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사망을 이기는 비결
로마서 8:1-24
로마서 8:1-24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19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
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기 때문이다.
8:3 율법이 육체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곧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 속죄 제물로 삼으셔서, 그 육체 안에서 죄를 심판하신 것이다.
8:4 이는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다.
8:5 육체를 따라 사는 자는 육체의 일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자는 성령의 일을 생각한다.
8:6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나,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8:7 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께 원수가 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다.
8:8 육체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8: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계시면, 너희는 육체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8:10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산 것이다.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너희 안에 계시면, 그리스도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너희 안에 계시는 그분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이다.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는 육체를 따라 살도록 육체에게 빚을 진 자가 아니다.
8:13 너희가 육체를 따라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나,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이다.
8:14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8:15 너희는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 짖는다.
8:16 성령께서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신다.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이니,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다.
8:18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8:19 피조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니,
8:20 피조물이 허무한 것에 굴복하게 된 것은, 자기 뜻이 아니라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분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 자신도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러운 자유에 이르는 것이다.
8:22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8:23 이뿐 아니라 또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가지고 있는 우리 자신도 속으로 탄식하면서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다.
8:24 우리는 이 소망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겠느냐?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기 때문이다.
8:3 율법이 육체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곧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 속죄 제물로 삼으셔서, 그 육체 안에서 죄를 심판하신 것이다.
8:4 이는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다.
8:5 육체를 따라 사는 자는 육체의 일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자는 성령의 일을 생각한다.
8:6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나,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8:7 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께 원수가 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다.
8:8 육체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8: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계시면, 너희는 육체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8:10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산 것이다.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너희 안에 계시면, 그리스도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너희 안에 계시는 그분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이다.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는 육체를 따라 살도록 육체에게 빚을 진 자가 아니다.
8:13 너희가 육체를 따라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나,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이다.
8:14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8:15 너희는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 짖는다.
8:16 성령께서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신다.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이니,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다.
8:18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8:19 피조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니,
8:20 피조물이 허무한 것에 굴복하게 된 것은, 자기 뜻이 아니라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분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 자신도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러운 자유에 이르는 것이다.
8:22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8:23 이뿐 아니라 또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가지고 있는 우리 자신도 속으로 탄식하면서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다.
8:24 우리는 이 소망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겠느냐?
1. 그리스도 안에서 삶으로 이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죄에서 해방되고 사망을 이김
죄와 사망이 모든 인류에게 다 임하였고, 인류를 정복하여 마지막에 사망으로 결론을 맺게 합니다. 세상의 모든 왕도 이 사망을 면할 수 없고, 영웅, 호걸, 열사, 학 박사, 유명한 과학자들도 다 사망을 당하고 맙니다. 그럼 이 사망과 죄를 이기는 비결은 무엇일까? 본문 1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죄에서 해방되고 사망을 이깁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법적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됩니다. 그 다음 단계는 실제로 중생한 영이 그리스도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힘입어 영적 세계에서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고, 그리스도의 영의 인도를 받아서 사는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음
그 사람에게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정죄함이 없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죄인으로 정하지 않으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정죄함이 없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가책이 없고, 부끄러울 것 없이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과 교통하게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를 힘입어서 살면 아무 가책이 없습니다. 언제나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가 그 사람 속에 역사하고, 구속의 세계에서 감격한 신앙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정죄함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갈 때에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예수의 피로 다 구속해 주셨으므로 ‘부족함이 없이 담대하고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간다’고 성경이 말했습니다.
2. 예수 안에 있는 생명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김
예수 믿는 사람은 속에 생명의 능력(중생한 생명)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김
본문 2절에,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법’이라는 말은 ‘권세와 능력’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과 성령의 권세와 능력이, 죄와 사망의 법과 권세에서 해방시켜준다는 뜻입니다.
로마서 1장에서부터 7장까지 보면 사람이 죄를 안 지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했고, 로마서 3장 12절에,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라고 했습니다. 다 치우쳐 행하고 다 멸망으로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사람은 죄를 안 지으려고 해도 안 지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선을 행하고자 하나 악이 함께하고, 속사람은 선을 즐거워하지만 다른 법이 있어서 자신을 죄 가운데로 사로잡아 온다고 했습니다.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사람은 죄를 안 지으려고 해도 안 지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선을 행하고자 하나 악이 함께하고, 속사람은 선을 즐거워하지만 다른 법이 있어서 자신을 죄 가운데로 사로잡아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로마서 7장에 가서 낸 결론인데, 로마서 7장 24절에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 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합니다. 사도바울이 마지막에 탄식을 하다가, 이제 7장 마지막 절에 가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라고 합니다. 이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죄를 안 지으려고 해도 안 지을 수 없고, 아무리 사람이 선을 행하려고 해도 행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선을 몇 가지 행한다고 하지만 그 다음에 또 죄를 짓고, 또 넘어가고, 마지막에는 사망의 권세에 삼켜지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율법대로 행하려고 해도 행해지지 않고 다 죄 아래 갇혀 있습니다.
이기는 법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깁니다. 이 말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다는 말하고 같은 말입니다. 죄와 사망을 이기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겨야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이긴다는 말입니다. 이기려면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활을 계속해야 됩니다.
이기는 법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깁니다. 이 말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다는 말하고 같은 말입니다. 죄와 사망을 이기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겨야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이긴다는 말입니다. 이기려면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활을 계속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 생명을 받아서 우리는 중생했습니다. 중생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때에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으로, 예수 믿기 전의 영혼은 다 죽었던 영혼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영혼은 중생한 영혼입니다. 산 영혼이란 말입니다. 살아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았습니다. 산 영혼, 중생한 영혼 그것이 생명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중생한 영혼은 죽은 영혼하고는 다릅니다. 죽은 영혼은 아무 힘도 없고 동작도 없고 역사도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음으로 중생한 사람들은 생명과 능력이 있습니다. 그 생명의 능력을 입어야 합니다. 그런 능력을 우리 중생한 영혼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중생한 영혼 속에 내주하고 계십니다. 성령은 외부에서도 감동을 시키시고 계십니다. 중생한 영속에 성령께서 내주하시고, 또한 외부에서 감동을 시키시는데 그 성령의 능력은 만능입니다. 그런 능력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믿는 사람 속에 생명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 이 두 가지를 쥐어 주셨습니다. 이제 그 능력을 쓰기만 하면 모든 마귀를 다 이기고, 모든 권세를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이런 능력을 주셨는데도 안 쓰고 육신대로 나가면, 그건 마귀에게 지는 것입니다. 죄에 집니다. 그러나 생명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을 써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가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이깁니다. 그 능력과 그 권세가 무한하기 때문에 모든 걸 다 이기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 선을 행하려고 하고 무슨 죄를 안 지으려고 하는 것과, 예수 믿는 사람이 선을 행하려고 죄를 안 지으려고 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 차이는, 안 믿는 사람은 육신의 몸으로 하겠다는 것으로서 불가능한 것이고, 우리는 영의 생명과 성령의 능력으로 하기 때문에 하면 됩니다.
한 예화로, 우리 기도원 올라가는 길 중간 정도에 돌담 쌓은 별장이 하나 있습니다. 그 별장 앞길을 좀 넓혀야 되겠는데, 그 별장 주인 할머니가 못 넓히게 합니다. 개천은 쓰지도 않는 곳인데 괜히 그 길을 못 넓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전도부인을 먼저 보내고 난 다음에 제가 할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먼저 보낸 전도부인이 목사님 오신다고 전하니까 그 할머니가 마중을 나옵니다. 마중을 나오면서 그 할머니는 “안 된다, 안 된다” 하면서 손을 흔들며 나옵니다. 그래서 인사를 하면서 “저는 기도원에서 온 목사입니다”고 하니까 손 흔들던 폼이 없어졌습니다. 상대가 인사하는데 안 된다며 손을 흔들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일단 인사를 하고, “언제 이렇게 이 별장을 지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10년 전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땅은 몇 평이나 됩니까?”하고 물으니 천 평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기도원 때문에 폐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하고 폐 끼치는 것에 대해 사과부터 했습니다. 그런 뒤에도 자기는 길을 못 넓힌다고 합니다. 조금도 안 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선을 좀 행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교회 나가시냐고 물으니까 절간에 간다고 합니다. 제가 “종교는 다 선을 행하자고 하는건데, 절간에 나가면 선을 행하라고 하지 않느냐?”고 하면서, “선을 행하면 다 복 받는다. 공자도 선을 행하는 자는 하늘이 복으로 갚아주고 악을 행하는 자는 화로 갚아준다고 그랬으니까, 불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라고 말했더니, 그 할머니가 “아, 내가 왜 화 받느냐? 나는 악을 행한 거 하나도 없다. 내 땅 가지고 내가 안 준다는데 왜 화 받느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 받는다는 말이 아니고, 공자가 그렇게 말했다는 말이다. 하여간 선을 좀 행하십시오. 선을 행하면 자손도 잘 되고, 아주머니도 잘 되고, 다 잘됩니다. 아주머니 보니까 나와 연령이 비슷한 것 같은데, 이제 얼마나 많이 사시겠습니까? 조금만 양보해주면 이 길로 다니는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다들 아주머니 축복해주고, 좋은 분이라고 할텐데, 양보 안하면 매일 다니면서 아주머니를 누가 좋다고 그러겠느냐? 이곳을 양보 안하면 얼마나 더 잘 살겠느냐?”하면서 생각해보라고 하고, 자꾸 선을 행하라고 따라다니면서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에는, “그럼 두 자만 넓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건부가 하나 있었습니다. 무엇인가 하면, 자기가 앞으로 담을 칠 때는 도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담을 치기 전까지만 양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 차가 다닐 수 있으면 되니까, “아, 좋다”고 했습니다. 담이야 언제 칠지 모릅니다. 담을 그 할머니 세상 떠날 때까지 못 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허락을 받았는데, 그 사람이 이것저것을 좀 해달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 앞에 차가 빨리 다니니까, 차 빨리 못 가도록 시멘트로 턱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 해드린다고 했더니, 또 뭘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해드리고, 다 해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보니까 다른 말로 하면 안 되지만 ‘선을 행하라’고 하면 꼼짝 못합니다. 절간에 나가서 듣는 소리가 아무래도 선행하라는 것일 텐데, 아무 종교든지 선행하라고 하지 악을 행하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믿는 사람이 선을 행하는 것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안 짓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육의 사람으로 하는데 이것은 영혼의 힘이 없습니다. 또한 성령도 없습니다. 자기가 하려니까 그런 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니까 뒤집어놓느냐 안 뒤집어놓느냐 그러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속에 생명의 능력, 중생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능력이 있으니까 우리는 해나가면 됩니다. 그 중생한 영혼을 쓰고 성령의 능력에 순종을 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말씀대로 역사하십니다. 진리의 성령이시기 때문에 진리대로 역사하십니다. 진리를 떠나서는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데, 그대로 순종만 하면 만능입니다. 만능의 역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하였는데, 죄와 사망을 다 이길 수 있다는 말입니다.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망도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중생한 영혼은 절대 사망하지 않습니다. 영생합니다. 육신은 죽어도 영은 안 죽고 하늘나라에 갑니다. 사망의 세력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3. 예수 믿는 사람은 복음의 능력으로 이김
율법은 약하고 복음은 강하다
본문 3~4절에,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의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이라고 하였는데, 율법은 연약하고 우리 육신은 강합니다. 그러니까 율법은 연약하고 육신은 강한데 어떻게 율법대로 잘 행할 수 있겠습니까? 약한 율법의 역사가 강한 우리 육신의 힘과 상대하면 우리 육신이 율법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강하고 율법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육신보다 더 강한 복음이 와야 됩니다. 복음은 육신보다 더 강합니다. 성령의 역사도 율법을 가지고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하고, 복음을 가지고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하고는 아주 다릅니다. 율법은 연약하고 희미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완전하고 강합니다.
여기의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이라고 하였는데, 율법은 연약하고 우리 육신은 강합니다. 그러니까 율법은 연약하고 육신은 강한데 어떻게 율법대로 잘 행할 수 있겠습니까? 약한 율법의 역사가 강한 우리 육신의 힘과 상대하면 우리 육신이 율법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강하고 율법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육신보다 더 강한 복음이 와야 됩니다. 복음은 육신보다 더 강합니다. 성령의 역사도 율법을 가지고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하고, 복음을 가지고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하고는 아주 다릅니다. 율법은 연약하고 희미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완전하고 강합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복음이 무엇입니까?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죄 있는 사람의 모양으로 보내어 죄를 정하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심으로 복음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러니 복음이 얼마나 강한 것입니까? 복음이 강하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도 그만큼 강하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연약하기 때문에 그 성령의 역사도 그만큼 약하다는 말입니다.
율법이 약하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다 같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왜 율법은 약하고 복음은 강하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율법이 연약하다는 것은, 그 율법 자체가 “이거 해라”, “하지 말아라”, “죄 짓지 말아라”, 또 “하나님을 잘 섬겨라”하는 것이 율법입니다. 그것이 약하지 않습니까? 하라, 하지 말라는 것은 약하지 않습니까? 반면에 복음은 ‘죄 있는 자를 위해서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니 얼마나 강합니까? ‘나 때문에 독생자 예수께서 오셨고, 내 죄를 예수님께
서 다 짊어지셨다’는 것이 얼마나 강합니까? 또한 ‘대신 죽으셨다’, ‘나 위해서 죽으신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합니까? 생각만 해도 아주 강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다’,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다’는 것이 얼마나 강합니까? 율법은 ‘해라’,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지만, 복음은 아예 ‘피 흘려주시고, 건져내 주시고, 생명을 주셨다’라고 했으니 얼마나 강합니까? 그래서 율법은 연약해서 할 수 없지만 복음은 강하기 때문에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믿고 이 복음 안에서는 다 될 수 있습니다. 이게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지만 복음의 힘, 생명의 힘,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서 나가는 사람은 죄를 안 짓고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되면 죄를 절대 안 짓는다는 것이 아니고, 죄를 이길 수 있다는 말입니다.
몇 가지 능력입니까? 생명의 능력, 성령의 능력, 강한 복음의 능력입니다. 복음은 강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복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나갈 때에 죄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몇 가지 능력입니까? 생명의 능력, 성령의 능력, 강한 복음의 능력입니다. 복음은 강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복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나갈 때에 죄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죄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
예수 믿는 사람이 왜 죄를 못 이기는가 하면, 육신을 좇아 살기 때문에 못 이기는 것입니다. 본문 5~6절에 보면,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문 7~8절에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육신대로 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지 못합니다. 육신대로 살기 때문에 마귀와 죄도 이기지 못하고, 죄 가운데로 끌려갑니다. 육신의 죄악성이 강하니까, 육신대로 살면 죄 가운데 끌려가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무엇으로 살아야 이기느냐? 중생한 생명, 성령, 복음, 영으로 살 때에 그 모든 것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영으로 살아야 됩니다. 육신대로 살지 마십시오. 육신의 생각은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세상의 자랑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죄밖에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21절에 보면 열다섯 가지 죄가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21절,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고 했습니다.
육신의 생각을 살펴보십시오. 음란, 호색, 방탕, 술 취함, 우상 숭배, 술수 등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술을 먹는가 하면, 육신의 생각으로 기울어진 사람들이 술을 먹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술 먹으면 안 됩니다. 술 먹고, 담배 피는 것은 육신 중심으로 나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 사람은 마귀를 못 이깁니다. 육신으로 빠지는데 어떻게 마귀를 이기겠습니까? 아예 술, 담배를 끊어야 됩니다. 이걸 끊고, 그리고 영으로 돌아서십시오. 전에는 육신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영으로 산다고 하면서, “이제는 중생한 영을 쓴다”,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세계인 복음 안에서 산다”, 나 위해서 피 흘려주신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살면, 이제는 죄를 이길 수 있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마귀를 못 이깁니다. 육신으로 빠지는데 어떻게 마귀를 이기겠습니까? 아예 술, 담배를 끊어야 됩니다. 이걸 끊고, 그리고 영으로 돌아서십시오. 전에는 육신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영으로 산다고 하면서, “이제는 중생한 영을 쓴다”,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세계인 복음 안에서 산다”, 나 위해서 피 흘려주신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살면, 이제는 죄를 이길 수 있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짐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는데, 그런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본문 4절에,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과거에는 율법의 요구대로 하려고 해도 못 했습니다. 율법대로 하려고 해도 죄가 같이하고, 율법대로 하려고 하다가도 넘어가고, 율법은 연약하고 육신은 강하기 때문에 율법으로는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생명과 성령의 능력과, 복음의 능력을 힘입어서 나가니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율법의 요구가 다 이루어져 나갑니다. 다 됩니다. 과거에는 안 되던 것인데, 이제는 그 생명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하니까 죄는 뚝뚝 떨어져 나가고, 죄는 보기도 싫어집니다. 성령의 요구가 이루어져 나가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져 나갑니다. 생명과 성령의 능력으로 살 때에는 죄는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죄 짓는 게 좋아 보이면, 벌써 이건 생명의 세계와 성령에서 떠나서 육신으로 기울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육신의 것은 좋은 게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방탕하고, 주색잡기하고,사치하고, 연락하는 것인데 그걸 생각만 해도 싫지 않습니까?
이제 예수 믿는 사람은 거룩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생명의 세계에서 살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살고, 복음 안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천국입니다. 천국이고 만능입니다.
만능이 속에서 나옵니다. 율법을 다 이룰 수 있습니다. ‘율법의 요구가 다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 과거에는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됐었는데, 이제는 생명과 성령의 능력으로 사니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져서, 율법적으로도 죄가 없이 죄를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죄를 안 지으려고 해도 죄를 계속 지었었는데, 이제는 생명과 성령의 능력으로 사니까 죄가 뚝뚝 떨어져 나갑니다. 죄는 보기도 싫고, 죄 짓는 건, 생각도 안 합니다. 성령으로 기뻐하는 생활만 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요즈음 휴가철인데, 신문에 어떤 사람들이 휴가 가려다가 ‘가뭄이 들어서 농민들이 다 고통 가운데 빠졌는데 어떻게 노라리 하러 가겠느냐’고 안 갔다고 했답니다. 불신자들도 좀 양심이 있는 모양입니다. 백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한 더위와 가뭄인데, 51년 만에 온 가뭄이고 더위는 백 년 만에 오는 더위랍니다. 우리가 잘 극복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회개하고 기도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비를 내려주실 줄로 믿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방탕하는 것은 보기도 싫고, 술 먹는 것은 보기도 싫고, 술집 여자들 배꼽 다 내놓고 다니는 것 보기도 싫게 됩니다. 넓적다리가 더 보이도록 올려 자른 그런 것 입고 돌아다니고, 극도로 방탕하는 가운데로 나가는데, 그런 것이 보기도 싫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 보기 좋은 사람은 벌써 눈이 비뚤어진 사람입니다. 마귀가 눈방울을 비뚤어지게 해서 그런 것이 보기 좋은 것입니다. 눈방울을 하나님께서 바로 세워놓으셨다면 그런 것은 보기 싫어집니다. 탄식을 하게 됩니다. 저런 게 있기 때문에 세상이 망하겠다고 탄식이 나옵니다.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이 참 좋습니다.
4. 성도는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본문 17절에,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 이니라”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인 우리는 후사입니다.
후사라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의 것을 물려받을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과 권세와 그 하나님 나라의 그 전체를 물려받을 사람들입니다.
김정일이 김일성의 것을 다 물려받았다는데, 그런 것 물려받아야 뭐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것을 물려받았습니다. 김정일은 아버지 김일성의 것을 물려받았지만, 우리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물려받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물려받으면 영원히 남습니다.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세상 것은 물려받아야 몇 년 가겠습니까? 영원무궁토록 우리 아버지 나라와, 우리 아버지의 그 영광과, 우리 아버지의 그 모든 풍부함과 풍성함과, 우리 아버지의 그 충만함과, 그 모든 것을 이제 우리가 물려받게 됩니다.
후사라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의 것을 물려받을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과 권세와 그 하나님 나라의 그 전체를 물려받을 사람들입니다.
김정일이 김일성의 것을 다 물려받았다는데, 그런 것 물려받아야 뭐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것을 물려받았습니다. 김정일은 아버지 김일성의 것을 물려받았지만, 우리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물려받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물려받으면 영원히 남습니다.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세상 것은 물려받아야 몇 년 가겠습니까? 영원무궁토록 우리 아버지 나라와, 우리 아버지의 그 영광과, 우리 아버지의 그 모든 풍부함과 풍성함과, 우리 아버지의 그 충만함과, 그 모든 것을 이제 우리가 물려받게 됩니다.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
이렇게 후사로 삼아놓으셨는데, 우리가 후사의 자격이 없습니다. 자격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자격을 어떻게 해야 만들까? 본문 17절에 ‘고난도 받아야 된다’고 했는데, 후사의 자격을 만들어나가는 데에는 고난이 필요합니다.
고난 가운데서 후사를 만들어 나갑니다. 군인을 하나 제대로 만들려면 훈련소에 보내서 많은 고난가운데 훈련받게 하는데, 하나님의 후사의 자격을 만들려면 얼마나 고난과 연단이 많아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연단 많이 시키시는 사람, 연단 많이 받는 사람, 고난이 많은 사람, 그리고 그 고난을 잘 이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많이 물려주시는 것입니다.
고난 없는 사람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본문 18절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고 했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고,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데려다가 영원한 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하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맡겨주시려는데, 마땅한 자격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아무 것도 모르고 자격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격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환난도 주시고, 저런 환난도 주시고, 여러 가지 연단을 시켜나가시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자에게 고난이 많음
말씀대로 살려면 고난이 많이 옵니다. 생명과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려면 고난이 많이 옵니다. 그것을 다 믿음으로 이겨야 합니다. 생명의 능력으로 이기고, 성령의 능력으로 이기고, 복음의 능력으로 이기면 후사의 자격이 만들어집니다.
연단 받은 자격을 가지고 중생한 영혼이 자라나는 일을 해야 하는데, 고난 가운데서 말씀을 지켜야 살아납니다. 고난을 이겨야 살아납니다. 살아나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점점 이루어져 나갑니다. 실력이 생깁니다.
그런데 고난을 이겨야 실력이 있습니다. 지는 사람이 무슨 실력이 있겠습니까? 씨름하는 것이나 권투하는 것이나 레슬링 하는 것이나, 다 적이 있고 서로 싸우다가 먼저 때려야 이기는 것이 아닙니까? 자기 혼자만 있어서 잘 한다고 하며, 자기 혼자 나가서 세계 일등이라고 하면 누가 일등이라고 인정하겠습니까? 혼자서 금메달 하나 만들어놓고 달고 다니면 누가 금메달로 인정합니까? 상대가 있어서 상대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겨야 그 자격이, 금메달감도 되고 은 메달감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자격이 만들어지려면 고난이 많습니다. 권투선수가 금메달 따려는데 자기는 한 대도 안 맞고 남만 때리고 이길 수 있습니까? 자기도 많이 맞습니다. 자기도 많이 맞고, 남도 많이 때리고 그러다가 겨우 이기는 것입니다. 겨우 이기는 것이지, 쉽게 이기는 사람은 그다지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금메달 주시려고 상대와 싸우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상대는 마귀입니다. 우리 상대는 시험이고, 우리 상대는 성경 말씀대로 못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하고 싸워서 이기고 말씀대로 나가면 실력이 늘고 자격이 만들어집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켜가지고 하나님 앞에 갈 때에 후사의 자격이 있습니다.
몸의 구속을 이루어 나갈 것
몸의 구속을 또한 이루어나간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23절에,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탄식하면서 뭘 기다립니까? 이 세상에서 우리 몸의 구속을 이루어나가서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몸의 구속’이라는 것은, 우리 몸이 죄 가운데 있었는데 점점 이 죄에서 구속해내서 죄를 제거시키는 것입니다. 죄를 점점 떠나게 만드는게 몸의 구속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죄, 또 말로 짓는 죄, 행동으로 짓는 죄를 점점 벗어버리고, 우리 영혼은 자라나고, 우리 몸이 그리스도의 형상대로 만들어져 나가는 것이 몸의 구속입니다.
몸의 구속은 죄와 세상에 빠졌던 몸을 점점 건져내어서 신령하고, 거룩하고, 의롭고 진실한 선한 데로 이루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져서, 영혼은 자라나서 실력 있는 영혼이 되고,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며 자라나는 것입니다
만들어진 만큼 맡기시는 하나님
모든 걸 다 이기고 후사의 자격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가면, 그 만든 것만큼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에서 맡겨주십니다. 다섯 달란트 남긴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주시고, 두 달란트 남긴 사람은 두 달란트를 더 주십니다. 열 므나 남긴 사람은 열 고을 권세를 주시고, 다섯 므나 남긴 사람은 다섯 고을 권세를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영원히 자기 것이 됩니다.
짧은 세상에서 잠시 잠깐 고난당하면서 이 몸의 구속, 영적 장성을 해야 합니다. 중생한 영은 자라나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는 그것이 우리 몸의 구속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속해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하시고, 하늘나라에 데려가셔서 후사로 삼으시고 또 만들어진 만큼 큰 복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