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에 대한 교훈
디모데전서 2:1-15
디모데전서 2:1-15
1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7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8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9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11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2:1 그러므로 내가 무엇보다도 먼저 권하니, 모든 이를 위하여 탄원과 기도와 간구와 감사를 드려라.
2:2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이를 위해서도 그렇게 하여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정중함으로 조용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는 것이다.
2:3 이것은 우리 구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다.
2: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신다.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다.
2:6 그분께서는 모든 이를 위하여 자신을 대속물로 주셨으니, 정해진 때에 주신 증거이다.
2:7 이것을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었으며,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으니, 이것은 참말이며 거짓말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나는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기를 바란다.
2:9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한 옷을 입고, 수줍음과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며, 땋은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고,
2:10 오직 선한 행위로 단장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고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것이다.
2:11 여자는 온전히 순종하면서 조용히 배워라.
2:12 나는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오직 여자는 조용해야 한다.
2:13 이는 아담이 먼저 창조되고 그 다음에 하와가 창조되었으며,
2: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임을 당하여 죄에 빠졌기 때문이다.
2:15 그러나 여자가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머물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을 것이다.
2:2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이를 위해서도 그렇게 하여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정중함으로 조용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는 것이다.
2:3 이것은 우리 구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다.
2: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신다.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다.
2:6 그분께서는 모든 이를 위하여 자신을 대속물로 주셨으니, 정해진 때에 주신 증거이다.
2:7 이것을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었으며,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으니, 이것은 참말이며 거짓말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나는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기를 바란다.
2:9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한 옷을 입고, 수줍음과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며, 땋은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고,
2:10 오직 선한 행위로 단장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고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것이다.
2:11 여자는 온전히 순종하면서 조용히 배워라.
2:12 나는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오직 여자는 조용해야 한다.
2:13 이는 아담이 먼저 창조되고 그 다음에 하와가 창조되었으며,
2: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임을 당하여 죄에 빠졌기 때문이다.
2:15 그러나 여자가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머물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을 것이다.
1.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본문 1절에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라고 하였습니다.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절에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라고 하였습니다.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데
첫째는 간구,
둘째는 기도,
셋째는 도고,
넷째는 감사하는 기도입니다. 간구한다는 것은 탄원한다는 뜻입니다. 즉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도고라고 하였는데, 도고는 어떤 사건이나 어떤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을 때에 우리가 기도하여야 합니다.
봉원동 연세대학교 뒷산에 제 기도실이 있는데, 연대에서 철망 친다고 철거하라고 해서, 요새 나는 그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는 중에 있습니다. 기도실을 철거하면 기도하러 갈 곳이 없습니다. 기도에는 외상이 없습니다. 반드시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 주실 것은 들어 주시고, 안 들어 주시는 것은 다른 더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본문 2절에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왕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이명박 대통령을 하나님이 세우셨는데, 임금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기도해 주는데, 잘 하도록 도와 주면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어제 어떤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기독교 정당이 나왔다고 합니다. 기독교 이름을 가지고 정치 운동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목사들을 정치 운동하라고 세워놓은 것이 아닙니다. 복음전하라고 세워놓은 것입니다. 통일가정당은 문선명이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하여간 왕을 도와주는 입장에 서야 하고, 왕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바른 정치, 바른 나라를 세우고 앞으로 잘되게 하려면 대통령이 잘하여야 하고, 우리가 도와주는 입장에 서야 되고,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바른 정치, 바른 나라를 세우고 앞으로 잘되게 하려면 대통령이 잘하여야 하고, 우리가 도와주는 입장에 서야 되고,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북한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이북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이북에 있는 성도들이 지금 많이 굶어 죽고 있다고 합니다. 아주 비참한 가운데 있습니다. 또 강제수용소에 들어가서 고생하며 비참한 가운데 있는데, 이북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겠습니다.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고 하였는데, 경건한 생활, 단정한 생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여야 믿는 일도 해나갈 수 있고, 복음도 전할 수 있고, 선교사도 보낼 수 있습니다. 나라가 잘 되어야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라가 망하게 되면 아주 비참해 집니다. 일제시대에 다 겪어본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탄광촌에 끌리워 가서 비참한 생활을 하다가 죽고, 여자들은 정신대에 끌리워 가서 일본 군대의 위안부 생활을 하다가 죽고, 얼마나 비참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잘 되어야 합니다. 고요하고 평안한 중에 경건생활과 믿음생활을 하려면 나라가 잘 되도록 왕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왕을 도와주는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그리고 지켜야 할 말씀을 지키며, 말씀을 따라가면 영이 잘되고 또 나라도 잘되고, 앞으로 모든 것이 잘되도록 하나님이 인도해 주십니다.
본문 3절에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고 임금과 높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것은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구원 운동이 더 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2.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심
본문 4절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택함 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즉, 택함 받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진리를 많이 아는 것을 원하십니다.
진리를 깊이 알고 많이 알아야 구원을 잘 이루어 나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건축법과 건축 재료와 그 용도를 잘 알아야 훌륭한 집을 건축할 수 있는 것처럼 진리를 알아야 자기를 잘 만들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본문 5절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또 중보도 한분이시라고 하였는데, 중보란 하나님과 사람 중간에서 연결시켜주는 분입니다. 중보는 예수님 한분밖에 없습니다. 율법의 중보는 모세이고, 복음의 중보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본문 6절에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속전으로 주셨다는 것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을 가리킵니다. 즉 노예를 값을 주고 사서 해방을 시켜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께서 자신을 속전으로 우리의 죄 값을 물어 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본문 7절에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고 하였습니다. 사도는 직접 보내심을 입은 자입니다.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란 바울이 이방에 복음을 전파하는 자가 된 것을 말합니다.
3. 남자에 대한 교훈
본문 8절에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손을 들어 기도한다는 것은 자기 심령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손을 안 들어도 마음과 영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기도를 말합니다.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한다고 하였는데, 각처에서 남자들이 기도를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분노와 다툼이 없이”라고 하였는데, 분노하는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도 분노했습니다.
마태복음 20:20-27에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
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세베대의 아들은 요한과 야고보인데,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예수님께 와서 아들 하나는 주의 나라에서 주의 우편에 앉게 해주시고, 또다른 아들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내 좌우에 앉는 것은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이 얻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열 제자가 듣고 어떻게 했다고 했습니까? 분히 여겼다고 하였습니다. 좌우에 앉는 것은 제일 높은 자리입니다. 두 사람만 하나님 나라에서 예수님 좌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하니까 열 제자가 듣고 분히 여겼습니다. 자기네들도 예수님을 같이 따라다녔는데 왜 그 두 제자만 좌우에 앉게 해달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분히 여기는 게 단점입니다. 분노 중에 모든 것을 처리하다가 실패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것을 믿지 않고 분히 여기는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또 하늘나라에서 큰 자가 되려면 세상에서는 남을 섬기며, 낮아져야 합니다. 즉 종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공연히 분히 여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나님이 예정하신대로 하나님의 좌우편에 앉게 하시는데, 왜 분히 여기느냐고 책망을 했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장로 투표를 했는데, 분히 여기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자기가 될 줄 알았는데 안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몇 사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럴 바에는 장로 투표를 안 했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죄만 짓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은 분해서 교회에서 인사도 안하고, 목사에 대해서 비방하고, 그 다음에는 얼마 있다간 다른 교회로 나갔다고 합니다. 그것 참 한심합니다. 그 교회에서 몇 십 년 배운 사람인데, 장로 투표 떨어졌다고 다른 교회로 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분해서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 한다는데 그런 사람이 장로가 되었다면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떨어진 게 잘 떨어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장로로 내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장로가 못되었다고 분해하는 사람이 장로가 되면 그 사람도 망하고, 교회도 은혜스럽게 나갈 수 없고, 목사도 일을 잘할 수 없습니다.
열두 제자들이 밤 낮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는데 마지막에 분히 여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얼마나 한심합니까? 믿음에 서지 못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이 하나님의 좌우편에 앉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자기가 앉으려고 하다가 분히 여겼습니다. 분히 여기는 것을 고쳐야 합니다.
주차장 당번들이 분히 여기면 안 됩니다. 잘못하는 사람이 있어도 분히 여기면 안 됩니다. 차 세우는 것을 몰라서 잘못 세우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분히 여겨서 경찰을 불렀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경찰을 부르고 또 소송하는 것은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손해를 보아도 고소하지 말고 재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재판하는 것은 삼대가 원수가 된다고 합니다. 재판을 안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고천 기도원 때에 수해가 나서 다 밀려 내려갔기 때문에 그 윗 산에 수해가 안 나도록 콘크리트 벽을 세웠습니다. 그 산은 남의 산입니다. 그런데 얼마 있다가 “왜 남의 산에 허락도 안받고 콘크리트 벽을 세웠느냐?”고 산 주인이 알고 야단이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땅을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비올 때에 토사를 방지하려고 콘크리트벽을 세웠는데, 당신네가 산 사용할 때에는 언제든지 콘크리트 벽을 부수고 사용하라”고 하여도 야단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이 고소는 안 했습니다. 고소하면 삼대가 원수가 되기 때문에 고소는 안 한다는 것입니다. 고소 안하고 그저 우리에게 욕을 하고, 책망을 하며 나갑니다. 사실은 우리가 그 사람들한테 잘못했습니다. 남의 산에 콘크리트벽을 쳤으니 되겠습니까? 우리는 땅을 가져가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비올 때에 좀 방지 하자는 것이지만,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도 그 사람들이 고소를 안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과 우리가 원수가 안 되었습니다. 그 사람 아버지가 세상 떠났을 때에는 우리가 가서 문상했습니다.
고소하게 되면 삼대가 원수가 됩니다. 자녀들이 원수가 되고, 또 그 다음 자녀들이 원수가 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법정에 고소 안하고 무엇이나 해결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 화목이 됩니다. 고소해 놓으면 화목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경찰은 절대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경찰을 부르는 것은 악한 일입니다. 절대 경찰은 부르지 말고 자기네들끼리 해결해야 됩니다. 또 남자들이 분노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4. 여자에 대한 교훈
아담한 옷을 입어라
본문 9-10절에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라고 하였는데, 자기에게 적당한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즉 사치하는 옷을 입지 말고 아담한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의복은 보통 사람처럼 입는 게 제일 좋습니다. 너무 잘 입고 다니는 것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너절하게 입고 다니면 할머니 거지같다고 하고, 너무 잘 입고 다니면 기생오라비 같다고 합니다. 낡은 옷이라도 세탁해서 깨끗하게 입고 다니면 얼마나 좋습니까? 옷은 모든 사람보다 두드러지지 말고 파묻혀야 됩니다. 즉 보통 옷으로 입어야 합니다. 또 깨끗하게, 자기에게 적당하게 입어야 합니다.
옷으로 모양을 내고,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옳지 않습니다. 옷은 단정하고, 아담한 옷을 입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십니다. 옷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옷 때문에 다른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옷을 너무나 특별하게 입고 다니면 다른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립니다. 다른 사람의 보기에 이상하게 입지 말아야 합니다. 할머니들이 새빨간 옷을 입고, 구두도 새빨간 것을 신고 다니는 것은 적당한 옷이 아닙니다. 할머니는 할머니에게 적당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래서 옷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걸리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옷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거나, 돋보이거나, 말썽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말입니다.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라
또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라고 하였는데, 염치없이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염치없이 돌아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염치가 있고 정절이 있어야 합니다. 염치없이 돌아가고, 정절이 없이 돌아가면 믿는 일을 못합니다.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이성문제에 있어서 깨끗하라는 것입니다. 또 모든 일에 있어서 정절을 지키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요새 젊은 여자들이 가슴 내놓고 다니는 것, 참 한심합니다. 또 넓적다리도 다 내놓고 다니는데,
가슴은 왜 내놓고 다니고, 넓적다리는 왜 내놓고 다닙니까? 그것은 아담한 옷을 입는 게 아니고, 또 염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아담한 옷은 정결하고 단정해야 합니다.
금, 진주, 값진 옷으로 하지 말라
그 다음에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라고 하였는데, 요즘에 금, 은방이 종로 3가에서 2가까지 있습니다. 금, 은방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요즘 금, 은, 진주 얼마나 비쌉니까? 또 무슨 눈물이라고 했습니까? “행복한 눈물”이라는 그림을 한국 돈으로 30억이나 주고 샀다고 하는데, 정신 나간 일입니다. 이런 것은 다 성경에 위반입니다.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값진 옷 요즘 얼마나 합니까? 의복 한 벌에 몇 천 만원씩 한다는 것도 있다는
데 정신 나갔지, 의복 한 벌에 몇 천 만원씩 주고 사 입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것 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선행으로 하라
본문 10절에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선행으로 단장하라는 것입니다. 선행으로 단장하면 모든 사람이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그 여자가 선행을 많이 한다”고 하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인물이 못생겼어도 선행을 많이 하면 존경할 만한 여자입니다.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본문 11-12절에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성경에 의해서 여자 장로, 여자 목사를 내지 않습니다. 장로나 목사는 남자를 가르치는 것 아닙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여자 목사는 반대합니다. 여자 장로도 안 세웁니다. 교회에서 여자는 일절 조용함으로 배우라고 했는데, 여자가 가르치는 것이나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신학교는 여자 목사를 반대하며, “여자 목사” 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여자 목사가 우리 신학교에 들어왔습니다. 그 여자 목사는 성경 위반이라고 하며 아무리 내리쳐도 다른 데로 가지 않고 끝까지 잘 참고 다니며 졸업까지 했습니다. 특별히 조영엽 목사님이 여자 목사는 잘못된 것이라고 아주 강하게 말해도 잘 참고, 잘 참여해서 졸업까지 했는데, 졸업하고도 우리 신학교에 후원금을 냅니다. 또 우리 신학교에서 공부하던 어떤 여자는 목사가 아니었는데, 다른데 가서 몰래 목사 안수 받고 여자 목사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몇 년 동안 여자목사는 안된다고 배우고, 나가서 여자 목사가 된 사람이 몇 사람 있습니다.
여자 목사는 성경에 의해서 합당치 않습니다. 여자 장로도 합당치 않습니다. 지금 여자 목사를 내자는 교단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합동측에서도 여자 목사를 내자고 제의하는 교회가 있는데, 반대하는 목사가 많아서 여자 목사 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합동측에서 앞으로도 여자 목사를 안내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리교, 통합측 등 여러 교단에서는 이미 여자목사를 내고 있습니다.
5. 여자가 남자를 주관하지 못하는 이유
창조의 원리로 아담이 하와보다 먼저 지음을 받음
본문 13절에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꼬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라고 했는데, 여자 목사를 안내는 이유는 창조의 원리를 보아서 여자가 적당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범죄의 원리로 아담보다 하와가 먼저 범죄함
본문 14절에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또 여자가 목사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범죄의 원리를 보아서 여자가 주장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가 남자를 주장하지 못한다고 했습니까? 첫째, 창조의 원리를 보아서 주장하지 못합니다.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후며, 하와는 남자를 도와줄 자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또 범죄의 원리를 보아서 하와가 먼저 선악과를 따먹고, 그 다음에 아담에게 주었기 때문에 남자를 주관하는 자리에 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대개 여자보다 남자가 먼저 죽습니다. 그러면 왜 남자보다 여자가 오래 사는지 압니까? 그것은 여자는 남자를 잘 보필하라고 하나님이좀더 오래 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보통 그런 것이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자가 먼저 죽는 집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여자보다는 남자가 먼저 죽습니다.
6. 해산함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감
본문 15절에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여자가 정절을 지키고, 믿음으로 하고, 사랑으로 하고,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해산해서 아이를 기르는 것은 하나님이 여자에게 주신 직무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해서 해산하여 아이를 기르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직무인데, 자기에게 주신 이 직무를 잘 감당하므로 구원을 이루어 나갑니다.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구원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주관하고, 가르치는데서 구원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여자는 시집을 가서 아이를 낳고, 아이를 잘 양육하므로 구원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은 자기를 잘 만들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처녀 때에는 쫙 빼입고 다녔는데, 결혼해서 아이를 몇 명 낳아 기르면 날선 것이 없어집니다. 사치하는 정신이 없어집니다. 그것이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어집니다. 또 이기주의가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자기 자랑하는 것이 없어집니다. 아이가 가만히 두나요? 아이들이 코도 묻히고, 침도 묻히고, 똥도 싸는데 언제 여자들이 사치하는 것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자기의 직무를 잘 감당하므로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뜻이고, 또 한 가지 신령한 뜻은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만 그리스도 형상을 이루어 나간다는 뜻입니다.
갈라디아서 4:19에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라고 하였습니다. 해산하는 수고를 하여 구원을 이루어 나갑니다. 즉 해산하는 수고를 하여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나갑니다. 해산하는 수고를 안하면,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 없습니다. 계속 해산하는 것처럼 힘을 써야 됩니다. 그렇게 나가면 구원을 잘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해산하는 게 쉽습니까?
우리 사촌 누이가 하나 있었는데, 해산할 때에 메주 가마니를 다 잡아 뜯고, 또 얼마나 난리를 쳤는지 버선에 구멍이 뚫어지면서까지 그렇게 해산을 했다고 합니다. 그 만큼 해산의 수고를 하여야 자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힘을 안 쓰면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힘을 바짝 써서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겠습니다. 계속 힘써 나가면 구원을 잘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언제나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고, 회개하면 그 사람은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부족을 깨닫고도 회개하지 않고 나가는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자기의 부족을 깨닫고,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 해산하는 수고를 하며, 구원을 잘 이루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