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바른선지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바른선지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신명기 18:15-22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일어남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일어남
신명기 18:15-22

15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16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나로 다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19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20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1.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날 것을 예언함

본문 15-18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나로 다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잘못된 사람들, 길흉을 말하고 무당 점치는 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겠으나 그들이 잘못된 줄 알고 거기를 떠나야 점점 완전한 데로 나가는 것인데 그렇게 하려면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잘못하는 사람들만 가지고 그들이 잘못되었다
고만 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잘못되었다고 말해야 되지만 바른 교훈이 점점 서 나가야 잘못된 것이 점점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른 교훈을 세워나가지 못하면 잘못된 것을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 것도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 진리, 사이비한 것, 이단, 불완전한 것들이 많이 나온 때에
중요한 것은 바른 선지자가 나와서 바른 교훈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어두운 데 있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고 거기서 나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빛이 없는데 어두운 것만 잘못 되었다고만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비와 샤머니즘과 신비주의가 날뛰는 이 때에 바른 선지자가 나와서 바른 교훈을 세워나가고 바른 진리를 전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나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킨다는 것의 두 가지 뜻

본문 15절에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라고 하였는데 나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킨다는 라는 말에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는 모세 이후에 나오는 여러 참 선지자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기의 선지자라는 말이 집합 명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말 속에 여러 선지자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장차 그리스도가 나오실 것을 예언한 것인데 요한복음 6장 14절에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참 선지자를 세우셔서 참 진리를 밝혀나가는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는 모세를 들어서 하셨고 그 다음에는 여호수아를 세워서 하셨고 그 다음에는 사사들을 세우셨는데 마지막 사사는 사무엘입니다. 그리고 선지자 나단, 갓를 세우셨고 열왕 때에는 엘리야와 엘리사를 들어서 그 시대에 하나님의 참 진리를 세워나가신 것입니다. 흑암이 계속 되는 반면에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서 모세와 같은 참 선지자를 세우셔서 그 시대의 진리를 밝혀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하시는 일입니다. 

중세에도 천주교가 다 썩었을때도 루터와 칼빈을 세우셔서 그 시대의 하나님의 참 진리를 밝히고 참 진리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 후에도 참 선지자와 참 종들을 세우셔서 쭉 내려왔습니다. 사도시대에는 어거스틴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말하면 프린스턴 신학교마저 신신학화 될 때에 메이쳔 박사와 메킨타이어 박사를 통해서 그곳을 다시 세우셨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훼이스 신학교를 통해서 일하셨습니다. 요즈음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교수가 지옥을 부인하는 등, 신학교가 많이 변질되고 있습니다. 하여간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서 참 선지자를 세우셔서 그 시대에 맞는 진리운동을 해 나가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3. 오늘날 우리에게도 사명이 있음

최종의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셔서 구속을 이루실 것을 가리키는 것인데 신약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교회가 자꾸 타락이 되고 샤머니즘화 되거나 신비주의나 율법주의로 나가고 잘못되어 나갈 때마다 하나님께서 참 선지자를 세우셔서 그
시대의 진리를 세워나가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은 우리가 다 부족하지만 우리에게 사명이 있는 줄을 알고 참 진리를 세워나갈 사명감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신비주의가 날뛰고 신신학이 범람하고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이 퍼져 있는데 참 진리를 세우는 사람이 없으면 잘못된 것을 누가 가르쳐주고 바른 길을 누가 가르쳐 주겠습니까? 또 빛을 비춰나가야 어두움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 진리를 세워나가는 참 종이 많이 나와야 되고 참 교회를 각 곳에 많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교회들이 한편으로는 무당 굿하는 것 같은 신앙의 형태를 보이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돈 벌려고 사기치고 있는 형국에서 참 교회가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또 참 교회가 진리를 밝혀주어야 잘못된 것을 알지 않겠습니까?
여러 선지자를 시대마다 세운다고 하셨으므로 우리는 참 교회를 세우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시대에 진리를 밝혀 나가야 됩니다.

본문 18절에도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고 하였는데 우리는 참되고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다 고하는 사명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사명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세속화되지 말고 잘못된 데와 타협하지 말고 또 잘못되었다고 지적만 하지 말고 우리는 참 진리를 세워나가고 참 진리를 밝혀나가는 일을 계속 해나가야겠습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보잘 것 없이 시작해도 그 다음에는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스가랴 4장 10절에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고 하였고 7절에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작은 일 하나가 시작되었지만 그것이 큰 산을 다 평지가 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위대한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학개 2장 3절에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 것이 없지 아니하냐”라고 하였고, 또 6-7절에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보잘 것 없이 시작 되었지만 조금 있으면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키고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바른 진리만 세워나가면 하나님의 만능으로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와 만국을 다 진동시켜서 하나님의 역사가 최후에 승리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 일을 참 선지자들이 해 나가야 됩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퉁이돌이 되셨고 그 돌 위에 바른 진리를 세워서 참 교회를 세워나가면 최후의 승리는 진리에 있습니다. 

본문 19절에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참 진리의 말씀을 전할 때 그것을 안 들으면 벌을 받는데 이것은 권세가 있는 말씀입니다.

4.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여 처벌할 것

본문 20절에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시지 않았는데 자기가 선지자라 하고 또 자기가 교역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명하시지 않은 말씀을 가져다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파하거나 다른 신들을 전하면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지 않은 말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하는 사람은 죽이라는 것인데 기독교 사회주의 목사같은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김일성을 찬양하는 자들 말입니다. 이들은 다 성경 말씀이 아닌 것을 하나님 말씀이라고 전하는 자들인데 우리는 그들을 마음으로 죽여놓고 가야 됩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들고 목사라는 명칭을 가지고 나와서 세상을 망하게 만들고 교회를 망하게 만드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음으로 죽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21-22절에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과연 그것이 옳은 말인지 잘못된 말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서로 진짜라고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라는 말입니다.
신신학 교회도 성경을 가지고 말하면서 자기네가 진짜라고 합니다. 민중신학도 성경을 가지고 하는데 민중신학이라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민중은 일반 대중이 아니고 제일 가난하고 비참한 사람들, 창녀 같은 자들, 종들, 거지들을 말합니다. 하나님
께서 그들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또 그들 자체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갖다 대기를 나사로가 천당에 가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거지의 하나님이라고 하고 창기들이 천국에 가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창기가 하나님이고 창기가 난 아이가 하나님이라고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다 성경에 있습니다. 또 그들을 대접한 것이 하나님 대접한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여기 있는 배고픈 자, 감옥에 갇힌 자, 굶주린 자, 목마른 자, 병든 자를 돌본 자가 예수님을 돌본 것이라고 마태복음 25장에 말했다고 하면서 굶주리고 감옥에 갇히고 목마르고 헐벗은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을 대접하는 것이 하나님 대접이고 그 사람을 만난 것이 하나님을 만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민중신학입니다. 성경에 맞게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성경을 도적질 해가지고 사회주의 사상에 이용해 먹으려고 한 것입니다. 성경을 도적질 했다는 말이 있는데 예레미야 23장 30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돌아서 내 말을 도적질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도적질 해가지고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사상에 이용해 먹
는 악한 사람들을 잡아 죽이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성경을 가지고 하는데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어떻게 알겠느냐”고 하면 무엇이라고 답변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은 본문 22절에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고 한 이 말씀입니다.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증험이 있어야 되고 성취함이 있어야만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는 말입니다.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증험의 뜻- 생명의 역사와 생명의 열매

그러면 증험은 무엇입니까? 민수기 17장 8절에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증험입니다. 참된 선지자의 증험이라는 것은 아론의 지팡이에만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린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지팡이는 그냥 마른 지팡이로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에게는 아론의 지팡이와 같이 생명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에게는 반드시 생명의 역사와 생명의 열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역사도 없고 생명의 열매도 없는 사람은 제아무리 큰 소리를 쳐도 하나님의 쓰시는 종이 아니고 거짓 선지자고 외식하는 자들입니다.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야 생명 있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오늘날도 싹이 나고 생명의 역사가 있고 영적 신앙의 꽃이 피고 영적 신앙의 열매가 맺혀서 새 생명이 자라나는 역사가 있어야지 이 역사가 없으면 그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증험이 없는 사람이고 이것이 있어야 증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성취함의 뜻-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

그 다음에 성취함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성취함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7-10절에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성취함이라는 것입니다. 죽은 줄로 알았는데 얼마 있다가 보니까 살아왔습니다. 또 아무것도 없는 줄로 알았는데 그 사람을 통해서 교회에 많은 사람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되어나간 것이고 이것이 성취함입니다. 

참된 선지자에게는 죽었나 하고 가보아도 여전히 살아서 역사하고 안될 것 같아도 여전히 되어 나가고 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가보니까 부요하게 뭐든 이루어져 나가고 많은 사람이 생명의 역사로 살아나가는 성취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참 선지자에게는 새싹이 나
고 창성해 나가서 생명의 열매를 맺히는 내적 증험이 있고 성취함이 있습니다. 돌짝밭에 갖다 내버려도 얼마 있다가는 교회가 됩니다. 아무 데에 갖다 내버려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나갑니다. 그것이 성취함입니다. 참 선지지에게는 이러한 증험과 성취함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이것이 없다고 하면 그 사람은 죽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에게는 이런 내적 생명의 역사가 없고 하나님께서 쓰시는 결과가 안 나타납니다.
할렐루야 기도원에 갔다 와서 예수 믿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도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하니까 예수의 이름을 믿고 구원 받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못된 것은 말해 주어야 합니다. 신비주의로 나가면서 병 고친다고 하면서 손톱으로 긁고 피가 나고
고름이 고이게 하는 일들은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는 성경말씀(신명기 14:1절)에도 위배되는 것이며 온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물론 병 낫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디에나 있습니다. 거기에 가면 병이 다 낫는다는 사람은 거짓말입니다. 거기에 갔던 창광교회 교인들은 결국 다 죽었습니다. 하나도 안 낫고 다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다 고친다는 것과 피를 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 위반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되 었다고 가르쳐 주되 듣고 깨우치는 사람은 가르치고 안 듣는 사람은
차차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 벌받을 것이므로 불쌍합니다. 요새 잘못 되어 나가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을 바로 세우려면 참 선지자가 참 교회를 잘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참 선지자, 참 교역자가 문제인 것입니다. 어두움을 물리치려면 빛이 자꾸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참 종의 증표는 증험이 있어야 되고 성취가 있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증험이라는 것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같이 생명의 역사가 있는 증험이어야 합니다. 또 성취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져 나가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더미에 갖다 놓아도 교회가 되어
나가야 되고 죽은 것 같으나 살아야 되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부요하게 하는 일이 성경 말씀과 같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성취라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보이지는 않지만 그 말씀대로 많은
것이 이루어져 나가는데 참 종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매달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