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비추라
민수기 8:1-26
1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등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할지니라 하시매 3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4이 등대의 제도는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식양을 따라 이 등대를 만들었더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6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7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8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 제물로 취하고 9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10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안수케 한 후에 11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 이라 12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케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13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 14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5네가 그들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6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일절 초태생 곧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7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18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취하였음이라 19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20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민수기 8:1-26
1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등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할지니라 하시매 3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4이 등대의 제도는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식양을 따라 이 등대를 만들었더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6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7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8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 제물로 취하고 9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10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안수케 한 후에 11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 이라 12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케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13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 14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5네가 그들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6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일절 초태생 곧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7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18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취하였음이라 19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20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께서 레위인에게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레위인에게 행하였으되 곧 이스라엘 자손이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1레위인이 이에 죄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고 그 옷을 빨매 아론이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리고 그가 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케 한 22후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가서 아론과 그 아들들의 앞에서 봉사하니라 여호와께서 레위인의 일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좇아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3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4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오 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25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26그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모시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
아니할 것이나 26그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모시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
1. 등불을 켜서 앞으로 비취게 하라
본문 1-4절에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등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할지니라 하시매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이 등대의 제도는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식양을 따라 이 등대를 만들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정금으로 쳐서 등대를 만들었습니다. 등대는 밑판에서부터 등대의 줄기가 있고, 가지와 꽃, 등잔으로 되어 있는데, 전부를 다 정금으로 쳐서 하나가 되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등잔은 교회를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 1장 20절에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고 하였습니다. 등대는 정금으로 만들고, 또 밑판에서부터 위에까지 전부 다 하나로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정금은 믿음을 상징하므로, 교회는 믿음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이라는 것은 보배롭
고 영광스러운 것을 가리킵니다. 교회는 보배롭고 영광스러운 교회라는 것입니다. 또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전부 다 하나로 쳐서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다 하나입니다.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가지가 올라가면서 한쪽에 세 개씩, 곧 양쪽에 여섯 개가 있고, 또 가운데 하나 있어서 전부 일곱 개입니다. 거기에 등잔을 만들고 기름을 붓고 등불을 켭니다. 그것을 전부 다 정금으로 만들고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정금은 믿음을 상징하는데, 교회는 순수한 믿음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교회를 믿음으로 보면 아름답습니다. 성도들도 믿음으로 보고, 교회도 믿음으로 하고, 하나님의 일에 봉사하는 것도 믿음으로 하면, 전부 아름다운 교회, 보배로운 교회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로 되어 있어야 됩니다.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전부 다 하나입니다. 따로따로 떨어지면 안 됩니다. 하나라도 떨어져 있으면 안 되고, 전부 하나에 다 붙어있어야 합니다.
밑판, 촛대, 대, 양쪽 가지, 등잔, 전부 다 교회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또 등불을 켜라고 하셨는데, 등불을 어떻게 켜라고 하셨습니까?
본문 2-3절에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등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할지니라 하시매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고 하였습니다. 일곱 등잔에 등불을 켜라고 하셨습니다. 양쪽에 세 개씩 등잔이 있습니다. 오른쪽에 가지가 세 개가 나서 등잔이 세 개 있고, 왼쪽에 또 가지가 세 개가 나서 등잔 세 개가 있고, 가운데 하나가 있어서 일곱 등잔입니다. 이 일곱 등잔에 불을 켜라고 하였습니다. 또 불을 켜는데 앞으로 비취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등대 앞은 앞쪽으로, 곧 성전 문 또는 회막 문 쪽으로 비취라는 것 같습니다. 성전이 동쪽을 향했으므로 앞은 동쪽이고 서쪽이 뒤입니다. 그러니까 촛대에 불을 켜서 성전 출입구 문 쪽에 비취게 하라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비취면 성전 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에게 환하게 비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등불을 켠 것은 성전을 밝게 하는 것인데, 앞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향해서 등불을 켰으므로 들어오는 사람에게 빛이 환하게 비취입니다. 성전 문만 열면 빛이 비추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5절에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하였는데, 일곱 영은 성령을 가리킵니다. 칠 수는 완전수이므로, 성령의 완전한 역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빛이 비추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등불을 켠다는 것은 성령의 불을 켠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밝힌다는 것입니다. 금으로 만든 성전이어야 하고, 금으로 만든 촛대이어야 하고, 촛대를 통해서 성령의 빛이 비추어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빛이 비추어 나가야 하고, 빛 가운데 행하는 교회가 되어야 겠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5절에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하였는데, 일곱 영은 성령을 가리킵니다. 칠 수는 완전수이므로, 성령의 완전한 역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빛이 비추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등불을 켠다는 것은 성령의 불을 켠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밝힌다는 것입니다. 금으로 만든 성전이어야 하고, 금으로 만든 촛대이어야 하고, 촛대를 통해서 성령의 빛이 비추어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빛이 비추어 나가야 하고, 빛 가운데 행하는 교회가 되어야 겠습니다.
금으로 만든 촛대는 믿음으로 된 교회를 가리킵니다. 믿음으로 된 교회에 성령께서 빛을 비추어서 많은 사람에게 성령의 빛을 비추어주십니다. 그러면 성령의 빛 가운데서 그 빛으로 모든 것을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성령의 빛을 항상 비추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으
로 하고, 성령의 빛이 비추어 나가는 교회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하는 교회가 되지 말고, 사람끼리 모인 교회가 되지 말고, 믿음으로 하는 교회,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하나가 된 교회, 성령의 빛이 교회 가운데에서 비추어 나가는 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2. 레위인을 정결케 하는 법
본문 5-7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고 하였는데, 정결케 하되 첫째로 속죄의 물을 레위인에게 뿌리고, 둘째는 전신을 삭도로 밀고, 셋째는 의복을 빨라고 하였습니다. 몸을 정결케 하여 하나님께 봉사하게 한 것입니다.
속죄의 물에 대해서는 민수기 19장 9절에 “이에 정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둘지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 데 쓸 것이니 곧 속죄제니라”고 하였습니다.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서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 데 쓰라고 하셨습니다. 곧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제사장에게 끌고 가면, 제사장은 성 밖에 나가서 암송아지를 잡아 불에 태우고 그 재를 정결한 곳에 두었다가 물에 타면 그것이 속죄의 물이 되는데, 그 물을 뿌리면 정결케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구속을 힘입어서 정결케 하라는 뜻이 있습니다.
전신을 삭도로 밀어 깨끗하게 하라는 것은, 전신을 정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옛 사람, 모든 부패성을 다 제거하여 전신을 깨끗하게 하고, 의복을 빨아서 몸을 정결케 하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정결케 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는 것입니다. 레위인에게서 제사장이
나옵니다. 제사장이 나는 지파이므로 정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정결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신약 시대에는 교역자들이 특별히 레위인에 해당이 되고, 또 교인 전체가 다 레위인입니다. 교역자가 제사장에 해당이 되고, 교인 전체가 다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 레위인과 같습니다.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정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우리는 그리스도의 속죄의 물로 깨끗하게 하고, 전신을 삭도로 밀고, 모든 더러운 것, 옛 사람을 다 제거하고, 또 의복을 빨아서 몸을 언제나 정결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가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본문 8절에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 제물로 취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제물을 취하라는 것입니다. 수송아지 하나를 취해서 하나님께 번제물로 가져가고, 또 수송아지 하나
를 취해서 그것을 속죄 제물로 하나님께 바치고, 그 다음에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소제물로 취해서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번제와 속죄제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번제를 드리면 또 속죄제를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속죄제를 드리면 또 번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송아지 하나는 속죄제물로, 또 다른 송아지 하나는 번제물로 드리는데, 속죄제는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해서 피 흘려주실 것
을 상징하는 제사이고, 번제물은 예수님께서 신구약 성경을 다 지키시되 우리의 의를 위해서 모든 계명을 다 지키시고, 하나님의 명령을 죽기까지 복종해서 제물이 되실 것을 가리킵니다. 의를 세우는, 곧 의를 이루는 제물입니다. 그래서 번제물은 다 태워야 합니다. 가죽 이외에는 다 태워야 합니다. 다 재가 되어야 합니다. 소제는 짐승 없이 가루로 드리는 것인데 예수님께서 희생 봉사 해주실 것을 상징하는 제사입니다.
본문 9-11절에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안수케 한 후에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 전체가 레위인에게 안수를 하고, 안수한 후에는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려 그들로 여호와 앞에 봉사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요제는 흔들어서 드리는 제사라는 것인데 레위기 7장 30절에 “여호와의 화제는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하나님께 흔들어서 요제로 드리라고 하였는데, 사람을 흔든 것 같지는 않고, 레위인을 대신하는 제물을 하나님 앞에 흔들어서 바치라는 것 같습니다. 흔들어서 바치는 것은 전체를 다 하나님께 바친다는 것입니다. 전체, 전면, 어디서나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레위인이고 제사장이므로, 언제 어디서나 모든 면에 있어서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본문 12절에 보면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케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레위인에게 안수하고, 레위
인은 수송아지에게 안수하라고 하였습니다. 안수하는 것은 전가되는 것, 곧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전체의 모든 것이 레위인에게 넘어갔습니다. 책임, 직무 전부가 레위인에게 넘어갑니다. 또 레위인은 송아지에게 모든 죄를 다 넘겼습니다. 모든 죄를 제물에게 넘겨서 그 제물은 하나는 번제물로, 다른 하나는 속죄 제물로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서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서 레위인을 대신하는 제물을 여호와께 흔들어서 전체를 하나님께 다 바치는 제사를 드리라는 것인데, 다 바쳐놓고 살라는 것입니다. 전체
를 하나님께 바쳐놓고 사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를 하나님께 바쳐놓고 사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4-15절에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네가 그들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요제로 들어 정결케 한 후에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하
라고 하였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3. 레위인을 여호와께 드려 봉사케 할 것
본문 16-18절에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일절 초태생 곧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취하였음이라”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처음 난 자를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취하신 것입니다.
본문 16-18절에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일절 초태생 곧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취하였음이라”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처음 난 자를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취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것인가 하면, 하나님께서 애굽의 장자를 치실 때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대손손 장자는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를 다 취해야 되겠지만, 다 취하는 대신에 레위사람을 하나님께서 취하신 것입니다.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하나님께서 취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난 자는 다 취해야 되겠지만 그 대신 레위인을 하나님께서 취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사람의 대표로 대신하여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취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셨습니다.
장자를 다 취해야 되겠지만, 다 취하는 대신에 레위사람을 하나님께서 취하신 것입니다.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하나님께서 취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난 자는 다 취해야 되겠지만 그 대신 레위인을 하나님께서 취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사람의 대표로 대신하여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취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레위인과 같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을 택해서 다른 모든 사람들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백성이 다 하나님을 잘 섬겨야 되겠는데, 모든 백성 대신에 예수 믿는 사람을 택해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
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전체를 다 하나님께서 택하셨는데, 그 가운데서 또 레위인과 같은 사람, 즉 하나님께 몸 바쳐서 전적으로 믿는 일을 잘하는 사람을 택해서 하나님을 섬기게 했다는 것입니다. 교회 전체가 다 하나님을 잘 섬겨야 되겠지만, 그 안에서 믿음이 좋은
사람이 대신해서 하나님을 좀 더 잘 섬기게 하는 것입니다. 또 가족도 가족 전체를 다 하나님께 바쳐야 되겠는데, 가족 중에서 믿음이 좋은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가족을 대신해 믿음을 잘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족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대표입니다. 가정의 대표, 또 교회의 대표, 민족의 대표를 잘 택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셨습니다.
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전체를 다 하나님께서 택하셨는데, 그 가운데서 또 레위인과 같은 사람, 즉 하나님께 몸 바쳐서 전적으로 믿는 일을 잘하는 사람을 택해서 하나님을 섬기게 했다는 것입니다. 교회 전체가 다 하나님을 잘 섬겨야 되겠지만, 그 안에서 믿음이 좋은
사람이 대신해서 하나님을 좀 더 잘 섬기게 하는 것입니다. 또 가족도 가족 전체를 다 하나님께 바쳐야 되겠는데, 가족 중에서 믿음이 좋은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가족을 대신해 믿음을 잘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족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대표입니다. 가정의 대표, 또 교회의 대표, 민족의 대표를 잘 택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대표만 잘 하면 안 됩니다. 가족 전체가 다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믿음의 호주의 말을 잘 순종해서 믿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나는 잘못해도 아무개가 있으니까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나는 믿음이 없어도 우리 가족, 식구 중에 아무개가 있
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서 나가는 사람은 앞서 나가고, 또 뒤에서는 따라가야 합니다. 같이 따라갈 생각을 해야지, 앞서 나가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마음 푹 놓고 있으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서 나가는 사람은 앞서 나가고, 따라가는 사람은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입니다. 등대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전부 다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본문 19절에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
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론의 인도와 그 아들들의 인도를 잘 받아서 순종해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바로 됩니다. 이렇게 그들이 하나님을 잘 섬겨야 이스라엘 자손에게 재앙이 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하면 이스라엘 전체에 재앙이 임합니다.
앞장 선 사람들이, 곧 레위인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서 속죄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면 이스라엘 자손에게 재앙이 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20절에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께서 레위인에게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레위인에게 행하였으되 곧 이스라엘 자손이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다 행하였습니다.
본문 21-22절에 “레위인이 이에 죄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고 그 옷을 빨매 아론이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리고 그가 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케 한 후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가서 아론과 그 아들들의 앞에서 봉사하니라 여호와께서 레위인의 일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좇아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이 몸을 정결케 한 후에 아론과 그 아들들을 좇아서 성소에 들어가서 봉사를 했습니다. 수종 들면서 아론을 도와, 아론의 명령을 따라 성소에서 봉사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와 같이 다 했습니다.
그와 같이 다 했습니다.
4. 레위인이 회막에서 봉사할 수 있는 연령을 정하심
본문 23-25절에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오 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은 25세부터 50세까지 회막에 들어가서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년이 50세입니다. 25년 간 성소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입니다. 너무 일찍 끝나니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봉사를 시작하는 나이를 왜 25세로 했습니까? 조금 더 일찍 시작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적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것은 전부 다 적당하게 한 것입니다.
본문 23-25절에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오 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은 25세부터 50세까지 회막에 들어가서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년이 50세입니다. 25년 간 성소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입니다. 너무 일찍 끝나니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봉사를 시작하는 나이를 왜 25세로 했습니까? 조금 더 일찍 시작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적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것은 전부 다 적당하게 한 것입니다.
25세부터 50세까지 섬겨야 하나님을 잘 섬길 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고생을 25년간 해야 하는데, 그동안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참 잘 할 수 있습니다. 25세 이상이 되면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또 50세는 날로 말하면 낮 두 시나 세 시쯤 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막에서 들어가서 일하는 것은 아주 건강하고 힘이 있을 때 하라는 것입니다. 힘 있는 사람만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육신의 힘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힘, 영적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힘 있는 사람, 힘쓰는 사람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힘 안 쓰는 사람은 성소에 들어가서 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25세가 안됐다고 해도 힘쓰는 사람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또 50세가 넘었어도 힘쓰는 사람은 일할 수 있습니다. 아론도 오랫동안 일하지 않았습니까? 아론은 123세까지 살았습니다. 모세는 120세까지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힘쓰는 사람은 힘쓰는 그 기간이 봉사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힘쓰는 사람으로 힘써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힘쓰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힘써 일하면 젊은 사람이고, 힘써 일하지 않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늙은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새롭다고 했는데, 힘써서 날마다 새로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힘써 해야 합니다. 주일학교 하는 일도 힘써 해야 하고, 심방 하는 일도 힘써서 해야 하고, 또 전도하는 것도 힘써 해야 하고, 중고등부 하는 것도 힘써 해야 하고, 새벽 기도 하는 것도 힘써 해야 합니다. 힘 안 쓰는 사람은 안 됩니다.
힘써 해야 합니다. 주일학교 하는 일도 힘써 해야 하고, 심방 하는 일도 힘써서 해야 하고, 또 전도하는 것도 힘써 해야 하고, 중고등부 하는 것도 힘써 해야 하고, 새벽 기도 하는 것도 힘써 해야 합니다. 힘 안 쓰는 사람은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 개척 교회를 한다고 해서 어떻게 개척교회를 하려고 하느냐고 했습니다. 주일 학교 하는 것을 보니까 개척 교회를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힘써 하지 않았습니다. 주일 학교 할 때 힘써 해서 자기 반이 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가서 힘 쓸 수 있지 않겠습니까?
힘 안 쓰고 현상 유지만 하든지 도리어 퇴보만 하는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25살 이상, 50세 이하라고 하여도 힘 쓰는 사람에 해당하지 못합니다. 힘써 하는 사람은 주일 학교도 힘써서 심방하고, 전도하고, 토요일에 전도하고, 자동차 있는 사람은 태워오고, 힘써 나가
야 합니다. 자동차가 있으면 힘을 써서 아예 아침부터 나와서 다른 반의 아이들도 태워오고, 태워다주고, 이렇게 힘써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십니다. 25세부터 50세까지 해야 할 일이 그것입니다. 힘써서 하는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십니다.
본문 26절에 “그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모시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회막에서 이 직무를 행할 사람은 세상일을 하면 안되고 그 직무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