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을 지키라고 하심
신명기 5:1-33
1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3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4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5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6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7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8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9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10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11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 12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3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4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15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16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17살인하지 말지니라 18간음하지도 말지니라 19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 20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도 말지니라 21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22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23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24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25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26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27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28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29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30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31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를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32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33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신명기 5:1-33
1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3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4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5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6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7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8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9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10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11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 12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3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4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15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16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17살인하지 말지니라 18간음하지도 말지니라 19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 20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도 말지니라 21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22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23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24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25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26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27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28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29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30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31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를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32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33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1.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민이므로 언약을 이행해야 됨
본문 1절에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규례와 법도, 율법, 계명을 잘 들으라고 했고 또 이것을 배우고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배우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요한계시록1장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3절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주고 언약을 세우셨는데 이것은 시내산 언약으로서 모세 때의 사람들과 세운 언약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고 하신 것처럼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와도 세우신 언약으로도 믿어야 합니다. 모세 때 사람은 그 때 하나님과 세운 것으로 믿고, 오늘날은 우리와 세우신 것으로 믿어야 됩니다. 우리와 세운 언약인 줄로 믿어야 되는데 이 언약은 시내산 언약입니다. 율법과 계명을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언약인 줄로 믿고 이것을 잘 배우고 그대로 실행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계명(은혜 계약의 기초)을 지키는 까닭
이 율법과 계명은 행위언약이 아니고 은혜 언약의 기초입니다. 행위 언약은 이대로 행하면 살고 행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으로 선악과에서만 나타났고, 선악과 이외에는 행위언약이 아닙니다. 율법은 은혜 언약의 기초로 주신 언약인데 의문과 증서는 도말했습니다. 골로새서2장 14-15절에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의문과 증서는 도말하였지만 내용은 전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의문이라는 것은 율법의 여러 규정과 증서로 차용증서와 같은 것인데, 율법은 우리에게 차용증서와 같이 빚진 사람에게 빚을 독촉하는 것과 같이 우리에게 그것을 요구합니다. 의문은 다 도말하셨습니다.
율법은 빚진 사람에게 독촉하는 차용 증서와 같습니다. 곧 오늘날 우리가 소나 양을 잡아 제사드리고, 할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는 의문은 없어졌지만, 그 내용은 지금도 살아서 우리에게 생명이 되고 언약이 됩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여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영접케
하고, 그리스도를 의뢰하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 계명을 우리가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이 계명을 지키면 큰 유익이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믿음으로 지키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지키면,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안 하고 자기의 힘으로 지키려니까 계명이 무거운 짐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3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고 하였는데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계명을 지키는 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고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이렇게 감사함으로 즐거움으로 계명을 지키는사람이 믿음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하고, 그리스도를 의뢰하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 계명을 우리가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이 계명을 지키면 큰 유익이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믿음으로 지키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지키면,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안 하고 자기의 힘으로 지키려니까 계명이 무거운 짐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3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고 하였는데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계명을 지키는 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고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이렇게 감사함으로 즐거움으로 계명을 지키는사람이 믿음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율법의 내용은 일점일획이라도 변함이 없이 그대로 지켜야 됩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습니다(마 5:17-18). 그래서 소나 양을 잡아 제사 드리고, 할례 받고, 유월절 지키는 의문은 없어졌지만, 그 내용은 지금도 살아서 우리에게 생명이 되고 우리에게 언약이 되는 것입니다.
계명을 지키는 자가 얻는 유익
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
그러면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서 사는 사람이 계명을 지키면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첫째는 계명은 하나님의 의지(뜻)로써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명을 주신 것은 계명을 지켜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이 믿음으로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영의 양식이 되고 영이 자라남
둘째는 계명이 믿는 사람에게 영의 양식이 되고 성장케 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계명을 지킴으로 영의 양식이 되고 또 영이 자라나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3) 장구하고 복을 받는 법으로 주심
셋째는 장구하고 복을 받는 법으로 주신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너희가 장구하고 복을 받는다는 말씀이 여러 번 나옵니다. 신명기 6장 2절에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가다가 실패하지 아니하고 망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성공되고 오래 유지되고 항상 발전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4) 화복의 길이 됨
또 화복(禍福)의 코스로써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신명기 11장 29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
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고 하였는데 이 계명은 지키면 장구하고 복을 받고, 안 지키면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옵니다. 이런 언약을 시내 산에서 주셨는데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것이기도 합니다. 육의 사람으로 지키려면 무거운 짐이 되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영의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계명을 지키면 무거운 것이 아니고 즐거운 것입니다. 계명을 다 이루어 나갈 수가 있고 계명을 이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의 양식이 되어 먹고 자라나서 장구하여 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세의 계명은 행위계약이 아니고 은혜계약의 기초계약입니다. 행위계약이라는 것은 행하면 살고 행하지 못하면 지옥 간다는 것인데 이것은 지킴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 계언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시내 산에서 언약을 주셨는데 이 언약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다만 의문과 제도는 도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신약에 와서도 살아있어서 우리가 그것을 지켜야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언약을 시내산에서 주셨는데,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계명을 잘 지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율법은 중보자 모세를 통해서 주심
본문 4-6절에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
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실 때에 중보자 모세의 손을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직접 못 주신 것은 율법이 너무 엄격하고 무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보자 모세를 통해서 주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9-20절에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4-6절에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
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실 때에 중보자 모세의 손을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직접 못 주신 것은 율법이 너무 엄격하고 무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보자 모세를 통해서 주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9-20절에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의 중보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라”는 것은 율법과 복음을 대조하는 것입니다. 중보는 양편이 다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보를 세워서 계약을 맺은 것은 쌍방이 다 책임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율법은 사람도 책임이 있고, 하나님께도 책임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대로 해야 할 책임이 있고, 하나님은 그대로 행하는 자에게 복을 주실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는 것은 은혜계약은 하나님께서 혼자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아브라함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혼자 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유업을 얻게 하시는 것은 누가 와서 방해할 자가 없고, 사람이 잘못을 했어도 하나님께서 회개시켜서 끝까지 성립시키십니다.
2. 십계명을 주심
본문 7-10절에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7-10절에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제 1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주셨는데, 1계명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으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입니다.
제 2계명: 우상을 만들지도, 섬기지도, 절하지도 말라
제2계명은 우상을 만들지도, 섬기지도, 절하지도 말라는 것으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제 2계명을 범하는 죄입니다. 오늘날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더 의지하거나, 더 지배받는 것이 우상입니다. 돈, 자기 자신, 목숨, 지식, 직장, 사람, 세력, 단체 국가 등을 하나님보
다 더 사랑하거나 더 의지하면 그것들이 우상입니다. 골로새서 3:5에는 탐심이 우상이라고 했고, 사무엘상 15장 23절에는 고집이 우상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계명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께서 질투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데서 나오는 거룩한 질투입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한다는 것은 죄의 영향력이 삼사 대까지 내려간다는 말씀입니다.
제2계명은 우상을 만들지도, 섬기지도, 절하지도 말라는 것으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제 2계명을 범하는 죄입니다. 오늘날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더 의지하거나, 더 지배받는 것이 우상입니다. 돈, 자기 자신, 목숨, 지식, 직장, 사람, 세력, 단체 국가 등을 하나님보
다 더 사랑하거나 더 의지하면 그것들이 우상입니다. 골로새서 3:5에는 탐심이 우상이라고 했고, 사무엘상 15장 23절에는 고집이 우상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계명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께서 질투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데서 나오는 거룩한 질투입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한다는 것은 죄의 영향력이 삼사 대까지 내려간다는 말씀입니다.
에스겔 18장 18-22절에는 아비의 죄를 자손에게 갚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죄 짓는 사람만 망하는 것이지, 아들이 아비의 죄를 책임지지 않고, 아들이 지은 죄를 아버지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수 천대까지 은혜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조상이 믿음을 잘 지킴으로써 후손들이 그 믿음을 본받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삭이 본받고, 이삭의 믿음을 야곱이 본받고, 야곱의 믿음을 열 두 아들이 본받고, 열 두
아들의 믿음을 자자손손이 본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수 천대까지 내려왔어도 믿음이 계승되어 왔고,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계승되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만 믿지 말고, 자녀들에게 믿음을 계승시켜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가르쳐 주면서 믿음에바로 서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사의 가정은 자녀들이 목사의 직무를 계승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리산 기도원 원장은 아들 6명 가운데 5명이 목사가 되었습니다. 대성공입니다. 아버지의 신앙이 아들에게 계승되고, 아들의 신앙이 손자에게 계승 되어 몇 백 년, 몇 천 년까지 내려간다면 그것은 대성공입니다.
아들의 믿음을 자자손손이 본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수 천대까지 내려왔어도 믿음이 계승되어 왔고,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계승되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만 믿지 말고, 자녀들에게 믿음을 계승시켜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가르쳐 주면서 믿음에바로 서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사의 가정은 자녀들이 목사의 직무를 계승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리산 기도원 원장은 아들 6명 가운데 5명이 목사가 되었습니다. 대성공입니다. 아버지의 신앙이 아들에게 계승되고, 아들의 신앙이 손자에게 계승 되어 몇 백 년, 몇 천 년까지 내려간다면 그것은 대성공입니다.
제 3계명: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본문 11절에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3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것입니다.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거짓되게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의 이름도 거짓되게 부르지 않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이름을 거짓되게 부르면 되겠습니까? 또 자기를 가르친 스승의 이름도 헛되게 부르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면 어떻게 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두렵고 떨림으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본문 11절에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3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것입니다.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거짓되게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의 이름도 거짓되게 부르지 않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이름을 거짓되게 부르면 되겠습니까? 또 자기를 가르친 스승의 이름도 헛되게 부르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면 어떻게 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두렵고 떨림으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제 4계명: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본문 12-14절에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4계명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6일 동안은 힘써 일해야 되고, 7일째 되는 날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녀, 종들, 육축, 집안에 유하는 객까지도 아무 일도하지 말고 안식하여야 합니다(출 20:10-11). 또 이날에 물건을 매매하는 것도 금하였습니다(느 10:31, 사 58:13-14).
1) 신약시대의 안식일은 주일로 바뀜
신약시대의 안식일은 주일로 바뀌었습니다. 히브리서 4장 7절에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라고 하였고, 7장 18절에는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주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고 하시며 안식을 주신 날이고(눅 24:36), 성령이 강림하셔서 안식을 주신 날이며(행 2:1-4), 또 성부께서 찾아 오셔서 안식을 주신 날입니다(계 1:10). 그러므로 주일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합동해서 안식을 주신 날이므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다.
요새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사람은 구약대로 하겠다는 사람인데, 그렇게 하려면 소나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고 할례를 받아야 됩니다. 신약시대에는 구약의 의문과 제사는 폐하고, 그 의문에 포함된 내용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주일을 지킬 때에는 구약의 안식일 지키는 정신으로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구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정신은 세상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즐거운 날, 거룩한 날, 기쁜 날, 복된 날이다”하며 지키는 것입니다(사 58장). 안식일은 영적 안식 세계에 들어가서 지켜야 합니다. 즉 주일을 지킬 때에 껍데기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일에 영적 안식을 받으며, 그 안식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한 주간 동안 그 안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안식일은 주일로 바뀌었습니다. 히브리서 4장 7절에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라고 하였고, 7장 18절에는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주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고 하시며 안식을 주신 날이고(눅 24:36), 성령이 강림하셔서 안식을 주신 날이며(행 2:1-4), 또 성부께서 찾아 오셔서 안식을 주신 날입니다(계 1:10). 그러므로 주일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합동해서 안식을 주신 날이므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다.
요새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사람은 구약대로 하겠다는 사람인데, 그렇게 하려면 소나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고 할례를 받아야 됩니다. 신약시대에는 구약의 의문과 제사는 폐하고, 그 의문에 포함된 내용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주일을 지킬 때에는 구약의 안식일 지키는 정신으로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구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정신은 세상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즐거운 날, 거룩한 날, 기쁜 날, 복된 날이다”하며 지키는 것입니다(사 58장). 안식일은 영적 안식 세계에 들어가서 지켜야 합니다. 즉 주일을 지킬 때에 껍데기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일에 영적 안식을 받으며, 그 안식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한 주간 동안 그 안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이 힘든 사람은 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육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은 주일에 영적 안식을 받아 즐거워합니다. 주일에 영적 안식을 받고, 한 주간 동안 안식 세계에서 말씀대로 살면 영이 자라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또 그렇게 합니다.
그런 사람은 주일을 기다리게 됩니다. 새벽 기도도 감사함으로 하고, 주일 지키는 것도 감사하므로 지킵니다. 영적 안식에 들어가서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에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면 참된 안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본문 16절에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고 하였습니다. 5계명은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2-3절에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고 했습니다. 부모 공경을 잘하면 땅에서 장수하고 잘 됩니다. 그러나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만사가 잘 안되고 단명합니다. 장수한다는 말은오랫동안 장구하게 성공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즉 오랫동안 실족하지 않고, 가다가 거꾸러지지 않고, 잘 되어 나간다는 뜻입니다. 부모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의 흥망성쇠를 다 지켜보았습니다. 경험적 지식이 풍부하여 이렇게 나가면 잘되고, 저렇게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부모의 말을 잘 들으면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무에 걸리지 않습니다. 장수한다는 것은 가다가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君師父一體(군사부일체)”라고 하였는데, 가르치는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하면 모든 것이 잘 됩니다. 또 자기를 인도하는 교역자를 잘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은 잘되지 못합니다. 요새 부모 공경 잘못하는 사람들은 회개하여야 합니다. 시대나 사상이 바뀐다고 해도 성경은 변함이 없습니다. 요즘 시대가 타락되어 가는데, 타락된 시대를 표준으로 해서 나가면 안 됩니다. 언제나 성경을 표준으로 해서 나가야 합니다.
제 6계명: 살인하지 말라
본문 17절에 “살인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살인은 남을 죽이는 것이 살인이지만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입니다(요일 3:15).
본문 17절에 “살인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살인은 남을 죽이는 것이 살인이지만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입니다(요일 3:15).
제 7계명: 간음하지 말라
본문 18절에 “간음하지도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간음에는 실제적 간음인 육적 간음(마 5:28)과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떠나는 영적 간음이 있습니다(야 4:4).
본문 18절에 “간음하지도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간음에는 실제적 간음인 육적 간음(마 5:28)과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떠나는 영적 간음이 있습니다(야 4:4).
제 8계명: 도적질하지 말라
본문 19절에 “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도적질은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과 불의를 행하여 얻은 재물은 다 도적질 한 것입니다. 또 마땅히 하나님께 바쳐야 할 것을 바치지 못한 것도 도적질입니다(말 3:8). 곧 십일조를 하나님께 내지 않은 것도 하나님의것을 도적질 한 것이며, 주일을 지키지 않은 것도 하나님의 날을 도적질 한 것과 같습니다.
제 9계명: 거짓 증거하지 말라
본문 20절에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언제나 진실하여야 합니다. 진실한 자가 이긴다고 하였습니다(계 17:14)
제 10계명: 탐내지 말라
본문 21절에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도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탐내지 말아야 합니다. 탐심은 모든 죄의 근원입니다(눅 12:15).
3.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중보자 되기를 요청함
본문 22-26절에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두
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
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이 시내산 불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을 보고 죽을까봐 두려워서 모세에게 중보 역할을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자기들이 직접 들으면 죽을 수밖에 없으므로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와서 전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죽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고 입술이 부정한 자기는 화를 받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사 6:5),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땅에 엎드러졌고(행9:4), 사도 요한도 밧모섬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었습니다(계 1:17).
본문 22-26절에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두
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
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이 시내산 불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을 보고 죽을까봐 두려워서 모세에게 중보 역할을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자기들이 직접 들으면 죽을 수밖에 없으므로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와서 전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죽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고 입술이 부정한 자기는 화를 받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사 6:5),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땅에 엎드러졌고(행9:4), 사도 요한도 밧모섬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었습니다(계 1:17).
4.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백성을 권면하심
본문 28-31절에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다만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를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육신의 죄 있는 사람이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죽으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받아서 백성들에게 가르치라”는 두령들과 장로들의 말을 하나님께서 옳게 여겨 모세를 중보자로 세워 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항상 이와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든 명령을 지켜 나가면 자손 대대로 복을 받습니다.
본문 32-33절에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라고 하였는데, 좌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 말씀을 제하는 것이고, 우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말씀에 무엇을 가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보다 덜 나가지도, 또 더 나가지도 말아야 합니다.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가다가 망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나가면 장구합니다.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라고 하였는데, 좌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 말씀을 제하는 것이고, 우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말씀에 무엇을 가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보다 덜 나가지도, 또 더 나가지도 말아야 합니다.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가다가 망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나가면 장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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