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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6일 토요일

누가복음 10:17-20 복음을 전하면 복을 받고 부전하면 화를 받는다.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복음을 전하면 복을 받고부전하면 화를 받는다.
누가복음 10:17-20

17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20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사명과 책임이 있음

본문 17-20절에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을 받고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를 받습니다. 고린도전서 9:16-18에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가 있다고 하였고, 로마서 1:14-16에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고 하였습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하였습
니다. 그러므로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첫째는 유대인, 헬라인에게 이 복음을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8:19-20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에 마지막 부탁으로 이 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전하라고 하였으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하였고, 사도행전 1:4에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성령이 네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빚진 자로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복음을 받아서 구원 받았으므로 다른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사명과 책임이 있습니다. 복음을 주신 것은 너도 먹고 살고,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어서 그 사람도 살려내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혼자 먹고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아니하면 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하고 그 복음으로 감사가 넘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임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받아서 살았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우리가 살아났습니다. 죽었던 영혼이 살아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이 늘 같이 해 주시고, 하늘나라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에 그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는 생활이 먼저 있어야 하며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감격해서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감격하는 신앙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입니다. 산 믿음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는 것입니다. 교회 사업, 종교 사업, 기독교 사업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는 생활이 먼저이어야 합니다. 집사, 장로, 목사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늘 감격해서 항상 감사, 감격하는 신앙이 중요합니다.
디모데는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감격해서 늘 눈물을 흘리는 신앙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하늘 보좌를 내 놓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서 구속해 주신 은혜를 감사한 것입니다. 주님의 구속이 아니었다면 영영히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인데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므로 항상 감사, 감격이 넘쳐야 합니다. “늘 울어도 눈물로서 못 갚을 줄 알아 몸 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하며 몸을 하나님께 바쳐 놓고 믿어야 합니다.

전도의 원동력은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하는 것

전도의 원동력은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하는 곳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하면 전도를 하게 됩니다. 안 할 수 없습니다. 죽을 병에 걸려서 어떤 약을 먹고 살아났다고 합시다. 그러면 얼마나 그 약에 대해서 귀중함을 느끼겠습니까? 다른 사람도 그 병에 걸렸다고 하면 “내가 무슨 약을 먹고 낳았다”고 할 것입니다. 만일 자기가 고침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 같은 병에 걸려서 죽어 가는데 말 하지 않으므로 그 사람이 죽었다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말 하지 않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에스겔 3:18-19에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악인이 죽었다면 그 사람은 자기 죄 가운데서 죽었지만 그 피 값은 전하지 않은 네 손에서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에게 가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전했는데도 그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죽었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하지 않았다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고 그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영생하는 길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전해 줄 의무가 우리에게 다 있습니다.

어떤 동네에 밀가루 100포대가 나왔다고 합시다. 그 가난한 동네에 밀가루를 나누어 주라고 하였는데 혼자 다 가졌다고 하면 그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복음도 자기가 먼저 먹고 살아 다른사람에게도 나누어 주어서 살리라고 주셨는데 이것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가 있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복음을 받고 살았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해 줄 사명이 다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주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의 복

본문 17절에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첫째, 기쁨을 주십니다. 70인이 나가서 전도하고 돌아올 때 기쁨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기쁨을 주십니다. 전도 해 본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전도하고, 성령의 힘을 입어 전도하고, 구속의 은혜에 감격해서 전도하면 반드시 전도 하는 사람에게 기쁨이 옵니다. 바울이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서 나는 깨끗하다고 하였습니다(행 20:26).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깨끗하다는 것은 전할 것은 다 전했다는 것입니다. 항상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속에서 기쁨이 나오므로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자는 기쁨의 복을 받습니다. 기뻐 돌아왔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하면 반드시 기쁩니다.

둘째, 귀신들을 항복시키는 권세를 주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항복 하였다고 하였는데 귀신들을 항복 시키는 복과 권세가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은 사람은 마귀에게 집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마귀를 이깁니다. 전도를 계속하면 믿지 아니하는 식구들 속에 있는 마귀가 꼼짝을 못합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으면 안 믿는 식구들 속에 있는 마귀가 세력을 잡아 믿는 사람을 괴롭게 합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면 이깁니다.
귀신들을 항복 시킵니다. 마귀의 세력이 이 세상에 가득한데 이것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본문 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전도를 내 보낼 때에 하나님이 권능을 주어서 보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이 임합니다. 그것을 쓰는 것입니다. 귀신을 항복 시키는 권세, 뱀과 전갈을 밟는 권세,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다 주었습니다.
마태복음 10장에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세,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죽은 자를 살리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이 권세를 쓰지 않으면 권세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돈을 많이 주었습니다. 돈을 많이 받은 아들이 사용하지 않고 감추어 놓았다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사용하여야 자기의 것이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다 쓰면 권세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사용하지 않으면 하나
님이 주신 권세가 자기의 것이 되지 못 합니다. 전도하면 그 권세를 쓰는 것입니다. 마귀를 이기는 권세, 문둥병을 고치는 권세, 귀신을 쫒아내는 권세, 모든 병을 고치는 권세, 죽은 자를 살리는 권세 등 다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사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것을 빼앗습니다.

셋째, 하나님이 같이 하십니다. 전도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같이 하십니다. 예레미야 1:6-8에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전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같이 해주시는 복이 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복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또 뱀과 전갈을 밟으며 모든 원수를 제어할 능력을 주시므로 능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최권능 목사님은 전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큰 능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명이 최권능입니다.

넷째, 원수가 해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원수가 해하지 못하게 하는 복을 주십니다. 즉 악한 자가 와서 손을 대지 못 하도록 해주십니다. 본문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였습니다. 전도하는 사람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됩니다. 물론 예수 믿는 자는 다 하늘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하는 사람에게 특별히“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신 것을 보면 전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며 믿음을 쓴 것이므로 순종한 결과가 하늘에 상달이 됩니다.

다섯째, 영이 자라납니다. 전도하면 영이 자라납니다. 구속의 은혜에 감격해서 참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전도하는 사람은 그 생명이 자라나는 것입니다. 자라난 것이 생명책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너희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하였습니다. 또 복음을 가지고 산을 넘는 자의 발이 아름답다고 하였습니다. 전도하는 것은 복음을 가지고 산을 넘어가는 것인데 그 발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가지고 산을 넘어가는 발, 평지에서 하는 것보다 산을 넘으면서 하는 발이 아름답습니다. 쉽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산과 같은 어려운 난관을 이기면서 전하는 복음의 발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지켜주시며 힘을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가면 칭찬과 존귀와 상급이 있습니다.

2.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음

고린도전서 9:16-18에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가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찌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라”고 하였습니다. 값없이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전한 것은 하늘나라에 가면 상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요나에게 니느웨에 가서 전하라고 하였으나 요나는 니느웨로 가는 배를 타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였으므로 풍랑을 만났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습니다. 물고기 뱃속은 감옥보다 더한 곳입니다. 얼마나 비참합니까?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 요나가 회개하였을 때 물고기가 요나를 니느웨에 가서 토해 버렸습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다시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니느웨로 가서 40일간 있다가 망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므로 니느웨 사람들이 다 회개했습니다. 왕으로부터 모든 대신들과 백성들, 짐승까지 삼일 주야를 금식하면서 회개하였습니다. 회개하므로 하나님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전하지 않아서 그 사람들이 망했다고 하면 그것은 자기들의 죄 값으로 망하지만 책임은 전하지 않은 사람의 손에서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듣든지 안 듣든지 전할 책임이 믿는 자들에게 있습니다.

아흔 아홉 마리의 우리에 있는 양보다는 한 마리의 잃은 양을 예수님께서는 찾으시려고 산울타리, 가시울타리를 다니시다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으면 어깨에 메고, 기뻐 돌아와서 온 이웃을 불러 잔치합니다. 아흔 아홉 마리 양보다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일은 이만큼 중요합니다. 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하지 않으면 자기가 자라나지 못 합니다.
전하지 않는 사람은 기쁨이 없습니다. 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바로 믿는 사람은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는 사람이고,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는 사람은 전하지 않을 수 없어서 나아가서 전하는 것입니다. 전하면 “예수 믿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음에는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하나님의 능력이 있어서 다 정복합니다. 자기가 그 사람을 정복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면 복음의 능력이 그 사람을 정복 하는 것입니다. 원수도 정복 합니다. 그러므로 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 복음을 전하라고 내게 능력을 주신 것을 믿고 전하여야 합니다. 건강, 환경, 분위기, 힘, 마음, 시간, 물질 등 내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먼저 자기가 복음을 먹고, 복음을 즐거워하고,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자기가 만들어 지지 못하면 복음 전도의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머리털 나는 약 파는 사람이 자기가 머리털이 났어야 머리털 약이 진짜라고 선전하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에도 자기가 먼저 만들어지면서 여러 면으로 모든 사람 앞에 덕을 세우면서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전도 많이 했으나 며느리가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너의 시어머니가 나가는 교회에 나가자고 하니 “살았을 때도 우리 시어머니가 이렇게 못 살게 하는데 죽어서는 갈라져야하지 않겠느냐”하며 믿지 않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것은 좋은데 자기가 먼저 만들어지면서, 자기가 먼저 예수님의 옷을 입어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의 빛을 비추면서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사명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오늘부터 시행을 하여야겠습니다. 

전도해서 일년에 몇 사람을 교회로 인도해야 합니다. 전도하지 않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자기 혼자 예배당에 왔다 갔다 하면 안됩니다. 온 가정이 합심해서 이 복음을 전하고,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개척교회를 세우고, 선교하기를 힘쓰는 것이 복음 전하는 길입니다. 자기 집 사람들을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