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함
사무엘상 18:1-30
1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니라 2그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 아비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지 아니하였고 3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5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6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밖에 무엇이냐 하고 9그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10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 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11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13그러므로 사울이 그로 자기를 떠나게 하고 천부장을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14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15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16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함이었더라 17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18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19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 바 되었더라 20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혹이 사울에게 고한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21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22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명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23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24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여차여차히 말하더이다 25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26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만기가 되지 못하여서 27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 양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28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29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 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30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사무엘상 18:1-30
1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니라 2그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 아비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지 아니하였고 3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5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6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밖에 무엇이냐 하고 9그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10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 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11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13그러므로 사울이 그로 자기를 떠나게 하고 천부장을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14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15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16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함이었더라 17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18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19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 바 되었더라 20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혹이 사울에게 고한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21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22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명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23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24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여차여차히 말하더이다 25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26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만기가 되지 못하여서 27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 양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28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29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 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30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1.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함
본문 1-3절에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니라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 아비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지 아니하였고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왔을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자기의 생명과 같이 사랑하였습니다. 본문 1절과 3절에서 요나단이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여호와의 백성을 위하여 생명을 내어놓고 싸움에 나아가 원수 골리앗을 쳐 물리치고 이스라엘에 승리를 가져다 주었기 때문입니다.
2. 다윗이 군장이 됨
본문 4-5절에 “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고 하였습니
다. 요나단이 다윗에게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주었고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주었습니다. 요나단은 자신을 바로 알고 다윗도 바로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를 위하여 애쓰는, 믿음 있는 요나단입니다. 이번에 골리앗이 나타났을 때에 요나단이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나가서 골리앗을 처 물리치고 돌아왔습니다. 다윗이 아니었더라면 이스라엘이 망할 뻔 했는데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이스라엘 나라를 건져주셨습니다. 다윗이 없었다면 나라가 다 망할 뻔 했습니다. 또 다윗은 여호와의 싸움을 싸웠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였습니다.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윗을 위해 주어야 합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고 그에게 자기의 겉옷, 군복, 활, 띠, 칼을 다 주었습니다. 이것은 전쟁할 권리와 전쟁에 필요한 모든 도구 전부를 다윗에게 준 것을 가리킵니다. 또 자신을 대신해서 다윗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잘 하도록, 이스라엘의 전쟁을 잘 치르도록 하려는 요나단의 신앙이 나타난 것입니다. 요나단의 신앙이 참 좋습니다. 이러한 신앙은 찾아보기 힘든 것입니다. 요나단은 다른 사람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고 귀한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원 운동을 해 나가실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다윗에게 이양했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시기가 나서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3.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함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본문 6-9절에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밖에 무엇이냐 하고 그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없었다면 블레셋 나라에 패하고 이스라엘이 망할 뻔 했으니 사울이 기뻐해야 합니다. 다윗이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블레셋 나라를 쳐 물리치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기뻐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다윗을 낫게 여긴다고 해서 사울이 심히 노하고 불쾌하게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사울이 교만한 것입니다. 자기보다 남이 높아지면 불쾌하게 여기며 노하는 것은 교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 사울이 다윗을 주목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다윗을 죽이려고 작정한 것입니다.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을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밖에 무엇이냐’, 앞으로 다윗이 왕이 될까봐 다윗에게 나라를 빼앗길까봐 사울이 그를 주목하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를 얻고 안 얻는 것은 하나님께 달린 것인데, 사울이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또 왕을 세우고 패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왕이 되고 다윗이 왕이 되는 것, 모두가 하나님께서 예정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예정하지 않으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울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에 맡기고 믿음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에게 마귀, 악령이 들어갔습니다.
본문 10-11절에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 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신이 사울이 힘있게 내렸습니다. 그러니 ‘그가 집 가운데에서 야료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야료했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정신없이 구는 것을 말합니다. 여호와가 부리신 악신이 임하니 사울이 미치광이 노
릇을 한 것입니다. 제 정신 없이, 자기의 권위가 아닌 행동을 하는 것 입니다. 마귀가 속에 들어오면 본의가 아닌 행동을 합니다. 본의가 아닌 말을 합니다.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닌데 악한 말을 합니다. 그것은 마귀가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울의 범죄
그런데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뭐라고 노래하였습니까? ‘사울은 천천을 죽이고, 다윗은 만만을 죽였다’는 것이 노래의 내용입니다. 즉, 사울이 나가서 원수를 죽인 것보다 다윗이 나가서 원수를 물리친 것이 더 많다는 것으로 사울보다 다윗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사울이 천천만 하고 끝났습니까? 사울 왕이 계속 나갔으면 사울도 만만이 될 뻔했는데,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사울이 계속 나가서 싸웠으면 블레셋 나라를 다 쳐서 물리치고도 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만한 은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울
이 범죄했기 때문에 천천까지만 하고 끝난 것입니다. 그러면 사울 왕이 범죄가 무엇입니까? 첫째, 제사는 레위 사람만이 할 수 있는데 사울은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자기가 제사했습니다. 둘째, 아말렉을 쳐서 소나 양이나 무릇 남녀노소를 다 죽이라고 하였는데, 아각 왕은
죽이지 않고 데려왔습니다. 또 소나 양의 좋은 것도 끌어왔습니다(삼상 15:3-9). 왜 끌어왔습니까? 대의명분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려는 것이었지만 속은 자기가 먹으려고 끌어온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울이 신접한 자에게 물어본 죄가
있습니다. 사울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는데 이와 같이 그만 범죄하였기 때문에 천천만 죽이고 끝이 났습니다. 범죄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다 중단되고 맙니다. 다윗은 계속 믿음으로 나갔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며 양심을 바로 쓰며 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만만이 된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갑자기 유명해지니, 사울이 시기가 났습니다. 그래서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나단은 언제나 다윗 편에서 서서 다윗을 변호하였습니다. 요나단은 자기가 왕권을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이스라엘 나라가 잘 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
다. 즉, 자기가 왕이 되는 것보다 다윗이 왕이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잘 되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골리앗을 이길만한 자신이 없었는데, 다윗은 나가서 골리앗과 싸워 이겼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어려서부터 신앙의 용사입니다. 양을 칠 때에 아무리 사나운 사자나 곰이 나와서 양을 물고 가려고 해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실 것을 믿고 마주 나가 싸워 곰이나 사자의 발톱에서 양을 빼앗아 왔습니다(삼상 17:34-35). 이와 같은 다윗은 어디를 가나 믿음의 선한 싸
움에서 늘 이겼습니다. 즉, 하나님의 능력으로 항상 이겨온 다윗입니다.
다. 즉, 자기가 왕이 되는 것보다 다윗이 왕이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잘 되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골리앗을 이길만한 자신이 없었는데, 다윗은 나가서 골리앗과 싸워 이겼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어려서부터 신앙의 용사입니다. 양을 칠 때에 아무리 사나운 사자나 곰이 나와서 양을 물고 가려고 해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실 것을 믿고 마주 나가 싸워 곰이나 사자의 발톱에서 양을 빼앗아 왔습니다(삼상 17:34-35). 이와 같은 다윗은 어디를 가나 믿음의 선한 싸
움에서 늘 이겼습니다. 즉, 하나님의 능력으로 항상 이겨온 다윗입니다.
그러므로 요나단은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누가 왕이 되는 것이 낫겠는가를 생각해 보고, 자기보다 나은 다윗이 왕이 되어야 이스라엘 나라가 잘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갈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목표를 둔 것입니다. 이것은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것과 같습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것은 자기가 잘 되려고 구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잘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잘 되어 나가는데 목표를 두고 구한 것입니다. 즉, 자기 중심이 아니고 하나님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은 죄입니다. 사울 왕은 욕심으로 나
갔기 때문에, 즉 자기 중심으로 나갔기 때문에 다윗을 시기하여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중심으로 생명을 내어 놓고 골리앗과 싸워 이겼습니다. 여기에 ‘자기’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선한 싸움을 싸운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요나단은
다윗이 이스라엘을 다스려야 나라가 잘 된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목표를 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왜 사울에게 들어간 것입니까? 사울이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완고하며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울이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자를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들어 왕을 세우시려고 기름을 부으셨는데 그를 죽이려고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울에게 마귀가 들어갈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면 이렇게 하나님께서 부리신 악신이 그 속에 들어갑니다. 사울은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종을 존중히 여길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종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끝까지 대적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다윗이 사울을 죽일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죽이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고 나갔습니다.
그러면 사울은 다윗이 기름부음 받은 자인 것을 알았을까요? 아직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알만한 증거가 이미 많이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블레셋 나라를 쳐 물리쳐 이스라엘 나라를 구한 것, 이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쓰지 않으시면 그런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또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신 것을 볼 때에도 사울이 다윗 의 기름부음 받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또 앞서 말한 대로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이 승리한 것, 이러한 것들을 볼
때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쓰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또 같이 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이스라엘 나라를 구원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다윗을 사울이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사람,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이런 사람을 우리는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존중히 여겼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가 망했습니다. 자기가 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을 죽이려고 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죽습니다. 그것은 마치 달걀로 돌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같이 하시는데, 그를 죽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러므로 대적하는 자기가 죽는 것입니다.
때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쓰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또 같이 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이스라엘 나라를 구원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다윗을 사울이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사람,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이런 사람을 우리는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존중히 여겼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가 망했습니다. 자기가 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을 죽이려고 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죽습니다. 그것은 마치 달걀로 돌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같이 하시는데, 그를 죽이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러므로 대적하는 자기가 죽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5장 17절에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 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도 잘 다스리는 장로는 배나 존경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잘 다스리지 못하는 장로보다 잘 다스리는 장로를 배나 존경할 때에
교회가 잘 다스려져 나갑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존경해야 할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말씀 가르치는 데 수고하는 사람을 더 존경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워 쓰시는 기름 부은 자를 대적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그런 자에게 마귀가 들어갑니다. 악신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야로하는 가운데 빠집니다. 못할 소리하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정신없는 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을 존경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귀히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살펴본 대로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 하다가 자기가 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자를 죽이려고 하면 자기가 망합니다. 기름 부은 자를 죽이면 안 됩니다. 요나단과 같이 존경하면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무시하면 자기도 무시당하고 배척하면 자기가 배척당하고 죽이려고 하면 자기가 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협력해야 합니다. 전적으로 협력해야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창을 던졌습니다. 다윗이 창에 맞았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그 앞에서 피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으로 하여금 사울의 창으로부터 피하도록 허락하셨고 또 다윗에게 성령으로 다 알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사울이 널 죽이려 한다’고 알려주셔서 ‘저 창으로 찌를 것이다’라고 다윗이 벌써 알았던 것 같습니다. 이에 다윗이 ‘준비하고 있다가 찌르면 피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있다가 사울이 창을 던질 때 싹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만 쳐다보
면서 주의하고 있다가 사울이 창을 던지려고 손을 들 때에 싹 피한 것입니다. 또 사울이 거듭해서 창으로 찌르려고 했는데 그때에도 성령께서 감동시키셔서 다윗으로 앞일을 알게 만드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지혜와 빨리 피할 수있는 재능을 주셔서 재빨리 피하도록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자는 절대 안 죽습니다. 죽이려고 해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기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또 다윗과 같이 성령으로 다 알게 하십니다. 창이 올 때에 다 알게 만드셔서 싹 피하게 하십니다. 결국 사울 왕만 죄 짓는 것입니다. 악에서 악으로, 마귀 역사에서 마귀 역사로 망하는 데로 자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지혜롭게 행해야 함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하나님을 거역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다윗을 통하여 일하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뜻을 거역하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비참하게 만드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것을 사울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떠난 것을 사울이 왜 모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다윗과 같이 하시는 것을 사울이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사울이 다윗을 더욱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사울이 두려워하지 말고 회개했어야 합니다. ‘아, 내게서
하나님의 힘이 떠났다, 하나님의 힘이 다윗에게 가서 역사한다’, 사울이 이렇게 알았으면 회개하고 다윗을 사랑하고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사울이 하나님 앞에 겸손하면 모든 것이 바로 됩니다. 자기도 바로 되고 나라도 바로 되고 다 바로 됩니다. 그런데 사울이 그만 거역
하고 또 거역하다가 마지막에는 망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하나님을 거역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다윗을 통하여 일하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뜻을 거역하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비참하게 만드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것을 사울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떠난 것을 사울이 왜 모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다윗과 같이 하시는 것을 사울이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사울이 다윗을 더욱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사울이 두려워하지 말고 회개했어야 합니다. ‘아, 내게서
하나님의 힘이 떠났다, 하나님의 힘이 다윗에게 가서 역사한다’, 사울이 이렇게 알았으면 회개하고 다윗을 사랑하고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사울이 하나님 앞에 겸손하면 모든 것이 바로 됩니다. 자기도 바로 되고 나라도 바로 되고 다 바로 됩니다. 그런데 사울이 그만 거역
하고 또 거역하다가 마지막에는 망했습니다.
다윗은 무엇이든지 지혜롭게 행하였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지혜롭게 행하므로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하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지혜롭게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욕심으로, 인간의 방법대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지혜롭게 모든 것을 행하였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계셨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지혜롭게 행하며 성령의 인도를 따라 말씀대로 행한 다윗입니다.
본문 16절에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함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같이 하시니 하나님의 일이 다윗을 통하여 다 나타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항상 승리
적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백성들이 다윗을 사랑했습니다.
4. 사울이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줌
본문 17-19절에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 바 되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자신의 딸을 다윗에게 주고 전쟁 마당에 내보내어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악한 생각입니다. 자기 딸 메랍을 다윗의 아내로 주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다윗을 전쟁마당에 내보내어 블레셋 사람을 통해 밟아 죽이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딸이 참 불쌍합니다. 사울이 자신의 딸에 대하여 얼마나 잔인합니까? 사울은 지금 딸을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려는 것입니다. 딸이 희생이 되어도 자기 욕심만 채우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또 사울이 정해진 때에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준 것도 아닙니다. 사울은 딸을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었습니다. 이렇게 악한 일을 사울이 또 행한 것입니다.
본문 17-19절에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 바 되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자신의 딸을 다윗에게 주고 전쟁 마당에 내보내어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악한 생각입니다. 자기 딸 메랍을 다윗의 아내로 주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다윗을 전쟁마당에 내보내어 블레셋 사람을 통해 밟아 죽이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딸이 참 불쌍합니다. 사울이 자신의 딸에 대하여 얼마나 잔인합니까? 사울은 지금 딸을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려는 것입니다. 딸이 희생이 되어도 자기 욕심만 채우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또 사울이 정해진 때에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준 것도 아닙니다. 사울은 딸을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었습니다. 이렇게 악한 일을 사울이 또 행한 것입니다.
본문 20-21절에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혹이 사울에게 고한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의 둘째 딸 이름이 무엇입니까? 미갈입니다. 첫째가 메랍이고 둘째는 미갈입니다. 이 둘째 딸이 다윗을 사랑했습니다. 이에 사울이 또 악한 생각을 합니다. ‘아, 이제 됐다, 둘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주고 다윗을 죽여야 하겠다’, 딸을 다윗의 미끼로 삼는 것입니다. 사울이 이렇게 악한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다윗에게 “다시 내 사위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2-25절에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명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여차여차히말하더이다 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다윗으로 자신의 사위될 것을 이야기할 때 다윗은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다윗은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인데 내가 어찌 왕의 사위가 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이에 사울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즉, 다윗에게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것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은 앞서 살펴본 대로 다윗을 전쟁에 내보내 죽이려는 음모입니다. 여기서 사울이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
한다고 했는데, 양피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가리킵니다. 즉, 사울은 다윗에게 블레셋 남자 일백 명을 죽여 오라 주문한 것입니다. 사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하러 나가면 죽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여차여차히말하더이다 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다윗으로 자신의 사위될 것을 이야기할 때 다윗은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다윗은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인데 내가 어찌 왕의 사위가 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이에 사울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즉, 다윗에게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것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은 앞서 살펴본 대로 다윗을 전쟁에 내보내 죽이려는 음모입니다. 여기서 사울이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
한다고 했는데, 양피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가리킵니다. 즉, 사울은 다윗에게 블레셋 남자 일백 명을 죽여 오라 주문한 것입니다. 사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하러 나가면 죽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본문 26-27절에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만기가 되지 못하여서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 양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왔습니다. 다윗이 이백 명의 블레셋 사람을 죽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양피 일백을 가져다가 사울 왕에게 드렸습니다. 사울은 다윗에게 약속한 것이 있으니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습니다. 여기서 사울이 자신의 딸을 다윗의 아내로 준 목적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딸을 다윗의 아내로 주고 다윗을 죽이려는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과 싸우다 다윗으로 죽게 하려고 했지만 이번에는 실패했습니다. 그렇지만 사울은 딸을 주고 다시 어떠한 방법을 써서 다윗을 죽이려는 것입니다. 사울의 생각이 참으로 악합니다. 사울은 자기 딸을 통해 다윗을 죽이고 자기가 왕 노릇을 오래 해먹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다윗에게는 잘 된 것입니다. 사울이 나쁜 마음을 먹고 미갈을 통해 다윗을 죽이려 하지만 다윗의 입장에서는 잘 되었습니다. 블레셋 나라와의 전쟁은 늘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윗은 나가서 전쟁하고 집으로 돌아온 것일 뿐입니다. 또 왕의 딸을 아내로 삼았으니 장가도 잘 간 것입니다. 또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린 것인데,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 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죽일 수 없습니다.
본문 28-29절에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시는 것을 사울 왕도 보고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
는 것은 보면 압니다. 믿음 있는 것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또 하나님께서 쓰시는 것을 보면 압니다. 사울이 딸 미갈을 줘서 다윗을 죽이려 했는데, 그 딸이 누구 편이 되었습니까? 다윗의 편이 되었습니다. 사울이 도리어 다윗 편을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는 이렇게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대적하면 대적하는 그 사람이 점점 곤란에 빠집니다. 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30절에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올 때마다 다윗을 보내면 다윗이 모든 방백보다 더 지혜롭게 행했습니다. 그
래서 그 이름이 심히 존귀히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 지혜롭게 행한다는 것은 나가서 승리하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행하므로승리하여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그리하여 그 이름이 점점 존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계속 성공합니다. 그러나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대적하면 무슨 방법을 쓰든지 점점 더 패하게 됩니다. 불쌍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면 복을 받고 그것을 막으려고 하면 점점 더 불쌍해집니다. 어떤 방법을 쓰든지 그만큼 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사울이 딸을 줘서 다윗을 죽이려고 했지만 딸은 다윗의 편이 되었고 사울은 점점 더 함정에 빠집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울은 그 나라는 생각하지 아니하고 자기 왕권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세만 생각합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위하여 다윗이 얼마나 필요합니까? 사울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쓰시는 데 협조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잘 건설해야 합니다. 블레셋 나라에 망하지 않고 순리적으로 잘 나가는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데, 사울이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시기가 나서 다윗을 죽이려 하다가 본인이 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에 점점 더 지혜롭게 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잘 되어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