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과 모든 언약을 모압 땅에서 다시 재 체결하심
신명기 29:10-29
10오늘날 너희 곧 너희 두령과 너희 지파와 너희 장로들과 너희 유사와 이스라엘 모든 남자와 11너희 유아들과 너희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무릇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선 것은 12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여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여하여 13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14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 까지니 16(우리가 애굽 땅에 어떻게 거하였었는지 너희가 여러 나라를 어떻게 통과하여 왔었는지 너희가 알며 17너희가 또 그들 중에 있는 가증한 것과 목석과 은금의 우상을 보았느니라) 18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가 너희 중에 생겨서 19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퍅케 하여 젖은 것과 마른 것을 멸할지라도평안하리라 할까 염려함이라 20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여호와의 분노와 질투의 불로 그의 위에 붓게 하시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로 그에게 더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필경은 그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시되 21여호와께서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구별하시고 이 율법책에 기록된 언약의 모든 저주대로 그에게 화를 더하시리라 22너희 뒤에 일어나는 너희 자손과 원방에서 오는 객이 그 땅의 재앙과 여호와께서 그 땅에 유행시키시는 질병을 보며 23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분한으로 훼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말할 것이요 24열방 사람들도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땅에 이같이 행하셨느뇨 이같이 크고 열렬하게 노하심은 무슨 뜻이뇨 하면 25그 때에 사람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고 26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27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을 향하여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28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분한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내사 다른 나라에 던져 보내심이 오늘날과 같다 하리라 29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신명기 29:10-29
10오늘날 너희 곧 너희 두령과 너희 지파와 너희 장로들과 너희 유사와 이스라엘 모든 남자와 11너희 유아들과 너희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무릇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선 것은 12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여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여하여 13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14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 까지니 16(우리가 애굽 땅에 어떻게 거하였었는지 너희가 여러 나라를 어떻게 통과하여 왔었는지 너희가 알며 17너희가 또 그들 중에 있는 가증한 것과 목석과 은금의 우상을 보았느니라) 18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가 너희 중에 생겨서 19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퍅케 하여 젖은 것과 마른 것을 멸할지라도평안하리라 할까 염려함이라 20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여호와의 분노와 질투의 불로 그의 위에 붓게 하시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로 그에게 더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필경은 그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시되 21여호와께서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구별하시고 이 율법책에 기록된 언약의 모든 저주대로 그에게 화를 더하시리라 22너희 뒤에 일어나는 너희 자손과 원방에서 오는 객이 그 땅의 재앙과 여호와께서 그 땅에 유행시키시는 질병을 보며 23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분한으로 훼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말할 것이요 24열방 사람들도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땅에 이같이 행하셨느뇨 이같이 크고 열렬하게 노하심은 무슨 뜻이뇨 하면 25그 때에 사람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고 26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27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을 향하여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28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분한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내사 다른 나라에 던져 보내심이 오늘날과 같다 하리라 29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1. 모압 땅에서 주신 언약
모압 땅에서 주신 언약
본문 10-13절에 “오늘날 너희 곧 너희 두령과 너희 지파와 너희 장로들과 너희 유사와 이스라엘 모든 남자와 너희 유아들과 너희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무릇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선 것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여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예하여 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령, 유사, 장로, 남자, 여자, 유아, 물 긷는 사람, 나무 패는 사람 등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이스라엘 총회에 모아 놓으셨습니다. 목적은 ‘너희로 하여금 언약에 참여시키기 위해 모아놓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모압 땅에서 세운 언약은 호렙산에서 주신 언약이라고 했습니다. 호렙산에서 주신 언약에 참여시키기 위하여 모아 놓으셨습니다. 또한 맹세에 참여시키기 위해 모아놓은 것입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예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예하여”라고 하였는데 이는 예전 호렙
산에서 주신 언약을 재 갱신한 언약입니다. 갱신한 언약에 참여시키려고 모아놓으셨습니다. ‘너희는 이미 언약에 참여하는 백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언약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너희의 하나님이 되시고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맹세의 내용입니다. 신약과 구약의 언약이 장차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너희를 구원해 주시겠다는 언약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복을 주시겠다는 언약입니다. 언약은 두 가지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대로 행하면 복을 주시고 행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는 언약입니다. 율법은 이대로 행하면 복을 받고 행하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또 언약의 궁극적인 내용은 장차 그리스도를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신약이 구약 속에 들어가 있고 신약 속에 구약이 들어 있습니다. 신약은 구약에서 나왔고 구약 속에 신약이 있다는 말입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구약 때 죄를 지으면 소나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렸는데, 이는 장차 그리스도가 오셔서 우리의 제물이 되어 주실 것을 상징하는 제사입니다. 또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께서 직접 오셔서 유월절 양이 되시고 속죄 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율법에 대한 바른 해석
1) 율법을 주신 목적 구약의 율법은 그것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으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율법으로 죄를 깨닫고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게 하시려고 주신 것입니다. 율법을 주신 목적 중 첫째가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일입니다. 둘째는 인간의 무능을 깨닫게 하려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능하기 때문에 율법을 전부 지키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인간의 악함과 부패성을 깨닫게 합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살 수 없게 만드신 것입니다. 율법을 주신 세 번째 목적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다음에는 율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려고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율법으로 깨닫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만족시켜 드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율법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으려고 지키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믿어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지켜는 것입니다.
율법을 행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또 행함으로 영혼이 자라납니다. 영의 양식이 됩니다. 영의 양식이 되게 하시려고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양식이 됩니다. 그래서 율법대로 행하면 영혼이 자라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복을 내
려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율법대로 하면 나가도 복, 들어와도 복, 떡 반죽 그릇에도 복이 임하게 해주십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구약 시대에도 진노시고 신약 시대에도 진노하하시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
이 일컫고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하는 일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간음하고 살인하고 도둑질하고 탐하면 진노하십니다. 신약시대에도 예수 믿는 사람이 이 계명을 범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또 저주를 받습니다.
이 일컫고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하는 일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간음하고 살인하고 도둑질하고 탐하면 진노하십니다. 신약시대에도 예수 믿는 사람이 이 계명을 범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또 저주를 받습니다.
2) 율법에 대한 잘못된 해석
율법주의는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다는 사람이 율법주의 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것도 율법주의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 한다는 것은 율법에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고, 침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도 율법주의인 것입니다. 또 예수를 믿으므로 구원을 받아놓았다고 해서 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폐법주의 입니다. 폐법주의는 잘못된 것입니다. 율법을 어겨도 괜찮다면 예수 믿는 사람이 밤낮 죄를 지어도 괜찮다는 것인데 우상을 섬겨도 괜찮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겨도 괜찮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하며 돌아다녀도 괜찮고, 안식일을 범해도 괜찮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살인해도 괜찮고, 간음해도 괜찮고, 도둑질해도 괜찮고, 남의 물건을 탐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속으로 예수를 믿는지는 모르겠지만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겠습니까? ‘저
사람이 무슨 예수 믿는 사람이냐’며 하나님께 욕이 돌아갑니다. ‘너희 때문에 하나님께 욕이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자세히 알아야합니다. 예수 믿어서 구원받았으니까 율법을 안 지켜도 된다는 것은 폐법주의로 잘못된 것인 줄 알아야 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아 놓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지는 않는 것입니다. 지옥에도 더 뜨거운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10장 14-15절에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고 하였습니다. 지옥에도 더 큰 형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15절에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지옥 자식이 된다’는 표현과 ‘형벌이 더 크다’는 구절을 보면 지옥에도 더 뜨겁고 무서운 형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지옥에 가지는 않지만 폐법주의로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며 재앙을 내리십니다. 저주를 내리십니다. 신명기 28장에 있는 말씀대로 나와도 저주, 들어와도 저주, 네 몸의 소생, 우양의 새끼, 떡 반죽 그릇 전부 다 저주를 내린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에서도 망하게 만들어 놓으십니다. 전쟁, 한재, 풍재, 수재 여러 가지 질병과 재앙으로 망하게 만드십니다. 포로로 잡히고, 망하고, 종살이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망해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천국에 갑니다. 아나니아 부부가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망했지만 구원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믿었으면 구원을 받고 믿지 않았으면 지옥 갑니다. 예수를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것이 진짜입니다. 거기에 하나를 더 붙여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고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구원받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계명을 영의 양식으로 삼아 지키므로 영이 자라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것입니다.
바른 진리를 받는 것이 중요함
영혼이 자라나 하늘나라에서 큰 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께 바로 된 것입니다. 성경대로 살면 하늘나라에 가서 큰 자가 됩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대로 살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가서 작은 자가 됩니다. 하늘나라에도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9절에 “그러
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계명 중에 하나라도 행하며 가르치면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행하지 않고 가르치는 사람은 지극히 작은 자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큰 자와 작은 자가 있는 것입니다.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일생동안 달려갈 길을 다 가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 지켜 하늘나라에 간 사도 바울과, 일생동안 죄만 짓고 죽을 때에 회개하고 죽은 사람이 같겠습니까? 사도바울은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5번이나 맞고 감옥에 갇히고 여러 가지 고난을 많이 당하였습니다. 일생동안 하나님께 몸을 바쳐서 일했는데, 죽을 때 회개한 살인자 강도와 같겠습니까? 같으면 바로 살려고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예수 믿는 것이 다 같으면 나가서 먹고 마시며 제 마음대로 살 것 아니겠습니까? 같은 것이 아닙니다.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바울의 자리가 다르고, 순교자의 반열이 따로 있습니다. 하늘나라에도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구원을 잘 이루어 간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큰 자가 됩니다. 구원을 잘 이루어가지 못하고 성경대로 믿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작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바로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배우지 못하면 아무리 성경대로 하려고 해도 몰라서 못합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헛되며 썩어지고 생명이 되지 못합니다. 이것은 하늘나라 가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생명 내놓으면서, 열심히 지켰다 해도 하늘나라에 가면 무효입니다. 진리를 잘못 배우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재건파들이 공민증이 짐승의 표라고 해서 공민증을 받지 않았습니다. 공민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증과 같습니다. 그것이 짐승의 표라고 잘못 알았기 때문에 받지 않은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짐승의 표를 받으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북에서는 길목마다 지키고 있다가 공민증을 보자고 합니다. 공민증이 없으면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못 갑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습니까? 공민증을 받지 않으려고 감옥에도 갇혔는데 그것은 무효입니다. 왜 무효입니까? 공민증이 짐승의 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닌 것을 괜히 짐승의 표라고 했다가 고생만 한 것입니다.
영혼이 자라나 하늘나라에서 큰 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께 바로 된 것입니다. 성경대로 살면 하늘나라에 가서 큰 자가 됩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대로 살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가서 작은 자가 됩니다. 하늘나라에도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9절에 “그러
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계명 중에 하나라도 행하며 가르치면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행하지 않고 가르치는 사람은 지극히 작은 자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큰 자와 작은 자가 있는 것입니다.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일생동안 달려갈 길을 다 가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 지켜 하늘나라에 간 사도 바울과, 일생동안 죄만 짓고 죽을 때에 회개하고 죽은 사람이 같겠습니까? 사도바울은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5번이나 맞고 감옥에 갇히고 여러 가지 고난을 많이 당하였습니다. 일생동안 하나님께 몸을 바쳐서 일했는데, 죽을 때 회개한 살인자 강도와 같겠습니까? 같으면 바로 살려고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예수 믿는 것이 다 같으면 나가서 먹고 마시며 제 마음대로 살 것 아니겠습니까? 같은 것이 아닙니다.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바울의 자리가 다르고, 순교자의 반열이 따로 있습니다. 하늘나라에도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구원을 잘 이루어 간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큰 자가 됩니다. 구원을 잘 이루어가지 못하고 성경대로 믿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작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바로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배우지 못하면 아무리 성경대로 하려고 해도 몰라서 못합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헛되며 썩어지고 생명이 되지 못합니다. 이것은 하늘나라 가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생명 내놓으면서, 열심히 지켰다 해도 하늘나라에 가면 무효입니다. 진리를 잘못 배우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재건파들이 공민증이 짐승의 표라고 해서 공민증을 받지 않았습니다. 공민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증과 같습니다. 그것이 짐승의 표라고 잘못 알았기 때문에 받지 않은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짐승의 표를 받으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북에서는 길목마다 지키고 있다가 공민증을 보자고 합니다. 공민증이 없으면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못 갑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습니까? 공민증을 받지 않으려고 감옥에도 갇혔는데 그것은 무효입니다. 왜 무효입니까? 공민증이 짐승의 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닌 것을 괜히 짐승의 표라고 했다가 고생만 한 것입니다.
바른 진리를 바로 깨닫고 그대로 순종한 만큼 자라남
진리를 바로 배워서 바른 진리를 붙들고 나가야 그것이 자기의 생명이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어 하늘나라에까지 남아있는 것입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잘못 깨달으면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바른 진리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고 바른 진리대로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껍데기로만 실행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찾고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힙 입어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바로 깨달아 생명으로 삼고 실행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또 신령
한 은혜 속에서 그 말씀을 실행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영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리고 자라나는 대로 천국에 갑니다. 자라나지 못한 사람은 자라나지 못한 대로 가고 벌거벗은 사람은 벌거벗은 대로 갑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에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같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어서 구원을 얻었으나 불붙는 집에서 나온 것과 같은 것입니다. 불붙는 집에서 후다닥 뛰어 나와서 죽지는 않았지만 벗고 나온 것과 같은 것입니다. 나오긴 나왔는데 벌거벗어서 한쪽 구석에 숨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벌거벗었는데 대로로 활보 할 수 있습니까? 구원을 받을 때 벌거벗은 구원을 받을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예수를 믿고 구원은 받았지만 믿음 생활을 잘못 한 것입니다.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었어야했는데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다 불타고 말았습니다. 헛되게 믿었습니다. 금, 은, 보석은 바로 믿은 것이고 불에 타지 않습니다. 성경대로, 하나님의 인도대로, 자기에 대한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믿었으면 절대로 타지 않습니다. 성경대로 바로 믿고 그대로 자신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을 만드는 만큼, 천국에서의 상이 결정됨
그러나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지은 것은 진리를 바로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교회 봉사도 자신의 명예, 영광을 위해서 하였습니다.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것도 자기 이기주의로 하였습니다. 자기가 높아지고 자기를 알아달라고 한 것입니다. 연
보도 자기의 명예를 위해서 했습니다. 또 진리를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자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것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다 무효입니다. 그러니까 일생동안 했어도 다 없어졌습니다. 다 타서 벌거벗은 것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바로 하지 않으면 다 없어지고 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금, 은, 보석으로 지으려면 진리를 바로 깨달아야 하고, 자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하고,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 하고,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른 진리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쪽으로 가라하시는데 서쪽으로 가는 것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열 발자국을 가라고 하시면 열 발자국을 가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스무 발자국을 가면 안 만들어집니다. 그릿 시냇가를 가라고 하시면 그릿 시냇가를 가야지 만들어집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해서 먹을 것을 주십니다. 사르밧 과부에게로 가라고 하실 때에는 그리로 가야 만들어집니다. 그릿 시냇가에 그냥 머물러 있으면 죽습니다. 만들어지지도 못합니다. 갈멜산으로 가라 하실 때에는 갈멜산으로 올라가야 하고, 아합왕을 만나라고 하실 때에는 왕을 만나야합니다. 기도하라고 하실 때에는 기도해야 만들어 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호렙산 굴로 가라 하실 때는 굴로 가야 만들어집니다. 안 가면 안 만들어집니다.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따라가리라’ 하고 가는 것입니다. 소돔 고모라, 아골 골짜기라도 어디든지 갈 때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호렙산 굴로 가라 하실 때는 굴로 가야 만들어집니다. 안 가면 안 만들어집니다.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따라가리라’ 하고 가는 것입니다. 소돔 고모라, 아골 골짜기라도 어디든지 갈 때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편안하게 섬긴다는 이기주의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시키셨는데 저것을 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학교에 가라고 하셨는데 강에 가서 망둥이를 잡아왔으면 아버지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어떻게 하실 것 같습니까? 망둥이를 던져버릴 것 같습니다. 학교 가라고 했더니 왜 낚시질 갔냐며 낚싯대를 전부 꺾어 버릴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학교 가라하면 학교 가고, 논에 가라하면 논에 가고, 소 먹이라고 하면 소 먹여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뜻을 바로 찾아 하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하면 다 잘못된 것입니다. 다 헛되고 헛수고 입니다. 자기 명예와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도 헛수고 입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에 합격이 못됩니다.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기는 가는데 세상에서 다 망하고 하늘나라에도 벌거벗고 갑니다. 아무 소용없는 무용지물로 가느냐? 아니면 이세상에서 자기 구원을 잘 이뤄서 능력 있고 큰 자가 되어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의 상급, 면류관을 받는 자리에 가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서 믿는 일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은 자라나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 능력도 없고 심령의 눈도 밝아지지 못하고, 어린 아이와 같이 자라나지 못합니다. 그래도 예수님을 믿었으니까 천당에는 가도 어린 아이와 같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모르고 저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같이 좋아하기만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에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벌거벗은 몸으로 가는 구원입니다. 실제로 벌거벗고 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비유인데, 벌거벗고 가는 것과 같은 구원
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작은 자가 있고 큰 자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혜로운 자도 있고 미련한 자도 있습니다. 영권 있는 사람도 있고 영권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영의 지혜가 높은 사람도 있고 영의 지혜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하늘나라에 갑니다. 이 세상에서 믿은 그대로 하늘나라에 갑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믿는 생활을 하는 것은 영원한 것을 만드는 생활입니다. 중대한 일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과 맹세
본문 14-15절에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 까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후대에 있을 모든 사람들, 신약시대에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우시는 언약과 맹세라는 것입니다. 호렙산에서 세우신 십계명과 모든 언약을 모압 땅에서 다시 재체결 하는 언약입니다. 갱신보다 재체결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장차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언약과 율법대로 행하면 복을 받고 율법대로 행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는 언약입니다. 즉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복을 받고, 그렇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또 맹세는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맹세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우리에게도 하신 말씀으로 믿어야합니다.
과거의 언약과 맹세를 자손들에게 전달해줘야 함
본문 16-18절에 “(우리가 애굽 땅에 어떻게 거하였었는지 너희가 여러 나라를 어떻게 통과하여 왔었는지 너희가 알며 너희가 또 그들 중에 있는 가증한 것과 목석과 은금의 우상을 보았느니라)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
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가 너희 중에 생겨서”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애굽 땅에서 어떻게 거하였었는지, 여러 나라를 어떻게 통과하여 왔었는지를 늘 기억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해주신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애굽 땅에서 말할 수 없는 학대와 고난과 파멸과 멸망 상태에 거했던 것을 생각해보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모르면 부모님에게서 듣고 알라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다 지내보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늘 말해주어야 합니다. 과거에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말해 주어야합니다. 점잖 빼느라고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손들이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말해 주지 않았습니까? 피난 가서 많은 고생하고 꿀꿀이죽 먹은 것, 사과 하나 먹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해 주었습니다. 이 자리에 앉은 사람들 중에도 예전에 마음대로 사과를 먹은 사람이 몇 안 될 것입니다. 대부분 쌀은 다 빼앗기고, 사과도 빼앗기고 여간힘이 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을 아이들에게 늘 말해 주어야 합니다.
내 친구 중에 한 명이 구두 한 켤레 신어보지 못했었는데 일본 군대에서 구두 한 켤레를 얻었습니다. 얻은 것이 너무 좋아서 그 구두를 옷에 싸가지고 다녔습니다. 닳을까봐 학교로 등교할 때만 잠깐 신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형편없이 살던 한국을 이만큼 부유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하고 자손들에게도 말해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광야를 통과했는지를 이야기 해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양식도 없고 무섭고 메마르고 과일도 없고 채소도 없는 때를 어떻게 통과시켜 주셨는지를 자손들에게 말해주고 감사해야합니다. 오늘날 우리 민족도 지금까지 이렇게 통과시켜 주셨습니다.
본문 17절에 “너희가 또 그들 중에 있는 가증한 것과 목석과 은금의 우상을 보았느니라”고 하였는데 과거에 우상을 많이 섬겼습니다. 내가 16살쯤에 예수님을 믿었는데, 그 전에는 우상을 많이 섬겼습니다. 큰집에서 제사하면 제사 음식을 얻어먹으려고 초저녁부터 큰집에서 잤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 어렸을 때는 그런 행동을 했었습니다. 8월 추석날 떡을 해서 대문간, 집 뒤, 헛간에 놓고 빌었습니다. ‘화는 천천만만 물리쳐주시고 새 복을 주옵소서’ 하면서 빌고 나서는 떡을 먹게 하였습니다. 이런 우상을 섬기는 곳에서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이런 곳에서 구원해 주신 것을 생각하고 다시 우상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2. 언약을 어기고 타락한 자의 받을 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우상이 들어오지 않도록 삼가 조심해야 함
본문 18-19절에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가 너희 중에 생겨서 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퍅
케 하여 젖은 것과 마른 것을 멸할지라도 평안하리라 할까 염려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곳으로 기울어질까봐 염려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우상이고, 자기가 우상입니다. 돈 우상, 자기 우상, 향락주의 우상, 세상 우상을 따라갑니다.
히브리서 12장 15절에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쓴 뿌리와 독초와 쑥이 나서 하나님의 구원에 이르지 못할 자가 있는
지 두려워하라고 하였습니다. 쓴 뿌리, 독초와 같이 악한 신학 사상은 예수 믿는 사람을 괴롭게 합니다.
지 두려워하라고 하였습니다. 쓴 뿌리, 독초와 같이 악한 신학 사상은 예수 믿는 사람을 괴롭게 합니다.
요새 해방신학 같은 것이 쓴 뿌리, 독초입니다. 기독교 안에서 악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평안하다, 자기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이 사람, 저 사람 욕을 다 하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은 거역하고 망해도 나는 평안 해야겠다’ 고 생각하는 사람이 일어날까 염려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23장 31절에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고 하였는데 마른 나무는 죄인이고 푸른 나무는 의인입니다. ‘의인과 악인이 다 망해도 자신들은 평안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옳은 진리를 주장하는 사람도 반대하고 잘못된 진리를 거역하는 사람도 반대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평안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대한민국 사람도 아니고 북한 사람도 아니고 자신은 한겨레 사람이라고 합니다. 둘 다 망해도 자신은 괜찮다고 합니다. 그것은 환상과 망상에 빠져서 양쪽 다 쓴 뿌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그 사람을 이용하느라고 가만 놔두지만 만약 공산통일이 되면 그 사람들부터 먼저 죽입니다. ‘쓴 것, 단 것, 젖은 것, 마른 것, 이것, 저것은 다 죽어도 나는 평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기독교 안에서 나온다는 것은 상상 밖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저주의 말씀을 들으면 자기에게 임할 줄 알고 벌벌 떨면서 회개해야 하는데 나와 상관없다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도 징계인 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매를 맞으면서도 매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옆에서 쓰러져도 깨닫지 못하고 자기는 평안하겠다고만 생각하면, 쓴 뿌리고 독초며 하나님의 저주입니다.
갈릴리에서 빌라도에게 숙청 받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바람이 불어서 탑이 무너져 열여덟 명의 사람이 죽었어도 ‘그 사람이 죽으면 죽었지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호남지방과 영남지방에 수해(水害)가 나서 이재민이 생겼다고 해도 ‘죽었으면 죽었지 나와 무슨 상관이냐, 왜 나보고 수해 연보를 하라고 하느냐’고 합니다. 이것, 저것 다 죽어도 자기는 평안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극도의 개인주의, 이기주의 입니다. 자기에게는 환란이 멀다고 합니다. 너희보다 죄가 더 있지 않다고 하였고, 회개하지 않으면 똑같이 다 망한다고 하였고, 표본으로 몇 사람을 망하게 하신 것이라고 하였는데, 자기에게 주신 몽둥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회개해야 하는데, 아무리 매가 들어오고 고난이 오고 세상이 어지러워져도 나 하나만 평안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자입니다. 한사람이 맞으면 전체가 맞은 줄 알아야 합니다. 종아리에 매를 맞으면 온몸이 다 맞는 것이지 ‘팔은 상관없다, 머리는 상관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종아리를 때릴 때에 온몸이 다 맞은 줄 알고 엎드려서 하나님께 빌어야 합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매를 두려워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저주의 말씀이 들어올 때 벌벌 떨면서 회개해야 합니다.
언약을 어기고 타락한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음
본문 20-21절에 “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여호와의 분노와 질투의 불로 그의 위에 붓게 하시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로 그에게 더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필경은 그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시되 여호와께서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구별하시고 이 율법 책에 기록된 언약의 모든 저주대로 그에게 화를 더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무관심주의로, 이기주의로 자기 하나만 평안하면 괜찮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도 모르고 율법의 저주 앞에 떨 줄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일시적 평안만 유
지해나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용서하지 않을 뿐 아니라 불을 붓는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질투와 진노의 불을 부어서 저주가 임하게 하고 필경은 천하에서 도말하여 멸망시키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언약에 기록한 저주대로 화를 더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22-23절에 “너희 뒤에 일어나는 너희 자손과 원방에서 오는 객이 그 땅의 재앙과 여호와께서 그 땅에 유행시키시는 질병을 보며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분한으로 훼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말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를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멸망시키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재앙을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불 붓듯이 부어 너희를 멸망시키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불로 멸망시키신다는 것입니다. 아드마와 스보임은 소돔과 고모라 근처의 도시들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 그 옆의 도시 아드마와 스보임도 같이 형벌을 받았습니다.
본문 24-28절에 “열방 사람들도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땅에 이같이 행하셨느뇨 이같이 크고 열렬하게 노하심은 무슨 뜻이뇨 하면 그때에 사람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
약을 버리고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을 향하여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분한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 내사 다른 나라에 던져 보내심이 오늘날과 같다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 다음에 열방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망했냐’ 고 저희들끼리 말할 때, ‘크고 열렬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조상을 애굽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이 언약을 주셨는데 그 사람들이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을 섬겼기 때문에 이와 같이 망했다’, ‘인도해주시고 그들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떠나고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을 섬기었다. 세상 우상, 돈 우상, 자기 우상, 향락주의 우상 등을 섬겼기 때문에 소돔 고모라와 같이 망했다’, ‘성경을 안 지키고 세상으로 나갔다가 망했다’고 말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분노하셔서 그 땅을 뽑아 다른 나라에 던져 버렸다’고 자기들끼리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약을 버리고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을 향하여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분한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 내사 다른 나라에 던져 보내심이 오늘날과 같다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 다음에 열방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망했냐’ 고 저희들끼리 말할 때, ‘크고 열렬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조상을 애굽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이 언약을 주셨는데 그 사람들이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을 섬겼기 때문에 이와 같이 망했다’, ‘인도해주시고 그들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떠나고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을 섬기었다. 세상 우상, 돈 우상, 자기 우상, 향락주의 우상 등을 섬겼기 때문에 소돔 고모라와 같이 망했다’, ‘성경을 안 지키고 세상으로 나갔다가 망했다’고 말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분노하셔서 그 땅을 뽑아 다른 나라에 던져 버렸다’고 자기들끼리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3. 나타난 일은 이스라엘과 그 자손에게 속한 것
본문 29절에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나타나는 일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고, 오묘한 일은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합니다. 나타내주신 것만 압니다. 나타내주신 것은 성문계시, 특별 계시입니다. 오묘한 일은 나타내주시지 않은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도 우리에게 나타내주신 것이고 거역하는 사람을 심판하시는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과, 거역하다가 징계 받은 일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주신 것이므로 늘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명심하고 경계로 삼아 언제나 그 말씀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구원해주신 것을 감사하고 심판과 징계를 두려워하고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한 것임을 알고 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알게 해주신 것,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신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알게 해주신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뜻과 신령한 하나님의 은밀 계시를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게 해주신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주셨기 때문에 배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나타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과거에 알지 못하던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나타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은밀 계시도 이번에 많이 알게 해 주셨습니다. 과거에 나타내주시지 않았던 것을 나타내주신 것도 우리와 우리 자손이 영원히 가지고 우리 자신을 만들라고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타내주신 것을 흘러 떠내려 보내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과거의 구원과 심판, 징계를 흘려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나타내주신 것은 우리와 우리 자손이 늘 가지며 경계로 삼아야합니다. 과거에 나타내주신 성경 말씀과 이번에 새롭게 나타내주신 하나님의 은
밀한 계시도 나의 생명으로 삼고 우리 자손에게 전해주어야 합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와 우리 자손 모든 사람에게 나눠가지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새김질하고 과거에 나타내주신 것을
감사하고 명심하며 경계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또 현재에 나타내주신 신령한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 자손에게 전해주고 신학교 학생들을 길러서 후대까지 전해줘야 합니다.
본문 29절에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나타나는 일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고, 오묘한 일은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합니다. 나타내주신 것만 압니다. 나타내주신 것은 성문계시, 특별 계시입니다. 오묘한 일은 나타내주시지 않은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도 우리에게 나타내주신 것이고 거역하는 사람을 심판하시는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과, 거역하다가 징계 받은 일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주신 것이므로 늘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명심하고 경계로 삼아 언제나 그 말씀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구원해주신 것을 감사하고 심판과 징계를 두려워하고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한 것임을 알고 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알게 해주신 것,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신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알게 해주신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뜻과 신령한 하나님의 은밀 계시를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게 해주신 것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주셨기 때문에 배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나타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과거에 알지 못하던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나타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은밀 계시도 이번에 많이 알게 해 주셨습니다. 과거에 나타내주시지 않았던 것을 나타내주신 것도 우리와 우리 자손이 영원히 가지고 우리 자신을 만들라고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타내주신 것을 흘러 떠내려 보내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과거의 구원과 심판, 징계를 흘려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나타내주신 것은 우리와 우리 자손이 늘 가지며 경계로 삼아야합니다. 과거에 나타내주신 성경 말씀과 이번에 새롭게 나타내주신 하나님의 은
밀한 계시도 나의 생명으로 삼고 우리 자손에게 전해주어야 합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와 우리 자손 모든 사람에게 나눠가지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새김질하고 과거에 나타내주신 것을
감사하고 명심하며 경계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또 현재에 나타내주신 신령한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 자손에게 전해주고 신학교 학생들을 길러서 후대까지 전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