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의 기구들
출애굽기 25:8-40
8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9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10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1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12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편에 두 고리요 저편에 두 고리며 13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고 14그 채를 궤 양편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15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어내지 말지며 16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17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8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19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20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21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23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24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25그 사면에 손 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26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위 네 모퉁이에 달되 27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28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29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30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31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32가지 여섯을 등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그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오고 그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오게 하며 33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같게 할지며 34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35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36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37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38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지니 39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40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지니라
출애굽기 25:8-40
8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9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10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1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12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편에 두 고리요 저편에 두 고리며 13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고 14그 채를 궤 양편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15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어내지 말지며 16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17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8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19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20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21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23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24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25그 사면에 손 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26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위 네 모퉁이에 달되 27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28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29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30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31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32가지 여섯을 등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그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오고 그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오게 하며 33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같게 할지며 34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35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36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37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38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지니 39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40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지니라
본문 8-9절에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장막과 기구의 식양(式樣)대로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방법대로 짓지 말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그대로 성막을 지어야 하나님께 아름다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1. 언약궤
본문 10-16절에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편에 두 고리요 저편에 두 고리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채를 궤 양편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어내지 말지며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궤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안에 돌판 둘을 넣을 언약궤입니다. 십계명을 새긴 돌판을 궤에 넣었는데, 그것을 언약궤라고 합니다. 법궤라고도 합니다. 그 궤를 짓는데,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한 규빗은 한
자 반입니다. 그러니까 두 규빗이면 석 자입니다. 한 규빗은 45cm 이고, 한 자는 30cm 정도입니다. 길이가 두 규빗 반이면 1m 조금 넘고, 넓이와 높이가 일 규빗 반이면 70cm 조금 안 되는 것입니다. 잘 지은 것 같습니다. 강대상보다는 작습니다. 그런 크기의 언약궤를 만들어서 그 안에 돌판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돌판은 십계명을 새긴 것입니다.
또한 언약궤는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조각목은 가시나무의 일종입니다. 가시나무인 조각목으로 만들라고 하셨는데, 가시나무 같은 세상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성도를 주시고 또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것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팎을 정금으로 싸라고 했습니다. 채도 조각목으로 두 개 만들어서 금으로 싸라고 하셨습니다. 금은 믿음을 상징합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감싸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으론 싼 채를 궤의 양편 고리에 꿰어서 메고 가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는 메고 다녀야 합니다. 어깨를 들이대고 메고 가야지 수레에 싣고 가면 안 됩니다. 수레에 싣고 가다가 웃사가 죽었습니다(삼하 6:6-7). 궤를 싣고 가는 수레가 흔들리기 때문에 손으로 붙
들었다가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는 어깨에 메고 힘을 다해서 나가야 합니다. 우리도 메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메고 나가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메고 나가야 한다’, ‘한 몫 메야 한다’ 하고 나가야지, 그러지 않고 소 수레에 싣고 슬슬 따라가면 안 됩니다. 자기가 정성을 다하고 일심정력을 다해서 메고 나가야 합니다.
2. 속죄소
본문 17절에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궤 위에 속죄소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드는데, 그 크기가 길이는 이 규빗 반이고 폭은 일 규빗 반이라고 하였습니다.
규빗에 대해서 에스겔 40장 5절에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라고 하였습니다. 또 에스겔 43장 13절에 “제단의 척수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고가 일척이요 그 사면 가장자리의 광이 일척이며 그 가으로 둘린 턱의 광이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라고 하였습니다. 한 규빗은 한자 반 정도이고 45cm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죄소는 길이가 1미터가 조금 넘고, 폭은 70cm 약간 안 되는 것입니다. 속죄소의 크기는 언약궤와 같습니다. 속죄소는 하나님의 언약궤 위에 올려 놓는 것인데, 금으로 만들어진 판과 같습니다. 언약궤는 높이가 있지만 속죄소는 언약궤와 장과 광은 같으나 고가 금판입니다.
본문 17절에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궤 위에 속죄소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드는데, 그 크기가 길이는 이 규빗 반이고 폭은 일 규빗 반이라고 하였습니다.
규빗에 대해서 에스겔 40장 5절에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라고 하였습니다. 또 에스겔 43장 13절에 “제단의 척수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고가 일척이요 그 사면 가장자리의 광이 일척이며 그 가으로 둘린 턱의 광이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라고 하였습니다. 한 규빗은 한자 반 정도이고 45cm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죄소는 길이가 1미터가 조금 넘고, 폭은 70cm 약간 안 되는 것입니다. 속죄소의 크기는 언약궤와 같습니다. 속죄소는 하나님의 언약궤 위에 올려 놓는 것인데, 금으로 만들어진 판과 같습니다. 언약궤는 높이가 있지만 속죄소는 언약궤와 장과 광은 같으나 고가 금판입니다.
본문 18-21절에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속죄소를 만들고 금으로 그룹 둘을 쳐서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그룹은 천사인데, 사람과 비슷한 얼굴을 하고 날개가 있게 만들어서, 속죄소 양쪽에 서로 마주보게 붙여두고, 날개로 속죄소를 덮게 하였습니다.
속죄소는 언약궤를 덮는 금으로 된 덮개인데, 제사 드리는 피를 속죄소에 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그 속죄소에 임재하셔서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즉 속죄소는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피 흘리심으로 속죄 받을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속죄소는 지극히 거룩한 곳입니다.
속죄소는 언약궤를 덮는 금으로 된 덮개인데, 제사 드리는 피를 속죄소에 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그 속죄소에 임재하셔서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즉 속죄소는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피 흘리심으로 속죄 받을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속죄소는 지극히 거룩한 곳입니다.
본문 22절에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고 하였습니다. 속죄소에서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실 모든 명령을 속
죄소에서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속죄소는 중요한 곳입니다. 천사가 항상 속죄소를 보호하고 살펴서 성결하게 보존하므로 마귀가 침범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이 속죄 받는 곳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천사가 늘 지키게 만들어 놓으셨고, 날개로 덮도록 하셨고, 거기서 속죄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기에서 받게 됩니다.
죄소에서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속죄소는 중요한 곳입니다. 천사가 항상 속죄소를 보호하고 살펴서 성결하게 보존하므로 마귀가 침범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이 속죄 받는 곳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천사가 늘 지키게 만들어 놓으셨고, 날개로 덮도록 하셨고, 거기서 속죄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기에서 받게 됩니다.
십계명이 적힌 두 돌판을 넣은 하나님의 법궤 위에 그 속죄소를 얹어놓았습니다. 속죄소를 하나님의 언약궤 위에 올려놓은 것은 말씀을 성취하여 속죄를 이룬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계명의 완성은 그리스도의 속죄이며,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속죄 받은 사람을 만나 주시고, 또한 속죄의 자리에서 명령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말씀 중심이 속죄이고, 속죄로써 말씀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또한 속죄소는 전부 금이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의 언약궤도 조각목으로 만들어서 전부 금으로 쌌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합니다(수 3:3, 17; 삼상 4:3 참조).
3. 진설병의 상
본문 23절에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드릴 상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진설병이라는 떡과 함께 양이나 소를 잡아서 제사를 드렸는데, 이 떡을 성소 안에 있는
상에 올려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도 조각목으로 만들었는데, 이상도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상을 언약궤와 비교해보면 길이와 폭은 반 규빗 짧고, 고는 같습니다.
본문 23절에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드릴 상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진설병이라는 떡과 함께 양이나 소를 잡아서 제사를 드렸는데, 이 떡을 성소 안에 있는
상에 올려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도 조각목으로 만들었는데, 이상도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상을 언약궤와 비교해보면 길이와 폭은 반 규빗 짧고, 고는 같습니다.
본문 24-26절에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네 발 위 네 모퉁이에 달되”라고 하였습니다. 진설병을 위한 상을 만들되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도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싸라고 하셨는데, 금은 믿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벧전 1:7).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언약궤를 비롯한 모든 제사 용품이 금으로 된 것은 다 믿음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가시나무의 일종인 조각목으로 하나님의 궤와 상을 만들라고 하신 것은 그 가시나무를 하나님께서 쓰신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 약한 자, 미련한 자, 둔한 자, 무식한 자를 택하셔서 믿음을 주시고, 그들의 믿음을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을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서 일하시고, 귀히 쓰십니다.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오는 자를 하나님께서 쓰시고,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고 하였는데(롬 14:23), 다 금으로 싸야 합니다. 즉, 전부 믿음으로 해야겠습니다. 또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사면에 손바닥만한 턱과 금고리 넷을 만들어 채를 꿰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언약궤를 비롯한 모든 제사 용품이 금으로 된 것은 다 믿음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가시나무의 일종인 조각목으로 하나님의 궤와 상을 만들라고 하신 것은 그 가시나무를 하나님께서 쓰신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 약한 자, 미련한 자, 둔한 자, 무식한 자를 택하셔서 믿음을 주시고, 그들의 믿음을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을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서 일하시고, 귀히 쓰십니다.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오는 자를 하나님께서 쓰시고,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고 하였는데(롬 14:23), 다 금으로 싸야 합니다. 즉, 전부 믿음으로 해야겠습니다. 또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사면에 손바닥만한 턱과 금고리 넷을 만들어 채를 꿰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7-28절에 “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채도 조각목으로 만들어서 금으라 싸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채를 만들어 상에 달아서 상을
메고 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메고 가는 것이 하나님의 복입니다. 언약궤도 메고 다니고 진설병 상도 메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깨를 들이대고 몸을 바쳐서 메고 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봉사하는 것은 어깨에 메고 나가는 식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는 둥 마는
둥, 그저 손으로만 하지 말고, 어깨를 들이대고 멜 생각을 가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온몸을 다 바쳐서 하나님의 일을 받들어 나가라는 것입니다. 쉽게 하려는 생각이나 빠지려는 생각은 안 됩니다. ‘나도 메자’ 하면서 멜 생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내일 오전에 예배당 대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가 한 주간 밖에 안 남았습니다. 시멘트 바닥을 하이타이로 닦고, 창문 유리도 닦아야 하겠습니다. 유리를 닦은 지 오래 되어서 지금 한심합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한 번 청소를 해야겠는데, 내일 이 일을 멜 사람들은 나
와서 메보라는 것입니다. 메는 정신을 가지고 해야지, ‘내가 안 나가도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어깨에 멜 생각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등한히 여기지 말고 메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아끼지 말고, 있는 전체를 바쳐서 메고 나가는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또한 속죄를 귀중히 여기고, 속죄를 중심하여 하나님을 찾아 모시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말씀 중심이 속죄이므로, 언제나 속죄의 세계를 떠나지 않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죄를 버리는 생활이 속죄소에 들어가는 생활입니다.
와서 메보라는 것입니다. 메는 정신을 가지고 해야지, ‘내가 안 나가도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어깨에 멜 생각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등한히 여기지 말고 메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아끼지 말고, 있는 전체를 바쳐서 메고 나가는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또한 속죄를 귀중히 여기고, 속죄를 중심하여 하나님을 찾아 모시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말씀 중심이 속죄이므로, 언제나 속죄의 세계를 떠나지 않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죄를 버리는 생활이 속죄소에 들어가는 생활입니다.
본문 29-30절에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상과 더불어 부속품을 만드는데, 이것들 역시 정금으로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또 진설병을 하나님 앞에 항상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항상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을 하라는 것을 가리킵니다. 대접, 숟가락, 병, 잔도 다 바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여러 가지 종류대로 다 바쳐서 충성하는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사람 가운데는 병과 같은 사람, 숟가락과 같은 사람, 잔과 같은 사람 등,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20절에 큰 집(교회)에는 금 그릇, 은 그릇, 나무 그릇, 질그릇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대접과 같은 사람은 넓어서 많이 담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병과 같은 사람은 좁고 뾰족하게 생긴 사람이고, 잔과 같은 사람은 조금만 부어도 짤짤 넘치는 사람입니다. 또 숟가락과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다 다르지만 다 필요한 사람입니다. 다 하나님께 바쳐야 됩니다. 그것들이 다 필요합니다. 자기가 어떻게 생겼든지 간에 바치라는 것입니다. 진설병을 항상 바친 것처럼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주 귀한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는 생활, 이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병과 같은 사람은 좁고 뾰족하게 생긴 사람이고, 잔과 같은 사람은 조금만 부어도 짤짤 넘치는 사람입니다. 또 숟가락과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다 다르지만 다 필요한 사람입니다. 다 하나님께 바쳐야 됩니다. 그것들이 다 필요합니다. 자기가 어떻게 생겼든지 간에 바치라는 것입니다. 진설병을 항상 바친 것처럼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주 귀한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는 생활, 이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4. 등대와 부속품
본문 31-37절에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가지 여섯을 등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그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오고 그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오게 하며 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
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같게 할지며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등대에서 나온 여섯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정금으로 등잔을 만드는데, 밑판, 줄기, 잔, 꽃받침, 꽃을 다 한 덩어리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등대 양 옆으로 각각 세 개의 가지가 나오게 해서 거기에 살구꽃 형상의 잔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라고 하셨고, 그 위에 등잔 일곱을 두어, 불을 붙여놓았습니다.
지성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는데, 언약궤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십계명을 새겨주신 두 돌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궤 위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속죄소를 만들어서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속죄소 양쪽에는 정금으로 만든 두 천사가 서로 마주보고 선채로 날개로 속죄소를 덮게 하였는데, 이것은 속죄소를 하나님께서 보호하신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룩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지성소 밖은 성소인데, 떡상과 등대, 분향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떡을 놓을 상을 만들어서 그곳에 떡을 항상 놓게 하고, 밑판과 줄기가 한 덩이로 연결된 정금 등대를 만들어서 일곱 등잔의 불을 켜서 밝히게 하셨습니다. 이 등잔은 성령께서 우리를 밝혀주시는 것을 가리킵니다. 요한계시록 3:1절에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라고 하였고, 요한계시록 1:4절에는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보좌 앞에 일곱 영과”라고 하였으며, 요한계시록 4:5절에도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께서 늘 비추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는 조각목으로 만들어서 정금으로 쌌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 위에는 정금으로 만든 속죄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만나주십니다. 또 하나님 앞에 상을 만들어 놓고, 언제나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또한 대접, 잔, 숟가락, 병, 이것들을 만들어서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본문 38-40절에 “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지니 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불집게나 불똥 그릇과 같은 것은 그다지 귀한 그릇 같지 않지만, 그래도 금으로 만들라는 것입
니다. 그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상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불집게도 필요하고 불붙이다가 나오는 찌꺼기들을 담는 불똥 그릇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거룩하게 믿음으로 하면 아름다운 것입니다.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라고 하셨는데, 한 달란트면 백 근 정도 됩니다.
그렇게 많은 금으로 만드는데,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양식 그대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대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척수,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방법 그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모양과 양식대로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