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주와 그 말씀에 부탁한다
사도행전 20:26-32
사도행전 20:26-32
20:26 그러므로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하는데, 나는 모든 피에 대하여 깨끗하니,
20:27 이는 내가 감추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너희에게 전하였기 때문이다.
20:28 너희는 스스로와 모든 양 떼를 위하여 조심하라. 성령께서 너희를 그들 가운데 감독자로 세워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
20:29 내가 떠난 후에 양 떼를 아끼지 않는 사나운 이리들이 너희에게 올 것을 내가 안다.
20:30 또 바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꾀어내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것이다.
20:31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서 내가 삼년 동안 밤낮으로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여라.
20:32 이제 나는 너희를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니, 그 말씀이 너희를 굳게 세우고 거룩함을 입은 모든 이들 가운데서 너희에게 유업을 줄 것이다.
20:27 이는 내가 감추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너희에게 전하였기 때문이다.
20:28 너희는 스스로와 모든 양 떼를 위하여 조심하라. 성령께서 너희를 그들 가운데 감독자로 세워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
20:29 내가 떠난 후에 양 떼를 아끼지 않는 사나운 이리들이 너희에게 올 것을 내가 안다.
20:30 또 바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꾀어내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것이다.
20:31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서 내가 삼년 동안 밤낮으로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여라.
20:32 이제 나는 너희를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니, 그 말씀이 너희를 굳게 세우고 거룩함을 입은 모든 이들 가운데서 너희에게 유업을 줄 것이다.
1. 바울이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깨끗함
본문 26-27절에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불러다가 한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지금까지 너희에게 전해야 될 복음을 다 전했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에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는 말은 복음을 전할 곳에 다 전했다는 뜻입니다.
에스겔 3:18에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죄인들은 그 죄 값으로 멸망하지만, 그 피 값은 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서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서 내가 깨끗하다”는 말은 내가 복음을 전해야 될 곳에 다 전했다는 뜻입니다.
2. 성령이 직분자를 세워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심
본문 28절에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령께서 감독자를 삼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령의 인도대로 감독자를 세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직분을 맡기신 것은 성령께서 맡기신 것입니다. 감독의 직분, 목사의 직분, 장로의 직분, 전도자의 직분, 집사의 직분 등은 다 하나님이 맡기신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고 하였는데 교회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입니다. 십자가의 피로 값주고 사셔서 세워 놓으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잘치고, 잘 다스리고, 잘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하나님께 얼마나 귀중한가를 늘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이기 때문에 생명같이 귀한 것입니다. 여기에 예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예수님께서 교회 가운데 계십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잘 치고 보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계속 하나님의 교회를 침략해 들어오고, 멸망시키려고 하고, 어그러진 말을 해서 삐뚤게 나가게 하려고 합니다. 또 교인들을 끌어 내어서 자기를 좇게 하려고 합니다. 이런 것이 계속됩니다. 초대 교회부터 마귀의 역사는 교회를 침략하고 있습니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낸 것과 같다고 했는데 교인들은 이리 가운데 있는 양과 같습니다. 계속 이리들이 사방에서 물어 뜯으려고 하고, 잡아 먹으려고 하고, 끌어 가려고 합니다. 또 양들을 미혹 시켜서 혼돈을 시키고, 교회를 무능하게 합니다. 생명이 없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마귀 역사입니다.
3. 말세에 어그러진 말로 성도를 미혹시킴
본문 30절에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좇게 해야 되는데 자기를 좇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의 역사입니다. 사람 따라 가게 하는 것이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만 따라가야 됩니다.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란 진리에 맞지 않는 말, 진리가 아닌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계속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혹을 받지 않아야 됩니다. 말세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라고 예수님께 물어 볼 때에 말세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미혹을 안 받아야 됩니다. 마귀가 사람에게 들어가 미혹을 해서 사람들을 믿음에서 떠나게 만듭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마귀가 뱀에게 들어가서 하와를 미혹 시켰습니다. 그러므로 미혹을 받지 않으려면 어그러진 말을 분별할 줄을 알아야 됩니다.
4. 배운 말씀을 기억하라
본문 31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고 하였습니다. “일깨어”란 신앙의 잠을 자지 말고, 졸지 말고, 늘 경성하여 영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영의 세계에서 살라는 말입니다.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는 것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가르쳐 주었는데 많이 배운 말씀을 늘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든든히 세워줌
본문 32절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을 어디에 부탁했다고 하였습니까? 주와 그 말씀께 부탁을 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를 주와 그 말씀께 부탁한 것입니다. 우리를 주님이 맡으셨고 그 말씀이 맡았습니다. 주와 그 말씀이 언제나 우리를 보호하시고, 든든히 세워 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고, 우리에게 기업이 있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자 없는 양이 아닙니다. 목자가 있는 양입니다.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목자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늘 같이 계시며 인도하십니다. 푸른 초장으로, 쉴 만한 물가로, 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거기서 건져 주시고 막대기와 지팡이로 안위해주십니다. 갈 길을 인도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인도를 잘 받는 교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양은 목자의 인도를 잘 받아야 됩니다. 목자의 인도를 받지 아니하면 이리가 언제 와서 잡아 삼킬지 모릅니다.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인도를 잘 받고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이어야 합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라고 하였는데, 주와 같이 언제나 길 가는 신앙이어야 합니다.
말씀이 일해 줌
말씀이 우리에게 일 해줍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일 해주십니다. 날마다 일 해주십니다. 주님께서 날마다 일 해주시며, 말씀이 우리에게 능력이 되십니다. 히브리서 4:12에는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였고, 로마서 1:16에는 복음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능력입니다. 또 말씀이 살아서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요한복음 5:17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므로 예수님께서도 일하십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하였는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고, 우리를 주장하시고,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고,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의 보호를 받고, 말씀의 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이며, 능력입니다. 그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오늘도 일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5:3-6에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말씀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말씀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3-6에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말씀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말씀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창세기 21:1-2에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백 세에 이삭을 낳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낳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권고하시는 하나님이시고, 말씀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백세 된 아브라함이, 구십세 된 사라가 말씀대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말씀은 만능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엇으로 보호해 주시는가? 말씀으로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우리를 무엇으로 지켜 주시는가? 말씀으로 지켜 주십니다. 우리를 무엇으로 인도해 주시는가?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순종하면 만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능력이 있습니다.
로마서 1:16에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기 때문에 말씀대로만 나가면 태산도 옮길 수 있고, 홍해도 갈라지고, 사자 입도 막고, 여리고 성도 무너집니다. 말씀대로 행하면 다 됩니다. 말씀대로만 순종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친히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해 나가시는 것을 사람이 측량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남북 정상회담 한다고 해서 마음이 들떠 있는데 들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북에도 중국만큼만 개방이 되면 앞으로 교회 세울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하나님의 뜻대로 됩니다. 말씀대로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에게 일해 주시고, 또 성령께서는 말씀을 가지시고 일하십니다. 즉 말씀이 일해 주시고, 성령이 일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말씀대로 나가면 만능이고 일이 다 이루어집니다.
말씀이 보호해 줌
“말씀이 너희를 보호해준다”고 하였는데(잠 2:11), 말씀을 떠나면 사망입니다. 말씀에 바로 서면 마귀가 와도 손을 못됩니다. 그러나 말씀에 조금이라도 이탈이 되면 마귀에게 끌리워 갑니다. 창세기 3장에 마귀가 아담, 하와를 미혹할 때에 왜 아담, 하와가 왜 미혹을 당했습니까? 그것은 말씀에 바로 서 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하와에게 와서 “하나님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의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말라 하시더냐”할 때에 “참으로”란 말을 붙여서 하나님과 하와 사이를 이간하였으며, 또 하와는 “동산에 있는 실과는 먹을 수 있으나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고 하며 하나님의 말씀외에 다른 것을 갖다 붙였습니다. 즉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았습니다. 또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죽을까 하노라”로 하와가 말씀을 변경 시켰습니다. 그러므로 말씀 위에 굳게 서 있지 못한 하와가 마귀의 미혹에 넘어갔습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서 있으면 마귀가 아무리 들어오려고 해도 발을 붙일수가 없습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서있는 자 앞에서는 마귀가 달아나고 맙니다.
“정녕 죽으리라”하며 말씀 위에 서 있었다면 마귀가 못 들어올 것인데 “죽을까”로 했으니 그 틈새로 마귀가 들어오게 만들어 놓았단말입니다. “정녕 죽으리라”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로 바꾸었으니 틈이 생긴 것이 아닙니까? 거기로 마귀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하와가 마귀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의 보호를 받으려면 말씀이 생명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파수해야 됩니다. 말씀이 보호해주시고, 말씀이 만들어 주시고, 말씀이 기업이 있게 해주시고, 말씀이 생명을 주십니다. 말씀대로 하나님이 일하시므로 조금이라도 말씀이 아닌 것을 용납을 하면 마귀가 들어옵니다. 마귀가 들어와서 다 뒤집어 놓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썩게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에서 시작을 해서 말씀까지 나가야 됩니다. 말씀이 아닌 것은 1푼이라도 나가면 안 됩니다. 1mm도 말씀이 아닌 곳으로 나가면 마귀가 그리로 들어와서 잡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보호해준다는 것은 말씀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절대 보호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생명입니다.
말씀이 모사임
또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이며 능력입니다. 말씀대로 하면 미련한 자라도 지혜 있고, 통달한 자가 당하지 못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늘 같이해 주시고, 자라나게 해 주시며, 하늘나라에 가서 많은 기업을 얻게 해주십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기업을 주신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말씀이 생명이라는 말입니다.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늘 생각하여야 합니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에,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를 때에 성경 말씀에 무엇이라고 하였는가?를 찾아
서 말씀대로 행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러면 죽을 것 같아도 살고, 안될 것 같아도 하나님의 만능으로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성공 하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잠언에 15:22에 모사가 많으면 일이 성립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모사는 성경 말씀입니다. 시편 19장에 하나님 말씀은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한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모사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많이 받은 사람은 경영하는 일이 성공이 되어 나갑니다. 실패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많이 받았으므로 말씀대로 하려고 여러 면으로 살피면서 이렇게 하면 “말씀에 맞구나” 하며 나가므로 하나님께서 그 말씀대로 일해주시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이 되어 나갑니다. 그러나 모사가 없으면, 즉 말씀을 많이 모르는 사람은 제 생각으로 나가다가 실패합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막는 것도 성경 말씀으로 막아야 되고, 모략을 세워서 일을 해 나가는 것도 성경 말씀대로 해 나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마귀에게 3번 시험을 받을 때에도 세 번 다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마귀가 예수님께 돌로 떡덩이가 되게 해 먹으라고 할 때에는 예수님이 돌로 떡덩이가 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많으시지만 신명기 8:3에 있는 말씀으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고 하시며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그때에 마귀가 고꾸라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물리칠 때에는 말씀이 아니면 안 됩니다. 둘째 시험으로 마귀가
예수님께 “성전 꼭대기에서 내리 뛰어라” 할 때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는 신명기 6:16의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그 다음에 셋째 시험으로 마귀가 예수님께 “천하 만물 그 모든 영광을 다 보이면서 한 번 절하면 다 준다”고 할 때에도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는 신명기 6:13의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귀를 말씀으로 모두 이기셨습니다. 말씀의 방패가 아니면 마귀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무장을 하고 있으라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많이 배워야 됩니다. 많이 배워서 어떤 문제가 생길 때에 어느 성경에 맞을까? 창세기, 신명기 등, 모세 오경, 시편, 잠언, 선지서, 복음서, 서신서에 맞는 것인가? 하며 성경 말씀에 능하여야 됩니다. 성경 말씀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을 다 승리적으로 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이기는 것입니다. 즉 진리가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만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만 가르쳐야 하고, 성경 말씀만 배우고, 성경 말씀만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부의 권세가 흔들지 못합니다.
중국에 선교하는 것도 한 7, 8년 했는데 여러 목사들이 계속 성경말씀만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우리한테 배운 사람들의 교회가 잘 되고, 말씀대로 굳게 서서 나가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신비주의자들,신신학자들 등이 가서 방언하고 이적 행하고 돈 많이 뿌리지만 그런 것들은 얼마 가다가 다 그만 두게 됩니다. 성공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사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일해 주시며,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
서 성령의 감동으로 일해 주십니다. 말씀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와 합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기업임
말씀에 굳게 서면 든든한 것입니다. 또 말씀이 거룩하게 하시며, 말씀이 기업을 주십니다. 말씀대로만 나가면 반드시 하늘나라에 기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말씀대로 일해주시므로 앞길도 평탄하게 해주십니다.
성령은 말씀가운데로 인도하심
성령은 진리 가운데로만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성령은 진리의 성령이시므로 진리 아닌 것을 가지고는 역사하지 않습니다. 진리가 아닌 곳으로 인도하는 것은 성령 아닙니다. 성령은 반드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또 진리를 가지고 역사하시는 성령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에게 일해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심판하심
하나님은 말씀대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떠나면 마귀에게 집니다. 어디로 마귀가 들어옵니까? 말씀대로 하지 못할 때에, 조금이라도 틈이 나면 거기로 마귀가 들어옵니다. 조금이라도 말씀을 양보하지 말고, 비진리와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하면 세계를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바벨론도 이기고, 로마도 이깁니다. 말씀대로 나가면 다 정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에서 살고 말씀에서 이겨야 됩니다. 말씀에서 시작하여 말씀대로 나가다가 말씀에서 죽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그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많은 역사가 나타나며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이 다 이루어져 나갑니다. 말씀을 떠난 것은 전부 마귀의 역사입니다. 마귀의 역사인가? 하나님 역사인가?를 분별하려면 말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말씀에 맞으면 하나님의 역사이고, 말씀에 맞지 않으면 마귀의 역사입니다. 마귀의 역사인지, 하나님 역사인지 분별하는 것은 말씀으로 하지 아니하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말씀에 바로 서면 그 말씀이 보호해주실 것입니다. 또 성령께서 보호해주실 것입니다.
5. 말씀을 지키라
그러므로 말씀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고 지키지 않으면 속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지킬 때에 무엇부터 지켜야 되겠습니까? 주일부터 바로 지켜야 합니다. 예배시간은 늦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 하나 못 지켜서 어떻게 말씀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직장에 나갈 때에는 제 시간에 나가는데 왜 예배시간은 늦어집니까? 하나님께 정성이 없습니다. 양심을 쓰지 않습니다. 또 주일을 지킬 때에 생명을 내놓고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드려야 됩니다. 십일조는 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또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하여간 십계명부터 잘 지켜야 됩니다.
십계명을 지켜서 구원 받으려고 한다면 이것은 율법주의자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으려고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이미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십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보호해 주십니다. 또 그 교회도 보호해주시고, 그 가정도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같이 하시는 가정, 하나님이 같이 하시는 교회가 됩니다.
얼마나 많이 성경대로 순종을 했느냐? 여기에 따라서 하늘나라에 가면 상급이 큽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을 많이 했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내어 놓고 많은 고난을 받으면서 충성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가면 얼마나 상급이 많겠습니까? 말씀을 많이 순종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면 상급이 큽니다.
그러므로 비진리에서 떠나야 됩니다. 비진리 가운데 있으면서 충성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언제나 양심을 써서 옳은 것은 “옳다”하며 아닌 것은 “아니다”하며 충성하며 나가야 합니다. 자기가 비진리에 있으면서 충성한다고 하면 그것은 아무리 충성하였다고 하여도 하나님 앞에 가면 무효입니다. 아무리 봉사를 열심히 하였어도 진리를 떠난 열심이라면 그것은 헛된 열심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보다 더 나가지 말고, 덜 나가지도 말고 말씀대로만 나아가야겠습니다.
그러면 말씀이 우리를 보호해 주시시며 또 성령께서 역사해 주시고 일해 주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이 인도를 잘 받아 순종함으로 점점 자라나고, 든든히 세워지고, 마귀를 이기는 반석 위에 세운 교회가 되어 나가야겠으며, 우리 자신의 신앙도 반석위에 세운 신앙이 되어 하늘나라에 가서 많은 상급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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