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법
민수기 28:1-31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나의 예물, 나의 식물 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 3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년되고 흠 없는 수양을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 4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질 때에 드릴 것이요 5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빻아낸 기름 힌 사분지 일을 섞어서 소제로 드릴 것이니 6
이는 시내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며 7또 그 전제는 어린 양 하나에 힌 사분지 일을 드리되 거룩한 곳에서 여호와께 독주의 전제를 부어 드릴 것이며 8
해질 때에는 그 한 어린 양을 드리되 그 소제와 전제를 아침 것같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9안식일에는 일년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10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년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1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2매수송아지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삼에 기름 섞은 소제와 수양 하나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
제와 13매 어린 양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일에 기름 섞은 소제를 향기로운 번제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며 14그 전제는 수송아지하나에 포도주 반 힌이요 수양 하나에 삼분지 일 힌이요 어린 양 하나에 사분지 일 힌이니 이는 일 년 중 매 월삭의 번제며 15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16정월 십사 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며 17또 그 달 십오 일부터는 절일이니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며 18그 첫날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19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다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려 번제가 되게 할 것이며
20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이를 드리고 21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 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22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 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되 23아침의 번제 곧 상번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24너희는 이 순서대로 칠 일 동안 매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의 식물을 드리되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드릴 것이며 25제 칠일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니라 26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27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28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매 수송아지에는 에바 십 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이요 29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 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30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를 드리되 31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민수기 28:1-31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나의 예물, 나의 식물 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 3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년되고 흠 없는 수양을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 4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질 때에 드릴 것이요 5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빻아낸 기름 힌 사분지 일을 섞어서 소제로 드릴 것이니 6
이는 시내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며 7또 그 전제는 어린 양 하나에 힌 사분지 일을 드리되 거룩한 곳에서 여호와께 독주의 전제를 부어 드릴 것이며 8
해질 때에는 그 한 어린 양을 드리되 그 소제와 전제를 아침 것같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9안식일에는 일년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10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년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1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2매수송아지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삼에 기름 섞은 소제와 수양 하나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
제와 13매 어린 양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일에 기름 섞은 소제를 향기로운 번제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며 14그 전제는 수송아지하나에 포도주 반 힌이요 수양 하나에 삼분지 일 힌이요 어린 양 하나에 사분지 일 힌이니 이는 일 년 중 매 월삭의 번제며 15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16정월 십사 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며 17또 그 달 십오 일부터는 절일이니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며 18그 첫날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19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다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려 번제가 되게 할 것이며
20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이를 드리고 21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 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22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 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되 23아침의 번제 곧 상번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24너희는 이 순서대로 칠 일 동안 매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의 식물을 드리되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드릴 것이며 25제 칠일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니라 26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27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28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매 수송아지에는 에바 십 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이요 29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 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30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를 드리되 31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1. 매일 바쳐야 할 제물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나의 예물, 나의 식물 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제물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식물이고, 하나님께향기로운 것인데 정한 시기에 드려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3절에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둘씩 상번제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상번제는 항상 드리는 제사입니다.
본문 4절에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질 때에 드릴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매일 흠 없는 어린양을 둘씩 하나님께 상번제로 드리는데 하나는 아침에. 하나는 해질 때에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5절에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빻아낸 기름 힌 사분지 일을 섞어서 소제로 드릴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양을 드릴 때 같이 드리는데, 고운가루 에바 십분지 일입니다. 한 에바는 22리터 정도로 요새로 환산하면 한 말하고 한 되쯤 되는 것입니다. 고봉 한말쯤
될 것 같습니다. 고봉 한말이라는 것은 위로 수북이 올려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바 십분지 일은 한 되 조금 넘는 것입니다. 고운 가루를 에바 십분지 일 만큼 매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또 드릴 때에 기름 힌 사분지 일을 섞어서 소제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한 힌이라는
것은 3.67리터 정도이고, 약 두 되 조금 못될 것 같습니다. 한 힌 4분지 1 이니까 반 되쯤 될 것 같습니다. 기름을 섞어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6-7절에 “이는 시내 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며 또 그 전제는 어린 양 하나에 힌 사분지 일을 드리되 거룩한 곳에서 여호와께 독주의 전제를 부어 드릴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전제는 부어 드리는 제사입니다. 술을 부었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술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습니다.
본문 8절에 “해질 때에는 그 한 어린 양을 드리되 그 소제와 전제를 아침 것같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어린 양 한 마리, 저녁에 한 마리를 하나님께 드리는데, 양만 드리지 말고 소제, 전제를 아울러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소제는 고운 가루 에바 10분지 1이고, 기름에 섞어서 한 힌 4분지 1, 곧 3.67리터의 4분지 1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주의 전제로 여호와께 부어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것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매일 아침 제사 드리는 것은 새벽기도가 해당될 것 같습니다.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가리키는 것으로, 하나님 앞에 나올 때마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가지고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고운 가루는 예수님의 순종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를 가지고 진리대로 순종하면서 매일 아침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기름은 성령을 가리킵니다. 성령을 힘입어서 매일 아침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저녁에도 드리라는 것입니다. 전제는 ‘쏟아 붓는다’는 것입니다. 포도주는 생명을 가리킵니다. 성찬식은 예수님의 피와 살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 전체를 드리면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저녁에 제사를 드리러 나올 때는 첫째, 양 한 마리, 곧 그리스도의 구속 피를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또 고운 가루 곧 진리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리스도의 희생을 가지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진리의 말씀을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성령으로 매일 아침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겠습니다. 독주나 포도주를 드리
라는 것은 생명 전체를 바쳐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양 두 마리로 드리라고 한 것은 저녁과 아침에 드리라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드리는 것은 아침 제사 드리는 것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저녁에도 제사 드리는 것은 성경대로 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 기도하셨습니까? 금요일 저녁에 기도하셨습니까? 그렇게 했으면 성경대로 한 것입니다.
삼일 예배와 금요일 저녁 기도회는 저녁 제사입니다. 매일 모여서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삼일예배에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일예배에 빠지지 말고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저녁 제사를 드리는 것은 금요예배나 삼일예배가 해당됩니다. 모이지 아니하는 날에는 집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매일 저녁 반시간 이상씩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경회 때에 모여서 성경을 배우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라는 명령을 잘 순종해야 합니다.
제사 드리러 나올 때는 양을 가지고 나와야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구속입니다. 또 가루를 가져 와야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순종과 동시에 말씀 순종하는 마음을 가리킵니다. 또한 기름을 섞어야 하는데, 이것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도주나 독
주로 생명 전체를 쏟아 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 매주 바쳐야 할 제물
안식일에 드려야 하는 제사가 있습니다. 본문 9-10절에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먼저는 에바 십분지 일이라고 했
습니다. 본문에서는 에바 십분지 이입니다. 더 드려야 합니다. 매 주일날, 안식일이 주일이니까 전제를 쏟아 부어야 하는 것입니다. 양 몇 마리 드리라고 하였습니까? 수양 두 마리와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입니다. 에바는 한 말 조금 더 된다고 하였습니다. 십분지 이니까
한 두 배쯤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고운 가루로 전제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매 주일날에 전제를 양 두 마리,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 거기에다 기름에 섞는 것 전제로 다 드리는 것입니다. 주일날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은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주일날은 안식일인데 특별히 거룩한 날입니다. 하나님께 나올 때 양 두 마리. 곧 예수님의 피를 가지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양을 안 가져오면 안 됩니다. 양 두 마리와 가루, 곧 진리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과 기름, 곧 성령의 감동 받아서 제사를 드리는데, 전제로 드려야 합니다.
요한일서 5장 8절에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물은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이고, 피는 예수님의 피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성령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드릴 때에는 이 세 가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에 양 두 마리는 그리스도의 피이고, 안식일마다 드리는 제사의 양 두 마리도 그리스도의 피를 가리킵니다. 가루는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순종을, 기름은 성령을 상징합니다. 성령으로 하나님께 쏟아 부어서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하루에 몇 번씩 드리라고 하셨습니까? 두 번입니다. 아침에 양 한 마리하고 기름 섞고, 저녁에도 양 한 마리하고,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을, 쏟아 부어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매 주일마다 양 두 마리에 가루 에바 십분지 이, 거기에 기름을 섞어서 전제와 같이 하나님께 부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드린 것이 하나님의 예물이고, 식물이고, 향기로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또 안식일에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식물이고, 향기로운 식물이 됩니다. 우리도 이같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잘 섬겨야겠습니다.
3. 매달 바쳐야 할 제물
본문 11절에 “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없는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라고 하였습니다. 월삭에는 수송아지 두 마리, 수양 하나, 흠 없는 어린 양 일곱 마리를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매달 한 번씩 제사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에는 월삭이라고 했는데 월삭은 매달 초하룻날입니다.
본문 12-15절에 “매 수송아지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삼에 기름 섞은 소제와 수양 하나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매 어린 양에는 고운 가루 에바 십 분지 일에 기름 섞은 소제를 향기로운 번제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며 그 전제는 수송아지 하나에 포도주 반 힌 이요 수양 하나에 삼분지 일 힌이요 어린 양 하나에 사분지 일 힌이니 이는 일 년 중 매 월삭의 번제며 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매달 초하룻날에는 소 두 마리, 수양 한 마리, 어린 양 일곱 마리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소 하나에는 가루 에바 십분지의 삼에 기름을 섞어서 드리라고 했습니다. 소 하나에는 포도주 반 힌, 양 하나에는 삼분지의 일 힌의 가루를 섞어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매달 하나님 앞에 한 번씩 제사를 드리는데, 소 두 마리, 수 양 한 마리, 어린 양 일곱 마리, 수 염소 한 마리, 전부 열한 마리를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많이 바치는 것입니다. 소나 양을 가지고 나올 때 가루도 가지고 나와야 하는데 가루를 소제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제로 포도주를 쏟아 붓는 제사를 드립니다.
소나 양은 예수님의 구속의 피를 가리키는 것인데, 매달 한 번씩 예수님의 피를 가지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가루는 말씀을 순종을 하면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기름 섞는 것은 성령의 감동으로 항상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포도주 삼분지의 일 힌을 쏟아 부으라는 것은 하
나님께 전폭적으로 쏟아 부어서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제사 드리는 것을 지금도 지켜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한 달에 한 번씩 기도원에 가서 연합기도회를 하는데 여기에 해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겨울에 몇 달은 추워서 못했지만 보통 한 달에 한 번씩은 갑니다. 또 집회는 못해도 한 달에 한 번씩 기도원에 가서 특별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님께 전폭적으로 쏟아 부어서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제사 드리는 것을 지금도 지켜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한 달에 한 번씩 기도원에 가서 연합기도회를 하는데 여기에 해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겨울에 몇 달은 추워서 못했지만 보통 한 달에 한 번씩은 갑니다. 또 집회는 못해도 한 달에 한 번씩 기도원에 가서 특별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산에 가서 기도하는 습관을 수 십 년 동안 해왔는데, 겨울에는 관악산굴에 가서 기도 했습니다. 보통 한 달에 한 번씩 갔는데, 여럿이 같이 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겨울에는 굴에도 가고, 지하실에도 갑니다. 한 번은 동료 목사하고 같이 기도하러
갔습니다. 겨울이라서 임마누엘 기도원 지하실로 가서 기도를 하기로 정했는데, 동료목사가 늦어서 제 시간에 못 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다 보니 늦었다고 합니다. 그 목사가 나보다 몇 살 위지만 약속을 안 지켰으니까 기합을 좀 받아야 하니까 저녁에 밤새도록 꿇어 앉아서 기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그대로 했는가’를 물어보았더니 ‘그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했다’고 하였습니다.
갔습니다. 겨울이라서 임마누엘 기도원 지하실로 가서 기도를 하기로 정했는데, 동료목사가 늦어서 제 시간에 못 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다 보니 늦었다고 합니다. 그 목사가 나보다 몇 살 위지만 약속을 안 지켰으니까 기합을 좀 받아야 하니까 저녁에 밤새도록 꿇어 앉아서 기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그대로 했는가’를 물어보았더니 ‘그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했다’고 하였습니다.
또 한 번은 조금 더운 여름에 삼각산 굴에 올라갔습니다. 그때도 동료 목사하고 같이 갔습니다. 동료목사는 저쪽 굴에서 기도하고 나는 이쪽 굴에서 기도 했습니다. 아침에 가보니 어제 밤에 죽을 뻔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어떤 사람들이 몽둥이를 들고 와서 죽이려고 했
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났는가를 물어 보니까 “주여!” 하니까 다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찍 ‘주여’ 하지 죽을 뻔해서야 ‘주여’ 했느냐고 했습니다. 아직도 그 굴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굴에 못가고 우리 광주 기도원에서 보통 한 달에 한 번 갑니다. 그리고
한 주간씩 못하면 사흘씩이라도 합니다.
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났는가를 물어 보니까 “주여!” 하니까 다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찍 ‘주여’ 하지 죽을 뻔해서야 ‘주여’ 했느냐고 했습니다. 아직도 그 굴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굴에 못가고 우리 광주 기도원에서 보통 한 달에 한 번 갑니다. 그리고
한 주간씩 못하면 사흘씩이라도 합니다.
미국 아틀란타에서 조덕래 목사가 와서 연보해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한국에 왔다가 가는데, 연보하는 것보다 더 귀한 선물을 하나 주려고 하는데 가지고 가겠느냐”고 했더니 “가지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물은 매달 한 번씩 특별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미
국에도 기도원이 있으니 기도원에 매달 한 번씩 가는 것이 선물입니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대로 힘써보겠습니다”고 하고 갔습니다. 조 목사는 토요일 날과 수요일 날 매번 기도원에 가는데, 매달 한 번 가는 것은 못 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선물로 주는 것이니까 그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마 그대로 하면 상당히 유익이 많을 것입니다. 자신에게도 유익이 되고, 교회도 유익이 많을 것입니다. 매달 초하룻날 한 번씩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이 월삭입니다. 우리는 초하룻날 안 해도 매달 한 번씩 하나님께 특별 기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연합 기도회를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4. 매해 바쳐야 할 제물
유월절 제물
본문 16-19절에 “정월 십사 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며 또 그달 십 오 일부터는 절일이니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며 그 첫날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다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
려 번제가 되게 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정월 십사 일은 유월절인데 그때부터 한 주간 동안은 무교절 절기이므로 잘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제물로는 송아지 둘, 수양 하나, 어린 양 일곱, 수 염소 하나를 가지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월삭과 같습니다. 에바 십 분지 삼의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수양에는 에바 십 분지 이, 어린 양에는 에바 십 분지 일만큼의 가루를 섞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 양을 가지고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성력으로 정월 십사 일입니다. 양만 가지고 나오면 안 되고 가루를 같이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가루에는 기름을 섞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피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또 쏟아 붓는 전제로 전폭으로 쏟아 붓는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본문 19-24절에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년된 수양 일곱을 다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려 번제가 되게 할 것이며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하나에는 에바 십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 이를 드리고 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양에 에바 십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되 아침의 번제 곧 상번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너희는 이 순서대로 칠 일 동안 매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의 식물을 드리되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드릴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상번제라고 하는 것은 매일 드리는 제사입니다. 이 매일 드리는 제사 이외에 별도로 또 드리라는 것입니다.
유월절 지키는 것은 예수님의 구속을 믿는 것인데 신약시대는 유월절로 사는 생활입니다. 지금은 늘 유월절입니다. 고린도전서 5장 7절에 “너희가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으므로 지금은 유월절로 사는 생활입니다.
누룩 없는 떡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누룩은 죄를 상징하는 것인데 죄를 제거시키고 누룩 없이 서로 사랑으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게으르고 악독한 누
룩도 말고, 누룩 없는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안상홍이라는 사람이 유월절을 요새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주일날 지키면 안 된다,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죽었습니다. 그가 죽은 다음에도 안상홍 파가 있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성경을 바로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대로 하려고 하면 유월절 외에 것도 다 지켜야 합니다. 또 소를 잡아서 제사를 드리고, 양 잡아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는 구약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약 시대의 모든 의식과 제도로써 보여준 진리를 우리가 받아서 그 진리대로 순종해서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유월절을 지킨 것은 오늘날 특별한 집회나 특별한 성회를 여는 것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신약 시대에 늘 유월절로 지키는 시기이고, 특별한 집회나 특별한 사경회는 하나님 앞에 특별히 은혜 받는 때로 절기 지키는 것과 비슷합니다,
룩도 말고, 누룩 없는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안상홍이라는 사람이 유월절을 요새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주일날 지키면 안 된다,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죽었습니다. 그가 죽은 다음에도 안상홍 파가 있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성경을 바로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대로 하려고 하면 유월절 외에 것도 다 지켜야 합니다. 또 소를 잡아서 제사를 드리고, 양 잡아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는 구약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약 시대의 모든 의식과 제도로써 보여준 진리를 우리가 받아서 그 진리대로 순종해서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유월절을 지킨 것은 오늘날 특별한 집회나 특별한 성회를 여는 것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신약 시대에 늘 유월절로 지키는 시기이고, 특별한 집회나 특별한 사경회는 하나님 앞에 특별히 은혜 받는 때로 절기 지키는 것과 비슷합니다,
오순절 제물
본문 26-31절에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년된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
어서 쓰되 매수송아지에는 에바 십 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 분지이요 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 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를 드리되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칠칠절은 오순절인데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때라고 하였습니다. 칠칠절의 제물은 수송아지 둘, 수양 하나, 어린 양 일곱, 수 염소 하나로 유월절과 같습니다. 그런데 가루는 소 하나에 가루 에바 십 분지의 삼, 양 하나에는 십 분지의 이, 어린 양은 에바 십 분지의 일을 드리고, 거기에 기름을 섞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칠칠절은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입니다. 처음 익은 열매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 하였는데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절기이고, 칠칠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절기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와 부활을 우리가 깊이 깨닫고, 거기에 합당한 제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되겠습니다.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해 주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를 믿으면 사망의 권세가 넘어가서 죽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로 첫 열매가 되셔서 우리도 앞으로 예수님과 같이 부활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똑같은 부활체로 부활해서 영생을 얻습니다.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친다는 것은 제일 좋은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도 있습니다. 농사한 사람이 제일 좋은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 곧 과수원을 하는 사람이 제일 좋은 과실을 먼저 따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또 사업하는 사람이 처음 얻은 수입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제일 처음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을 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제일 첫 시간인 새벽을 하나님께 바치고, 모든 처음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첫 열매이니 그리스도의 부활을 바라보면서 ‘첫 열매를 믿습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을 믿습니다.’ 하며 칠칠절을 지키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제물로는 송아지 둘, 수양 하나, 어린 양 일곱, 수염소 하나, 곡식 가루는 수송아지 하나에 에바 십 분지의 삼, 양 하나에 에바 십 분지의 이, 어린 양에는 에바 십 분지 일을 드리면 됩니다.
5. 결론: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제사들
매일 드리는 제사나 안식일 날 드리는 제사는 소가 없이 양만 둘입니다. 그리고 가루와 기름을 섞어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안식일이나 매일 드리는 제사는 양 두 마리입니다. 매일 드리는 것은 아침에 한 마리, 저녁에 한 마리입니다. 그리고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단에쏟아 붓는 전제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매일 아침저녁으로 제사를 드리고, 특별히 주일 날 양 두 마리를 드려야 합니다. 또 가루와 기름도 드려야 합니다.
매달 한 번 드리는 제사인 월삭은 초하룻날에 드리는데 소 두 마리, 수양 하나, 어린 양 일곱, 염소 하나, 가루는 소 하나에 에바 십 분지의 삼, 양은 에바 십 분지의 이, 어린 양은 에바 십 분지의 일에 기름을 섞어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리고 유월절에는 소 두 마리, 수양 하나, 어린 양 일곱, 수 염소 하나를 드려야 하고, 가루는 소 하나에 에바 십 분지의 삼, 양 하나에 에바 십 분지의 이, 어린 양 하나에 에바 십 분지의 일로 드리고, 거기에 기름을 섞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에
는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를 늘 감사하며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께 늘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신약 시대는 내내 유월절 시대입니다,
그리고 칠칠절의 제물은 유월절과 같지만, 칠칠절은 첫 열매를 바치는 절기입니다. 첫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부활을 믿으며 나의 모든 처음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나의 모든 첫 열매, 제일 좋은 것, 첫 시간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칠
칠절을 지키는 정신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확실히 믿고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부활에 대한 감사와 확신으로 우리도 부활할 것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