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의 수명이 15년 연장됨
열왕기하 20:1-11
1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6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7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8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9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10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 도가물러갈 것이니이다 11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
열왕기하 20:1-11
1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6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7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8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9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10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 도가물러갈 것이니이다 11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
1. 히스기야가 병들매 기도함
본문 1절에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병이 심히 중한데 하나님의 선지자가 와서 뭐라고 했습니까? “네가 이번에 죽을 것이니까 집을 처치하라. 집에 대해서 모든 것을 정리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히스기야가 뭐라고 대답하였습니까?
낯을 벽으로 향하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함
본문 2-3절에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회개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낯을 벽으로 향하고’라고 하였는데 왜 낯을 벽으로 향했습니까? 사람을 볼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을 다 뒤에다 세워놓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사람, 돈, 물질, 국가 문제 등 여러 가지 바라볼 것이 있지만 아예 낯을 벽으로 향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은밀한 가운데서 은밀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만 찾는 태도입니다. 낯을 벽으로 향했기 때문에 다 안 보이지 않겠습니까? 다 뒤에다 세워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뒤에다 세워놓고 오직 은밀한 마음을 가지고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찾는 것입니다.
진실과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행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하던, 옛 신앙을 다시 찾으려 함
본문 3절에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히스기야가 자기가 진실하게 행하고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선하게 행한 그 공로를 봐서 살려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신앙을 추억하면서 다시 회개하고 그 신앙으로 돌아가려는 것입니다. 언제나 진실하게 행한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양심을 쓰고 외식하지 않으며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 다음에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전심전력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행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전에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전심을 다 해서 하나님을 섬긴 것을 보면 얼마나 정성을 다했겠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이렇게 섬겨야 합니다. 진실하게 행하고 모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또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는 것은 자기의 이전 신앙을 기억하고 그 신앙을 다시 찾으려는 것입니다. 회고해보면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나오던 그 신앙을 찾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던 것,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행하던 때를 다시 구하는 것입니다.
본문 3절에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히스기야가 자기가 진실하게 행하고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선하게 행한 그 공로를 봐서 살려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신앙을 추억하면서 다시 회개하고 그 신앙으로 돌아가려는 것입니다. 언제나 진실하게 행한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양심을 쓰고 외식하지 않으며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 다음에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전심전력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행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전에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전심을 다 해서 하나님을 섬긴 것을 보면 얼마나 정성을 다했겠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이렇게 섬겨야 합니다. 진실하게 행하고 모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또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는 것은 자기의 이전 신앙을 기억하고 그 신앙을 다시 찾으려는 것입니다. 회고해보면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나오던 그 신앙을 찾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던 것,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행하던 때를 다시 구하는 것입니다.
지금 히스기야의 기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스스로 기억하면서 하나님 앞에 심히 통곡하고 회개하면서 하는 기도입니다. 회개를 하면서 처음 신앙, 처음 믿음, 처음 사랑을 추억하고 다시 찾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의 신앙을 다시 찾으면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기억하고 지키어 회개하라’고 했는데, 기억하고 지켜서 회개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이전에 ‘어떻게 믿었는가? 어떻게 받았는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희생했는가? 어떻게 진실하게 했는가? 어떻게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했는가?’를 기억하고 그 신앙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면서, 회개하며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기를 기도한 것입니다. 회개하는 기도가 좋은 기도입니다.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시험이 올 때에 회개의 기도를 하며 말씀대로 나가야 함
그런데 히스기야가 왜 죽을 병에 걸린 것입니까? 회개시키려고 하신 것입니다. 예전에는 히스기야 왕이 믿음으로 잘 나갔는데 그 신앙이 점점 희미해지니까, 하나님께서 옛날의 신앙을 다시 회복시키시려고 죽을 병에 걸리도록 만들어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병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은혜로 주신 것이고 복으로 주신 것이고 제일 좋은 것으로 골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가 되지 않으면 주지 않으시고 복이 안 되는 것도 주지 않으십니다. 지금도 더 좋은 것을 주시고 더 좋은 것으로 더 잘 만들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히스기야 왕을 만드시려고 이런 시험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시험이 오는 것은 우리를 회개시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으로 만드시려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시험이 올 때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시험이 올 때 기도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회개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바로 믿던 신앙을 찾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찾는 것, 에녹의 신앙을 찾는 것, 다윗의 신앙을 찾는 것, 사도 바울의 신앙을 찾는 것입니다. 에녹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입니다. 그 신앙을 찾아서 사람을 만드시려고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신 것입니다.
말씀대로 잘 참고 믿음으로 잘 이겨나가면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얼굴을 어디로 향해야 합니까? 벽으로 향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향하여 도와달라고 하였는데 도와주지 않으면 섭섭하고 억울하며 가슴이 아픕니다. 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어옵니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가 하는 원망도 들어오게 되고, 무슨 팔자가 이런가 하는 신세 한탄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것들은 다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께로 얼굴을 향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진실한 그 신앙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신앙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또 요셉의 신앙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회개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절대로 물리치지 않으시고 버리지 않으십니다. 회개하고 말씀으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절대로 버리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유익하게 해주시고 제일 좋은 것으로 골라주십니다. 당장 죽을 것 같지만 회개하고 말씀대로 바로 서면 그것이 살 길입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해보려고 하면 살 것 같지만 죽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생각으로 하지 말고 회개하여 옛날의 신앙, 처음 신앙, 다윗의 신앙, 아
브라함의 신앙, 다니엘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끝까지 말씀대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돌봐주시고 건져주십니다.
2.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수명을 15년 연장하여 주심
히스기야가 회개할 때에 15년을 더 살게 해주심
본문 4-6절에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히스기야 왕에 대한 응답을 내리셨습니다. ‘너는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회개하는 것을 보고 들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6절에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눈물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려움을 당하면 그 상황에서 구원해달라고만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일을 당할 때 거기서 구원해달라고 하는 것 보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면 건져주십니다. 건져달라고 하면 안 건져주십니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에 굳게 서고, 말씀에 굳게 서서 참고 견디면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야곱이 얍복 강에서 천사와 밤새도록 씨름을 했습니다. 서로 이기려고 했습니다. 천사와 야곱이 서로 이기려고 밤새도록 씨름을 했지만 해결이 안 났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사자는 야곱에게 와서 회개하라는 것이고 야곱은 살려달라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그렇게 하였습니다. 야곱은 살려달라고 청하였고 천사는 야곱에게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천사가 질 수가 없는데 야곱은 고집이 대단하였습니다. 계속 살려달라고만 하였습니다. 정 안되겠으니까 천사가 야곱에게 어떻게 했습니까? 환도뼈를 쳐서 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러자 그때서야 야곱이 ‘하나님 잘못했습니다’하며 회개했습니다. 회개하니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그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하라. 네가 이겼다’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니까 ‘네가 이겼다’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것입니다. 진 사람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지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지실 리가 있습니까? 야곱이 이겼고 하나님도 이겼습니다.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이기시는 것입니다. 또 자기도 이기는 것입니다. 회개하면 이깁니다. 하나님도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히스기야 왕에게 네 날 수를 십오 년 더 살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열왕기하 18장 2절에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십구 년을 치리했다고 했는데, 이십오 세에 왕이 되어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까 몇 살입니까? 오십사 세입니다. 오십사 세에 히스기야 왕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히스기야 왕이 몇 살 되었을 때에 앗수르 왕이 왔습니까? 삼십구 세에 죽을 병에 걸린 것입니다. 나이가 삼십구 세인 사람 손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도 없습니까? 삼십구 세가 되어 죽을 병이 걸렸는데 회개 하니까 십오 년을 더 살게 해주셨습니다. 죽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더 많이 살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다 죽게 되었어도 회개하고 바로 서면 십오 년을 더 살 수 있게 해주십니다.
순종할 때에 죽을 병에서 낫게 하심
본문 7절에 “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가 무화과반죽을 이겨서 그 종처(腫處)에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순종하니까 그 상처가 나았습니다. 그런데 무화과가 약입니까? 무화과 반죽이 약인 줄로 알고 요즘에도 무화과 열매를 가져다가 부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약이 아닙니다. 무화과 반죽이 약이 아니고 무엇이 약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약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니까 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화과 반죽을 놓으니까 그 종처가 다 나았습니다. 종처가 아주 악한 독종이던 모양입니다. 독한 독성이 있는 종처인 모양입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무슨 암 같은 악성이었던 것 같은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니까 다 나았다는 것입니다.
순종하면 낫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아무리 독한 독종에 걸렸다고 해도 나을 수 있습니다. 순종이 생명입니다. 말씀을 떠나면 사망이고 말씀을 지키면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아무리 험악한 독종에 걸렸어도 낫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말씀을 순종하고 굳게 서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십니다.
어떤 분이 있는데 가정에서 심히 핍박을 한다고 합니다. 시부모님이 다 계셨는데 그 시부모님이 요즘에는 교회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심하게 핍박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라고 묻기에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굳게 서야 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말씀이 약입니다. 말씀 순종이 약이지 다른 방법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핍박이 심해도 하나님께 굳게 서야 합니다. 그 분이 지금 이곳에 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굳게 서고 참아야 합니다. 그리고 시부모님을 잘 공경해야 합니다. 끝까지 참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기게 해주실 것입니다. 마귀가 역사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기시겠습니까?
마귀가 이기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기시지 마귀가 이기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에 굳게 서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건져주실 것이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반드시 건져주십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인간의 방법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남편을 한 번 혼내야 합니다. 버릇을 고쳐줘야 합니다. 그래도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혼내줄 수 있지만 그런 방법을 쓰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십니다. 마귀에게 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방법은 그만 두고 성경 말씀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어떠한 고난이 와도 잘 참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기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그 남편도 회개하고 교회에 나올 것입니다.
명륜 교회에도 교회 나가는 것을 핍박하는 남편이 있었습니다. 교회 나와서도 안 좋은 소리를 하고 자기 부인을 끌고 가려고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다른 교인이 가서 그 사람의 귀를 잡아 비틀면서 잡아끄니까 끌려 나갔다고 합니다. 젊었어도 귀를 잡아당기면 아주 아프다고 합니다. 술 먹고 들어온 것을 귀를 잡아 틀면 혼이 난다고 합니다. 나도 몰랐는데 그 교인이 해보신 모양입니다. 술 먹고 온 것은 귀를 비틀면서 끌면 꼼짝 못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그 사람을 끌고 나갔습니다. 그 다음에 또 오면 그 교인이 있다가 또 귀를 붙들고 나가니까 그 다음에는 더 이상 안 옵니다. 오랫동안 핍박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남편이 회개하고 교회에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시기지 마귀가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하나님 말씀 순종이 약이라는 것입니다. 순종하여 무화과나무를 가져다 놓으라고 하니까 가져다놓았습니다. 그 무화과나무가
아무것도 아니어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순종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병을 다 낫게 해주셨습니다. 십오 년을 더 살게 만들어주셨습니다.
3. 해 그림자가 십 도 뒤로 물러감
히스기야가 병이 낫는 징조로써, 해 그림자로 십 도 뒤로 물러가게 해주실 것을 구함
본문 8-9절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내가 나아서 삼 일 만에 성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시간이 앞으로 십 도가 나갈 것입니까? 뒤로 십 도가 물러갈 것입니까?’라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당시에는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시계가 아닌, 해 시계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해 시계라는 것은 판이 하나 있고 그 판 위에다 막대기를 하나 세워놓는 것입니다. 그 막대기의 그림자가 아침이 되면 이쪽으로 오고, 점심때가 되면 저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점점 이쪽으로 옵니다. 해가 한 쪽으로 가니까 그림자는 그 반대쪽으로 생길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 판에다 숫자를 새겨놓는 것입니다. 해의 그림자가 이만큼 오면 아침 9시이고, 그림자가 조금 더 오면 11시이고, 또 해의 그림자가 정 가운데에 오면 12시인 것입니다. 이쪽으로 가면 오후 1시다, 2시다 이렇게 정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해의 그림자가 앞으로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라는 것은 시계 바늘이 앞으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십 도가 몇 시간을 나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시계 바늘이 한 5시간이라고 하면 ‘시계 바늘이 앞으로 5시간을 나갈 것입니까? 아니면 뒤로 5시간을 물러갈 것입니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해가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뒤로 물러가는 것이 좋겠습니까?’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히스기야 왕이 뭐라고 했습니까? 해가 앞으로 나가기는 쉽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갈 것이니까 점심때가 되면 다 가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나가기는 쉽지만 뒤로 물러가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야가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해주옵소서”라고 했습니다. 12시에 갔다가 오전 9시쯤으로 물러가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정 가운데로 온 해를 아침 해로 물러가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사야가 하나님께 뭐라고 하였습니까?
히스기야가 병이 낫는 징조로써, 해 그림자로 십 도 뒤로 물러가게 해주실 것을 구함
본문 8-9절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내가 나아서 삼 일 만에 성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 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시간이 앞으로 십 도가 나갈 것입니까? 뒤로 십 도가 물러갈 것입니까?’라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당시에는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시계가 아닌, 해 시계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해 시계라는 것은 판이 하나 있고 그 판 위에다 막대기를 하나 세워놓는 것입니다. 그 막대기의 그림자가 아침이 되면 이쪽으로 오고, 점심때가 되면 저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점점 이쪽으로 옵니다. 해가 한 쪽으로 가니까 그림자는 그 반대쪽으로 생길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 판에다 숫자를 새겨놓는 것입니다. 해의 그림자가 이만큼 오면 아침 9시이고, 그림자가 조금 더 오면 11시이고, 또 해의 그림자가 정 가운데에 오면 12시인 것입니다. 이쪽으로 가면 오후 1시다, 2시다 이렇게 정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해의 그림자가 앞으로 십 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라는 것은 시계 바늘이 앞으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십 도가 몇 시간을 나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시계 바늘이 한 5시간이라고 하면 ‘시계 바늘이 앞으로 5시간을 나갈 것입니까? 아니면 뒤로 5시간을 물러갈 것입니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해가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뒤로 물러가는 것이 좋겠습니까?’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히스기야 왕이 뭐라고 했습니까? 해가 앞으로 나가기는 쉽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갈 것이니까 점심때가 되면 다 가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나가기는 쉽지만 뒤로 물러가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야가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해주옵소서”라고 했습니다. 12시에 갔다가 오전 9시쯤으로 물러가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정 가운데로 온 해를 아침 해로 물러가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사야가 하나님께 뭐라고 하였습니까?
해 그림자가 십 도 뒤로 물러감
본문 11절에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아하스의 일영표(日影表)라는 것은 아하스가 만들어놓은 해 시계라는 말입니다. 해 시계에서 십 도가 뒤로 물러가게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해가 뒤로 물러갔습니다. 12시쯤 정오에 올라왔던 해를 아침 해로 도로 물려놨습니다. 동쪽으로 물러가게 해놓으셨습니다. 확실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해 그림자를 물러가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해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뒤로는 못 가게 하시겠습니까? 지구는 누가 돌게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돌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돌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뒤로는 못 돌게 하시겠습니까? 사람이 하려고 해도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를 만든 사람이 시계를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하도록 못하겠습니까? 아주 쉽습니다.
십오 년을 더 사는 법 - 회개하고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며 말씀을 순종할 것
하나님께서 해의 그림자 십 도를 물러가게 해주셨고 히스기야 왕이 십오 년을 더 살도록 만들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신 것입니다. 십오 년을 더 살도록 덤으로 주신 것입니다. 더 살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더 빨리 죽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고 더 살게 해주실 수도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죽습니까? 하나님께서 앞으로 나가게 하시면 빨리 죽는 것이고, 뒤로 물러가게 하시면 더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오 년 더 사는 것, 오래 사는 것을 하도록 합시다. 더 사는 것을 하고 그것의 반대로 하면 뒤로 가는 것 입니다. 어떻게 하면 십오 년을 더 살 수 있습니까? 회개하고 옛날의 신앙을 지킬 때에 더 살았습니다. 그 신앙은 무슨 신앙입니까? 진실과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행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하는 신앙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다시 찾으면 하나님께서 더 살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얼마 동안을 더 살게 해주실 지는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대로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항상 기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의 손으로 붙들어주시니까 더 살 수 있습니다.
또 어두웠던 눈을 하나님께서 점점 밝혀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김현봉 목사님이 눈이 밝아졌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때는 그것이 무슨 이야기인가 했는데, 요즘에는 저도 눈이 조금 밝아졌습니다. 예전에는 안경을 안 끼고는 잘 볼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볼 수 있습니다. 안경을 안 끼고도 웬만한 것은 다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 밝아지게도 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살게 해주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얼마나 더 살게 해주실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잘 지키고, 하나님 말씀만 잘 지키고, 회개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고, 절제하고, 진실과 전심으로 나가고, 하나님 앞에 선하게 행하면 하나님께서 좀 더 살게 해주실 것 같습니다. 반대로 뒤로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전 것의 반대로 하면 됩니다. 빨리 죽는 방법은 이전 것과 반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회개하지 않고, 점점 더 강퍅해지고, 진실하지 못하고, 항상 거짓말을 하고, 전심으로 주 앞에서 행하지 못하고, 일심전력을 다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전심전력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게 행하며, 성경말씀대로 하지 않고 반대로 행할 때, 그것이 뒤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십오 년 더 살 것을 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젊어서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술 먹고 주정과 싸움이나 하고, 밤낮 걱정이나 하며 돌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데 가서는 돈이나 떼어 먹고 양심을 안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자기를 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괴롭겠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기쁘고 평안하고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평안한 마음, 기쁘고 즐거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더욱 크게 내려주십니다.
기뻐할 때에는 사람의 몸에 엔돌핀이라고 하는 아주 좋은 물질이 나오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나오면 모든 병도 낫고 몸이 아주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그 반면에 걱정이나 하고, 마음을 악하게 먹고, 싸움이나 하고, 술이나 먹고 다니는 사람은 몸에서 아드레날린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아주 나쁘다고 합니다. 아드레날린이 나오면 여러 가지 병이 다 생기고 몸이 약해지고 건강이 하루아침에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기뻐하라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과 육이 살기 좋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 투기, 괴로운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몸에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생리적으로도 아주 안 좋게 됩니다.
십오 년을 더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십오 년을 더 살기 원합니까? 아니면 자기 명보다 십오 년 먼저 죽기를 원합니까? 아마도 먼저 죽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 명보다 십오년 더 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첫째는 회개하고 믿는 것입니다. 둘째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셋째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섬기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일만 하라는 것입니다. 믿음만 잘 지키고 성경말씀대로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십오 년 더 살게 만들어주십니다.
그러면 육십 세에 죽을 사람은 몇 세에 죽겠습니까? 칠십오 세입니다. 칠십 세에 죽을 사람은 팔십오 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팔십 세에 죽을 사람은 구십오 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십오 년이 늘어 나는 것은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히스기야 왕을 하나님께
서 낫게 해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병 고치느라고 몸 이곳저곳이 아프다고 계속 이야기만 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회개하고, 믿음에 서고, 항상 기뻐하고, 항상 즐거워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전심전력으로 하나님을 찾아 모시고 살고,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하고, 하나님 말씀대로만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더 살게 만들어주십니다. 장수하게 만들어주십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을 잘하면 장수합니다. 그런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