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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1일 토요일

여호수아 10:1-43 일월이 멈춘 기브온 전투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일월이 멈춘 기브온 전투
여호수아 10:1-43

1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3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아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가로되 4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5이러므로 아모리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서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6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에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언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서 우리를 구조하소서 산지에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 7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8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서 그들에게 갑자기 이르니 10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 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 12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13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14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15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길갈 진으로 돌아왔더라 16그 다섯 왕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혹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가로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의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18여호수아가 가로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너희는 지체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로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고 20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도륙하여 거의 진멸시켰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간 고로 21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으나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22때에 여호수아가 가로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23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24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군장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가까이 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25여호수아가 군장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희가 더불어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6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 대로 두었다가 27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하매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리어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여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28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29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31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33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34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35그 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였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36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37그 성읍을 취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38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39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일반이요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40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온 땅 곧 산지와 남방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무릇 호흡이 있는 자는 진멸하였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것과 같았더라 41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42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니라 43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길갈 진으로 돌아왔더라

1. 아모리 다섯 왕이 기브온을 치려고 연합함

본문 1-5절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아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왕 드빌에게 보내어 가로되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이러므로 아모리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서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모리 다섯 왕이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서 기브온을 치려고 했습니다. 기브온이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화친했다고 기브온을 치려고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기브온 사람들이 여호수아에게 빨리 와서 도와달라고 기별을 했습니다.

2. 여호수아가 아모리 다섯 왕과 싸움

여호수아가 기브온을 도우러 감

본문 6절에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에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언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서 우리를 구조하소서 산지에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라고 하였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여호수아에게 속히 올라와서 우리를 구조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본문 7-8절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기브온으로 올
라갔는데 올라갈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모리 다섯 왕이 기브온을 치러 오자 기브온 사람들로부터 구조요청을 받고 이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도우러 가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기브온 사람을 버리지 않으심

기브온 사람들이 거짓말로 속인 방법은 잘못 되었지만 이스라엘과 화친을 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본문 9장 9절에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인하여 심히 먼 지방에서 왔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의 명성과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으며 또 그가 요단 동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있는 바산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이니이다”라고 하였는데 기브온 사람들이 왜 왔다고 했습니까?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인하여 왔다고 했고 우리가 그의 명성을 들었다고 했고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다고 했고 또 그가 요단 동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쳤다는 말을 듣고 왔다는 말을 했습니다.

전부 하나님이 몇 번 들어갔습니까?

첫째 여호와 하나님을 인해서 듣고 왔습니다. 둘째 여호와 하나님의 명성을 듣고 왔습니다. 셋째 여호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당신들을 인도해 주신 말을 듣고 왔습니다.
넷째 하나님께서 요단 동편에 있는 두 왕을 친 것을 듣고 왔습니다.
이렇게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네 번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아모리 다섯 왕은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를 알고 왔습니까?
본문 1절 보겠습니다. “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크게 두려워하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다섯 왕은 여호와의 이름을 알지 못하고 여호수아만 알았습니다. 여호수아가 다 친 것으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기브온 사람들은 여호수아를 보고 왔다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해서 왔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명성을 우리가 듣고 왔다고 하였습니다.또 여호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당신들을 인도해 주신 신이심을 듣고 왔다고 했습니다. 또 여호와 하나님께서 요단 강 동편에 있는 두 왕을 멸해주신 그 명성을 듣고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왔다고 했는데 돌아온 것은 좋지만 그 방법이 틀렸습니다. 마치 야곱이 거짓말을 해서 장자의 축복을 받은 것과도 비슷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없는 사람들인데 돌아올 수 없는 사람이 돌아올 때에 하나님께서 영접해 주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기생 라합이나 룻은 이방 사람이므로 돌아올 수 없지만 돌아오니까 하나님께서 영접해 주셨습니다. 룻기 2장 12절에 “여호와께서 그의 행한일을 보응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날개 아래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룻이 이방 여자이므로 이스라엘 가운데에 돌아올 수 없지만 “여호와께서 그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라고 한 것입니다. 여호와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사람은 하나님께서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상 주시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기브온 사람들은 여호와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왔다고 볼 수 있겠
습니까? 없겠습니까? 여호와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것입니다.
방법은 조금 틀렸지만 그들의 중심은 여호와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것이 분명합니다. 여호수아를 보고 왔다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고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을 보고 왔다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말을 네 번씩이나 한 것을 보면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여호와께서는 그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사람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화친하게 되었고 거짓말한 죄로 나무 패고 물 긷는 일을 하게 되었지만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에 참여시킨 것입니다.
그러한 기브온 백성을 치러 왔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가서 싸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가 싸우러 갔습니다. 소자 하나를 도와주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소자 하나가 실족케 될 때에 도와주러 가는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안 가면 기브온 사람은 다
죽고 맙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경과하면 다섯 왕이 와서 치러 오는데 기브온 사람이 견디겠습니까? 다 죽고 말겠으니 소자 하나가 실족하거나 원수에게 끌려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가서 싸우라고 하셨고 그래서 여호수아도 올라간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배워야 될 것은 소자 하나를 위해서 우리가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 굶주린 사람, 예수 믿는 믿음 지키다가 핍박을 당하는 사람, 죽게 된 사람을 도와 주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네가 가서 해라. 그들을 네 손에 붙이노라 기브온 사람을 네가 건져내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언제나 약한 사람을 꺼꾸러뜨리려고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약한 사람, 환난 받는 사람, 어려운 사람을 도와줘야겠습니다. 여호수아는 생명을 내놓고 도와주러 갔습니다. 갑자기 밤에 자지도 못하고 올라간 것입니다.

3.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로 승리하게 하심

큰 덩이 우박을 내리심

본문 9-10절에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서 그들에게 갑자기 이르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고 하였습니다. 밤새
도록 자지 못하고 올라가서 갑자기 습격을 한 것입니다. 다섯 왕이 방심하고 있을 때에 갑자기 습격을 하여 그들을 크게 도륙하고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른 것입니다.

본문 11절에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추격을 해 가는데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큰 덩어리 우박을 내려서 다섯 왕과 군대를 많이 죽이셨습니다.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으로 하나님께서 하신것입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전쟁은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전쟁에 사람이 하다가 힘이 모자라서 감당하기 힘들 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박을 내려서 원수를 쳐서 승리하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다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박을 내리셔서 이기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이 최선을 다하고 전심전력을 다해나가면 사람의 힘이 모자랄 때에 하나님의 만능으로 기적적인 역사로 도와주셔서 그 일을 성공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실 줄만 알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자지 않고 밤새도록 올라갔고 갑자기 습격하지 않았습니까? 사람이 할 일을 다 했는데도 다 되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박을 내려서라도 여호와의 전쟁에 승리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고 적은 능력을 다 기울여서 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태양과 달을 머물게 함

본문 12-14절에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싸우신 전쟁입니다. 

본문 12-13절에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서 한 기
도입니다. 제 생각대로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한 기도는 하나님의 만능으로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은 기도는 하나님께서 안 들어주십니다. 기도를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여기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그렇게 명령을 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한 기도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한 명령이기 때문에 해와
달이 머무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한 기도는 만능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는 다 이루어집니다. 여호수아가 그 다음 전쟁에 또 이런 기도를 했다면 태양이 머물겠습니까? 안 머뭅니다. 모세가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안되고 하나님의 뜻이면 태양도 머물고 또 달도 그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고 명령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일월을 머물게 하신 이유

그런데 전쟁할 때 왜 일월을 머물게 했겠습니까? 그 날 못 다하면 그 다음날 해도 되는데 왜 태양과 달을 머물게 했습니까? 해지기 전에 못 다하면 밤새도록 하면 되고 또 며칠 하면 되는데 왜 머물게 했습니까? 다른 전쟁은 전부 일월을 머물게 안 하고 더 심각한 상황에서도 머물게 안 했는데 이번 경우에만 머물게 한 몇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원운동을 해나가시는 데에 있어서 자연법칙을 초월해서도 일하시고 자연법칙을 동원시켜서도 해나가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를 구원하실 때에도 어떤 때는 자연법칙을 동원해서 일해주시고 어떤 때는 자연법칙을 초월해서 일해주십니다.

둘째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구원운동에 해도 이용하고 달도 이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해도 이용을 해서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해나가시고 달도 이용을 해서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해나가십니다. 해는 낮을 가리키는 것이고 달은 밤을 가리키는 것인데 하나님의 구원운동은 낮에도 해나가시고 밤도 이용하신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그 해가 다 가기 전, 그 밤이 다 가기 전에 해야 될 것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를 멈춘 것입니다. 해가 지면 그 해가 다 가기 전에 할 것을 못하지 않습니까?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데 분도 해 지기 전에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지기 전에 해야 될 것은 해 지기 전에 해야 됩니다. 에베소서 4장 26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것은 분한 마음이 혹시 생겨도 그날이 다 가기 전에 분을 풀라는 것입니다. 해 지기 전에 해야 될 것은 해 지기 전에 다 해야 됩니다. 그 다음날로 미루면 일이 안 됩니다. 왜 일이 안 됩니까?

본문 19절에 “너희는 지체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로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이것이 답입니다.

본문 20절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도륙하여 거의 진멸시켰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간 고로”라고 하였는데 그들에게는 견고한 성이 있습니다. 견고한 성에 들어가게 되면 아주 싸움이 힘들어집니다. 지금은 그 사람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해 지기 전에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를 멈춘 것입니다.

넷째,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하라는 것입니다. 청지기 직분을 셈하기 전에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청지기 직분을 셈한 다음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하라는 것입니다. 빛이 있을 동안에 할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빛이 있을 동안에 일하라고 하
셨습니다. 요한복음 9장 4절에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빛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밤이 오면 못 합니다. 빛이 있을 동안에 할 것을 하고 밤이 오기 전에 하라는 것입니다. 빛이 있을 동안에 할 것을 해야 합니다. 청지기 직분을 셈하기 전에 해야 될 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회를 주었을 때 해야지 기회 지나가면 못한다는 것입니다.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갔는데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면 못 보겠기에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보려고 뽕나무에 올라갔고 나귀 바친 사람도 하나님께서 기회 주셨을 때에 바치려고 준비해놓았다가 제자들이 왔을 때에 빨리 가져가라고 하였습니다. 기회가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물질도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귀가 없어질 때도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힘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힘 주셨을 때 경제적인 힘을 주셨을 때에 연보도 하고 하나님의 일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힘이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고 싶어도 못 할 날이 옵니다. 내가 오늘 연보할 수 있는 어느 정도 힘을 하나님께서 주셨으므로 그 힘을 다해서 하면 그것이 하늘나라에 쌓이는 것입니다.

파종할 때에 파종하고 추수할 때에 추수해야 됩니다. 기회가 지나가면 안 됩니다. 요새 모종할 때입니다. 망종 전에 해야지 망종 지나가면 일이 안 됩니다. 하지가 지나가면 안 됩니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씨를 뿌려야 되고, 추수할 때에도 기회가 지나가면 또 안 됩니다. 곡식이 익어서 다 희어졌다고 했습니다. 추수할 것이 많고 추수할 때가되었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4장 35절에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빨리 거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추수할 때에 추수를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벼 같은 것은 추수할 때에 추수를 안 하면 고사 하는데 볏대가 다 부러지고 이삭이 아래로 다 내려갑니다. 이삭이 다 부러져 땅으로 내려오면 추수하기 곤란합니다. 이삭은 이삭대로 내려오고 다 꺼꾸러져가지고 뿌리있는 데로 내려오기 때문에 베기가 곤란합니다. 또 이삭이 땅으로 내려오면 쥐들이 먹고 이삭이 땅에 닿고 비가 오면 싹이 납니다. 그래서 벼가 못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추수할 때에 추수 안 하면 곡식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한 해 농사를 다 실패하는 것입니다. 추수할 때는 얼마나 분주한 줄 압니까? 부지깽이가 다 나가서 뛰어돌아간다고 합니다. 불때는 막대기도 나가서 너무 분주해서 같이 일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바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추수할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추수하라. 파종할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파종하라. 힘이 있을 때에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셨을 때에 하라는 것입니다. 힘이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도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을 주셨을 때에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요새는 젊은 사람도 병이 잘 나는데 허리가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신경통이다, 관절염이다, 또 고혈압이다, 당뇨병이다 하는데 이런 병들이 얼마나 많이 나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힘을 주셨을 때에 해가 지기 전에 해야 할 일을 다 하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해가 조금 있고 빛이 조금 있는데 이 빛이 다 가기 전에 마땅히 해야 될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양을 멈추어 주시고 달을 그치게 하신 것입니다. 내가 연보할수 있는 여유가 조금 있을 때에 엽전 두 푼이라도 있을 때에 엽전 두푼을 가지고 연보하는 것이지 그것이 다 없어지면 무엇을 가지고 연보하겠습니까? 엽전 두 푼 할 수 있는 때에 연보하는 것이고 당나귀바칠 수 있을 때에 바치는 것입니다.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바칠수 있을 때에 바치는 것입니다. 이 기회가 지나가면 안 됩니다. 해와달을 머물게 해 주실 때 그날에 할 일을 그날에 하라는 것입니다.

4. 아모리 다섯 왕과 그 군대를 진멸함

견고한 성에 들어가기 전에 진멸하라

본문 15-21절에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길갈 진으로 돌아왔더라 그 다섯 왕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혹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가로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의 숨은 것을 발견 하였나이다 여호수아가 가로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너희는 지체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로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도륙하여 거의 진멸시켰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간 고로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으나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섯 왕이 패전한 것을 알고 막게다 굴에 들어가서 숨었습니다. 그것을 여호수아에게 어떤 사람들이 와서 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돌을 굴려다가 그 어귀를 막고 그것을 지키라고 하고 후군을 따라가라고 했습니다. 그 왕을 죽이려다가 군대를 따라가지 못하면 안 되는데 이들이 견고한 성에 들어가면 칠 수 없기 때문에 견고한 성에 들어가기 전에빨리 가서 쳐야 됨으로 몇 사람이 왕을 지키고 그들은 군대를 따라간 것입니다. 적군을 따라가서 거의 다 죽였습니다. 몇 사람이 견고한 성에 들어갔는데 그들은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견고한 성에 들어가기 전에 쳐야 됩니다. 견고한 성에 들어가기 전에 할 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물쭈물하면 견고한 성에 들어갑니다. 오늘에 기회 주었을 때, 모두 맨몸뚱이로 나왔을때 쳐야지 조금 있다가 견고한 성에 들어가면 그들을 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견고한 성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셨을 때에 해야 될 것을 우리가 힘써서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던 왕들은 능욕당하고 멸시를 받음

본문 22-24절에 “때에 여호수아가 가로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군장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가까이 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라고 하였습니다. 전쟁을 이기고 돌아오다가 굴에서 다섯 왕을 끌어내어 목을 발로 밟으라는 것입니다. 이들을 능욕을 하고 멸시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능욕을 하고 멸시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본문 25-27절에 “여호수아가 군장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희가 더불어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
대로 두었다가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하매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리어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여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고 하였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을 대적하고 구원운동을 막는 원수들은 반드시 이와 같이 능욕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 왕을 죽이고 나무에 달았다가 저녁에 내려서 굴에 던지고 굴 문을 막았습니다. 숨었던 굴이 자기의 무덤이 되었습니다.

그 외 여러 성의 왕을 치고 그 성을 취함

본문 28절에 “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막게다를 쳐서 이제는 다 진멸했습니다.

본문 29-30절에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립나 성을 치고 그 백성도 다 진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본문 31-32절에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고 하
였습니다. 라기스를 쳐서 멸했는데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붙였기 때문에 그들을 다 쳐서 멸할 수가 있었습니다

본문 33-35절에 “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그 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 중
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였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에글론도 쳐서 진멸하고 취하였습니다.

본문 36-37절에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그 성읍을 취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
과 일반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헤브론을 또 취해서 그들을 다 진멸하고 이기게 하셨습니다.

본문 38-39절에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일반이요 립
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드빌을 쳤습니다. 드빌 성읍을 치고 거기에 있는 사람을 진멸해서 다 취하였습니다.

본문 40-43절에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온 땅 곧 산지와 남방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무릇 호흡이 있는 자는 진멸하였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것과 같았더라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니라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길갈 진으로 돌아왔더라”고 하였습니다. 고센 땅을 또 취했습니다. 이들의 도시가 일곱인데 첫째는 막게다, 둘째는 립나, 셋째는 라기스, 넷째는 에글론, 다섯째는 헤브론, 여섯째는 드빌, 일곱째는 고센으로 이들을 다 취했습니다. 어떻게 단번에 취하였습니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라고 하였습니다. 단번에 취하였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전쟁입니다. 사람 보기에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싸웠지만 그 배후에서는 여호와께서 싸우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싸우셔서 그들을 다 진멸시키고 단번에 싸워서 취하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