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라
시편 107:1-43
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3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5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 6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7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 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9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10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2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13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15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16저가 놋 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17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18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19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20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22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찌로다 23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24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25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27저희가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28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9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30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3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32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찌로다 33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34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35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샘물이 되게 하시고 36주린 자로 거기 거하게 하사 저희로 거할 성을 예비케 하시고 37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케 하시며 38또 복을 주사 저희로 크게 번성케 하시고 그 가축이 감소치 않게 하실지라도 39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 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 40여호와께서는 방백들에게 능욕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케 하시나 41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 그 가족을 양 무리 같게 하시나니 42정직한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악인은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43지혜 있는 자
들은 이 일에 주의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시편 107:1-43
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3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5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 6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7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 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9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10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2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13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15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16저가 놋 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17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18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19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20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22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찌로다 23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24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25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27저희가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28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9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30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31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32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찌로다 33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34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35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샘물이 되게 하시고 36주린 자로 거기 거하게 하사 저희로 거할 성을 예비케 하시고 37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케 하시며 38또 복을 주사 저희로 크게 번성케 하시고 그 가축이 감소치 않게 하실지라도 39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 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 40여호와께서는 방백들에게 능욕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케 하시나 41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 그 가족을 양 무리 같게 하시나니 42정직한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악인은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43지혜 있는 자
들은 이 일에 주의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1.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음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라
본문 1-3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동서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셔서 언제나 택한 백성에게 선한 것으로만 주십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성도는 늘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들을 대적 마귀에게서 구원해주시고, 동서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셔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해주셨으므로, 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라
본문 1-3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동서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셔서 언제나 택한 백성에게 선한 것으로만 주십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성도는 늘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들을 대적 마귀에게서 구원해주시고, 동서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셔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해주셨으므로, 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근심 중에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음
본문에는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도다’라는 말씀이 4번 나옵니다.
1) 광야 사막 길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구원해주심
본문 4-7절에 “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근심 중에 부르짖는 첫 번째 경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려움을 당하여 광야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방황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성도들이 갈바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또 주리고 목마르고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때에는 여호와께 부르짖는 방법 밖에 다른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여호와께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그 고통에서 건져내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셔서, 거할 성에 이르게 해주십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고 거할 성을 주십니다. 있을 곳을 예비하셨다가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베드로전서 1장 6-7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 올 때에 잠깐 근심하나 그때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을 의뢰하며 하나님으로 힘입어 나가면,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어 그 시험을 이기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도 이것과 같은 뜻입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을 당해서 곤란한 중에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근심 중에 부르짖는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을 만난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8-9절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인자하셔서 인생에게 기이한 일을 행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주린 심령, 갈급한 마음, 사모하는 마음으로 부르짖으면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배부르고 교만하며, 사모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것을 받지 못합니다.
2) 흑암 속에서 부르짖으매 구원해 주심
본문 10-16절에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았고, 곤고와 쇠사슬에 매였다는 것입니다. 흑암 속에 있고 사망의 그늘에 앉았습니다. 감옥 같은 곳에 앉아 쇠사슬에 얽매였고, 엎드러져도 도와주는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은 지존자의 뜻을 멸시하였기 때문에 왔다고 하였습니다. 이때에 두 번째로 부르짖은 것입니다. 그러자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감옥으로부터 인도해주셨다는 것입니다.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은 것이 이 만큼 큰 구원을 이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망과 흑암에서 건져내시고, 쇠사슬을 끊어 내버리시고, 놋 문을 깨뜨리시며, 쇠빗장을 꺾어버리셨습니다. 구원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은 거저 불러도 되겠는데, 왜 근심 중에 부르짖었겠습니까? 할 수 없는 중에 부르짖는 것입니다. 자기로서는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는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시면 못 살 줄 알고, 살 길이 없는 근심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흑암과 사망에서 건져주시고 쇠빗장을 꺾으시며 놋 문을 깨뜨리시고 건져내셔서, 하나님을 찬송하게 해놓으셨습니다.
3) 위경(危境)에서 부르짖으매 구원해주심
세 번째로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은 어떤 때입니까? 본문 17-20절에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위경한 중에 부르짖으매 하나님께서 거기에서 건져주셨다는 것입니다.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미련하게 나가면서 죄를 지으니 신령한 영적 양식은 싫어지고 사망의 문에 앉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는 뱀같이 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지혜롭게 하면 마귀에게 안 걸려듭니다. 미련하게 행하다가 마귀에게 걸려들어서 그만 이런 위태한 지경에 빠지는 때가 많고, 마귀에게 손해 보는 때가 많습니다.
세 번째로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은 어떤 때입니까? 본문 17-20절에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위경한 중에 부르짖으매 하나님께서 거기에서 건져주셨다는 것입니다.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미련하게 나가면서 죄를 지으니 신령한 영적 양식은 싫어지고 사망의 문에 앉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는 뱀같이 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지혜롭게 하면 마귀에게 안 걸려듭니다. 미련하게 행하다가 마귀에게 걸려들어서 그만 이런 위태한 지경에 빠지는 때가 많고, 마귀에게 손해 보는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고난을 당하면 근심 중에 부르짖게 되는데,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보내주셔서 잘못된 것들을 고쳐주십니다. 그리고 그때에 말씀에 비추어 성경말씀 어디를 내가 잘못했는가를 찾아보고 이제는 말씀대로 바로 서야겠다고 회개하고 바로 서서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건져주십니다. 여호와께 부르짖지 않았으면 꼼짝달싹하지 못하고 죽을 뻔했는데,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사망의 문 직전에서 건져주셨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갈 길을 인도하심으로 죽지 않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모릅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거의 죽게 되었다. 희망이 없다. 죽으면 좋겠다’ 등의 별 생각이 다 들어와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줄 알고 또 하나님께서는 다 하실 수 있는 줄 알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근심 중에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께서 위경에서, 사망에서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말씀을 보내셔서 치료해주시고, 생명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본문 21-22절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찌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다 죽게 되어 사망의 문까지 갔는데,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건져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행하신 이 기이한 일을 찬송함으로, 감사제로서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4) 큰 풍랑 속에서 부르짖으매 구원해주심
본문 23-29절에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
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저희가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네 번째로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바다를 항해하다가 광풍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들어와서, 침몰하게 되든지 파손하게 되든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배가 높은 물결에 하늘 높이까지 올라갔다가 확 내려옵니다.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풍랑에 배가 이쪽으로 저쪽으로 엎어지면 저희가 중심을 못 잡고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와 같이 비틀거리고 지각이 다 없어져 어떻게 할지 모를 혼돈이 왔습니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입니다. 성도가 한 가지 할 일은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죄에서 구원하소서!’라고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저희가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네 번째로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바다를 항해하다가 광풍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들어와서, 침몰하게 되든지 파손하게 되든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배가 높은 물결에 하늘 높이까지 올라갔다가 확 내려옵니다.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풍랑에 배가 이쪽으로 저쪽으로 엎어지면 저희가 중심을 못 잡고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와 같이 비틀거리고 지각이 다 없어져 어떻게 할지 모를 혼돈이 왔습니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입니다. 성도가 한 가지 할 일은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죄에서 구원하소서!’라고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르짖어도 안 되면 계속 부르짖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계속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고통에서 인도해주시고 광풍을 평정케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해주십니다. 그런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2. 소원의 항구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본문 30절에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입니다. 물결을 잔잔하게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하나님께서 소원의 항구에까지 무사히 인도해주십니다. 소원의 항구라는 것은 자기가 가고자하는 항구도 되지만, 떠나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딴 곳이 아닌 가라고 하신 그곳으로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본문 30절에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입니다. 물결을 잔잔하게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하나님께서 소원의 항구에까지 무사히 인도해주십니다. 소원의 항구라는 것은 자기가 가고자하는 항구도 되지만, 떠나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딴 곳이 아닌 가라고 하신 그곳으로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요나를 이렇게 인도해주셨습니다. 요나가 다시스로 가려다가 못 가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는데, 하나님께서 요나로 하여금 니느웨로 가도록 물고기가 토하게 만들어놓으셨습니다. 또 사도 바울은 로마로 가려고 출항하여 좀 가다가 유라굴로라는 태풍을 만나 열나흘 동안 먹지도 못하고 갈 바도 알지 못하면서 바람 부는 대로 떠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손을 쓸 수도 없이 밤낮으로 계속 파도에 쓸려 살 소망이 다 끊어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열나흘 만에 사도 바울이 탄 배가 로마와 가까운 멜리데라는 섬에 닿았습니다. 로마로 가려면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모르고 그저 쫓겨 갔는데, 열나흘 동안에 로마로 간 것입니다. 그러니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광풍을 만나 지각이 다 혼돈해지고,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위험해서 혼이 녹고, 마음이 다 녹는 고통 중에서 인도해주시고 광풍과 물결을 잔잔케 하셔서 가고자 하는 곳인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타신 배도 그렇습니다. 요한복음 6장 16-21절에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고 하였습니다.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쫓겨 갔는데, 소원의 항구로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살 가망도 없고 다 죽을 지경에 빠졌어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소원의 항구, 제일 좋은 곳, 꼭 가야할 곳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환란 가운데에서 쫓겨 다니다 보면 하나님께서 제일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아현 교회의 신 장로님은 경남에서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여 살 길이 막연해져서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아현 교회로 오셨습니다. 아현 교회에 가면 사택을 준다는 말을 듣고 온 것입니다. 그렇게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와서 김현봉 목사님을 만나 다른 어느 곳에 가서도
배울 수 없는 말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일 좋은 곳에 온 것입니다. 지금 그 장로님은 천당에 가셨는데, 자녀들이 다 잘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풍랑을 만나서 어떻게 할지 모르고 영혼마저 녹는 위태한 일을 당했어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제일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마 여기도 그런 사람이 여럿 될 것입니다. 여기 저기 다니다가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해서 이리 저리로 쫓겨 다닌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제일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셨을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제일 좋은 곳,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31-32절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찌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너무 감사해서 찬송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강이 광야가 되고 광야가 못이 됨
본문 33-37절에 “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샘물이 되게 하시고 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케 하시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지금 좋다고 해서 내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샘물이 흐르고 강이 흐르고 옥토라고 해서 계속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강으로 광야가 되게 하시고, 샘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옥토는 염밭이 되도록 하시는 날이 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른 땅이라고 해도 믿음을 지키면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고, 또 마른 땅이 변해서 샘물이 되게 하시고, 또 소금밭이 변해서 옥토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33-37절에 “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샘물이 되게 하시고 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케 하시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지금 좋다고 해서 내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샘물이 흐르고 강이 흐르고 옥토라고 해서 계속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강으로 광야가 되게 하시고, 샘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옥토는 염밭이 되도록 하시는 날이 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른 땅이라고 해도 믿음을 지키면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고, 또 마른 땅이 변해서 샘물이 되게 하시고, 또 소금밭이 변해서 옥토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한국 속담에도 ‘양지(陽地)가 음지(陰地)되고, 음지가 양지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부자를 가난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시고, 가난한 자를 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믿는 사람은 믿음을 지키고 나아갈 때에 아무리 나쁜 땅에 거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땅에 샘이 흐르게 하시고 땅을 좋게 만드셔서 결국 잘되게 해주십니다.
우리 기도원도 처음에 땅을 사려고 할 때에 양쪽 산을 낀 좁은 골짜기로 개천이 흐르고 어디 집을 지을 만한 곳이 얼른 보면 마땅히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어떻게 기도원을 짓겠느냐고, 못 쓴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하나님께서 사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그전에 사려고 한 곳은 보기에 참 좋아서 장로님들이 그것을 사자고하고 주인도 팔겠다고 하여 5억 원에 사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인 할아버지가 마음이 변해서 더 받겠다고 하는 바람에 안 산다고하고 지금의 터를 산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제일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그전의 것을 샀으면 큰 일이 날 뻔했고, 여러 가지 혼란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개천 하나 좋고 평지 3천 평이 좋은 것이지, 그것 말고는 좋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또 개천이 너무 좋기 때문에 여름이면 그곳으로 사람들이 많이 놀러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광주 기도원은 골짜기이고, 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께서 그곳을 택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건물도 현재의 식당 옆에 지으려다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께서 지금 지은 곳에 짓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제일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고, 좋은 곳이 나쁜 곳이 되고, 나쁜 곳이 좋은 곳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십니다. 그러나 믿음을 안 지키면, 지금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전부 다 소금밭이 되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광야가 되고 말 것입니다. 믿음을 안 지키면 즉살입니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이 형편없게 됩니다.
지금 좋다고 자랑할 것 없습니다.
4. 여호와께서 방백을 심판하시고 궁핍한 자를 구원해주심
본문 38-40절에 “또 복을 주사 저희로 크게 번성케 하시고 그 가축이 감소치 않게 하실지라도 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는 방백들에게 능욕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케 하시나”라고 하였습니다. 잘되었더라도 믿음을 안 지키면 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 감소하여비굴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방백이나 높은 사람이라고 해도 믿음을 안 지키면, 다 능욕 받게 하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 ‘방백이다. 높은 자리에 있다’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본문 38-40절에 “또 복을 주사 저희로 크게 번성케 하시고 그 가축이 감소치 않게 하실지라도 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는 방백들에게 능욕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케 하시나”라고 하였습니다. 잘되었더라도 믿음을 안 지키면 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 감소하여비굴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방백이나 높은 사람이라고 해도 믿음을 안 지키면, 다 능욕 받게 하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 ‘방백이다. 높은 자리에 있다’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본문 41-42절에 “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 그 가족을 양무리 같게 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악인은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반면에 믿음을 지키다가 궁핍해진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곤란에서 높여주시고 그 가족을 양 무리 같이 번성케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본 정직한 자는 기뻐하며 악인들은 그 입을 봉하고 할 말이 없게 됩니다.
본문 43절에 “지혜 있는 자들은 이 일에 주의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다 깨닫고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 떨며 섬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