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도에 순종하라
사도행전 7:38-43
사도행전 7:38-43
7:38 그가 시내 산에서 자신에게 말한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으며,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었다.
7:39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그에게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거역하여 그들의 마음을 이집트로 향하며,
7:40 아론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만들어라.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이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한다.' 하고,
7:41 그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것들을 기뻐하였다.
7:42 그러자 하나님께서 돌아서시고 그들이 하늘의 별들에게 예배하는 것을 내버려 두셨다. 이는 선지자들의 책에 기록되기를 '이스라엘 집이여, 광야에서 사십년 동안 너희가 내게 희생과 제물을 바친 적이 있었느냐?
7:43 너희가 몰록의 장막을 세우고 너희 신의 별 레판을 세웠으니, 곧 너희가 그것들을 예배하려고 만든 형상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바빌론 저편으로 이주하게 하겠다.' 라고 한 것과 같다."
7:39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그에게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거역하여 그들의 마음을 이집트로 향하며,
7:40 아론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만들어라.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이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한다.' 하고,
7:41 그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것들을 기뻐하였다.
7:42 그러자 하나님께서 돌아서시고 그들이 하늘의 별들에게 예배하는 것을 내버려 두셨다. 이는 선지자들의 책에 기록되기를 '이스라엘 집이여, 광야에서 사십년 동안 너희가 내게 희생과 제물을 바친 적이 있었느냐?
7:43 너희가 몰록의 장막을 세우고 너희 신의 별 레판을 세웠으니, 곧 너희가 그것들을 예배하려고 만든 형상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바빌론 저편으로 이주하게 하겠다.' 라고 한 것과 같다."
1. 생명의 도를 전해주는 모세를 거역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의 마음이 애굽을 향하고 모세를 거역함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도라고 했습니다. 이 생명의 도는 계명과 율법입니다. 계명은 죄를 깨닫게 하여서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때문에 생명의 도입니다. 결국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게 하는 도입니다.
본문 38절에,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고 하면서 생명의 도인 이 성경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는 자가 모세라고 했습니다.
본문 39절에,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라고 했습니다. 백성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않고 거절하며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모세에게 복종치 않고 거절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복종치 않은 것입니다. 원망하고 마음이 애굽으로 향했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마음이 세상으로 향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늘 세상으로 향하여 세상의 것을 늘 사모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자기들을 위하여 자기들 손으로 금송아지를 만듦
본문 39절에,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라고 했습니다. 백성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않고 거절하며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모세에게 복종치 않고 거절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복종치 않은 것입니다. 원망하고 마음이 애굽으로 향했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마음이 세상으로 향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늘 세상으로 향하여 세상의 것을 늘 사모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자기들을 위하여 자기들 손으로 금송아지를 만듦
본문 40절에,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지금 시내산에 기도하러 40일간 올라가 있는 때입니다. 이때에 이스라엘은, “우리를 위한 신을 만들라,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다”고 그렇게 항상 거역하였습니다.
본문 41절에, “그 때에 저희가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라고 했습니다. 아론이 그 때에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백성들은 그 금송아지를 보고 하나님이라고 기뻐하며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신데, 이 백성들은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고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거역하고 애굽을 돌아다보고, 생명의 도를 주었지만 복종치 않고, 금송아지와 같은 보이는 신을 만들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우상을 섬기면서 그것이 하나님인 줄로 알고 그것이 하나님이라고 이 사람들이 기뻐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영으로 계신 하나님은 떠나고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우상을 섬기면서 기뻐했다는 말입니다.
요즘도 돈 우상 만들어 놓고 기뻐하고, 사람 우상 만들어 놓고 기뻐하고, 기업체를 우상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은 그 기업체를 가지고 기뻐하고, 이와 같이 우상이 많이 있습니다. 꼭 금송아지 만들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2. 인본주의적이고 육체적인 종교생활은 잘못된 것이다
도취가 되게 만드는 복음성가는 잘못된 것이다
손으로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어 놓는 것, 인본주의적인 종교의 교회생활입니다. 인본주의로 만들어 놓고는 그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인본주의로 나가는 교회나 모든 종교생활은 전부 금송아지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요즘에 복음성가를 부르고 신비주의로 나가는 교회들이 많은데, 찬송가보다 복음성가를 더 많이 부릅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복음성가는 찬송가와 다른 것입니다. 물론 좋은 곡도 있지만, 대부분은 인간중심, 세상중심이고, 육신중심입니다. 그 곡조도 육신을 흥분시키는 곡조이고, 육신의 감정을 만족시키는 그러한 곡조입니다. 이런 곡들은 사람을 도취하게 만듭니다.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곳에서 부르는 노래가 다 복음성가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도취가 되고, 육신의 감정에 깊이 빠져 있다고 합니다. 육체의 감정의 만족, 육체의 흥분과 만족에 빠져서 제정신이 없이 나가다가 다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10월 28일이 종말이 오지 않았지만 언젠가 또 종말이 올 거라고 하면서, 복음성가를 부르며 육신의 만족과 흥분을 느끼는 것은 다른 데에서 못 찾는다고 한답니다. 거기서 열광적으로 춤을 추고 감정에 한번 빠졌다가 와야 뭔가 좀 시원하다고 합니다. 그것처럼 재미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술 먹고 춤추는 사람들보다 거기가 더 춤을 많이 추니까 더 만족하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성가를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성가를 안 부르는 것입니다. 물론 복음성가 가운데도 좋은 것이 혹시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정욕적이고 세상적이고, 곡조가 세상 사람들이 부르는 곡조를 붙여서 극도로 육체의 감정에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교회를 망치는 것입니다.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곳에서 부르는 노래가 다 복음성가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도취가 되고, 육신의 감정에 깊이 빠져 있다고 합니다. 육체의 감정의 만족, 육체의 흥분과 만족에 빠져서 제정신이 없이 나가다가 다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10월 28일이 종말이 오지 않았지만 언젠가 또 종말이 올 거라고 하면서, 복음성가를 부르며 육신의 만족과 흥분을 느끼는 것은 다른 데에서 못 찾는다고 한답니다. 거기서 열광적으로 춤을 추고 감정에 한번 빠졌다가 와야 뭔가 좀 시원하다고 합니다. 그것처럼 재미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술 먹고 춤추는 사람들보다 거기가 더 춤을 많이 추니까 더 만족하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성가를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성가를 안 부르는 것입니다. 물론 복음성가 가운데도 좋은 것이 혹시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정욕적이고 세상적이고, 곡조가 세상 사람들이 부르는 곡조를 붙여서 극도로 육체의 감정에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교회를 망치는 것입니다.
스펜서 박사가 하는 말이 미국의 교회를 망친 것이 두 가지인데, 첫째는 신신학이고 둘째는 복음성가가 망쳤다고 합니다. 미국 교회는 복음성가를 많이 부르는데, 신문에 난 것을 보니까 미
국 남부에서 사이비한 종교가 아주 도취가 되어서 돌아가다가 나중에 탄로가 나니까, 그 집에다 불을 내고 자살을 했습니다. 86명인가 자살을 했는데 그중에 9명이 살아 나왔다고 합니다. 도취가 되어서 집단자살을 한 것인데, 성가가 그렇게 도취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복음성가 다 집어치워야 합니다.
어떤 기도원에 어느 교회에서 와서 밤새도록 성가만 부르다 갔다고 합니다. 교인은 몇 명 없는데, 밤새도록 성가만 부르고 아주 도취가 되어서 그 사람들이 헌금도 많이 내고 그런다고 합니다. 도취되게 만들어서 돈 내라면 잘 내고, 뭐 하자고 하면 잘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이 다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경건하게 성경대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고, 믿음으로 몸을 바쳐서 해야지 복음성가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복음성가다 집어치우길 바랍니다. 특별히 괜찮은 곡만 제외하고 나머진 하지 말아야 되는데, 하다보면 다 하게 됩니다. 하다보면 좋다고 별별 곡조
를 다 갖다 하게 되는데, 복음성가는 세상을 교회로 끌어들인 것으로 알고 정욕과 육신의 만족을 주는 줄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생명이 없는 줄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한국 교회들이 이런 복음성가가 많이 보급이 되었는데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신령한 것을 못 깨닫는 사람에게 맞추지 말라
국 남부에서 사이비한 종교가 아주 도취가 되어서 돌아가다가 나중에 탄로가 나니까, 그 집에다 불을 내고 자살을 했습니다. 86명인가 자살을 했는데 그중에 9명이 살아 나왔다고 합니다. 도취가 되어서 집단자살을 한 것인데, 성가가 그렇게 도취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복음성가 다 집어치워야 합니다.
어떤 기도원에 어느 교회에서 와서 밤새도록 성가만 부르다 갔다고 합니다. 교인은 몇 명 없는데, 밤새도록 성가만 부르고 아주 도취가 되어서 그 사람들이 헌금도 많이 내고 그런다고 합니다. 도취되게 만들어서 돈 내라면 잘 내고, 뭐 하자고 하면 잘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이 다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경건하게 성경대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고, 믿음으로 몸을 바쳐서 해야지 복음성가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복음성가다 집어치우길 바랍니다. 특별히 괜찮은 곡만 제외하고 나머진 하지 말아야 되는데, 하다보면 다 하게 됩니다. 하다보면 좋다고 별별 곡조
를 다 갖다 하게 되는데, 복음성가는 세상을 교회로 끌어들인 것으로 알고 정욕과 육신의 만족을 주는 줄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생명이 없는 줄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한국 교회들이 이런 복음성가가 많이 보급이 되었는데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신령한 것을 못 깨닫는 사람에게 맞추지 말라
이스라엘이 이렇게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자기들이 손으로 만든 것을 두고 기뻐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으로 기뻐합니다. 자기들이 만든 것을 기뻐하고, 우상을 기뻐하지만, 신적인 것, 신령한 것, 하나님의 것은 아주 거리가 멀게 느낍니다. 사람들은 눈으로 보여야 하고, 와서 감정에 닿아야 하고, 잡혀야 하는데, 하나님의 것은 뭐 보이는 것이 있나, 닿는 것이 있나, 잡히는 것이 있나 그저 심심하게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뭣 좀 가려운 데를 긁어주고, 손에 와 잡혀주고, 속에서 개운한 것이 있어야겠는데, 이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좋아하게 되어있습니다. 신령한 것은 너무 영적이고 높고 깨닫지 못합니다. 귀가 열린 사람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한 것은 영의귀가 열린 사람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영의 귀가 안 열린 사람은 들어도 모르고, 봐도 모르고, 깨닫지 못합니다.
영의 귀가 열린 사람이 몇 없기에 다들 깨닫지 못하는데, 이것을 영의 귀가 안 열린 사람에게 맞추어서 보이게 만들고, 손으로 잡히게 만들고, 와서 닿게 만들어 놓습니다. 그렇게 하면 마음이 기쁘긴 하겠지만 영의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와서 우리도 복음성가를 부르자고 합니다. 복음성가도 좋은 게 많다고 하면서 처음 나온 사람에게 성경만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와서는 목사님이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난 성경대로 하는 것 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하라고 하셨지, 사람들 육신의 가려운 데를 긁어주고, 육신의 귀에 맞추는 것을 성경에는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복음성가 불러서 한 몫 잘 보는 모양입니다. 또 그런 곳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 모양인데, 가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영의 귀가 열리게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게 와서 하는 말이, 힘을 많이 써서 하나 데려다 놓으면 뭐 못 알아듣겠다고 딴 데로 간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어떻게든 잡도록 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성경 말하는 것을 못 알아들어서 가는 것이 아니고, ‘우상 섬기지 말라’, ‘하나님을 섬기라’는 말 다 알아듣는데, 자기하고는 상관이 없어서 가는 것입니다. 멀리 떠나고 싶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멀리 떠나 다른 곳으로 가보면, 자기 놀던 것, 자기 생각하던 것과 딱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게 떠나고 나서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거지아이를 양반집 아이로 데려다 놓으면 그 자리가 괴로워서 못 버틴다고 합니다. 며칠 있으면 달아나서 다시 거지노릇을 한다고 합니다. 그게 그 사람에게는 딱 맞는 것입니다. 노는 것도 맞고, 먹는 것도 맞고, 의복 잘 안 입고 뒹구는 것도 맞고, 허튼소리 하는 것도 맞고 그것이 좋다고 합니다. 양반자리에 앉으면 그렇게 허튼소리할 수도 없고 의복도 잘 입어야 하고, 결박당한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듣든지 말든지 이 말씀만을 전하는 것입니다. 전하고 심방가서 알아듣도록 설명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그 전하는 사람의 귀가 열리도록 기다려야지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불순종하니까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심
본문 42-43절에, “하나님이 돌이키사 저희를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 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사십 년을 광야에서 너희가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에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불순종하니까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셨습니다. 우상을 한번 섬기기 시작하면 더 많이 섬기도록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십니다. 그러므로 한가지 우상 섬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우상이 더 들어옵니다. 죄도 그렇습니다. 한 가지 죄를 용납하면 계속 죄가 들어옵니다. 그것을 끊어버려야 합니다. 금송아지 만들어 놓으니까 계속 다른 우상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불순종하니까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시는데, 하나님을 떠난 사람에게는 표준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갈수록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을 섬기며 나가게 됩니다. 그들이 광야에서 우상만 섬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 백성들이 우상만 섬기다가 바벨론 밖에 내버림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몰록의 장막’이라는 것은, 바벨론의 신입니다.
금송아지 하나 만들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두셔서, 금송아지 섬기고, 몰록섬기고,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우상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한 가지 우상 섬긴 것을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우리에게 한 가지 걸리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성구하나 어기는 것이 있으면 그걸 회개하고 바로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다른 것이 들어오고 다른 것도 어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벗어나게 됩니다. 한 가지 죄를 회개하고 끊어버리지 않으면 계속 다른 것들이 들어오고 결국은 하나님께서 내버리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