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행(善 行)
디도서 3:1-15
디도서 3:1-15
1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 2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3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4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5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6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7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8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9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10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11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12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 13교법사 세나와 및 아볼로를 급히 먼저 보내어 저희로 궁핍함이 없게 하고 14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15나와 함께 있는 자가 다 네게 문안하니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도 문안하라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3:1 너는 그들로 생각나게 하여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게 하여,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며,
3:2 아무도 비방하지 말고, 다투지 말며, 관용하고, 범사에 온유로 모든 사람을 대하게 하여라.
3: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속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에 종노릇 하였으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았고, 싫어하고, 서로 미워하였다.
3:4 그러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람을 향한 사랑이 나타나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들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그분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다.
3: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풍성하게 부으셨으니,
3:7 이는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받아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들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3:8 이 말씀은 신실하다. 나는 네가 이것들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고 말하기를 원하니,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조심하여 선한 일들에 힘쓰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3:9 그러나 너는 어리석은 논쟁들과 족보 이야기와 다툼과 율법에 대한 언쟁들을 피하여라. 이것들은 무익하고 헛될 뿐이다.
3:10 이단에 속한 자들은 한두 번 훈계한 뒤에 멀리하여라.
3:11 네가 아는 대로, 이런 이는 타락하여 죄를 지으며 스스로 정죄를 받는다.
3:12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너에게 보내거든 너는 속히 니코폴리에 있는 내게로 오너라. 내가 거기에서 겨울을 지내기로 작정하였다.
3:13 너는 율법학자 세나와 아볼로를 속히 먼저 보내어 그들에게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게하여라.
3:14 또 우리에게 속한 자들도 필요한 것들을 위해 선한 일들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여라. 이는 그들로 열매 없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3:15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이가 너에게 문안한다. 너도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문안하여라.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3:2 아무도 비방하지 말고, 다투지 말며, 관용하고, 범사에 온유로 모든 사람을 대하게 하여라.
3: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속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에 종노릇 하였으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았고, 싫어하고, 서로 미워하였다.
3:4 그러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람을 향한 사랑이 나타나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들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그분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다.
3: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풍성하게 부으셨으니,
3:7 이는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받아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들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3:8 이 말씀은 신실하다. 나는 네가 이것들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고 말하기를 원하니,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조심하여 선한 일들에 힘쓰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3:9 그러나 너는 어리석은 논쟁들과 족보 이야기와 다툼과 율법에 대한 언쟁들을 피하여라. 이것들은 무익하고 헛될 뿐이다.
3:10 이단에 속한 자들은 한두 번 훈계한 뒤에 멀리하여라.
3:11 네가 아는 대로, 이런 이는 타락하여 죄를 지으며 스스로 정죄를 받는다.
3:12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너에게 보내거든 너는 속히 니코폴리에 있는 내게로 오너라. 내가 거기에서 겨울을 지내기로 작정하였다.
3:13 너는 율법학자 세나와 아볼로를 속히 먼저 보내어 그들에게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게하여라.
3:14 또 우리에게 속한 자들도 필요한 것들을 위해 선한 일들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여라. 이는 그들로 열매 없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3:15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이가 너에게 문안한다. 너도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문안하여라.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1. 선한 사람이 되라
본문 1-2절에, “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신자들은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 즉 국가의 권세에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국가 안에 있으나 교회는 국가를 초월하여 하나님께만 속하고 세상 국가에는 속해 있지 않지만, 국가 권세도 하나님이 세웠으므로 교회가 어느 국가에 있든지 그 국가에 복종해야 합니다. 또한 대통령 등 국가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그들이 선한 정치를 하고 국가 안녕 질서가 잘 유지되고, 성도가 신앙생활 하는데 지장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가의 권세라 하더라도 성경에 위반되는 것은 순종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개인의 자격으로 정치운동을 할 수 있으나, 기독교의 이름으로 세상국가의 정치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면 안 됩니다. “남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라고 하였는데, 성도는 남의 허물을 덮어 주고 위해주고 다투지 말며 남을 헐뜯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갈라디아 5:15절에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고 했으며, 로마서 12:17-19에는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모든 것을 용납하고, 범사에 온유함으로 모든 사람을 대하고, 무슨 일이나 선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본문 3절에,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전에는 어떤 자였는가 생각해봅시다.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고, 순종치 아니하고, 속고,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하고,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럽고 피차 미워한 자였습니다. 이와 같이 허물이 많았던 자기의 과거를 생각해 보면 모든 사람의 허물 또한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2. 사랑으로 구속하여 주심
본문 4-6절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를 중생시켜서 죽었던 영혼을 살려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해 놓았습니다. 우리의 행위대로 하지 않고, 자비를 베풀고 긍휼을 베풀어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예수 믿게 해서 죽었던 영혼이 살아났습니다. 회개하고 순종만 하면 성령이 우리에게 풍성히 역사하십니다. 회개하고 순종하고 사모하면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셨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이 오고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을 받는 게 아니라 벌써 우리에게 부어 주셨는데 우리가 거역하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를 못 받습니다. 회개하고 순종하면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해서 우리를 말씀대로 이끌고 갑니다.
본문 7절에,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 하였습니다.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십니다. 후사는 아버지의 것을 물려받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것을 다 물려받는 영생의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들을 물려받을 때에, 그것들을 사용할 실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늘나라를 우리에게 물려주시는데 실력이 있는 사람은 그것들을 다 받아서 이용하
고 감당 할 수 있지만, 실력이 없는 사람은 어린아이로서 자라나지 못했으므로 하늘나라에 가기는 가지만, 그저 좋아하기만 하고 그 심오함도 진실한 기쁨도 모르고 이용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자라나서 실력이 있는 사람은 물려받은 것들에 대해, 이것이 무엇인지 저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들을 사용 할 줄도 알고, 하나님 뜻을 순종 할 줄도 알고 다 해결해 나갑니다. 그러나 자라나지 못하면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중생한 후에, 어린아이의 상태에서 점점 자라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면 자기 실력 있는 만큼 씁니다. 어린아이에게 아버지의 것을 다 물려 주어도 뭘 할 줄 알겠습니까? 하지만 이,삼십년쯤 자라나서 장성하게 되면 아버지가 물려준 것을 사용 할 수있게 됩니다. 자동차도 사용하고 가전제품도 사용하고 은행업무, 등 모든 걸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에게는 그런 것들을 주어도 사용하지 못 합니다. 예수 믿었으므로 하늘나라 가기는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가도 자라나지 못했기 때문에 사용할 실력이 없는 것입니다. 자라난 사람은 다 사용할 수 있고, 누릴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고, 하늘나라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열 므나 남긴 사람은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고, 다섯 므나 남긴 사람은 다섯 고을 권세를 차지합니다. 그러나 한 므나를 그대로 가져온 사람은 그 한 므나를 빼앗겼으며 책망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 갈 때에 장사를 잘 해서 가야 하겠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가서 배나 남겨서,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라는 칭찬을 받았고, 두 달란트 받은 사
람도 배나 남겨서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같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장사 안 하고 땅 아래 파묻어 놓아서 책망 받았습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하시며 빼앗아서 열 달란트 받은 자에게 주라고 했습니다. 금년에 달란트 장사를 잘 하십시오. 잘해서 배나 남겨가야 합니다. 이제 새로운 해를 하나님께서 달란트 장사 잘 하라고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서 배나 남겼습니까? 첫째, 바로 가서 장사 했습니다. 둘째, 받은 달란트를 다 투자 했습니다. 받은 것 좀 떼먹지 않고 다 투자 해서 장사 했습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것 다 투자해서 장사 했습니다. 셋째, 부지런히 일심정력을 다 해서 달란트 장사를 잘 해서 배나 남겨 가지고 갔습니다. 우리도 정초에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가지고 나가 달란트 장사를 잘 해야겠습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이 남겨 가야합니다. 조금 적게 받은 사람은 그것도 배나 남겨야 됩니다. 한 달란트 받았어도 배 남겨서 가면 됩니다. 우리가 달란트로 받은 것이 무엇입니까? 시간, 건강, 힘, 물질, 환경, 이용 할 수 있는 전체가 모두 달란트입니다. 이제 결산할 날이 옵니다.
사도바울이 결산할 때 어떻게 했습니까? “내가 선한 싸움을 싸웠다. 내가 달려 갈길 다 마쳤다. 믿음을 지켰다”고 했습니다. 결산보고 할 때가 다 옵니다. 선한 싸움은 계속 싸우는 것입니다. 이단, 신신학 사이비한 것들, 여러 가지 마귀역사가 많은데 선한 싸움을 싸워야 됩니다. 율법주의, 정치주의, 정치가 이용하는 것, 이세벨, 발람, 니골라당, 비 진리들과 싸워야 됩니다. 사도바울이 “달려 갈 길을 다 갔다”는 것은 복음운동을 위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죽을때 까지 한 것입니다. 넓게 할 때는 소아시아 1, 2, 3, 4차 전도를 했지만, 말년에는 로마 감옥에서도 달려 갈 길을 갔던 것입니다. 사람들을 청해서 가르치며 많이 가르쳐야 될 때는 많이 하고, 적게 가르쳐야 할 때는 적게 하고, 몇 사람을 가르쳐야 할 때는 몇 사람을 가르치면서, 또 자기 가족들, 손자들, 자녀들 가르쳐서 달려가면 됩니다.
캐나다에 나이 많으신 김세빈 목사는 요즘은 손자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거기서 또 달려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기 가족들과 자녀들을 잘 가르쳐서 세워 놓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그것은 다른 사람이 가서 못 합니다. 할아버지가 가서 해야 됩니다. 가르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죽는 날 까지 달려갈 길 가는 것입니다. 매일 달려가야지 쉬면 안 됩니다. 계속해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켰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다 이겨 나갔다는 것입니다. 물욕과 정욕과 사욕을 이기는 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물욕적으로 오는 시험, 정욕적으로 오는 시험, 자기 볼 장 보는 시험, 이러한 것들을 이기는 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자기와 싸워서 이기는 것, 다른 사람에게 바로 하는 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로 하는 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믿음 지키는 일을 잘하고 하나님께 가야겠습니다. 결산보고 할 때에, 그동안 얼마나 선한
싸움을 싸웠는지 하나님 앞에 내 놓을 것이 있어야 됩니다. 요새 선한 싸움을 싸울 것이 많이 생깁니다. 교회를 뒤집어 엎으려고 하는 역사들이 많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교회를 뒤집어 엎으려고 하는 역사들이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나 다 나타납니다.
미국은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나와서 다 뒤집어 엎어놓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지금은 주일을 안 지킵니다. 주일 지키는 사람이 있긴 있지만 대개는 주일날을 지키지 않습니다. 타락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옛날 청교도들의 신앙은 철저하게 신앙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생명 내놓고 지켰습니다. 이북에서 주일날 지키다가 숙청당한 사람, 감옥에 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왜정시대에는 일본의 신사참배 강요와, 해방 후 이북에서는 공산당의 어용기관인 조선기독교도연맹과 싸워 이겨야 했습니다. 당시에는 이기려면 감옥에 가야 했습니다. 오늘날 보수교단에는
마귀역사가 들어와서 교회를 전복시키려고 하는 역사가 많습니다. 열린 예배는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세상 운동을 마귀가 집어넣은 것입니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하나님 앞에 가서 내 놓을게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 했습니다. 노아시대와 같이 됐습니다. 노아시대와 같이 지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집을 짓고, 술 마시고 방탕하는 것입니다.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음행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결혼이 아닙니다. 이 시대가 얼마나 부패했습니까.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보다 더 하고 교회 안에도 각종 쾌락주의가 들어왔습니다. 쾌락주의, 오락주의, 노세 놀아 노는주의, 각색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하는 주의가 교회 안에 들어 왔습니다. 교회가 정욕에 종노릇하고, 행락에 종노릇하고 놀자판이 되는 것을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 교회를 세워야 됩니다. 참 교회를 세우려면 디모데와 같이 항상 눈물 흘리는 신앙을 가지고 진실한 신앙, 불일 듯 하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안수 받을 때 받은 은혜를 다시 불일 듯 일으켜서 근신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나가는 신앙, 일심정력을 다해서 나가는 신앙인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정병으로 다 택해졌는데, 이 정병은 생명 내 놓고 나가야 됩니다. 일선에 나가서 싸워야지, 사생활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법대로 싸우고 은혜 속에서 강한 그리스도의 정병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마귀역사가 들어와서 교회를 전복시키려고 하는 역사가 많습니다. 열린 예배는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세상 운동을 마귀가 집어넣은 것입니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하나님 앞에 가서 내 놓을게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 했습니다. 노아시대와 같이 됐습니다. 노아시대와 같이 지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집을 짓고, 술 마시고 방탕하는 것입니다.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음행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결혼이 아닙니다. 이 시대가 얼마나 부패했습니까.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보다 더 하고 교회 안에도 각종 쾌락주의가 들어왔습니다. 쾌락주의, 오락주의, 노세 놀아 노는주의, 각색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하는 주의가 교회 안에 들어 왔습니다. 교회가 정욕에 종노릇하고, 행락에 종노릇하고 놀자판이 되는 것을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 교회를 세워야 됩니다. 참 교회를 세우려면 디모데와 같이 항상 눈물 흘리는 신앙을 가지고 진실한 신앙, 불일 듯 하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안수 받을 때 받은 은혜를 다시 불일 듯 일으켜서 근신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나가는 신앙, 일심정력을 다해서 나가는 신앙인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정병으로 다 택해졌는데, 이 정병은 생명 내 놓고 나가야 됩니다. 일선에 나가서 싸워야지, 사생활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법대로 싸우고 은혜 속에서 강한 그리스도의 정병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금년에 모두 그리스도의 정병이 되어서 선한 싸움을 잘 싸우십시오. 오늘날 교회가 경건의 모양만 있지 경건의 능력은 부인합니다. 능력 있는 교회가 많지 않습니다. 모양만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20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 했는데 능력 있는 교역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능력 있는 교회, 교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남의 집에 들어가서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 하는 자가 있다고 했는데 은근하고 조용히 그런다고 했습니다.
세상의 향락주의자들이 가만히 교회로 들어와서 교회를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습니다. 이것을 이겨야 합니다.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에는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엄명이라고 했습니다. 또 예수그리스도의 엄명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부터 나가서 전파 하십시오. 전도해야 됩니다. 듣든지 말든지 전파하고 한사람이라도 더 인도하려고 전파해야 합니다. 경건하게 살려고 하면 핍박이 옵니다. 그래도 한사람이라도 교회로 인도해야 합니다. 금년에 몇 사람 인도해야 되겠는지 계산해보십시오. 한사람도 인도 하지 못하면 그건 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한사람은 인도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든지 전도해서 한사람 이상은 인도해야 됩니다. 많이 인도 하는 사람은 열 명, 스무 명도 인도 하는데, 한사람도 인도 못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금년에는 어떻게 하든지 인도 하십시오. 목사들도 가서 노력을 하십시오. 다음에는 얼마나 했는지 결산보고 해야 합니다. 선한싸움을 잘 싸웠는지, 대상을 알고 싸웠는지, 달려 갈 길을 잘 달려갔는지 말입니다. 달려 갈길을 달려가기 위해서 우리교단에서 올해도 개척교회 하나 더 해야 됩니다. 작년에 개척교회 하나했는데 올해도 하나 더 해야 합니다. 한 해에 하나씩은 해야 합니다. 하나도 못하면 그것은 산 역사가 아닙니다. 각 교회에서 연보해서 해야 됩니다. 또 성경번역 한 ‘바른성경’도 올해 나옵니다. 그것도 우리의 달려 갈 길입니다. 그리고 선교사 보내서 선교하는 일을 금년에도 계속해야 됩니다. 선교사로 갈 사람은 계속해서 보내야 그것이 모두 달려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교회를 바로 세우고 참 교역자 세우고, 참된 장로를 세워야 됩니다. 마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들어오면 내좇아 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바른 교회를 세워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세상의 향락주의자들이 가만히 교회로 들어와서 교회를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습니다. 이것을 이겨야 합니다.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에는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엄명이라고 했습니다. 또 예수그리스도의 엄명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부터 나가서 전파 하십시오. 전도해야 됩니다. 듣든지 말든지 전파하고 한사람이라도 더 인도하려고 전파해야 합니다. 경건하게 살려고 하면 핍박이 옵니다. 그래도 한사람이라도 교회로 인도해야 합니다. 금년에 몇 사람 인도해야 되겠는지 계산해보십시오. 한사람도 인도 하지 못하면 그건 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한사람은 인도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든지 전도해서 한사람 이상은 인도해야 됩니다. 많이 인도 하는 사람은 열 명, 스무 명도 인도 하는데, 한사람도 인도 못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금년에는 어떻게 하든지 인도 하십시오. 목사들도 가서 노력을 하십시오. 다음에는 얼마나 했는지 결산보고 해야 합니다. 선한싸움을 잘 싸웠는지, 대상을 알고 싸웠는지, 달려 갈 길을 잘 달려갔는지 말입니다. 달려 갈길을 달려가기 위해서 우리교단에서 올해도 개척교회 하나 더 해야 됩니다. 작년에 개척교회 하나했는데 올해도 하나 더 해야 합니다. 한 해에 하나씩은 해야 합니다. 하나도 못하면 그것은 산 역사가 아닙니다. 각 교회에서 연보해서 해야 됩니다. 또 성경번역 한 ‘바른성경’도 올해 나옵니다. 그것도 우리의 달려 갈 길입니다. 그리고 선교사 보내서 선교하는 일을 금년에도 계속해야 됩니다. 선교사로 갈 사람은 계속해서 보내야 그것이 모두 달려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교회를 바로 세우고 참 교역자 세우고, 참된 장로를 세워야 됩니다. 마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들어오면 내좇아 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바른 교회를 세워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바른 교회를 통해서 더욱 하나님이 그 나라를 보호해 줍니다. 우리나라 교회가 바로서야 나라가 발전합니다. 교회가 바로 서지 못하면 앞으로 한심한 지도자가 나옵니다. 바른 교회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하는 바른 교회가 여기 있다. 희망이 있다” 하시고 나라를 지켜 주십니다. 그러니까 집들을 온통 무너뜨리는 이 말세에 우리가 무너뜨리는 것을 막고 바른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마음에 기뻐하시는 교회, 성경말씀에 맞는 교회, 하나님 마음에 합한 교회를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 우리가 주님 앞에 갈 때에 내놓을 것이 있어야 합니다. 몇 달란트 남겼느냐? 몇 므나 남겼느냐 다 결산 할 텐데 지금 결산한다고 했을 때, 내 놓을 것이 없으면 회개하고 이제부터라도 다시 달란트 장사 므나 장사를 잘해야 합니다. 세상 떠나는 날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노인들도 할 일이 있습니다. 노인들은 자기 가족 친척 손자 친구들을 가르치는 것이 달려 갈 길입니다. 몇 사람씩이라도 전도해서 교회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인본주의를 쓴다고 부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입어서 전도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면 교회가 부흥됩니다. 인본주의를 써서 부흥되는 것은 바른 교회가 아닙니다.
본문 8절에,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이 미쁘도다’ 는 진실하다는 뜻입니다. 굳세게 말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3. 무익한 것을 피하라
본문 9절에,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변론을 피하라는 것입니다. 말다툼을 피해야 합니다. 말다툼은 유익이 하나도 없고 손해만 납니다. 사랑으로 권면하다가 안 들으면 내버려 둬야지, 끝까지 말다툼하면 손해만 납니다. 헛된 것 가지고 괜히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문 10-11절에,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권면하고 안 들으면 내버려 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 한다는 것입니다. 탈선되어 나간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끝까지 변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잘못되어 나가는 사람이 별소리를 다 쏟아내도, 그것이 마귀가 하는 말로 알고, 그 소리를 듣지 말고, 내버려 두면, 마침내 하나님이 다 심판합니다. 조금 있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나타납니다.
4. 일군 파송과 문안 축복
본문 12-13절에,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 교법사 세나와 및 아볼로를 급히 먼저 보내어 저희로 궁핍함이 없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교법사는 율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율법사가 예수를 믿게 된 것입니다. 아볼로도 예수를 믿고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입니다. 먼저 보내서 궁핍함이 없게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4절에,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구제하는 구제연보를 보내서 좋은 일에 힘쓰게 하라는 것입니다. 연보 하는 일, 구제 하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구제 하는 일도 배우는 것입니다. 연보 하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구제와 연보하는 일에 빠지면 배우지 못합니다. 빠지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 힘대로 해야 하겠습니다.
본문 15절에, “나와 함께 있는 자가 다 네게 문안하니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도 문안하라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은혜가 항상 있는데 그렇게 항상 있는 은혜 속에서 살아야 됩니다. 고기가 항상 물속에서 사는 것처럼 우리가 항상 있는 하나님 은혜 속에서 살아야 항상 평안하고, 항상 강건하고, 항상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은혜 속에서 살기를 우리가 힘써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