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디모데후서 3:14-17 성경을 따라가라. 이병규목사강해설교 계약신학

성경을 따라가라
디모데후서 3:14-17

14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1. 배운 진리에 굳게 서서 나갈 것

본문 14절에,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만들어 나가라는 것입니다. 일평생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하는 것은, 사도바울이 바른 복음 전한 것을 알고, 사도바울에게서 바른 복음 배운 것을 언제나 알라는 것입니다. 바른 복음 받았으니 얼마나 귀한 복음입니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걸 언제나 알고, 언제나 진리를 떠나지 말고 세상 떠나도록 까지 그 진리에서 굳게 서나가라는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굳게 서나가라는 것입니다. 배우지 못한 사람은 몰라서 진리에 서나가지 못하지만, 바로 배운 사람은 이제 바른 진리 배운 것을 알고 버리지 말고, 끝까지 그 진리에서 서나가라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은혜를 배반하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말고, 그 진리를 뉘게서 배운 것을 알고, 바울에게 배운 진리를 끝까지 확신을 가지고 세워나가라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제가 이기선 목사님한테 많이 배우고, 김현봉 목사님한테 배운 것이 참 감사합니다. 배운 것을 그냥 둬 두면 다 없어질 것 같아서 김현봉 목사님에 대한 것을 문서로 남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현봉 목사님 뵙지 못한 사람은 그 가르침을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김현봉 목사 설교집’을 하나 냈습니다. 

그 다음은 이기선 목사님한테 바른 진리를 배워서 ‘이기선 목사님 성경 대소지’ 책을 냈고, 또 이기선 목사님 전기를 김현봉 목사 전기하고 같이 내려합니다. 이기선 목사님의 훌륭한 신앙과 그 진리, 또 김현봉 목사가 가지고 있던 훌륭한 진리가 좀 있으면 다 없어질 것 같고 알지 못할 것 같아서, 제가 책임을 지고 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내려합니다. 

특별히 김현봉 목사는 말세학을 30년 연구한 목사인데, 많이 예언이 돼 놓은 게 더러 있습니다. 뭘 예언했냐 하면, 이제 좀 있으면 한국에서 저녁을 먹고 미국 가서 예배드리고 한국에 도로 와서 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할 때는 한 1950년경인데, 그때는 꿈도 못 꿨습니다. 어떻게 한국에서 저녁 먹고 미국 가서 예배드리고 올 수 있냐는 것입니다. 도무지 그건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고 다들 그랬는데, 요새 와서 보니 딱 맞습니다.

이제 그분들이 가르치신 바를 책으로 내서 후대에까지 전하려고 합니다. 좋은 거 배운 게 참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여기서 바른 진리 배운 걸 알라는 것입니다. 그 진리 버리지 말고 서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대로 서서 참 교회를 세우고 그대로 전해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최권능 목사는 오산 지방의 “오산중앙교회” 부근에 있는 교인들이 신사참배하는 교회에 나가니까, 신사참배하는 교회에 나가면 신사참배가 옳다고 가르치므로 나가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교인들이 갈려고 하니까 “죽은 어머니 젖을 빨면 젖이 나오지 않고, 죽은 피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며 가르쳤다고 합니다. 최권능 목사가 철저한 신앙을 가지고 바로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배우는 것, 바로 가르쳐주는 선생을 만난 것이 참 복입니다.

또 김현봉 목사님이 구원 이루어 나가는 도리 등을 바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김의홍 목사님한테 말세학을 배웠는데, 김의홍 목사님은 운산교회 목사님으로 말세학을 삼십년간 연구하신 분입니다. 그 분이 아니었다면 우리 청년들이 6.25사변 당시 전쟁터에 나가서 많이 죽었을 것입니다. 그 분이 말세학을 가르치면서 “공산당은 붉은 용으로 반드시 망한다, 붉은 용이 얼마 안가면 망할 거니까 그렇게 알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가면 망할 군대에 나갈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김의홍 목사님께 말세학을 배운 사람들은 다 산으로 피난 가고 군대에 안나갔습니다. 그 후에 얼마 있다가 유엔군이 들어왔는데, 그 때에 군대에 나가지 않고 숨어있던 청년들은 다 살아서 나왔으나, 그 옆의 교회 청년들 대부분은 전쟁터에 나가서 죽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청년들이 약 35명 정도 되었는데, 하나도 안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배우는 것이 생명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늘 좋은 스승들을 만나게 해주신 것에 감사해서, 이기선 목사님 대소지책도 냈고, 또 이기선 목사님과 김의홍 목사님의 전기책도 냈고, 김현봉 목사님 강도집도 냈습니다. 바른 진리 배웠기 때문에 바로 나갈 수가 있었지, 바른 진리를 배우지 못했다면 바로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천주교와 무슬림과 불교와 장로교가 서로 왔다, 갔다 한다고 하는데, 연합운동하는 목사들은 다 타락된 목사들입니다. 그것은 마귀를 섬기는 것입니다. 불교는 마귀 섬기는데 거기에 가서 합할 게 뭡니까? 또 무슬림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고, 마호메트를 믿는 것입니다. 타락된 목사가 있는 교회에서 배우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그러므로 바울은 디모데에게 바른 진리를 배운 것이 중요한 것인 줄 알고, 언제나 그 진리에 굳게 서서, 바른 진리를 지켜 나가라는 것입니다.

2. 성경은 구원을 이루기에 합당한 책

본문 15절에,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알라는 것입니다.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구원을 이루어 나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이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지혜가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많이 알아야 되는데,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밝히 알았고, 또 사도 바울을 통해서 바른 진리를 많이 배웠습니다. 성경은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지혜가 있게 합니다. 성경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라고 하였는데, 어려서부터 성경을 아는 것이 큰 복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13에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즉 성경을 읽을 때에나 들을 때에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에 “하나님이 내게 직접 주시는 말씀이다”하며 받고, 책망 받을 때에는 “하나님이 나를 책망하시는 말씀이다”하며 받고, 명령할 때에는 “하나님이 내게 명령하시는 말씀이다”하며 받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1:13-14에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을 많이 아는 게 중요하고, 그 다음에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데 많이 알아서 뭐 하겠느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첫째로 말씀을 많이 알고, 그 다음에는 지켜야 됩니다.
다 지키고 아는 게 아닙니다. 십계명도 다 못 지키는데 다른 성경 말씀을 알아서 뭐 하겠느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늙어 죽도록 십계명만 지키다가 죽겠다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말씀을 많이 보고, 많이 읽고, 많이 배우고, 많이 알아야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혜가 되고, 능력이 되며,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또 성경은 우리를 능하게 합니다.

3. 성경은 영혼을 소생케하고,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게 함

시편 19:7-8에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을 소생케 하고, 우둔한 자에게 지혜를 줍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배우는 게 지혜를 배우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의 말씀이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배우는 것은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의 말씀은 눈을 밝게 합니다. 시편 119:104에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란 주의 말씀으로 인해서 미련한 자가 지혜롭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란 주의 말씀으로 인해서 거짓 행위가 나타나게 되면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에 바로 서지 못하면 거짓선지자들의 거짓 행위를 분별 못합니다.
말씀이 있어야 거짓을 분별하는데, 말씀이 없으므로 거짓을 분별 못합니다.

말씀이 있으면 공산당도 이길 수 있고, 불교 등 마귀를 섬기는 이종교들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천주교와 무슬림과 불교와 기독교가 합하는 것은 속에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목사들이 속에 말씀이 없으니까 거짓된 것을 모릅니다. 그저 연합해서 “큰 일을 하자, 사회사업을 하자”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성경은 가르쳐 주지 않고 조직신학, 교회사, 변증론, 신약신학, 구약신학개론, 어학 등 신학 과목만 많이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신학교를 졸업
해도 성경을 많이 모릅니다. 다른 신학교를 다니다가 우리 신학교로 편입하여 오는 사람이 더러 있는데, 성경을 얼마나 읽었느냐고 물어보면 한번도 못 읽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한심합니까? 신학교는 신학생들에게 성경을 많이 가르쳐 주어서 말씀이 그 사람에게 무기가 되게해야 하는데, 성경을 모르니까 뭘 가지고 싸우겠습니까? 그러니까 불교하고 합하고, 천주교하고 합하고, 마호메트교하고 합하는 것입니다.
내가 소년시절에 영미중학교에 다녔는데, 선생이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며, 학생들에게 물어 보시길래, 내가 닭이 먼저라고 하였더니 선생은 계란이 먼저라고 합니다. 계란이 먼저이기 때문에 계란에서 닭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이 닭을 먼저 창조하셨기 때문에 계란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그 선생이 일본대학에서 공부하고 왔지만 성경대로 나가는 사람한테는 이길 수 없습니다. 

하여간 성경은 거짓된 것을 다 드러냅니다. 요새 타락된 교회들도 성경으로 다 드러납니다. 사도행전 20:32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말씀께 부탁을 한다고 했는데, 말씀께 부탁하는 게 제일입니다. 그 말씀이 너희를 든든히 세워주고, 기업이 있게 하고, 거짓된 것을 드러낸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이 제일입니다.

말씀이 지혜이며, 권능이며, 복이며, 명철입니다. 말씀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매일 읽어야 됩니다. 우리 신학교에서는 매일 성경을 10장씩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는 두 시간 이상 하라고 합니다. 교인들도 성경을 10장 이상 읽는 게 좋습니다. 일 때문에 시간이 없으면 5장이라도 읽어야 합니다. 기도는 2시간 못하면 1시간이라도 하여야 합니다. 하여간 어려서부터 성경을 아는 게 큰 보화입니다. 성경을 지식적으로만 아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내게 직접 주시는 말씀인 줄 알고 그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그 말씀이 자기에게 지혜가 되고, 생명이 되고, 능력이 되어야 하며, 그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대예배시간 전에 성경공부시간을 정해놓고 성경을 가르칩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조리 가르칩니다.

이기선 목사님도 매일 성경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도 참여했었는데, 성경 대소지를 해놓으시고, 대소지로 모조리 가르치십니다. 성경을 가르쳐야 교인들이 자기의 갈 길을 알고, 눈이 밝아지고, 명철해지고, 거짓을 미워합니다. 또 성경을 가르쳐야 교인들이 생명길을 걸어갈 수있고, 비진리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능히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하였는데,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합니다. 신구약 성경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구약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게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3:15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있는데, 구약의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구약을 보든, 신약을 보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합니다. 그러므로 회개할 바를 회개하며, 결심하면서 성경을 읽고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영혼이 소생합니다. 명철해집니다. 거짓을 미워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성경을 많이 가르쳐 주는 게 중요합니다. 집에서도 성경을 많이 가르쳐 주는 게 중요합니다. 교회에서도 성경을 많이 가르쳐 주어야 하고, 가정에서도 하루에 한장씩 읽히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사경회 때와 유년부 사경회 때에도 성경을 많이 가르쳐 줍니다. 이번 수련회 때에도 성경을 많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많이 가르쳐 주어야 말씀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지식이 되고, 명철이 되고, 능력이 되고, 거짓을 미워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어떻게 하든지 교회에 데리고 와서 성경을 배우게 해야 됩니다. 집이 멀어도 일찍부터 데리고 나와서 성경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어떤 가정은 집이 멀기 때문에 아이들을 가까운 교회에 나가게 하고, 어른들만 본교회에 나오는데, 큰 다음에 그 아이들을 본교회로 인도하려고 하니까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큰 다음에는 인도 못합니다. 어떤 집은 집에서 가까운 다른 교단 교회에 아이들이 나가는 것을 그냥 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큰 다음에 본교회로 데리고 오려고 하니까 말을 듣지 않고 다니던 교회에 내내 다닙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좀 힘이 들더라도 바른 진리를 가르쳐 주는 교회로 데리고 와서 거기서 연단을 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아이들을 바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 다음에도 그것이 아이에게 길이 되고, 생명이 되고, 명철이 되고, 영혼을 소생시키는 것이 됩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모데는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많이 알았습니다. 

4.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오류가 없게 기록됨

본문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했는데, 모든 성경은 사람이 쓰긴 썼지만, 그래도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즉 성령께서 기자들의 성격과 언어와 풍속을 이용해서 하나님의 뜻을 오류가 없도록 기록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교훈을 받고, 성경에서 책망을 받고, 성경에서 바르게 하는 것을 받고, 의로 교육하는 것도 성경에서 배워서 성경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교훈해야 됩니다. 책망할 때도 성경 한 구절을 읽고 책망하는 게 좋습니다. 또 누가 무엇을 물어보면 성경 말씀으로 대답하는 게 좋습니다. 이기선 목사님이 누가와서 무엇을 물어보면 “성경 몇 장, 몇 절을 찾아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읽어 주시며, 가서 성경말씀대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5.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함

본문 17절에,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한다는 말은 자랑한다는 뜻입니다. ‘온전케 자랑하라’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언제나 성경말씀을 받아서 자기를 교훈하고, 자기를 책망하고, 자기를 바르게 하고, 자기를 의로 교육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만들어 나가라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지혜, 구원을 이루어 나가니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성경에서 찾고, 성경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받아야 되고, 성경에서 교훈을 받고 책망을 받고 바르게 하는 것을 받고, 의로 교육하는 걸 배워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만들어 나가라는 말입니다. 자라나라는 것입니다. 점점 자라나고 만들어지고 온전케 만들어져 나가는 것을 일생동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만들어져 나가는 건 일생동안 해나가는 것입니다. 목회자들은 신학교 졸업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졸업했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 성경말씀으로 항상 자기를 교훈해야 됩니다. 또한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감동으로 받아야 되고, 교훈을 받고 책망을 받고, 바르게 함을 받고, 의로 교육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점점 온전케 돼나가라는 말입니다.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선한 일도 해나가라는 것입니다. 자신을 온전케 해나가며, 모든 선한 일을 해나가며, 하나님의 참교회를 세우며, 이 성경에서 모든 것을 받아서 해나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온전케 하고 선한 일을 많이 해나가고 참 교회를 세우는 이런 일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에 있는 말씀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 줄 알고, 언제나 이 말씀대로 항상 서서 시대를 분별하고, 타락된 교회를 바로 보고, 핍박을 각오하고, 자신을 잘 만들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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