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하여 성막을 지음
출애굽기 36:1-38
출애굽기 36:1-38
36:1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들,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성소의 섬기는 일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은 그것들을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만들어야 한다."
36:2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 곧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에 지혜를 주셔서 그 일을 하려고 원하는 마음이 있는 모든 사람을 불렀으며,
36:3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의 섬기는 일에 필요한 것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모든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았다. 그러나 백성들이 아침마다 계속 자원하는 예물을 모세에게 가져오므로,
36:4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각자 하는 일을 멈추고 와서,
36:5 모세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을 수행하는 데에 쓰고도 남을 만큼 백성들이 많이 가져왔습니다." 하였다.
36:6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선포하기를 "남자든 여자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더 이상 만들지 마라." 하니, 백성들이 가져오기를 그쳤으며,
36:7 가지고 있는 재료는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고 충분했다.
36:8 일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이 모두 열 폭의 천으로 성막을 만들었는데, 곧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로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놓아 만들었다.
36:9 한 폭의 길이는 이십팔 규빗이며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치수가 같게 하였다.
36:10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였으며, 또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여,
36:11 첫 번째 연결된 폭들의 끝에 있는 폭의 가장자리에 청색 고리들을 만들고, 두 번째 연결된 폭들의 끝 폭의 가장자리에도 그렇게 만들었다.
36:12 그 연결된 한 폭에 고리 오십 개를 만들고 두 번째 연결된 한 폭의 가장자리에도 고리 오십 개를 만들어 그 고리들이 서로 마주 보게 하였고,
36:13 금 갈고리 오십 개를 만들어 그 갈고리들로 그 천의 폭들을 서로 연결시켜 한 성막이 되게 하였다.
36:14 그 성막을 덮는 장막을 염소 털로 만들되, 그것을 열한 폭으로 만들었으며,
36:15 각 폭의 길이는 삼십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여
36:16 다섯 폭을 서로 연결시키고,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시켰다.
36:17 연결된 마지막 폭의 가장자리에 고리 오십 개를 만들고, 두 번째 연결된 마지막 폭의 가장자리에도 고리 오십 개를 만들었고,
36:18 놋 갈고리 오십 개를 만들어 이 두 쪽의 폭들을 연결하여 한 천막이 되게 했으며,
36:19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천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웃덮개를 만들었다.
36:20 그가 아카시아 나무로 성막에 세울 널빤지들을 만들었는데,
36:21 각 널빤지의 길이를 십 규빗, 너비를 일 규빗 반으로 하고,
36:22 각 널빤지에 두 촉을 만들어 서로 잇대어지게 세웠으니, 이와 같이 성막의 모든 널빤지들을 만들었다.
36:23 성막을 위해 널빤지들을 만들되 남으로는 남쪽을 위해 널빤지 이십 개를 만들고,
36:24 그 널빤지 이십 개 밑에 은 받침 사십 개를 만들어서 한쪽 널빤지 밑에 두 개의 받침이 그 널빤지의 두 촉을 받치게 하고, 다른 한쪽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받침이 그 널빤지의 두 촉을 받치게 했다.
36:25 성막의 다른 쪽, 북쪽을 위해서도 널빤지 이십 개를 만들고,
36:26 또 은 받침 사십 개를 만들어서 이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받침이, 그리고 저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받침이 받치게 했다.
36:27 성막의 뒤쪽인 서쪽을 위하여 널빤지 여섯 개를 만들고
36:28 성막 뒤쪽의 두 모퉁이를 위하여 널빤지 둘을 만들되,
36:29 그것들이 아래에서부터 꼭대기까지 겹으로 되어 윗고리에 연결되게 하였고, 그 두 모퉁이를 다 이와 같이 만들었다.
36:30 널빤지 여덟 개에, 각 널빤지 아래마다 받침 두 개가 있어 그 받침이 모두 은받침 십육 개였다.
36:31 그가 아카시아 나무로 성막의 한쪽 널빤지들을 위해 빗장 다섯 개를 만들고,
36:32 성막의 다른 쪽 널빤지들을 위해서도 빗장 다섯 개를 만들었으며 성막의 뒤쪽인 서쪽 널빤지들을 위해서도 빗장 다섯 개를 만들고,
36:33 널빤지들 가운데에 끼워질 그 중간 빗장을 만들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이어지도록 하였다.
36:34 그 널빤지들을 금으로 입히고 그 빗장들을 끼울 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었으며 그 빗장들도 금으로 입혔다.
36:35 그가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휘장을 만들고, 정교하게 작업하여 그 위에 그룹들을 수놓았다.
36:36 아카시아 나무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입히고 그 기둥들의 갈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었으며 그 기둥들의 네 받침도 은을 부어 만들고,
36:37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를 놓아 짜서 장막 출입구를 위해 막을 만들었다.
36:38 또 기둥 다섯과 기둥들의 갈고리들을 만들고 그 기둥들의 머리와 가름대를 금으로 입혔으며 그 기둥의 다섯 받침은 놋으로 만들었다.
36:2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 곧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에 지혜를 주셔서 그 일을 하려고 원하는 마음이 있는 모든 사람을 불렀으며,
36:3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의 섬기는 일에 필요한 것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모든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았다. 그러나 백성들이 아침마다 계속 자원하는 예물을 모세에게 가져오므로,
36:4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각자 하는 일을 멈추고 와서,
36:5 모세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을 수행하는 데에 쓰고도 남을 만큼 백성들이 많이 가져왔습니다." 하였다.
36:6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선포하기를 "남자든 여자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더 이상 만들지 마라." 하니, 백성들이 가져오기를 그쳤으며,
36:7 가지고 있는 재료는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고 충분했다.
36:8 일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이 모두 열 폭의 천으로 성막을 만들었는데, 곧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로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놓아 만들었다.
36:9 한 폭의 길이는 이십팔 규빗이며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치수가 같게 하였다.
36:10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였으며, 또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여,
36:11 첫 번째 연결된 폭들의 끝에 있는 폭의 가장자리에 청색 고리들을 만들고, 두 번째 연결된 폭들의 끝 폭의 가장자리에도 그렇게 만들었다.
36:12 그 연결된 한 폭에 고리 오십 개를 만들고 두 번째 연결된 한 폭의 가장자리에도 고리 오십 개를 만들어 그 고리들이 서로 마주 보게 하였고,
36:13 금 갈고리 오십 개를 만들어 그 갈고리들로 그 천의 폭들을 서로 연결시켜 한 성막이 되게 하였다.
36:14 그 성막을 덮는 장막을 염소 털로 만들되, 그것을 열한 폭으로 만들었으며,
36:15 각 폭의 길이는 삼십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여
36:16 다섯 폭을 서로 연결시키고,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시켰다.
36:17 연결된 마지막 폭의 가장자리에 고리 오십 개를 만들고, 두 번째 연결된 마지막 폭의 가장자리에도 고리 오십 개를 만들었고,
36:18 놋 갈고리 오십 개를 만들어 이 두 쪽의 폭들을 연결하여 한 천막이 되게 했으며,
36:19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천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웃덮개를 만들었다.
36:20 그가 아카시아 나무로 성막에 세울 널빤지들을 만들었는데,
36:21 각 널빤지의 길이를 십 규빗, 너비를 일 규빗 반으로 하고,
36:22 각 널빤지에 두 촉을 만들어 서로 잇대어지게 세웠으니, 이와 같이 성막의 모든 널빤지들을 만들었다.
36:23 성막을 위해 널빤지들을 만들되 남으로는 남쪽을 위해 널빤지 이십 개를 만들고,
36:24 그 널빤지 이십 개 밑에 은 받침 사십 개를 만들어서 한쪽 널빤지 밑에 두 개의 받침이 그 널빤지의 두 촉을 받치게 하고, 다른 한쪽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받침이 그 널빤지의 두 촉을 받치게 했다.
36:25 성막의 다른 쪽, 북쪽을 위해서도 널빤지 이십 개를 만들고,
36:26 또 은 받침 사십 개를 만들어서 이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받침이, 그리고 저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받침이 받치게 했다.
36:27 성막의 뒤쪽인 서쪽을 위하여 널빤지 여섯 개를 만들고
36:28 성막 뒤쪽의 두 모퉁이를 위하여 널빤지 둘을 만들되,
36:29 그것들이 아래에서부터 꼭대기까지 겹으로 되어 윗고리에 연결되게 하였고, 그 두 모퉁이를 다 이와 같이 만들었다.
36:30 널빤지 여덟 개에, 각 널빤지 아래마다 받침 두 개가 있어 그 받침이 모두 은받침 십육 개였다.
36:31 그가 아카시아 나무로 성막의 한쪽 널빤지들을 위해 빗장 다섯 개를 만들고,
36:32 성막의 다른 쪽 널빤지들을 위해서도 빗장 다섯 개를 만들었으며 성막의 뒤쪽인 서쪽 널빤지들을 위해서도 빗장 다섯 개를 만들고,
36:33 널빤지들 가운데에 끼워질 그 중간 빗장을 만들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이어지도록 하였다.
36:34 그 널빤지들을 금으로 입히고 그 빗장들을 끼울 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었으며 그 빗장들도 금으로 입혔다.
36:35 그가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휘장을 만들고, 정교하게 작업하여 그 위에 그룹들을 수놓았다.
36:36 아카시아 나무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입히고 그 기둥들의 갈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었으며 그 기둥들의 네 받침도 은을 부어 만들고,
36:37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를 놓아 짜서 장막 출입구를 위해 막을 만들었다.
36:38 또 기둥 다섯과 기둥들의 갈고리들을 만들고 그 기둥들의 머리와 가름대를 금으로 입혔으며 그 기둥의 다섯 받침은 놋으로 만들었다.
1. 하나님께 봉사하라
본문 1절에 ”브사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심을 입은 자들은 여호와의 무릇 명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여호와의 명령대로 일하라는 말씀입니다. 지혜와 총명은 하나님 명령대로 성소의 일하도록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신 것은 하나님께 쓰여져야 합니다. 성소에 사용되어야 될 텐데 성소의 일하는 데는 쓰지 않고 사사로운 개인적인 일에만 사용한다고 하면 그것은 합당치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복을 못 받습니다.
군대에서 기술을 가르쳐준 것은 군대의 일을 잘하라는 것인데 어떤 사람은 군대의 일은 잘하지 않고 그 기술을 가지고 살살 뒤에서 자기 일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그 사람은 군대 장관에게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주신 것은 성소와 하나님의 일을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주의로 사용하거나 세상 일에만 사용이 되어도 안 됩니다.
본문 1절에 ”브사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심을 입은 자들은 여호와의 무릇 명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여호와의 명령대로 일하라는 말씀입니다. 지혜와 총명은 하나님 명령대로 성소의 일하도록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신 것은 하나님께 쓰여져야 합니다. 성소에 사용되어야 될 텐데 성소의 일하는 데는 쓰지 않고 사사로운 개인적인 일에만 사용한다고 하면 그것은 합당치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복을 못 받습니다.
군대에서 기술을 가르쳐준 것은 군대의 일을 잘하라는 것인데 어떤 사람은 군대의 일은 잘하지 않고 그 기술을 가지고 살살 뒤에서 자기 일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그 사람은 군대 장관에게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주신 것은 성소와 하나님의 일을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주의로 사용하거나 세상 일에만 사용이 되어도 안 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일을 하지만 그 목적은 하나님 일 잘 되게 하려고 세상 일 하는 것입니다. 돈 벌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바쳐서 하나님의 일 잘 되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돈 벌어서 세상 것 잘 쌓고 자손만대, 대대손손 돈으로 살 줄 아는 것은 곰이 땅에서 먹을 것이 나오는 줄 알고 늘 살다가 아주 허리 굽어 죽는 것과 같은 것으로 마지막에는 부질없는 것입니다. 돈은 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복받습니다. 하나님께 이용되는 것, 이것이 제일 아름다운 것입니다. 영적 성전 건축하는 데 사용하고, 복음 운동에 사용이 되면 참 아름다운 것입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대로 순종을 해서 하나님의 성소에 일이 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밥 잘할 줄 아는 사람은 그 기술을 하나님 일을 위해 써먹으라는 것입니다. 사경회 할 때 나와서 밥을 하고 기도원에 와서도 봉사하면 하나님을 위해 사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술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일 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청소 잘하는 기술 주신 것은 하나님 일을 위해서 청소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용되는 사람이 되어야 복을 받습니다. 개인적인 사업에만 사용하면 안 됩니다. 기술자들은 그 기술을 가지고 하나님께 이용당하고 하나님 일을 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어렸을 때 교회 다닐 때 예배당 일을 우리가 다 맡아 했습니다. 전문 기술자는 못 되지만 그래도 할 줄 모르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그래서 예배당 고칠 것이 있으면 우리가 다 수리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교회에 늘 있어서 어디가 고쳐야 할 곳인지 목사님, 장로님들 보다 더 잘 알아서 다 고쳐놓았던 것입니다. 교회가 낡으면 새로 짓기도 했는데, 이렇게 재주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게 있으면 그것으로 하나님께 어떻게 이용을 당할까 생각하는 것.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 일 하는 것이 복입니다. 또 그것만 하늘나라에 가면 남습니다. 자기를 위해 일한 것은 다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위해 봉사한 그것만 남습니다. 예배당을 위해 일할 때 돈 받고 한 것이 아닙니다. 벽돌을 지고 나르며 예배당 짓는 몇 달 동안 일할 때도 아무 보수 없이 봉사합니다. 돈 한 푼 안 받고 일합니다. 몇 달 동안 무료로 벽돌을 지고, 목수일 할 줄 아는 사람은 목수 일 하고, 쌓을 줄 아는 사람은 쌓고, 다릴 줄 아는 사람은 다리면서 예배당을 완성했습니다. 그 기술 가진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이용당했습니다. 그것이 복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기술 있으면 기술,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하십시오. 돈 받을 생각 하지 말고 무료로 하십시오. 봉사하십시오. 글 쓸 줄 아는 사람은 글을 쓰고, 편집할 줄 아는 사람은 편집하고 사진 찍을 줄 아는 사람은 사진 찍는 일 하면, 전문적으로 할 줄 몰라도 하나님을 위한 정성을 가지고 하면 됩니다. 옛날에 등사라고 하는 것을 제가 많이 해 보았는데 그것도 요령을 알아야 합니다. 잉크 넣는 법, 롤러에 묻히는 법, 미는데 압력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경험도 중요합니다. 봉사할 마음으로 하다 보니 등사 전문가가 된 것
입니다. 하여간 하나님을 위해서 이용당해야 합니다. 또 수도 고치는 것, 떨어진 성경책 고치는 것 등도 썩 잘 했습니다. 남의 떨어진 성경 책을 우산살로 두드리면서 꿰어 고쳐주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 기술 사용한 것입니다. 교회를 위해 써먹은 것입니다. 기술이 있는데 돈 버는 데만 사용하고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지 않으면 썩어진 기술입니다. 썩어지고 맙니다. 하나라도 똑바로 하면 하늘나라에 상달이 됩니다. 기술도 자꾸 발전합니다.
지혜와 총명을 하나님께서 주신 줄 알아서 먼저 하나님께 이용당해야 합니다. 전기 기술 있는 사람은 예배당 와서 전기 다 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기 다루는 기술을 주셨는데 돈 벌려고만 하고 하나님을 위해 전기 하나 고치지 못하면 썩어지는 기술입니다. 전기 기술
있는 사람은 교회 전기부터 잘 해 놓고 돈 받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음향 기술, 수도 놓는 기술 있는 사람은 그 기술대로 고쳐놓으면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무엇이나 기술 두었다가 죽으면 썩어질 것인데 세상 일만 하다가 가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가지고 돈 벌어서 하나님 일 위해서 좀 바치시길 바랍니다. 그것도 하나님 위해서 사용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자원하는 마음으로 바칠 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세탁 잘하는 사람은 방석을 빨기 바랍니다. 방석을 세탁해야 되는데 세탁할 줄 알면서도 안 빨아 오는 것은안 됩니다. 하여간 무엇이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대로 하나님을 위해 섬기는 것입니다. 학생들 중에서 책 좀 볼 줄 아는 사람, 문법을 아는 사람은 그런 지식으로 하나님 말씀을 밝히는데 이용당하기 바랍니다. 성경 주석 내는데 교정을 하거나 글 쓰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강해서 원고 교정하는 것도 다섯 번을 봐야 합니다. 그것도 한 사람만 교정보면 안 되고 여러 사람이 교정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지혜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나님의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운전할 줄 알고, 자동차 있는 사람들은 기도원 나와서 흙 나르는 일도 합니다. 사장이라도 나와서 해야 합니
다. 세상에서는 사장이지만 하나님 앞에는 그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여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가지고 하나님 일 하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 일 하라고 주신 것임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을 귀하게 여긴 백성들
본문 2-7절에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매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 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
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오는 고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정지하고 와서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의 명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예물을 너무 많이 가져오기 때문에 여호와의 일 쓰기에 남음이 있었습니다.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일에 바치는 일에 전적으로 갖다 바쳤는데 자기 집보다 더 정성스럽게 바쳤습니다. 사실은 하나님 일 하는 데에 자기 집 일보다 더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집에 대해 돈
쓰는 거, 자기를 위해 돈 쓰는 것보다는 하나님 일을 위하고 하나님집에 대해서 더 돈을 써야 합니다. 더 바쳐야 합니다. 아낌없이, 단 마음으로, 정성껏 바쳐야 합니다. 연보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오늘같이 부활절 연보할 때에 자기에게 맞추어야 합니다.
쓰는 거, 자기를 위해 돈 쓰는 것보다는 하나님 일을 위하고 하나님집에 대해서 더 돈을 써야 합니다. 더 바쳐야 합니다. 아낌없이, 단 마음으로, 정성껏 바쳐야 합니다. 연보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오늘같이 부활절 연보할 때에 자기에게 맞추어야 합니다.
저도 기도하면서 생각해 봅니다. 연보를 얼마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옳은 지를 말입니다. 양복은 얼마 주고 해 입었나를 생각합니다. 의복은 돈을 많이 들여 해 입으면서 하나님 위해서는 의복 한 벌 값도 못 바칠 만큼 해서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의복 한 벌값보다 좀 더 바쳐야만 하나님 앞에 옳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오늘 부활절 연보를 바쳤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쓰는 데는 아낌없이 씁니다. 자기를 위해 옷을 사 입고, 아이들 위해서 돈 쓰고, 아이들 옷 사다 입히고, 자기 집 장만하는 데는 아낌없이 하면서도 하나님 위해서 바치는 것은 자기 위한 것만 못합니다. 이는 양심을 쓰지 못한 것 입니다.
우리 교회가 사실 잘 연보할 줄 모릅니다. 어찌하여 연보하는 정신이 점점 줄어드는지 알 수 없어서 제가 속으로 걱정합니다. 여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위해 쓰고 남을 수 있게 가져왔다는 것은 하나님 성소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한 것입니다. 하나님 일을 자기 일보
다 더 사랑하고 더 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 일이면 그저 생명까지 바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교회는 가령 무슨 일을 해야겠다 하면 다 같이 연보를 하다가 모자라면 자기가 나머지는 하겠다고 자원하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에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면서 하면 하나님 일이 잘 되어 나갑니다. 자기의 집보다는 하나님 일이 더 잘 돼야 합니다. 하나님 일만 잘 되면 자기 집은 자동적으로 잘 되어 나갑니다. 하나님 일은 잘 못 되고 자기 일만 잘 되어야겠다고 하면 하나님 일 잘
못 되는데 자기 일 잘 되는 것이 며칠 가겠습니까? 하나님의 축복이 떠납니다. 본문에는 모세 때 그 백성들이 쓰고 남음이 있을 정도로 너무 많이 가져와서 가져오지 않아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자꾸 가져오니까 사용할 수 없어서 모세가 더 가지고 오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이쯤되면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는 때입니다. 하나님께 복 받는 때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고 하나님 일을 자기 일보다 더 위하고 더 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성소 짓는 것을 자기 집 짓는 것보다 더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하려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그랬습니다. 초대교회가 자기 전장과 가옥,
토지를 다 팔아다 갖다 바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대교회가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지 못하십니다. 하나님께 아낌없이 바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에게 아낌없이 다 줍니다. 자기를 위해서는 몇 십 만 원 몇 백만 원을 쉽게 쓰면서 왜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렇게 쓰지 못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진정으로 자기 생명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원하시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하나님 일을 잘해나가려고 하는 충성된 마음과 그 정성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너무 많이 가져왔기 때문에 있는 재료가 넉넉하여 남음이 있으니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못 되는데 자기 일 잘 되는 것이 며칠 가겠습니까? 하나님의 축복이 떠납니다. 본문에는 모세 때 그 백성들이 쓰고 남음이 있을 정도로 너무 많이 가져와서 가져오지 않아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자꾸 가져오니까 사용할 수 없어서 모세가 더 가지고 오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이쯤되면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는 때입니다. 하나님께 복 받는 때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고 하나님 일을 자기 일보다 더 위하고 더 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성소 짓는 것을 자기 집 짓는 것보다 더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하려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그랬습니다. 초대교회가 자기 전장과 가옥,
토지를 다 팔아다 갖다 바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대교회가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지 못하십니다. 하나님께 아낌없이 바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에게 아낌없이 다 줍니다. 자기를 위해서는 몇 십 만 원 몇 백만 원을 쉽게 쓰면서 왜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렇게 쓰지 못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진정으로 자기 생명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원하시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하나님 일을 잘해나가려고 하는 충성된 마음과 그 정성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너무 많이 가져왔기 때문에 있는 재료가 넉넉하여 남음이 있으니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3. 성막을 지음
본문 8-13절에 “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열폭 앙장으로 성막을 지었으니 곧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들을 무늬 놓아 짜서 지은 것이라 매폭의 장은 이십팔 규빗, 광은 사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 그 다섯 폭을 서로 연하
며 또 그 다섯 폭을 서로 연하고 연락할 말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다른 연락할 말폭 가에도 고를 만들되 그 연락할 한 폭에 고 오십을 달고 다른 연락할 한 폭의 가에도 고 오십을 달아 그 고들이 서로 대하게 하고 금 갈고리 오십을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앙장을 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라고 하였는데 천막으로 성전을 짓기 때문에 성막입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수놓아 짰습니다.
본문 8-13절에 “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열폭 앙장으로 성막을 지었으니 곧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들을 무늬 놓아 짜서 지은 것이라 매폭의 장은 이십팔 규빗, 광은 사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 그 다섯 폭을 서로 연하
며 또 그 다섯 폭을 서로 연하고 연락할 말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다른 연락할 말폭 가에도 고를 만들되 그 연락할 한 폭에 고 오십을 달고 다른 연락할 한 폭의 가에도 고 오십을 달아 그 고들이 서로 대하게 하고 금 갈고리 오십을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앙장을 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라고 하였는데 천막으로 성전을 짓기 때문에 성막입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수놓아 짰습니다.
본문 14-19절에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앙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십 일 폭을 만들었으니 각 폭의 장은 삼십 규빗, 광은 사 규빗으로 십일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 그 앙장 다섯 폭을 서로 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하고 앙장을 연락할 말폭 가에도 고 오십을 달며 다른 연락할 말폭 가에도 고 오십을 달고 놋 갈고리 오십을 만들어 그 앙장을 연합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 붉은 물들인 수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웃 덮개를 만들었더라”고 라고 하였습니다. 앙장이라는 것은 천정 위에 치는 것인데 염소털로 천을 짜서 열한 폭으로 만들었습니다. 성막의 휘장은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짰고 천정의 앙장은 염소털로 짰고 그 위에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으로 덮었습니다. 앙장은 양털로 다른 성소는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짰습니다.
본문 20-30절에 “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 각 판의 장은 십 규빗, 광은 일 규빗 반이며 각 판에 두 촉이 있어 서로 연하게 하였으니 성막의 모든 판이 그러하며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었으되 남으로는 남편에 널판이 이십이라 그 이십 널판
밑에 은받침 사십을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 성막 다른 편 곧 북편을 위하여도 널판 이십을 만들고 또 은 받침 사십을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두 받침이요 저 판 밑에도 두 받침이며 장막 뒤 곧 서편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을 만들었고 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둘을 만들되 아래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편을 다 그리하며 그 널판은 여덟이요 그 받침은 은받침 열 여섯이라 각 널판 밑에
둘씩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성막에 널판을 대었는데 널판을 돌려 만든 다음 판자를 돌려 세웠습니다. 성막 안에다가 판자를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밑에 은받침 사십을 만들었으되 곧 이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고 저 널판 밑에도 두 받침이 그 두 촉을 받게 하였으며 성막 다른 편 곧 북편을 위하여도 널판 이십을 만들고 또 은 받침 사십을 만들었으니 곧 이 판 밑에도 두 받침이요 저 판 밑에도 두 받침이며 장막 뒤 곧 서편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을 만들었고 장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둘을 만들되 아래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편을 다 그리하며 그 널판은 여덟이요 그 받침은 은받침 열 여섯이라 각 널판 밑에
둘씩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성막에 널판을 대었는데 널판을 돌려 만든 다음 판자를 돌려 세웠습니다. 성막 안에다가 판자를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31-34절에 “그가 또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었으니 곧 성막 이 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요 성막 저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요 성막 뒤 곧 서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며 그 중간 띠를 만들되 널판 중간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였으며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고 하였습니다.
널판에 띠를 만들어서 띠를 세 줄로 둘렀는데 아래, 위, 가운데에 둘렀습니다. 하나님의 성막에 띠를 둘려서 널판이 흔들리지 않도록 떨어지지 않도록 연결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본문 35-38절에 “그가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 놓고 조각목으로 네 기둥을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그 갈고리는 금이며 기둥의 네 받침은 은으로 부어 만들었으며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 놓아 장막 문을 위하여 장을 만들고 문장의 기둥 다섯과 그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와 그 가름대를 금으로 쌌으며 그 다섯 받침은 놋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장을 짜고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문 휘장도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