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함 가운데서 부르짖음
시편 141:1-142:7
141:1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2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3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4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 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 5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지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6저희의 관장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7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 8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9나를 지키사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행악자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10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는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 142:1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2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3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4내 우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5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6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7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
시편 141:1-142:7
141:1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2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3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4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 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 5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지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6저희의 관장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7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 8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9나를 지키사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행악자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10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는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 142:1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2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3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4내 우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5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6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7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
1. 성도가 주께 부르짖음
본문 141편 1절에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주를 불렀고 주께 부르짖어서 기도를 했는데 속히 들어달라는 것입니다. 주를 찾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이 들어주실 것을 믿고 속히 들어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본문 141편 2절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분향이라는 것은 제사할 때 향을 피우는 것인데 자기의 기도를 그와 같이 기쁘게 받아 달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8장 3-4절에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고 하였습니다. 성도의 기도가 하나님께 향연과 같이 올라갑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것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늘 기도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고요한 가운데서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 앞에 늘 기도하는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손을 드는 기도, 심령을 쳐들어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심령을 하나님께 기울여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가 손을 드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에 영적 교통,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과 교통할수 있는 기도가 되기를 늘 힘써야 합니다.
2. 입과 마음과 행동을 지켜달라고 함
본문 141편 3-4절에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 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입을 지켜주시고 마음을 지켜주시고 행동을 지켜 주셔서 악한 행동으로 기울이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사람은 늘 입과 마음과 행동을 자신이 지켜야하고 또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합니다. 자신이 지키려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지켜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는 말, 합당치 않은 말,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진리에 어긋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고 기도해야합니다.
본문 141편 3-4절에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 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입을 지켜주시고 마음을 지켜주시고 행동을 지켜 주셔서 악한 행동으로 기울이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사람은 늘 입과 마음과 행동을 자신이 지켜야하고 또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합니다. 자신이 지키려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지켜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는 말, 합당치 않은 말,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진리에 어긋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고 기도해야합니다.
마음이 죄악으로 기울지 않도록 늘 자신을 지키고 하나님께 지켜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또 행동으로도 죄악의 길로 가지 않도록 늘 자신을 지키고 하나님께 지켜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죄는 방심 부주의 할 때 들어옵니다. 시골에 가보면 장날이 있는데 이 때 죄가 들어오기
쉽습니다. 소도시에는 오 일마다 한 번씩 복잡하게 장이 섭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발이 밟힐 만큼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복잡한 날 마귀가 들어오기 쉽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입과 마음과 행동을 잘 지켜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자신을 지키려고 해야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죄를 짓고 먹는 진수, 진리를 양보하고 먹는 진수를 먹지 않게 해야 합니다. 마귀는 한 번만 양보하면 천하만국을 다 준다고 하지만 양보하게 되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또 진리를 한 번 양보해서 천하만국을 다 얻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결국은 다 망하게 됩니다. 양보 한 번 안하고 망하지 않는 것이 옳은 길입니다.
3. 복된 자는 채찍과 책망을 달게 받음
본문 141편 5절에 “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찌라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찌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저희라는 것은 악행을 가리키는데 저희의 악행 중에서라도 항상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기도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어도 하나님께서 건져주십니다.
또 의인이 나를 치고 매를 때리며 책망해주는 것은 은혜라는 말입니다. 머리의 기름이라는 것은 사랑과 축복을 말하는데 의인이 책망해주는 것은 사랑과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잘못하는 것을 말해주는 사람이 선생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잘못하는 것을 말해줘야 자신을 고치고 바로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잘한다. 잘한다’고만 하는 사람은 도적이며 그 사람을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못하는 것을 책망해줘야 고치게 되는 것이고 책망해주는 사람이 언제나 은혜인줄 알아야 합니다. 책망을 잘 듣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책망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것이 만들어지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책망을 달게 받는 사람이 열 사람 중 몇이나 되겠습니까? 책망을 달게 받아야 복을 받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허물은 자기가 모르기 때문에 책망해 주면 보통은 자기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책망을 해 줄 때에는 반드시 고쳐야 할 것을 말해주는 것인데 오히려 책망해주는 사람을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은 망하는 길로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책망도 사랑해야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고 도리어 감사해야합니다.
4. 핍박자들이 징벌 받을 때에 성도가 말씀을 증거함
본문 141편 6절에 “저희의 관장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관장들을 심판하셨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리가 그것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성경말씀을 증거하면 그 말이 달아서 자기가 먼저 말씀을 달게 먹고 다른 사람도 달게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먼저 성경 말씀을 달게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받는 사람도 달게 받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구원받는 사람도 많아집니다. 자기가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하고 또 전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 141편 6절에 “저희의 관장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관장들을 심판하셨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리가 그것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성경말씀을 증거하면 그 말이 달아서 자기가 먼저 말씀을 달게 먹고 다른 사람도 달게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먼저 성경 말씀을 달게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받는 사람도 달게 받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구원받는 사람도 많아집니다. 자기가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하고 또 전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하나님께서 성도를 보호하시고 악인은 심판하심
본문 141편 7절에 “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환난이 심한 상태를 가리킵니다. 핍박이 너무 심해서 부스러지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합니다.
본문 141편 8-9절에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나를 지키사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행악자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눈은 언제나 주를 향하고 마음과 몸은 주께 피하고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빈궁한 데로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고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141편 10절에 “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는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악인은 하나님께 심판받고 성도는 영원히 구원받게 됩니다.
6. 원통함과 우환을 주께 진술함
본문 142편 1-2절에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사울 왕이 다윗을 잡으려고 다닐 때에 다윗이 굴속에서 한 기도입니다. 소리 내어 부르
짖어 간구한다는 것은 간절한 기도를 말합니다. 간절하게 특별히 하나님께 하는 기도를 가리킵니다. 소리를 낸다고 큰 기도가 아닙니다. 원통함을 당할 때 하나님 앞에 나와서 사정을 다 토해 내면 하나님이 사람을 구해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시편 62편 8절에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토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신다는 것입니다. 큰 우환이 들어올 때에 마음을 다 토하고 사정을 하면 피난처가 되어주셔서 위로해주시고 들어주시며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142편 1-2절에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사울 왕이 다윗을 잡으려고 다닐 때에 다윗이 굴속에서 한 기도입니다. 소리 내어 부르
짖어 간구한다는 것은 간절한 기도를 말합니다. 간절하게 특별히 하나님께 하는 기도를 가리킵니다. 소리를 낸다고 큰 기도가 아닙니다. 원통함을 당할 때 하나님 앞에 나와서 사정을 다 토해 내면 하나님이 사람을 구해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시편 62편 8절에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토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신다는 것입니다. 큰 우환이 들어올 때에 마음을 다 토하고 사정을 하면 피난처가 되어주셔서 위로해주시고 들어주시며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7. 심령이 상할 때에 주께서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심
본문 142편 3절에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심령이 상할 때도 기도하면 주님은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심령이 상할 때에 공연히 사람을 찾아다니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상한 심령을 싸매주시고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8. 세상에는 도와줄 자와 피난처가 없음
본문 142편 4절에 “내 우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편이라는 것은 보호자가 서있는 자리입니다. 그곳을 바라봐도 알아주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환난 때에는 알아주는 자도 없고 영혼을 돌아 봐주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습니다. 이렇게 환난 때에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우리의 피난처입니다.
본문 142편 5절에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우리를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세상에 의지할 곳도 없습니다. 주님만 우리의 피난처이고 나의 분깃이고 기업이십니다.
9. 구원에 대한 기도와 확신
본문 142편 6절에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핍박하는 자는 언제나 강합니다. 그런 강한 자가 따라다니며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건져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분깃으로 삼고, 기업으로 삼으면 모든 것이 다 됩니다.
본문 142편 7절에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피해 숨어 있는 굴속이 감옥처럼 여겨져서 마음이 흑암을 만난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자유가 없이 흑암을 만나 고통을 당하는 가운데서 이끌어 내달라는 기도입니다. 나를 건져주실 것을 믿고 의인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을 확신하며 부르짖는 기도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에서는 우리를 알아봐주는 자가 없고, 피난처도 없고, 도와주는 자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와 분깃인 줄알아, 하나님만 찾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으로만 모든 것을 이겨나가는 신앙을 가져야겠습니다. 어떤 원통함이나 큰 근심, 걱정이 와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싸매주시며 앞길을 인도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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