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둥병 진찰
레위기 13:1-59
13: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13:2 "사람이 만일 그의 피부에 돌기나 부스럼이나 반점이 생겨서 그의 피부가 나병 같이 되거든, 그를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의 아들 제사장들 중 하나에게로 데려가야 한다.
13:3 제사장은 그 피부병을 살펴보고, 그환부의 털이 희어졌고 환부가 그의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그것은 나병이니,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13:4 만일 그 피부의 반점이 희지만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지 않고 그 털도 희지 않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칠 일 동안 가두어야 한다.
13:5 제사장은 제칠일에 그를 살펴보고, 그가 보기에 그 환부가 그대로 있고 질환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다시 가두었다가
13:6 제칠일에 그를 다시 살펴보고, 그 환부가 엷어지고 질환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부스럼일 뿐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나면 정결하게 된다.
13:7 그러나 만일 그가 자기의 정결함을 위해 제사장에게 보인 후에 그 부스럼이 피부에 퍼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다시 보여야 하며
13:8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부스럼이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나병이다.
13:9 사람에게 나병이 들었으면,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가야 한다.
13:10 제사장이 살펴보고, 피부에 흰 것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그 돌기에 생살이 생겼으면,
13:11 그것은 그의 피부에 오래된 나병이니,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가 이미 부정하기 때문에 제사장은 그를 가두지 않아도 된다.
13:12 만일 제사장이 보기에 나병이 그 피부에 크게 발생하여 그 환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피부에 퍼져 있으면,
13:13 제사장이 잘 살펴보고, 그 나병이 그의 온몸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전체가 희어졌으므로 그는 정결하다.
13:14 아무 때에든지 그에게 생살이 보이면 그는 부정하니,
13:15 제사장이 생살을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생살은 부정하니, 그것은 나병이다.
13:16 그러나 그 생살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야 하고,
13:17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고, 그 환부가 희어졌으면, 그 환자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는 정결하다.
13:18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은 뒤에,
13:19 그 종기 자리에 흰 돌기나 희고 불그스름한 반점이 생기면, 제사장에게 보여야 하며,
13:20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모양이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종기로 생긴 나병의 환부이다.
13:21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고, 보아라, 거기에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않으며 그것이 엷어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가두어야 한다.
13:22 만일 그것이 피부에 크게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환부이다.
13:23 그러나 만일 그 반점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종기 흔적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13:24 그의 피부가 불에 데었는데, 그 덴 살에 희고 불그스름하거나 아주 흰 반점이 생기면,
13:25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고, 그 반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보기에 피부보다 우묵하면, 그것은 화상으로 생긴 나병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니, 그것은 나병의 환부이다.
13:26 그러나 만일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았는데, 그 반점에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않으며 그것이 엷어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가두었다가
13:27 제칠일에 그를 살펴보아 만일 병이 피부에 크게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니, 그것은 나병의 환부이다.
13:28 그러나 만일 반점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피부에 퍼지지 않고 엷어졌으면, 그것은 화상으로 부어 오른 것이고,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니, 이는 그것이 화상의 자국이기 때문이다.
13:29 남자든 여자든 머리나 수염에 환부가 있으면,
13:30 제사장은 그 환부를 살펴보고, 그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고 거기에 누렇고 가는 털이 있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옴이니 머리나 턱에 생기는 가려움병이다.
13:31 만일 제사장이 그 옴의 환부를 살펴보았을 때, 그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고 거기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가려움 병 환자를 칠 일 동안 가두어야 한다.
13:32 제사장이 제칠일에 그 환부를 살펴보고, 그 옴이 퍼지지 않고 거기에 누런 털이 없으며 그 옴의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으면,
13:33 그는 털을 밀되 환부는 밀지 말고, 제사장은 가려움 병 환자를 칠 일 동안 다시 가두어야 한다.
13:34 제사장이 제칠일에 그 옴을 살펴보고, 그 옴이 피부에 퍼지지 않고 그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으면,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가 자기 옷을 빨고 나면 정결하게 될 것이다.
13:35 그러나 만일 그가 정결하여진 후에라도 그 옴이 피부에 크게 퍼지면,
13:36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그 옴이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이 누런 털을 찾지 않아도 그는 부정하다.
13:37 그러나 그가 보기에 옴이 그대로 있고 거기에 검은 털이 자라면, 그 옴은 나았고 그 사람은 정결하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13:38 남자든 여자든 그들의 피부에 반점 곧 흰 반점이 있으면,
13:39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들의 피부에 반점이 어둡고 희면, 그것은 피부에 발생한 어루러기니, 그는 정결하다.
13:40 어떤 사람이든지 그의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대머리이니, 그는 정결하고,
13:41 만일 그의 얼굴 앞쪽에서 그의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이마 대머리이니, 그는 정결하다.
13:42 그러나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레한 반점이 있으면, 그것은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생긴 나병이니,
13:43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생긴 색점이 희고 불그스레하여 나병과 같으면,
13:44 그는 나병 환자로 부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확실히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환부가 그의 머리에 있다.
13:45 나병에 감염된 환자는 자기 옷을 찢고 머리를 드러내며 입술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 고 외쳐야 한다.
13:46 감염된 날 동안 그는 늘 부정하다. 그는 부정하므로 그는 진영 밖의 자기 거처에서 혼자 살아야 한다.
13:47 털옷이든 베옷이든 의복에 나병의 반점이 발생하거나,
13:48 그것이 베나 털의 날실이나 씨실에, 혹은 가죽이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있거나,
13:49 그 감염 자국이 의복이나 가죽이나 그 날실이나 씨실이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하게 있으면, 그것은 나병의 반점이니, 제사장에게 그것을 보여야 한다.
13:50 제사장은 그 반점을 살펴보고, 그것을 칠 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13:51 제칠일에 그 반점을 살펴보고, 그 반점이 의복에나 날실에나 씨실에나 가죽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퍼져 있으면, 그것은 악성의 나병이니, 그 반점은 부정한 것이다.
13:52 제사장은 그 반점이 있는 의복이나 털이나 베의 날이나 씨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을 태워야 한다. 그것은 악성 나병이므로 그것을 불로 태워야 한다.
13:53 그러나 만일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반점이 의복에나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퍼지지 않았으면,
13:54 제사장은 명령하여 반점이 있는 그것을 빨게 하고, 칠 일 동안 다시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13:55 그 반점을 빤 후에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하며, 그 반점의 색이 변하지 않고 그 반점이 퍼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부정하니, 너는 그것을 불에 태워라. 그것은 겉에 있든지 속에 있든지 악성의 전염성 질병이다.
13:56 그러나 만일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것을 빤 후에 그 반점이 엷어지면, 그 의복에서나 가죽에서나 그 날실에서나 씨실에서나 그것을 찢어 버려야 한다.
13:57 만일 그 의복의 날실에나 씨실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그것이 여전히 보이면, 그것은 번지는 것이니, 너는 그 반점 있는 것을 불에 태워라.
13:58 네가 빤 의복에나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서 그 반점이 없어지면, 그것을 다시 빨아야 그것이 정결하다.
13:59 이것은 털옷에나 베옷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생긴 전염성 반점에 대해 정결하거나 부정하다고 진단하는 법이다."
레위기 13:1-59
13: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13:2 "사람이 만일 그의 피부에 돌기나 부스럼이나 반점이 생겨서 그의 피부가 나병 같이 되거든, 그를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의 아들 제사장들 중 하나에게로 데려가야 한다.
13:3 제사장은 그 피부병을 살펴보고, 그환부의 털이 희어졌고 환부가 그의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그것은 나병이니,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13:4 만일 그 피부의 반점이 희지만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지 않고 그 털도 희지 않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칠 일 동안 가두어야 한다.
13:5 제사장은 제칠일에 그를 살펴보고, 그가 보기에 그 환부가 그대로 있고 질환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다시 가두었다가
13:6 제칠일에 그를 다시 살펴보고, 그 환부가 엷어지고 질환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부스럼일 뿐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나면 정결하게 된다.
13:7 그러나 만일 그가 자기의 정결함을 위해 제사장에게 보인 후에 그 부스럼이 피부에 퍼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다시 보여야 하며
13:8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부스럼이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나병이다.
13:9 사람에게 나병이 들었으면,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가야 한다.
13:10 제사장이 살펴보고, 피부에 흰 것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그 돌기에 생살이 생겼으면,
13:11 그것은 그의 피부에 오래된 나병이니,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가 이미 부정하기 때문에 제사장은 그를 가두지 않아도 된다.
13:12 만일 제사장이 보기에 나병이 그 피부에 크게 발생하여 그 환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피부에 퍼져 있으면,
13:13 제사장이 잘 살펴보고, 그 나병이 그의 온몸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전체가 희어졌으므로 그는 정결하다.
13:14 아무 때에든지 그에게 생살이 보이면 그는 부정하니,
13:15 제사장이 생살을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생살은 부정하니, 그것은 나병이다.
13:16 그러나 그 생살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야 하고,
13:17 제사장은 그를 살펴보고, 그 환부가 희어졌으면, 그 환자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는 정결하다.
13:18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은 뒤에,
13:19 그 종기 자리에 흰 돌기나 희고 불그스름한 반점이 생기면, 제사장에게 보여야 하며,
13:20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모양이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종기로 생긴 나병의 환부이다.
13:21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고, 보아라, 거기에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않으며 그것이 엷어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가두어야 한다.
13:22 만일 그것이 피부에 크게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환부이다.
13:23 그러나 만일 그 반점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종기 흔적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13:24 그의 피부가 불에 데었는데, 그 덴 살에 희고 불그스름하거나 아주 흰 반점이 생기면,
13:25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고, 그 반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보기에 피부보다 우묵하면, 그것은 화상으로 생긴 나병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니, 그것은 나병의 환부이다.
13:26 그러나 만일 제사장이 그것을 살펴보았는데, 그 반점에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않으며 그것이 엷어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가두었다가
13:27 제칠일에 그를 살펴보아 만일 병이 피부에 크게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니, 그것은 나병의 환부이다.
13:28 그러나 만일 반점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피부에 퍼지지 않고 엷어졌으면, 그것은 화상으로 부어 오른 것이고,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니, 이는 그것이 화상의 자국이기 때문이다.
13:29 남자든 여자든 머리나 수염에 환부가 있으면,
13:30 제사장은 그 환부를 살펴보고, 그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고 거기에 누렇고 가는 털이 있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할 것이니, 그것은 옴이니 머리나 턱에 생기는 가려움병이다.
13:31 만일 제사장이 그 옴의 환부를 살펴보았을 때, 그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고 거기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가려움 병 환자를 칠 일 동안 가두어야 한다.
13:32 제사장이 제칠일에 그 환부를 살펴보고, 그 옴이 퍼지지 않고 거기에 누런 털이 없으며 그 옴의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으면,
13:33 그는 털을 밀되 환부는 밀지 말고, 제사장은 가려움 병 환자를 칠 일 동안 다시 가두어야 한다.
13:34 제사장이 제칠일에 그 옴을 살펴보고, 그 옴이 피부에 퍼지지 않고 그 모양이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으면,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가 자기 옷을 빨고 나면 정결하게 될 것이다.
13:35 그러나 만일 그가 정결하여진 후에라도 그 옴이 피부에 크게 퍼지면,
13:36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그 옴이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이 누런 털을 찾지 않아도 그는 부정하다.
13:37 그러나 그가 보기에 옴이 그대로 있고 거기에 검은 털이 자라면, 그 옴은 나았고 그 사람은 정결하므로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13:38 남자든 여자든 그들의 피부에 반점 곧 흰 반점이 있으면,
13:39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들의 피부에 반점이 어둡고 희면, 그것은 피부에 발생한 어루러기니, 그는 정결하다.
13:40 어떤 사람이든지 그의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대머리이니, 그는 정결하고,
13:41 만일 그의 얼굴 앞쪽에서 그의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이마 대머리이니, 그는 정결하다.
13:42 그러나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레한 반점이 있으면, 그것은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생긴 나병이니,
13:43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생긴 색점이 희고 불그스레하여 나병과 같으면,
13:44 그는 나병 환자로 부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확실히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 환부가 그의 머리에 있다.
13:45 나병에 감염된 환자는 자기 옷을 찢고 머리를 드러내며 입술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 고 외쳐야 한다.
13:46 감염된 날 동안 그는 늘 부정하다. 그는 부정하므로 그는 진영 밖의 자기 거처에서 혼자 살아야 한다.
13:47 털옷이든 베옷이든 의복에 나병의 반점이 발생하거나,
13:48 그것이 베나 털의 날실이나 씨실에, 혹은 가죽이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있거나,
13:49 그 감염 자국이 의복이나 가죽이나 그 날실이나 씨실이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하게 있으면, 그것은 나병의 반점이니, 제사장에게 그것을 보여야 한다.
13:50 제사장은 그 반점을 살펴보고, 그것을 칠 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13:51 제칠일에 그 반점을 살펴보고, 그 반점이 의복에나 날실에나 씨실에나 가죽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퍼져 있으면, 그것은 악성의 나병이니, 그 반점은 부정한 것이다.
13:52 제사장은 그 반점이 있는 의복이나 털이나 베의 날이나 씨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을 태워야 한다. 그것은 악성 나병이므로 그것을 불로 태워야 한다.
13:53 그러나 만일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반점이 의복에나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퍼지지 않았으면,
13:54 제사장은 명령하여 반점이 있는 그것을 빨게 하고, 칠 일 동안 다시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13:55 그 반점을 빤 후에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하며, 그 반점의 색이 변하지 않고 그 반점이 퍼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부정하니, 너는 그것을 불에 태워라. 그것은 겉에 있든지 속에 있든지 악성의 전염성 질병이다.
13:56 그러나 만일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것을 빤 후에 그 반점이 엷어지면, 그 의복에서나 가죽에서나 그 날실에서나 씨실에서나 그것을 찢어 버려야 한다.
13:57 만일 그 의복의 날실에나 씨실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그것이 여전히 보이면, 그것은 번지는 것이니, 너는 그 반점 있는 것을 불에 태워라.
13:58 네가 빤 의복에나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서 그 반점이 없어지면, 그것을 다시 빨아야 그것이 정결하다.
13:59 이것은 털옷에나 베옷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에 생긴 전염성 반점에 대해 정결하거나 부정하다고 진단하는 법이다."
1. 문둥병 진찰
문둥병 진찰을 신중히 할 것
본장과 14장은 문둥병을 진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색점이 생겨서 그 피부에 문둥병같이 되거든 곧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 자손 중 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에 대해서 두 장에 걸쳐서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둥병을 제사장이 진찰해야 된다는 것과 나으면 제사장에게 가서 정하다는 판단을 받아야 되고, 그리고 제사를 드려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문둥병 색점의 정하고 부정한 것을 단정하는 규례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온 문둥병은 요새 문둥병과는 다른 문둥병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의 문둥병은 의복에나, 집에나 다 전염될 수 있는 병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둥병은 죄를 상징함
문둥병은 죄를 상징합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제사장에게 진찰을 받고 판결을 받게 한 이유는 우리의 죄가 문둥병과 같기 때문입니다. 문둥병은 전염성이 강한 병이고, 일단 걸리면 다 썩어져 들어가서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이렇게 우리 죄가 문둥병과 같은 성질이 있기 때문
에 죄와 같은 문둥병을 자세히 기록한 것입니다.
문둥병은 죄를 상징합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제사장에게 진찰을 받고 판결을 받게 한 이유는 우리의 죄가 문둥병과 같기 때문입니다. 문둥병은 전염성이 강한 병이고, 일단 걸리면 다 썩어져 들어가서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이렇게 우리 죄가 문둥병과 같은 성질이 있기 때문
에 죄와 같은 문둥병을 자세히 기록한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2장 16-18절에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저희는 경건치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 감과 같은데 그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진리가 그릇되어서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사람들을 독창에 비유했습니다. 본문의 문둥병도 진리가 잘못되어 그릇된 길로 가고, 그릇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문둥병과 같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잘못 깨달아서 잘못된 주장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는 사람들은 문둥병과 같습니다. 문둥병자를 피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그런 사람들을 경계하고 피하여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만히 두면 모든 사람에게 전염이 되어 모든 사람이 문둥병자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악사상, 다른 사람에게 막대한 손해를 주는 비진리는 우리가 엄격히 구별해서 그것을 격리 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리가 바로 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비진리로 말미암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너뜨리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진리가 그릇되어서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사람들을 독창에 비유했습니다. 본문의 문둥병도 진리가 잘못되어 그릇된 길로 가고, 그릇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문둥병과 같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잘못 깨달아서 잘못된 주장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는 사람들은 문둥병과 같습니다. 문둥병자를 피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그런 사람들을 경계하고 피하여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만히 두면 모든 사람에게 전염이 되어 모든 사람이 문둥병자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악사상, 다른 사람에게 막대한 손해를 주는 비진리는 우리가 엄격히 구별해서 그것을 격리 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리가 바로 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비진리로 말미암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문둥병은 제사장이 진찰한다고 했습니다. 제사장이 ‘문둥병인가 아닌가’를 진찰을 해야 됩니다. 제사장에게 성경말씀을 주셨고 진찰할 만한 지식을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과 은사를 주셔서 그 병이 문둥병인지 아닌지 진단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문둥병과 같은 악 사상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변한 것임
그런데 문둥병은 무엇이 다르다고 했습니까? 본문 3절에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털이 희어지고 피부가 우묵해진 것
이 문둥병의 특징입니다. 사람에게 솜털이 다 있는데 문둥병에 걸리면 그 털이 희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보다 환처가 우묵해지고, 감각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문둥병에 걸린 사람들은 환처를 찔러보면 감각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색점이 생겨서 문둥병인가 하는 의심이 들어오면 바늘로 가져다 찔러 보십시오. 아프면 문둥병이 아닙니다. 안 아프면 문둥병입니다. 제사장은 그것으로 진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문둥병에 걸리면 피부가 정상보다 조금 우묵해진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털의 색도 변합니다. 동양사람은 검어야 되고 서양사람은 노래야 되겠는데 희게 변한 것입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변하여 우묵해지고 털의 색이 변했으면 그것은 문둥병에 걸린 증거입니다.
그런데 문둥병은 무엇이 다르다고 했습니까? 본문 3절에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털이 희어지고 피부가 우묵해진 것
이 문둥병의 특징입니다. 사람에게 솜털이 다 있는데 문둥병에 걸리면 그 털이 희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보다 환처가 우묵해지고, 감각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문둥병에 걸린 사람들은 환처를 찔러보면 감각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색점이 생겨서 문둥병인가 하는 의심이 들어오면 바늘로 가져다 찔러 보십시오. 아프면 문둥병이 아닙니다. 안 아프면 문둥병입니다. 제사장은 그것으로 진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문둥병에 걸리면 피부가 정상보다 조금 우묵해진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털의 색도 변합니다. 동양사람은 검어야 되고 서양사람은 노래야 되겠는데 희게 변한 것입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변하여 우묵해지고 털의 색이 변했으면 그것은 문둥병에 걸린 증거입니다.
오늘날도 악사상에 감염이 되었든지, 유혹이 되었든지, 또 무슨 죄 가운데 빠졌든지 하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조금 우묵하게 됩니다. 이전에 있던 원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변하게 되고 난육이 생깁니다.
본문 4-5절에 “피부에 색점이 희나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털이 희지 아니하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 일 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찌니 그의 보기에 그 환처가 변하지 아니하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제사장이 그를 또 칠 일 동안
을 금고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피부에 색점이 있지만 그것이 우묵하지 아니하고 또 털이 희어지지 않았으면 ‘정하다’고 바로 판단하지 말고 칠 일 동안을 가두어 두라는 것입니다.
본문 6-8절에 “칠 일 만에 제사장이 또 진찰할찌니 그 환처가 엷어졌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피부병이라 제사장이 그를 정하다 할 것이요 그는 옷을 빨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 그러나 정결한 여부를 위하여 제사장에게 보인 후에 병이 피부에 퍼지면 제사
장에게 다시 보일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병이 피부에 퍼졌으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라 이는 문둥병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확실치 않으면 칠 일 동안 가두어 두었다가 다시 진찰하라는 것입니다. 칠 일 후에 진찰한 결과 퍼지지 않았고 우묵하지 않고 또 털이 희어지지 않았으면 그건 피부병이지 문둥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잘 살펴봐서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에게 다시 보여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진단하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세밀합니까. 한번 보고 지나가는 게 아닙니다. 이것이 피부병인가 문둥병인가 처음에 잘 모르잖습니까? 그러면 칠 일간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칠 일 후에 봐도 그것이 퍼지지 아니하고 우묵하지 않았으면 문둥병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문둥병이 아니라고 해도 또 다시 좀 더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다시 지내볼 때 그것이 퍼졌으면 그것은 문둥병이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정하다고 해야 합니다.
장에게 다시 보일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병이 피부에 퍼졌으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라 이는 문둥병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확실치 않으면 칠 일 동안 가두어 두었다가 다시 진찰하라는 것입니다. 칠 일 후에 진찰한 결과 퍼지지 않았고 우묵하지 않고 또 털이 희어지지 않았으면 그건 피부병이지 문둥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잘 살펴봐서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에게 다시 보여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진단하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세밀합니까. 한번 보고 지나가는 게 아닙니다. 이것이 피부병인가 문둥병인가 처음에 잘 모르잖습니까? 그러면 칠 일간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칠 일 후에 봐도 그것이 퍼지지 아니하고 우묵하지 않았으면 문둥병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문둥병이 아니라고 해도 또 다시 좀 더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다시 지내볼 때 그것이 퍼졌으면 그것은 문둥병이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정하다고 해야 합니다.
문둥병이나 악사상은 면밀히 분별을 잘 해야 함
처음에 피부에 색점이 생겼다고 해도 즉시로 문둥병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아니라고도 선언하지도 말고, 칠 일간을, 칠 수는 만수니까, 가두고 지내보는 것입니다. 칠 일 후에 봐도 이것이 퍼지지 않았고, 우묵하지 않으면 문둥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지내
보니까 퍼졌다면 그것은 부정하다고 하고 문둥병으로 인정을 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체계적입니까? 오늘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성경에서탈선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탈선되고 잘못됐다고 해서 ‘문둥병이다’라고 경솔히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칠 일간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또 지내봤는데 문둥병이 아니면, 아닌 것을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또 좀 지내보니 퍼졌으면 이건 문둥병입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처음에 아니라고 해서 아닌 것으로 하지 말고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내봐도 아니면 아닌 것으로 인정해 주는데, 그 다음에 또 지내봐야합니다. 그런데 또 퍼졌으면 그것은 문둥병입니다.
처음에 피부에 색점이 생겼다고 해도 즉시로 문둥병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아니라고도 선언하지도 말고, 칠 일간을, 칠 수는 만수니까, 가두고 지내보는 것입니다. 칠 일 후에 봐도 이것이 퍼지지 않았고, 우묵하지 않으면 문둥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지내
보니까 퍼졌다면 그것은 부정하다고 하고 문둥병으로 인정을 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체계적입니까? 오늘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성경에서탈선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탈선되고 잘못됐다고 해서 ‘문둥병이다’라고 경솔히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칠 일간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또 지내봤는데 문둥병이 아니면, 아닌 것을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또 좀 지내보니 퍼졌으면 이건 문둥병입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처음에 아니라고 해서 아닌 것으로 하지 말고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내봐도 아니면 아닌 것으로 인정해 주는데, 그 다음에 또 지내봐야합니다. 그런데 또 퍼졌으면 그것은 문둥병입니다.
그러니까 문둥병과 아닌 것을 우리가 엄밀하게 구분을 해야 합니다. ‘피부병인가 문둥병인가’를 잘 구별하지 못하면 전부 문둥병자를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또 문둥병이 아닌 데 문둥병이라 하면 그 사람은 매장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확실히 이것이 악사상인가, 이것이 비진리인가, 진리에서 완전히 탈선되었는가 잘 모르겠으면 지내보십시오. 지내보면 열매가 맺힙니다. 그러면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 지내봐도 아닌 것 같으면 좀 더 지내보십시오. 지금은 아닌 것 같았는데 다음에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문둥병입니다. 이것이 이단인가 아닌가, 신신학인가 아닌가, 그릇된 신비주의인가 아닌가, 세상주의인가 아닌가 단번에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칠일을 지내보고, 또 칠 일간 지내본 후에 판단을 해야 합니다. 아닌 것을 정죄하면 안됩니다. 아닌 것을 ‘부정하다’ 하면 안 되니까, 확실히 깨달은 다음에 결정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 지내 본 다음에 판정을 내려야 합니다.
히브리서 13장 7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라는 것 입니다. 단번에 ‘괜찮다’고 하지 말고 더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더 두
고 보면 다 나타납니다. 처음에 나올 땐 괜찮은 것 같아도 얼마쯤 더두고 지내보면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점점 드러납니다. 열매가 맺힙니다. 병아리 새끼들도 처음엔 어느 것이 암컷인지, 수컷인지 잘 모릅니다. 얼마쯤 더 두고 보면 다 나타납니다. 그와 같이 칠 일간 지내보
면 ‘문둥병인가 ‘아닌가’를 알게 됩니다. 악독한 것인가 아닌가, 칠 일간 지내보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확실히 진단을 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분별력을 가지고 판단을 바로 하고, 진단을 바로 해야만 신앙생활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2. 난육이 생기면 부정함
본문 9-11절에 “사람에게 문둥병이 들었거든 그를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지니 피부에 흰 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 이는 그의 피부의 오랜 문둥병이라 제사장이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가 이미 부정하였은즉 금고하지는 않을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피부에 흰 점이 생기고 털이 희어지고 또 난육이 생겼으면 그건 볼 것 없이 문둥병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피부보다 우묵하고 또 털이 희어지고 거기에 난육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난육이라는 것은, 피부 속에 있는 살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건 분명히 문둥병입니다. 그건 부정하다고 진단을 하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문둥병이니까 이것은 부정하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문둥병 다 옮습니다. 문둥병을 분명히 진단하고, 부정하다고 진단했으면, 그 다음에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본문 12-13절에 “제사장의 보기에 문둥병이 그 피부에 크게 발하였으되 그 환자의 머리부터 발까지 퍼졌거든 그가 진찰할 것이요 문둥병이 과연 그 전신에 퍼졌으면 그 환자를 정하다 할지니 다 희어진 자인즉 정하거니와”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이 전신에 다 퍼져서 다희어졌으면 이제는 정하다는 것입니다. 문둥병이 다 희어졌으면 그 다음은 맥을 못 추는 모양입니다. 희어 질 때는 균이 자꾸 먹어 나갈 때라 힘이 있지만, 다 퍼진 다음에는 퍼질 것이 없으니까 문둥병도 그 다음에는 전염되는 것이 끝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정하다는 것입니다. 음성 환자와 같은 것 같습니다. 다 퍼졌다고 하면 음성 환자가 됩니다. 양성 환자가 계속 퍼져서 우묵해지고 전염돼 나가는 것이 무서운 것이지, 다 퍼져서 음성 환자가 되면 무서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새 음성 환자는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당시에는 양성 환자가 다 퍼졌으면 음성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머리로부터 발까지 다 퍼졌으면 음성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전염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하다는 것입니다. 죄도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이 다 드러난 다
음에는 죄를 안 짓습니다. 다 드러내 놓고 회개했기 때문입니다. 또 잘못된 것도 처음에 숨겨 놓고 조금씩 잘못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속에 있는 것 다 드러낸 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미혹을 안 받습니다.
박태선씨도 처음에는 많이 미혹시켰습니다. 자기를 감람나무라 부르라고 하고, 감람나무가 와야만 된다고 하면서 기도하고 성경말씀 가르칠 때는 많이 미혹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 드러났습니다. 성경말씀 다 버리고 따라 가던 사람도 대부분 다 돌아섰고 십여 년 동안 열심
히 따라다니면서 전도사 하던 사람들도 많이 돌아섰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다 드러나니까 미혹을 못 시킵니다. 음성환자가 되면 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하다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4-17절에 “아무 때든지 그에게 난육이 발생하면 그는 부정한즉 제사장이 난육을 보고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그 난육은 부정한 것인즉 이는 문둥병이며 그 난육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제사장에게로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진찰하여서 그 환처가 희어졌으면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그는 정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 희어진 문둥병자라도 난육이 생기면, 또 속에 있는 합당치 못한 것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속에 합당치 못한 것이 드러나게 되면 또 다시 부정하다고 진단을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한번 바로 섰다고 해도 지나봐야 알게 됩니다. 다 퍼져서 이제는 다시 전염이 안 될 것 같은데 또 얼마 가보니 속에 있는 것이 나와서 또 부정한 것입니다. 어떤 분은 어렸을 때부터 천주교에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장로교 와서도 늘 천주교에서 배운 것을 말하고,
아이를 낳고도 천주교에서 배운 것을 말했습니다. 잘못했다고 하고, 안 하겠다고 하다가도 그 다음에 또 나옵니다. 또 나오는 것이 난육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잘못된 것인 줄 알다가도 또 나오는 것입니다. 일 년에도 몇 번씩 나왔다가 바로 섰다 합니다. 나올 때는 부정한 것
이고 그것이 없어져서 환처가 희어 졌으면 또 정하다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잘 감시하면서 나오나 안 나오나를 살펴보고 잘 다스려 나가야만 되겠습니다. 그래야 그 사람도 복 받고 또 정해지고 또 다른 사람도 복을 받는 것입니다. 속에 있는 것이 나오기 쉽습니다. 회개했다가도 또 나올 수 있습니다.
담배 안 피우겠다고 담뱃대 다 꺾어 내 버렸는데 그 다음에 또 담배 사 먹습니다. 노름 하던 사람은 돈 다 잃고 ‘이젠 다시 노름 안 한다’고 손가락까지 잘랐지만 그 싸맨 것이 낫기도 전에 다시 노름을 한다고 합니다. 안하겠다고 맹세하고 손가락 자를 때는 희어진 것입니다. 바로 된 것입니다. 정해졌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또 노름하러 간 것은 난육이 생긴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못 된 것 배운 것이 다 잘못된 줄 알고 회개하고 안했습니다. 그러나 얼마가다 보면 배운 것이 있으니까 또 나옵니다. 난육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해진 것 입니다. 그러다 ‘안 되겠다’ 하면 또 들어가면 희어진 것이고 정해진것입니다. 그러니까 희어지면 그것은 정한 것이고, 난육 나올 때는 부정한 것입니다. 부정하다 해 놓으면 또 난육이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정하다 해야 됩니다. 어제 나왔다고 ‘부정하다’ 하지 말고 오늘 정해졌
으면 정한 것으로 인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내일 또 난육이 나오면 또 부정하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없어지고 희어지면 정한 것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회개하면 우리가 정하다고 인정해 주고 회개하지 않고 속에 못 된 것이 나오면 부정하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다 없어지고 희어지면 ‘또 정하다’고 해서 난육이 나오지 못하도록 해야 됩니다.
진리가 이기지 비진리가 이기겠습니까? 하나님이 이기지 마귀가 이기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확신을 가져야합니다. 아무리 문둥병과 같은 역사가 생겼다 없어졌다 해도 진리가 이기고 하나님이 이깁니다. 못된 주장을 하고, 못된 버릇이 나오고, 아무리 마귀역사가 일어나도 회개하면 ‘정하다’ 인정하고, 다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정하다’고 선언해도 결국은 하나님이 이기고 진리가 이깁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확신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희망이 있을지 없을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나중에 나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에 나았으면 나은 걸로 인정해 주고 이제는 깨끗하다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난육이 나오면 ‘이것은 또 부정하다’ 해놓고 부정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나오면 또 ‘정하다’하고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 하나님이 이깁니다. 진리가 이깁니다. 하나님이 이기지 비진리가 이길수 없습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3. 종기로 생긴 문둥병
본문 18-22절에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고 그 종처에 흰 점이 돋거나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그는 진찰하여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종기로 된 문둥병의 환처임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거기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그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그 환처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종기가 생겼다가 거기에 색점이 또 생겼으면 숨기지 말고 제사장에게 가라는 것입니다. 숨기면 안 됩니다. 잠언 28장 13절에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내 놓아야 됩니다. 무슨 병이든 병난 것을 내놓아야 거기에 대해서 말 해 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대로 하면 희망이 있는데, 아픈 것을 숨기고 혼자 끙끙 앓으면 병을 키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치료했으면 되는데 숨겨 놓았다가 크게 만들어서 큰 수술해야 되고 또 생명이 위태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빨리 진찰 받아야 됩니다.
본문 18-22절에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고 그 종처에 흰 점이 돋거나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그는 진찰하여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종기로 된 문둥병의 환처임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거기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그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그 환처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종기가 생겼다가 거기에 색점이 또 생겼으면 숨기지 말고 제사장에게 가라는 것입니다. 숨기면 안 됩니다. 잠언 28장 13절에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내 놓아야 됩니다. 무슨 병이든 병난 것을 내놓아야 거기에 대해서 말 해 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대로 하면 희망이 있는데, 아픈 것을 숨기고 혼자 끙끙 앓으면 병을 키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치료했으면 되는데 숨겨 놓았다가 크게 만들어서 큰 수술해야 되고 또 생명이 위태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빨리 진찰 받아야 됩니다.
내가 아는 어떤 국회의원이 계신데, 그 부인이 간호사입니다. 그런데 자기 부인이 병원에 가서 내시경 검사를 한번 해 보자고 하더랍니다. ‘내가 왜 진찰을 받느냐, 나는 밥도 잘 먹고 건강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병원에 가느냐’고 해도 자꾸 가자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
부인의 말 순종하느라 병원에 가서 위 내시경을 해보니까 암 초기였답니다. 그래서 수술을 했는데 다 나았습니다. 멀쩡합니다. ‘그 국회의원 부인이 어떻게 알았을까’가 다른 사람들에게 큰 수수께끼가 되었습니다. 조금 다른 것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밥을 잘 먹고 건강하고 아픈 데가 없다는데도 어떤 영감이 왔을 것입니다. 자기 남편에 대한 영감이 와서 알았다는 겁니다. 남편을 보니까 아무리 밥 잘 먹고 다녀도 부인이 보기에 뭔가 조금 다른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종기가 생겼다가 나아가던 중 거기에 색점이 하나 생겼으면 빨리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보니까 ‘아 이건 색점이 생겼다. 환처가 피부보다 얕고 털이 희어졌으면 ‘부정하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기로 된 문둥병의 환처이기 때문입니
다. 처음에는 종기로 시작됐는데 합병증으로 문둥병이 될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문둥병이 아니지만 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악사상도 아니고 대단치 않은 것이었는데, 점점 대단한 것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잘 분별해서 치료해야만 되겠습니다.
본문 23절에 “그러나 그 색점이 여전하고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종기 흔적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색점이 퍼지지 않고 변함이 없으면 그것은 종기 흔적이니 ‘정하다’고 진단하라는 것입니다.
4. 화상으로 생긴 문둥병
본문 24-25절에 “피부를 불에 데었는데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순전히 흰 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등병인 즉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문둥병의 환처가 됨이니라”고 하
였습니다. 피부에 화상을 입어서 치료하는 동안에 거기에 색점이 생기면 즉시 제사장에게로 가서 보이라는 것입니다. 가서 진찰을 받아보고 피부보다 우묵해지고 또 털이 희어졌다고 하면 이것은 화상으로 인한 문둥병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은 그것을 ‘부정하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화상을 입었는데, 균이 들어가서 문둥병으로 변한 것입니다. 처음에 화상 입었다고 해서 화상인줄로만 알면 안 됩니다. 그것이 문둥병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하찮은 것이었는데 점점 악화되는 수가 많습니다.
본문 24-25절에 “피부를 불에 데었는데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순전히 흰 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등병인 즉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문둥병의 환처가 됨이니라”고 하
였습니다. 피부에 화상을 입어서 치료하는 동안에 거기에 색점이 생기면 즉시 제사장에게로 가서 보이라는 것입니다. 가서 진찰을 받아보고 피부보다 우묵해지고 또 털이 희어졌다고 하면 이것은 화상으로 인한 문둥병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은 그것을 ‘부정하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화상을 입었는데, 균이 들어가서 문둥병으로 변한 것입니다. 처음에 화상 입었다고 해서 화상인줄로만 알면 안 됩니다. 그것이 문둥병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하찮은 것이었는데 점점 악화되는 수가 많습니다.
본문 26-28절에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에 흰 털이 없으며 그 자리가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그는 그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 일 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찌니 만일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그는 그를 부정하다 진단 할 것은 문둥병의 환
처임이니라 만일 색점이 여전하여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화상으로 부은것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할 것은 이는 화상의 흔적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퍼지지 않았으면 화상의 흔적이고 퍼졌으면 문둥병이라는 것입니다. 색점이 있고 또 피부보다 우묵하고 또 털이 희어졌으면 문둥병입니다.
처임이니라 만일 색점이 여전하여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화상으로 부은것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할 것은 이는 화상의 흔적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퍼지지 않았으면 화상의 흔적이고 퍼졌으면 문둥병이라는 것입니다. 색점이 있고 또 피부보다 우묵하고 또 털이 희어졌으면 문둥병입니다.
5. 옴과 문둥병을 분별할 것
본문 29-34절에 “남자나 여자의 머리에나 수염에 환처가 있으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고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는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이는 옴이라 머리에나 수염에 발한 문둥병임이니라 만일 제사장의 보기에 그 옴의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옴환자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 일 만에 제사장은 그 환처를 진찰할찌니 그 옴이 퍼지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누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거든 그는 모발을 밀되 환처는 밀지 말 것이요 제사장은 옴 환자를 또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 일 만에 제사장은 그 옴을 또 진찰할찌니 그 옴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그는 그를 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는 그 옷을 빨찌니 정하려니와”라고 하였습니다. 옴이라는 것은 털이 빠지는 병이라고 합니다. 털이 빠지는 옴이 있었는데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하라는 것입니다. 머리나 수염 어디에 옴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해서 피부가 우묵하고 색점이 생겼으면, 또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는 부정하다 할 것은 그것은 옴으로 인한 문둥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털이 검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퍼지지 않았으면 옴이 나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문둥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칠일 동안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지내봐서 퍼지지 않았으면 그는 정하다고 진단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29-34절에 “남자나 여자의 머리에나 수염에 환처가 있으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고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는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이는 옴이라 머리에나 수염에 발한 문둥병임이니라 만일 제사장의 보기에 그 옴의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옴환자를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 일 만에 제사장은 그 환처를 진찰할찌니 그 옴이 퍼지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누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거든 그는 모발을 밀되 환처는 밀지 말 것이요 제사장은 옴 환자를 또 칠 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 일 만에 제사장은 그 옴을 또 진찰할찌니 그 옴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그는 그를 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는 그 옷을 빨찌니 정하려니와”라고 하였습니다. 옴이라는 것은 털이 빠지는 병이라고 합니다. 털이 빠지는 옴이 있었는데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하라는 것입니다. 머리나 수염 어디에 옴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해서 피부가 우묵하고 색점이 생겼으면, 또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는 부정하다 할 것은 그것은 옴으로 인한 문둥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털이 검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퍼지지 않았으면 옴이 나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문둥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칠일 동안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지내봐서 퍼지지 않았으면 그는 정하다고 진단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35-37절에 “깨끗한 후에라도 옴이 크게 피부에 퍼지면 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찌니 과연 옴이 피부에 퍼졌으면 누른 털을 찾을 것 없이 그는 부정하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옴이 여전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났으면 그 옴은 나았고 그 사람은 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깨끗한 후에라도 옴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그는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하여간 문둥병은 전염되는 것이 특색입니다. 이렇게 악사상은 퍼지길 잘 합니다. 퍼지기를 잘하고 보통보다 우묵하고 정상적이 아니고 변했다는 것입니다.
6. 대머리와 문둥병을 분별할 것
본문 38-44절에 “남자나 여자의 피부에 색점 곧 흰 색점이 있으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피부의 색점이 부유스름하면 이는 피부에 발한 어루러기라 그는 정하니라 누구든지 그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대머리니 정하고 앞머리가 빠져도 그는 이마 대머리니 정하니라 그러나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있으면 이는 문둥병이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발함이라 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지니 그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돋은 색점이 희고 불그스름하여 피부에 발한 문둥병과 같으면 이는 문둥 환자라 부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확실히 진단할 것은 그 환처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대머리인지 문둥병인지 분별할 줄 알라는 것입니다.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그것은 문둥병이고, 머리털만 빠지고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기지 않았으면 대머리입니다. 신령한 뜻은 성도가 악한 사상을 받아 변하는 것은 부정한 것이니까, 잘 살펴서 경계하고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둥병자를 취급할 때에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본문 45-46절에 “문둥 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을 가리우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병있는 날 동안은 늘 부정할 것이라 그가 부정한즉 혼자 살되 진밖에 살찌니라”고 하였습니다. 문둥병자는 집에서 나와 진 밖에서 혼자 살아야 합니다.
신령한 뜻은 악한 사상에 감염이 되었거나 죄악이 깊어져서 회계할 가망이 없는 자는, 문둥병 환자처럼 끊어 버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교회에 이단이나 악한 사상이 들어와 미혹하면 제거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하고 맙니다. 왜냐하면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기 때문입니다(고전 5:6). 가만히 두면 많은 사람이 거기에 가담하게 됩니다. 민수기 12장 14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비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을찌라도 그가 칠일간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 밖에 칠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할찌니라 하시니”고 하였는데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하다가 문둥병이 들어 회개하고 나았지만 칠일동안 진밖에 있어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악한 사상에 감염되었다가 회개하였어도 얼마간의 근신기간을 가져야 합니다.
7. 문둥병이 의복에 퍼졌을 때 불사르라
본문 47-52절에 “만일 의복에 문둥병 색점이 발하여 털옷에나 베옷에나 베나 털의 날에나 씨에나 혹 가죽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있되 그 의복에나 가죽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병색이 푸르거나 붉으면 이는 문둥병의 색점이라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제사장은 그 색점을 살피고 그것을 칠일동안 간직하였다가 칠일만에 그 색점을 살필찌니 그 색점이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가죽에나 가죽으로 만든 것에 퍼졌으면 이는 악성 문둥병이라 그것이 부정하니 그는 그 색점 있는 의복이나 털이나 베의 날이나 씨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을 불사를찌니 이는 악성 문둥병인즉 그것을 불사를 지니라”고 하였는데 털옷이나 의복이나 베옷에나 가죽옷에 문둥병이 발하면 전부 불사르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47-52절에 “만일 의복에 문둥병 색점이 발하여 털옷에나 베옷에나 베나 털의 날에나 씨에나 혹 가죽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있되 그 의복에나 가죽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병색이 푸르거나 붉으면 이는 문둥병의 색점이라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제사장은 그 색점을 살피고 그것을 칠일동안 간직하였다가 칠일만에 그 색점을 살필찌니 그 색점이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가죽에나 가죽으로 만든 것에 퍼졌으면 이는 악성 문둥병이라 그것이 부정하니 그는 그 색점 있는 의복이나 털이나 베의 날이나 씨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을 불사를찌니 이는 악성 문둥병인즉 그것을 불사를 지니라”고 하였는데 털옷이나 의복이나 베옷에나 가죽옷에 문둥병이 발하면 전부 불사르라고 하였습니다.
신령한 뜻은 성도에게 물질로 인하여 죄가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싼 밍크 옷일지라도 문둥병이 발하였으면 불살라야 합니다. 그냥 두면 정상적인 의복에도 묻어서 다른 옷도 전염됩니다. 곧 누가 의복을 선물로 주면서 하여 옳지 않은 일을 청탁하고, 그 청탁을 들어주었으면, 의복으로 인하여 죄가 들어온 것입니다. 문둥병이 묻어온 의복입니다. 그러면 문둥병이 발한 옷은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불사르라고 하였습니다. 철저히 회개하며 그 의복을 도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그냥 두면 그것 때문에 자기가 결박당합니다.
본문 53-59절에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이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제사장은 명하여 그 색점 있는 것을 빨게 하고 또 칠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그 빤 곳을 볼찌니 그 색점의 빛이 변치 아니하고 그 색점이 퍼지지 아
니하였으면 부정하니 너는 그것을 불사르라 이는 거죽에 있든지 속에 있든지 악성 문둥병이니라 빤 후에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이 엷으면 그 의복에서나 가죽에서나 그 날에서나 씨에서나 그 색점을 찢어 버릴 것이요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색점이 여전히 보이면 복발하는 것이니 너는 그 색점 있는 것을 불사를찌니라 네가 빤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그 색점이 벗어졌으면 그것을 다시 빨아야 정하리라 이는 털옷에나 베옷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발한 문둥병 색점의 정하고 부정한 것을 단정하는 규례니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빤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그 색점이 벗어졌으면”라고 하였는데, 색점이 벗어졌으면 문둥병이 아니므로 그 자리만 찢어 버리고 그것을 다시 빨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령한 뜻은 이단이나 악사상에 미혹되지 않고, 어떤 죄를 범했을 경우에는 그것만 회개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니하였으면 부정하니 너는 그것을 불사르라 이는 거죽에 있든지 속에 있든지 악성 문둥병이니라 빤 후에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이 엷으면 그 의복에서나 가죽에서나 그 날에서나 씨에서나 그 색점을 찢어 버릴 것이요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색점이 여전히 보이면 복발하는 것이니 너는 그 색점 있는 것을 불사를찌니라 네가 빤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그 색점이 벗어졌으면 그것을 다시 빨아야 정하리라 이는 털옷에나 베옷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발한 문둥병 색점의 정하고 부정한 것을 단정하는 규례니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빤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그 색점이 벗어졌으면”라고 하였는데, 색점이 벗어졌으면 문둥병이 아니므로 그 자리만 찢어 버리고 그것을 다시 빨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령한 뜻은 이단이나 악사상에 미혹되지 않고, 어떤 죄를 범했을 경우에는 그것만 회개하면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