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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0일 월요일

사무엘상하 6:1-11 웃사의 죽음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웃사의 죽음
사무엘상하 6:1-11

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2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 3저희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4저희가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고 5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하더라 6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7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8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9다윗이 그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10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11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1.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함

본문 1-2절에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역대상 13장에 이 일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대상 13장 3-10절에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뭇백성이 이일을 선히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 한지라 이에 다윗이 애굽의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고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고자 할쌔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바알라 곧 유다에 속한 기럇여아림에 올라가서 여호와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두 그룹 사이에 계시므로 그 이름으로 일컫는 궤라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웃사와 아히오는 수레를 몰며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로 주악하니라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웃사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다윗 성으로 메어 오려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쪽에서 북쪽까지 온 이스라엘을 다 불러 모아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궤는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있었는데, 거기서 다윗 성, 즉 예루살렘으로 메어오려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7장 1-2절에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궤를 옮겨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놓고 그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더니 궤가 기랏여아림에 들어 간 날부터 이십 년 동안을 오래 있은지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
를 사모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블레셋 나라에 빼앗겼다가 다시 찾아 왔습니다. 궤가 기럇여아림(바알레유다)로 돌아왔고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궤는 이십 년 동안이나 그곳에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기럇여아림의 아비나답이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있었기 때문에 그 집은 큰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십니다. 몇 달 동안이나 모시고 있어도 그것은 큰 복입니다. 본문 11절에도 “여호와의 궤가 가드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3절에 “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
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놓은 그 궤를 이제 다윗이 예루살렘 다윗성으로 가져오려고 궤를 내오고 있었습니다.

2. 하나님의 궤를 수레에 싣고 나감

본문 4-5절에 “저희가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고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하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법궤를 가져 오려고 아비나답의 집에 갔는데 수레를 새로 만들어 그 수레에 궤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몰았습니다. 

3. 웃사가 궤를 붙들었다가 죽음

본문 6절에 “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라고 하였습니다. 궤를 가지고 오다가 나곤의 타작마당에서 소가 뛰었습니다. 소가 뛰니 법궤가 흔들렸습니다. 이에 웃사가 법궤가 떨어질까 봐 궤를 손으로 붙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떨어지면 큰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본문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웃사는 하나님의 궤가 흔들리므로 떨어지지 않도록 붙잡은 것인데 이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하였고 하나님께서 진노하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안 떨어지게 하려고 붙잡았는데 왜 잘못되었습니까? 흔들려서 떨어지면 안 되겠기에 웃사가 붙잡은 것인데, 이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잘한 것 같지만 하나님의 판단에는 잘못한 것이고 그 잘못함을 인해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으로 웃사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웃사를 죽이신 이유

하나님의 언약궤는 오늘날의 교회를 상징합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언약궤와 같습니다. 교회에는 말씀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마태복음 18장 19-20절에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하나님께서 계신다, 예수님께서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태복음 18장 10절에 “삼가 이 소자 중에서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교회 성도들은 천사가 지켜주고 성도를 업신여기면 그의 천사가 하나님 앞에 가서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아가서 3장 6-8절에 “연기 기둥과도 같고 몰약과 유향과 장사의 여러 가지 향품으로 향기롭게도 하고 거친 들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고 이는 솔로몬의 연이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 인이 옹위하였는데 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을 인하여 각기 허
리에 칼을 찼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의 연은 솔로몬이 타는 가마로 이것도 하나님의 교회를 상징합니다. ‘거친 들’은 세상이고 ‘솔로몬의 연’은 왕이 탄 가마, 예수님께서 타신 가마입니다. 즉, 지금으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 인이 옹위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의 궤를 천사 육십이 지킨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계시면서 거친 들과 같은 세상을 통과하신다는 것입니다. 궤는 누가 지킵니까? 천사가 지키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예수님께서 계시고 천사가 지키며 옹위하여 칼을 차고 있습니다. 교회를 대적하고 침범하는 자는 칼로 죽이려고 육십 인이 칼을 차고 옹위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천사가 칼을 차고 원수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소자 하나도 천사가 지키면서 나갑니다. 하나님의 궤인 교회를 천사가 지키면서 세상을 통과하도록 하는데 그 교회가 왜 떨어지겠습니까? 흔들렸다고 해서 떨어지겠습니까? 솔로몬의 연이 떨어지면 예수님께서 떨어지시는 것인데 예수님께서 떨어지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웃사가 하나님의 궤를 손으로 붙잡은 것은 솔로몬의 연을 붙잡은 것과 같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키시는 교회를 자기가 붙잡으려고 한 것이 되어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것입니다. ‘내가 붙들지 않으면 언약궤가 떨어져 깨지겠다’는 이 생각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
으시고 진노하셔서 웃사를 죽이셨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하나님께서 붙드심

우리는 하나님의 궤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만 알면 됩니다. 아무리 흔들리고 아무리 밤중에 나가고 위험한 일이 많더라도 하나님의 궤는 하나님께서 붙드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붙들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며 죄가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침범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웃사는 보통의 궤를 소 수레에 싣고 가다가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생각하였는데, 하나님의 궤는 보통의 궤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그 가운데에 계시고 천사가 지키는 궤입니다. 천사가 큰 칼을 차고 대적하는 자를 물리치면서 하나님의 궤를 붙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궤는 절대 안 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붙들겠다고 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궤, 즉 교회는 사람이 붙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붙들고 나가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만 순종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봉사하는 집이고 순종하는 집입니다. 운전사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주인도 하나님이시고 보호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지켜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흔들려도 떨어지지 않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다 맡기고 하나님께서 해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 앞에서 봉사하고 순종하고 받들어 나가는 일만 잘하면 됩니다. 성도된 사람은 봉사하면서,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면 됩니다. 하나님의 심부름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교회는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손을 대었다가는 웃사와 같이 망합니다. 교회에 손을 대었다가 웃사와 같이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교회는 사람이 손대는 데가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봉사하는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수레에 싣고 간 것이 잘못임

하나님의 궤가 왜 흔들렸습니까? 소 수레에 싣고 갔기 때문에 흔들린 것입니다. 즉, 소 수레에 싣고 간 것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고핫 자손이 메고 가게 되어 있는데 왜 소들이 싣고 나릅니까? 민수기 4장 15절에 “행진할 때에 아론과 그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기를 필하거든 고핫 자손이 와서 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아론의 세 아들인 고핫과 므라리와 게르손 중에서도 고핫 자손이 메야 하며 게르손과 므라리도 메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궤를 왜 수레에 싣고 나갔습니까?
이것은 힘 안 들이고 편하게 일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궤를 빼앗아 갔다가 6개월 후에 다시 돌려줄 때 소 수레에 싣고 온 것을 본받은 것입니다. 이방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무심히 따라 한 것인데 하나님의 일은 이방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 안 됩니다. 블레셋 사람이 하는 것을 본받으면 되겠습니까?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이방인을 본받지 말고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궤를 고핫 자손이 메고, 메고 가는 것이 힘들어도 편하자고 수레에 싣고 슬슬 걸어가면 아닙니다. 어깨에 메고 힘이 들어 땀을 뻘뻘 흘려도 메고 가야 합니다. 이방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소 수레에 싣고, 일을 쉽게 하려다가소가 뛰어 수레가 흔들리자 웃사가 붙들었다가 죽었습니다. 보통은 다 붙들 것 같습니다. 수레에 싣고 가는데 흔들리면 떨어질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하실 줄을 믿고, 천사 육십 명이 큰 칼을 차고 옹위해 나가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그 안에 계시고 하나님께서 옹위하시고 천사가 옹위한다는 것을 믿고 나가면 손을 안 댈 수 있습니다. 믿지 않으므로 손을 대는 것입니다. 믿지 않고 손으로 잡았다가 웃사는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가 붙들려고 하다가 하나님께서 징계하셔서 죽었습니다. 

본문 8절에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웃사를 죽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그 곳 이름을 ‘베레스웃사’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웃사를 치신 곳’이라 명한 것
입니다.

4. 오벧에돔이 언약궤를 모심

본문 9-11절에 “다윗이 그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
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웃사가 죽는 것을 보고 자기 잘못을 즉시 깨닫고 원통히 생각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습니다. 자기의 잘못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자 인줄 알고 하나님의 궤를 자기에게로
가져오지 않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들여놓았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옮겨져 오벧에돔이 석 달을 모시고 있었는데 그 동안에 하나님께서 그 집에 큰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 말씀을 모시는 가정, 이런 가정은 큰 복을 받습니다. 언제나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고, 말씀을 모시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곁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과 같이 살면 그 사람은 큰 복을
받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삶으로 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나가는 그러한 신앙을 가져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