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 동편 땅의 정복과 분배
신명기 3:1-29
1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는지라 2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모든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 3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붙이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4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라 5그 모든 성읍에 높은 성벽이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6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7오직 모든 육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8그 때에 우리가 요단 강 이편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령에게서 취하였으니 9(헤르몬 산을 신돈 사람은 시룐이라 칭하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칭하였느니라) 10우리의 취한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니라 11(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지금 오히려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장이 아홉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니라) 12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로논 골짜기 곁에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13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은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더니 14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가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15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16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까지 주었으되 그 골짜기의 중앙으로 지경을 정하였으니 곧 암몬 자손의 지경 얍복 강까지며 17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가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록에 이르기까지의 동편 지경이니라 18그 때에 내가 이 땅을 받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은즉 너희 군인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되 19너희에게 육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
의 처자와 육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라 20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편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주시는 땅을 얻어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 21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22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23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24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
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25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26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27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 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보라네가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28너는 여호수아에게 명하고 그를 담대케 하며 그를 강경케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로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29그 때에 우리가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하였었느니라
신명기 3:1-29
1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는지라 2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모든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 3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붙이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4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라 5그 모든 성읍에 높은 성벽이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6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7오직 모든 육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8그 때에 우리가 요단 강 이편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령에게서 취하였으니 9(헤르몬 산을 신돈 사람은 시룐이라 칭하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칭하였느니라) 10우리의 취한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니라 11(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지금 오히려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장이 아홉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니라) 12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로논 골짜기 곁에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13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은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더니 14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가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15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16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까지 주었으되 그 골짜기의 중앙으로 지경을 정하였으니 곧 암몬 자손의 지경 얍복 강까지며 17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가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록에 이르기까지의 동편 지경이니라 18그 때에 내가 이 땅을 받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은즉 너희 군인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되 19너희에게 육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
의 처자와 육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라 20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편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주시는 땅을 얻어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 21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22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 23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24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
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25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26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27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 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보라네가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28너는 여호수아에게 명하고 그를 담대케 하며 그를 강경케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로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29그 때에 우리가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하였었느니라
1. 바산 왕 옥을 격파하고 그 성읍들을 취함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취하지 말라
본문 1-2절에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대적하여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모든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헤스본 왕 시혼의 땅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에 아무리 강할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쳐서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손에 붙여주셔서 점령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배워야 될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면 바산 왕 옥을 격파하고 그 성읍을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취하면 안 되고, 허락하지 않은 곳은 안 가야 됩니다. 할 수는 있겠지만 하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세일 산 족속을 다 쳐서 이길 수 있고 암몬과 모압 족속 물릴 칠 수 있으나 치면 안 됩니다. 할 수 있다고 다 하는 것이 아닙
니다. 허락하지 않은 것은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1) 물질 문제 물질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을 취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40일 금식 기도하시고 마귀가 돌로 떡 덩어리로 만들어 먹으라고 했을 때에 안 만들어 먹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사는 것입니다. 말씀에 돌로 떡 되게 해서 먹으라고 했다면 하겠지만, 말씀에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있지만 안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아무리 많은 것이 생긴다고 해도 취하면 안 됩니다. 할수 있지만 하면 안 됩니다. 또 요셉이 애굽에 가서 보디발 집에서 종살이할 때에 그 손에 모든 것을 맡겨주어서 모든 것을 마음대로 다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의 아내가 동침하자고 할 때에도 동침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하면 안 됩니다. 누명을 씌워서 정죄를 받았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은 것을 안 했기 때문에 요셉이 승리하고 성공을 한 것입니다.
2) 명예영광 문제
또 명예영광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할 수 있지만 할 수 있다고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가 천하영광을 보여주면서 한번 절하면 그것을 다 주고, 성전에서 뛰어내리면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실 것이라고 했지만, 그것도 예수님께서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을 하지 않았는데, 할 수는 있지만 안 하신 것입니다.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사람이 믿음 지키는 사람입니다. 할 수 없어 못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이 승리이고, 그것이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못 하는 것은, 안 믿는 사람도 할수 없어서 못 하는 것이고, 마귀 종들도 할 수 없어서 못 하는 것이지 믿음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3) 말씀 지키다가 순교하는 것이 귀함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을 안 하는 일이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순교라는 것은 말씀을 지키다가 죽는 것이 순교입니다. 생명 길을 걷다가 거기 삼키워지는 것이 순교입니다. 말씀하나 양보하면 살 길이 있지만 양보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죽는 것입니다. 안 가면 환난을 안당하고 죽지 않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가서 전하다가 죽는 것이 순교입니다. 스데반이 전도 안 하면 평안하고, 전도 하면 큰 환난을 만나 마지막에는 죽게 됩니다. 그래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전도하다가 돌에 맞아서 순교당했습니다. 그것이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된 것입니다. 그래서 순교 당한 것이 아주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다 할 수 있음
1) 모든 것을 다 정복하고 승리할 수 있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아무리 강해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헤스본 왕 시혼을 점령
할 수 있었고 바산 왕 옥을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강대하고 성이 높고 커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싸우시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기실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면서 대신 싸워주시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1장 30절에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우셔서 반드시 승리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대적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애굽이 아무리 강해도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했기 때문에 애굽을 이겼고, 또 다니엘이 바벨론을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만 하면 아무리 대적이 강해도 다 정복하고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동족끼리 싸우지 말라
그리고 동족끼리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400년 전에 조상들이 갈라졌어도 동족이니까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싸웠으면 첫째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을 것이고 싸워서 이길 수는 있지만 거기서 병력이 많이 소모됩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진짜 대적하고 싸울 때는 승리하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끼리 싸우느라고 모든 힘을 다 소모해 놓으면 대적인 원수와 싸울 때 힘이 모자라서 그만 실패합니다. 진짜 대적은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입니다. 에서 족속하고 싸웠으면 이 사람들과 싸워서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안 싸웠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습니다. 또 진짜 대적은 가나안 7족속입니다. 그들하고 안 싸웠기 때문에 강한 병력을 유지하다가 가나안 7족속을 다 쳐서 물리치고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한 것입니다.
우리 대적이 얼마나 큰 것을 언제나 알고, 우리의 실력을 길러나가다가 진짜 대적을 만나면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리고 동족끼리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400년 전에 조상들이 갈라졌어도 동족이니까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싸웠으면 첫째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을 것이고 싸워서 이길 수는 있지만 거기서 병력이 많이 소모됩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진짜 대적하고 싸울 때는 승리하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끼리 싸우느라고 모든 힘을 다 소모해 놓으면 대적인 원수와 싸울 때 힘이 모자라서 그만 실패합니다. 진짜 대적은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입니다. 에서 족속하고 싸웠으면 이 사람들과 싸워서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안 싸웠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습니다. 또 진짜 대적은 가나안 7족속입니다. 그들하고 안 싸웠기 때문에 강한 병력을 유지하다가 가나안 7족속을 다 쳐서 물리치고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한 것입니다.
우리 대적이 얼마나 큰 것을 언제나 알고, 우리의 실력을 길러나가다가 진짜 대적을 만나면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바산 왕 옥의 땅을 빼앗아 이스라엘에게 줌
본문 3-10절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붙이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
에 있는 옥의 나라이라 그 모든 성읍에 높은 성벽이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오직 모든 육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그 때에 우리가 요단 강 이편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령에게서 취하였으니 (헤르몬 산을 신돈 사람은 시룐이라 칭하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칭하였느니라) 우리의 취한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다 점령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아무리 견고하고 강대한 성읍이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친히 나가셔서 싸워주시기 때문에 승리해서 그 땅을 정복하고 거기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요단 강 동쪽에 이스라엘 백성이 많은 땅과 재산을 얻었고 영토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3-10절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붙이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
에 있는 옥의 나라이라 그 모든 성읍에 높은 성벽이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오직 모든 육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그 때에 우리가 요단 강 이편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령에게서 취하였으니 (헤르몬 산을 신돈 사람은 시룐이라 칭하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칭하였느니라) 우리의 취한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다 점령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아무리 견고하고 강대한 성읍이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친히 나가셔서 싸워주시기 때문에 승리해서 그 땅을 정복하고 거기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요단 강 동쪽에 이스라엘 백성이 많은 땅과 재산을 얻었고 영토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바산 왕 옥이 얼마나 장사인가 하면 본문 11절에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지금 오히려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장이 아홉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산
왕 옥이 사용하던 침대는 철침대로 길이가 열 석자 반으로 4m 반 쯤 되는 것입니다. 또 넓이는 2m였습니다. 그런 큰 침대를 사용하던 아주 큰 장사였던 모양입니다. 이런 바산 왕 옥이라도 하나님의 손에 붙이시면 다 물리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능이십니다. 그리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었습니다.
2.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땅을 나누어 줌
본문 12-14절에 “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로논 골짜기 곁에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
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더니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가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요단 강 동쪽에 이스라엘 백성이 두 왕을 쳐 물리고 거기서 영토를 얻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가면 가나안 땅인데 거기 있는 7족속을 멸하고 가나안 땅을 얻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너가기 전에 동쪽에서 기업을 주신 것입니다. 어떻게 하니까 기업을 주셨습니까? 싸워서 승리하니까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서 승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서 이겨야 되고 또 달려갈 길을 달려가야 됩니다. 오늘날도 달려갈 길을 달려가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이기는 생활을 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기업을 주십니다. 요단 강 동쪽에 있던 두 왕의 영토, 바산 왕 옥의 나라와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었는데, 그것을 두 지파 반에게 분배해 주었습니다. 르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에게다가 주었습니다. 열두 지파 가운데 두 지파 반은 요단 강 동쪽에다 기업을 주고, 나머지 아홉 지파 반에게는 요단 강 서쪽에다 기업을 주었던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기 전에 두 지파 반에게다가 땅을 주었고 요단강을 건너가서 아홉 지파 반에게 땅을 준 것입니다.
찬송가에 “며칠 후 며칠 후 요단 강 건너가 만나리”라는 가사가 있는데 요단강은 이 세상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건너가서 하늘나라 가서 만나자는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기 전에 이 기업을 준 것은 믿는 사람이 믿음을 잘 지키면 이 세상에서도 기업을 줄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요단 강 건너가기 전에도 기업을 주십니다. 많은 것은 아니지만 두 지파 반이 소요할 만한 기업을 주신 것입니다. 진짜 기업은 요단 강 건너가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만 주십니다. 거기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고 모든 것이 넘쳐흐르는 땅입니다. 두 지파 반에게다가 요단 강 동쪽 땅을 분배해 주었습니다.
본문 15-17절에 “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르우벤 자손과 갓자손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까지 주었으되 그 골짜기의 중앙으로 지경을 정하였으니 곧 암몬 자손의 지경 얍복 강까지며 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가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록에 이르기까지의 동편 지경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얍복 강과 길르앗 그 아르논 골짜기까지, 염해에서 비스가 산 꼭대기까지 두 지파에게 주었습니다.
3.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의 사명과 책임
본문 18-20절에 “그 때에 내가 이 땅을 받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은즉 너희 군인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되 너희에게 육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의 처자
와 육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편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주시는 땅을 얻어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라고 하였습니
다. 그 두 지파 반에게 요단 강 동쪽에 건너가기 전에 땅을 분배해주고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을 점령할 때에 너희가 앞장 서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선봉이 되어 가나안 전쟁이 완전히 다 끝날 때까지 싸우면 너희 기업으로 돌아와서 요단 강 동쪽의 땅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업을 주신 다음에는 사명과 책임을 다 하게 하십니다. 기업을 받았다고 해서 “다 되었다. 이제는 좋다.”하고 있다가 요단 강 건너가서 가나안 7족속과 싸우려면 얼마나 힘이 들고 또 생명이 위험합니까? 그러면 많은 사람이 죽을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기 전에 기업을 받았으니까 죽지도 아니하고 또 싸움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도로 그 땅을 빼앗을 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멸망합니다.
일단 하나님께서 기업을 주셨으면 기업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대한 책임과 사명도 주시는 것입니다.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기업을 주신 것입니다. 기업을 받은 사람은 선봉이 되어야 합니다. 전쟁에 앞장 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가나안 전쟁이 제일 큰 전쟁이고 여리고 전쟁과 아낙 자손이 다 가나안에 있는데 그 전쟁을 하면 생명이 위험하고 얼마나 많이 죽을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전쟁에서 앞장서서 나가라고 하신 것은 먼저 받은 사람이 생명을 내놓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죽을까봐 걱정이 되어서 앞장 안서고 뒤로 슬슬 빠지면 하나님께서 다 죽이시고 맙니다. 도로 다 빼앗습니다. 일단 하나님께서 기업을 주셨으니까 앞장 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에나 앞장 서 나가야 합니다. 남 하는 대로 멀찍이 따라가서 보통으로 하면 안 되고 앞장을 서야 합니다.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찾으시고 많이 맡은 자에게 많이 달라 하심
누가복음 12장 48절에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많이 맡아서 내 것이라고 하고 힘쓰지 않으면 하나님께 죄 짓는 것입니다. 많이 받은 자, 많이 맡은 자는 하나님께서 많이 달라고 하십니다. 많이 찾으십니다. 그리고 또 선봉에 서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쟁 마당에 생명 내놓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죽어도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기에 쓰시려고 많이 주셨는데 그것 안 하면 무엇에 쓰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나라 사람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많이 주셨습니까? 전에 6.25사변 이전에 우리나라가 얼마나 비참한 생활을 했습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만주에서 호밀, 좁쌀을 사다가 먹었고 사과 하나를 변변히 먹지 못하고 밀감 하나를 변변히 먹지 못하고 오징어 하나도 변변히 먹지 못했습니다. 일본 사람이 다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래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비참한 생활을 했습니다. 보릿고개라고 하던 때가 있었는데 양식이 다 떨어져서 가을에 벼농사할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중간에 보리가 나오는 것을 가지고 연명을 해서 보릿고개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보리 못 먹으면 죽었습니다. 그와 같이 비참한 생활을 했는데 오늘날 얼마나 많이 주셨습니까? 시장에 나가 보면 물건이 얼마나 많이 차고 넘칩니까?
가죽 구두도 왜정 때는 한국 사람이 별로 못 신었습니다. 고무신 신다가 고무신도 대동아 전쟁한다고 고무를 다 가져가서 짚신을 신다가 구두를 신었습니다. 무슨 구두를 신었는가 하면 창은 정미소에 가면 기계 돌아가는 피대창을 대고 위에는 갑바 천으로 만든 구두를 신었
습니다. 그것도 값이 비쌌기 때문에 괜찮은 사람이 신었고, 보통 사람은 못 신었습니다. 가죽이 다 무엇입니까? 가죽은 구경도 못하고 전부 군화 만들어서 일본 사람이 전쟁에 다 사용했습니다. 해방 이후에 우리가 영미중학교에 다녔는데 거기서 일본 사람들이 많이 만들어 놓고 못 가져간 군화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봉춘이라는 학생 하나가 길에 다니다가 닳아질까봐 그것을 옷에다가 싸 가지고 다녔습니다. 학교에 와서 는 신다가 집에 갈 때는 싸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군화 같은 것은 신지도 않습니다.
습니다. 그것도 값이 비쌌기 때문에 괜찮은 사람이 신었고, 보통 사람은 못 신었습니다. 가죽이 다 무엇입니까? 가죽은 구경도 못하고 전부 군화 만들어서 일본 사람이 전쟁에 다 사용했습니다. 해방 이후에 우리가 영미중학교에 다녔는데 거기서 일본 사람들이 많이 만들어 놓고 못 가져간 군화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봉춘이라는 학생 하나가 길에 다니다가 닳아질까봐 그것을 옷에다가 싸 가지고 다녔습니다. 학교에 와서 는 신다가 집에 갈 때는 싸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군화 같은 것은 신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얼마나 차고 넘칩니까? 군화 같은 것은 거저 줘도 안 신고 다닙니다. 차고 넘치게 해 주셨는데 집에 가보면 얼마나 잘해 놓고 삽니까? 스텐레스 씽크대 없는 집이 어디 있고 가스레인지 없는 집이 어디 있습니까? 이전에는 6.25사변 직후에는 전기다리미가 없어서 숯불을 피워가지고 다리미질을 했습니다. 다리미가 하나 있길래 석유 곤로에다가 다리미를 뒤집어서 달군 후 와이셔츠를 다렸습니다. 내가 다린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묻었는지 꺼만 것이 여러 곳에 묻어서 도리어 안다린 것만 못하게 되었습니다. 요새는 전기선을 꽂기만하면 다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옛날에는 전기 다리미가 있습니까? 또 볼펜은 미국에서 온 사람한테 하나씩 선물로 받으면 와서보고 부러워하며 만져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볼펜이 차고 넘칩니다. 얼마나 좋은 것이 많습니까? 그런 것을 보면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차고 넘치게 해 주셨겠습니까? 복음 전파하는 데에 앞장을 서라고 주신 것입니다. 좋은 것을 사다 입고 혼자만 잘해 먹으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전에는 변변히 소고기도 못 먹었습니다. 일 년에 한 두 번 먹으면 괜찮은 것입니다. 닭도 변변히 못 먹었는데 손님이 오면 먹이던 닭을 잡아다가 대접했습니다.
어떤 집에서 손님이 왔다고 쌀밥을 해 주었답니다. 늘 조밥만 먹다가 아이들이 손님이 왔다고 쌀밥을 해주니까 손님이 남긴 밥을 먹으려고 서로 손님을 한 명씩 맡아놓았습니다. 그리고 장지 문틈으로 보고 있는데 손님 한 명이 밥에다 물을 부었습니다. 그것을 보던 아이가
내 손님이 밥에 물을 부었다고 하면서 뒤로 넘어갔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손님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밥에 물을 부어서 그런다고 하니 그 밥을 아이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집에 손님이 왔는데 닭을 잡아 주니까 손님에게 아이가 가서 “이것은
죽은 닭고기입니다”라고 하였답니다. 그래서 손님이 그 닭을 안 먹고 내놓으니까 아이가 그 닭고기를 먹더랍니다. 그래서 왜 죽은 닭고기라면서 먹느냐고 물으니까, 아이 말이 우리 어머니가 칼로 닭 목을 내리쳐서 죽었다고 했답니다. 닭고기 하나를 먹으려고 노력을 많이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때는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어떤 집에서 손님이 왔다고 쌀밥을 해 주었답니다. 늘 조밥만 먹다가 아이들이 손님이 왔다고 쌀밥을 해주니까 손님이 남긴 밥을 먹으려고 서로 손님을 한 명씩 맡아놓았습니다. 그리고 장지 문틈으로 보고 있는데 손님 한 명이 밥에다 물을 부었습니다. 그것을 보던 아이가
내 손님이 밥에 물을 부었다고 하면서 뒤로 넘어갔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손님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밥에 물을 부어서 그런다고 하니 그 밥을 아이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집에 손님이 왔는데 닭을 잡아 주니까 손님에게 아이가 가서 “이것은
죽은 닭고기입니다”라고 하였답니다. 그래서 손님이 그 닭을 안 먹고 내놓으니까 아이가 그 닭고기를 먹더랍니다. 그래서 왜 죽은 닭고기라면서 먹느냐고 물으니까, 아이 말이 우리 어머니가 칼로 닭 목을 내리쳐서 죽었다고 했답니다. 닭고기 하나를 먹으려고 노력을 많이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때는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얼마나 넘칩니까? 이렇게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해주신 것은 복음 전파에 생명 내놓고 앞장서라고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은혜를 주신 것은 쓰려고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많이 맡긴 것은 많이 찾으려고 주셨습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많이 내놓으라
고 많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요단 강 동쪽에 땅을 분배 받았다고 해서 “여기서 잘 살자”고 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받았으니까사명과 책임이 있습니다. 이 가나안 전쟁에 앞장서서 생명을 내놓고 가는 데마다 싸워야 됩니다.
가다가 또 죽습니다. 앞장 서 나가는 사람은 먼저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가 많이 죽었을 것입니다. 죽어도 나가야 됩니다. 죽는다고 안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복음 전파하다가 죽을 각오를 하고 앞장서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험
한 곳, 위태한 곳, 사자굴이라도 복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사람을 잡아 삼키는 곳이라도 복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고 많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요단 강 동쪽에 땅을 분배 받았다고 해서 “여기서 잘 살자”고 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받았으니까사명과 책임이 있습니다. 이 가나안 전쟁에 앞장서서 생명을 내놓고 가는 데마다 싸워야 됩니다.
가다가 또 죽습니다. 앞장 서 나가는 사람은 먼저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가 많이 죽었을 것입니다. 죽어도 나가야 됩니다. 죽는다고 안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복음 전파하다가 죽을 각오를 하고 앞장서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험
한 곳, 위태한 곳, 사자굴이라도 복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사람을 잡아 삼키는 곳이라도 복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이것을 시키려고 하나님께서 요단 강 동쪽에다 기업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 한국도 요단 강 동쪽과 같습니다. 선교지는 요단 강 서쪽입니다. 선교지를 건너가서 생명 내놓고 나가야 됩니다. 자원해서 나가는 사람들이 평안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 내놓고 거기 가서
이 복음 전하다 죽자 하고 결사각오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신앙이 바른 신앙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내놓지 않고 목숨이 우상이 되어서 벌벌 떨면서 죽을 까봐 두려워하면서 앞장 서 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뒤꽁무니나 슬슬 빼면서 땅이나 차지하려고 하는 사람은 죽은 신
앙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영적 가나안을 점령하지 못하면 영적 가나안에서 차지할 것이 없습니다. 앞장서서 나가야 차지합니다.
그런 믿음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고 할 것이니라” (눅 12:48) 최선을 다해서 믿는 일 하는 법을 배우라 과부는 엽전 두 푼을 냈지만 생활비 전부를 내서 예수님께서 많이 냈다고 하셨고, 부자는 많이 냈지만 과부만큼 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많은 가운데 일부만 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연보할 때도 자기의 경제적인 힘을 다 기울여서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남이 얼마 하니까나도 얼마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있는 것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고 다른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대로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입니다. 남은 것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 세금 내는 것도 쓰고 남은 것을 가지고 냅니까? 한 잎도 없어도 통지서가 나오면 내야 되는 것인데, 그만한 자산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정도에 따라서 바칠 것을 바치고 또 이 복음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앞장서서 나가서 가
나안 땅을 정복하는 데에 앞장을 서는 신앙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본문 19-20절에 “너희에게 육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의 처자와 육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편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주시는 땅을 얻어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요단 강 서쪽 가나안 땅 기업을 차지하면 이 동쪽으로 돌아와서 너희 분배 받은 땅에서 살라는 것입니다.
본문 21-22절에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
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여기서 두 왕을 격파하고 그 땅을 차지한 것을 보았는데 이와 같이 너희가 앞으로 가는 길에도 하나님께서 싸워주실 것이니 어떠한 대적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여기서 두 왕을 격파하고 그 땅을 차지한 것을 보았는데 이와 같이 너희가 앞으로 가는 길에도 하나님께서 싸워주실 것이니 어떠한 대적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4. 모세는 가나안 땅을 바라만 보고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고 하심
본문 23-24절에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큰 능력
으로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는데 애굽에서 구출해 주셨고,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게 해 주셨고, 모든 원수를 싸워서 이기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큰 능력으로 행해 주셨는데 이와 같이 행해 주신 신이 어디 있겠느냐고 한 것입니다.
본문 23-24절에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큰 능력
으로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는데 애굽에서 구출해 주셨고,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게 해 주셨고, 모든 원수를 싸워서 이기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큰 능력으로 행해 주셨는데 이와 같이 행해 주신 신이 어디 있겠느냐고 한 것입니다.
본문 25-27절에 “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 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 남북을 바라보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보라 네가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고 하였는데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신 것이 너무 섭섭한 것입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을 목표로 하고 많은 고생을 하면서 나왔는데,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25절에 “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26절에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 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때문에 모세에게 진노하셔서 이제는 들어갈 수없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모세의 잘못 세 가지
1) 입술로 망령되이 말함
시편 106편 32-33절에 “저희가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저희로 인하여 얼이 모세에게 미쳤나니 이는 저희가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므리바 물가 반석에서 물이 나올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거역함으로 그 얼이 모세에게 미쳐서 모세가 망령되이 말하였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주시는 것인데 우리가 너희를 위해서 낸다고 한 것이 망령되이 말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1) 입술로 망령되이 말함
시편 106편 32-33절에 “저희가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저희로 인하여 얼이 모세에게 미쳤나니 이는 저희가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므리바 물가 반석에서 물이 나올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거역함으로 그 얼이 모세에게 미쳐서 모세가 망령되이 말하였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주시는 것인데 우리가 너희를 위해서 낸다고 한 것이 망령되이 말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 민수기 20장 7-8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지니라”고 하였는데 지팡이를 가지고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나게 하라고 하셨지만 모세는 두 번 지팡이로 반석을 쳤습니다. 민수기 20장 10-11절에 “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매”라고 하였는데 이렇게 한 것이 망령되이 행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음
믿지 않았다고 했는데 민수기 20장 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믿지 않았다고 했는데 모세가 안 믿었습니까? 반석에게 명해서 물을 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명해서 물을 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믿었으면 명해서 물을 냈을 것인데 전에 행하던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첫 번에 반석에서 물 나올 때 지팡이로 쳐서 나온 것만 생각을 하고, 이번에는 명해서 물을 내라고 하셨는데, ‘물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하고 막대기로 두 번 친 것입니다. 하여간 모세 같은 사람도 가다가 말씀을 믿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은 믿었습니다. 그러나 명해서 물을 내라는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3)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음
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민수기 20장 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했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말씀을 절대 믿고 이미 된 줄로 알고 순종을 해야 되는데 그대로 될 줄을 믿지 못했습니다. 명해서 물을 내는 것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언제나 나타내야 되고, 하나님께서 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영광을 그에게 돌려야 되는데, 하나님의 일을 자기가 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자기가 하는 것으로 알고, 또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일을 제가 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또 앞으로도 내가 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입니다. 나는 순종할 뿐입니다. 제가 하려고 하고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제 생각, 제 뜻대로, 자기 수단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모세가 여기서 범한 죄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라는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나와 세상은 간 곳이 없고 구속의 주만 보여서 주께서 하시는 대로만 순종해야 되고 이용당해야 됩니다. 그대로 순종 못한 것이 죄인 줄로 알아야 합니다. 순종했지만 오히려 순종을 다 못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려고 했지
만 도리어 막고, 내가 나타난 것을 우리가 회개하고 바로 서야 합니다.
만 도리어 막고, 내가 나타난 것을 우리가 회개하고 바로 서야 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가나안에 들어가게 해 주실 것을 기도함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이제는 다시 그런 기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만 해도 족하다”라고 하셨습니다. 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만 보아도 족하다고 하신 것입니다. 기도한다고 다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
은 주시고 맞지 않는 것은 아무리 기도해도 안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면 100% 다 주시지만, 하나님의 뜻에 안 맞는 것은 암만 기도 해도 안 주신다는 것입니다. 욕심으로 기도하고, 이기주의로 기도하고,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기도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로 하나님께서 안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그래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것은 안 될 줄을 알고 믿음으로 모든 것을 순종해야 됩니다.
본문 27절에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보라 네가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고 하였는데 모세는 요단을 건너지 못하고 비스가 산꼭대기에서 가나안을 바라만 보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건너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모세 같은 사람도 므리바 물가에서 믿음 안 지켰습니다. 애굽에서 홍해 바다에서 또한 지금까지 여러 모든 난관을 통과하면서 믿음을 지켰지만, 므리바 물가에서 그만 낙제가 되었습니다. 과거에 믿음 지켰다고 해도 현재에 못 지킬 수 있습니다.
과거의 믿음이 꼭 현재의 믿음이 될 수 없다
어떤 교회에 전도사 한 분이 중국 선교에 책임을 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 중국에 있는 믿음 좋은 신자들, 직분 가진 장로들이나 목사들이 과거에 공산당 탄압시에는 신앙을 지켰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돈 때문에 신앙을 못 지킨다고 합니다. 공산당
이 탄압하고 잡아 가두어서 고문하고 핍박할 때에는 믿음을 잘 지켰답니다. 그러나 지금 공산당들이 어느 정도 자유를 주고 한국에서 여러 교단이 자꾸 물질을 가져다주니 믿음을 못 지킨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맞는 교단과 손잡고 도와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맞지
않는 교단, 자유주의 신앙, 인본주의 신앙, 알미니안주의가 돈을 주어도 받고 그들을 강단에까지 세우면 믿음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당 앞에서는 믿음을 지켰지만 돈 앞에서는 믿음을 못 지킨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도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이북에서는 믿음을 잘
지켰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 있을 때는 잘 지켰으나 이남에 와서는 믿음 못 지킨 사람이 많습니다. 타락되고 술 먹고 방탕하고 공산당 시대에 생명 내놓고 나가던 신앙이 다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에 전도사 한 분이 중국 선교에 책임을 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 중국에 있는 믿음 좋은 신자들, 직분 가진 장로들이나 목사들이 과거에 공산당 탄압시에는 신앙을 지켰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돈 때문에 신앙을 못 지킨다고 합니다. 공산당
이 탄압하고 잡아 가두어서 고문하고 핍박할 때에는 믿음을 잘 지켰답니다. 그러나 지금 공산당들이 어느 정도 자유를 주고 한국에서 여러 교단이 자꾸 물질을 가져다주니 믿음을 못 지킨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맞는 교단과 손잡고 도와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맞지
않는 교단, 자유주의 신앙, 인본주의 신앙, 알미니안주의가 돈을 주어도 받고 그들을 강단에까지 세우면 믿음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당 앞에서는 믿음을 지켰지만 돈 앞에서는 믿음을 못 지킨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도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이북에서는 믿음을 잘
지켰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 있을 때는 잘 지켰으나 이남에 와서는 믿음 못 지킨 사람이 많습니다. 타락되고 술 먹고 방탕하고 공산당 시대에 생명 내놓고 나가던 신앙이 다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신앙을 지켰다고 해서 지금도 믿음 지키는 줄로 알면 안 됩니다. 믿음 지키는 것은 매일, 매 시간, 매 사건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승리적으로 통과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신앙적이었지만 지금 승리적으로 통과 못 하면 그것은 믿음을 못 지킨 것입니다.
모세가 혈기를 부렸습니다. 또 격동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거역하고 원망을 하니까 격동이 되었는데 벌써 격동부리고 혈기 부린 것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을 나타낸 것이 틀렸습니다. 또 ‘패역한 너희들아’라고 한 것을 보아 이스라엘 백성을 아주 미워하는 생각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 아무리 패역해도 미워하면 안 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또 혈기 부리거나 격동이 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이런 시험에 빠지기 쉽습니다. 애굽에서는 신앙을 지키고 홍해 바다에서는 신앙을 지켰지만 여기에서 신앙을 못 지켰습니다. 광야에서는 신앙을 지켰지만 여기 므리바 물 가에서 신앙을 못 지켰습니다.
또 어떤 사건에서는 믿음을 지켰지만 이 사건에서는 신앙을 못 지킨 사람이 많습니다. 또 열 가지 가운데 아홉 가지는 신앙을 지켰지만 한 가지에 가서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것 한 가지를 실패하면 모세와 같이 가나안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복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가지라도 실패하지 말고 전부 승리적으로 통과해야 됩니다. 격동되지 말고 또 자기를 나타내지 말고 또 미워하지 말고 “패역한 너희들아”고 하지 말고 어떻게 하든지 범사에 믿음으로 통과하는 저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다시는 그런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러나 다시 그런 기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를 모세의 후계자로 세움
본문 28-29절에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하고 그를 담대케 하며 그를 강경케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로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우리가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하였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후계자를 세워서 후대
에 이 구원운동을 해 나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신학생들 양성하는 것도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신학생들 양성하는 것은 후대에도 구원운동을 계속 해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서도, 구 소련에서도, 중국에서도 교역자를 세우기 위해서 신학생을 양성하는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중대한 일입니다. 우리만 하다가 그만 두지 말고 우리 후대에도 이 구원운동을 계속할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대에도 이 구원운동을 계속할 참교역자를 세워나가야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다음 시대에 그만 끊어지고 말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계속 구원운동을 계속할 사람을 한국에서도 길러내고, 북방선교를 할 교역자도 길러내고, 앞으로 이북이 열리면 갈 사람도 길러내서 후대에도 이 바른 진리와 구원운동이 계승되어 내려가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본문 28-29절에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하고 그를 담대케 하며 그를 강경케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로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우리가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하였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후계자를 세워서 후대
에 이 구원운동을 해 나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신학생들 양성하는 것도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신학생들 양성하는 것은 후대에도 구원운동을 계속 해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서도, 구 소련에서도, 중국에서도 교역자를 세우기 위해서 신학생을 양성하는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중대한 일입니다. 우리만 하다가 그만 두지 말고 우리 후대에도 이 구원운동을 계속할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대에도 이 구원운동을 계속할 참교역자를 세워나가야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다음 시대에 그만 끊어지고 말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계속 구원운동을 계속할 사람을 한국에서도 길러내고, 북방선교를 할 교역자도 길러내고, 앞으로 이북이 열리면 갈 사람도 길러내서 후대에도 이 바른 진리와 구원운동이 계승되어 내려가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