들을 미혹 시켜 전쟁을 예비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세 때의 개구리재앙으로 애굽을 친 것처럼 말세에도 개구리 영을 보내서 세상을 심판 합니다. 우리도 이제 개구리영이 나와서 미혹 시키는 것을 앞으로 보게 됩니다.
3. 이 재앙(虱災殃)
본문 16-19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서 모세에게 아론을 시켜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치게 하셨습니다. 아론이 땅의 티끌을 치니까 티끌이 전부 이가 되었습니다. 그 이가 사람과 생축에 올랐다고 했습니다.
술객들도 이것을 따라서 이를 내려고 해보았지만 못했습니다. 마귀의 역사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마귀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어느 정도는 모방하지만 한도가 있습니다. 못 따라합니다.
그리고 생명이 없으니 힘이 없어서 처음에는 좀 하다가 따라오지 못합니다. 만능의 하나님을 흉내만 낼 뿐입니다. 몇 가지 따라 했습니까? 두 가지 따라 했습니다. 피 재앙과 개구리되게 하는 재앙만 따라하고 그 이상은 못 따라 했습니다.
이가 많으면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아십니까? 피난 나올 때 몇 달 동안 세탁을 못 하고 나오니까 이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DDT(유기염소계 살충제)를 보내줘서 기계로 뿌려서 이를 없앴습니다. 이 재앙은 그렇게 힘든 재앙입니다.
본문 16-19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서 모세에게 아론을 시켜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치게 하셨습니다. 아론이 땅의 티끌을 치니까 티끌이 전부 이가 되었습니다. 그 이가 사람과 생축에 올랐다고 했습니다.
술객들도 이것을 따라서 이를 내려고 해보았지만 못했습니다. 마귀의 역사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마귀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어느 정도는 모방하지만 한도가 있습니다. 못 따라합니다.
그리고 생명이 없으니 힘이 없어서 처음에는 좀 하다가 따라오지 못합니다. 만능의 하나님을 흉내만 낼 뿐입니다. 몇 가지 따라 했습니까? 두 가지 따라 했습니다. 피 재앙과 개구리되게 하는 재앙만 따라하고 그 이상은 못 따라 했습니다.
이가 많으면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아십니까? 피난 나올 때 몇 달 동안 세탁을 못 하고 나오니까 이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DDT(유기염소계 살충제)를 보내줘서 기계로 뿌려서 이를 없앴습니다. 이 재앙은 그렇게 힘든 재앙입니다.
4. 파리 재앙
넷째는 파리재앙입니다. 본문 21-22절에 “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
여 그 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파리 떼가 애굽사람들의 온 집마다 가득 하다는 것입니다. 파리가 집들마다 가득 찼습니다. 방안에 쫙 깔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파리가 없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해서 고센 땅에는 파리를 없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 해 주실 여호와인 줄을 애굽 사람들도 알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 해 주시는 것을 애굽 사람들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넷째는 파리재앙입니다. 본문 21-22절에 “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
여 그 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파리 떼가 애굽사람들의 온 집마다 가득 하다는 것입니다. 파리가 집들마다 가득 찼습니다. 방안에 쫙 깔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파리가 없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해서 고센 땅에는 파리를 없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 해 주실 여호와인 줄을 애굽 사람들도 알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 해 주시는 것을 애굽 사람들도 알게 해 주셨습니다.
5. 생축 재앙
그 다음에 짐승 재앙인데, 이 사람들이 짐승도 우상으로 섬긴 모양입니다.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다고 하였는데, 민수기 33장 4절에 “애굽인은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 치신 그 모든 장자를 장사하는 때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짐승들을 우상으로 섬긴 모양 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징벌을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인도에서는 소를 섬긴다고 합니다. 사람을 죽이면 사형을 당하지 않는데, 소 한 마리를 죽이면 사형을 당한다고 합니다. 인도에 가서 소 죽이지 마십시오. 그러면 사형 당합니다. 사람을 죽여도 사형을 안 당하는데, 소를 죽이면 사형 당하는 것을 보니까 그 사람들은 소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짐승을 치는 하나님의 재앙이 임하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짐승을 치는 재앙을 내렸습니다. 본문 9장 3-4절에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생축 곧 말과 나귀와 약대와 우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악질이 있을 것이며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생축과 애굽의 생축을 구별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에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셨다하라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재앙을 내리셨습니까? 말, 나귀, 약대, 소, 양 등의 가축에다가 재앙을 내려서 심한 악질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이 재앙을 하나도 받지 않았습니다. 본문 9장 6절에 “이튿날에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생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생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의 생축은 하나님이 심판하셔서 다 죽었습니다. 인도 사람들이 소를 섬기는 것처럼 섬겼는지 모릅니다. 하여간 다 죽이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약속대로 구원하시는 하나님인줄을 알게 하셨습니다. 또 애굽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인줄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6. 독종 재앙
본문 9장 8-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풀무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발하리라. 그들이 풀무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독종이 발하고, 술객도 독종으로 인하여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독종이 술객들로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발하였음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재를 한 줌 쥐고 공중에 뿌리면 뭐가 된다고 하였습니까?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재를 한 줌 쥐고 공중에 뿌리니까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났습니다. 독종이 그들의 술객부터 애굽의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본문 9장 8-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풀무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발하리라. 그들이 풀무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독종이 발하고, 술객도 독종으로 인하여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독종이 술객들로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발하였음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재를 한 줌 쥐고 공중에 뿌리면 뭐가 된다고 하였습니까?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재를 한 줌 쥐고 공중에 뿌리니까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났습니다. 독종이 그들의 술객부터 애굽의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7. 우박 재앙
본문 9장 17-26절에 “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자고하고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내일 이맘때면 내가 중한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개국 이래로 그 같은 것이 있지 않던 것이리라. 이제 보내어 네 생축과 네 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은 자에게는 우박이 그 위에 내리리니 그것들이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종들과 생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자는 그 종들과 생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우박의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애굽 전국에 그 개국 이래로 그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 우박이 애굽 온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에 있는 것을 쳤으며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한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우박이 내렸습니다. 우박이 내려 사람이나 짐승이나 밭에 곡식이 다 우박에 맞아서 죽기도 하고 채소나 곡식이 우박덩어리에 쓰러졌습니다. 채소가 다 산산이 쪼개지고 쓰러졌습니다. 얼마나 우박이 큰지, 애굽의 개국 이래로 이같이 큰 우박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21절에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雹災(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말세에는 얼마나 큰 우박덩어리가 내려온다고 했습니까?
한 달란트만한 우박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면 얼마나 무겁습니까? 한 달란트의 무게는 33.75 kg으로 약 34 kg입니다. 34kg면 얼마나 됩니까? 쌀 한 가마가 80kg이니까 약 쌀 반가마니 정도가 됩니다. 쌀 반가마니짜리가 하늘에서 내려오면 웬만한 집은 다 무너지고 하나만 맞으면 다 깨집니다. 쌀 반 가마짜리 우박 한 개에 허리를 맞으면 허리가 부러지고, 머리에 맞으면 머리가 깨질 것 아닙니까? 말세에는 한 달란트나 되는 우박이 내린다고 했습니다.
모세 때는 우박이 왔는데 얼마나 크기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본문 24절에 “우박의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애굽 전국에 그 개국 이래로 그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 우박이 애굽 온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에 있는 것을 쳤으며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되”라고 한 것을 보아 굉장히 큰 우박이 내린 것 같습니다.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되”라고 한 것을 보아 굉장히 큰 우박이 내린 것 같습니다.
8. 메뚜기 재앙
바로가 모세에게 재앙을 면케 해달라고 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구하니 메뚜기가 바다에 빠짐
본문 10장 12-1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모세가 애굽 땅 위에 그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온 낮과 온 밤에 불게 하시니 아침에 미쳐
동풍이 메뚜기를 불어 들인지라.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이르러 그 사방에 내리매 그 해가 심하니 이런 메뚜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러라. 메뚜기가 온 지면에 덮여 날으매 땅이 어둡게 되었고 메뚜기가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다 먹었으므로 애굽 전경에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 것은 남지 아니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메뚜기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 땅이 어둡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메뚜기가 하도 많이 지면에 덮여서 우박에 상하지 않은 곡식을 다 먹어치웠습니다.
바로가 모세에게 재앙을 면케 해달라고 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구하니 메뚜기가 바다에 빠짐
본문 10장 12-1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모세가 애굽 땅 위에 그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온 낮과 온 밤에 불게 하시니 아침에 미쳐
동풍이 메뚜기를 불어 들인지라.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이르러 그 사방에 내리매 그 해가 심하니 이런 메뚜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러라. 메뚜기가 온 지면에 덮여 날으매 땅이 어둡게 되었고 메뚜기가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다 먹었으므로 애굽 전경에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 것은 남지 아니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메뚜기가 얼마나 많이 왔는지 땅이 어둡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메뚜기가 하도 많이 지면에 덮여서 우박에 상하지 않은 곡식을 다 먹어치웠습니다.
그래서 바로가 뭐라고 했습니까? 본문 10장 16-19절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서 이르되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득죄하였으니, 청컨대 나의 죄를 이번만 용서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을 내게서 떠나게 하라.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여호와께서 돌이켜 강렬한 서풍이 불게 하사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애굽 온 지경에 메뚜기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기도를 하니까 서풍이 불어 메뚜기를 전부 홍해바다에 몰아넣었다고 했습니다.
바로의 마음이 다시 강퍅하여 짐
그런데 바로의 마음이 또 어떻게 됐습니까? 본문 10장 20절에 “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것은 징계입니다
그런데 바로의 마음이 또 어떻게 됐습니까? 본문 10장 20절에 “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것은 징계입니다
누구든지 바로와 같이 마음이 강퍅해지면 반드시 하나님이 징계 하신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을 강퍅케 하지 않아야 됩니다. 마음을 강퍅케 하면 하나님이 징계를 하십니다. 히브리서 3장13-19절에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 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3절에도 ‘누구든지 죄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마음이 강퍅해 지면 하나님의 징계가 오니까 언제나 마음이 온유해야 됩니다. 순진해야 되고 겸손해야 되고 언제나 하나님을 순종해야 됩니다.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심을 ‘듣고 격노케 한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라고 하였는데 마음이 강퍅하고 범죄 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다 쓰러졌습니다. 애굽에서는 바로에게 이와 같은 재앙이 내렸고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에 있을 때
는 이스라엘 백성이 강퍅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와 같은 진노가 내렸습니다.
마음을 강퍅하게 갖지 말고, 온유한 마음을 갖아야 함
오늘날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는데,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것처럼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강퍅하고 순종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진노 하십니다. 마음을 온유하게 해야 합니다. 욕심을 다 버리고 과거에 것은 다 잊어버리고 서로 사랑하고 예수
님의 마음을 품어야 됩니다. 서로 봉사하고 지난 것은 잊어버리라고 했습니다. 지난 것을 생각해야 손해만 봅니다. 자기 잘한 것을 생각해야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하고 원수 진 것, 감정 품은 것 다 용서 해주고 서로 화목해야 됩니다. 화목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강퍅케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마음이 온유해야 됩니다. 온유한자가 이깁니다. 강퍅한 자는 집니다.
이기선 목사님이 소가 뿔은 강하고 귀는 온유하다고 하셨습니다. 귀는 부드럽잖습니까? 뿔 부러진 소는 있어도 귀 부러진 소는 없다고 했습니다. 뿔 부러진 소 봤습니까?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귀 부러 진소 있습니까? 온유하니까 안 부러 집니다. 또 이는 강하고 혀는 온유
합니다. 치과 병원은 있어도 舌(설)과 병원은 없습니다. 강한 것은 다 부러집니다. 그러나 혀는 유하기 때문에 하나가지고 일생 쓰고도 남습니다. 강한 이는 서른 두개나 있어도 늙으면 밤낮 치과 병원이나 다녀야 되지만 병원에 다녔어도 이가 다 빠집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온유해야 됩니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고, 매 맞는 게 이기는 것이고 빼앗기는 게 이기는 것이고, 속는 게 이기는 것이고, 겉옷을 취하려하거든 속옷까지 주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오른빰 치면 왼뺨도 치게하는 게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영적 교통생활을 항상 해야 하는데 세상 것 가지고 서로 싸우고 다투면 하나님과 영적 교통하는 세계를 잃어버립니다. 또 빼앗겨도 하나님의 세계를 잃어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의복을 백 개도 주시고 이 백 개도 주십니다. 그러나 의복 하나 때문에, 돈 몇 푼 때문에 싸우고 다투다가 하나님의 세계를 잃어버리면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돈 좀 손해났어도 하나님과 더불어 교통하는 세계, 성결생활, 하나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생활을 잃어버리지 아니하면 돈 은 또 얼마든지 하나님이 주실 수 있습니다. 의복도 주실 수 있습니다.
또 억지로 오리를 가자고 해도 안가고 싸우고 다투는 것보다 오리 가 주면 됩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세계를 잃어버리지 아니하면 오리 갔다 왔다고 다리가 어떻게 됩니까? 오리가면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한 30분? 십리를 한 시간 가도 싸우지 않는 것이 이기는 것입
니다. 게다가 한 시간에 십리 걸어가면 건강해집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하루 한 시간 걷는 것이 아주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반시간 걷는 게 건강 하다고 합니다. 암만 못 걸어도 하루 반시간은 걸어야 합니다. 만보 걷는 사람이 건강 하다고 합니다. 만보 걸으려면 몇
시간이 걸립니까? 만보 걸으려면 한 두 시간 걸려야 됩니다. 하루 두시간 씩 걷는 사람이 건강합니다. 그러니까 강퍅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9. 흑암 재앙
아홉째는 흑암재앙입니다. 본문 10장 21-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그 동안은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것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어두움의 재앙을 내려서 삼일동안 애굽 온 땅이 캄캄해졌습니다. 서로 보지도 못하고 분별치 못합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홉째는 흑암재앙입니다. 본문 10장 21-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그 동안은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것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어두움의 재앙을 내려서 삼일동안 애굽 온 땅이 캄캄해졌습니다. 서로 보지도 못하고 분별치 못합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가나안을 향해서 빨리 떠나라’하는 재촉입니다. 애굽 사람에게는 심판이고,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애굽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종이였으니까, 애굽 백성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알
게 하려는 것입니다.
본문 23절 하반절에 “이스라엘 백성이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어두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어두워지고 믿음을 안 지킨 사람은 죽은 신앙으로 다 어두워지지만 산 믿음을 가지고 믿음을 지키는 사람은 어두움이 몰려오지 않습니다.
말세에도 어두움의 재앙이 일어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2절에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라고 하였습니다. 온 땅이 어두워진다고 하였습니다. 해와 달이 어두워집니다.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달이 핏빛같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해가 어두워집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도 해가 어두워졌고, 말세에도 해가 어두워집니다. 해가 총담같이 되고 달이 피같이 되는 재앙이 말세에도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애굽에 어두움의 재앙이 있었던 것처럼 말세에도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재앙이 임합니다.
또 말세에 어두움의 재앙이 온다는 것은 심령이 다 어두워진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두워진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다 시커멓게 되고, 도덕이 다 어두워지고, 마음이 어두워져가지고 빛을 찾아보기가 힘들게 됩니다. 흑암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말세에는 교회도 빛을 잃어버
리고 핏빛이 되어 생명을 잃은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10. 장자 재앙
본문 11장 4-7절에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애굽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을지라.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으리니 여호와가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의 장자를 다 치겠다. 짐승의 처음 난 것도 다 죽인다. 장자를 죽인다.
전무후무한 곡성이 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재앙은 장자 죽이는 재앙인데 장자 재앙은 아주 요긴한 재앙입니다. 장자가 다 요긴하지 않습니까? 제일 요긴한 것을 하나님이 쳐서 죽인다는 것입니다. 짐승도 처음 난 것을 다 쳐서 죽인다는 것입니다. 장자를 죽였는
데 얼마나 애통합니까? 온 국민의 곡성이 전부 진동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죽이지 않으셨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여호와이신 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구원의 하나님이신 줄을 알게 하고, 애굽에게는 심판의 하나님이신 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재앙으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빨리 떠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서 여호와인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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