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의 꿈
창세기 41:1-36
1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서 있는데 2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서 있더니 4그 흉하고 파리한 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 즉 꿈이라 8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9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애개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10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가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2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던니 13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느 매달렸나이다 14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깍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라이다 17바로가 요셉이기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강
가에 서서 18보니 살지고 아름다은 일곱 암소가 나일강 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19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먹었으나 먹은 듯 한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23그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24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25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버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26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28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30후에 일곱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말하리니 31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32바로께서 꿈을 두 번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33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하시고 34바로께서는 또 이 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35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믈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
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36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창세기 41:1-36
1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서 있는데 2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서 있더니 4그 흉하고 파리한 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 즉 꿈이라 8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9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애개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10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가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2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던니 13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느 매달렸나이다 14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깍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라이다 17바로가 요셉이기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강
가에 서서 18보니 살지고 아름다은 일곱 암소가 나일강 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19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먹었으나 먹은 듯 한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23그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24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25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버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26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28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30후에 일곱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말하리니 31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32바로께서 꿈을 두 번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33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하시고 34바로께서는 또 이 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35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믈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
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36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1. 바로가 꿈을 꾸고 해몽하지 못함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꿈을 꾸게 하셔서 앞으로 될 일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꿈을 두 번 꾸게 하셨습니다. 본문 2-7절에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그 흉악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
고 충실안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고 하였습니다.
첫 번째 꿈에는 바로가 하숫가에 섰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을 뜯어먹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서 먼저 올라온 그 일곱 살진 암소를 다 잡아 먹었습니다. 또 두 번째 꿈은 한 줄
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왔는데 그 후에 세약하고 동풍에 바짝 마른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다 삼켰다고 하였습니다. 바로는 이 꿈을 꾸고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해서 번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애굽의 모든 술객과 박사들을 불러다가 꾼 꿈을 해
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서 이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특별계시로 주신 꿈이기 때문에 성령으로라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에 술 관원장이 나섰습니다. 본문 10-13절에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시위 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징조가 있는 꿈이라 그곳에 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고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인에게 해석하더니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하고 그는 매여 달렸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2. 바로 앞에 선 요셉
바로가 요셉에게 꿈을 해몽하기를 명함
그 말을 듣고 바로가 명령을 해서 그 히브리 소년을 불러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히브리 소년이 누구입니까? 요셉입니다. 요셉은 2년 동안 감옥 생활하다가 왕이 불러서 마침내 왕의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본문 14절에, 요셉이 감옥에서 깨끗하게 수염을 깎지 못한 모양입니
다. 특별히 왕의 명령을 따라서 요셉이 수염을 다 깎고 옷을 갈아입고 바로 왕 앞으로 나왔습니다. 본문 15-16절에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고 하였습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꿈을 해석해 줄 것을 명했습니다. 그때 요셉은 바로에게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서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해주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맡겼습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꿈을 해몽하기를 명함
그 말을 듣고 바로가 명령을 해서 그 히브리 소년을 불러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히브리 소년이 누구입니까? 요셉입니다. 요셉은 2년 동안 감옥 생활하다가 왕이 불러서 마침내 왕의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본문 14절에, 요셉이 감옥에서 깨끗하게 수염을 깎지 못한 모양입니
다. 특별히 왕의 명령을 따라서 요셉이 수염을 다 깎고 옷을 갈아입고 바로 왕 앞으로 나왔습니다. 본문 15-16절에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고 하였습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꿈을 해석해 줄 것을 명했습니다. 그때 요셉은 바로에게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서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해주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맡겼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특별계시로 알게 하심
바로가 꾼 꿈을 말하니까 요셉은 뭐라고 대답했습니까? 본문 25절에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보통 꿈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장차 어떻게 하실 것을 미리 바로 왕에게 보인 특별계시
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줄 때에 꿈이나 음성이나 환상으로 알게 해주실 때가 많습니다. 또 우림과 둠밈과 비의적 현상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바로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꿈으로 알게 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시와 말씀을 꿈으로 준 것입니다.
이렇게 구약시대에는 꿈과 환상과 음성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시다가, 신구약 성경이 완성된 후에는 표준계시가 종결되었습니다. 표준계시를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시대까지 주시다가 종결되어 완성된 것입니다. 즉 예수님 때까지 주시다가 끊기고, 이후에 사도와 그 수종자를 통해서 성경에 전부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시대 이후에는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준 것입니다. 이제는 성경 이외에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표준계시는 없습니다. 표준계시는 성경이 완성됨으로 종결이 된 것입니다. 그후에도 꿈이나 다른 것들이 더러 있는데, 그것은 표준계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꿈을 믿으면 마귀의 미혹을 받습니다. 보통 우리가 꿈꾸는 것은 다 제 꿈(자기 꿈) 아니면 개꿈이므로 꿈을 믿으면 안 됩니다. 또한 꿈꾸는 것을 가지고 점치는 식으로 믿으면 불건전한 신앙입니다. 또 마귀의 미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꿈꾸는 것을 숭상하면 안 됩니다. 꿈
꾼 것이 그대로 맞았다고 해도 별 것 아니니까 그것을 따라가면 안됩니다. 성경을 믿어야 됩니다. 꿈이 성경에 맞았어도 성경을 믿어야지 꿈을 믿으면 안 됩니다. 또 성경에 안 맞는 것은 마귀로부터 오는 꿈이 또 많습니다. 꿈은 평소에 자기의 심리적인 것에서나 생리적인데
서 오는 것이 많으니까 꿈을 믿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좋은 꿈을 꾸었어도 꿈은 믿을 바가 못 되고, 못된 꿈을 꾸었어도 그것은 개꿈 아니면 제 꿈 하나 꾸었다고 생각하고 지나버려야 합니다. 못된 꿈을 꾸었다고 잘못 될 것 없고, 좋은 꿈꾸었다고 잘 되는 것 아닙니다. 자기가 믿음 잘 지키면 잘 되고, 믿음 못 지키면 못 됩니다. 믿는 일을 잘 해야지, 꿈 잘 꿨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시대에 특별계시로 바로에게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에게 특별계시인 꿈으로 말씀을 주셨는데, 이것을 해석할 자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술객이나 여러 박사를 다 불렀어도 그 꿈을 해석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해석을 해야만 알 수가 있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알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2:13~14절에,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일을 받지 못하고 또 깨닫지도 못 합니다. 즉 육에 속한 사람은 아무리 지혜가 있고, 아무리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분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으로만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말씀입니다. 그래서 모든 박사나 술객들을 다 불렀어도 그 꿈을 알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왕은 대단히 번민하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가 꾼 꿈으로 인해 번민하는 것을 보고, 전에 요셉이 꿈을 해석해 준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에 요셉이 꿈 해석을 해주면서 복직하면 나를 건져내달라고 했는데, 술 맡은 관원장이 그것을 잊고 있다가 이번에 생각났던 것입니다.
심은 것을 열매 맺은 요셉
이것은 전에 요셉이 심어 놓은 것이 이제 열매를 거둔 것입니다. 몇년 전에 심어 놓은 것입니까? 2년 전에 관원장에게 꿈을 해석해주어서 하나님의 계시를 알게 해주고, 선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술관원장은 배은망덕하게 다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제야 생각난 것입니다. 이것은 요셉이 심어 놓았기 때문에 비록 술 관원장이 다 잊어버렸어도, 생각지도 않은 때에 심은 것에서 열매를 거둔 것입니다. 선을 심으면 선을 거두고, 의를 심으면 의를 거둘 날이 옵니다. 말씀을 심으면 말씀을 거둘 날이 옵니다. 바로가 술 맡은 관원장을 통해서 요셉을 불렀습니다. 요셉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요셉이 아니면 이 일을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었어도, 하나님이 부를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 배워야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 ‘억울하다 내가 애매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생활을 한다’, 또 ‘술 맡은 관원장이 배은망덕하게 나를 돌봐주지 않는다’고 원망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셉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또 보디발의 아내를 저주하지 않았
습니다. 2년 동안 감옥 생활하는 것도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주신 잔인줄 알고, 거기에서 날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맡겼습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베풀었습니다. 그래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도 꿈을 해석해 줌으로서 선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또 윗사람에게 충성을 하였습니다. 창세기 39장 22절에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전옥이 옥중의 모든 일을 요셉에게 다 맡겼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 맡겨놓으니까 그 맡은 일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충성스럽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윗사람을 우러러 잘 받들고 순종하는 요셉이었습니다. 그렇게 믿음 지키면서 충성하면 남이 알아주지 않고, 또 감옥에 가둬 매장시켜 놓아도 언젠가는 부를 날이 옵니다. ‘요셉이 필요하다 요셉이 아니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겠으니 요셉을 불러라’라고 할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알아주지 않고 애매히 감옥에 썩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서 썩어야 쓸 만해지기 때문에 썩히는 것입니다. 땅에 묻혀서 그 씨앗이 썩어져야만 새싹이 나와서 새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한 알의 씨가 땅에 묻혀서 밟히고, 땅에 묻혀서 썩는 그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젊은
신학생들이나 젊은 층들은 묻혀서 썩어지는 과정이 정말 필요합니다.
‘알아주지 않는다. 애매히 오해를 받았다. 죄인으로 취급한다. 감옥생활처럼 똘똘 몰아서 나를 매장했다. 나는 죄인 가운데 괴수가 됐다. 죄 안 지었는데 죄진 사람처럼 됐다’ 그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썩어야 됩니다.
언제까지 썩어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알아주는 날까지 썩어야 합니다. 썩으면 알아줍니다. 꼭 필요할 날이 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어디 있느냐? 요셉이 필요하다”고 부를 날이 옵니다. 그런데 알아주지 않는다고 섭섭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직 설익은 것입
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또 ‘왜 나를 집사 안 세우느냐? 다른 사람이 나보다 나은 것이 뭐 있느냐?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한 것이 뭐 있느냐? 아무개는 집사 세워주고 나는 안 세워준다’고 섭섭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세례를 못 받아서 울면
서 간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세례 못 받았다고 울면서 돌아가지 말고 자기가 믿음 못 지킨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주일을 잘 못 지켰기 때문에 세례 안 준 것이고, 다른 사람은 주일을 잘 지켜서 세례 준 것입니다. 세례 못 받은 것을 원통해 하지 말고, 주일날 못 지킨 것을 원
통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집사 못 되어서 섭섭한 사람은 요셉한테 가서 배워야겠습니다.
이것은 전에 요셉이 심어 놓은 것이 이제 열매를 거둔 것입니다. 몇년 전에 심어 놓은 것입니까? 2년 전에 관원장에게 꿈을 해석해주어서 하나님의 계시를 알게 해주고, 선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술관원장은 배은망덕하게 다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제야 생각난 것입니다. 이것은 요셉이 심어 놓았기 때문에 비록 술 관원장이 다 잊어버렸어도, 생각지도 않은 때에 심은 것에서 열매를 거둔 것입니다. 선을 심으면 선을 거두고, 의를 심으면 의를 거둘 날이 옵니다. 말씀을 심으면 말씀을 거둘 날이 옵니다. 바로가 술 맡은 관원장을 통해서 요셉을 불렀습니다. 요셉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요셉이 아니면 이 일을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었어도, 하나님이 부를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 배워야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 ‘억울하다 내가 애매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생활을 한다’, 또 ‘술 맡은 관원장이 배은망덕하게 나를 돌봐주지 않는다’고 원망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셉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또 보디발의 아내를 저주하지 않았
습니다. 2년 동안 감옥 생활하는 것도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주신 잔인줄 알고, 거기에서 날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맡겼습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베풀었습니다. 그래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도 꿈을 해석해 줌으로서 선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또 윗사람에게 충성을 하였습니다. 창세기 39장 22절에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전옥이 옥중의 모든 일을 요셉에게 다 맡겼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 맡겨놓으니까 그 맡은 일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충성스럽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윗사람을 우러러 잘 받들고 순종하는 요셉이었습니다. 그렇게 믿음 지키면서 충성하면 남이 알아주지 않고, 또 감옥에 가둬 매장시켜 놓아도 언젠가는 부를 날이 옵니다. ‘요셉이 필요하다 요셉이 아니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겠으니 요셉을 불러라’라고 할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알아주지 않고 애매히 감옥에 썩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서 썩어야 쓸 만해지기 때문에 썩히는 것입니다. 땅에 묻혀서 그 씨앗이 썩어져야만 새싹이 나와서 새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한 알의 씨가 땅에 묻혀서 밟히고, 땅에 묻혀서 썩는 그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젊은
신학생들이나 젊은 층들은 묻혀서 썩어지는 과정이 정말 필요합니다.
‘알아주지 않는다. 애매히 오해를 받았다. 죄인으로 취급한다. 감옥생활처럼 똘똘 몰아서 나를 매장했다. 나는 죄인 가운데 괴수가 됐다. 죄 안 지었는데 죄진 사람처럼 됐다’ 그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썩어야 됩니다.
언제까지 썩어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알아주는 날까지 썩어야 합니다. 썩으면 알아줍니다. 꼭 필요할 날이 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어디 있느냐? 요셉이 필요하다”고 부를 날이 옵니다. 그런데 알아주지 않는다고 섭섭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직 설익은 것입
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또 ‘왜 나를 집사 안 세우느냐? 다른 사람이 나보다 나은 것이 뭐 있느냐?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한 것이 뭐 있느냐? 아무개는 집사 세워주고 나는 안 세워준다’고 섭섭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세례를 못 받아서 울면
서 간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세례 못 받았다고 울면서 돌아가지 말고 자기가 믿음 못 지킨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주일을 잘 못 지켰기 때문에 세례 안 준 것이고, 다른 사람은 주일을 잘 지켜서 세례 준 것입니다. 세례 못 받은 것을 원통해 하지 말고, 주일날 못 지킨 것을 원
통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집사 못 되어서 섭섭한 사람은 요셉한테 가서 배워야겠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바로 앞에 서게 된 요셉
요셉은 처음부터 종으로 팔려갔고, 아예 사람 취급도 못 받았습니다.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했습니다. 큰 죄인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거기서 요셉이 감옥에서 무엇이라 했습니까? 섭섭하게 생각했습니까? 섭섭한 생각 없었습니다. 왕에게 진정(陳情)한 것도 없었습니다. 불평 한마디 안 했습니다. 가서 불평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아니하리오”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줄 알고 그것을 달게 마셨습니다. 요한복음 18장 11절에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십자가의 잔은 가룟 유다 때문에 오는 것도 아니고, 제사장과 바리세인 때문에 오는 것도 아닙니다. 빌라도가 불의한 재판을 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칼과 몽치를 가진 무리들과 백성들이 아우성치는 것 때문에 오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람들이 시기가 나서 잡아 가두고, 빌라도가 불의한 재판을 하고, 백성들이 대세주의로 배은망덕하고, 예수님 앞에 와서 떡을 먹고 배불렀던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죽이라고 아우성쳤지만,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줄 알고 예수님께서는 잘 받았습니다. 요셉도 이것을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줄 알고, 2년 동안 감옥 생활하면서 충성을 다했습니다. 무엇을 했다고 하였습니까? 거기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바라보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감옥생활을 하면서 윗사람을 존경하고, 맡은 일에 충성하면서
모든 일에 능했다고 하였습니다. 맡은 일에 능해서 일을 잘 처리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항상 같이 하셔서 형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요셉을 불렀던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안 들어갔으면 바로 앞에 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들어 간 것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바로 앞에 설 수 있습니다. 만일 요셉이 감옥에 안 들어갔으면 그 요셉을 어떻게 알고 불러 가겠습니까? 불러갈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었고,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요셉을 소개 했던 것입니다. 감옥에 안 들어갔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 모든 과정을 통해서 요셉을 연단시키고, 요셉의 앞길을 열어주려고 하나님께서 감옥에 가는 것도 허락하신 것입니다.
요셉은 처음부터 종으로 팔려갔고, 아예 사람 취급도 못 받았습니다.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했습니다. 큰 죄인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거기서 요셉이 감옥에서 무엇이라 했습니까? 섭섭하게 생각했습니까? 섭섭한 생각 없었습니다. 왕에게 진정(陳情)한 것도 없었습니다. 불평 한마디 안 했습니다. 가서 불평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아니하리오”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줄 알고 그것을 달게 마셨습니다. 요한복음 18장 11절에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십자가의 잔은 가룟 유다 때문에 오는 것도 아니고, 제사장과 바리세인 때문에 오는 것도 아닙니다. 빌라도가 불의한 재판을 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칼과 몽치를 가진 무리들과 백성들이 아우성치는 것 때문에 오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람들이 시기가 나서 잡아 가두고, 빌라도가 불의한 재판을 하고, 백성들이 대세주의로 배은망덕하고, 예수님 앞에 와서 떡을 먹고 배불렀던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죽이라고 아우성쳤지만,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줄 알고 예수님께서는 잘 받았습니다. 요셉도 이것을 아버지께서 주신 잔인 줄 알고, 2년 동안 감옥 생활하면서 충성을 다했습니다. 무엇을 했다고 하였습니까? 거기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바라보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감옥생활을 하면서 윗사람을 존경하고, 맡은 일에 충성하면서
모든 일에 능했다고 하였습니다. 맡은 일에 능해서 일을 잘 처리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항상 같이 하셔서 형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요셉을 불렀던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안 들어갔으면 바로 앞에 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들어 간 것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바로 앞에 설 수 있습니다. 만일 요셉이 감옥에 안 들어갔으면 그 요셉을 어떻게 알고 불러 가겠습니까? 불러갈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었고,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요셉을 소개 했던 것입니다. 감옥에 안 들어갔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 모든 과정을 통해서 요셉을 연단시키고, 요셉의 앞길을 열어주려고 하나님께서 감옥에 가는 것도 허락하신 것입니다.
3. 바로의 꿈을 바로 해석한 요셉
요셉이 바로 앞에 설 때에 나이 몇 살이었습니까? 나이 30세에 바로 앞에 섰습니다. 요셉은 바로에게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꿈을 해석하는 것은 자기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시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예언의 말씀을 바로에게 준 것입니다. 바로의 꿈의 살진 소와 살진 이삭은 풍년이 들 것을 가르치는 것으로 앞으로 7년 동안 풍년이 들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풍년이 들어서 살이 펑펑 찌도록, 곡식이 땡땡 여물도록 7년 동안 큰 풍년이 들어서 풍성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어서 7년 흉년이 옵니다. 7년 동안 흉년이 들어서, 먼저 풍년의 곡식 많던 것을 생각 못할 만큼 다 잡아 삼키고, 도리어 흉악한 가운데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7년 풍년이 들고, 그 다음에는 7년 흉년이 들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꿈으로 미리 알게 해주신 것이라고 바로 해석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해석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석이 바르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만일 요셉이 없었다고 하면, 바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살진 소 일곱 마리가 나오고, 그 일곱 소를 빼빼 마른 소 일곱 마리가 나와서 다 잡아먹었다’ ‘또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또 흉악한 알이 없는 일곱 이삭이 나와서 다 잡아먹었다’는 꿈을 미리 알려 주었어도 그 뜻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성경 해석을 바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 해석을 바로 하지 못하면 신앙준비가 안 됩니다. 성경 해석을 바로 한 다음에야 거기에 대한 신앙 준비를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 말씀 해석을 누가 바로 했습니까? 요셉이 했습니다. 요셉이 바로의 꿈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해석하니까, 바로가 ‘이제 앞으로 큰 흉년이 다가와서 7년 풍년 다음엔 흉년이 오겠고 그 흉년엔 다 굶어 죽게 되겠구나’ 하며 정신이 바짝 들은 것입니다. ‘7년 흉년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가 걱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요셉이 흉년에 대비할 해결책을 말해 주었습니다.
4. 요셉이 칠 년 흉년의 대책을 말함
7년 풍년 기간을 통하여, 7년 흉년을 대비하라
본문 33-36절에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치리하게 하시고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국중에 여러 관리를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그 관리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
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성에 적치하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예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을 인하여 멸망치 아니하리이다”고 하였습니다.
요셉이 말한 대로 하면 바로가 근심하던 것이 딱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무슨 근심이 있었습니까? ‘앞으로 7년 동안 큰 흉년이 들겠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문제였는데 요셉이 해결책을 제시해 준 것입니다. 말씀을 바로 해석했을 뿐만 아니라, 또 해결책도 바로
말해주었습니다.
해결책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지혜 있고 명철한 사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적재적소에 적임자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혜있고 명철한 사람을 세워서 7년 풍년 동안에 각 도시마다 창고를 지어놓고 많은 곡식을 저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풍년이 들 때를 대비
해서 많이 쌓아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오는 7년 흉년에 내다 팔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모든 백성이 안 굶어죽고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결책입니다. 바로가 이제 안심이 됩니다. 이것이 성경 해석을 바로 해서 거기에 맞는 해결책을 바로 제시해 준 것입니다. 어려운 난관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방책을 써야 되고 어떤 길을 걸어가야 되는지를 바르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의 해결책을 바로가 감사하게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본문에서 우리가 배워야 될 것이 무엇입니까? 7년 흉년이 오기 전에 7년 풍년이 온다는 것입니다. 즉 7년 풍년이 온 다음에는 7년 흉년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영적으로 하면 7년 흉년은 7년 대환란을 가르칩니다. 말세에 7년 대환란이 있는데 7년 대환
란을 어떻게 해야 통과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다 환란 가운데 빠져서 죽게 되는데 이것은 심령이 굶주려서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환란이 오기 전에 7년 동안 풍성한 양식을 먼저 많이 내려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풍년에 저장한 양식을 가지고 7년 흉년을 통과하도록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날은 어떤 시기입니까? 7년 대환란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대환란을 앞에 두고 있어서 지금은 풍성하게 우리에게 양식을 주는 때 같습니다. 그리고 양식을 풍성히 주시는 7년 풍년이 아직도 채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올 7년 흉년을 대비하게 하기 위해서 7년 풍년에 양식을 풍성하게 많이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풍성하게 줄 때에 풍년들었다고 좋다고만 하지 말고 앞으로 들 흉년을 대비해야 됩니다. 이 양식을 주는 목적은 지금만 잘 먹으라고 주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7년 대환란을 통과시키기 위한 준비로써 양식을 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풍년이 들었을 때 양식을 저장해야 됩니다. 먼저 자기가 먹어서 실력을 키우는 동시에 잘 저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흉년들 때에 신령한 양식을 내다 쓸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길러 나가야 되겠습니다.
아모스 8장 11-12절에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환난 날에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모든 사람이 피곤하고 쓰러지는 가운데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지 못해서 주리고 갈할 때, 풍성할 때에 저장한 양식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복 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양식을 풍성히 주는 시대입니다. 이때에 풍성한 양식을 거두어 들이고 저장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경회하는 기간도 하나님께서 양식을 많이 주시는 때입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풍성하게 영적 양식을 하나님이 내려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신령한 양식은 이다음에 환란 때에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란을 늘 의식하면서 신령한 양식을 받아서 준비해야
됩니다. 영적 양식을 받아서 환란을 잘 통과하고 이기기 위해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이렇게 영적 양식을 늘 풍성하게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늘 주시지 않습니다. 안 주시는 때가 올 것입니다. 받을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이북에서는 하나님 말씀을 받기 힘듭니다. 또 중국에 있는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가 참 힘듭니다. 중국은 어느 정도 지금 받긴 받는데 그래도 아직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풍성히 주는 때가 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은혜 받을 때가 있고 그 하나님 말씀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1-2절에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은혜를 받을 만한 때에 받으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신령한 양식을 풍성히 내려 주시는 은혜 많이 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은혜 많이 주시는 것은 왜 주십니까? 왜 신령한 양식인 하나님 말씀을 많이 주십니까? 앞으로 올 환란을 잘 준비해서 통과시키려고 많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란이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풍성한 말씀 많이 주셔서 미리 준비를 시키십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가지고 환란을 통과하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를, 절대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다시 오지 않으면 양식을 준비하지 못한 채 흉년을 당해야 됩니다. 양식 없이 흉년을 당하면 굶어 죽습니다. 가다가 쓰러지고 맙니다. 그러니까 앞날의 환란을 통과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특별한 영적 양식을 7년 동안 배급해 주시
는 것입니다. 앞날의 환란을 다 통과할 만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신 안 차리고 있는 사람은 그만 그 풍년들 때 떡이나 해 먹고, 또 막걸리나 해 먹으면서, 곡식 팔아서 구경이나 다니면서 다 허비하고 맙니다. 그러면 몇 년은 괜찮지만, 흉년이 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나서 이제 다시 곡식을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평안할 때, 즉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에 그때에 많이 받아서 저장해야 됩니다. 또 자기 실력도 그때 만들어야 되고, 양식도 많이 저장해야 됩니다. 또한 은혜를 많이 받아서 자신이
은혜 가운데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오는 환란을 통과할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 않으면 환란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다시 오지 않으면 양식을 준비하지 못한 채 흉년을 당해야 됩니다. 양식 없이 흉년을 당하면 굶어 죽습니다. 가다가 쓰러지고 맙니다. 그러니까 앞날의 환란을 통과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특별한 영적 양식을 7년 동안 배급해 주시
는 것입니다. 앞날의 환란을 다 통과할 만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신 안 차리고 있는 사람은 그만 그 풍년들 때 떡이나 해 먹고, 또 막걸리나 해 먹으면서, 곡식 팔아서 구경이나 다니면서 다 허비하고 맙니다. 그러면 몇 년은 괜찮지만, 흉년이 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나서 이제 다시 곡식을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평안할 때, 즉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에 그때에 많이 받아서 저장해야 됩니다. 또 자기 실력도 그때 만들어야 되고, 양식도 많이 저장해야 됩니다. 또한 은혜를 많이 받아서 자신이
은혜 가운데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오는 환란을 통과할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 않으면 환란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7년 풍년 다음에 오는 7년 흉년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해석하고 바로 해결책을 세운 요셉처럼,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바로 해석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가? 또 앞으로 어떤 환란이 올 것인가?’를 성경에서 바로 해석하여 환란이 오는 것을 대비해
서 바로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반드시 올 환란 때에 다 쓰러지고 맙니다.
요즘 사람들이 하나님을 점점 다 떠나고 있습니다. 구미 각국에 있는 교회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 떠나서 요즘엔 노인들만 남았습니다. 젊은이들은 현실주의에 빠져서 주일날 세상으로 놀러가고 있습니다. 곳곳에 스키장과 공원과 놀기 좋은 곳들이 많아서, 교회에 잘 안 나옵
니다. 한국에도 그러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예를 들어 1부 예배를 오전 7시 반이나 8시에 드립니다. 이것은 교인들을 놀이꾼들로 만드는 것입니다. 주일아침 일찍, 1시간 예배드리고 놀러가고 장사하라고 하나님 떠나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환난이 올
때 환란을 이길만한 실력이 없습니다. 영적 양식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흉년에 어떻게 연명해 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흉년이 올 때, 흉년을 통과할 말씀을 넉넉히 가지고 있는가를 늘 살펴야 되겠습니다. 흉년이 오기 전에, 환란이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서 먹어야겠습니다. 영적 생명이 살고 자라나도록, 풍성한 양식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오는 환란을 말씀으로 통과하고, 영적인 실력을 키워서 환난을 승리적으로 통과하는 우리가 되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