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제사에 대한 규례
레위기 6:8-7:38
6: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9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명하여 일러라. 번제의 규례는 이러하니 번제물은 밤새도록 아침까지 제단 위의 석쇠에 놓여 있어야 하며, 제단의 불은 그곳에서 타게 하여라.
6:10 제사장은 고운 베옷을 입고, 맨살에 고운 베 속옷을 입어야 하며,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불로 태운 재를 가져다가 제단 곁에 두어야 하며,
6:11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고, 재를 진 밖 정결한 곳으로 가져가야 하며,
6:12 제단 위의 불은 거기서 타게 하여 꺼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제사장은 아침마다 그 위에 나무를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그 위에서 화목 제물의 기름을 태워야 하며,
6:13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타게 하여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6:14 곡식 제물의 규례는 이러하니,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앞쪽 여호와 앞에서 드리되,
6:15 곡식 제물의 고운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과 곡식 제물 위에 있는 모든 유향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곧 그 기념물로 제단에서 태워야 한다.
6: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의 자손이 먹되, 누룩 없는 빵은 거룩한 곳, 곧 회막 뜰에서 먹어야 한다.
6:17 그것은 누룩을 넣어 굽지 말아야 한다. 내가 그것을 나의 화제물 중에서 그들의 몫으로 주었으니, 속죄제나 속건제와 마찬가지로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6:18 아론의 자손 중에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 수 있다. 이것은 여호와의 화제 가운데 너희 후손 대대로 영원한 규례이다. 이것들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다."
6: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20 "아론과 그의 자손이 기름 부음받는 날에 그들이 여호와께 드려야 하는 예물은 이러하니, 고운 밀가루 한 에바의 십분의 일을 항상 드리는 곡식 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6:21 기름에 반죽하여 철판에 굽고, 너는 곡식 제물의 구운 조각들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로 드려라.
6:22 아론의 자손 중에서 그 뒤를 이어 기름 부음받은 제사장은 이렇게 해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께 영원한 규례로 그것을 완전히 불태워야 하니,
6:23 제사장의 모든 곡식 제물은 완전히 불태우고 먹지 말아야 한다."
6: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25 "아론과 그 자손에게 말하여 일러라. 속죄제의 법은 이러하다. 속죄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물 잡는 곳에서 잡고,
6:26 속죄제를 드리는 제사장은 그것을 먹되, 회막뜰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6:27 그 고기를 만지는 자는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며, 그 피의 일부가 옷에 묻으면 그것이 묻은 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하고,
6:28 제물을 삶은 질그릇은 깨뜨려야 하며, 만일 제물을 놋 그릇에 삶았으면 닦고 물로 헹궈야 한다.
6:29 그 고기는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 가운데 모든 남자가 그것을 먹을 것이다.
6:30 그러나 피를 조금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죄를 속하게 한 속죄제의 고기는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은 불로 태워야 한다."
레위기 6:8-7:38
6: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9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명하여 일러라. 번제의 규례는 이러하니 번제물은 밤새도록 아침까지 제단 위의 석쇠에 놓여 있어야 하며, 제단의 불은 그곳에서 타게 하여라.
6:10 제사장은 고운 베옷을 입고, 맨살에 고운 베 속옷을 입어야 하며,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불로 태운 재를 가져다가 제단 곁에 두어야 하며,
6:11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고, 재를 진 밖 정결한 곳으로 가져가야 하며,
6:12 제단 위의 불은 거기서 타게 하여 꺼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제사장은 아침마다 그 위에 나무를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그 위에서 화목 제물의 기름을 태워야 하며,
6:13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타게 하여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6:14 곡식 제물의 규례는 이러하니,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앞쪽 여호와 앞에서 드리되,
6:15 곡식 제물의 고운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과 곡식 제물 위에 있는 모든 유향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곧 그 기념물로 제단에서 태워야 한다.
6: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의 자손이 먹되, 누룩 없는 빵은 거룩한 곳, 곧 회막 뜰에서 먹어야 한다.
6:17 그것은 누룩을 넣어 굽지 말아야 한다. 내가 그것을 나의 화제물 중에서 그들의 몫으로 주었으니, 속죄제나 속건제와 마찬가지로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6:18 아론의 자손 중에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 수 있다. 이것은 여호와의 화제 가운데 너희 후손 대대로 영원한 규례이다. 이것들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다."
6: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20 "아론과 그의 자손이 기름 부음받는 날에 그들이 여호와께 드려야 하는 예물은 이러하니, 고운 밀가루 한 에바의 십분의 일을 항상 드리는 곡식 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6:21 기름에 반죽하여 철판에 굽고, 너는 곡식 제물의 구운 조각들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로 드려라.
6:22 아론의 자손 중에서 그 뒤를 이어 기름 부음받은 제사장은 이렇게 해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께 영원한 규례로 그것을 완전히 불태워야 하니,
6:23 제사장의 모든 곡식 제물은 완전히 불태우고 먹지 말아야 한다."
6: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25 "아론과 그 자손에게 말하여 일러라. 속죄제의 법은 이러하다. 속죄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물 잡는 곳에서 잡고,
6:26 속죄제를 드리는 제사장은 그것을 먹되, 회막뜰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6:27 그 고기를 만지는 자는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며, 그 피의 일부가 옷에 묻으면 그것이 묻은 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하고,
6:28 제물을 삶은 질그릇은 깨뜨려야 하며, 만일 제물을 놋 그릇에 삶았으면 닦고 물로 헹궈야 한다.
6:29 그 고기는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 가운데 모든 남자가 그것을 먹을 것이다.
6:30 그러나 피를 조금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죄를 속하게 한 속죄제의 고기는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은 불로 태워야 한다."
7:1 속건제의 규례는 이러하다. 이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7:2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건 제물을 잡고,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릴 것이며,
7:3 그는 그것의 기름을 모두 드리되,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기름과,
7:4 두 콩팥과 그 위 허리 쪽에 있는 기름과, 간 위의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떼어 내고,
7:5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에서 여호와께 화제로 불사를 것이니, 이것이 속건제이다.
7:6 이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 중에서 모든 남자는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7:7 속죄제도 속건제와 그 규례가 같으니 그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의 것이며
7:8 그 제사장, 곧 어떤 사람의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은 그가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가질 것이요,
7:9 화덕에서 구운 모든 곡식 제물과, 솥이나 철판에서 만든 모든 것은 그것을 드린 제사장이 가질 것이니,
7:10 모든 곡식 제물은 기름에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은 아론의 모든 자손이 서로 똑같이 가질 것이다.
7:11 여호와께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법은 이러하다.
7:12 만일 그가 감사함으로 그것을 드리려면, 기름에 섞은 누룩 없는 빵과 기름을 바른 누룩 없는 전병과 고운 가루를 기름에 섞어 튀긴 과자를 그 감사의 희생 제물과 함께 드려야 한다.
7:13 또 과자에 곁들여 누룩 넣은 빵을 화목제사의 감사 희생 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려야 한다.
7:14 그는 모든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려야 하며, 그것은 화목제물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의 것이 되어야 한다.
7:15 감사를 위한 화목제의 희생 제물 고기는 그것을 드리는 그 날로 먹어야 하고, 아침까지 조금도 남겨 두지 말아야 한다.
7:16 그러나 만일 그의 예물의 희생 제물이 서원이나 자원하는 것이면, 그 제물을 드리는 날에 먹고,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을 수 있으나,
7:17 셋째 날에는 그 희생 제물의 남은 고기를 불로 태워야 한다.
7:18 만일 그 희생 제물을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주께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그 드린 자는 그것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게 부정한 것이 되며, 그것을 먹는 자는 자기 죄를 담당해야 할 것이다.
7:19 부정한 것에 닿은 고기는 먹지 말고 불살라야 한다. 그 고기는 누구든지 깨끗한 자만 먹어야 한다.
7:20 부정한 사람이 여호와의 화목제 희생의 제물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며,
7:21 만일 어떤 사람이 부정한 모든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혐오스럽고 부정한 모든 것을 만지고 여호와의 화목제의 희생 제물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다.
7: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23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모든 기름을 먹지 마라.
7:24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의 기름은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절대로 그것을 먹지 마라.
7:25 누구든지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짐승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은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7:26 너희의 모든 사는 곳에서 새의 것이든 짐승의 것이든 어떤 피도 먹지 마라.
7:27 어떤 피든지 먹는 사람은, 그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7: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29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일러라. 여호와께 자기 화목제의 희생 제물을 드리려는 사람은 그 화목제의 희생 제물 가운데서 자기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와야 하는데,
7:30 자기 손으로 여호와의 화제물을 가져와야 하며, 그 가슴의 기름을 가져와서,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드리는 제물로 흔들어야 한다.
7:31 제사장은 그 기름을 제단에서 불살라야 하고, 가슴은 아론과 그의 자손의 것이 되어야 한다.
7:32 또 너희는 너희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오른쪽 넓적다리를 들어 바치는 제물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7:33 아론의 자손 가운데서 화목 제물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는 오른쪽 넓적다리를 자기 몫으로 차지할 것이다.
7: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희생 제물 가운데서 흔들어 바친 가슴과 들어 바친 넓적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이스라엘 자손으로부터 받을 영원한 몫으로 주었다."
7:35 이것은 여호와의 화제 가운데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것이니,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위해 그들을 드리는 날,
7:36 곧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기름 부으신 날에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그들에게 주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후손 대대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다.
7:37 이것은 번제와 곡식 제사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식과 화목제의 희생 제물에 관한 법도이다.
7:38 곧 여호와께서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고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이같이 명령하셨다.
7:2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건 제물을 잡고,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릴 것이며,
7:3 그는 그것의 기름을 모두 드리되,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기름과,
7:4 두 콩팥과 그 위 허리 쪽에 있는 기름과, 간 위의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떼어 내고,
7:5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에서 여호와께 화제로 불사를 것이니, 이것이 속건제이다.
7:6 이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 중에서 모든 남자는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7:7 속죄제도 속건제와 그 규례가 같으니 그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의 것이며
7:8 그 제사장, 곧 어떤 사람의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은 그가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가질 것이요,
7:9 화덕에서 구운 모든 곡식 제물과, 솥이나 철판에서 만든 모든 것은 그것을 드린 제사장이 가질 것이니,
7:10 모든 곡식 제물은 기름에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은 아론의 모든 자손이 서로 똑같이 가질 것이다.
7:11 여호와께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법은 이러하다.
7:12 만일 그가 감사함으로 그것을 드리려면, 기름에 섞은 누룩 없는 빵과 기름을 바른 누룩 없는 전병과 고운 가루를 기름에 섞어 튀긴 과자를 그 감사의 희생 제물과 함께 드려야 한다.
7:13 또 과자에 곁들여 누룩 넣은 빵을 화목제사의 감사 희생 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려야 한다.
7:14 그는 모든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려야 하며, 그것은 화목제물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의 것이 되어야 한다.
7:15 감사를 위한 화목제의 희생 제물 고기는 그것을 드리는 그 날로 먹어야 하고, 아침까지 조금도 남겨 두지 말아야 한다.
7:16 그러나 만일 그의 예물의 희생 제물이 서원이나 자원하는 것이면, 그 제물을 드리는 날에 먹고,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을 수 있으나,
7:17 셋째 날에는 그 희생 제물의 남은 고기를 불로 태워야 한다.
7:18 만일 그 희생 제물을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주께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그 드린 자는 그것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게 부정한 것이 되며, 그것을 먹는 자는 자기 죄를 담당해야 할 것이다.
7:19 부정한 것에 닿은 고기는 먹지 말고 불살라야 한다. 그 고기는 누구든지 깨끗한 자만 먹어야 한다.
7:20 부정한 사람이 여호와의 화목제 희생의 제물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며,
7:21 만일 어떤 사람이 부정한 모든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혐오스럽고 부정한 모든 것을 만지고 여호와의 화목제의 희생 제물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다.
7: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23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모든 기름을 먹지 마라.
7:24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의 기름은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절대로 그것을 먹지 마라.
7:25 누구든지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짐승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은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7:26 너희의 모든 사는 곳에서 새의 것이든 짐승의 것이든 어떤 피도 먹지 마라.
7:27 어떤 피든지 먹는 사람은, 그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7: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29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일러라. 여호와께 자기 화목제의 희생 제물을 드리려는 사람은 그 화목제의 희생 제물 가운데서 자기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와야 하는데,
7:30 자기 손으로 여호와의 화제물을 가져와야 하며, 그 가슴의 기름을 가져와서,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드리는 제물로 흔들어야 한다.
7:31 제사장은 그 기름을 제단에서 불살라야 하고, 가슴은 아론과 그의 자손의 것이 되어야 한다.
7:32 또 너희는 너희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오른쪽 넓적다리를 들어 바치는 제물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7:33 아론의 자손 가운데서 화목 제물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는 오른쪽 넓적다리를 자기 몫으로 차지할 것이다.
7: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희생 제물 가운데서 흔들어 바친 가슴과 들어 바친 넓적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이스라엘 자손으로부터 받을 영원한 몫으로 주었다."
7:35 이것은 여호와의 화제 가운데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것이니,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위해 그들을 드리는 날,
7:36 곧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기름 부으신 날에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그들에게 주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후손 대대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다.
7:37 이것은 번제와 곡식 제사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식과 화목제의 희생 제물에 관한 법도이다.
7:38 곧 여호와께서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고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이같이 명령하셨다.
1. 번제에 대한 규례
본문 6장 8-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명하여 이르라 번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번제물은 단 윗 석쇠 위에 아침까지 두고 단의 불로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할 것이요 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고의로 하체를 가리우고 단위에서 탄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단 곁에 두고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고 그 재를 진 바깥 정결한 곳으로 가져갈 것이요 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사를지며 불을 끊이지 않고 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전부 바쳐서 제사 드리는 번제에 대한 규례입니다.
첫째, 번제단의 불은 꺼지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신령한 제단의 불이 항상 꺼지지 않아야 할 것을 가리킵니다. 둘째, 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과 세마포 고의를 입어야 합니다. 이것은 제사장이 거룩해야 할 것을 가리킵니다. 세마포 옷은 제사장이 회막 안에서 제사드릴 때만 입었는데, 세마포 옷은 볼만한 것이 없는 옷입니다. 제사장이 빛나는 옷을 입지 않고, 빛나는 것이 없는 세마포 옷을 입은 것은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께 수종 들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또 예수님의 낮아지심을 말합니다. 즉 예수님께서 지극히 낮은 자리에서 제사장이 되어 예수님의 몸을 제물로 삼아 우리를 위해 제사 드리실 것을 가리킵니다.
2. 소제에 대한 규례
본문 6장 14-18절에 “소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그 소제의 고운 기름 가루 한 움큼과 소제물 위의 유향을 다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지니라 그것에 누룩을 넣어 굽지 말라 이는 나의 화제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속죄제와 속건제같이 지극히 거룩한즉 무릇 아론 자손의 남자는 이를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서 그들의 대대로 영원한 소득이 됨이라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소제에 대한 규례입니다. 소제는 희생을 가지지 않고 곡식 가루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가루에 기름과 유향을 섞어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사인데, 고운 기름과 가루 한 움큼과 유향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살라 하나님께 드리고,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거룩한 곳에서 남자들만 먹어야 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살과 피는 거룩한 것이며, 그것을 성도가 먹어야 될 것을 가리킵니다(요 6:23).
본문 6장 19-2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자손이 기름 부음을 받는 날에 여호와께 드릴 예물은 이러하니라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항상 드리는 소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그것을 기름으로 반죽하여 번철에 굽고 기름에 적시어다가 썰어서 소제로 여호와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라 이 소제는 아론의 자손 중 기름 부음을 받고 그를 이어 제사장 된 자가 드릴 것이요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온전히 불사를 것이니 무릇 제사장의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제사장이 임직시에 드릴 소제의 규례입니다. 아론과 그 자손이 제사장으로 기름 부음을 받는 날에 고운 가루 십분의 일을 소제물로 드리되 절반은 아침에 드리고 절반은 저녁에 드리라는 것입니다. 가루를 소제로 드릴 때는 기름으로 반죽하여 번철에 굽고 기름
에 적시어다가 썰어서 여호와께 소제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셔서 고난 받으실 것을 상징하는 제사입니다. 오늘날 직분을 맡은 사람들도 가루와 같이 자신이 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또 기름을 섞는 것과 같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의를 이루고, 번철에 굽는 것과 같은 고난을 받으며 환난 가운데서 연단을 받아야 합니다. 또 썰림을 당하는 것과 같이 자기가 다 깨어져 나가야 하며, 전체 제물을 불사르는 것과 같이 자신의 전체를 하나님께 다 제물로 바쳐
야 합니다. 그리고 소제를 아침과 저녁에 드린 것과 같이 하나님을 위해 모든 일을 시작하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일을 끝마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새벽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저녁에 기도로 하루를 끝 마쳐야 합니다. 공부하는 학생도 먼저 기도하고 공부를 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성적도 떨어지고 신앙도 낙제입니다.
3. 속죄제에 대한 규례
본문 6장 24-30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라 속죄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속죄제 희생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희생을 잡을 것이요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무릇 그 고기에 접촉하는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 것이요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그 고기는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의 남자마다 먹을 것이니라 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하게 한 속죄제 희생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를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속죄제에 대한 규례입니다. 번제물은 회막 뜰에서 제사 드리는 사람이 제물에 안수하고 잡아야 합니다. 소는 회막문에서 잡고, 양이나 염소는 제단 북편에서 잡습니다(1:3,10-11).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갈보리 산이 예루살렘 북편에 있는 것을 상징합니다.
본문 6장 24-30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라 속죄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속죄제 희생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희생을 잡을 것이요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무릇 그 고기에 접촉하는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 것이요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그 고기는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의 남자마다 먹을 것이니라 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하게 한 속죄제 희생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를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속죄제에 대한 규례입니다. 번제물은 회막 뜰에서 제사 드리는 사람이 제물에 안수하고 잡아야 합니다. 소는 회막문에서 잡고, 양이나 염소는 제단 북편에서 잡습니다(1:3,10-11).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갈보리 산이 예루살렘 북편에 있는 것을 상징합니다.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라고 하였는데, 속죄제의 고기는 제사 드린 제사장이 거룩한 곳에서 먹게 하였으나, 특별한 경우 속죄 제물은 먹지 말고 전체를 불사르라고 하였습니다. 또 속죄제 희생의 피가 옷에 묻었으면 그 옷을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합니다. 이것은 속죄제로 드
릴 예수님의 살과 피가 지극히 거룩하다는 것이고, 그것을 속되게 하면 죄를 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성도가 거룩하게 먹어야 될 것을 가리킵니다(고전 1:29).
4. 속건제에 대한 규례
본문 7장 1-5절에 “속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는 지극히 거룩하니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희생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 모든 기름을 드리되 곧 그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하고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이는 속건제요”라고 하였습니다. 속건제는 속죄제와 비슷합니다. 속건제는 하나님의 성물에 대해서 잘못 취급했을 때,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였을 때, 남의 물건과 인격에 대해 잘못하였을 때에 드리는 제사입니다. 즉 속건제는 속죄제보다는 작은 죄를 위해 드리는 제사로, 계명과 사람과 물건에 대해서 잘못하였을 때에 드리는 제사입니다.
속건 제물은 수양으로 드려야 하는데(레 5:15), 이것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피 흘려 속죄해 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내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을 감사하며 그리스도의 구속을 좀 더 깊이 깨달아야겠습니다. 양을 드릴 때에 지정한 가치를 따라
성소의 세겔로 몇 세겔 은에 상당한 흠 없는 수양을 드리라고 하였습니다(레 5:15). 아무거나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값이 나가는 양을 드려야 됩니다. 또 제물 되지 못할 것을 드려서도 안 됩니다. 그러므로 흠 있는 수양이나 제물 되지 못할 것을 드리는 것은 성물읋 그릇 범과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범죄한 것이 없는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쳐야 할 십일조를 드리지 못한 것은 성물에 대해 그릇 범죄한 것입니다. 또 교회의 재정을 맡은 자가 바로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도 성물에 대해 그릇 범죄한 것입니다. 이러한 죄를 하나님 앞
에 회개하여야 합니다. 교회의 재정은 은행과 같은 금융 기관에 저금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주일을 거룩히 지키지 못한 것도 회개해야 합니다.
민수기 28장 3-5절에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질 때에 드릴 것이 요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빻아 낸 기름 힌 사분지 일을 섞어서 소제로 드릴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이 아침에도 상번제를 드리고 저녁에도 상번제를 드렸습니다. 제사장도 그렇게 하여야 하고 백성들도 그렇게 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아침에 새벽기도로 시작하고 저녁에 기도로 마쳐야 합니다. 그런데 왜 기도를 하지 못
합니까? 텔레비전 보느라고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것도 하나님 앞에 허물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죄 때문에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한 죄가 얼마나 많은지 찾아보고 회개하고 또 회개하여야 합니다. 마음으로 지은 죄도 회개하여야 합니다. 미움, 음란한 마음, 탐욕, 시기, 혈기 등 하나님 앞에 범한 죄가 많은데, 그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죄입니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고,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세상이 우상입니다. 그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또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충성스럽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겠는데, 하나님을 충성으로 섬기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구속의 세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의 피를 의지하며 회개하여야 합니다.
본문 7장 6-10절에 “지극히 거룩하니 이것을 제사장의 남자마다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며 속건제나 속죄제는 일례니 그 제육은 속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사람의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얻을 것이며 무릇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솥에나 번철에 만든 소제물은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무릇 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아론의 모든 자손이 평균히 분배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속죄제에서 피는 단 사면에 뿌리고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에 덮여 있는 허리 부분의 기름과 간에 덮여 있는 간 꺼풀을 취하여 제사장이 함께 단 위에 불사르고 고기와 가죽은 제사장에게 돌렸습니다.
“속건제나 속죄제는 일례니”라고 하였는데, 두 제사에 있어서 제사장에게 돌아갈 몫이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는 족장이나 평민을 위한 속죄제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속죄제를 드릴 때,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하게 한 속죄제 희생의 고기는 먹지 못하고
불사르라고 하였습니다(레 6:30). 즉, 속죄제 중에서 제사장과 온 회중을 위한 속죄제는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속죄하는 것이므로(레 4:5, 16), 그 희생의 고기는 먹지 못하고 불살라야 합니다. 그러나 족장이나 평민을 위한, 즉 개인을 속죄 제물은 회막에 들어가지 않고
속죄 희생의 피를 번제단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번제단 밑에 쏟으므로 그 희생의 고기는 먹을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레 4:22-35 ; 레6:26).
5. 화목제에 대한 규례
화목제는 성격에 따라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감사하므로 드리는 화목제와 서원이나 자원해서 드리는 화목제가 있습니다.
감사하므로 드리는 화목제
본문 7장 11-12절에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 희생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만일 그것을 감사하므로 드리거든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 희생과 함께 드리고”라고 하였습니다. 감사하므로 드리는 화목제는 보통 소제와 함께 드렸습니다. 양이나 염소나 소를 수컷이나 암컷 중에서 취하여 회막문에서 안수를 하고 잡아 희생 제물을 준비하고, 또 소제를 준비하되 기름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구운 과자와 유교병을 드렸습니다. 이것을 감사 희생과 함께 드려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림과 희생으로 이루어주신 완전한 의를 가지고 나와 하나님 앞에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본문 7장 11-12절에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 희생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만일 그것을 감사하므로 드리거든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 희생과 함께 드리고”라고 하였습니다. 감사하므로 드리는 화목제는 보통 소제와 함께 드렸습니다. 양이나 염소나 소를 수컷이나 암컷 중에서 취하여 회막문에서 안수를 하고 잡아 희생 제물을 준비하고, 또 소제를 준비하되 기름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구운 과자와 유교병을 드렸습니다. 이것을 감사 희생과 함께 드려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림과 희생으로 이루어주신 완전한 의를 가지고 나와 하나님 앞에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본문 7장 13절에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 희생과 함께 예물로 드리되”라고 하였습니다. 무교병은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유교병은 사람을 상징합니다. 유교병은 누룩이 있기 때문에 죄있는 사람이 주님 앞에서 회개하면서 드리는 것을 뜻합니다. 즉, 죄인
이 예수님으로 힘입어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고 예수님의 희생과 같이 자기 몸을 바치는 것입니다.
본문 7장 14절에 “그 전체의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전체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남은 것은 제사장에게 돌립니다. 그 생축의 피는 재단 사면에 뿌리고 기름은
단의 번제물 위에 불사르고, 우편 뒷다리와 가슴을 제사장에게 돌립니다. 또한 무교병도 그 남은 것을 제사장에게 주고(34절), 제사를 드린 가족과 이웃과 친구들이 성막 뜰에 모여 나눠 먹습니다(35, 36절). 그 음식을 그 날에 다 먹어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을 그날 다 먹되 아끼지 않고 다 같이 나눠 먹으면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대접하며 화목의 자리를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본문 7장 15절에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희생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화목제물 중 감사함으로 드리는 희생의 고기는 그날 다 먹어야 됩니다. 이는 하나님과 화목해야하고 또 사람과도 화목해야 하기 때문에 그 날 다 먹으면서 화목해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의 떡이 되어 주신 것처럼 우리도 형제와 함께 나눠 먹으며 화목해야하며, 서로 나눠 먹고 서로 위하는 생활을 하는 것을 배워야 겠습니다.
서원제와 자원의 예물
감사제의 두 번째 종류는 서원제입니다. 환난을 당할 때에 하나님께 어떤 서원을 합니다. 야곱이 밧단 아람으로 피해 가던 중 벧엘에서 돌베개를 베고 잠잘 때, 세 가지 서원을 했습니다. 창세기 28장 21-22절에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이 서원인데,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 있을 때에 드리는 화목제가 있습니다.
또한 자원의 예물을 드릴 때가 있습니다. 본문 16-18절에 “그러나 그 희생의 예물이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이면 그 희생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그 희생의 고기가 제 삼 일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만일 그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제 삼 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열납되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못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죄를 당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어떠한 환난을 당하여 서원할 때에 재난 중에서 서원한 것으로 인해서 화목제를 드리는 경우와 어떠한 소망을 가지고 자원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있습니다. 자원의 예물이나 서원의 예물로 하나님께 화목제를 드릴 때에는 그 이튿날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화목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하나님과 화목 하는 것이기 때문에 희생의 고기를 이튿날까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 삼 일까지 두어서 제물이 변하거나 벌레가 생기게 되면 하나님의 성물을 욕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튿날까지 다 먹고 제 삼 일까지는 남겨 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7장 19-21절에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 말고 불사를 것이라 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을 것이니 만일 몸이 부정한 자가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아무 물건이든지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하였습니다. 화목제 희생의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 말고 불사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고기는 깨끗한자만 먹어야하며 만일 부정한 자가 먹을 경우 백성 중에서 끊어지게 된다고 하였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이고 촛대를 옮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치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물을 거룩하게 취급하지 아니하고 이것을 되는대로 보관하면, 하나님에게서 끊어지게 되고 은혜에서 떨어지게 되며 촛대가 옮겨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양심을 안 쓰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실 수 없으십니다.
피와 기름을 먹지 말 것
본문 7장 22-27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스스로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의 기름은 달리는 쓰려니와 결단코 먹지 말지니라 사람이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희생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너희의 모든 사는 모든 곳에서 무슨 피든지 새나 짐승의 피를 먹지 말라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하였습니다. 소나 양의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고 하셨고, 만일 먹을 시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고 하였습니다. 피는 생명을 상징하고 기름은 힘과 정성을 상징하는 것인데, 궁극적으로 피는 예수의 피를 상징하는 것이고 기름은 예수님의 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힘이 하나님께 바쳐졌기 때문에 귀중히 여기는 의미에서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를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생명을 귀중히 여겨야 합니다. 따라서 모든 생명의 피를 먹지 않아야 합니다. 기름은 힘과 정성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이것 또한 귀중히 여기며 먹지 않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화목제의 희생을 스스로 가지고 나올 것
본문 7장 28-30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화목제의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 희생 중에서 그 예물을 취하여 여호와께 가져오되 여호와의 화제는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 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라고 하였습니다.
화목제의 희생은 자기가 직접 가져와야 됩니다. 자기가 자신의 손을 통해 스스로 지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죽인 것을 생각하면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즉, 지은 죄에 대해 자신이 직접 회개해야 하고 노력도 자신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
고, 다른 사람이 기도해주면 된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물론 교역자가 성도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닌 것입니다.
새벽 기도에 자신이 스스로 나와야하고 삼일 예배, 주일 예배, 사경회에 모두 자기가 참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배에 참여하지 않고 “녹음테이프 주세요. 돈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성도는 안타깝습니다. 자기 스스로 예배에 나올 수 있는데도 그저 편안히 먹으려는 것은 옳
지 않은 태도입니다. 녹음테이프는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인가 하면, 예배에 참여한 사람이 말씀을 복습하고 새김질 하려고 할 때 사용하려고 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또는 예배에 참여하려고 해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이 났든지, 외국이나 먼 곳 에 가서 아무리 교회에 나오려 해도 나올 수 없는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합당합니다.
고, 다른 사람이 기도해주면 된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물론 교역자가 성도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닌 것입니다.
새벽 기도에 자신이 스스로 나와야하고 삼일 예배, 주일 예배, 사경회에 모두 자기가 참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배에 참여하지 않고 “녹음테이프 주세요. 돈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성도는 안타깝습니다. 자기 스스로 예배에 나올 수 있는데도 그저 편안히 먹으려는 것은 옳
지 않은 태도입니다. 녹음테이프는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인가 하면, 예배에 참여한 사람이 말씀을 복습하고 새김질 하려고 할 때 사용하려고 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또는 예배에 참여하려고 해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이 났든지, 외국이나 먼 곳 에 가서 아무리 교회에 나오려 해도 나올 수 없는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합당합니다.
자기 예물은 자기가 가지고 나오라는 말씀과 같이 자신이 해야 할 것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자신의 속이 바짝 닳아서 기도하면 교역자가 기도해줄 때 더욱 효과가 납니다. 자신은 기도하지 않으면서 교역자에게만 기도해달라는 것은 거저 먹으려는 사람과 같습니다. 자신의
희생의 예물이 있어야합니다. 스스로 성경 보고 기도하며 자신의 일심정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피와 땀이 있어야하며 정력과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거저 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에도 피와 땀을 많을 들이고 정력을 들여 준비하여 가르쳐야 합니다. 교역자가 강단에 설 때에 노력을 많이 하고 새김질하고 연구하고 기도하면서 말씀의 세계에 들어가서 깨닫고 또한 자기가 체험을 하면서 가르쳐야합니다. 앵무새와 같이 배운 대로만 가르치거나, 책을 몇 권보고 이 책 저 책을 소개하는 식으로도 안 됩니다. 이렇게 준비 없이 가르칠 경우 머리만 아프고 복잡기만 합니다. 말씀을 전해 듣는 교인들은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따라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자기 생명이 된 다음에 회개하고 가르쳐야 됩니다. 반사들 또한 자기 자신이 그렇게 노력을 해서 아이들을 가르쳐야합니다.
결국 신앙생활은 자신의 공력이 들어가야 됩니다. 기름은 힘을 가리키고 먹지 말라고 했는데, 이는 노력을 뜻합니다. 우리의 정력을 뜻합니다. 또한 피는 생명이라고 했는데, 이 모두가 귀한 것입니다. 제사에 피와 기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이 힘껏 노력하고 정성을 쏟아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기도하고 말씀보고 예배에 참석하고 봉사를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이 들어간 것은 전부가 좋아 보이며 소중히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공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제사장의 받을 몫
본문 7장 31-38절에 “그 기름은 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릴 것이며 또 너희는 그 화목제 희생의 우편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아론의 자손 중 화목제 희생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가 그 우편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취하여 제사장 아론과 그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 자손에게 돌릴 것이니 그들을 세워 여호와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한 날 곧 그들에게 기름 부은 날에 여호와께서 명하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돌리게 하신 것이라 대대로 영원히 받을 소득 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7장 31-38절에 “그 기름은 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릴 것이며 또 너희는 그 화목제 희생의 우편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아론의 자손 중 화목제 희생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가 그 우편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취하여 제사장 아론과 그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 자손에게 돌릴 것이니 그들을 세워 여호와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한 날 곧 그들에게 기름 부은 날에 여호와께서 명하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돌리게 하신 것이라 대대로 영원히 받을 소득 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화목제 중 제사장의 몫은 여호와께 요제(搖祭)로 드린 가슴과 거제(擧祭)로 드린 뒷다리입니다. 제사 드리는 사람이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오면, 제사장이 기름은 단 위에 불사르고 가슴은 흔들어 요제로 드립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사장의 몫으로 가지는 것입니다. 또 거제는 제단 앞에서 제물을 높이 쳐들어 드리는 제사인데, 제물의 우편 뒷다리는 하나님께 제사 드린 제사장에게 소득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은 것은 제사 드린 자가 그의 가족과 이웃들을 모아서 다같이 먹되 거룩한 자만 먹고 부정한 자는 먹지 못합니다.
6. 맺음말
본문 7장 37-38절에 “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제와 화목제의 규례라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 게 명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번제, 소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의 5대 제사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위임제는 제사장의 위임제를 가리키는 것으로 출애굽기 29장 19-37절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본 장에서는 생략하고 있습니다.
본문 7장 37-38절에 “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제와 화목제의 규례라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 게 명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번제, 소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의 5대 제사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위임제는 제사장의 위임제를 가리키는 것으로 출애굽기 29장 19-37절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본 장에서는 생략하고 있습니다.
본 장의 말씀을 정리하면, 우리는 속건제를 드릴만한 죄를 찾아서 속건제를 드려야 됩니다. 사람 앞에 잘못한 것, 증인으로서 제대로 진술하지 아니한 것, 무심결에 맹세한 것, 서약한 것을 시행치 않은 것 등 모든 것이 죽을 죄인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마음으로 작
정하고 서약했던 것이 있다면, 그 맹세했던 것을 시행치 않으면 죄입니다. 그것 때문에 안됐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자기가 죽을 죄인인 줄 알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구속을 힘입어야 됩니다. 남의 물건에 손해를 준 것도 죄입니다. 돈을 꾸고 안 갚은 것, 남에게 책 빌려 오고 돌려주지 않은 것과 같은 것도 다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짓은 것, 곧 계명을 범한 일, 마음으로 지은 죄, 충성하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한 것을 모두 하나님께 회개해야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구속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죽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회개하며 구속의 세계에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서 능력으로 사는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제물을 자기 자신이 가져와야 합니다. 곧 자기 자신의 공력을 쏟아 마음과 정성을 통해 믿음 생활을 영위해나가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