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31 천지창조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땅이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4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6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20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땅이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4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6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20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1: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1:2 땅은 형체가 갖추어지지 않고 텅 비었으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감돌고 있었다.
1:3 하나님께서 "빛이 있어라."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고
1: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1:5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다.
1:6 하나님께서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서 물과 물이 나뉘게 하여라." 말씀하시고,
1:7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이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8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1:9 하나님께서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마른 곳이 드러나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10 하나님께서 마른 곳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1 하나님께서 "땅은 땅 위에 풀과 씨맺는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12 땅이 풀과 씨 맺는 채소를 각기 종류대로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다.
1:14 하나님께서 "하늘의 궁창에 광체가 있어 낮과 밤이 나뉘게 하고, 또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여라.
1:15 또 그 빛들은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 위를 비추어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16 하나님께서 두 큰 광체, 곧 낮을 다스리는 큰 광체와 밤을 다스리는 작은 광체를 만드시고, 또 별들을 만드셨으며,
1:17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 위를 비추게 하시고,
1:18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넷째 날이었다.
1:20 하나님께서 "물에 생물의 무리로 가득하게 하고 땅 위 하늘의 궁창에 새가 날아다니게 하여라." 말씀하셨다.
1:21 하나님께서 큰 바다 짐승과 물에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22 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채워라. 새들도땅에번성하여라." 말씀하셨다.
1: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1:24 하나님께서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라." 말씀하시므로 그대로 되었다.
1:25 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으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26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말씀하시고,
1:27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고 그것을 정복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짐승을 다스려라." 하셨다.
1:29 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온 땅 위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니, 그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며
1: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에게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31 하나님께서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1:2 땅은 형체가 갖추어지지 않고 텅 비었으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감돌고 있었다.
1:3 하나님께서 "빛이 있어라."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고
1: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1:5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다.
1:6 하나님께서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서 물과 물이 나뉘게 하여라." 말씀하시고,
1:7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이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8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1:9 하나님께서 "하늘 아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마른 곳이 드러나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10 하나님께서 마른 곳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1 하나님께서 "땅은 땅 위에 풀과 씨맺는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12 땅이 풀과 씨 맺는 채소를 각기 종류대로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다.
1:14 하나님께서 "하늘의 궁창에 광체가 있어 낮과 밤이 나뉘게 하고, 또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여라.
1:15 또 그 빛들은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 위를 비추어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16 하나님께서 두 큰 광체, 곧 낮을 다스리는 큰 광체와 밤을 다스리는 작은 광체를 만드시고, 또 별들을 만드셨으며,
1:17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 위를 비추게 하시고,
1:18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넷째 날이었다.
1:20 하나님께서 "물에 생물의 무리로 가득하게 하고 땅 위 하늘의 궁창에 새가 날아다니게 하여라." 말씀하셨다.
1:21 하나님께서 큰 바다 짐승과 물에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22 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채워라. 새들도땅에번성하여라." 말씀하셨다.
1: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1:24 하나님께서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라." 말씀하시므로 그대로 되었다.
1:25 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으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26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말씀하시고,
1:27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고 그것을 정복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움직이는 모든 짐승을 다스려라." 하셨다.
1:29 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온 땅 위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니, 그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며
1: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에게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이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31 하나님께서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1.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 창조하심
본문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1절의 태초는 영원한 태초를 말하는 것이고, 본문의 태초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한 때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원어로 ‘엘로힘’으로 능력의 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한 이 말씀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은 “천지가
자연히 생겼다”고 주장을 합니다. 즉 “천지가 자연히 있었다, 또 만물이 진화 되었다”고 주장을 하는데, 천지가 자연히 생긴 것이 아니고,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하늘과 땅이 자연히 생겨났다고 말하지만, 성경을 믿는우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1절만으로도 기독교가 세계 유일의 참된 종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에서 떨어져 나왔다’, ‘달은 지구에서 떨
어져 나왔다’고 하며, 또 ‘지구가 몇 십 억년 되었다’는 등 여러 말이 많이 있지만, 그것은 다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이 절대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아무것도 없었던 것에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창조하셨습니까?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1:3절에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늘과 땅이 창조되었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그만큼 큽니다. 그 다음에 창세기 2:19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라고 하였는데, 짐승들은 하나님이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의 육체도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본문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1절의 태초는 영원한 태초를 말하는 것이고, 본문의 태초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한 때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원어로 ‘엘로힘’으로 능력의 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한 이 말씀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은 “천지가
자연히 생겼다”고 주장을 합니다. 즉 “천지가 자연히 있었다, 또 만물이 진화 되었다”고 주장을 하는데, 천지가 자연히 생긴 것이 아니고,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하늘과 땅이 자연히 생겨났다고 말하지만, 성경을 믿는우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1절만으로도 기독교가 세계 유일의 참된 종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에서 떨어져 나왔다’, ‘달은 지구에서 떨
어져 나왔다’고 하며, 또 ‘지구가 몇 십 억년 되었다’는 등 여러 말이 많이 있지만, 그것은 다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이 절대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아무것도 없었던 것에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창조하셨습니까?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1:3절에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늘과 땅이 창조되었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그만큼 큽니다. 그 다음에 창세기 2:19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라고 하였는데, 짐승들은 하나님이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의 육체도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2. 제 1일의 창조 (땅과 물과 빛) 땅과 물을 창조하심
본문 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창조된 땅이 처음에는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습니다.
첫째 날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라고 하였다고 해서 땅이 첫째 날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땅도 첫째 날에 만드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한꺼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고, 6일 동안에 완성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한 번 창조하셨는데, 타락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재창조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나,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두 번 창조하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출애굽기 20:11 절에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전에 창조했던 것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다시 창조했다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또 흑암을 마귀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에스겔 28:13-17절에는 천사가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교만하다가 타락이 되어서 쫓겨났다고 했습니다. 그 전에는 마귀가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이원론을 주장을 합니다. 영원부터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었고, 또 마귀도 영원부터 있었는데, 그것으로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그것이 이원론인데 잘못된 것입니다. 그저 간단하게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모든 동물들은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렇게 믿는 것이 바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신데,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창조는 성부 하나님 혼자서 하신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하나님께서 모두 참여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절에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다고 했는데, 여기서 그는 예수님, 곧 성자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잠언 8:30절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도 성자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나 직접 창조에 착수하신 분은 제 2위인 성자이십니다. 성자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창조하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있고 물과 흙이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을 성자 하나님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성령의 능력으로 그 물질 위에서 역사하며 창조해 나가셨습니다.
본문 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창조된 땅이 처음에는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습니다.
첫째 날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라고 하였다고 해서 땅이 첫째 날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땅도 첫째 날에 만드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한꺼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고, 6일 동안에 완성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한 번 창조하셨는데, 타락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재창조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나,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두 번 창조하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출애굽기 20:11 절에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전에 창조했던 것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다시 창조했다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또 흑암을 마귀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에스겔 28:13-17절에는 천사가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교만하다가 타락이 되어서 쫓겨났다고 했습니다. 그 전에는 마귀가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이원론을 주장을 합니다. 영원부터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었고, 또 마귀도 영원부터 있었는데, 그것으로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그것이 이원론인데 잘못된 것입니다. 그저 간단하게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모든 동물들은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렇게 믿는 것이 바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신데,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창조는 성부 하나님 혼자서 하신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하나님께서 모두 참여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절에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다고 했는데, 여기서 그는 예수님, 곧 성자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잠언 8:30절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도 성자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나 직접 창조에 착수하신 분은 제 2위인 성자이십니다. 성자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창조하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있고 물과 흙이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을 성자 하나님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성령의 능력으로 그 물질 위에서 역사하며 창조해 나가셨습니다.
빛을 창조하심
본문 3-5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하였는데 이것도 첫째 날 창조하셨고, 빛도 첫째 날에 창조하셨습니다. 캄캄한 이 세상에 빛을 비추게 해 주셨습니다. 빛을 비추니까 모든 것이 다 드러나고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태양과 달과 별이 있던 것이 아니고, 그저 빛이 있으라고 하니까 빛의 본체가 환하게 비추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빛만 환하게 비춘 것뿐입니다. 그러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한 것을 보면 지구는 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빛은 좋은 것입니다. 전도서 11:7절에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빛이 모든 것을 밝혀주고 또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일 처음으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을 비추니까 아름답게 보이고, 모든 것이 밝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났습니다. 요한일서 1:5절에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하였고, 요한복음 1:4절에는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빛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영적으로 빛이시기 때문에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빛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체가 영적 빛이십니다. 어두운 가운데 빛을 비추어 주시는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의 심령 속에 영적 빛을 비추어서 어두운 심령을 밝혀 주시고, 죽었던 영혼을 살려 주십니다. 혼돈되고 흑암한 것에 빛을 비추어서 정리 정돈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물질세계를 창조하신 동시에 오늘날 우리의 영적 세계를 창조해 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43:19절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새 일을 행하신다는 것은 새 창조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천지만물을 엿새 동안에 창조하여 완성하셨습니다. 즉 천지만물은 엿새 동안에 창조를 완성 하셨는데, 우리의 영의 세계와 영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계속 창조해나가십니다. 새로운 역사로, 새로운 세계로, 날마다 일을 해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영적 빛을 비추어 주셔서 우리의 죽었던 영혼을 살려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을 날마다 새 창조해 나가십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새 창조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본문 3-5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하였는데 이것도 첫째 날 창조하셨고, 빛도 첫째 날에 창조하셨습니다. 캄캄한 이 세상에 빛을 비추게 해 주셨습니다. 빛을 비추니까 모든 것이 다 드러나고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태양과 달과 별이 있던 것이 아니고, 그저 빛이 있으라고 하니까 빛의 본체가 환하게 비추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빛만 환하게 비춘 것뿐입니다. 그러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한 것을 보면 지구는 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빛은 좋은 것입니다. 전도서 11:7절에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빛이 모든 것을 밝혀주고 또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일 처음으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을 비추니까 아름답게 보이고, 모든 것이 밝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났습니다. 요한일서 1:5절에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하였고, 요한복음 1:4절에는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빛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영적으로 빛이시기 때문에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빛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체가 영적 빛이십니다. 어두운 가운데 빛을 비추어 주시는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의 심령 속에 영적 빛을 비추어서 어두운 심령을 밝혀 주시고, 죽었던 영혼을 살려 주십니다. 혼돈되고 흑암한 것에 빛을 비추어서 정리 정돈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물질세계를 창조하신 동시에 오늘날 우리의 영적 세계를 창조해 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43:19절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새 일을 행하신다는 것은 새 창조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천지만물을 엿새 동안에 창조하여 완성하셨습니다. 즉 천지만물은 엿새 동안에 창조를 완성 하셨는데, 우리의 영의 세계와 영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계속 창조해나가십니다. 새로운 역사로, 새로운 세계로, 날마다 일을 해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영적 빛을 비추어 주셔서 우리의 죽었던 영혼을 살려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을 날마다 새 창조해 나가십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새 창조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3. 제 2일의 창조 (궁창)
본문 6-8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고 하
였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 날부터는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구분하고, 구별하고, 정리 정돈하시면서 창조를 계속하셨습니다. 둘째 날은 궁창을 창조하셨습니다. 궁창의 원어 “라키아”는 넓은 공간 또는 허공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궁창으로 물을 갈라서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셨습니다. 창조하실 때에 처음에는 궁창에 물이 가득 차 있었는데 물이 나뉘어 윗물은 위에만 있고 아랫물은 아래만 있게 하셨습니다.
본문 6-8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고 하
였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 날부터는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구분하고, 구별하고, 정리 정돈하시면서 창조를 계속하셨습니다. 둘째 날은 궁창을 창조하셨습니다. 궁창의 원어 “라키아”는 넓은 공간 또는 허공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궁창으로 물을 갈라서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셨습니다. 창조하실 때에 처음에는 궁창에 물이 가득 차 있었는데 물이 나뉘어 윗물은 위에만 있고 아랫물은 아래만 있게 하셨습니다.
4. 제 3일의 창조 (해륙분리와 초목)
본문 9-10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날은 지상의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여 뭍이 드러나게 하시고 육지에 풀과 채소와 나무를 내셨습니다. 육지가 물과 흙이 섞여서 혼돈한 가운데 있었으나 천하의 물을 깊은 데로 모이게 하여 바다를 만드시고 뭍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땅이 물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벧후 3:5).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구별하시고 정리하시는 분이심을 보여 줍니다.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셨고, 그 다음에 궁창이고, 그 다음에 육지와 바다입니다. 물은 다 바다로 모아놓고, 흙은 흙대로 드러나게 하셨고, 초목과 채소와 과목이 나게 하셨습니다.
본문 11-13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가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에 풀과 채소와 열매 맺는 각종 나무를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물과 뭍을 갈라놓으신 후 나무와 채소와 각종 과목이 나게 하셨고 그것을 사람들이 사용하며 먹고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진리와 비진리, 영과 육을 갈라놓아야 영이 먹고 살 수 있는 양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는데, 피조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며, 피조물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나타내기 때문이며, 피조물을 통하여 하나님 자신을 계시하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 목적을 피조물을 이용하여 성취하시겠기 때문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습니다.
본문 9-10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날은 지상의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여 뭍이 드러나게 하시고 육지에 풀과 채소와 나무를 내셨습니다. 육지가 물과 흙이 섞여서 혼돈한 가운데 있었으나 천하의 물을 깊은 데로 모이게 하여 바다를 만드시고 뭍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땅이 물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벧후 3:5).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구별하시고 정리하시는 분이심을 보여 줍니다.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셨고, 그 다음에 궁창이고, 그 다음에 육지와 바다입니다. 물은 다 바다로 모아놓고, 흙은 흙대로 드러나게 하셨고, 초목과 채소와 과목이 나게 하셨습니다.
본문 11-13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가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에 풀과 채소와 열매 맺는 각종 나무를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물과 뭍을 갈라놓으신 후 나무와 채소와 각종 과목이 나게 하셨고 그것을 사람들이 사용하며 먹고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진리와 비진리, 영과 육을 갈라놓아야 영이 먹고 살 수 있는 양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는데, 피조물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며, 피조물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나타내기 때문이며, 피조물을 통하여 하나님 자신을 계시하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 목적을 피조물을 이용하여 성취하시겠기 때문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습니다.
5. 제 4일의 창조 (일월성신:日月星辰)
본문 14-19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추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
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빛을 가지고 분리하여 이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빛을 분리시켜서 큰 빛으로 태양을 만드시고, 작은 빛으로 달과 별들을 만드시고 춘하추동 사시와 연한이 생기게 하셨고, 태양은 낮을 주관하게 하셨고, 달과 별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모든 초목과 생물들이 살고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각기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 위치에서 자기 본분을 다할 때에 주야와 연한과 사시가 생겨서 모든 것이 살게 되고 자라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서 자기 위치에서 자기 본분을 다할 때에 영적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본문 14-19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추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
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빛을 가지고 분리하여 이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빛을 분리시켜서 큰 빛으로 태양을 만드시고, 작은 빛으로 달과 별들을 만드시고 춘하추동 사시와 연한이 생기게 하셨고, 태양은 낮을 주관하게 하셨고, 달과 별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모든 초목과 생물들이 살고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각기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 위치에서 자기 본분을 다할 때에 주야와 연한과 사시가 생겨서 모든 것이 살게 되고 자라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서 자기 위치에서 자기 본분을 다할 때에 영적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6. 제 5일의 창조 (조류와 어류)
본문 20-23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셨습니다. 2:19절에 각종 들짐승과 새는 다 흙으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각각 종류대로 창조하셨고, 종류대로 모여 살게 하셨고, 종류대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도 거주의 한계를 정해 주셨습니다(행 17:26). 즉 가나안 땅은 유대인에게 주셨고, 아프리카는 흑인들에게 주셨고, 한반도는 한국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본문 20-23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셨습니다. 2:19절에 각종 들짐승과 새는 다 흙으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각각 종류대로 창조하셨고, 종류대로 모여 살게 하셨고, 종류대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도 거주의 한계를 정해 주셨습니다(행 17:26). 즉 가나안 땅은 유대인에게 주셨고, 아프리카는 흑인들에게 주셨고, 한반도는 한국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7. 제 6일의 창조 (동물과 사람)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심
본문 24-25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땅의 짐승들을 만드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엿새 동안에 창조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없던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그 다음에 거기에 빛을 환하게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점진적으로 정리, 정돈하셔서 엿새 동안에 천지만물 창조를 완성하셨습니다. 또 종류대로 구별해 놓으셨고, 위의 것과 아랫것을 갈라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역사도 이와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빛을 비추어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점차 알려주시고 이루어주십니다. 또한 오늘 날에도 우리가 신령한 면에 있어서 위의 것과 아랫것을 갈라놓아야 합니다. 즉 진리와 비진리를 갈라놓아야 합니다. 영에 속한 것과 육에 속한 것을 갈라놓아야 바로 되고, 땅에 속한 것과 하늘에 속한 것을 갈라놓아야 바로 됩니다. 땅과 바다가 혼돈되면 안됩니다. 흙은 흙대로, 물은 물대로 갈라놓아야 합니다. 구별, 구분, 정리, 정돈 될 때에 모든 것이 환하게 다 드러나고, 모든 동식물들이 살 수 있게 됩니다. 우리도 바로 살 수 있습니다.
본문 24-25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땅의 짐승들을 만드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엿새 동안에 창조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없던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그 다음에 거기에 빛을 환하게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점진적으로 정리, 정돈하셔서 엿새 동안에 천지만물 창조를 완성하셨습니다. 또 종류대로 구별해 놓으셨고, 위의 것과 아랫것을 갈라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역사도 이와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빛을 비추어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점차 알려주시고 이루어주십니다. 또한 오늘 날에도 우리가 신령한 면에 있어서 위의 것과 아랫것을 갈라놓아야 합니다. 즉 진리와 비진리를 갈라놓아야 합니다. 영에 속한 것과 육에 속한 것을 갈라놓아야 바로 되고, 땅에 속한 것과 하늘에 속한 것을 갈라놓아야 바로 됩니다. 땅과 바다가 혼돈되면 안됩니다. 흙은 흙대로, 물은 물대로 갈라놓아야 합니다. 구별, 구분, 정리, 정돈 될 때에 모든 것이 환하게 다 드러나고, 모든 동식물들이 살 수 있게 됩니다. 우리도 바로 살 수 있습니다.
본문 25절에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라고 하였는데, 진화론자들은 처음에 “무생물에서 생물이 나왔다, 또 아메바가 진화되어서 원숭이가 되었다가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떤 학교에서 선생님이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되었다고 가르치니까 어느 학생이 “그러면 선생님은 어느 동물원에 있던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습니까?” 하고 물었다고 합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진화론은 18세기에 찰스 다윈이 발표한 것인데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20세기 와서는 진화론이 잘못되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과 동물과 식물은 모두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염색체란 세포핵이 유사분열을 할 때에 핵 속에 나타나는 실모양의 것
입니다. 그 염색체는 생물의 종류에 따라 그 수와 행동이 다르며 유전과 성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사람의 염색체 수는 46이고, 이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몇 천 년 내려가도 46으로 변함없이 내려갑니다. 개는 78, 소는 60, 잉어는 100, 원숭이는 54, 고양이는 38, 개구리는 26, 누에는 56입니다. 염색체 수는 몇 백 년대 내려가도, 또 몇천 년대 내려가도 그 숫자가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의 염색체 수와 원숭이의 염색체 수는 아주 다릅니다. 원숭이는 54고, 사람은 46이기 때문에, 54가 46이 될 수 없습니다. 전 세계가 이것을 알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직도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비과학적이고, 뒤떨어진 시대의 것입니다. 진화론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각기 종류대로 내셨다고 했습니다. 진화되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진화론을 믿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심 그리고 마지막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본문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말합니다. 삼위의 하나님이 서로 의논하여 사람을 만드셨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영적 형상을 말합니다.
본문 27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영을 먼저 창조하시고, 그 다음에 육체는 흙으로 창조하여 영과 합하여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2: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에는 영혼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육신을 만들어서 영과 육이 합해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것은 영혼을 불어 넣은 것이 아닙니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하였는데,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것은 진리와 영감으로 하나님과 연결시킨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과 연결시켜야 사람의 영혼이 살아납니다.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은 것이 영혼이라하면 영혼은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갈라져 나온 유출설이 되고 맙니다. 유출설은 이단입니다. 창조설이어야 맞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영혼을 벌써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영과 육을 합해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것은 하나님이 진리와 영감을 사람에게 불어 넣어서 영적 생명을 살려 놓았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과 교통하게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0:22절에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의 숨이 성령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진리와 성령으로 예수님 자신과 성도들을 연결시켜서 영적 생명을 주시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시니라”라고 한 것도 진리와 영감으로 사람의 영혼과 연결시키는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산 영혼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면 죽은 영혼이고, 하나님과 연결되면 산 영혼입니다. 영혼이 살았느냐, 영혼이 죽었느냐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으면 영혼이 산 것이고, 하나님과 끊어졌으면 영혼이 죽은 것입니다. “생령이 된지라”고 하였는데, 생령의 원어 “네페쉬 카야”는 “생명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1:24절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라는 말씀에서 생물과 생령이란 말은 같은 것입니다. 즉 “네페쉬 카야”라는 말은 짐승과 육축에게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말을 영이라고 하면, 짐승들도 영이 있다고 해야 되고 짐승이 죽게 되면 영도 죽는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생령은 생명 있는 자로만 보아야 합니다. 즉 사람이 진리와 영감을 받았으므로 생명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짐승들은 육체의 생명이 있는 자라는 뜻이고, 사람에게는 영적 생명이 있는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사람의 생명이나 짐승의 생명이 히브리 원어로 같은 말이므로 짐승의 생명이 죽을 때에 없어지는 것처럼 사람이 죽으면 그 영도 없어진다고 합니다. 즉 여호와의 증인들은 사람의 영혼이 죽어서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영혼
은 절대 안죽습니다. 천당에 가서 영생하는 영혼이 있고,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은 절대 죽는 법이 없습니다. 영혼불멸입니다. 생령이 된 것을 영혼으로 하면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악독한 이단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생령은 우리의 영이 하나님
과 연결이 되어서 산 영혼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생명이 있습니다. 즉 우리 영혼이 하나님과 연결 될 때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지면 우리의 영은 죽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하나님과 교통하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영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영으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영의 인도를 받아야 우리의 영이 항상 산 영혼이 되어서 자라나고, 새 생명의 역사가 계속 됩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였다고 해서, 하나님을 수염이 하얗게 난 할아버지로 알고 기도하다가 수염이 하얀 할아버지가 나타나면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귀가 수염이 하얀 영감탱이로 오는 때도 있고, 또 자기
속에서 환상으로 나오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에베소서 4:24절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였는데,하나님의 형상은 의와 진리와 거룩함 등 영적 형상들입니다. 또 골로새서 3:10절에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형상은 지식입니다. 또 에베소서 4장에 있는 말씀과 같이 의로우신하나님이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이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속성에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12속성입니다. 즉독립성, 무한성, 불변성, 단일성, 의, 선, 지혜, 지식, 거룩, 사랑, 진실,능력입니다. 이 하나님의 12가지 속성이 하나님의 형상과 같습니다.이런 하나님의 속성을 닮아 가도록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원형이시고 우리는 모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대로받아 가질 수 있고, 또 배워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짐승에게는 이런 것들이 없습니다. 즉 짐승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없습니다. 그래서 짐승은 하나님을 찾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을 찾도록 만드셨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들어와 계시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가장 귀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 하면, 사람이 만물 가운데 제일 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이고,그리스도의 신부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즐거워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우리에게 계속 공급해 주십니다. 천지만물을 사람 때문에 만드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여기에서 연단시키시고 길러내시려고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 만들었고, 이 세상 천지만물은 성도를 연단시키시는 장소로 쓰시려고 만드신 것입니다. 사람이 우주보다 귀하고, 천사보다 귀하고, 만물보다 귀합니다. 사람에게영혼이 있는 것만 해도 얼마나 귀합니까?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본문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만물을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또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사람에
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에게 전부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물이 하나님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있으면 만물이 전부 복종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제일 좋으니까 만물이 성도를 따라옵니다. 즉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이 사람에게 있으면, 만물이 전부 사모하며 따라오고, 즐거워하고, 거기에 와서 이용당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범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만물이 사람에게서 떠났습니다. 사람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구속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다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중생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 점점 이루어져 나아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진 것만큼 만물이 사모하고, 만물이복종하고, 만물이 희생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이 없어지면 만물이 다 도망칩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의 형상을 잘 이루어 나
가도록 항상 힘을 써야 합니다. 야고보서 4:2절에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다 주실 것인데, 왜 구하지 않고 서로 시기하고, 다투고, 싸우느냐고 하였습니다. 시기하고, 다투고,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만 우리에게서 이루어진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아낌없이 다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은 이루지 않고, 만물을 붙잡으려고 하면 만물이 다 달아납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붙잡으려고 하지 말고 내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잘 이루어 나가야겠습니다.
욕심과 이기주의는 하나님의 형상이 아닙니다. 욕심과 이기주의를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만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따라가면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갑니다. 그것은 하지 않고 만물을 잡으려고 하면만물이 돌아서서 달아납니다. 빨리 잡으려고 하면 빨리 달아나고, 늦게 잡으려고 하면 늦게 달아납니다. 하나님의 형상만 이루면 만물은오지 말라고 해도 다 옵니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룩해야 합니다. 진실해야 합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능력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만물이 다 따라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거저 다 주십니다. 우리가 얻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가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잘이루어 만물을 통치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본문 29-31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되리라 또 땅의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
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으로 천지와 만물과 인생을 다 창조하셨으므로 모든 것이 완전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천지만물들이 하나님이 세우신 법칙대로 움직이고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대로 사용 될 때에는 아름답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갑니다.
창광교회 이병규목사설교집 15권 창세기 http://changkwa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