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의 요청
여호수아 14:1-15
1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취한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 이 아래와 같으니라 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3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서기업을 주지 아니 하였으니 4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 6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내 나이 사십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 하였고 8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9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11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 12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13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여호수아 14:1-15
1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취한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 이 아래와 같으니라 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3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서기업을 주지 아니 하였으니 4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 6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내 나이 사십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 하였고 8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9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11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 12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13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 가나안 땅을 제비뽑아 분배함
땅을 분배하고, 가나안땅에서 죄를 용납하지 말아야 함
본문 1-3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취한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 이 아래와 같으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서 기업을 주지 아니 하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지파 족장들이 가나안 땅을 분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요단강 서편에 있는 가나안 땅은 아홉 지파반에게 주라고 하였습니다. 또 동편에서 두 지파 반에게는 모세가 여호와의 명대로 이미 땅을 분배했기 때문에 요단강 건넌 후에 아홉 지파 반에게만 이 땅을 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비를 뽑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33장 54절에 “너희의 가족을 따라서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뽑힌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열조의 지파를 따라 기업을 얻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가족을 따라서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적으면 적은 기업을 제비뽑아 나누라고 하였습니다. 또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 족속을 다 멸하라고 하였습니다. 멸하지 않으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민수기33장 55-56절에 “너희가 만일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의 남겨둔 자가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멸할 자를 다 멸해야지 그것을 사랑으로 용납한다고 마지못해서 용납하고, 또 게을러서 어영부영하다가 그들을 다 멸하지 못하면 그들이 눈에 가시가 되고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괴롭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죄를 용납하면 그것이 가시가 되고 찌르는 것이 되어 괴롭게 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잘라버릴 것은 자르고, 끊을 것은 끊고, 죽일 것은 사정없이 죽여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옳지 않은 것을 용납하고 나가면 그것이 반드시 자기에게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용납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행할 것을 네게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거할 땅에 대하여는 제비 뽑아 수가 많은 지파는 많이 주고, 적은 지파는 적게 주었습니다. 제비 뽑아야 공평하고 말이 없습니다. 제비뽑힌 대로 하면 시비가 없습니다.
레위 지파는 여호와를 기업으로 삼음
본문 4-5절에 “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 자손에게는 두 몫인 에브라임지파와 므낫세지파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구약 창세기에 요셉의 아들은 두 몫을 준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삭이 말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셉 지파에게는 두 몫을 주어 므낫세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가 두 몫을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을 열 두 몫으로 나눠 요셉 지파에게는 두 몫을 주고, 열 지파에게 한 몫씩 주었으나 레위 지파에게는 안주었습니다. 레위 지파 대신 요셉 자손 한 지파가 받았습니다.
본문 4-5절에 “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 자손에게는 두 몫인 에브라임지파와 므낫세지파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구약 창세기에 요셉의 아들은 두 몫을 준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삭이 말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셉 지파에게는 두 몫을 주어 므낫세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가 두 몫을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을 열 두 몫으로 나눠 요셉 지파에게는 두 몫을 주고, 열 지파에게 한 몫씩 주었으나 레위 지파에게는 안주었습니다. 레위 지파 대신 요셉 자손 한 지파가 받았습니다.
레위 지파에게는 무엇을 주었습니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두는 들만 주었다고 했습니다. 땅은 분배하지 않았습니다. 왜 안주었습니까? 여호와가 그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13장 33절에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
지 아니 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물, 화제물, 십일조와 같은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살게 했습니다.
2. 갈렙의 요청
갈렙이 믿음으로 정탐한 것을 보고함
본문 6절에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유다 지파 대표는 갈렙입니다. 갈렙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가 요청을 했습니다. 45년전에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말했던 모세의 말을 상기시키며 당신이 아시는 바라고 말하였습니다.
갈렙이 믿음으로 정탐한 것을 보고함
본문 6절에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유다 지파 대표는 갈렙입니다. 갈렙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가 요청을 했습니다. 45년전에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말했던 모세의 말을 상기시키며 당신이 아시는 바라고 말하였습니다.
본문 7절에 “내 나이 사십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 하였고”라고 하였습니다. 갈렙은 열두 정탐꾼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정탐하고 돌아와서 보고할 때 성실한 대로 믿음으로 보고했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에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온전히 좇았습니다. 민수기 13장 25-33절에 “사십 일 동안에 땅을 탐지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이고 모세에게 보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이것은 그 땅의 실과니이다 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하고 가나안인을 해변과 요단 가에 거하더이다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가로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갈렙은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와서 ‘우리가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같이 갔던 열사람은 ‘우리가 올라가지 못합니다.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신장이 장대한 사람들을 보았고, 성은 견고하고, 또 네피림
의 후손 아낙 자손을 보았는데 그들은 대장부들이고, 우리는 그들 앞에 메뚜기 같이 보였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비천하고 미약하게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는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의 후손 아낙 자손을 보았는데 그들은 대장부들이고, 우리는 그들 앞에 메뚜기 같이 보였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비천하고 미약하게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는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14장 4-8절에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올라가서 취하자.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가 그 땅을 취할 것이다’ 이렇게 믿음으로 성실하게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세에게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열 지파는 ‘갈 수없다. 돌아가자’고 하므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그들을 광야에서 사십년 동안 유리하게 하셨습니다. 그 45년이 끝난 다음에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나는 온
전히 좇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히 좇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본문 9절에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갈렙과 같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온전히 좇는 자에는 발로 밟는 땅을 준다는 것은 ‘믿음으로 행한 것은 다 준다’는 뜻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좇는 일을 하고, 믿음으로 하고 성심성의껏 온전히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만능을 믿고, 다 될 것을 믿고 나가면 ‘네 발로 밟는 것은 영영한 기업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자기에게 대한 것이기 때문에 갈렙이 45년간을 잘 기억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주실 줄 믿고 잘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때 말씀하신 것을 잘 기억하였다가 여호수아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자기에 대한 말이 아니고 갈렙에 대한 말이니까 잘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본인이 와서 ‘그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라고 말하니까 그제야 생각난 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 갈렙에게 그 땅을 주신다고 하셨다’고 생각이 났습니다.
본문 9절에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갈렙과 같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온전히 좇는 자에는 발로 밟는 땅을 준다는 것은 ‘믿음으로 행한 것은 다 준다’는 뜻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좇는 일을 하고, 믿음으로 하고 성심성의껏 온전히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만능을 믿고, 다 될 것을 믿고 나가면 ‘네 발로 밟는 것은 영영한 기업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자기에게 대한 것이기 때문에 갈렙이 45년간을 잘 기억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주실 줄 믿고 잘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때 말씀하신 것을 잘 기억하였다가 여호수아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자기에 대한 말이 아니고 갈렙에 대한 말이니까 잘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본인이 와서 ‘그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라고 말하니까 그제야 생각난 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 갈렙에게 그 땅을 주신다고 하셨다’고 생각이 났습니다.
본문 10-11절에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이라고 하였습니다. 갈렙의 나이가 몇살입니까? 팔십 오세입니다. 모세가 열 두 정탐꾼을 가데스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오라고 보낼 때가 40세 때였습니다. 그때 온전히 순종하였고, 온전히 믿었고, 믿음으로 보고를 했고,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면 된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네가 발로 밟는 땅은 너와 네 자손의 영영한 기업이 되리라고 말씀하였을 때가 40세 때였습니다. 이제 85세로 45년이 지났지만 그때나 이제나 힘이 같고 강건하다고 하였고 싸움이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사람 가운데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광야에서 다 죽고 여호수아와 갈렙만 살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왜 다 죽었습니까?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믿음을 안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일만 생각하고, 자기주장대로만 하려고 하다가 벌 받아 다 죽었습니다. 당시의 성인이라고는 오직 여호수아, 갈렙 그리고 그 당시 어린아이들만 살아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에 이르러도 갈렙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갈렙은 왜 건강하게 살아남았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했으므로 하나님께서 기뻐서 건강하게 해 주셨고, 또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한 몫 쓰시려고, 모든 사람의 신앙에 유익을 주려고 장수하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살게 해 주심은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유익을 주게하려고, 모든 사람의 구원운동에 유익을 주게하려고 오늘날까지 살려 주신 것으로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세상에 취해 지내고, 믿음 안 지키고 죄만 짓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나가면 하나님께 벌 받아 다 죽고
맙니다. 우리가 이것을 볼 때에 어떻게 하든지 믿음에 서려고 힘써야 하고, 여호수아와 갈렙 같이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려고 하고, 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능히 그 땅을 취할 줄 믿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다 될 것으로 믿는 신앙, 용기 있는 신앙, 살아있는 신앙, 운동력 있는 신앙, 능력 있는 신앙을 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
본문 12절에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견고한 성이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그들을 쫓아내리이다고 하였습니다. 45년전에 그들 앞에 메뚜기 같다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그들을 쫓아내고 우리가 이 성에서 살 수 있습니다. 그 믿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45년 전의 믿음이나 오늘날의 믿음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용기 있는 신앙, 믿음으로 전진하는 신앙, ‘아무리 강하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면 될 줄로 믿습니다’하고 믿음으로 나가겠다는 신앙입니다.
3. 여호와를 온전히 좇은 자가 받은 축복과 사명
본문 13-14절에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자기와 여호수아만 그 말을 온전히 좇은 것을 갈렙이 말하자, 그 말이 옳고 하나님 말씀하심이 분명함으로 갈렙을 축복해 주고, 하나님 말씀대로 헤브론을 갈렙의 기업으로 주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기 때문에 이렇게 해 주었습니다.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다 죽어도 죽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유익을 주게하려고 살게 하셨고, 네 발로 밟는 땅을 기업으로 주리라 약속한 것을 약속대로 다 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를 살게 해 주신 목적은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유익을 주라고 살려 주신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구원운동에 좀 더 도움이 될까? 어떻게 하면 좀 더 바칠까? 늘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갈렙을 살려 주셨습니다. 우리 한국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심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도하라고 그렇게 해주신 것입니다. 전쟁이 나고 안 나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러시아에 우리 한국 선교사들이 수 백 명이 가서 선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경제부흥을 하게 해 주셨고, 전쟁나지 않게 해 주셨고, 북한을 도와주며 살게 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오래 살게 하심은 하나님의 일, 복음운동 하는데 도와주고 오라고 오래 살게 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갈렙에게 축복하고 그 땅을 주었는데 그 땅은 아직도 견고한 원수들이 있습니다. 또 아낙자손이 아직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렙이 점령할 믿음과 힘이 있습니다. 45년 전에도 있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고 믿음으로 나가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 정복하여 얻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소유로 만들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은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원수를 격파하고, 우리가 취해 가져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한 것도 선한 싸움을 싸워 이겨야만 가질 수 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지 않으면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아무리 헤브론 아낙자손과 같은 대장부들이 있다 해도 점령을 해서 자기 소유로 삼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이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오래 살게 하심은 하나님의 일, 복음운동 하는데 도와주고 오라고 오래 살게 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갈렙에게 축복하고 그 땅을 주었는데 그 땅은 아직도 견고한 원수들이 있습니다. 또 아낙자손이 아직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렙이 점령할 믿음과 힘이 있습니다. 45년 전에도 있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고 믿음으로 나가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 정복하여 얻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소유로 만들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은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원수를 격파하고, 우리가 취해 가져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한 것도 선한 싸움을 싸워 이겨야만 가질 수 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지 않으면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아무리 헤브론 아낙자손과 같은 대장부들이 있다 해도 점령을 해서 자기 소유로 삼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