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에서 섬기는 규례
출애굽기 30:1-38
출애굽기 30:1-38
30:1 "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되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라.
30:2 길이 한 규빗, 너비 한 규빗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여라. 그 뿔들이 단으로부터 이어지게 하고,
30:3 그 단의 윗면과 그 옆면 둘레와 그 뿔들을 순금으로 입히고 그 주위를 금테로 둘러라.
30:4 단의 금테 아래 양쪽에 금 고리 두 개를 만들되, 곧 그 양쪽에 만들어서 단을 운반할 채들을 끼울 수 있게 하고,
30:5 그 채들을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그것들을 금으로 입히며,
30:6 그 단을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앞, 곧 증거궤 위 속죄판 앞에 놓아라. 그 속죄판에서 내가 너를 만날 것이다.
30:7 아론이 그 단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우되 아침마다 그가 등불들을 손질할 때 향을 피워야 하며,
30:8 또 저녁에 아론이 등불들을 켤 때에도 향을 살라야 한다.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여호와 앞에서 피워야 할 향이니,
30:9 너희가 그 위에 다른 향을 피우거나 번제나 곡식 제물을 드리거나 부어 드리는 제물을 부어서는 안 된다.
30:10 아론이 분향단의 뿔들 위에서 일 년에 한 번씩 속죄하되, 속죄 제물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해야 한다. 이 단은 나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30: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30: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따라 인구 조사할 때, 조사를 받은 자들은 각자 자기 생명의 속전을 나 여호와께 바쳐야 한다. 그러면 그들의 수를 셀 때 그들 가운데 재앙이 없을 것이다.
30:13 조사받은 모든 사람은 성소의 세겔대로 반 세겔을 내야 하는데,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며, 그 반 세겔은 나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다.
30:14 이십 세부터 그 이상 된 자로서 조사 받은 모든 사람이 나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되,
30:15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해 나 여호와께 예물을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보다 더 많이 내서도 안 되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서도 안 된다.
30:16 이스라엘 자손으로부터 속전을 받아 그것을 회막 봉사를 위해 사용하여라.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앞에서 기념이 되어 너희의 생명을 대속할 것이다."
30: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30:18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고,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어 거기에 물을 담아라.
30: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두멍에서 그들의 손과 발을 씻되,
30:20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지 않게 하고, 그들이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태워 드릴 때에도 그렇게 하여라.
30: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들의 손과 발을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아론과 그의 자손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30: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30:23 "가장 좋은 향품들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 그 절반인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
30:24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로 취하고 올리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30:25 향을 제조하는 법에 따라 그것들로 향기로운 붓는 기름을 만들어라. 이것이 거룩한 붓는 기름이 될 것이다.
30:26 그것을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30:27 상과 그 모든 기구와 등대와 그 기구들과 분향단과,
30:28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들과,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대에 발라서,
30:29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것들이 매우 거룩하게 되어 그것들에 접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30:30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
30:3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이것이 너희 대대로 내게 있어야 할 거룩한 붓는 기름이니,
30:32 사람의 몸에 붓지 말고, 이것을 만드는 방법으로 이와 똑같은 것을 만들지 마라. 이것이 거룩하니 너희가 거룩하게 여겨라.
30:33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과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백성으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30: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들을 순수한 유향과 섞되 각각 같은 분량으로 하여라.
30:35 향을 만드는 법에 따라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그것에 소금을 쳐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고,
30:36 그 향의 일부를 곱게 빻아서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 그 자리에 두어라. 이 향은 너희에게 매우 거룩한 것이다.
30:37 네가 만들 향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룩한 것이니, 그것을 만드는 방법으로 너희를 위하여서는 만들지 마라.
30:38 그 냄새를 맡으려고 이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30:2 길이 한 규빗, 너비 한 규빗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여라. 그 뿔들이 단으로부터 이어지게 하고,
30:3 그 단의 윗면과 그 옆면 둘레와 그 뿔들을 순금으로 입히고 그 주위를 금테로 둘러라.
30:4 단의 금테 아래 양쪽에 금 고리 두 개를 만들되, 곧 그 양쪽에 만들어서 단을 운반할 채들을 끼울 수 있게 하고,
30:5 그 채들을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그것들을 금으로 입히며,
30:6 그 단을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앞, 곧 증거궤 위 속죄판 앞에 놓아라. 그 속죄판에서 내가 너를 만날 것이다.
30:7 아론이 그 단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우되 아침마다 그가 등불들을 손질할 때 향을 피워야 하며,
30:8 또 저녁에 아론이 등불들을 켤 때에도 향을 살라야 한다.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여호와 앞에서 피워야 할 향이니,
30:9 너희가 그 위에 다른 향을 피우거나 번제나 곡식 제물을 드리거나 부어 드리는 제물을 부어서는 안 된다.
30:10 아론이 분향단의 뿔들 위에서 일 년에 한 번씩 속죄하되, 속죄 제물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해야 한다. 이 단은 나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30: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30: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따라 인구 조사할 때, 조사를 받은 자들은 각자 자기 생명의 속전을 나 여호와께 바쳐야 한다. 그러면 그들의 수를 셀 때 그들 가운데 재앙이 없을 것이다.
30:13 조사받은 모든 사람은 성소의 세겔대로 반 세겔을 내야 하는데,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며, 그 반 세겔은 나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다.
30:14 이십 세부터 그 이상 된 자로서 조사 받은 모든 사람이 나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되,
30:15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해 나 여호와께 예물을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보다 더 많이 내서도 안 되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서도 안 된다.
30:16 이스라엘 자손으로부터 속전을 받아 그것을 회막 봉사를 위해 사용하여라.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앞에서 기념이 되어 너희의 생명을 대속할 것이다."
30: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30:18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고,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어 거기에 물을 담아라.
30: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두멍에서 그들의 손과 발을 씻되,
30:20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지 않게 하고, 그들이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태워 드릴 때에도 그렇게 하여라.
30: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들의 손과 발을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아론과 그의 자손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30: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30:23 "가장 좋은 향품들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 그 절반인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
30:24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로 취하고 올리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30:25 향을 제조하는 법에 따라 그것들로 향기로운 붓는 기름을 만들어라. 이것이 거룩한 붓는 기름이 될 것이다.
30:26 그것을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30:27 상과 그 모든 기구와 등대와 그 기구들과 분향단과,
30:28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들과,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대에 발라서,
30:29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것들이 매우 거룩하게 되어 그것들에 접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30:30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
30:3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이것이 너희 대대로 내게 있어야 할 거룩한 붓는 기름이니,
30:32 사람의 몸에 붓지 말고, 이것을 만드는 방법으로 이와 똑같은 것을 만들지 마라. 이것이 거룩하니 너희가 거룩하게 여겨라.
30:33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과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백성으로부터 끊어질 것이다.'"
30: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들을 순수한 유향과 섞되 각각 같은 분량으로 하여라.
30:35 향을 만드는 법에 따라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그것에 소금을 쳐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고,
30:36 그 향의 일부를 곱게 빻아서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 그 자리에 두어라. 이 향은 너희에게 매우 거룩한 것이다.
30:37 네가 만들 향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룩한 것이니, 그것을 만드는 방법으로 너희를 위하여서는 만들지 마라.
30:38 그 냄새를 맡으려고 이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1. 분향단
조각목과 뿔은 금으로 싸서 증거궤 맞은 편에 두라
본문 1-6절에 “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 목으로 만들되 장이 일 규빗, 광이 일 규빗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고는 이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연하게 하고 단 상면과 전후좌우 면과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를 지며 금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을 만들되 곧 그 양편에 만들지니 이는 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며 그 채를 조각 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조각목과 뿔은 금으로 싸서 증거궤 맞은 편에 두라
본문 1-6절에 “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 목으로 만들되 장이 일 규빗, 광이 일 규빗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고는 이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연하게 하고 단 상면과 전후좌우 면과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를 지며 금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을 만들되 곧 그 양편에 만들지니 이는 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며 그 채를 조각 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향단은 향불 피우는 단인데, 네모 반듯하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일 규빗이므로 크지 않습니다.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으로 쌉니다. 뿔도 만들어서 금으로 싸라고 하였습니다. 또 채를 끼는 금 고리를 만드는데, 채도 조각목으로 만들어서 금으로 싸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도생활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향을 성도들의 기도라고 하였는데(계 5:8), 향을 드리는 분향단을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고 하신 것입니다. 지성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속죄소가 있습니다. 지성소와 성소가 휘장으로 나누
어져있는데, 분향단을 휘장 밖에 두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언약궤와 가장 가깝게 두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생활은 지성소에 가까이 가는 생활이고, 하나님의 말씀과 속죄소와 가장 가까운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도생활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향을 성도들의 기도라고 하였는데(계 5:8), 향을 드리는 분향단을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고 하신 것입니다. 지성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속죄소가 있습니다. 지성소와 성소가 휘장으로 나누
어져있는데, 분향단을 휘장 밖에 두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언약궤와 가장 가깝게 두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생활은 지성소에 가까이 가는 생활이고, 하나님의 말씀과 속죄소와 가장 가까운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네모 반듯하게 만들라
네모 반듯하다는 것은 의를 가르칩니다. 시편 141편 2절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같이 되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나의 기도가 주 앞에 분향 하는 것과 같이, 향불 피우는 것과 같이 되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잠언 15장
29절에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악인은 멀리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향을 매일 사르라
본문 7-8절에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정리할 때에 사를지며 또 저녁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 할지”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이 향을 매일 살라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녁에 등불을 켤 때에 사르고 아침에 등불을 끌 때에 가서 사릅니다. 출애굽기 27장 21절에“아론과 그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간검하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고 하였습니다. 등불을 저녁에 켰다가 아침에 끄는 것 같습니다. 저녁에 등불을 켤 때마다 향을 사르고 또 아침에 등불을 끌 때에 가서 사르라고 하였고, 이것은 대대로 여호와 앞에 지킬 규례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향은 사르지 말라
본문 9절에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분향단 위에 다른 향을 드리지 말고, 순전히 향 만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시지 않은 다른 것으로 향을 사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 년에 일차씩 속죄제의 피로 속죄 하라
본문 10절에 “아론이 일 년 일차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 일차씩 대대로 속죄 할지니라 이 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뿔은 권세를 가리킵니다. 지극히 거룩케 만들기 위해서 일 년 일차씩 피를 가지고 가서 속죄하라는 것입니다. 향단을 거룩케 만들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마음을 가지고 항상 기도하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
2. 속전
생명을 속하는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라
본문 11-16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따라 제사할 때에 조사받은 각 사람은 그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온역이 없게 하려 함이라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에 세겔대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 지며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 곧 이십 세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의 생명을 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의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속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을 속하는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속전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죄의 값을 물어 주실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죄를 진 다음에는 그 죄의 값을 반드시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죄 값을 내지 못하면 죽어야 됩니다. 죄 값은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롬 6:23).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피 흘려 그 죄값을 물어주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대속의 피를 흘려주실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모든 사람에게 반 세겔씩 속전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부자라고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덜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생명은 모두 다 같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가치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같고, 예수님의 구원도 누구에게든지 같은 구원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4-27절에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를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
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한 세겔을 물고기에게서 얻어서 예수님과 베드로를 위하여 내라고 하셨는데, 이것이 속전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생명의 속전을 반 세겔 씩 내야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피 흘려, 죄 값을 물어 주실 것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을 위해 생명 바치고 섬기라
회막 봉사는 생명의 속전을 하나님께 바쳐서 그것을 가지고 쓰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성전 봉사하는 일은 생명을 바쳐놓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봉사를 해야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회막에서 우리가 봉사하는 일은 생명 전체를 다 바쳐 놓고 생명적인 봉사를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죽도록 충성을 하고 모든 생명을 하나님께 다 바쳐 놓고, 하나님을 위한 충성을 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3. 물두멍
수족을 물로 씻어 정결케 한 후에 직분을 행하라
본문 17-2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와 앞에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수족을 물로 씻어 정결케 한 후에 직분을 행하라
본문 17-2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와 앞에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물두멍이라는 것은 손 씻는 그릇입니다. 수족을 물로 씻고 회막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봉사하라는 것은 자신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을 섬겨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때에 자신을 거룩하게 하고 깨끗하게 하고, 정결한 마음과
정결한 몸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될 것을 가르칩니다. 만일 이렇게 깨끗하고 정결하여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면 거기서 죽는다고 했습니다.
에베소서 5장 26절에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물로 씻어 날마다 그 말씀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 정결한 심령과 새롭게 자라난 깨끗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심령이 새로워져서 하나님 앞에 정결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4. 관유
제사장에게 붓는 거룩한 관유를 만들라
본문 22-2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또 일러 가라사대 너는 상등 향 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
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 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에게 붓는 거룩한 관유를 만들라
본문 22-2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또 일러 가라사대 너는 상등 향 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
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 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고 하였습니다.
관유라는 것은 제사장에게 붓는 기름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제사장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액체 몰약은 상록 관목 가지 끝에서 맺히는 액체입니다. 육계는 계수나무 종류이고, 창포는 인도에서 수입했다고 하며, 계피는 계수나무 껍질입니다. 액체 몰약 오백 세겔, 육계 이백오십세겔, 창포 이백오십 세겔, 계피 오백 세겔, 감람유 한 힌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오백 세겔은 5∼6kg 정도 됩니다. 한 힌은 3.6리터 또는 두 되 정도 됩니다. 이것들을 가지고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제사장에게 붓는 향기로운 기름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제사장에게 붓는 거룩한 관유입니다.
기름을 발라서 거룩하게 하라
본문 26-30절에 “너는 그것으로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상과 그 모든 기구며 등대와 그 기구며 분향단과 및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그것들을 지성 물로 구별하라 무릇 이것에 접촉하는 것이 거룩하리라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거룩한 기름을 회막에 바르고, 증거궤 앞과 뒤에 바르고,또 상과 등대와 분향단과 번제단과 모든 기구와 물두멍에 바르라고 하였습니다. 관유를 만들어서 바른 곳은 모두 다 거룩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그 대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바르라고 했습니다. 아론의 아들들도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에게 관유를 발라서 거룩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본문 26-30절에 “너는 그것으로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상과 그 모든 기구며 등대와 그 기구며 분향단과 및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그것들을 지성 물로 구별하라 무릇 이것에 접촉하는 것이 거룩하리라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거룩한 기름을 회막에 바르고, 증거궤 앞과 뒤에 바르고,또 상과 등대와 분향단과 번제단과 모든 기구와 물두멍에 바르라고 하였습니다. 관유를 만들어서 바른 곳은 모두 다 거룩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그 대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바르라고 했습니다. 아론의 아들들도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에게 관유를 발라서 거룩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기름을 발라서 거룩하게 한다는 것은 신약시대에는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 자신을 성령으로 거룩하게 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중생하고, 성령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되고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요한일서 2장 27절에 “너희는 주께 받
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신약 시대에는 성령으로 인해서 다 거룩해지고, 영혼이 살아나고,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와 성령의 주장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을 언약궤에 바르라고 했습니다. 언약궤는 말씀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유를 바르라는 것은 말씀과 성령이 우리를 거룩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회막에 바르고 번제단에 바르고 향단에 바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기도로써 거룩하게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딤전 4:5), 성령으로 기도하고 성령으로 제사를 드려야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합당한 제사가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또 제사장에게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한 것은 성령으로 제사장이 하나님께 제사 드리도록 한 것이다. 성령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성령으로 제사를 드리도록, 제사장에게 부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이 성령으로 제사를 드리게 하고, 성령에 의해서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바르게 된다는 것 입니다.
성령으로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 바르게 한 것이 아닙니다. 언약궤에 기름을 부으라고 했으므로 말씀과 성령이 합해야 됩니다. 언제나 이 둘이 합하지 않으면 잘못됩니다. 성령만 따라가고 말씀이 없어도 안 되고, 말씀만 주장하고 성령이 없어도 안 됩니다. 말씀 안에서 역
사하는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릇된 신비주의는 말씀을 제쳐 놓고 성령의 역사만 따라가다가 마지막에는 탈선이 되서 마귀에게 이용됩니다. 신신학은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고, 인간의 지식으로 성경말씀을 연구 하다가 마지막에는 생명에서 떠나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이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성경 말씀을 연구하다가 신신학은 생명에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신비주의는 말씀을 중요시 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가지 않고, 신비로움이나 신기한 역사만 따라가고 성경을 등한히 해서 마지막에는 탈선하여서 마귀의 종이 되고 맙니다.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병행 해야만 하나님 앞에 바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하는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릇된 신비주의는 말씀을 제쳐 놓고 성령의 역사만 따라가다가 마지막에는 탈선이 되서 마귀에게 이용됩니다. 신신학은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고, 인간의 지식으로 성경말씀을 연구 하다가 마지막에는 생명에서 떠나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이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성경 말씀을 연구하다가 신신학은 생명에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신비주의는 말씀을 중요시 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가지 않고, 신비로움이나 신기한 역사만 따라가고 성경을 등한히 해서 마지막에는 탈선하여서 마귀의 종이 되고 맙니다.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병행 해야만 하나님 앞에 바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름을 사사로이 사용하지 말라
본문 31-33절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이것은 너희 대대로 내게 거룩한 관유니 사람의 몸에 붓지 말며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 이는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히 여기라 무릇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자나 무릇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하라”고 하였습니다. 거룩한 관유를 사사로이 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관유를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용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면, 마지막에는 하나님께 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대로 사용하고 말씀대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5. 향
본문 34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릴 때에 향불을 피웠습니다. 본절은 그 향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으라고 했습니다. 유향도 향품의 일종입니다. 유향이라는 향품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 하라고 했습니다.
본문 35절에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각각 동일한 양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소금을 치라고 했습니다. 레위기 2장 13절에 “네 모든 소제 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 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언약에 소금을 쳐서 성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34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릴 때에 향불을 피웠습니다. 본절은 그 향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으라고 했습니다. 유향도 향품의 일종입니다. 유향이라는 향품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 하라고 했습니다.
본문 35절에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각각 동일한 양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소금을 치라고 했습니다. 레위기 2장 13절에 “네 모든 소제 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 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언약에 소금을 쳐서 성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36절에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입니다. 기도하는 생활은 하나님 앞에 상달하고,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는데,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도
하기를 기다리십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아서 응답해 주십니다.
본문 37절에 “네가 만들 향은 여호와를 위하여 거룩한 것이니 그 방법대로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라”고 하였는데, 사사로이 만들어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본문 38절에 “무릇 맡으려고 이 같은 것을 만드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으로 말씀대로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