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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4일 화요일

에스라 4:1-24 성전 건축이 중지됨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성전 건축이 중지됨
에스라 4:1-24

1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2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3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4이로부터 그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5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경영을 저희하였으며 6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저희가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니라 7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 8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그 글에 9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10기타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강 서편 다른 땅에 옮겨둔 자들과 함께 고한다 하였더라 11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이 이러하니 강 서편에 있는 신복들은 12왕에게 고하나이다 왕에게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우리의 곳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지대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13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며 그 성곽을 마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필경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14우리가 이제 궁의 소금을 먹는 고로 왕의 수치당함을 참아 보지 못하여 보내어 왕에게 고하오니 15왕은 열조의 사기를 살피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니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열왕과 각 도에 손해가 된것을 보시고 아실찌라 이 성읍이 훼파됨도 이 까닭이니이다 16이제 감히 왕에게 고하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을 필역하면 이로 말미암아 왕의 강 서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하였더라 17왕이 방백 르훔과 서
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한 저희 동료와 강 서편 다른 땅 백성에게 조서를 내리니 일렀으되 너희는 평안할지어다 18너희의 올린 글을 내앞에서 낭독시키고 19명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열왕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모반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20옛적에는 예루살렘을 주재하는 큰 군왕이 있어서 강 서편 모든 땅도 주재하매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저에게 다 바쳤도다 21이제 너희는 명을 전하여 그 사람들로 역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22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 23아닥사스
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역사를 그치게 하니 24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전 역사가 그쳐서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이르니라

1. 대적들이 성전 건축을 방해함

본문 1-2절에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고 하였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는데 대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그 대적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인데 그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혼혈된 민족으로(왕하 17:24-26),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겼습니다(왕하 17:27-33). 요새로 말하면 타협주의로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성경대로 바로 섬기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가감하며 우상과 겸하여 섬겼습니다. 즉, 그들은 하나님을 섬겼으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섬기지 않고(요 4:22), 우상과 함께 섬기는 것을 용납한 혼합주의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성전건축을 함께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그들과 같이 성전 건축을 함께 하였다면 완전히 실패할 뻔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들은 우상도 같이 섬기는 자들로서 성경대로 하지 않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그 하는 일을 기뻐 받으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문 3절에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라고 하였습니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이스라엘 족장들이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다”고 하며, 사마리아사람들의 제안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들이 왕과 손을 잡고 정치적으로 성전을 짓지 못하게 하려고 계략을 꾸미며, 본격적으로 핍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그들을 용납하여 같이 성전을 지으면 성전 짓는 일은 쉽겠지만, 진리대로 바로 하지 않고 짓는 성전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오늘날도 참된 교회는 타협주의로 나가는 교회들과 같이 할 수 없습니다. 타협주의로 나가는 교회들과 함께 하면 성경대로 하나님만 섬기는 참된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유주의 신학, 신비주의 등과 타협해서 나가면 안 됩니다. 그리고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라고 하였는데, 유다의 지도자들이 대적들 앞에서 한 이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바사 왕 고레스가 명하신 대로 건축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보다 고레스 왕을 더 의지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아닥사스다 왕이 성전 건축을 중단하라는 조서를 내리어 성전 건축은 중단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 권력을 의지하고 나가면 이와 같이 실패합니다.

본문 4-6절에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경영을 저희하였으며 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저희가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니라 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저희가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의사(議士)들’이란 왕의 고문관, 혹은 왕실의 보좌관들을 말합니다. 대적들이 왕실에 있는 고문관들에게 뇌물을 주어 성전 건축을 방해하였습니다. 바사 왕 고레스부터 다리오 1세가 즉위하기까지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서 성전 건축을 방해하였습니다. 즉, 제1차 포로가 귀환하여 제2년인 고레스 왕 2년(주전536년)에 성전 건축을 시작하여 2년 동안 건축하다가 주전 534년에 중단되어 14년간을 지난 주전 520년에 다시 건축하기를 시작한 것입니다.

본문 24절에는 성전 건축의 역사가 아닥사스다 왕 때에 완전히 중단되어 다리오 왕 2년(주전 520년)까지 이르게 됐다고 하였습니다. 아닥사스다 왕은 주전 529년에서 주전 522년 사이에 바사 왕으로 재위하였습니다. 또 아하수에로 왕(다리오의 아들)때에도 대적들이 왕에게 글을 올려서 유다 백성들을 고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 시대에나 타락한 종교가들이 정치 세력과 합하여 참 교회를 핍박하고 진리를 세워나가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빌라도 정권과 야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2. 대적들이 왕에게 고소함

본문 7-10절에 “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그 글에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기타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강 서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자들과 함께 고한다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대적들이 큰세력으로 규합한 것을 보이려고 많은 사람의 이름으로 아닥사스다 왕에게 글을 써서 고소하였습니다. 이 일은 요새로 말하면 큰 교단들이 다 일어서서 참 성도들을 핍박하여 영적 성전 건축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언제나 정치가뿐만 아니라 세상 세력을 규합해서 성도를 핍박하는 것이 마귀의 역사입니다. 

3. 고소장(告訴狀)의 내용

본문 11-14절에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 강 서편에 있는 신복들은 왕에게 고하나이다 왕에게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우리의 곳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지대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며 그 성곽을 마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필경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우리가 이제 궁의 소금을 먹는 고로 왕의 수치당함을 참아 보지 못하여 보내어 왕에게 고하오니”라고 하였습니다. 대적들이 아닥사스다 왕에게 고소할 때에 예루살렘은 패역하고 악한 성읍으로 성이 건축되면 조공과 잡세와 부세 등 세금을 바치지 않게 될 것이므로 왕에게 손해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강퍅하게 고소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조공(朝貢)은 국세(國稅)를 가리키고, 잡세(雜稅)는 인두세(人頭稅)를 가리키며, 부세(賦稅)는 지방세(地方稅)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대적들은 아닥사스다 왕에게 “우리는 궁의 소금을 먹는 고로 왕에게 손해되는 일을 볼 수 없다”고 하며 아부하였습니다. 소금을 먹는다는 것은 아닥사스다 왕의 녹(祿)을 먹고 산다는 뜻입니다. 누구나 소금이 없으면 못사는 것처럼, 자기들은 왕의 녹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므로 왕의 녹이 없으면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의 나라가 잘되어야겠기에 왕의 나라가 손해가 되는 것을 차마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 15-16절 “왕은 열조의 사기를 살피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열왕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시고 아실지라 이 성읍이 훼파됨도 이 까닭이니이다 이제 감히 왕에게 고하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을 필역하면 이로 말미암아 왕의 강 서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읍은 패역하고 항상 반역하는 악한 성읍이어서 바사 제국의 왕들이 많은 손해를 입었으며, 그 성읍이 훼파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또 이 성읍이 건축되면 왕이 강서편 땅을 잃게 되므로 건축하지 못하도록 조서를 내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 사람들이 왕에게 두려운 마음이 생기도록 공갈로 격동시켜 성전 건축의 역사를 막았습니다. 열조의 사기는 기념할 사건을 기록한 책입니다(에 6:1). 여기서 열조라고 하면 아닥사스다의 조상들뿐 아니라 바벨론 왕까지 포함합니다. 그리고 강 서편은 유브라데 강 서편을 말합니다.

4. 왕의 금령(禁令)

본문 17-22절에 “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한 저희 동료와 강 서편 다른 땅 백성에게 조서를 내리니 일렀으되 너희는 평안할지어다 너희의 올린 글을 내 앞에서 낭독시키고 명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열왕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모반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옛적에는 예루살렘을 주재하는 큰 군왕이 있어서 강 서편 모든 땅도 주재하매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저에게 다 바쳤도다 이제 너희는 명을 전하여 그 사람들로 역사를 그치게하여 그 성을 건축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닥사스다 왕이 고소장을 보고 신하들을 시켜 과연 예루살렘 성읍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인지 역사책을 살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그들이 이스라엘이 성전 건축 하는데 불리한 내용만 발견하여 왕에게 보고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예루살렘 성읍은 예로부터 바사 열왕을 거역하며 모반하는 일을 많이 행한 패역한 성읍이고, 예루살렘에 거했던 큰 군왕은 유브라데 강 서편을 다 점령하였고 그 땅 백성이 그에게 세금을 바쳤었다는 것입니다. 아마 다윗과 솔로몬 왕 때에 부근 나라들을 다 점령하
고 그 땅 백성들이 세금을 바친 사실을 기록한 역사책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불리한 서적들만 발견하게 하신 이유는 유다 사람들이 성전을 건축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바사 왕 고레스를 의지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아닥사스다 왕이 성전 건축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5. 성전 역사 중지

본문 23-24절에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역사를 그치게 하니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전 역사가 그쳐서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이르니라”고 하였습니다. 왕의 조서가 내려오자 대적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권력으로 성전 건축 역사를 중단시켰습니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바사 왕 다리오 2년까지인, 14년 동안 성전 건축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전 건축이 중단된 것은 대적들의 반대와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본 원인은 유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고레스 왕을 의지하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유다 백성들이 화려하게 자기 집을 지으려는 데만 열심이 있고 성전 짓는 데는 힘을 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전 건축을 하지 않고 자기 집을 지을 때에 유다 백성들이 잘되었습니까?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고,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고, 마셔도 흡족하지 못하고, 만족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학 1:5-6). 심령의 배가 안 부릅니다. 언제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재앙이 임하였습니다(학 1:10-11). 영적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자기 집을 건축하는 데에만 급급하면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러나 영적 성전을 잘 지으면 모든 것이 다 바로 됩니다. 하나님께서 만족하시고 범사에 충만하게 해주십니다. 또 영적 성전을 지으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십니다(고전 3:21-23). 즉,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영적 성전 짓는데 사용하도록 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러므로 영적 성전을 지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영적 성전을 지으면 하나님께서 시험도 다 물리쳐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유익하게 만들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성전을 건축하다가 중지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하나님만 의지하며 힘을 써서 잘 건축해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