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편 34:1-22
1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2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4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8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
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10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11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12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13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14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 15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16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17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18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20그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21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 22여호와께서 그 종들의 영혼을 구속하시나니 저에게 피하는 자는 다 죄를 받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34:1-22
1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2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4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8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
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10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11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12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13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14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 15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16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17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18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20그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21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 22여호와께서 그 종들의 영혼을 구속하시나니 저에게 피하는 자는 다 죄를 받지 아니하리로다
1. 여호와를 자랑하고 높일 것
본문 1절에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항상 송축한다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찬송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 입에서 하나님을 송축하는 말이 떠나지 않을 때에 복이 있습니다.
본문 2절에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는 성도는 은혜 가운데에 거하는 성도입니다. 그 사람은 여호와가 너무 즐겁고 감사해서, 여호와를 늘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또 입술로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 속 깊은 심령에서부터 여호와가 너무 즐겁고 좋은 사람은 그만큼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위대하시기 때문에 그 여호와를 자랑하는 사람, 그러한 성도가 산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너무 위대하시고 그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에 여호와를 자랑하는 성도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줍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의 기뻐하는 것을 보고 들으며 또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심령이 곤고한 자가 그 말을 듣고 기뻐서 감사하며 즐거워서 뛰놀게 됩니다. 여호와로 즐거워하고 여호와로 자랑하는 사람이 나가서 그것을 전하면, 심령이 곤고한 자가 그 자랑하는 말을 듣고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기쁨이 생겨서, 근심이 다 없어집니다. 그 말을 듣고 위로와 소생함을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자랑하는 성도의 말은 양약(良藥)과같아서 병든 심령을 살려내는 역사가 있습니다.
본문 3절에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자기 혼자서 여호와를 자랑하는 것이 너무 작은 일로 생각되어 여러 성도와 같이 여호와를 자랑하기 위하여 하는 말입니다. 같이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자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얼마나 위대하시고 능력이 많으신지, 그리고 거룩하신 여호와이신지, 자랑하자는 것입니다. 광대하시고 능력이 많으시며 위대하신 그 여호와 하나님을 여러 사람이 같이 자랑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높이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호와를 자랑하고 높이는 사람은 여호와를 참으로 바로 안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 4절에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호와를 자랑하는 사람은 여호와께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구하면 여호와께서 응답해주시고, 모든 두려움에서 건져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먼저는 여호와로 자랑하는 세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로 즐거워 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여호와가 자기에게 즐거움이 되고 기쁨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됩니다. 그때에 여호와께 기도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기도하는 말을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모든 두려움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는 두려움, 근심, 걱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여호와를 자랑하는 자리, 여호와를 즐거워하는 세계에 들어가서 구하면, 그 모든 근심, 걱정과 두려움이 뚝뚝 떨어져나갑니다. 그리고 심령에 평안과 안식을 얻고,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2. 여호와를 경외하라
여호와를 앙망하며 기도를 많이 할 때에 얼굴에 광채가 나게 됨
본문 5절에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서 여호와를 앙망하였습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와 대면하셨고 말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때에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났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한다는 것은 우러러 사모하며 간절히 찾고, 전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영접하려고 힘쓰는 것을 말합니다. 찾으려고 애를 쓰고, 가까이 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려고 애쓰는 생활입니다. 그러면 그 얼굴에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움은 영영히 그 사람에게 이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며 기도를 많이 할 때에 얼굴에 광채가 나게 됨
본문 5절에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서 여호와를 앙망하였습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와 대면하셨고 말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때에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났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한다는 것은 우러러 사모하며 간절히 찾고, 전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영접하려고 힘쓰는 것을 말합니다. 찾으려고 애를 쓰고, 가까이 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려고 애쓰는 생활입니다. 그러면 그 얼굴에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움은 영영히 그 사람에게 이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한 주간 동안 산에 가서 기도를 하고 오면, 얼굴이 환해집니다. 모세는 40일 동안 시내 산에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얼굴에 광채가 났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하나님을 사모하고 찾고 갈망해야 합니다. 전적으로 의뢰하려고 하고, 가까이 하려고 해야 합니다. 주님을 좀 더 찾으려고 애를 쓰고, 좀 더 깊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좀 많이 들이면 그 사람의 얼굴이 화평해지고, 어느 정도 광채가 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는 부끄러움이 닥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앙망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찾았으므로, 그 사람의 얼굴에는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또 무슨 부끄러움 당할만한 일이 안 닥치도록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보호해주십니다.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며, 얼굴빛이 시꺼먼 사람은 여호와를 앙망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 빛이 없는 사람도 여호와를 앙망할 필요가 있습니다. 얼굴에 희색(喜色)이 없고근심만 있는 사람, 얼굴에 그리스도의 빛이 하나도 비취지 않는 사람은 여호와를 계속해서 앙망해야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심령이 평안치 않을 때, 마음이 평안치 않을 때, 얼굴에 수심이 나타날 때, 또 속이 편하지 않을 때에 여호와 앙망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는 것입니다. 묵상하고 사모하며 찾으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가까이 가려고 애를 쓰고, 가까이 모시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시간을 많이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얼굴에서 근심과 수심이 싹 다 없어집니다. 화평과 기쁨이 나타나는 의로운 얼굴이 됩니다.
다니엘의 얼굴에 준수한 빛이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준수한 빛이 모세의 얼굴에도 보였고, 다니엘에게서도 보였습니다. 다니엘이 열흘 동안 채소를 먹은 다음에 그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윤택해졌습니다. 다니엘 1장 15절에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여호와를 앙망하고 찾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그 얼굴에 화평이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화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장을 아무리 해도 얼굴을 찡그리고 다니면 오히려 더 보기 싫습니다. 화장을 안 했어도 화평한 얼굴, 기쁨이 충만한 얼굴, 그리스도의 광채가 나는 얼굴, 은혜가 뛰노는 얼굴이 되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노인도 아름답습니다.
본문 6절에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경외하는 자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환난에서 건져주십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 복됨
본문 7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주를 경외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주를 경외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를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 하나님 보시기에 바로 하려고 애쓰는 사람, 하나님 앞에서 옳지 않은 것은 내 버리고,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바로 하려고 애쓰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을 잘하는 사람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항상 여호와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을 섬기며, 그가 보는 눈 앞에서 살고, 조금이라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운 하나님으로 섬기며 사는 사람은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지키며, 또 건져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보호해주십니다. 천사를 둘러 진을 치고 그 사람을 보호해주시는 것입니다.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저 하나님께 잘해달라고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천사를 둘러 진을 치게 하시고, 원수로 하여금 손을 못 대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망의 골짜기에서라도 능력으로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멀리 떠났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난이 많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멀리 떠났던 것, 하나님을 무시하던 생활, 만홀히 여기던 생활, 배반하고 물러갔던 생활을 다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으로 찾아와서 하나님 앞에서 살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눈 앞에서 바로 하려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서 순종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지켜주시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건져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고 여호와께 피하는 자에게 복이 임함
본문 8절에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음식 맛을 맛보아 아는 것처럼, 또 무슨 과일 맛을 맛보아 아는 것처럼, 맛을 보고 알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맛보고 알라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에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음식 맛을 맛보아 아는 것처럼, 또 무슨 과일 맛을 맛보아 아는 것처럼, 맛을 보고 알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맛보고 알라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면 그 맛이 얼마나 단지, 또 여호와의 선하심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그것은 맛을 본 사람만이 압니다.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 2장 3절에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고 하였습니다. ‘인자하심을 너희가 맛보았으면’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았으면’이라는 뜻입니다. 즉, 너희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라는 것은 그 위의 말씀대로 죄를 떠나서 말씀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라고 하였는데, 여호와의 선하심은 맛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은혜로우신 하나님이신가, 우리에게 얼마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신가, 얼마나 우리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주시는 하나님이신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신가, 얼마나 우리에게 큰 구원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이신가’, 이러한 것들은 그 맛을 본 사람밖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말로만 듣고 예배당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와서 맛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달고 꿀 송이보다 달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말만 듣고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먹어보는 것입니다. 맛을 보는 것입니다. 새벽 기도하는 맛,
예배당에서 예배 드리는 맛이 꿀보다 더 달고 꿀 송이보다 더 답니다.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시간이 가장 귀하고 단 것입니다. 또 성경 보는 맛이 달고 귀하며, 예배 드리는 그 한 시간이 귀하고 답니다. 아름답고, 가장 즐겁습니다. 그런 맛을 보고 우리가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맛을 보고 여호와께 피하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본문 9절에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본문 10절에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젊은 사자가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모든 좋은 것에 절대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언제나 만족입니다. 언제나 충만하고 언제나 가득차서 넘칩니다.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만족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첫째,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 자기에게 만족이고, 기쁨이 됩니다. 즐거움이요, 피난처요, 생명이요, 도피성입니다. 모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한 분으로 언제나 만족스럽다는 것입니다. 또 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자기를 찾고, 경외하며, 자기에게 피하는 자를 책임져주십니다. 또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다 주십니다. 사랑해서 자기에게 피하여 오고, 전적으로 의뢰하는 그 사람을 여호와께서 절대 버리지 아니하십니다.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해 주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신령한 것으로 채워주시고, 또 세상의 육신적인 것이나 물질적인 것이라도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주십니다. 그러나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안 주십니다. 손해 볼 것이면 안 주시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사랑해도, 아이가 면도칼을 달라고 하면 안 줍니다. 양잿물을 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아이 보기에는 그것이 꼭 좋은 것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면 손해가 생기기 때문에 못 줍니다. 그러나 다른 것으로 줍니다. 면도칼은 못 주고, 아무리 달라고 해도 양잿물
은 못 주지만, 다른 것으로 그 아이에게 줄 수 있습니다.
하여간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첫째, 여호와 그 한 분으로 만족이요, 기쁨이요, 충만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없어도 여호와 한 분이면 만족합니다. 기쁘고 즐거움이 충만합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십니다. 그래서 또 만족입니다. 그러나 주셔서 안 될 것은 안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러한 경우에도 하나님께서 안 주셔야 되겠기 때문에 안 주시는 줄 알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것은 마치 젖 먹는 어린아이가 자기 어머니 한 분으로 만족을 삼는 상황과 같습니다. 젖 먹는 어린아이는 아무것도 없어도 어머니 한 분으로 만족합니다. 어머니만 있으면 즐겁고 기쁩니다. 또 어머니께서 필요한 것은 다 주실 것이고, 또 안 주신다고 해도 혹
시 매를 때리신다고 해도 만족입니다. 어머니로 즐겁고 기쁩니다. 그와 같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여호와 한 분이 만족이고, 또 여호와께서 필요한 것은 다 주시기 때문에 언제나 만족입니다. 세상 먹을 것이 많든지 적든지 상관없습니다. 아무리 적어도 여호와 한 분으로 즐거워하면서 먹으므로 만족입니다. 성경에도 소를 잡아 먹으면서 싸우는 것보다 채소를 먹으면서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낫다고 하였습니다. 또 사막에서 사는 것이 낫다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한 분을 모시고 채소를 먹으면서도 즐거워하고 심령이 살면 되는 것입니다. 기쁨이 충만하기 때문에 그것이 만족입니다.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젊은 사자가 주릴지언정 여호와를 찾는 사람은 절대 주리는 법이 없습니다. 부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라고 하는 찬송이 있지 않습니까? 궁핍함을 주께서 아시고 늘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하여간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본문 11절에 “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자입니다. 다 와서 겸손히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겸손해져서 하나님 앞에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큰 자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나아오면, 하나님께서 여호와 경외하는 법을 가르쳐주신다고 하였습니다.
3. 생명이 살고 장수하는 법
중간에 실패하지 않고 끝까지 창성하는 비결
1) 말을 조심해야 함
본문 12절에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라고 하는 것은 다 원한다는 의미입니다. 생명을 사모하고, 또 생명이 살기를 원하고, 또 자기 생명을 사랑하고, 장수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그런데 그 법이 여기 있습니다. 생명이 사는 법과 장수하는 법을 가르쳐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이 살고 장수하려면 첫째는 말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혀를 악에서 금하고, 악한 말을 하지 아니하며, 궤휼한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거짓된 말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악한 말을 하고 거짓된 말을 하게 되면, 영적 생명이 살지 못합니다. 또 가다가 거꾸러집니다. 장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장수하지 못한다는 것은 가다가 거꾸러진다는 뜻입니다.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혀를 악에서 금하고 입술을 궤휼에서 금한다는 것은 악한 말, 악한 입술, 거짓된 입술, 그것을 금한다는 것입니다.
말은 속에서부터 나옵니다. 마음에서부터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을 정결케 해야만, 마음이 거짓에서 떠나야만, 거짓된 말이 안 나옵니다. 자기 마음을 정결케 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악에서 떠나게 되고 거짓에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럴 때에 진실해져서 악한 말이 안 나오고 거짓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으로부터 회개하고 악을 버리며 거짓도 버리면서 나가야 합니다. 언제나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야 합니다. 또 언제나 의롭고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의 영적생명이 살 수 있고, 가다가 실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해야 함
본문 14절에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먼저는 마음이 선해야 하고, 다음으로는 행동이 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악한 행동을 버리고 선한 행위를 가져야 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 사이에서 화평을 찾아 그것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우리는 악에서 떠나야 하고, 선을 행해야 하며, 마음이 정결해야 합니다. 마음은 진실해야 합니다.
3) 화평하기를 힘써야 함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의 화평, 또 사람 과의 화평을 잘 이루어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믿음으로 화평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생명이 살고, 또 가다가 실패하지 않습니다.
본문 15절에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의를 행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는 눈이십니다. 그리고 그 귀는 간구함에,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언제나 의를 행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새벽 기도를 나와야 하고, 매일 언제나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만 여호와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가까이 해주십니다. 생명의 역사가 있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며 믿음을 지켜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심
본문 16절에 “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악한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셔서 그 자취를 땅에서 끊어버리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6절에 “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악한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셔서 그 자취를 땅에서 끊어버리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7절에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의인이 외칠 때에 그 환난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18절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이 살고 장수하려면 늘 상한 심령을 가져야 합니다. 통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외쳐 기도해야 합니다. 부르짖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입니다. 제사를 원하지 않으시고 상한 심령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심중에 통회하는 자를 건져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교만한 자는 대적하시고,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까이 해주십니다. 영접해주십니다. 또 심령에 통회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소생시켜주시고 구원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9절에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경건히 살고자 하는 자에게는 핍박이 옵니다. 의롭게 살고자 하면 대적이 많아지고, 의를 행하며 바로 믿으려고 하면 여러 가지 환난과 핍박이 많이 옵니다. 시험이 많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그 고난을 참고 신앙을 양보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양보하지 않고, 신앙 양심을 양보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가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시고, 모든 고난에서 빼내어주십니다.
본문 20절에 “그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뼈까지 보호해주시고, 하나도 꺾이지 않도록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상한 심령을 가지고 믿음을 지켜나가면, 환난과 고난이 많이 와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그로부터 건져내어주십니다. 진리를 양보하지 말고, 신앙 양심을 양보하지 말고,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지켜나가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거기서 건져주시고 그 뼈를 보호해주십니다.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도록, 손해가 나지 않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이십니다.
여기서 뼈를 보호해주시고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았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못 박히실 때에 그 다리를 꺾지 않은 것에 대한 예언도 됩니다. 다른 강도들은 다리를 다 꺾었는데, 예수님께서는 다리를 꺾이지 아니하시고 뼈 하나도 상치 않으셨습니다. 이 말씀이 그런 예언도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뼈를 보호해주시고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았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못 박히실 때에 그 다리를 꺾지 않은 것에 대한 예언도 됩니다. 다른 강도들은 다리를 다 꺾었는데, 예수님께서는 다리를 꺾이지 아니하시고 뼈 하나도 상치 않으셨습니다. 이 말씀이 그런 예언도 되는 것입니다.
하여간 이렇게 상한 심령을 가지고 악에서 떠나서 선을 행하고 화평을 쫒아가며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뼈 하나도 상치 않도록 보호해주십니다. 전적으로 의뢰하고 나가는 사람은 이렇게 뼈 하나도 상치 않도록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하나님께서 반드시 건져주십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진실하게 의롭게 나가고, 상한 심령을 가지고 하나님께만 부르짖고, 하나님만 의뢰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믿으려고 하면 고난은 많이 오지만, 그 모든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건져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으로 자라나게 해주시고, 구원을 이루어나가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뼈 하나도 상치 않도록 건져주시고 보호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악인의 심판과 의인의 구원
본문 21절에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악이 그 악인을 죽입니다. 악을 행하는 사람은 제 행위 때문에 자기가 망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하는 자가 됩니다. 또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를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습니다. 성도를 핍박하고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벌을 받습니다. 과거에 교회를 핍박하던 국가가 다 망하였고, 교회를 핍박하던 단체가 다 망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던 사람들이 다 망하였습니다. 성도를 핍박하는 자는 죄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3절에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는 축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를 저주하면 저주를 받고, 성도를 축복하면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바로 지키는 성도,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만 의뢰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가는 사람을 저주하면, 그것은 말씀을 저주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말씀을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저주했으므로 그 사람이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바로 믿는 사람을 축복하면, 말씀을 축복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2절에 “여호와께서 그 종들의 영혼을 구속하시나니 저에게 피하는 자는 다 죄를 받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종노릇을 하는 사람은 다 구속함을 받습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경외하고, 자기 주장이나 자기 고집을 다 버리며, 하나님의 종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영혼이 구속함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을 하나님께서 소생시켜주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피하는 자마다 죄를 받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구속의 공로를 적용시키셔서 죄를 사해주시고, 그 사람에게 죄를 두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사람을 반드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