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의 전도
사도행전 14:1-18
사도행전 14:1-18
14:1 이고니온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들이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많은 무리의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이 믿었다.
14:2 그러나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반감을 갖게 하였다.
14:3 그들이 오랫동안 지내며 주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들과 기사들이 일어나게 해 주시므로 자신의 은혜의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14:4 그 성읍의 군중이 나뉘어 더러는 유대인들과 함께 있고 더러는 사도들과 함께 있었다.
14:5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이 그들의 지도자들과 함께 사도들을 능욕하고 달려 들어 돌로 치려고 할 때에,
14:6 그들이 알고서 루가오니아의 성읍들인 루스드라와테베와그주변으로피하여
14:7 그곳에서도 복음을 전하였다.
14:8 루스드라에 두 발을 쓰지 못하는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앉은뱅이가 되어 전혀 걸어본 적이 없었다.
14:9 이 사람이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바울이 그를 주목하여 그에게 구원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14:10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가 벌떡 일어나 걸었다.
14:11 무리들이 바울의 행한 것을 보고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여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말하기를 "신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라고 하였다.
14:12 그들은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부르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불렀으니, 이는 바울이 주로 말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14:13 성읍 앞에 있는 제우스의 제사장이 소들과 화관들을 성문 앞에 가지고 와서 무리들과 함께 제사드리려고 하였다.
14:14 바나바와 바울, 두 사도가 이 소식을 듣고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무리 가운데로 뛰어들어가 외쳐,
14:15 말하였다.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들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본 성을 가진 사람들로 너희에게 이런 헛된 일들로부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분으로,
14:16 지나간 세대들에는 모든 민족들이 자신들의 길로 행하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14:17 자신을 증거하지 않으신 것은 아니니, 곧 선한 일을 하시고, 너희에게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시며 결실의 때를 주시고, 너희의 마음을 음식과 기쁨으로 만족하게 하셨다."
14:18 그들이 이 말을 하여 자신들에게 제사하지 못하도록 겨우 말렸다.
14:2 그러나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반감을 갖게 하였다.
14:3 그들이 오랫동안 지내며 주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들과 기사들이 일어나게 해 주시므로 자신의 은혜의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14:4 그 성읍의 군중이 나뉘어 더러는 유대인들과 함께 있고 더러는 사도들과 함께 있었다.
14:5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이 그들의 지도자들과 함께 사도들을 능욕하고 달려 들어 돌로 치려고 할 때에,
14:6 그들이 알고서 루가오니아의 성읍들인 루스드라와테베와그주변으로피하여
14:7 그곳에서도 복음을 전하였다.
14:8 루스드라에 두 발을 쓰지 못하는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앉은뱅이가 되어 전혀 걸어본 적이 없었다.
14:9 이 사람이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바울이 그를 주목하여 그에게 구원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14:10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가 벌떡 일어나 걸었다.
14:11 무리들이 바울의 행한 것을 보고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여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말하기를 "신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라고 하였다.
14:12 그들은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부르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불렀으니, 이는 바울이 주로 말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14:13 성읍 앞에 있는 제우스의 제사장이 소들과 화관들을 성문 앞에 가지고 와서 무리들과 함께 제사드리려고 하였다.
14:14 바나바와 바울, 두 사도가 이 소식을 듣고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무리 가운데로 뛰어들어가 외쳐,
14:15 말하였다.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들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본 성을 가진 사람들로 너희에게 이런 헛된 일들로부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분으로,
14:16 지나간 세대들에는 모든 민족들이 자신들의 길로 행하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14:17 자신을 증거하지 않으신 것은 아니니, 곧 선한 일을 하시고, 너희에게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시며 결실의 때를 주시고, 너희의 마음을 음식과 기쁨으로 만족하게 하셨다."
14:18 그들이 이 말을 하여 자신들에게 제사하지 못하도록 겨우 말렸다.
1. 이고니온에서 전할 때에 허다한 무리가 믿음
수확할 때가 된 자는 한번 전할 때에 믿게 됨
바울과 바나바가 전도여행을 떠났는데 본문 1절에,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고 했습니다. 안디옥에서 금식하면서 기도하던 중에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워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다니면서 전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보내서 간 것이고 성령께서 같이 하셔서 이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고니온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그 결과로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었습니다. 한번 가서 전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믿었습니다. 추수할 때가 다 되어서 가서 그저 조금만 전하면 많은 수확이 되는 때였습니다. 밤나무로 말하면 밤을 딸 때가 된 것과 같습니다. 가서 그저 밤나무 한번 치기만 하면 밤들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대구에 주암산 기도원에 있는데 그곳에 사경회 인도하러 갔었습니다. 거기서 새벽기도 가려고 일어났는데 길바닥에 밤이 후두룩하고 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다 주워가지고 갔습니다. 그 다음날 보니까 새벽에 또 떨어져 있습니다. 매일 아침 새벽기도 갈 때마다 밤을 많이 주워가지고 갔었습니다. 나무는 치지도 않았는데 저들이 다 떨어져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룻밤 자고 나가면 따지 않은 밤이 다 떨어져 있고, 또 그다음날도 그렇고 이것은 밤을 딸 때가 다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당시도 곡식이 다 익었고 밤이 다 익은 것과 마찬가지로 가서 그저 전파만 하면 다 믿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런 때에 한번만 말하면 많은 사람이 믿고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한번만 말하면 다 믿고, 다 교회 나오게 된다면 참 전도하기가 재미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농사해 놓으신 것에 전할 때에 성령께서 믿게 만드심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것도 하나님께서 오래 전부터 다 농사를 해 놓으신 것입니다. 선지자들을 보내서 하나님의 말씀을 오랫동안 전파하게 만드시고, 모세 오경을 다 가르쳐놓으시고, 천 오백년간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게 만들어 놓으셨고, 또한 세례 요한을 보내셔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가 오심을 전파하는 등 다 하나님께서 농사를 해놓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오시면 모든 것이 회복되리라고 전파해 놓으셨고, 세례요한을 통해 회개하라고 전파해 놓으셨습니다. 다 해놓으신 것을 이제는 가서 전하기면 하면 다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는 곳에 가서 던지면 다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 놓으셨어도 전하지 않으면 건질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시면 모든 것이 회복되리라고 전파해 놓으셨고, 세례요한을 통해 회개하라고 전파해 놓으셨습니다. 다 해놓으신 것을 이제는 가서 전하기면 하면 다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는 곳에 가서 던지면 다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 놓으셨어도 전하지 않으면 건질 수가 없습니다.
이북도 복음의 문이 열리면 이고니온 전도와 같을 것임
앞으로 이북에 복음의 문이 열리면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가서 전파만 하면 다 쏟아서 나올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북은 이미 복음이 전파가 되었던 곳입니다. 각 곳에 교회가 많이 있었고, 이북시민들도 어려서 주일학교 다녀본 사람이 많을 것이고, 옛날 6.25사변 때까지 교회가 있었기 때문에 당시 믿던 사람 중에 노인이 된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저하고 같이 예배당 다닌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할 때에 다 쏟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북에 어떤 목사님이 갔었다고 하는데 이북에서 어떤 청년을 만났다고 합니다. 얘기하던 중에 자신이 목사인 줄로 알고 그 청년이 뭘 하나 물어보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물어보라고 하니까 예수님이 언제 오시느냐고 묻더랍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어디에 내야 되는지, 자기 어머니에게 배웠었다고 그러더랍니다. 그 청년은 6.25 사변 이후에 난 사람인데 교회가 없을 당시에 태어난 사람인데도 자기 어머니가 예수님 오신다는 것과 십일조 드려야 됨을 가르쳐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북에는 예배당이 없으니까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젊은 사람들 가운데도 자기 어머니나 할머니에게서 많이 배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고향 교회에서도 보면 여 집사들이 자기 아이들에게 많이 가르쳐 주었었습니다. 이제 이북에 교회만 세우면 다 쏟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고니아에서 전해서 쏟아져 나온 것 이상으로 쏟아져 나올 것 같은데, 이북이 얼마 안 있으면 열릴 것같습니다.
지금 중동 평화가 점점 이루어져 나간다고 하는데, 이번에 이스라엘과 피에로 간에 평화 협정이 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가자지방에 모여서 자유로이 살게 되고, 수도는 여리고에 건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전쟁을 안 하고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중동에서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테러하고 전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 사람들 사이에서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라크는 좀 있으면 후세인은 항복할 수밖에 없고 죽은 목숨인 것입니다.
이제는 김일성 하나만 남았는데, 세계에서 혼자 남아서는 그런 독불장수가 어디 있겠습니까? 미국 의회에서도 이북을 제재하자고 결의가되었는데 이렇게 되면 이북은 점점 어려워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북도 문을 열어놓고 중동처럼 자유스럽게 해야 합니다. 교회도 받아들여서 복음도 전파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 젊은 사람들 가운데도 자기 어머니나 할머니에게서 많이 배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고향 교회에서도 보면 여 집사들이 자기 아이들에게 많이 가르쳐 주었었습니다. 이제 이북에 교회만 세우면 다 쏟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고니아에서 전해서 쏟아져 나온 것 이상으로 쏟아져 나올 것 같은데, 이북이 얼마 안 있으면 열릴 것같습니다.
지금 중동 평화가 점점 이루어져 나간다고 하는데, 이번에 이스라엘과 피에로 간에 평화 협정이 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가자지방에 모여서 자유로이 살게 되고, 수도는 여리고에 건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전쟁을 안 하고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중동에서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테러하고 전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 사람들 사이에서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라크는 좀 있으면 후세인은 항복할 수밖에 없고 죽은 목숨인 것입니다.
이제는 김일성 하나만 남았는데, 세계에서 혼자 남아서는 그런 독불장수가 어디 있겠습니까? 미국 의회에서도 이북을 제재하자고 결의가되었는데 이렇게 되면 이북은 점점 어려워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북도 문을 열어놓고 중동처럼 자유스럽게 해야 합니다. 교회도 받아들여서 복음도 전파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북 전도에 미리 준비가 되어야 함
멀지 않은 것 같은데, 제일 문제는 우리입니다. 우리가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북이 열리면 일시에 들어가 몇 천 개의 교회를 세워야 되겠는데, 우리 교단에서도 백 개 넘게 세워야겠는데 지금 일군이 없습니다. 일군이 없고 교회 세우기 위한 뒤에서의 경제적 후원이 있어야겠는데 그것도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후원 할만한 것이 준비가 되어야겠는데 그것이 안 되어있습니다. 기도원 짓느라고 모든 것을 갖다가 다 해놓았는데 이제 이북의 문이 열리면 어떻게 한꺼번에 할 수 있을지, 어서 빨리 기도원 빚을 다 물어주고 이북에 교회 세울 준비를 다 해놓아야겠습니다. 지금은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북에 교회 하나 세우려면 얼마나 필요하겠습니까? 중국은 한국돈으로 천만 원이면 잘 짓진 못해도 보통으로 세웁니다. 처음 가는데 무슨 잘 지어놓을 수 있겠습니까? 그저 사람 모여서 가르칠 정도로 세우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개 세우려면 1억, 100개 지으려면 10억이 필요합니다. 이게 대단한 것입니다.
또한 교역자 보내야하는데 일군이 없습니다.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지만 지금 신학생들 시원치 않습니다. 제대로 가서 할 사람, 능력이 있는 사람, 모든 사람을 잘 통솔해서 이끌 사람을 보내야겠는데 아직도 너무 어립니다. 지금 일군양성이 시급합니다. 가서 그물만 던지면 쏟아져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번에 이용식 목사와 이현학 목사를 중국에 한 달 기한으로 가서, 목단강 시의 평안교회, 상지시의 상지교회 두 곳에서 교역자 될 만한 사람들 모아다 놓고 가르치고 왔습니다. 그 부근에 교회가 많다고 합니다. 평안교회만도 한 200명 모이고, 평안교회 부근에 한 100개의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상지교회는 지금 2층을 다 짓고 종각이 안 되고 실내가 아직 안되었다고 합니다. 상지교회는 한 70명이 모인다고 합니다.
이번에 교역자들 모아다 놓고 가르치고 왔는데 이 다음에 또 가야 합니다. 이주 간에 고은산 목사와 오춘석 목사 떠납니다. 하여간 가서 가르쳐 놓는 것입니다. 가르칠 때에 그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가지도 않고 너무 좋아해서 하루 9시간씩 가르쳤다고 합니다. 9시간씩 가르치니까 나중에는 말이 다 안 나오더랍니다. 젊은 사람이 9시간 가르쳐놓고 힘들다고 하는지, 그런 것은 젊을 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다음에 또 가서 9시간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교역자 없는 곳에 가르쳐서 교역자 만들고 와야 합니다.
이제 그물을 던지기만 하면 고기가 잡히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그물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역사적으로 매우 큰 일이 됩니다. 이북이 갑자기 열려서 이렇게 갑자기 교회를 다 세우면 세계적으로 이렇게 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큰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목에 와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면 가나안 땅인데, 그러한 대목에 와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준비를 잘해야 되겠습니다.
2. 하나님의 역사가 잘되니까 마귀역사로 선동이 일어남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마귀역사가 또 일어났습니다.
본문 2절에, “그러나 순종치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이라고 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때에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역사를 합니다.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충동을 시켰습니다. 충동을 시켜서 형제들에게 악감정을 품게 했습니다. 선동을 해서 악감을 품게 하는 일이 마귀역사입니다. 마귀는 언제나 이렇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크게 일어나니까 배가 아파서 선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괜찮을 것인데 그저 들어 선동을 하고, 악선전을 해가지고 악감을 품게 만들고 바울과 바나바에게 반대하게 만들고, 핍박하게 만들었습니다.
공산주의에서의 마귀역사
언제나 선동분자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선동분자가 많은 것도 아닙니다. 찾아보면 얼마 없습니다. 전부 거기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기들에게 반대하는 선동분자 먼저 잡아 죽입니다. 공산주의뿐만 아니라 독재를 하려면 계속해서 반대하는 선동분자를 잡아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스탈린이 이천만 명을 죽였다고 하는데, 그렇게 반대 선동하는 것을 잡아 죽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공산주의 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두만강 건너 연해주에 많이 살았었는데, 1937년에 그들을 기차 짐칸에 넣어가지고 저 멀리 중앙아시아로 데려다가 많은 사람들을 허허벌판 한 가운데 내버렸습니다. 많은 사람이 죽고, 거기서 남아서 농사도 짓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요새의 카자흐스탄 이런데에 사는 한국 족속입니다. 그나마 정부에 진정을 하고 불편하다고 하고 도와달라고 하고 좀 잘해달라고 말하는 사람은 잡아다가 죽이고, 그저 조용히 가만히 있는 사람만 둬 두었습니다.
공산주의는 한번 잡아가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북에서도 사람들 많이 잡아갔었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요새 알아보니까 저 하바로스크 북쪽에 나무 찍는 곳, 벌목하는 곳에 잡아두고 강제로 벌목시키다가 쓰러져 죽으면 거기다가 내버려두고 말았다고 합니다. 도망치지 못하게 몇 쪽으로 경비를 세워가지고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잡혀간 사람들 거기서 나무 찍다가 쓰러져 죽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할 때는 언제나 마귀역사가 일어나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선동시켜서 악감을 품게 만들고 핍박을 하게 만듭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로 마귀 방식은 이것입니다. 몇몇 사람이 선동을 시켜서 평안이 괜찮게 있는 동네 사람들을 선동을 시켜서 악감을 품게 만들고 핍박하게 만드는 시스템은 어느 동네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도들이 더욱 담대히 주를 힘입어 말씀을 전함
본문 3절에,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마귀 역사가 일어났을 때에 두 사도가 도망쳤습니까? 아닙니다. 주를 힘입고 담대히 말했고, 주께서 사도들의 손으로 표적와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증거 하게 하셨습니다.
마귀역사가 일어날 때에 도망갈 것이 아니라, 주를 힘입어 더욱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더욱 담대히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주께서 이적과 기사로 도와주셔서 하나님의 일이 잘되어나가도록 도와주십니다.
본문 4절에, “그 성내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좇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좇는 자도 있는지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무리가 나뉘어서 유대인을 좇는 자와 두 사도를 좇는 자로 나뉘었습니다. 나가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까 성내의 무리가 나뉘게 되었습니다. 사도들의 말이 옳다는 사람과 충동을 시킨 사람이 옳다고 하는 두 파가 생겼습니다.
죽이려하는 무리가 일어날 때에 다른 곳으로 감
본문 5-7절에,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원들이 두 사도를 능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돌로 치려고 하니까 거기서 더는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문을 막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막으시고 다른 곳으로 가라하심을 깨닫고 거기서 떠나서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3. 루스드라에서 전도함
나면서 앉은뱅이의 믿음을 보고 걷게 함
본문 8-10절에,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본 적이 없는 자라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고 했습니다.
루스드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해보니까 말씀을 받는 것을 보니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서 전해보면 압니다. 믿음이 있어서 영으로 받고, 심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압니다. 바울이 보니까 그 사람이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고 하니까 벌떡 일어섰습니다. 이 앉은뱅이가 말씀에 순종하여 벌떡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언제든지 순종이 중요합니다.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가 뛰어서 걸었습니다.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늘 남들 걸어다니는 것을 부러워했겠는데 이번에 사도바울이 와서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한마디 했을 때에 즉시 순종하고 벌떡 일어서니까 네발로 걷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믿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루스드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해보니까 말씀을 받는 것을 보니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서 전해보면 압니다. 믿음이 있어서 영으로 받고, 심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압니다. 바울이 보니까 그 사람이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고 하니까 벌떡 일어섰습니다. 이 앉은뱅이가 말씀에 순종하여 벌떡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언제든지 순종이 중요합니다.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가 뛰어서 걸었습니다.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늘 남들 걸어다니는 것을 부러워했겠는데 이번에 사도바울이 와서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한마디 했을 때에 즉시 순종하고 벌떡 일어서니까 네발로 걷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믿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높여주고 향락주의에 빠뜨리려는 마귀역사
이제도 마귀 역사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날 때에는 마귀역사가 들어오는 것은 정해놓은 것입니다. 그림자 따라 다니듯이 마귀시험은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본문 11-13절에,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성 밖 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바울과 바나바를 신이라고 하면서 제사하려고 했습니다. 소를 끌고 와서 잡아다가 제사하겠다고 하고 화관을 씌우려고 했습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을 일으켜주니까 신이 왔다고 대접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마귀시험입니다.
핍박하는 것도 마귀시험이고 높이는 것도 마귀 시험입니다. 마귀는 두 가지 입니다. 높여주고 잘 되게 해주어가지고 물에 빠뜨려 죽이는 방법이 있고, 압박해서 죽이는 시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높여서 죽이려고 했습니다. 아주 풍성하게 해주고 향락주의에 빠지게 하려고 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높여주고 풍성히 해주는 시험을 이김
본문 14-18절에,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함이라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그러나 자기를 증거 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풍성하게 해서 향락에 빠뜨려 죽이려는 마귀시험 이것을 담대히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이런 일들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우리는 외부적으로 압박하는 시험도 이겨야 되고, 높여주고 위해 주는 시험도 이겨야 됩니다. 양쪽 시험을 다 이겨야만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이루어나갑니다. 또한 그렇게 해야 자신의 구원도 이루어나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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