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에 대한 심판
예레미야 48:30-47
예레미야 48:30-47
3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 노함의 허탄함을 아노니 그가 자긍하여도 아무것도 성취치 못하였도다 31그러므로 내가 모압을 위하여 울며 온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으리니 무리가 길헤레스 사람을 위하여 슬퍼하리로다 32십마의 포도나무여 너의 가지가 바다를 넘어 야셀 바다까지
뻗었더니 너의 여름 실과와 포도에 파멸하는 자가 이르렀으니 내가 너를 위하여 곡하기를 야셀의 곡함보다 더하리로다 33기쁨과 즐거움이 옥토와 모압 땅에서 빼앗겼도다 내가 포도주틀에 포도주가 없게 하리니 외치며 밟는 자가 없을 것이라 그 외침은 즐거운 외침이 되지 못하리로다 34헤스본에서 엘르알레를 지나 야하스까지와 소알에서 호로나임을 지나 에글랏셀리시야까지의 사람들이 소리를 발하여 부르짖음은 니므림의 물도 말랐음이로다 35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산당에서 제사하며 그 신들에게 분향하는 자를 내가 그치게 하리라 36그러므로 나의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피리같이 소리하며 나의 마음이 길헤레스 사람들을 위하여 피리같이 소리하나니 이는 그 모았던 재물이 없어졌음이니라 37각 사람의 두발이 밀렸고 수염이 깎였으며 손이 베어졌으며 허리에 굵은 베가 둘렸고 38모압의 모든 지붕에서와 거리 각처에서 애곡함이 있으니 내가 모압을 재미 없는 그릇같이 깨뜨렸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9아하 모압이 파괴되었도다 그들이 애곡하는도다 모압이 부끄러워서 등을 돌이켰도다 그런즉 모압이 그 사방 모든 자의 조롱거리와 두려움이 되리로다 40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그가 독수리같이 날아와서 모압 위에 그 날개를 펴리라 41성읍들이 취함을 당하며 요새가 함락되는 날에 모압 용사의 마음이 구로하는 여인 같을 것이라 42모압이 여호와를 거스려 자만하였으므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4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나니 44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겠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내가 모압의 벌 받을 해로 임하게 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45도망하는 자들이 기진하여 헤스본 그늘 아래 서니 이는 불이 헤스본에서 발하며 화염이 시혼의 속에서 나서 모압의 살쩍과 훤화하는 자들의 정수리를 사름이로다 46모압이여 네게 화 있도다 그모스 백성이 망하였도다 네 아들들은 사로잡혀 갔고 네 딸들은 포로가 되었도다 47그러나 내가 말일에 모압의
포로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모압을 심판하는 말씀이 이에 그쳤느니라
1. 모압이 받을 심판
문 30-31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 노함의 허탄함을 아노니 그가 자긍하여도 아무것도 성취치 못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을 위하여 울며 온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으리니 무리가 길헤레스 사람을 위하여 슬퍼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8장은 여호와께서 모압을 심판하시는 내용입니다. 모압에 대한 심판장입니다. 모압의 죄가 몇 가지 있었습니다. 모압 나라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나라와 원수된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반대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한 나라로, 요새로 말하면 세상 나라를 가리킵니다. 세상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핍박하고, 또 성도들을 핍박하며 괴롭게 합니다. 이 세상이 성도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 48장은 이 세상이 하나님 앞에 심판 받을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나라를 심판하시는데, 세상 나라는 여러 가지 죄 때문에 심판을 받습니다. 그 죄는 자기 공작과 보물을 의지한 죄(렘 48:7), 스스로 안전한 줄 아는 죄(렘 48:11), 우상을 섬긴 죄(렘 48:13), 용맹과 무력을 의지한 죄(렘48:14), 하나님과 선민을 멸시(조롱)한 죄(렘 48:26-28), 교만한 죄(렘48:29-30)로 모두 6가지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모압을 심판하시게 되었습니다. 모압이 이렇게 슬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력이 세도 얼마 안 가서 많은 사람이 슬퍼하고 자신도 슬퍼할 만큼 큰 슬픔이 갑자기 닥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32절에 “십마의 포도나무여 너의 가지가 바다를 넘어 야셀 바다까지 뻗었더니 너의 여름 실과와 포도에 파멸하는 자가 이르렀으니 내가 너를 위하여 곡하기를 야셀의 곡함보다 더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십마의 포도나무 가지가 바다를 넘어 야셀 바다까지 멀리 뻗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세력이 상당히 크고 멀리까지 그 영향력이 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 열매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실과가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실과와 포도에 파멸하는 자가 이르러서 열매가 다 없어짐으로 이제는 곡할 수밖에 없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모든 것이 잘되고 그 세력이 크고 열매는 이렇게 멀리까지 맺혀서 먼 데 사람까지 따 먹어도, 하나님의 심판이 오면 그 열매와 부흥되었던 것, 창성했던 것, 발달되었던 것, 문명을 떨쳤던 것 등이 한꺼번에 파멸된다는 것입니다. 다 하루아침에 몰락되어 실과는 떨어지고 멸망하는 것입니다.
본문 33절에 “기쁨과 즐거움이 옥토와 모압 땅에서 빼앗겼도다 내가 포도주틀에 포도주가 없게 하리니 외치며 밟는 자가 없을 것이라 그 외침은 즐거운 외침이 되지 못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옥토와 모압 땅에서 빼앗겼도다 내가 포도주틀에 포도주가 없게 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압 나라에 옥토가 있어서 사람들이 그것을 기뻐하고 의지하며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죄 값으로 그 옥토를 다 빼앗아 가신다는 것입니다. 옥토가 황무지가 될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본문 34절에 “헤스본에서 엘르알레를 지나 야하스까지와 소알에서 호로나임을 지나 에글랏셀리시야까지의 사람들이 소리를 발하여 부르짖음은 니므림의 물도 말랐음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물이 다 말랐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니므림의 물’이 풍성한 것이었어도, 하나님의 심판이 올때에는 소용없게 됩니다. 풍성한 물도 다 빼빼 말라버립니다. 그래서 농사도 할 수 없게 되고, 사람이 먹을 물도 없을 만큼 물이 고갈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강과 물 근원, 원천이 다 말라서 고갈 상태에 빠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모든 행복이 다 마른다는 것, 물의 근원이 다 말라서 사람들이 목말라 곤고한 가운데 빠질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본문 35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산당에서 제사하며 그 신들에게 분향하는 자를 내가 그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우상 섬기던 것을 다 타파해서 우상을 섬기지 못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36절에 “그러므로 나의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피리같이 소리하며 나의 마음이 길헤레스 사람들을 위하여 피리같이 소리하나니 이는 그 모았던 재물이 없어졌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재물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치시면 이 세상 사람들이 쌓아두었던 그 재물이 다 없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없어져도 하루아침에 다 없어집니다. 세상 사람들이 재물을 쌓아놓고 그 재물을 의지하고 살고 돈으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한 번 손을 들어 치실 때에는 그 재물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집니다. 에스겔 7장에 보면 환난의 날에 재물이 구원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에스겔 7장 19절에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예물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에 빠치는 것이 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세상 재물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벌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벌해서 그 재물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게 만드십니다.
본문 37-38절에 “각 사람의 두발이 밀렸고 수염이 깎였으며 손이 베어졌으며 허리에 굵은 베가 둘렸고 모압의 모든 지붕에서와 거리 각처에서 애곡함이 있으니 내가 모압을 재미 없는 그릇같이 깨뜨렸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각 사람의 두발이 밀렸고 수염이 깎
였으며’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부끄러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손이 베어졌으며’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손이 베어져서 일을 잘하는 사람도 일을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에 ‘허리에 굵은 베가 둘렸고’라고 하였는데, 이것도 수치를 당한다는 것입니다. 또 ‘모압을 재미없는 그릇같이 깨뜨렸음이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재미 없는 그릇과 같이 깨뜨려버리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39절에 “아하 모압이 파괴되었도다 그들이 애곡하는도다 모압이 부끄러워서 등을 돌이켰도다 그런즉 모압이 그 사방 모든 자의 조롱거리와 두려움이 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세상 나라가 갑자기 다 무너지니 모든 사람의 조롱거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화려하고
부요하던 것들이 다 파괴되고 무너지며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조롱거리밖에 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40절에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그가 독수리같이 날아와서 모압 위에 그 날개를 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원수가 독수리같이 날아와서 모압 위에 날개를 펴서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압 나라에 그들의 6가지 죄 때문에 원수를 보내셨는데, 그 원수가 독수리같이 날아와서 모압을 점령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41절에 “성읍들이 취함을 당하며 요새가 함락되는 날에 모압 용사의 마음이 구로하는 여인 같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원수가 독수리같이 날아와서 성읍들을 취하고 요새가 함락되는 날에 모압 용사들의 마음이 구로하는 여인과 같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해산하는 여인과 같이 모압 용사들의 마음이 고통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큰 원수가 와서 점령하는데 용사가 힘을 못 씁니다. 그래서 구로하는 여인과 같이 이 모압 용사들이 고통을 당하는 가운데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42절에 “모압이 여호와를 거스려 자만하였으므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모압이 자만하므로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교만하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교만하면 다 망합니다.
본문 43-44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나니 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겠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내가 모압의 벌 받을 해로 임하게 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 세상 나라에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로 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려서 모압 나라 사람들이 다 멸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모스 5장 18-19절에 “화 있을찐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뇨 그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사자를 피
하다가 곰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벽에 손을 대자 뱀에게 물렸습니다. 사자를 피하니 곰을 만나고 곰에게서 피해서 집에 들어가자 뱀에게 물렸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피할 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인 것입니다. 눈이 왔는데 그 위에 서리가 더 왔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했는데 또 어려움이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피하려고 하니 다른 어려움이 또 왔다는 것입니다.
하여간 하나님께서 한 번 손을 대시면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하나를 벗어나면 다른 것이 또 오고, 그것을 벗어나면 다른 것이 또 옵니다. 두려움에서 도망하려고 하자 함정이 오고, 함정에서 나오니 또 올무가 오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이 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주셔야지, 사람이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피하지 못합니다. 또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그것이 안 됩니다. 다르게 하면 될 것 같지만 또 안 됩니다. 저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또 안 됩니다. 안 되는 것만 매일 닥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으로 피난처를 삼고 바로 서면, 하나님께서 순순히 되게 해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회개하고 바로 서지 못하면, 이 길로 나가려고 하면 그 길이 막히기 때문에 저 길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저 길로 가면 저 길도 또 막힙니다. 다른 길로 가면 또 막힙니다. 사자를 만나서 피하여 가니 곰을 만나고, 곰을 피해 가자 뱀에게 물리는 것입니다. 두려움에서 도망하여 가니 함정에 빠지고, 함정에서 나오자 올무에 걸립니다. 사람이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피하려고 하면 할수록 점점 더 함정이 오고 올무가 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바로 서는 길밖에는 다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셔야만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대로만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대로만 해야, 모든 앞 길이 열립니다. 하나님께서 메어주신 멍에를 잘 메고,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대로 잘 순종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는 것 밖에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인간의 방법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를 벗어나면 또 다른 것이 오고, 또 벗어나면 또 다른 것이 오기 때문에 감당하지 못합니다.
본문 45절에 “도망하는 자들이 기진하여 헤스본 그늘 아래 서니 이는 불이 헤스본에서 발하며 화염이 시혼의 속에서 나서 모압의 살쩍과 훤화 하는 자들의 정수리를 사름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헤스본’이 요새인데, 그 사람들이 요새를 헤스본에 만들어놓고 그것을 든든히 의지하고 나갔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한 번 손을 대시니 거기서 불이 나옵니다.
피난처에서 불이 나오고, 요새에서 불이 나왔습니다. 에스겔 24장에 보면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루살렘 백성이 예루살렘은 가마이고 자기네들은 가마 속에 있는 고기인데, 가마가 고기를 보호하는 것처럼 예루살렘 도시의 보호를 받고 산다고 하였습니다(겔 11:3). 그러나 에스겔 24장에서는 그 가마가 고기를 삶는 가마, 국물을 졸이는 가마, 고기나 뼈가 다 타지는 가마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쫄딱 망하는 가마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가마가 전에는 자기네를 보호해주었습니다. 가마를 보호처로 삼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가마가 자기를 죽이는 가마가 되었습니다. 본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스본의 요새지가 과거에는 자기네를 보호하는 곳이었지만, 이제는 거기서 불이 나와 죽이는 헤스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피난처에서 죽고, 요새지에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46절에 “모압이여 네게 화 있도다 그모스 백성이 망하였도다 네 아들들은 사로잡혀 갔고 네 딸들은 포로가 되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모압 백성이 죄 값으로 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들들은 사로잡혀가고, 딸들은 포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 나라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멸시하며 죄만 짓고 나가면, 반드시 가다가 다 망하고 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들들은 사로잡히고, 딸들은 포로가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2. 모압이 회복될 것을 예언함
본문 47절에 “그러나 내가 말일에 모압의 포로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모압을 심판하는 말씀이 이에 그쳤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제 마지막 날에 모압을 다시 돌아오게 만들어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이 없는 나라는 아주 망하고 그만 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압과 같이 이렇게 회복시켜 주겠다고 하시면 나중에 회복이 됩니다. 모압이 회복이 되어서 다시 나라를 형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