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둥병 결례
레위기 14:1-57
1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4:2 "이것은 나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의 규례니, 곧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갈 것이며,
14:3 제사장은 진영 밖으로 나가 살펴보고, 그 나병 환자에게서 나병 환부가 나았으면,
14:4 제사장은 명령하여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해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14:5 또 제사장은 명령하여 그 새 한 마리를 질그릇 안의 생수 위에서 잡게 해야 한다.
14:6 살아 있는 새는 제사장이 그 새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생수 위에서 잡은 새의 피에 찍어서,
14:7 나병에서 정결하게 될 자에게 일곱 번 뿌려 그가 정결하게 되었다고 선언하고, 살아 있는 그 새를 들판에 놓아 주어야 한다.
14:8 정결케 되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어야 정결하게 될 것이니, 그 후에 진영에 들어와 자기 장막 밖에서 칠 일을 머물고,
14:9 제칠일에 그는 모든 털, 곧 머리털과 수염과 눈썹을 밀어야 하며, 또 자기 옷을 빨고 자기 몸을 물에 씻어 정결하게 하고,
14:10 여덟째 날에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고운 밀가루 십분의 삼 에바에 기름 섞은 곡식 제물과 기름 한 록을 가져와야 한다.
14:11 정결케 하는 제사장은 정결하게 될 그 사람과 그 물건들을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14:12 또 제사장은 어린 숫양 한 마리를 가져다가 기름 한 록과 함께 속건 제물로 그것을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그것들을 흔들고,
14:13 제사장은 그 어린 숫양을 속죄 제물과 번제물을 잡는 곳, 곧 거룩한 장소에서 잡아야 한다. 속죄 제물과 같이 속건 제물은 제사장의 것이므로 그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14:14 제사장은 속건 제물의 피를 조금 가져다가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바르며,
14:15 또 제사장은 그 한 록의 기름을 조금 가져다가 자기 왼쪽 손바닥에 붓고,
14:16 오른쪽 손가락으로 왼쪽 손에 있는 기름을 조금 찍어 그 손가락으로 그 기름을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14:17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 위의 속건 제물의 피 위에 발라야 한다.
14:18 또 제사장의 손에 남은 나머지 기름은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바르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14:19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자신의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 후에 번제물을 잡아야 한다.
14:20 그리고 제사장이 그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제단에 드려라. 그리하여 제사장이 그를 위해 속죄할 것이니, 그가 정결할 것이다.
14:21 그러나 만일 그가 가난하여 그 힘이 미치지 못하면, 그는 흔들어서 자기를 속죄할 속건 제물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곡식 제물로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기름 섞은 것과 기름 한 록을 가져오고,
14:22 그의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또 한 마리는 번제물로 삼아야 한다.
14:23 제팔일에 그는 자기의 정결을 위하여 그것들을 여호와 앞 회막 문에 있는 제사장에게 가져 가고,
14:24 제사장은 속건제의 어린 양과 기름 한 록을 가져다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흔들어야 한다.
14:25 제사장은 속건제의 어린 양을 잡아서 그 속건 제물의 피를 조금 가져다가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바르며,
14:26 제사장은 그 기름 일부를 자기 왼쪽 손바닥에 붓고,
14:27 또 제사장은 오른쪽 손가락으로 왼쪽 손에 있는 기름을 조금 찍어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14:28 제사장은 자기 손에 있는 기름 일부를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 위 속건 제물의 피를 바른 곳에 바르며,
14:29 제사장은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그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바르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할 것이다.
14:30 그는 자신의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한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한 마리를 드릴 것이니,
14:31 곧 그의 힘이 미치는 대로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한 마리는 곡식 제물과 함께 번제물로 드려야 하고, 제사장은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해야 한다.
14:32 이것은 자신의 정결을 위해 그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나병 환자를 위한 규례이다."
14:3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14:34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유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이를 때에, 너희 유업의 땅 어느 집에 내가 감염성 반점을 발생하게 하면,
14:35 그 집을 소유한 자는 제사장에게 가서 '나의 집에 반점 같은 것이 보입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
14:36 제사장은 그 반점을 살펴보러 가기 전에 그들이 그 집을 비우도록 명령하여 그 집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부정하지 않게 하고, 그 후에 제사장은 들어가서 그 집을 살펴보아야 한다.
14:37 제사장이 그 반점을 살펴볼 때에, 그 집 벽에 반점이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하고 그 모양이 벽보다 우묵하면,
14:38 제사장은 그 집 문으로 나와 그 집을 칠 일 동안 잠가 두었다가
14:39 제칠일에 제사장이 다시 가서 살펴보고, 반점이 그 집의 벽에 퍼져 있으면,
14:40 제사장은 명령하여 반점이 있는 돌들을 빼내어 그 성읍 밖 부정한 곳에 그것들을 버리게 하고,
14:41 또 집 안 주위를 긁어내게 해서 그들이 긁어낸 흙을 성읍 밖 부정한 곳에 쏟아 버리게 해야 한다.
14:42 그들은 다른 돌들을 가져다가 그 돌들을 대신해 놓고 다른 흙을 가져다가 그 집에 발라야 한다.
14:43 만일 그가 돌들을 빼내고 그 집을 긁어내고 다른 흙으로 바른 후에도 반점이 그 집에 다시 생기면,
14:44 제사장이 가서 살펴보아야 한다. 반점이 그 집에 퍼졌으면 그것은 집에 생긴 악성 나병이니, 그것은 부정하므로
14:45 그는 그 집을 헐고, 그 집의 돌들과 그 재목들과 모든 흙을 성읍 밖 부정한 곳으로 내가야 한다.
14:46 그 집을 잠가 둔 날 동안 그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저녁까지 부정하며,
14:47 그 집에서 자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아야 하고, 그 집에서 먹는 사람도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14:48 그러나 만일 그 집을 다른 흙으로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보고, 그 집에 반점이 퍼지지 않았으면, 그 반점이 치료되었으므로, 제사장은 그 집을 정결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14:49 제사장은 그 집을 정결하게 하기 위하여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14:50 그 새 한 마리를 질그릇 안의 생수 위에서 잡고,
14:51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과 살아 있는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생수에 그것들을 적셔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니,
14:52 제사장은 새의 피와 생수와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로 그 집을 정결하게 하고,
14:53 그는 살아 있는 새를 성읍 밖 들판에 놓아 주고 그 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것이 정결하게 될 것이다.
14:54 이것은 각종 나병 환부에 관한 규례니, 곧 옴과
14:55 의복 및 가옥의 나병과
14:56 돌기와 부스럼과 반점과
14:57 언제 부정하고 언제 정결한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것이 감염성 질병에 관한 규례이다."
레위기 14:1-57
1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4:2 "이것은 나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의 규례니, 곧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갈 것이며,
14:3 제사장은 진영 밖으로 나가 살펴보고, 그 나병 환자에게서 나병 환부가 나았으면,
14:4 제사장은 명령하여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해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14:5 또 제사장은 명령하여 그 새 한 마리를 질그릇 안의 생수 위에서 잡게 해야 한다.
14:6 살아 있는 새는 제사장이 그 새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생수 위에서 잡은 새의 피에 찍어서,
14:7 나병에서 정결하게 될 자에게 일곱 번 뿌려 그가 정결하게 되었다고 선언하고, 살아 있는 그 새를 들판에 놓아 주어야 한다.
14:8 정결케 되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어야 정결하게 될 것이니, 그 후에 진영에 들어와 자기 장막 밖에서 칠 일을 머물고,
14:9 제칠일에 그는 모든 털, 곧 머리털과 수염과 눈썹을 밀어야 하며, 또 자기 옷을 빨고 자기 몸을 물에 씻어 정결하게 하고,
14:10 여덟째 날에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고운 밀가루 십분의 삼 에바에 기름 섞은 곡식 제물과 기름 한 록을 가져와야 한다.
14:11 정결케 하는 제사장은 정결하게 될 그 사람과 그 물건들을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14:12 또 제사장은 어린 숫양 한 마리를 가져다가 기름 한 록과 함께 속건 제물로 그것을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그것들을 흔들고,
14:13 제사장은 그 어린 숫양을 속죄 제물과 번제물을 잡는 곳, 곧 거룩한 장소에서 잡아야 한다. 속죄 제물과 같이 속건 제물은 제사장의 것이므로 그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14:14 제사장은 속건 제물의 피를 조금 가져다가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바르며,
14:15 또 제사장은 그 한 록의 기름을 조금 가져다가 자기 왼쪽 손바닥에 붓고,
14:16 오른쪽 손가락으로 왼쪽 손에 있는 기름을 조금 찍어 그 손가락으로 그 기름을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14:17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 위의 속건 제물의 피 위에 발라야 한다.
14:18 또 제사장의 손에 남은 나머지 기름은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바르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14:19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자신의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 후에 번제물을 잡아야 한다.
14:20 그리고 제사장이 그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제단에 드려라. 그리하여 제사장이 그를 위해 속죄할 것이니, 그가 정결할 것이다.
14:21 그러나 만일 그가 가난하여 그 힘이 미치지 못하면, 그는 흔들어서 자기를 속죄할 속건 제물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곡식 제물로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기름 섞은 것과 기름 한 록을 가져오고,
14:22 그의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또 한 마리는 번제물로 삼아야 한다.
14:23 제팔일에 그는 자기의 정결을 위하여 그것들을 여호와 앞 회막 문에 있는 제사장에게 가져 가고,
14:24 제사장은 속건제의 어린 양과 기름 한 록을 가져다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흔들어야 한다.
14:25 제사장은 속건제의 어린 양을 잡아서 그 속건 제물의 피를 조금 가져다가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바르며,
14:26 제사장은 그 기름 일부를 자기 왼쪽 손바닥에 붓고,
14:27 또 제사장은 오른쪽 손가락으로 왼쪽 손에 있는 기름을 조금 찍어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14:28 제사장은 자기 손에 있는 기름 일부를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 위 속건 제물의 피를 바른 곳에 바르며,
14:29 제사장은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그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바르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할 것이다.
14:30 그는 자신의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한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한 마리를 드릴 것이니,
14:31 곧 그의 힘이 미치는 대로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한 마리는 곡식 제물과 함께 번제물로 드려야 하고, 제사장은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해야 한다.
14:32 이것은 자신의 정결을 위해 그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나병 환자를 위한 규례이다."
14:3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14:34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유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이를 때에, 너희 유업의 땅 어느 집에 내가 감염성 반점을 발생하게 하면,
14:35 그 집을 소유한 자는 제사장에게 가서 '나의 집에 반점 같은 것이 보입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
14:36 제사장은 그 반점을 살펴보러 가기 전에 그들이 그 집을 비우도록 명령하여 그 집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부정하지 않게 하고, 그 후에 제사장은 들어가서 그 집을 살펴보아야 한다.
14:37 제사장이 그 반점을 살펴볼 때에, 그 집 벽에 반점이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하고 그 모양이 벽보다 우묵하면,
14:38 제사장은 그 집 문으로 나와 그 집을 칠 일 동안 잠가 두었다가
14:39 제칠일에 제사장이 다시 가서 살펴보고, 반점이 그 집의 벽에 퍼져 있으면,
14:40 제사장은 명령하여 반점이 있는 돌들을 빼내어 그 성읍 밖 부정한 곳에 그것들을 버리게 하고,
14:41 또 집 안 주위를 긁어내게 해서 그들이 긁어낸 흙을 성읍 밖 부정한 곳에 쏟아 버리게 해야 한다.
14:42 그들은 다른 돌들을 가져다가 그 돌들을 대신해 놓고 다른 흙을 가져다가 그 집에 발라야 한다.
14:43 만일 그가 돌들을 빼내고 그 집을 긁어내고 다른 흙으로 바른 후에도 반점이 그 집에 다시 생기면,
14:44 제사장이 가서 살펴보아야 한다. 반점이 그 집에 퍼졌으면 그것은 집에 생긴 악성 나병이니, 그것은 부정하므로
14:45 그는 그 집을 헐고, 그 집의 돌들과 그 재목들과 모든 흙을 성읍 밖 부정한 곳으로 내가야 한다.
14:46 그 집을 잠가 둔 날 동안 그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저녁까지 부정하며,
14:47 그 집에서 자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아야 하고, 그 집에서 먹는 사람도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14:48 그러나 만일 그 집을 다른 흙으로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보고, 그 집에 반점이 퍼지지 않았으면, 그 반점이 치료되었으므로, 제사장은 그 집을 정결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14:49 제사장은 그 집을 정결하게 하기 위하여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14:50 그 새 한 마리를 질그릇 안의 생수 위에서 잡고,
14:51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과 살아 있는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생수에 그것들을 적셔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니,
14:52 제사장은 새의 피와 생수와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로 그 집을 정결하게 하고,
14:53 그는 살아 있는 새를 성읍 밖 들판에 놓아 주고 그 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것이 정결하게 될 것이다.
14:54 이것은 각종 나병 환부에 관한 규례니, 곧 옴과
14:55 의복 및 가옥의 나병과
14:56 돌기와 부스럼과 반점과
14:57 언제 부정하고 언제 정결한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것이 감염성 질병에 관한 규례이다."
1. 문둥병이 나았을 때 행할 결례와 제사
본문 1-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문둥 환자의 정결케 되는 날의 규례는 이러하니 곧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진에서 나가서 진찰할찌니 그 환자에게 있던 문둥병 환처가 나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명하신 산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제사장은 또 명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이 나았을 때에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입니다. 문둥병에 걸렸다 해도 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문둥병을 고쳐 주시면 나을 수가 있습니다.
본문 1-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문둥 환자의 정결케 되는 날의 규례는 이러하니 곧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진에서 나가서 진찰할찌니 그 환자에게 있던 문둥병 환처가 나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명하신 산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제사장은 또 명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이 나았을 때에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규례입니다. 문둥병에 걸렸다 해도 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문둥병을 고쳐 주시면 나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문둥병과 같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가면 예수님께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앞에 나와서 모든 문둥병을 고침 받아야 합니다. 곧 죄에 대해서 깨끗함을 받아야 합니다. “새 하나는 흐르는 물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라고 하였는데,
“흐르는 물”은 정결함을 가리킵니다. 곧, 정화를 가리키는 것으로 예수님께서 피 흘려주실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본문 6-7절에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위에서 잡은 새 피를 찍어 문둥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 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산 새는 들에 놓을지며”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에서 나음을 받은 사람은 제사장에게 정
한 산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가야 하는데, 백향목은 향기나는 나무로서 부패 방지와 생명력을 상징하는 것으로, 건강을 상징합니다. 홍색실은 구원을 상징합니다. 우슬초는 향기있는 풀인데 죄를 정결케 하는 것을 상징 합니다. 시편 51편 7절에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라고 하였는데, “죽은 새”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상징하고, “산 새”는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죄인을 위하여 죽으셨다가 살아 나셨으므로 죄인들이 정결함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본문 8-9절에 “정결함을 받는 자는 그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니 그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나 자기 장막 밖에 칠 일을 거할 것이요 칠 일 만에 그 모든 털을 밀되 머리털과 수염과 눈썹을 다 밀고 그 옷을 빨고 몸을 물에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죄로부터 정결함을 받은 성도는 과거의 죄악된 생활을 남김없이 제거 시켜야 될 것을 말합니다.
본문 10-13절에 “제 팔일에 그는 흠없는 어린 수양 둘과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와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삼에 기름 섞은 소제물과 기름 한 록을 취할 것이요 정결케 하는 제사장은 정결함을 받을 자와 그 물건들을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어린 수양 하나를 취하여 기름 한 록과 아울러 속건제로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그 어린 수양은 거룩한 장소 곧 속죄제와 번제 희생 잡는 곳에서 잡을 것이며 속건 제물은 속죄 제물과 일례로 제사장에게 돌릴지니 이는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에서 나음을 받은 자는 결례를 행한 후, 그 다음 날인 제8일에 하나님께 소제, 속죄제, 속건제, 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이것은 죄 가운데서 정결케 해주신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드리는 제사입니다. 성도가 죄에서 정결함을 받은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속죄 제물이 되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심으로 우리가 구속함을 얻었습니다. 소제의 고운 가루처럼 예수님께서 온전한 희생으로 의를 이루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본문 14-20절에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 것이요 제사장은 또 그 한 록의 기름을 취하여 자기 좌편 손바닥에 따르고 우편 손가락으로 좌편 손의 기름을 찍어 그 손가락으로 그
것을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정결함을 받는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 곧 속건제 희생의 피 위에 바를 것이며 오히려 그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그 정결함을 받는 자의 머리에 바르고 여호와 앞에서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그 부정함을 인하여 정결함을 받으려는 자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 후에 번제 희생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번제와 소제를 단에 드려 그를 위하여 속죄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정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 것이요”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함을 받을 것을 가리킵니다. 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그 정결함을 받는 자의 머리에 바르고”라고 한 것은,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피와 성령으로 새사람이 될 것을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피와 성령으로 구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서 빠져나왔다는 것은 굉장히 큰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어 주심으로 죄에서 나온 것이고, 예수님께서 가루가 되시기까지 우리를 위해서 의를 이루어 주심으로 우리가 나온 것입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은혜를 깨닫고 주를 위해서 몸 바쳐 충성하여 야겠습니다.
것을 여호와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정결함을 받는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 곧 속건제 희생의 피 위에 바를 것이며 오히려 그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그 정결함을 받는 자의 머리에 바르고 여호와 앞에서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그 부정함을 인하여 정결함을 받으려는 자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 후에 번제 희생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번제와 소제를 단에 드려 그를 위하여 속죄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정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 것이요”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함을 받을 것을 가리킵니다. 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그 정결함을 받는 자의 머리에 바르고”라고 한 것은,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피와 성령으로 새사람이 될 것을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피와 성령으로 구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서 빠져나왔다는 것은 굉장히 큰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어 주심으로 죄에서 나온 것이고, 예수님께서 가루가 되시기까지 우리를 위해서 의를 이루어 주심으로 우리가 나온 것입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은혜를 깨닫고 주를 위해서 몸 바쳐 충성하여 야겠습니다.
본문 21-32절에 “그가 가난하여 이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그는 흔들어 자기를 속할 속건제를 위하여 어린 수양 하나와 소제를 위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에 기름 섞은 것과 기름 한 록을 취하고 그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취하되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삼아 제 팔일에 그 결례를 위하여 그것들을 회막문 여호와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속건제 어린 양과 기름한 록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속건제의 어린 양을 잡아서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것이요 제사장은 그 기름을 자기 좌편 손바닥에 따르고 우편 손가락으로 좌편 손의 기름을 조금 찍어 여호와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요 그 손의 기름은 제사장이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
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 곧 속건제 희생의 피를 바른 곳에 바를 것이며 또 그 손에 남은 기름은 제사장이 그 정결함을 받는 자의 머리에 발라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할 것이며 그는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하나나 집비둘기 새끼 하나를 드리되
곧 그 힘이 미치는 것의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소제와 함께 번제로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정결함을 받을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할지니 문둥병 환자로서 그 결례에 힘이 부족한 자의 규례가 이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해서 제물을 살 수 없는 자도 어린 수양 하
나와 가루 에바 십분지 일과 기름 한 록과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속죄제와 속건제와 번제와 소제를 드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가난한 자도 죄에서 구속받아 정결케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2. 집에 문둥병 색점이 생겼을 때의 처리법
본문 33-4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너희가 이른 때에 내가 너희 기업의 땅에서 어느 집에 문둥병 색점을 발하게 하거든 그 집 주인은 제사장 에게 와서 고하기를 무슨 색점이 집에 생겼다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 색점을 보러 가기 전에 그 가정 집물에 부정을 면케 하기 위하여 명하여 그 집을 비게 한 후에 들어가서 그 집을 볼지니 그 색점을 볼 때에 그 집 벽에 푸르거나 붉은 무늬의 색점이 있어 벽보다 우묵하면 제사장은 그 집 문으로 나와 그 집을 칠일 동안 폐쇄하였다가 칠 일 만에 또 와서 살펴 볼것이요 그 색점이 벽에 퍼졌으면 그는 명하여 색점 있는 돌을 빼어 성밖 부정한 곳에 버리게 하고 또 집안 사면을 긁게 하고 그 긁은 흙을 성밖 부정한 곳에 쏟아 버리게 할것이요 그들은 다른 돌로 그 돌을 대신하여 다른 흙으로 집에 바를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집에 색점이 발했을 때 처리법인데, 이것은 집이나 물질로 인하여 죄가 들어올 경우에 철저하게 제거해야 될 것을 말합니다.
본문 43-47절에 “돌을 빼며 집을 긁고 고쳐 바른 후에 색점이 집에 복발하거든 제사장은 또 와서 살펴볼 것이요 그 색점이 만일 집에 펴졌으면 악성 문둥병인즉 이는 부정하니 그는 그 집을 헐고 돌과 그 재목과 그 집의 모든 흙을 성밖 부정한 곳으로 내어갈 것이며 그 집을 폐쇄한 날 동안에 들어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그 집에서 자는 자는 그 옷을 빨 것이요 그 집에서 먹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대한 신령한 뜻은 집을 불의한 방법으로 얻었으면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직장에서 집을 마련해 주었는데, 불의한 일을 시키거나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마련해 준 것이면, 그 집에 얽매어 신앙의 길을 걸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이 마치 문둥병의 색점이 생긴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얽매이면 안됩니다. 문둥병 색점이 생겼는데, 그것을 그냥 두면 문둥병이 자기 속에 들어오고 가족들에게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그것들을 진 밖으로 가져다가 버려야 합니다. 즉 그 집을 도로 반환시켜야 합니다. 신앙의 자유가 박탈당하면 심령이 병들어 가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지 못합니다.
3. 집이 정결케 된 때에 행할 규례
본문 48-57절에 “그 집을 고쳐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보아서 색점이 집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색점이 나은 것이니 제사장은 그 집을 정하다 하고 그는 그 집을 정결케 하기 위하여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그 새 하나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고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과 산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산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로 집을 정결케 하고 그 산 새는 성밖 들에 놓아 그 집을 위하여 속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결하리라 이는 각종 문둥병 환처에 대한 규례니 곧 옴과 의복과 가옥의 문둥병과 붓는 것과 피부병과 색점의 언제는 부정하고 언제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문둥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집에 문둥병 색점이 생긴 돌이나 흙을 제거하고, 흙을 다시 바른 다음에 문둥병 색점이 생기지 않았으면 정결케 하는 예식을 행하여야 하는데, 그 방식은 문둥병자가 나았을 때에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집을 사용해도 됩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계속 문둥병이 퍼져 나가면 그 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문 48-57절에 “그 집을 고쳐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보아서 색점이 집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색점이 나은 것이니 제사장은 그 집을 정하다 하고 그는 그 집을 정결케 하기 위하여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그 새 하나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고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과 산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산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로 집을 정결케 하고 그 산 새는 성밖 들에 놓아 그 집을 위하여 속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결하리라 이는 각종 문둥병 환처에 대한 규례니 곧 옴과 의복과 가옥의 문둥병과 붓는 것과 피부병과 색점의 언제는 부정하고 언제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문둥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집에 문둥병 색점이 생긴 돌이나 흙을 제거하고, 흙을 다시 바른 다음에 문둥병 색점이 생기지 않았으면 정결케 하는 예식을 행하여야 하는데, 그 방식은 문둥병자가 나았을 때에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집을 사용해도 됩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계속 문둥병이 퍼져 나가면 그 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신앙의 자유를 주셨는데, 우리가 하나님으로 사는 신앙생활을 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문둥병과 같은 악한 사상이 들어왔을 때에는 즉시 제거하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곧 죄를 언제나 회개하면서 말씀으로 자신을 정결케 하고, 예수님의 구속의 세계에서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또한, 비늘 있는 생활, 즉 전신갑주를 입는 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지느러미가 있는 것처럼 전진하는 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 속제 제물을 회막에서 안수하고 소는 잡아서 각을 뜨고 불사르고, 비둘기는 목을 비틀어서 잡은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고난당하신 것을 감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들어서 기도하는 것이 새김질 하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예수님이
고난 받은 것을 기도하지 말고 어떻게 고난 받으셨나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이 새김질 하는 것입니다. 또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의 불이 나와서 심판 받았는데, 이처럼 다른 불 드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말씀에 어긋나는 제사, 어긋나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또 문둥병자와 같이 죄악으로 말미암아 썩어져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단이나 신 신학과 같은 악사상이 독창과 같이 사람을 썩히게 하는데, 여기에 미혹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들어서 기도하는 것이 새김질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도 이렇게 말씀을 들어서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