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 절기의 참 뜻과성도가 승리하는 길
출애굽기 23:14-28
14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5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16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18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19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20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1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22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23나의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24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25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26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27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할 것이며 28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출애굽기 23:14-28
14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5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16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18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19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20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1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22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23나의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24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25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26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27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할 것이며 28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1. 삼대 절기(14-19)
본문 14-19절에 “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3대 절기를 지키라고 하였는데, 첫째는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 둘째는 맥추절을 지키라는 것, 셋째는 수장절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매년 세 번씩 여호와께 나오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절기를 지킬 때는 빈손으로 오지 말고 힘대로 하나님께 연보를 바치라고 했습니다. 이제 세 절기의 참 뜻을 알아보겠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
먼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고린도전서5장 7절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유월절에는 양을 잡아서 제사했는데, 그 유월절 양
은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정신은 유월절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드리고 구속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신앙입니다.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는 것은, 누룩은 죄를 가리키는데 죄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유대력으로 아빕월, 혹은 이산월14일입니다. 양력으로 말하면 2월이나 3월 쯤 됩니다.
먼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고린도전서5장 7절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유월절에는 양을 잡아서 제사했는데, 그 유월절 양
은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정신은 유월절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드리고 구속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신앙입니다.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는 것은, 누룩은 죄를 가리키는데 죄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유대력으로 아빕월, 혹은 이산월14일입니다. 양력으로 말하면 2월이나 3월 쯤 됩니다.
맥추절을 지키라
두 번째로 맥추절을 지키라고 했는데, 맥추절은 그 해 농사에서 제일 처음으로 밀과 보리등의 곡식을 거두는 때입니다. 그 때에 첫 이삭을 가져다가 하나님께 바치라고 했습니다. 맥추절은 오순절과 같습니다. 유월절로부터 오십 일 되는 날이 오순절인데 그 날이 맥추절입니
다. 그 날은 요새 양력으로 말하면 4월쯤 됩니다. 첫 열매가 맺히면 하나님께 바치는 때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라고 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그리스
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하나님께 드림이 된 것입니다. 오순절은 부활절을 가르쳐주는 절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순절, 즉 맥추절을 참으로 지키는 사람은 부활의 첫 열매 되셔서 우리와 같이 계시는 주님을 영접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맥추절을 지키는 정신입니다.
두 번째로 맥추절을 지키라고 했는데, 맥추절은 그 해 농사에서 제일 처음으로 밀과 보리등의 곡식을 거두는 때입니다. 그 때에 첫 이삭을 가져다가 하나님께 바치라고 했습니다. 맥추절은 오순절과 같습니다. 유월절로부터 오십 일 되는 날이 오순절인데 그 날이 맥추절입니
다. 그 날은 요새 양력으로 말하면 4월쯤 됩니다. 첫 열매가 맺히면 하나님께 바치는 때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라고 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그리스
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하나님께 드림이 된 것입니다. 오순절은 부활절을 가르쳐주는 절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순절, 즉 맥추절을 참으로 지키는 사람은 부활의 첫 열매 되셔서 우리와 같이 계시는 주님을 영접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맥추절을 지키는 정신입니다.
수장절을 지키라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수장절인데 수장절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추수감사절은 초막절과 같습니다. 초막절을 수장절과 함께 지켰고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에 해당합니다. 추수감사절은 일년동안 농사해서 결실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추수감사절의 참뜻은 요한계시록 14장 14-15절에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고 했는데 면류관을 쓰고 추수하려고 앉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곡식은 신자들인데 믿음의 농사인 신앙의 열매를 많이 맺게 해서 주님의 재림 시에 다 거둬가지고 하늘 창고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다 데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추수감사의 참 뜻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성도의 휴거, 다음에 하늘나라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추수감사절의 참 뜻입니다. 이 참 뜻은 잊어버리고, 추수감사절이 기쁘다며 넓은 들의 익은 곡식만을 감사하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수장절인데 수장절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추수감사절은 초막절과 같습니다. 초막절을 수장절과 함께 지켰고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에 해당합니다. 추수감사절은 일년동안 농사해서 결실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추수감사절의 참뜻은 요한계시록 14장 14-15절에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고 했는데 면류관을 쓰고 추수하려고 앉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곡식은 신자들인데 믿음의 농사인 신앙의 열매를 많이 맺게 해서 주님의 재림 시에 다 거둬가지고 하늘 창고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다 데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추수감사의 참 뜻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성도의 휴거, 다음에 하늘나라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추수감사절의 참 뜻입니다. 이 참 뜻은 잊어버리고, 추수감사절이 기쁘다며 넓은 들의 익은 곡식만을 감사하면 안 됩니다.
세 가지 절기를 지킬 때 감사함으로 연보를 드리라
하나님께 이 세 절기를 지키러 나올 때는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 감사 연보를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가져와야 됩니까? 힘대로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16장 10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라 했습니다. 그리고 신명기 16:17절에는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찌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힘대로 드리지 않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우리는 회개하고 힘대로 하나님께 연보를 바치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께 이 세 절기를 지키러 나올 때는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 감사 연보를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가져와야 됩니까? 힘대로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16장 10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라 했습니다. 그리고 신명기 16:17절에는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찌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힘대로 드리지 않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우리는 회개하고 힘대로 하나님께 연보를 바치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는 항상 세 가지 절기의 신령한 뜻을 알고, 세 절기를 지키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절기 때 뿐만 아니라 평생동안 유월절을 지키는 정신으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늘 감사해야 합니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 즉 부활과 성령 강림에 대한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또 부활의 생명을 늘 받아서 부활의 생명으로 날마다 살고, 부활의 소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 수장절을 통해 예수님의 재림과 성도를 하늘로 데려가는 일과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가 살게 될 것을 생각하고 늘 감사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황금길을 걷는다고 했습니다. 천당 간 사람은 아주 복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죄 많은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 나라에
가면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이 없고 곡 하는 것이 없습니다. 또한 질병이 없고 근심도 없고 항상 기쁘고 즐거움이 충만합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영화로운 시온 성문 들어가서 다닐 때 기운차게 황금길을 걷게 됩니다. 앞서간 성도들은 전부 다 하늘
나라에 가서 황금길을 척척 걸어다니고 하나님 앞에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이제 거기에 못간 사람들이 부러워하게 됩니다. 낙제해서 못 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열매도 잘 익은 것부터 먼저 다 따고 잘 못 익은 것은 좀 더 두었다가 익은 다음에 땁니다. 우리는 항상 3대 절기를 지키는 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염소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라
그리고 “염소 새끼를 그 어미 젖으로 삶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새끼와 어미 둘 다 잡아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22장 6절에“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무자비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잡아먹을 것은 잡아먹되 무자비하게 싹 쓸어버려서 대가 다 끊어지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셔서 징계하고 심판하시지만 그 가운데서도 긍휼을 베풀어주는 분이십니다. 하박국 3장 2절에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새끼와 어미 둘 다 잡아먹지는 말라는 것은 하나는 잡아먹어도 하나는 놓아 주라는 것입니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아주 희망이 없게 만들지 말고 조금 희망의 길을 열어주라는 것입니다. 새끼 잡아먹고 어미를 놓아 주면 다음에 또 새끼 낳을 것 아닙
니까? 염소 새끼를 어미젖으로 삶아 놨으면 둘 다 죽이는 것인데, 이렇게 둘 다 멸절 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라는 것입니다.
2. 사 자
사자를 앞서 보내어 보호하고 예비한 곳으로 인도하실 것이니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라
본문 20절에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자를 너희앞서 보내서 네 길을 예비하게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자를 앞서 보내서 장막 칠 곳을 예비해 놓으시고 그리로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사자의 목소리를 잘 듣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자를 노엽게 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서 앞 길을 인도해주고 보호해 준다고 했는데, 이것은 천사를 보내서 인도해준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사자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성령께서 네 앞길을 보호해 주고 인도해 준다는 뜻도 있습니다.
본문 23절에 또 사자가 나왔는데, “나의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사자는 천사를 가리킵니다. 또 본문 22절에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고 했습니다. 사자의 목소리를 잘 청종하라는 것을 보면, 이것은 하나님의 종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종도 성경에 사자라 했습니다. 사자의 말
씀을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라고 했는데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란 말입니다. 잘 순종하면 하나님이 같이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잘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되고’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잘 순종하면 원수를 다 물리쳐 주시고 또 네게 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슨 복을 주신다고 하셔습니까? 본문 25절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자의 말을 잘 청종하고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대적에게 대적이 되고 원수를 물리쳐주십니다.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심
또 여호와를 잘 섬기면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린다고 했습니다.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린다는 것은 양식이 핍절하지 않게 해 주고, 좋은 물을 먹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목소리를 잘 청종하면 양식에 핍절함이 없고, 물에 복을 내려서 좋은 물을 먹게 해줍니다.
또 여호와를 잘 섬기면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린다고 했습니다.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린다는 것은 양식이 핍절하지 않게 해 주고, 좋은 물을 먹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목소리를 잘 청종하면 양식에 핍절함이 없고, 물에 복을 내려서 좋은 물을 먹게 해줍니다.
병을 제해 주심
‘너희 중에 병든 자를 제한다’고 했는데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면 병을 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병도 낫게 해줍니다. 항상 믿음으로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근심걱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평안하고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면 나을만한 병은 다 물러갈 수 있습니다. 신경을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 말씀만 잘 순종하면 병을 다 제해주십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를 제한다’고 했는데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면 병을 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병도 낫게 해줍니다. 항상 믿음으로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근심걱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평안하고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면 나을만한 병은 다 물러갈 수 있습니다. 신경을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 말씀만 잘 순종하면 병을 다 제해주십니다.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임
또 26절에는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자들이 낙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번성하게 해준다는 뜻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또 신령한 뜻은, 네가 하나님 말씀 잘 순종하면 낙태하는 자가 없다, 즉 중간에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하다가 중간에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다는 것은 하는 일 마다 잘 된다는 것입니다.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잘 순종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면 됩니다. 사자의 말을 잘 청종하고, 모든 일에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면 하나님께서 잘 해준다는 것입니다.
또 26절에는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자들이 낙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번성하게 해준다는 뜻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또 신령한 뜻은, 네가 하나님 말씀 잘 순종하면 낙태하는 자가 없다, 즉 중간에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하다가 중간에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다는 것은 하는 일 마다 잘 된다는 것입니다.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잘 순종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면 됩니다. 사자의 말을 잘 청종하고, 모든 일에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면 하나님께서 잘 해준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일 잘 순종한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하니 ‘예’ 하고, 무조건 갔습니다.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간 것입니다. 그리고 ‘네가 양보해
라’ 하니까 다 양보했습니다. 양보하고 산골로 갔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양보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독자를 바쳐라’ 하니까 ‘예’ 하고 독자를 바쳤습니다.
이삭도 아버지에게 순종을 배워서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으로 가자. 제사 드리러 가자. 할 때 갔고, 제단을 다 쌓아 놓고, 이삭보고 ‘이삭아 하나님께서 너를 잡아서 제사 드리라고 하셨다’라고 하니까 이삭이 단 마음으로 순종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마음으로 순종 안하는 것은 받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큰 복인 줄 알아야 합니다. 주께서 받아주신다 하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아브라함과 이삭이 순종을 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이삭도 아버지에게 순종을 배워서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으로 가자. 제사 드리러 가자. 할 때 갔고, 제단을 다 쌓아 놓고, 이삭보고 ‘이삭아 하나님께서 너를 잡아서 제사 드리라고 하셨다’라고 하니까 이삭이 단 마음으로 순종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마음으로 순종 안하는 것은 받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큰 복인 줄 알아야 합니다. 주께서 받아주신다 하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아브라함과 이삭이 순종을 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로 다윗이 잘 순종했습니다. 마태복음 1:1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라”라고 했는데 아브라함의 신앙을 본받아 다윗이 잘 순종했습니다. 열왕기상 14장 8절에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나의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좇으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라 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 명령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전심전력을 다해서 하나님을 좇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일만 행했다고 하였습니다. 순종한 사람의 대표입니다. 다윗이 얼마나 하
나님을 잘 순종했습니까? 나단 선지자가 책망할 때, 그 책망을 달게 받았습니다. 말 한마디면 죽일 수 있었지만 그 앞에 거꾸러져서 죄를 회개하고 잘 순종했습니다.
나님을 잘 순종했습니까? 나단 선지자가 책망할 때, 그 책망을 달게 받았습니다. 말 한마디면 죽일 수 있었지만 그 앞에 거꾸러져서 죄를 회개하고 잘 순종했습니다.
가라하면 가는 것입니다. 떠나라하면 떠나는 것이고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면 바치는 것이 순종입니다. 독자라도 주님의 명령이면 바치는 것입니다. 또 아들은 아버지의 신앙을 본받아서 나를 제물로 받아준다고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하고 단 마음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이기주의로 타산적으로 계산하면서 하나님께 바치면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를 생각하는 사람은 신앙에서 멀리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몸 바치라 하면 ‘예’ 하고 바치는 것입니다. 독자를 바쳐라 하면 ‘예’ 하고 바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종입니다. 한 말씀이라도 불순종하면 안됩니다.
요리문답 14문에 죄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것이나 또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니라 했습니다. 순종을 하긴 했는데 좀 부족하게 순종을 했으면 그것도 죄입니다. 어기는 것은 물론 죄이고 순종할 때 백점 맞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부족한 것이 다 죄입니
다. 그러므로 날마다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고 백점 맞도록 순종을 해야 됩니다. 가라하면 가야 되고, 따르라 하면 따르고, 바쳐라 하면 바쳐야 됩니다.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주께서 쓰시겠다 하니깐 바쳤습니다. 이제 몸 바치는 일을 잘 하고 순종을 잘 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에 가책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지키다가 부족한 게 없는가? 백점 맞도록 다 순종을 했는가?를 찾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절반만 합시다. 또 80%만 합시다. 열 가지 가운데 한 일곱 가지만 순종 합시다 하면 안 됩니다. 열 가지 다 순종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해야 합니다. 전심전력을 다 기울여서 하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앙망하고 따라가고 하나님을 모시려고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을 잠시라도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려고 하는 신앙을 늘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
떻게 해 줍니까?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된다 또 사자를 보내서 네 앞에 있는 가나안 족속들을 다 물리쳐 준다’고 했습니다. 대적들, 원수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다 정복 시켜주십니다. 가정에도 원수가 있습니다.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했습니다. 자기 집안 식구도 신앙문제에 대해서 반대하고 말씀대로 나가는 것을 못나가게 막으면 다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원수를 정복하는 길은 원수와 싸워서 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워서 정복하는 것이 아니고 사자의 말을 청종하고 또 하나님 명령을 그대로 순종하고 여호와를 전심으로 찾고 찾아서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정복하게 해 주십니다. 원수를 정복해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합니다. 소가 받으려고 해서 고난을 많이 받았지만 코를 꿰어서 끌고 가면 그 받던 소가 더 힘을 씁니다.
떻게 해 줍니까?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된다 또 사자를 보내서 네 앞에 있는 가나안 족속들을 다 물리쳐 준다’고 했습니다. 대적들, 원수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다 정복 시켜주십니다. 가정에도 원수가 있습니다. 원수가 네 집안 식구라고 했습니다. 자기 집안 식구도 신앙문제에 대해서 반대하고 말씀대로 나가는 것을 못나가게 막으면 다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원수를 정복하는 길은 원수와 싸워서 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워서 정복하는 것이 아니고 사자의 말을 청종하고 또 하나님 명령을 그대로 순종하고 여호와를 전심으로 찾고 찾아서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정복하게 해 주십니다. 원수를 정복해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합니다. 소가 받으려고 해서 고난을 많이 받았지만 코를 꿰어서 끌고 가면 그 받던 소가 더 힘을 씁니다.
예전에 명륜교회 홍 장로가 있었는데 원래 교회에 안 나왔었습니다. 내가 심방가면 반대만 슬슬하고 술 먹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홍 장로의 부인이 믿음을 잘 지키려고 힘을 많이 썼습니다. 그 바람에 홍 장로가 코가 꿰어가지고 교회에 나왔습니다. 처음에 나와서는 소 끌어다
놓은 것처럼 멀뚱멀뚱해가지고 말씀도 잘 안 들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굴복이 돼서 믿음 잘 지키고 장로가 되고 그 다음에 신학교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굴복을 시켜줬습니다. 원수를 굴복시켜 준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순종을 하면 원수도
굴복시켜 주시고 대적에게 대적이 되어 주시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다 물리쳐 주십니다.
우상을 섬기지 마라
그리고 이제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상 섬기는 것은 죄입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고 더 귀히 여기는 것이 우상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돈이 우상이 되고 자기 지방이 우상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람이 우상이 됩니다. 그러나 남편이나 자녀가
우상이 되면 안 됩니다. 우상을 다 없애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라도 우상이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말씀보다 더 따라가고 더 의지하고, 하나님 말씀에 맞지 않는 것 따라가는 것은 전부 다 우상입니다.
본문 25절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라고 했습니다. 양식과 물에 복을 내려 준다는 것은, 첫째 양식이 핍절하지 않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생활의 염려를 없애준다는 것입니다. 또 좋은 물을 준다는 것입니다. 또 너희 중에 병을 제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요즘에는 병이 많습니다. 그러나 병을 하나님께서 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말씀을 잘 순종하고 항상 마음이 평안하고 즐거우면 하나님께서 병을 다 물리쳐 주십니다. 병은 대게 신경 쓰고 마음에 고통당하고 항상 근심해서 옵니다.
또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딸들이 시집가면 믿음 잘 지키고 아이를 잘 낳아서 번식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합니다. 또 이것은 육체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도하는 일, 또 택한 백성을 구원하는 일이 잘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전도가 잘 되고 교회가 잘 되고 택한 백성을 구원하는 일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실패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것도 실패를 안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실패 안 합니다. 잘 되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자의 목소리를 잘 청종하면 원수를 다 물리쳐 주실 것임
그리고 본문 27절에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할 것이며.”라 했습니다. 원수도 다 등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너를 등지고 달아난다는 것입니다.
본문 28절에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고 했습니다. 왕벌을
보낸다는 것은 보통 벌은 왕벌에게 못 견딥니다. 그러니까 왕벌을 보내면 벌통에 있던 벌이 다 달아납니다. 이것은 너희가 가서 싸울 때
다른 강한 왕벌과 같은 강한 나라 백성을 보내서 그들을 다 쳐 물리쳐준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가기 전에 다 물리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싸우면 이기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원수보다 더 강한 군대나 나라를 보내셔서 정복해 준 다음에 네가 거기로 들어가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를 보호해 주시고 너희 날 수를 다 채우게 하셔서 장수하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잘 되게 해 준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다른 강한 왕벌과 같은 강한 나라 백성을 보내서 그들을 다 쳐 물리쳐준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가기 전에 다 물리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싸우면 이기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원수보다 더 강한 군대나 나라를 보내셔서 정복해 준 다음에 네가 거기로 들어가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를 보호해 주시고 너희 날 수를 다 채우게 하셔서 장수하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잘 되게 해 준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