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에 대한 소망
데살로니가전서 4:1-18
데살로니가전서 4:1-18
1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2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5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6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8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9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0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11또 너희에게 명한 것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12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 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
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4:1 그러므로 형제들아,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게 간구하며 권면한다. 너희는 마땅히 어떻게 행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지 우리에게서 받았으니, 너희가 행하는 대로 더욱 풍성히 하여라.
4:2 너희는 우리가 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준 명령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다. 곧 너희가 음란을 멀리하고,
4:4 각기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를 취할 줄 알고,
4: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처럼 정욕을 따르지 말고,
4:6 이런 일에 분수를 넘어 형제를 해롭게하지 마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경고하고 증언한 대로 주께서는 이 모든 행위에 대하여 징벌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4:7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불결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에 이르게 하려는 것이다.
4:8 그러므로 이를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다.
4:9 이제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으니, 너희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4:10 또 너희는 온 마케도니아의 모든 형제들에게 사랑을 행하고 있으나,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권면하는 것은 너희가 더욱 풍성히 하고,
4:11 우리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같이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하며, 너희 자신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4:12 이는 너희가 외부 사람들을 대하여 예의 바르게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4:13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너희가 자는 자들에 대하여 모르기를 원하지 않으니, 이는 너희가 소망 없는 다른 이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사신 것을 믿으니,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잠자는 자들도 그분과 함께 데려오실 것이다.
4:15 우리가 주님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는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 잠자는 자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할 것이다.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4:17 그 다음에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이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이다.
4:18 그러므로 너희는 이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여라.
4:2 너희는 우리가 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준 명령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다. 곧 너희가 음란을 멀리하고,
4:4 각기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를 취할 줄 알고,
4: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처럼 정욕을 따르지 말고,
4:6 이런 일에 분수를 넘어 형제를 해롭게하지 마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경고하고 증언한 대로 주께서는 이 모든 행위에 대하여 징벌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4:7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불결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에 이르게 하려는 것이다.
4:8 그러므로 이를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다.
4:9 이제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으니, 너희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4:10 또 너희는 온 마케도니아의 모든 형제들에게 사랑을 행하고 있으나,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권면하는 것은 너희가 더욱 풍성히 하고,
4:11 우리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같이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하며, 너희 자신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4:12 이는 너희가 외부 사람들을 대하여 예의 바르게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4:13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너희가 자는 자들에 대하여 모르기를 원하지 않으니, 이는 너희가 소망 없는 다른 이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사신 것을 믿으니,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잠자는 자들도 그분과 함께 데려오실 것이다.
4:15 우리가 주님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는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 잠자는 자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할 것이다.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4:17 그 다음에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이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이다.
4:18 그러므로 너희는 이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여라.
1. 거룩
믿음, 사랑, 소망이 더욱 풍성하기를 힘쓰라
본문 1절에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고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에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배워서 그대로 잘 행하고 있었으나, 바울은 더 많이 힘쓰라고 권면합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은 믿음으로 행하고 사랑으로 행한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3:6절에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 믿음과 사랑이 충만하였는데, 더 많이 충만하라는 것입니다. 또 데살로니가전서 1:2-3절에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있는 교회이고, 사랑의 수고가 있는 교회이고,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입니다. 즉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 소망, 사랑이 풍성해서 항상 하나님께 바울이 감사하였는데,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것입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뛰는 말에 채찍을 더 한다는 말입니다. 즉 잘하고 있는데, 좀더 잘하라고 채찍질을 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행함과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인데, 더 잘하라는 것입니다. 잘한다고 해서 그치지 말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의 권면입니다.
음란을 버리라
본문 2-4절에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뜻은 음란을 버리는 것입니다.
◉ 음행 할 수 있는 환경을 피하라
고린도전서 6:18절에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죄가 몸 밖에 있지만 음행 죄는 자기에게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음행을 피하라고 하였는데, 음행은 피하여야 합니다. 다른 죄는 싸워서 이기라고 하였는데, 음행은 피하여야 이깁니다. 요셉도 보디발의 아내가 음행하자고 할 때에 피하지 않았습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옷을 붙잡았을 때에 요셉이 옷을 벗어 버리고 도망하였습니다.
음행 죄는 피하여야 이깁니다.
그러면 무엇을 피하여야 하는가? 음행할 수 있는 환경을 피하여야 합니다. 음행의 환경 속에 들어가 있으면 음행을 피하려고 해도 못 피합니다. 어떤 목사가 창녀촌에 전도하러 갔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전도를 잘하였는데, 오랫동안 창녀들을 사귀는 바람에 마지막에는 창녀들에게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럴 바에는 안 간 것보다 못합니다. 그러므로 음행 죄는 피하여야 합니다.
◉ 음행하는 마음을 피하라
또 음행하는 마음을 피하여야 음행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음행하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걸려듭니다. 그러므로 음행하는 마음은 근처에도 오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5:2에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처럼 여기라고 하였는데, “여자다, 남자다” 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저 “성도가 있다, 나도 성도이다”하며 성도와 성도끼리로 여겨야 합니다. 이성관계는 아예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새 음란 죄가 가득한 세상입니다. 말세에 가서는 소돔, 고모라와 같이 음란죄가 가득해집니다. 누구한테 들어보니까 남녀가 자동차 타고 놀러가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누구인지 모르고 서로 자동차 타고가서 구경하고, 그 다음에는 술 마시고, 같이 자고 온다고 합니다. 한번 같이 자는데 여자에게 20만원을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망하는 데로 가는 것입니다. 성도는 음란을 피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자는 음행을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를 취하라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를 취할 줄을 알고”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결혼의 신성함을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7장에 남자마다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남편을 두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음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색욕을 좇지 말라
본문 5절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라고 하였습니다. 색욕을 좇지 말라는 것은 육신의 정욕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6:1-2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정욕으로 기울어져서 아내를 삼았다고 했습니다. “잘 생긴 남자와 결혼해야겠다, 미인하고 결혼해야겠다”하며 외모를 좇지 말고, 마음을 보아야 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마음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아무리 얼굴이 잘 생겼어도 마음이 아름답지 못합니다. 그래서 믿음 없는 여자와 결혼한 사람들은 많은 고난을 당합니다.
◉ 형제의 아내를 취하지 말라
본문 6절에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는 것은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 아내를 취할 줄 알고, 한계를 넘어서 형제의 아내를 취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즉 분수를 넘어서 음행함으로 형제를 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음행하면 망합니다.
남자가 음행하면 여자를 망하게 하는 것이고, 여자가 음행하면 남자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즉 그 가정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음행을 버리는 것이라고 했는데, 음란을 버리면 그 사람은 성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음란을 버리지 못하면 앞으로 마귀의 올무에 걸리기 쉽습니다.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는 것은 음행하며 돌아가면 하나님이 원수를 갚는다는 것입니다. 즉 죄에 대한 벌을 내리신다는 것입니다.
거룩케 하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심
본문 7-8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도가 음행과 색욕을 좇지 않아야 될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거룩케 하여 하나님으로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는 것은 남편은 자기 아내를, 아내는 자기 남편을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이혼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혼하면 안 됩니다. 누가복음 10:16에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라는 말씀과 같은 뜻입니다. 그러므로 복
음 안에서 맺어준 정당한 관계를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2. 형제 사랑
본문 9-10절에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형제 사랑을 잘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그런데 형제 사랑을 더 많이 하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사랑이 점점 커져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분량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랑이 점점 커지면 영이 자라납니다. 영의 세계와 사랑의 세계는 하나입니다.
종용히 자기 일을 하라
본문 11절에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고 하였습니다. 일하라는 것입니다. 십계명에서 4계명은 주일에 일하지 말고 쉬라는 것이 절반이고, 엿새 동안 힘써 일하라는 것이 절반입니다. 네 남종이나 여종, 네 육축,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종용하여 자기 일을하고”라고 했는데 조용히 일하라는 것입니다. 말을 많이 하는 자는 실수가 많다고 했습니다(잠 10:19). 종용이 자기 일을 하는 자는 교회의 보배입니다.
종용히 일할 줄 알아야 합니다. “돌이”가 셋이 있는데, 일하지 않으려고 살살 빠져나가는 사람은 배돌이고, 먹는데 빠지지 않는 사람은 감돌이고, 싸우는데 악악하며 싸우는 사람은 악돌이입니다. 성도는 일할 것이 있을 때 안 하려고 살살 피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일을 종용히 하고, 종용히 봉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10절에,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될수 있는 대로 남의 도움을 받지 말고 자기 손으로 일하여 다른 사람
을 도와주며 살아야 합니다. 일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또 종용히 일하는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궁핍함이 없게 하라
본문 12절에 “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왜 종용히 일하여야 하는가? 그것은 종용히 일할 때에 안 믿는 사람에게 덕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가 일해서 돈을 벌므로 궁핍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해서 궁핍이 없이, 남에게 신세짐이 없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외인은 불신자를 가리킵니다. 신자가 불신자에게도 덕을 세워야 됩니다.
3. 죽은 자에 대한 소망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은 잠자는 것임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은 잠자는 것임
본문 13절에,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을 죽은 자라 하지 않고 자는 자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3절에,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고 하였습니다.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을 자는 자라 그랬습니다. 나사로가 죽은 것을 예수님이 나사로가 잠잔다고 그랬습니다. 예수 믿고 죽은 성도는 잠자는 것입니다. 잠잔다는 것은 생명이 없어진 것이 아니고, 생명이 그냥 살아있는데 세계만
바꿔진 것입니다. 이 세상 세계에서 잠자는 사람은 꿈 세계로 바꿔지는 것인데, 현상 세계에서 꿈 세계로 갑니다. 예수 믿고 세상 떠난 사람은 이 현실 세계에서 내세로, 하늘나라로 세계가 바꿔진 것입니다.
생명은 그냥 있는 것입니다. 잠자는 사람이 생명 그냥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잠자는 사람은 깨어날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잠이 들면 그 다음날 아침에 깨어나듯, 그와 같이 예수 믿고 세상 떠난 사람은 예수님이 재림하는 날 아침에 다 깨어서 부활해서 하늘로 올라갑니다.
잔다는 것은 생명이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만 바꿔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깨어난다는 것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깨어나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자는 것이라 했습니다. 잠자면 잠깐 있으면 깨어나는 것입니다. 잠들었다 깨어난다, 살아있다, 세계만 바꿔졌다, 이 현실세계에서 내세로 세계가 바꿔져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긴 그냥 살아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처럼 성도들도 부활함
본문 14절에,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예수 믿고 세상 떠난 사람,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는 날에 하나님이 앞서간 성도 다 데리고 온다는 그 말입니다. 많은 사람, 수많은 성도를 데리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유다서 1장 14-15절에,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수많은 성도와 함께 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5-16절에,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라고 하였습니다.
재림할 때에 자는 자가 먼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먼저 부활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활했으니까 예수 믿는 사람도 부활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의 원동력입니다, 원동력이고 첫 열매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예수님의 부활과 같은 부활이 있고, 그 예수님 부활의 능력으로 예수 믿는 사람도 다 부활합니다.
사도신경에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지낸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고’, 다시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하늘에 오르사’,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이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다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부활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부활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은 다시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은 산다고 했습니다. 사는 것입니다. 즉 말하면, 장례 지낸 몸이 부활하여 영과 합해져서, 예수님 부활하신 것 같은 그런 부활의 몸으로 부활합니다.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이제 죽을 때가 되면, “다시 살아난다. 깨어난다”고 하면서 죽으면 됩니다. 잠깐 있으면 살아납니다. 죽을 땐 뭐라 하고 죽으라고 했습니까? “다시 살아난다. 깨어난다” 하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자는 것이므로 한잠 자고 나면 깨는 것입니다.
4. 예수 재림 때의 될 일
예수께서 오실 때 호령과 나팔소리로 오심
예수께서 오실 때 호령과 나팔소리로 오심
본문 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할 때는 호령으로 오십니다. 큰 호령으로, 천지가 다 진동하도록, 아예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가 납니다. 천사장이 무슨 소리를 할지는 몰라도, 하여간 천사장의 소리가 하늘과 땅을 진동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팔을 불면서 오십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날에 호령이 날 것 같은데, 무슨 호령 날 것 같습니까? 하여간 주님이 재림하는 날 세계가 다 알도록 호령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주께서 오실 때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가 있는데, 천사장이 무슨 소리할 것 같습니까? 예수님 재림하신다는 소리일 것입니다. 또한 “성도여 일어나라”는 부활의 소리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팔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다 들리도록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석에 바늘 붙듯 하늘로 들려감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라갑니다.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이 먼저 부활해서 올라가는데, 공중 올라가서 공중에서 예수님 영접하고, 끝까지 살아남아 있는 사람도 부활체로 변화가 되어서 다 들려가서 공중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올라오라고 하는 그 말씀의 힘에 의지해서 예수님의 능력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남철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아래에 바늘을 많이 깔아 놓으면 지남철로 바늘이 다 딸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제트 엔진 없어도 바늘이 훌떡 훌떡 훌떡, 저기도 훌떡 훌떡 훌떡 훌떡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슨 힘으로 올라가는 것입니까? 지남철의 힘으로 바늘들이 훌떡훌떡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힘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힘으로 훌떡훌떡 쑥 올라갑니다. 쑥, 쑥, 쑥 올라갔습니다. 옆에 사람도 쑥 올라갑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은 못 올라갑니다. 옆에 안 믿는 사람이 자기 좀 봐달라고 말해도 봐주긴 어떻게 봐 주겠습니까? 쑥 하고 올라가는데 봐줄 시간이 없습니다. 가만히 쑥 올라가는데 뭐 어떻게 봐줄 수 없습니다. 차라리 믿어야 됩니다. 믿으면 믿음의 힘으로, 예수님의 힘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쓴 것만 하늘에 남음
그때 뭐 가지고 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다 내놓고 가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는 가기 전에 다 하나님께 바로 써야 됩니다. 물질 있으면 가기 전에 하나님께 바로 쓰고 가야 됩니다. 앞으로 쑥 올라갈 것인데 다른 것 못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로 쓴 것만 하늘나라에 가서 남아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바로 쓸지, 그게 중요합니다. 세상에 쌓아 놓은 것은 다 내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쓴 것만 하늘나라에 가서 남아 있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 영접하고 뭐라고 하였습니까? “내 재산에서 절반은 가난한 사람 주고, 다른 사람의 것 내가 토색한 게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가 믿음을 썼습니다.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절반을 뚝 잘라서 가난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하늘나라의 하나님 위해서 사용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했으니까 물질이 문제가 아닙니다. 살아난 것입니다. 이제 쑥 올라가기 전에 할 것 다 해놨습니까? 그 땐 아무것도 못 가져갑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재림을 준비할 것
주께서 호령, 천사장의 소리, 하나님의 나팔이 불면 이제 쑥 쑥 올라가는데, 그 전에 다 준비해놓아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오실지,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도적같이 오신다고 했는데, 생각지 않은 날 갑자기 옵니다. 그날을 위해서 준비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본문 17절에,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죽은 사람이 먼저 부활해서 올라가고, 나머지도 쑥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덤이 터지고 쑥쑥 올라갑니다. 장례 지낸 사람들은 무덤이 터져서 하늘나라 갔던 영혼하고 합하여져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부활체가 되어 쑥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쑥쑥 다 올라갑니다. 살아남아 있는 사람도 쑥 하고 올라갑니
다. 쑥쑥 올라갑니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합니다. 올라가면서 변화가 됩니다. 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가 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신령한 몸, 예수님 몸과 같은 그런 몸, 신령한 부활체가 되어서 쑥쑥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언제 갑자기 호령과 나팔소리가 날지 모릅니다.
하늘로 올리신 대로 보이게 하늘로 오실 그리스도
사도행전 1장 10-11절에,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할 때에 천사들이 와서 양쪽에서 같이 올라가는데, 그때 천사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우러러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올리우신 예수는 올라가신 걸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대로 오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올라가실 때 하늘로 올라가셨으니까, 그대로 하늘로부터 내려오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에 하늘로 올라가셨는데, 본대로 오시니 하늘로부터 내려오신다는 것입니다. 또 육신의 눈으로 보게 올라갔습니다. 육신의 눈으로 보게 내려오신다는 것입니다. 또 구름타고 올라가셨는데,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본대로 오신다는, 것이 세가지입니다. 하늘에 올라가셨으니까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이고, 볼 수 있게 올라가셨으니까 보게 내려오실 것이고, 구름타고 올라갔으니까 구름타고 올 것입니다.
요새 재림 예수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들이 구름타고 하늘에서 내려왔습니까? 아닙니다. 안상홍, 철산에 김성도, 문선명 등, 이렇게 예수라고 하는 자들과 같이 스스로 예수 된 사람들은 다 거짓 그리스도이고,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로서 구름타고 오시게 되어있지 그렇게 오시는 게 아닙니다. 또한 천지 일시에 알게 오시는 것이지 그렇게 모르게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걸 봐서 다 잘못된 줄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은 본 대로 오십니다.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사는 성도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공중재림하시고 얼마 있다가 지상 재림을 하십니다. 우리도 지상 재림하신 예수님과 같이 왕 노릇하다가, 천년 왕국이 지난 다음에 하늘로서 백보좌 심판을 거쳐서, 하늘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항상 예수님과 같이 영원히, 영원히 삽니다.
사람은 사는 것이 원래 목적입니다. 사는 게 사람입니다. 죽어도 살고, 영원히 살고, 사람은 사는 게 목적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준비하면서 잠깐 사는 것이고, 죽으면 육체는 장례지내고 살아 있는 영은 그냥 떠나서 하늘나라 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삽니다.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영혼이 하늘나라 가서 살고,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 영혼이 다시 와서 부활체로 육신이 부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살아남아 있는 사람도 다 변화되어 공중으로 올라가서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이 지상 재림할 때는 땅에 내려와서 천년동안 왕 노릇하다가, 천년왕국 지난 다음에 다시 공중 심판 받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지옥 살 사람은 영원히 지옥 가서 세세무궁토록 고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나라, 예수님의 권세가 영원히 있는데, 우리도 같이 예수님의 영광의 나라에 참여하고, 권세에 참여하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삽니다. 백년, 천년, 만년, 억만년, 수 억 만년 영원히 살게 됩니다. 영원히 사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 한번 났다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안 믿는 사람은 지옥 가서 영원히 살지만, 우리는 하늘나라 가서 예수님과 같이 영원히 삽니다. 안 믿는 사람은 지옥 가서 마귀와 같이 영원히 삽니다. 그 얼마나 불쌍합니까?
죽어서 없어지면 모르겠는데 안 없어지고 영원한 지옥을 향해서 나가는 가운데 있습니다.
본문 18절에, “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모로 서로 위로하라’고 했는데, 죽었다고 해서 없어진 줄 알지 말고 잠들었다 이제 깨어난다고 알라는 것입니다. 생명이 살아있습니다. 세계만 바뀌어졌습니다. 재림하는 날 깨어나고 살아나니 얼마나 좋습니까? 잠시 잠깐이면 다시 살아나고, 다시 살아나면 신령한 몸으로 이제 예수님을 영접해서 영원히, 영원토록, 세세무궁토록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