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종과 구원
시편 105:1-45
1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2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3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4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5-6그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 7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8그는 그 언약 곧 천 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9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10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11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2때에 저희 인수가 적어 매우 영성하며 그 땅에 객이 되어 13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14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
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 15이르시기를 나의 기름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 16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19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20왕이 사람을 보내어 저를 방석함이여 열방의 통치자가 저로 자유케 하였도다 21저로 그 집의 주관자를 삼아 그 모든 소유를 관리케 하고 22임의로 백관을 제어하며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23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 땅에 객이 되었도다 24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크게 번성케 하사 그들의 대적보다 강하게 하셨으며 25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26또 그 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27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 28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 29저희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30그 땅에 개구리가 번성하여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31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가 생겼도다 32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33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 34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무수한 메뚜기가 이르러 35저희 땅에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 밭에 열매를 먹었도다 36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 37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8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39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40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41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42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43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44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45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시편 105:1-45
1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2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3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4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5-6그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 7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8그는 그 언약 곧 천 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9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10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11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2때에 저희 인수가 적어 매우 영성하며 그 땅에 객이 되어 13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14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
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 15이르시기를 나의 기름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 16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19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20왕이 사람을 보내어 저를 방석함이여 열방의 통치자가 저로 자유케 하였도다 21저로 그 집의 주관자를 삼아 그 모든 소유를 관리케 하고 22임의로 백관을 제어하며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23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 땅에 객이 되었도다 24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크게 번성케 하사 그들의 대적보다 강하게 하셨으며 25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26또 그 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27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 28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 29저희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30그 땅에 개구리가 번성하여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31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가 생겼도다 32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33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 34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무수한 메뚜기가 이르러 35저희 땅에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 밭에 열매를 먹었도다 36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 37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8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39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40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41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42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43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44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45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1. 하나님의 행사를 전하라
본문 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성도가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욕심대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빈 손 들고 왔다가 빈 손 들고 가는
것을 안다면, 한 가지만 있어도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원을 받아 아버지를 찾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렇게 하나님께 받은 모든 은혜를 생각하고, 늘 감사하며 찬송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것 전부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하나님께 바로 서는 것입니다. 잠언에 ‘족한 줄로 알지 못하는 것은 거머리와 같다’고 하였습니다(잠 30:15).
본문 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성도가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욕심대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빈 손 들고 왔다가 빈 손 들고 가는
것을 안다면, 한 가지만 있어도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원을 받아 아버지를 찾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렇게 하나님께 받은 모든 은혜를 생각하고, 늘 감사하며 찬송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것 전부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하나님께 바로 서는 것입니다. 잠언에 ‘족한 줄로 알지 못하는 것은 거머리와 같다’고 하였습니다(잠 30:15).
본문 2절에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사를 만민 중에 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만민 중에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본문 3절에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는 언제나 마음이 즐겁습니다.
본문 3절에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는 언제나 마음이 즐겁습니다.
본문 4절에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구할찌어다’가 본문 4절에 두 번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는 언제나 즐거워하고 만족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지 않는 자는 만족이 없습니다. 기쁨과 즐거움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 늘 기도하는 자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구하는 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언약대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
본문 5-6절에 “그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아브라함의 후손은 세계의 모든 택한 백성들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택한 백성들이 된 우리는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과
판단을 언제나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은혜를 베푸셨는가? 그리고 믿음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심판하셨는가?’를 늘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거하여야겠습니다.
본문 7-8절에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그는 그 언약 곧 천 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기억하시고
반드시 그 언약대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 9-11절에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하셨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창 15:18-21, 22:16-18, 26:3-4, 28:13-15, 35:12). 하나님께서 맹세하시고 율례로 세우신 언약은 영원불변합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고,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의 성도들에게도 신령한 가나안 땅, 즉 하나님의 나라를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 역시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성취해주십니다.
본문 12-13절에 “때에 저희 인수가 적어 매우 영성하며 그 땅에 객이 되어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은 인수가 매우 적어 영성(零星)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족속에서 저 족속으로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나그네 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브라함 때부터 애굽의 나그네 생활을 하였습니다(창 12:1-20, 13:1-4, 20:1, 21:32-34, 26:6, 33,46:1-27).
본문 14-15절에 “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나라 저 나라로 유리하는 무리였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여러 나라 사람들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해주셨고, 혹 해하려는 왕들이 있을 때에는 그 왕들에게 재앙을 내리셨습니다(창12:17, 20:17).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기름을 부으셔서 선지자로 세우셨고, 그 후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언약 안에서 다른 민족들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해하지 못하도록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다른 백성들이 해하는 것을 용납지 않으십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3. 요셉의 애굽 생활
본문 16-19절에 “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게 하시고, 이스라엘 땅은 기근이 들게 하심으로 그들이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어버리셨습니다. 이것은 기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본문 16-19절에 “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게 하시고, 이스라엘 땅은 기근이 들게 하심으로 그들이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어버리셨습니다. 이것은 기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본문 20절에 “왕이 사람을 보내어 저를 방석함이여 열방의 통치자가 저로 자유케 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은 애굽에 팔려가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를 하다가 보디발의 아내가 덮어씌운 누명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옥(獄) 중에서 발이 착고(着錮)에 채이고 몸은 쇠사슬에 매여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때가 차기까지 연단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요셉이 감옥에서 2년 동안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때가 차니까 하나님께서 바로 왕으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은 감옥에서 그 꿈을 해석하여 결국 총리 대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창 39:1-41:45).
본문 21-22절에 “저로 그 집의 주관자를 삼아 그 모든 소유를 관리케 하고 임의로 백관을 제어하며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바로 왕이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삼아 자기 나라를 주관하게 하고, 요셉으로 하여금 임의로 백관
들을 제어하며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습니다. 요셉이 처음에는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으나 하나님께서 요셉을 연단시킨 후에는 높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근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요셉으로 애굽의 주관자를 삼으셨습니다.
4. 이스라엘의 애굽 생활
본문 23-24절에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 땅에 객이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크게 번성케 하사 그들의 대적보다 강하게 하셨으며”라고 하였습니다. 함 땅은 애굽 땅을 가리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어 아버지와 형제들의 모든 가속
70인을 애굽으로 들어오게 하였습니다(창 46:1-34). 그들이 애굽에 처음 들어갈 때에는 70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들어가서 400여년을 머무는 동안에 그들이 크게 번성해서 애굽 사람들보다 강하게 되었습니다(출 1:7).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본문 25절에 “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400년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사람들보다 강성해지므로 바로 왕이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대하였습니다.
본문 23-24절에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 땅에 객이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크게 번성케 하사 그들의 대적보다 강하게 하셨으며”라고 하였습니다. 함 땅은 애굽 땅을 가리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어 아버지와 형제들의 모든 가속
70인을 애굽으로 들어오게 하였습니다(창 46:1-34). 그들이 애굽에 처음 들어갈 때에는 70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들어가서 400여년을 머무는 동안에 그들이 크게 번성해서 애굽 사람들보다 강하게 되었습니다(출 1:7).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본문 25절에 “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400년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사람들보다 강성해지므로 바로 왕이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대하였습니다.
5.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보내심
본문 26-27절에 “또 그 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함’은 흑인종입니다. 애굽도 함 자손이라고 하였는데, 애굽 사람도 흑인종입니다. 하여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고역과 학대를 받으며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모세와 아론을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언약하신대로,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모세와 아론을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바로 왕에게 나아가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열 가지 재앙으로 기사를 행하였습니다.
6. 여호와께서 애굽에 재앙을 내리심
본문 28절에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애굽사람들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는데(출 7:14-12:36), 본문에서는 그중에 악질 재앙(출 9:1-7)과 독종 재앙(출 9:8-12)은 제하고 8가지 재앙만 말하고 있습니다. 흑암 재앙은 아홉 번째 재앙입니다(출 10:21-29).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흑암을 보내셔서 어둡게 만드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성도를 핍박하는 사람이나 사회는 영적으로 어두워집니다. 흑암을 만난 것처럼 고통 가운데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또 실제로 애굽에 어둠의 재앙이 임하여 모든 애굽 사람들이 3일 동안 흑암 가운데에서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본문 28절에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애굽사람들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는데(출 7:14-12:36), 본문에서는 그중에 악질 재앙(출 9:1-7)과 독종 재앙(출 9:8-12)은 제하고 8가지 재앙만 말하고 있습니다. 흑암 재앙은 아홉 번째 재앙입니다(출 10:21-29).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흑암을 보내셔서 어둡게 만드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성도를 핍박하는 사람이나 사회는 영적으로 어두워집니다. 흑암을 만난 것처럼 고통 가운데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또 실제로 애굽에 어둠의 재앙이 임하여 모든 애굽 사람들이 3일 동안 흑암 가운데에서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본문 29절에 “저희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피 재앙은 하나님께서 내리신 첫 번째 재앙입니다(출 7:14-25). 하나님께서 물이 피로 변하게 하심으로 물고기가 다 죽었습니다. 당시에 애굽 사람들은 나일 강을 우상시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나일 강물과 애굽 땅의 모든 물들을 피로 변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자에게는 그가 믿고 의뢰하던 모든 것들이 다 끊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나아가 도리어 그것 때문에 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만 의뢰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 30절에 “그 땅에 개구리가 번성하여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개구리 재앙은 두 번째 재앙입니다(출 8:1-15). 하나님께서 더러운 개구리가 번성해서 왕의 궁실까지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개구리 재앙은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들을 개구리만도 못하게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왕의 교만을 꺾어놓으신 것입니다.
본문 31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가 생겼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파리 재앙은 네 번째 재앙입니다(출8:20-3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하는 곳을 제외한 애굽 전역에 파리 떼를 보내셔서 그것들로 궁실과 각 집에 가득하게 하셨습니
다. 그리고 이 재앙은 세 번째 재앙입니다(출 8:16-19). 하나님께서 티끌로 이가 되게 하시고 그것들로 애굽 전역에 퍼지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들로 애굽의 모든 사람들과 가축들에게 오르게 하셨습니다.
본문 32-33절에 “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박 재앙은 일곱 번째 재앙입니다(출 9:13-26). 하나님께서 애굽 전역에 뇌성과 우박과 불덩이를 내리셔서 들에 있는 사람과 가축과 과수와 채소를 다 상하게 하셨습니다.
다. 그리고 이 재앙은 세 번째 재앙입니다(출 8:16-19). 하나님께서 티끌로 이가 되게 하시고 그것들로 애굽 전역에 퍼지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들로 애굽의 모든 사람들과 가축들에게 오르게 하셨습니다.
본문 32-33절에 “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박 재앙은 일곱 번째 재앙입니다(출 9:13-26). 하나님께서 애굽 전역에 뇌성과 우박과 불덩이를 내리셔서 들에 있는 사람과 가축과 과수와 채소를 다 상하게 하셨습니다.
본문 34-35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무수한 메뚜기가 이르러 저희 땅에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 밭에 열매를 먹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메뚜기 재앙은 여덟 번째 재앙입니다(출 10:12-20). 하나님께서 동풍으로 사방의 메뚜기를 몰아오셔서 우박 재앙 뒤에 남아 있는 모든 채소를 다 먹어버리게 하셨습니다.
본문 36절에 “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장자 재앙은 열 번째로 내리신 마지막 재앙입니다(출 12:29-30). 하나님께서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교만을 꺾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못하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셔서 굴복하게 하십니다.
7.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심
본문 37절에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은 하나님께서 내리신 여러 가지 재앙으로 쇠잔해졌습니다. 그리고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에게서 은금의
많은 선물을 받아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려고 하시면 원수를 통해서라도 은금을 주십니다.
본문 37절에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은 하나님께서 내리신 여러 가지 재앙으로 쇠잔해졌습니다. 그리고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에게서 은금의
많은 선물을 받아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려고 하시면 원수를 통해서라도 은금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부귀가 하나님께 있는 것인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면 되고, 안 주시면 안 됩니다. 역대상 29장 12절에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부해지려고 한다고 해서 부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귀(富貴)가 주께로 말미암는다고 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주셔야 합니다. 건강과 힘도 하나님께서 주셔야만 합니다.
본문 38절에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이 두려워할만한 권세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권세도 하나님께 있습니다.
8. 광야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본문 39절에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라고 하였습니다. ‘구름을 펴서 덮개를 삼으시고’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위안과 만족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위안과 만족이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본문 40절에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통과할 때에 메추라기와 만나로 먹을 것을 삼게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신령한 영적 양식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양식도 주시고, 신령한 영적 양식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41절에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같이 흘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실 것이 없을 때에 생수를 주셔서 목마름을 해갈시켜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목마름을 해갈시켜주십니다. 물은 생명의 역사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성도들이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을 통과할 때에 그들에게 영적생수를 주셔서 생명의 역사가 흐르게 하십니다.
본문 42절에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기억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앞에서 말한 위안과 만족, 신령한 양식, 생명의 역사 등과 같은 복을 내려주셨다는 것입니다.
본문 43-45절에 “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열방의 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열방이 수고하여 얻은 소유를 다 취하게 하셨습니다(고전 3:21-22).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복을 주신 것은 이스라엘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은 그것으로 육신의 기회를 삼으라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을 쳐서 복종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며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고, 구원을 베푸시고 모든 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복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잘 지키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