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에서 지킬 규례
신명기 21:1-23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에서 혹시 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2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3그 피살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곧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 4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심지도 못하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5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6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7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8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9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지니라 10네가 나가서 대적과 싸움함을 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손에 붙이시므로 네가 그들을 사로잡은 후에 11네가 만일 그 포로 중의아리따운 여자를 보고 연련하여 아내를 삼고자 하거든 12그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는 그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13또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그 부모를 위하여 일 개월 동안 애곡한 후에 네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 남편이 되고 그는 네 아내가 될 것이요 14그 후에 네가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그 마음대로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팔지 말지라 네가 그를 욕보였은즉 종으로 여기지 말지니라 15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소생이 장자여든 16자기의 소유를 그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로 장자를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17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18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19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20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21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22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23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신명기 21:1-23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에서 혹시 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2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3그 피살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곧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 4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심지도 못하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5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6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7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8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9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지니라 10네가 나가서 대적과 싸움함을 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손에 붙이시므로 네가 그들을 사로잡은 후에 11네가 만일 그 포로 중의아리따운 여자를 보고 연련하여 아내를 삼고자 하거든 12그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는 그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13또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그 부모를 위하여 일 개월 동안 애곡한 후에 네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 남편이 되고 그는 네 아내가 될 것이요 14그 후에 네가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그 마음대로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팔지 말지라 네가 그를 욕보였은즉 종으로 여기지 말지니라 15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소생이 장자여든 16자기의 소유를 그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로 장자를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17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18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19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20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21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22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23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1. 모르는 피살체에 대한 처벌법
본문 1-2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에서 혹시 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범인을 모르는 피살체에 대한 처벌법을 말합니다.
본문 3-4절에 “그 피살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곧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심지도 못하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범인을 알지 못하는 피살체가 발견되면, 그 시체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과 재판장이 나가서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온전하고 흠
없는 제사를 드려 줄 것을 상징합니다.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라는 것은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것을 가르치며,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실 것을 상징합니다.
본문 5절에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지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피살체에 대한 바른 판결을 하기 위해서이며, 속죄제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시는데, 그들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모든 송사와 분쟁을 판결합니다.
본문 6-9절에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송아지를 죽여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죄책을 제거시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함을 받아야 합니다.
또 성읍에서 지은 죄는 그 성읍에서 누가 죽였는지 알지 못하여도, 그 성읍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각 지파에서 지은 죄는 그 지파가 책임을 져야 하고, 그 세대가 지은 죄는 그 세대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지파와 자기 성읍에 대한 공동 책임을 지게 해놓으셨습니다. 슬로브핫이 아들은 없고 딸들만 있었는데, 아버지의 재산을 딸들이 다 물려받았습니다. 그 딸들은 어느 지파입니까? 므낫세 지파입니다. 그들에게 시집 갈 때 자기 지파에 시집가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그것은 딸들이 다른 지파에 시집을 가면 자기 아버지에게서 받은 기업이 다른 지파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지파에 시집가라고 하신 것입니다(민 36:6). 이것을 보면 지파에 대해서 철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집갈 때도 지파를 생각해서 가야지 아무 지파에 가면 안 됩니다. 또 마태복음 23장 35절에는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자기가 책임져야 할 것은 자기가 책임질 줄 알아야 하고, 교회가 책임져야 할 것은 그 교회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각 성읍에 대한 책임을 다하여야 믿는 생활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자기 성읍과 자기 지파를 잘 받들어 나가야겠습니다.
그런데 왜 송아지를 잡아서 목을 꺾었겠습니까? 그것은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롬 6:23). 죄에 대한 것은 반드시 책임이 있고, 죄의 값은 반드시 사망입니다. 그래서 송아지를죽였습니다. 이와 같이 속죄제를 드리는 것은 모든 백성에게 죄에 대
한 경고하는 것입니다. 또 장로들이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은 것은 범죄하지 않은 것을 확증하는 것인데, 그래도 죄 값은 당하여야 하기 때문에 송아지의 목을 꺾어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죄의 값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2. 포로 된 여자를 아내로 삼는데 대한 규례
본문 10-14절에 “네가 나가서 대적과 싸움함을 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손에 붙이시므로 네가 그들을 사로잡은 후에 네가 만일 포로 중의 아리따운 여자를 보고 연련하여 아내를 삼고자 하거든 그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는 그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또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그 부모를 위하여 일 개월 동안 애곡한 후에 네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 남편이 되고 그는 네 아내가 될 것이요 그 후에 네가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그 마음대로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팔지 말지라 네가 그를 욕보였은즉 종으로 여기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전쟁에서 대적의 성을 점령하면 남자는 다 죽일 것이나 여자와 아이와 육축은 끌어다가 자기 소유를 삼으라고 하였는데, 포로 된 여자 중 하나를 자기 아내로 삼아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가 이스라엘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포로 된 여자는 이스라엘을 번성케 하는데 유익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것은 다 이용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창성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다 잡아 죽이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죽일 것만 죽이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에 대적하는 자만 죽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도움을 줄 사람은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도움을 줄 사람을 이용하지 못하고, 다 잡아 죽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창성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구약시대에는 이방 여자와 결혼하는 것을 금하였는데, 어떻게 포로 된 이방 여자를 아내를 삼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특수한 경우에는 이방 여자를 취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창 41:45 ; 민 12:1 ; 룻 4:13). 그러나 보편적으로는 이방 여자를 취하면 안 됩니
다. 왜냐하면 이방 여자를 취하면 이세벨과 같이 이방 풍습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을 섬기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 부모를 위하여 일 개월 동안 애곡한 후에”라고 하였는데, 사로잡아 온 이방 여자가 부모의 죽음으로 너무 슬퍼하는 중에 있으므로, 마음이 안정될 수 있는 기간을 주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모든 것을 안정된 마음으로 하여야 합니다. 남자를 죽이라는 것은 이방 사상을 퍼
뜨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뜻으로, 진리에 맞지 않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즉 이방 세력이 교회 안에 들어오면 안 됩니다. 교회에서 성경 말씀에 조금이라도 어긋난 것을 용납해서 안 됩니다. 용납하게 되면 교회 전체가 속화됩니다.
3. 장자 삼는 법
본문 15-17절에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소생이 장자여든 자기의 소유를 그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로 장자를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미움을 받는 아
내가 먼저 아들을 낳고 사랑을 받는 아내가 나중에 아들을 낳았을 경우에, 미움을 받는 아내의 아들로 장자를 삼아 장자의 몫을 주라는 것입니다. 장자는 가계를 계승해 나가므로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원리원칙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또 교단이 계승되어 나가고, 신학교가 계승되어 나가고, 진리 운동이 계승되어 나가는 것도 장자 계승법에 해당됩니다. 계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승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아도 얼마 가다가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바른 진리는 자자손손 내내 계승되어 나가야 합니다. 자신이 자기 아들에게 물려주고, 또 자기 아들은 손자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즉 바른 진리를 자기가 받았으면 그것을 자기 아들에게 물려주고, 또 그 아들은 그 아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장자의 명분을 받은 사람은 장자의 직무를 잘 감당하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장자의 몫을 두 배로 한 것은 부모님에게나 동생들에게나 그 책임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장자도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데, 그 능력이 배나 더 필요하므로 하나님께서 신령한 것을 두 배
나 더 주십니다. 엘리사가 영감을 갑절을 더 달라고 한 것도 엘리야의 신앙을 그대로 계승하고 다른 선지자들을 바로 인도하기 위해 두 몫의 영감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즉 장자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신앙이 장자의 위치에 있는 자도
신령한 복을 갑절로 받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보다 성경도 많이 읽고 기도도 갑절을 더 하여야 합니다.
역대상 5장 1-2절에 야곱의 육신적 장자는 르우벤이지만 그 장자의 명분이 요셉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은 요셉이 믿음이 제일 좋고 아버지를 봉양하는 것이나 형제들을 인도하는 것에서 신앙의 장자가 될만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장자의 책임을 다 하지 못하는 성도는 르우벤과 같은 장자 밖에 될 수 없습니다. 이름만 장자이지 실권은 다른 사람에게 넘어 갑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장자의 축복을 받아 장자의 위치에 있는 자라면, 하나님께나 형제들에게나 장자의 직무를 잘 감당해야 됩니다.
4. 부모를 거역하는 아들에 대한 처벌
본문 18-21절에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
하고 패역하여 우리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부모를 순종하지 않고, 부모 공경을 하지 않는 패역한
자식은 그 부모가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돌로 쳐 죽이라는 것입니다. 성문은 재판하는 장소입니다. 거기서 돌로 때려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성문에서 재판하고, 성문에서 때려 죽이라고 하였습니까? 그것은 부모를 거역하는 모든 자식들에게 경계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는 것은 사형 받을죄인 줄 알고 철저하게 회개하고 바로 서야겠습니다(엡 6:1-3).
본문 18-21절에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
하고 패역하여 우리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부모를 순종하지 않고, 부모 공경을 하지 않는 패역한
자식은 그 부모가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돌로 쳐 죽이라는 것입니다. 성문은 재판하는 장소입니다. 거기서 돌로 때려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성문에서 재판하고, 성문에서 때려 죽이라고 하였습니까? 그것은 부모를 거역하는 모든 자식들에게 경계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는 것은 사형 받을죄인 줄 알고 철저하게 회개하고 바로 서야겠습니다(엡 6:1-3).
부모 공경은 부모님이 살았을 때에 잘 하여야 합니다.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못합니다.
부모 공경 잘하는 법은
첫째, 부모님을 예수 잘 믿게 하는 것이고
첫째, 부모님을 예수 잘 믿게 하는 것이고
둘째,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고,
셋째, 용돈을 드리는 것입니다. 용돈을 드리지 않는 것은 부모 공경이 아닙니다.
넷째, 의복이나 이불을 따뜻하게 해드려야 됩니다.
다섯째, 음식을 잘 해드려야 됩니다. 잘 잡수시는 것으로 골라서 해드려야 됩니다. 부모 공경을 잘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부모 공경을 잘하지 못하면 다른 것도 잘못합니다. 또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공경하겠습니까? 그러므로 부모 공경을 잘하여야 합니다.
5. 나무에 달려 사형 받은 자의 처리법
본문 22-23절에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지으면 마땅히 죽을 자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으로(롬 6:23), 우리가 죄 값으로 죽어야 마땅한데, 누가 대신 나무에 달려 죽어 주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대신 죽어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아래 있는 자”라는 것은 신명기 21장 23절의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저주 받을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지으면 원통히 회개 하여야 합니다. 원통히 회개 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입니다.
죄에 대한 감각이 둔해져서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면 안 됩니다. 죄에 대해서 무서운 줄 알고, 또 죄를 지으면 사형 받을 자인 줄 알고 회개 하여야 합니다.
본문 22-23절에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지으면 마땅히 죽을 자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으로(롬 6:23), 우리가 죄 값으로 죽어야 마땅한데, 누가 대신 나무에 달려 죽어 주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대신 죽어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아래 있는 자”라는 것은 신명기 21장 23절의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저주 받을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지으면 원통히 회개 하여야 합니다. 원통히 회개 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입니다.
죄에 대한 감각이 둔해져서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면 안 됩니다. 죄에 대해서 무서운 줄 알고, 또 죄를 지으면 사형 받을 자인 줄 알고 회개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시체는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죄의 결과를 당일에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26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실수해서 분을 낼 수 있지만, 해가 지도록 분을 품으면 안 됩니다. 그날 해가 지기 전에 온전히 회개하여 죄의 흔적을 없애야 합니다. 분을 밤새도록 품고 있거나 며칠을 품고 있으면, 분이 점점 커져서 자기가 망하게 됩니다. 또 마침내는 죄의 종이 됩니다. 심령의 동산이 더러워집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분을 풀고 화목하며 죄를 버려야 합니다. 회개도 당일에 다 하고, 죄를 끊어 버리는 것도 당일에 다 하여야 합니다. 그 다음 날까지 가면 안 됩니다. 당일에 다 풀어야 합니다. 당일에 다 풀지 아니하면, 자기만 손해이며 복을 받지 못합니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는 데에서도 그렇고, 가정생활을 하는 데에서도 그렇고, 직장 생활을 하는 데에서도 그렇습니다. 당일에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화목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당일에 화목하고 이튿날 까지 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참 신앙인의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