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하신 여호와
시편 135:5-21
5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6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데서 다 행하셨도다 7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9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 징조와 기사를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복에게 임하게 하셨도다 10저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1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12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3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념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4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시리로다 15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16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18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9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0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1예루살렘에 거하신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찌어다 할렐루야
시편 135:5-21
5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6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데서 다 행하셨도다 7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9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 징조와 기사를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복에게 임하게 하셨도다 10저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1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12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3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념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4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시리로다 15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16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18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9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0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1예루살렘에 거하신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찌어다 할렐루야
1.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심
본문 5-6절에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넓고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신보다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주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하늘에 계시고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크신 신은 세상에 없습니다. 마귀는 하나님 앞에 가면 파리 한 마리보다도 못합니다. 이렇게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우리에게 모든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5-6절에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넓고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신보다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주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하늘에 계시고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크신 신은 세상에 없습니다. 마귀는 하나님 앞에 가면 파리 한 마리보다도 못합니다. 이렇게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우리에게 모든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7절에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라고 본문 6절에 말씀하셨습니다. 자연 만물을 하나님께서 다 만들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만물을 다 이용하셔서 구원 역사를 이루어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구원 역사를 이루어나가시고, 땅과 바다, 깊은 데, 고기 뱃속 등, 어디에서든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든 구원 역사를 이루어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안개, 비, 번개, 바람 등의 기후 현상도 하나님께서 다 주관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기후를 하나님이 친히 주장하십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 이용하셔서 인간에게 유익이 되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자연 은총도 주셨지만 특별 은총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은사도 주셨습니다. ‘바람을 곳간에서 냈다’는 것은 시적 표현인데, 바람이 실제 곳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람 부는 것이 곳간에서 나오는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바람을 주셔서 우리를 살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8-9절에 “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 징조와 기사를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복에게 임하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장자의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마지막 재앙이 가장 큰 재앙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마지막 재앙 하나만 말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기사와 징조를 보여서 애굽에서 바로의 세력 밑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셨습니다.
2.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자기 백성들에게 기업으로 주심
본문 10-11절에 “저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원수의 모든 왕을 다 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모든 왕들을 다 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해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여러 왕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들을 다 죽이시고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본문 12절에 “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저희의 땅은 가나안 땅을 말합니다. 가나안 땅을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가나안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날 성도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었다는 것은 복된 자리를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자리가 복된 자리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인데, 그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복되게 사는 복된 자리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떠나면 이 세상이 전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것과 같이 쓸쓸하고 비참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모시면 거기가 하늘나라와 같이 되고 가나안 땅이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아름다운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신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념이 대대에 이르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대대에 하나님의 이름이 계승되어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본문 14절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잘못할 때에 책망하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잘못했을 때에 징계하시고 책망하십니다. 그리고 그 종들을 긍휼히 여겨주십니다. 하나님 앞에 항상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죄를 찾아서 날마다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종의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주인의 위치에 있지 말고, 종의 위치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순종하는 위치에 선 사람에게는 항상 긍휼을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우상은 헛되며 그것을 의지하는 자는 망함
본문 15-18절에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우상을 의지하고 사는데, 그것은 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비교할 바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열방 사람들이 섬기는 것은 다 우상인데, 그것이 은과 금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15-18절에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우상을 의지하고 사는데, 그것은 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비교할 바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열방 사람들이 섬기는 것은 다 우상인데, 그것이 은과 금이라는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은 은과 금을 우상시해서 돈을 하나님보다 사랑하고 하나님 자리에 돈을 두고 돈을 의지하고 살려합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우상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합니다. 우상을 만든 사람이나 그 우상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이나 다 그와 같이 허무하고 다 그와 같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우상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은 다 그렇게 망하고, 은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은 은과 같이 망하고 맙니다. 하나님만 우리가 섬겨야 합니다. 우리 생명이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 찾으려 애쓰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다 빼앗아 가십니다. 그때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4.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심
본문 19-20절에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여호와를 송축하는데 이스라엘 전체, 특별히 아론 족속, 레위 족속, 여호와를 경외하는 백성들이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면서 늘 하나님 앞에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찬송하며 기도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각자가 해야 합니다.
본문 21절에 “예루살렘에 거하신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 찌어다 할렐루야”라고 하였습니다.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영적 시온산에 계시는 하나님이신데, 우리가 그 영적 시온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찬송해야겠습니다. 영적 시온산, 신령한 세계에 올라가서 여호와를 찬송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