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마지막 노래
신명기 32:1-52
1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2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3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 4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5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는 사곡한 종류로다 6우매 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 7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8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9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11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12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13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14소의 젖 기름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 소산의 수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우셨도다 15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16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17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18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19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케 한 연고로다 20여호와께서 말씀에 내가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고 그들의 종말의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종류요 무신한 자녀임이로다 21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 22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23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나의 살을 다하여 그들을 쏘리로다 24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25밖으로는 칼에, 방안에서는 놀람에 멸망하리니 청년 남자와 처녀와 젖먹는 아이와 백발노인까지리로다 26내가 그들을 흩어서 인간에서 그 기억이 끊어지게 하리라 하였다마는 27대적을 격동할까 염려라 원수가 오해하고 말하기를 우리 수단이 높음이요 여호와의 행함이 아니라 할까 염려라 하시도다 28그들은 모략이 없는 국민이라 그 중에 지식이 없도다 29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깨닫고 자기의 종말을 생각하였으면 30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열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31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못하니 대적도 스스로 판단하도다 32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 33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 34이것이 내게 쌓이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 35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36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 37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의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38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던 것들, 전제의 술을 마시던 것들로 일어나서 너희를 돕게 하라 너희의 보장이 되게 하라 39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40이제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41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42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 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43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44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45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46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에게 명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이는 너희에게 허사가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인하여 너희가 요단을 건너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48당일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49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에 올라 느보 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50네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51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52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을 네가 바라보기는 하려니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신명기 32:1-52
1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2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3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 4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5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는 사곡한 종류로다 6우매 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 7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8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9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11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12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13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14소의 젖 기름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 소산의 수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우셨도다 15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16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17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18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19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케 한 연고로다 20여호와께서 말씀에 내가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고 그들의 종말의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종류요 무신한 자녀임이로다 21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 22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23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나의 살을 다하여 그들을 쏘리로다 24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25밖으로는 칼에, 방안에서는 놀람에 멸망하리니 청년 남자와 처녀와 젖먹는 아이와 백발노인까지리로다 26내가 그들을 흩어서 인간에서 그 기억이 끊어지게 하리라 하였다마는 27대적을 격동할까 염려라 원수가 오해하고 말하기를 우리 수단이 높음이요 여호와의 행함이 아니라 할까 염려라 하시도다 28그들은 모략이 없는 국민이라 그 중에 지식이 없도다 29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깨닫고 자기의 종말을 생각하였으면 30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열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31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못하니 대적도 스스로 판단하도다 32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 33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 34이것이 내게 쌓이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 35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36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 37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의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38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던 것들, 전제의 술을 마시던 것들로 일어나서 너희를 돕게 하라 너희의 보장이 되게 하라 39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40이제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41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42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 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43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44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45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46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에게 명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이는 너희에게 허사가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인하여 너희가 요단을 건너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48당일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49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에 올라 느보 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50네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51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52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을 네가 바라보기는 하려니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1. 모세의 마지막 노래
이 말씀은 생명을 줌
이것은 모세의 마지막 노래인데 노래로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본문 1절에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라고 하였는데 천지를 증거로 삼아서 이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이 말이 없어지지 않고 이 말씀
대로 다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은 생명을 줌
이것은 모세의 마지막 노래인데 노래로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본문 1절에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라고 하였는데 천지를 증거로 삼아서 이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이 말이 없어지지 않고 이 말씀
대로 다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본문 2절에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비로다”라고 하였는데,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단비와 같고 맺히는 이슬과 같고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와 같고 채소 위에 단비와 같아서 이 하나님의 말
씀을 받는 사람은 그 심령이 소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비가 오고 이슬이 오고 단비가 오고 가는 비가 오는 것은 모든 산천소목을 소생케 하는 것입니다. 여기 비라고 했고 또 연한 풀 위에 가는 비라고 했고 또 단비라고 하고 맺히는 이슬이라고 한 것은 상한 심령도 더 상하지 않게 부드럽게 길러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또 연한 풀과 같은 약한 심령도 하나님께서 잘 길러나가도록 가는 비와 같이 그들에게 위로해 주시고 연약하여 쓰러진 자에게도 위로해 주시고 권고해 주시고 생명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오고 연약하여 쓰러진 심령과 메마른 심령으로 나오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단비와 가는 비와 이슬과 같이 그 사람의 심령을 소생케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떠한 환난을 당하여도, 연약하여 쓰러지고 상처가 나고 메마르고 다 죽을 지경을 당했어도, 하나님 앞에 나와 말씀을 받으면 이 말씀이 그 연약하고 쓰러진 심령을 다 일으켜 주시고 소생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반석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께 위엄을 돌리라
본문 3절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 위엄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3절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 위엄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반석이시니” 하나님께서는 반석과 같이 견고하게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공덕이 완전하고”라고 한
것은 우리에게 완전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손해가 되는 것은 하나도 주지 아니하시고 전부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만 주셨습니다. 감당치 못할 것은 주시지 아니하시고 전부 감당할 것만 주셨습니다. 또 복된 것만 주셨습니다. 공덕이 완전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완전한 은혜, 완전한 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통해서 우리를 연단하고 깨달아 바로 세우시려고 주신 줄로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징계도 공평합니다. 왜 공평합니까? 내가 징계받게 한 것이면 징계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회개하고 바로 설 것이 아닙니까? 낮아지게 했으니까
내가 낮아져야 됩니다. 공평하게 해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실패하게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실패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것도 공평한 것입니다. 실패하지 않았으면 교만하고 잘못된 것을 고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공평하십니다. 또 진실무망하십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는 참되시고 헛된 것이 하나도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공의로우시고 정직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깨달으라고 함
본문 5-6절에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는 사곡한 종류로다 우매 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렇게 하나
님께서 풍성하게 해 주셨지만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이 없고 흠이 있는 사곡한 종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런 종류입니다.
본문 6절에 “우매 무지한 백성아”라고 하였는데 이것도 하나님의 백성을 가리켜서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우매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우매는 어리석은 것이고 무지라는 것은 알지 못한다는 것인데 어리석고 알지 못하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너희가 이렇게 하나님께 보답하는 것이 옳으냐는 것입니다. ‘배은망덕하고 은혜를 악으로 갚는 너희가 옳으냐 이 우매 무지한 백성아’라고 한 것입니다.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에 내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이신데 어찌해서 아버지께 이렇게 보답하느냐는 말입니다.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라고 하였는데 너를 지으시고 오늘날까지 세워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왜 하나님께 이렇게 대접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1) 구원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라
본문 7절에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옛날을 한 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너를 옛날에 어떻게 구원해 주셨는가를 네 뿌리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뿌리가 돌감람나무 아닙니까? 또 버림 받았던 자들이 아닙니까?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종의 자녀들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안 내보내주셨으면 지금까지 종살이 하다가 망했을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일본의 종살이 하다가 망할 사람들이었습니다. 다 만주까지 쫓겨가고 망했을 것입니다.
본문 7절에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옛날을 한 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너를 옛날에 어떻게 구원해 주셨는가를 네 뿌리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뿌리가 돌감람나무 아닙니까? 또 버림 받았던 자들이 아닙니까?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종의 자녀들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안 내보내주셨으면 지금까지 종살이 하다가 망했을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일본의 종살이 하다가 망할 사람들이었습니다. 다 만주까지 쫓겨가고 망했을 것입니다.
옛날을 한 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근본 뿌리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종살이하던 데에서 건져주었는데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생각하지 못하고 거지가 돈을 모았다고 해서 동록을 안 주고 거지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어리석은 우매 무지한 백성아 네 어렸을 때의 일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에 어떻게 자라났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독립이 되었습니까?
첫째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독립시켜 주셨습니다. 독립을 안 시켜 주셨으면 지금도 일본의 속국이고 땅도 다 빼앗기고 우리는 쫓겨 갔을 것입니다. 2차 대전에서 일본이 패전했다고 해서 자연적으로 독립된 것이 아닙니다. 오끼나와의 경우는 오끼나와 독립국이었었는데 일본이 패전했어도 독립을 안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일본이 독립을 안시켜주면 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북해도도 독립국이었었는데 패전한 일본이 독립을 안 시켜주니까 아직도 일본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 한국도 일본이 독립을 안 시켜주었으면 속해 있지 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한반도를 독립국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말입니다. 나라가 없어서 일본 말만 하고 손기정이 올림픽에 가서도 가슴에 일본 국기를 달고 뛰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억울한가 말입니다. 한국을 독립시켜주고 올림픽까지 한국의 이름으로 하게 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데 왜 하나님을 배반합니까?
첫째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독립시켜 주셨습니다. 독립을 안 시켜 주셨으면 지금도 일본의 속국이고 땅도 다 빼앗기고 우리는 쫓겨 갔을 것입니다. 2차 대전에서 일본이 패전했다고 해서 자연적으로 독립된 것이 아닙니다. 오끼나와의 경우는 오끼나와 독립국이었었는데 일본이 패전했어도 독립을 안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일본이 독립을 안시켜주면 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북해도도 독립국이었었는데 패전한 일본이 독립을 안 시켜주니까 아직도 일본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 한국도 일본이 독립을 안 시켜주었으면 속해 있지 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한반도를 독립국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말입니다. 나라가 없어서 일본 말만 하고 손기정이 올림픽에 가서도 가슴에 일본 국기를 달고 뛰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억울한가 말입니다. 한국을 독립시켜주고 올림픽까지 한국의 이름으로 하게 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데 왜 하나님을 배반합니까?
둘째는 미국이 독립을 시켜 주었습니다. 미국이 독립을 안 시켜주면 한국이 독립을 못 합니다. 독립한 것이 한국 사람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 도와주어서 한 것입니다. 물론 삼팔선을 갈라서 이남만 독립이 됐지만 미국이 아니면 이남도 독립이 못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반미운동하고 삼팔선을 가른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미국을 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배은망덕하는 사람들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해 주셨고 그 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한국을 독립시켜 주었는데 무엇 때문에 미국을 반대하느냐 말입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만약에 한국을 독립시켜 주지 않았다면 일본의 속국이 되었고 일본의 종살이를 하여 한국이라는 이름도 없고 태극기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저도 태극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해방될 때까지 몰랐었습니다. 해방된 다음에 비로소 태극기가 저렇게 생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해방이 안 되었으면 태극기도 모르고 애국가도 모르고 한국말은 다 없어지고 일본말만 썼을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다 없어지고 말 뻔했습니다. 성씨도 다 바꿨는데 ‘이’가는 ‘소노모찌’로 바꾸고 ‘김’가는 ‘가네다’로 바꿨습니다. 성도 일본 사람의 성, 말도 일본말을 쓰고 전부 일본 사람에게 빼앗겼을 뻔했습니다. 또 땅도 다 빼앗겨서 만주로 쫓겨가고 일본 사람들이 다 와서 우리나라에서 살 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독립시켜 주셨는데 왜 배은망덕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지 우리의 힘으로 독립했는가 말입니다. 이전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왜 이전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요새 조금 배가 부르다고 해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미국을 배반하고 나가는가 말입니다.
우리 한국 백성이 이전에 어떤 처지에 있었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한 처지에 있었는지 압니까? 형편없는 처지에 있었습니다. 어른들에게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가서 그들에게 물어보면 다 가르쳐줄 것인데 왜 벌써 잊어버렸느냐는 것입니다.
종살이 하던 일이 어제 같고 6.25 사변 때에 다 망했던 것이 어제 같은데 그것을 벌써 다 잊어버리고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이렇게 배은망덕하느냐는 것입니다.
2) 땅을 주신 은혜를 기억하라
본문 8절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라고 하였는데 땅을 주신 것만 해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때”라고 하는 말은 땅을 나눠주실 때에 라는 말입니다.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인종에게 땅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흑인종에게는 아프리카 땅을 주시고 황인종에게는 아시아 땅을 주셨고 백인종에게는 유럽과 아메리카 땅을 주셨습니다. 아메리카 땅은 사실은 황인종에게 처음에 주셨습니다. 몽고 사람들인 인디안들이 아메리카 남미 땅까지 가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을 안 섬기고 우상만 섬겼는데 연기가 충천하도록 섬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백인종에게 다가 황인종의 땅을 빼앗아다가 내어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본래 아람 사람, 메소포다미아에 있던 생명이 없던 자들인데 그 땅을 기업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정해 주신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얼마나 감사한데 하나님
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배반합니까?
3) 하나님의 기업이요 분깃 삼아 주신 은혜를 기억하라
본문 9절에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분깃은 택한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고 하나님의 기업은 자기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하나님의 기업이요 하나님의 분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는 사람을 기업으로 삼으시고 이들을 자기 분깃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업체요 하나님의기업이요 하나님의 분깃이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기업체에 마음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업체에 눈이 늘 가있고 손이 늘 갑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은 당신의 기업체 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 와있고 늘 여기서 눈이 떠나지 아니하고 늘 하나님의 권고가 여기서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체인 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잘되면 하나님께서는 성공입니다. 누구나 자기 기업이 잘 되면 성공이고 자기 기업이 실패하면 자기가 실
패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기업이고 하나님의 분깃인데 이것이 잘 되어야 하나님께서 잘 되시고 이것이 잘못되면 하나님께서 실패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이 늘 여기에 와있고 손이 늘 여기에 와있고 마음이 늘 여기에 와있고 하나님께서 늘
여기에 오셔서 즉 기업체에 오셔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우매무지한 자들을 당신의 기업체와 당신의 분깃으로 삼으시고 항상 하나님의 눈이 여기에 와있고 손이 떠나지 아니하고 권고가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본문 9절에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분깃은 택한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고 하나님의 기업은 자기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하나님의 기업이요 하나님의 분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는 사람을 기업으로 삼으시고 이들을 자기 분깃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업체요 하나님의기업이요 하나님의 분깃이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기업체에 마음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업체에 눈이 늘 가있고 손이 늘 갑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은 당신의 기업체 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 와있고 늘 여기서 눈이 떠나지 아니하고 늘 하나님의 권고가 여기서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체인 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잘되면 하나님께서는 성공입니다. 누구나 자기 기업이 잘 되면 성공이고 자기 기업이 실패하면 자기가 실
패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기업이고 하나님의 분깃인데 이것이 잘 되어야 하나님께서 잘 되시고 이것이 잘못되면 하나님께서 실패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이 늘 여기에 와있고 손이 늘 여기에 와있고 마음이 늘 여기에 와있고 하나님께서 늘
여기에 오셔서 즉 기업체에 오셔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우매무지한 자들을 당신의 기업체와 당신의 분깃으로 삼으시고 항상 하나님의 눈이 여기에 와있고 손이 떠나지 아니하고 권고가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4) 황무지에서 건져내시고 동행하며 지켜주신 은혜를 기억하라
본문 10절에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광야 황무지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동행하신 것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모리 족속인데 황무지와 같은 소수 민족인 아모리 족속 가운데서 아브라함을 택해서 인도해주셨고 또 광야 황무지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해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황무지에서 건져내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황무지에 내어버린 자들인데 황무지에 내어버린 자들을 하나님께서 건져서 당신의 아들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버림당했던 자들인데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길러서 보호해주시고 또 호위하여 자기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잘 지켜서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5) 독수리가 새끼를 기르듯 길러주신 은혜를 기억하라
본문11-12절에는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라고 하였는데 독수리가 그 새끼를 보금자리에서 잘 기르는 것처럼 길러주셨다고 했습니다. 독수리가 새끼를 발로 집어가지고 공중에다 내려뜨리면 새끼들이 죽을 까봐 너풀너풀하고 자꾸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독수리가 빨리 아래로 내려가서 날개에다 떨어지는 새끼를 받아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기 어머니 날개를 타고 척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높이 올라가서 뚝 떨어뜨리면 이놈이 죽겠다고 너풀너풀 하고 떨어지면 또 쑥 내려와서 아래에서 또 받아주고 해서 독수리를 연단을 시킨다고 합니다. 잘 날아가도록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독수리가 새끼 연단을 시킬 때에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높이 올라갔다가 떨어뜨려 놓고 또 죽겠다고 나풀나풀하는 것을 내려가서 받아가지고 오고 그렇게 새끼를 길러준다는 것입니다. 나풀나풀하고 내려갈 때 새끼가 좋겠습니까? “야, 이제 죽는다 죽는다”하고 일생에 처음으로 공중에서 내려가는데 어찔어찔하고 당장 떨어져 죽을 것만 같을 것입니다. “이제 죽었다 죽었다”하고 나풀나풀하며 내려가는데 죽으려고 하면 어미 독수리가 싹 내려와 받아서 날개에 업어서 또 올라가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연단시키십니다. 이렇게 “이젠 네가 한 번 해봐라”하고 높이 올려다가 떨어뜨려 놓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죽겠다고 난리를 칩니다. “날개가 짧
아서 못 납니다. 내려갑니다. 떨어져서 죽습니다. 죽습니다.”라고 할 때에 어미 독수리가 싹 내려와서 받아줍니다. 받아서 보금자리로 가져가면 좋겠는데 또 어디로 갑니까? 또 올라가서 또 떨어뜨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쉴 날이 없습니다. 시험 하나가 지나가서 됐다 하면 또 떨어뜨렸다가 또 시험이 지나가서 됐다 하면 또 떨어뜨리니까 그 바람에 날개에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죽지 않으려고 날개를 너풀거리게 되어 있고 너풀거리니까 힘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험이 없는 것이 좋습니까? 시험이 있는 것이 좋습니까? 있는 것이 좋습니다. 떨어뜨린 다음에 보금자리에 가만히 한참 두었다가 내 놓으면 날지 못해서 다른 짐승이 와서 잡아 먹습니다. 날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독수리가 날지 못하면 기어다니는 독수리인데 기어 다니는 독수리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 가지 시험을 많이 당하고 연단을 많이 시켜야만 그것이 쓸만한 빠른 독수리가 되어 ‘휙휙’하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어미가 그렇게 연단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빠른 독수리가 좋습니까? 천천히 날아가는 독수리가 좋습니까? 빠른 독수리가 쥐라도 잡아먹지 천천히 다니면 쥐는 다 달아나고 언제 잡아먹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올렸다가는 떨어뜨리고 해서 우리를 자꾸 연단 시키시는 것입니다. “오늘은 죽습니다. 오늘은 죽습니다. 내려갑니다. 내려갑니다.” 할 때에 하나님께서 또 받아 올리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단이 많이 되어야 쓸만한 독수리, 빠른 독수리가 됩니다. 그렇게 연단을 많이 받은 독수리는 ‘휙휙휙’하고 날아갑니다. 그것이 누구의 덕택입니까?
첫째는 하나님께서 그런 기능을 주셨고 둘째는 자기 어미 독수리의 덕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여러 가지 연단을 주시는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한 번 내려 떨어뜨려야 됩니다. 교역자들도 그저 평안하게 한 교회만 하다가 죽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데에 떨어뜨려 놓으면 죽겠다고 날고뛰어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다른 데에다 또 개척교회 돌잔등에다 떨어뜨려 놓아야 거기서도 나풀나풀 하다가 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척교회 몇 개를 해야 교역자 구실을 합니다. 여러 개 해야 합니다.
처음에 가면 나풀나풀하기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또 조금 올려서 떨어뜨리고 해야 조금 지나면 점점 교역자가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교인들도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처음으로 조사가 교역자로 왔으면 부족한 것이 많고 연단 못 받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 사람을 하나님께서 높이 올렸다가 떨어뜨려 놓으면 너풀너풀하고 차차 되어 나가겠거니 하고 그 때를 기다리면서 기도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점점 되어 나갑니다. 독수리가 한번에 다 됩니까? 여러 번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떨어져야 점점 연단이 되어서 그 다음에는 괜찮은 독수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교인들이 다 협력을 해서 그런 좋은 독수리를 만들어야지 나풀나풀하다고 “이 나풀나풀한 것이 뭘 하러 왔냐? 가라 야, 보기도 싫다. 이전에 왔던 독수리는 휙휙하고 돌아다녔는데 어디 이런 독수리가 다 왔느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독수리도 조금만 있으면 휙휙 날아다닙니다. 교역자 길러내는 교회가 좋은 교회지 남이 다 길러준 독수리가 휙휙 날아다니면 뭐가 좋습니까? 그러니까 교역자를 길러내는 교회가 좋은 교회이므로 교역자를 잘 길러내도록 해야 합니다. 또 젊은 독수리들은 떨어뜨리면 좋아해야 합니다. 오늘은 또 죽을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죽이기야 하시겠느냐 이제 조금 있으면 날아오를 것이다.’하면서 달게 참아야 합니다. 몇 번 해 보지 않았습니까? 거의 다 죽게 되면 어미 독수리가 날아오니까 ‘반드시 구원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라고 하면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구원해 주십니다. 그렇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6) 좋은 것으로 풍성하게 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라
본문 13절에는 “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라고 하였는데 “높은 곳”은 가나안 땅을 인도하신 것을, “밭의 소산”은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게 하신 것을, “반석에서 꿀을,”이라는 것은 가나안 땅에 꿀이 많은 것을 가리키고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라는 것은 꿀과 기름을 먹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본문 14절에는 “소의 젖 기름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 소산의 수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우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소의 젖과 기름”은 목축이 잘 되어서 우유를 많이 먹게 만들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좋
은 것은 다 가져다 먹게 하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꿀이 집에 떨어지지 않게 하고 포도즙이 떨어지지 않게 하고 또 소고기나 양고기가 떨어지지 않게 하고 기름과 젖이 떨어지지 않게 하고 밭의 소산과 모든 곡식이 떨어지지 않게 이렇게 풍성하게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렇게 해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전에 광야에 내다버렸던 자들을 하나님께서 건지셔서 이만큼 하게 해주셨는데 얼마나 감사합니까?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자들을 건져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감개무량해서 하나님만 자꾸 위해야 되겠는데 그들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은 것은 다 가져다 먹게 하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꿀이 집에 떨어지지 않게 하고 포도즙이 떨어지지 않게 하고 또 소고기나 양고기가 떨어지지 않게 하고 기름과 젖이 떨어지지 않게 하고 밭의 소산과 모든 곡식이 떨어지지 않게 이렇게 풍성하게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렇게 해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전에 광야에 내다버렸던 자들을 하나님께서 건지셔서 이만큼 하게 해주셨는데 얼마나 감사합니까?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자들을 건져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감개무량해서 하나님만 자꾸 위해야 되겠는데 그들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하나님을 배반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하심
본문 15절에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해주었는데 네가 살찌고 부유해지고 윤택해지니까 하나님을 발로 차 내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떠나서 경홀이 여기고 세상으로 나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원통한 일입니까?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자들, 광야에다 내버렸던 자들, 아모리 사람에게 내버린 자들을 건져서 하나님께서 독수리가 새끼를 연단시키는 것처럼 해주시고 모든 것을 풍성하게 잘 먹게 하고 잘 길러주셨는데 하나님을 버린다는 것이 무엇인가 말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배은망덕입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일을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얼마나 진노하시겠는가 말입니다. 배가 부를수록 더 잘 섬겨야 되겠는데 배가 부르고 윤택해질수록 더 하나님을 배반하고 더 세상으로 자꾸 기어나가는 것입니다.
본문 15절에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해주었는데 네가 살찌고 부유해지고 윤택해지니까 하나님을 발로 차 내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떠나서 경홀이 여기고 세상으로 나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원통한 일입니까?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자들, 광야에다 내버렸던 자들, 아모리 사람에게 내버린 자들을 건져서 하나님께서 독수리가 새끼를 연단시키는 것처럼 해주시고 모든 것을 풍성하게 잘 먹게 하고 잘 길러주셨는데 하나님을 버린다는 것이 무엇인가 말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배은망덕입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일을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얼마나 진노하시겠는가 말입니다. 배가 부를수록 더 잘 섬겨야 되겠는데 배가 부르고 윤택해질수록 더 하나님을 배반하고 더 세상으로 자꾸 기어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진노하시겠습니까? 여기에 “여수룬”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사랑받는 자, 옳은 자”라는 뜻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얼마나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는가 말입니다. 이렇게 사랑받는 자가 어찌해서 하나님을 발로 차 내버리고 나가느냐 그 말입니다. 얼마나 악합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진노하시겠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떠나고 이런 악한 일을 한 것입니다.
본문 16절에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라고 하였는데 다른 신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질투를 일으키고 가증한 일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진노를 쌓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신이라는 것은 세상(신)을 가리킵니다. 세상을 우상화한 것입니다.
본문 17절에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새 신이라는 것은 새로 일어난 문명, 문화를 말합니다. 세상이 신이고 세상이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새로 일어난 문화와 문명, 세상에 새로 일어난 유행, 새로 나온 음악, 새로 나온 풍조, 새로 나온 과학문명과 같은 것들을 우상화 해가지고 그것만 따라가는 것입니다. 새로 나왔다고 하면 그것에 눈이 번쩍하여 새 것으로만 취하려는 것입니다.
본문18절에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라고 하였는데 우상만 섬기면서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을 잊었다고 하였습니다. 세상 따라가고 새로운 과학 문명을 따라가고 지식을 따라가니까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범죄하면 재앙과 외국의 침략을 받게 됨
1) 이방 사람을 들어 이스라엘 백성을 시기나게 하고 분노하게 만드심
본문 19-21절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케 한 연고로다 여호와께서 말씀에 내가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고 그들의 종말의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종류요 무신한 자녀임이로다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하나님을 배반하고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얼굴을 숨겨서 그
들에게 안 보여주시고 기도도 안 들어주십니다. 이제 종말에 하나님께서 무서운 심판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를 섬기고 세상을 따라가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변변치 않은 백성을 들어서 너희를 시기나게 하고 질투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너희보다 위에 올라가서 잘 되게 만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너희를 하나님께서 내리누르신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이가 어린아이인데 오라고 해도 안 오고 자꾸 달아나니까 남의 아이를 업어줍니다. 남의 아이 업어주면 어떻게 됩니까? 달아났던 아이가 시기해서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말을 안 듣고 나를 배반하고 자꾸 달아나면 나는 남의 아이를 데려다가 사랑한다. 하면서 업어주고 우유를 주고 과자를 주고 의복을 입혀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기나게 만들어서 돌아오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도망간 사람을 누가 해 줍니까? 네가 배반하고 나가면 요새 형편없는 자를 데려다가 네 위에 올라가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2) 재앙이 임하게 됨 본문
22-24절에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나의 살을 다하여 그들을 쏘리로다 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말할 수 없이 받고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고 세상으로 나가면 네가 무시하던, 종살이 하던 사람들로 하여금 너보다 위에 올라가서 너를 압박하게 만들고 그 다음에는 심판의 불을 보내서 이제는 소산을 삼키고 재앙이 네 위에 쌓이게 만들고 심판의 화살을 하나님을 배반하고 나가는 사람에게 쏜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불 같은 더위, 독한 파멸,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에게 다 삼키워지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3) 전쟁을 일으켜 망하게 하심
본문 25-26절에 “밖으로는 칼에, 방안에서는 놀람에 멸망하리니 청년 남자와 처녀와 젖먹는 아이와 백발 노인까지리로다 내가 그들을 흩어서 인간에서 그 기억이 끊어지게 하리라 하였다마는”라고 하였는데 이제 전쟁을 일으키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쟁을 일으키시면 백발 노인, 젖먹는 아이, 청년 남녀, 방 안에 있는 사람 할 것이 없이 다 칼과 놀람으로 비참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전쟁이 안 날 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나게 하시면 납니다. 요새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무기를 축소하면서 앞으로 전쟁을 안 할 것 같이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기회만 되면 그 사람도 전쟁을 할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이 나와서 그 사람이 앞으로 전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세계가 다 망할 수 있습니다. “원자탄, 핵무기 다 축소하자. 군축하자.” 라고 주장하지만 소련에서 다 감추어 놓고 있다가 한 번만 스위치 누르면 세계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본문 25-26절에 “밖으로는 칼에, 방안에서는 놀람에 멸망하리니 청년 남자와 처녀와 젖먹는 아이와 백발 노인까지리로다 내가 그들을 흩어서 인간에서 그 기억이 끊어지게 하리라 하였다마는”라고 하였는데 이제 전쟁을 일으키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쟁을 일으키시면 백발 노인, 젖먹는 아이, 청년 남녀, 방 안에 있는 사람 할 것이 없이 다 칼과 놀람으로 비참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전쟁이 안 날 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나게 하시면 납니다. 요새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무기를 축소하면서 앞으로 전쟁을 안 할 것 같이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기회만 되면 그 사람도 전쟁을 할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이 나와서 그 사람이 앞으로 전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세계가 다 망할 수 있습니다. “원자탄, 핵무기 다 축소하자. 군축하자.” 라고 주장하지만 소련에서 다 감추어 놓고 있다가 한 번만 스위치 누르면 세계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미국 하나만 멸망시키면 전 세계가 다 공산주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제일 원수입니다. 또 사실 미국 때문에 전 세계의 자유 진영이 유지가 되지 미국이 없으면 어떻게 자유 진영이 유지가 되겠습니까? 소련의 제일 목표는 미국입니다. 미국에다 미사일을 겨루고 있고 쿠바에다 미사일을 많이 갖다 놓고 스위치 한 번만 눌러서 미국을 다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면 전 세계의 자유주의 진영이 다 휩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쟁을 안 할 것 같아도 부패한 인간들이 어떻게 전쟁을 안 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다 이기주의들입니다.
국가는 짐승이라고 했는데 짐승이 다 잡아먹게 되어있지 어떻게 안 잡아먹겠습니까? 성경에 국가는 짐승이라고 했습니다. 믿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밖에 믿을 분이 없습니다. “전쟁 안 한다. 평화조약이다. 군축이다.”라고 암만 해도 짐승이기 때문에 기회만 있으면 서로 잡아먹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기독교에 죄악이 들어오고 백성 가운데 죄가 들어오면 전쟁을 시키십니다. 악한 원수를 보내십니다. 원수가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보내시면 전쟁하게 되어 있습니다. 죄악이 들이 차면 하나님께서 죽이신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죄악이 들이 차면 하나님께서 죽이시게 되어 있습니다. 점점 교회에 죄악이 들이 차고 이 사회에 죄악이 들이 차는데 이것이 말세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죽이시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심판이 멀지 않았습니다.
대적들의 오해를 염려하심
본문 27절에 “대적을 격동할까 염려라 원수가 오해하고 말하기를우리 수단이 높음이요 여호와의 행함이 아니라 할까 염려라 하시도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이 범죄할 때에 대적을 들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대적은 높아지고
하나님의 백성은 대적의 발 아래에 들어갑니다. 그 때에 한 가지 염려할 것이 있는데 원수들이 오해하고 말하기를 “우리 수단이 높음이요 여호와의 행함이 아니라 할까”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느라고 대적을 몽둥이로 썼는데 대적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몽둥이인 줄은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잘하고 강하고 수단이 좋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을 이겼다고 오해할까봐 염려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대적들은 무지하고 보잘것 없음
본문 28절에 “그들은 모략이 없는 국민이라 그 중에 지식이 없도다”라고 하였는데 원수들은 모략도 없고 지식도 없는 백성들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29절에 “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깨닫고 자기의 종말을 생각하였으면”라고 하였는데 대적들이 자기가 하나님의 몽둥이인 줄을 깨닫고 하나님의 백성을 학대하는 그 죄값으로 앞으로 자기네 종말에 자기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깨달았다면 좋을 뻔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고 그저 자기들이 지혜가 있고 수단이 좋고 강하고 잘났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을 치고 신약 시대에는 교회를 치는 줄로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본문 30절에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라고 하였는데 그들의 반석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들의 반석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원수들에게 파시
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원수에게 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적이 와가지고 두 사람이 만 명을 멸망시키고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미약해졌습니다. 대적 한 사람이 들어오니까 천 명이 도망을 쳤고 대적 두 사람이 들어
오니까 만 명이 다 그 앞에서 도망을 치고 그만 사분오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들은 본래 약한 자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강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부요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풍성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살찌게 만들어 놓으셨고 모든 것을 넉넉하게 과거에 다 주셨는데 그 윤택하고 살찌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을 좇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세상을 좇아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징계하셨습니다.
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원수에게 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적이 와가지고 두 사람이 만 명을 멸망시키고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미약해졌습니다. 대적 한 사람이 들어오니까 천 명이 도망을 쳤고 대적 두 사람이 들어
오니까 만 명이 다 그 앞에서 도망을 치고 그만 사분오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들은 본래 약한 자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강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부요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풍성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살찌게 만들어 놓으셨고 모든 것을 넉넉하게 과거에 다 주셨는데 그 윤택하고 살찌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을 좇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세상을 좇아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징계하셨습니다.
그들을 징계하니까 그들의 정신이 산란해지고 생각이 삐뚤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생각하지 못하고 삐뚤게 생각하고 곁길로 나가고 많은 물질로 방탕하고 사치향락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건실하게 자기의 믿음을 지키라고 많이 주셨는데 이것을 가지고 방탕한 것입니다. 상아 침대는 요새로 말하면 몇 천 만원, 몇 백 만원짜리입니다. 거기서 기지개를 켜고 살진 송아지를 잡아 먹고 포도주를 마시고 악기를 가지고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고 몸에는 기름을 바르고 환난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방탕한 가운데로 기울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고 세상이 첫째가 되었습니다. 세상이 마음에 들어오고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으로 나가고 악기로 헛된 노래만 지절거리고 찬송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에게 주신 벌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생명으로 삼아야 복을 받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조금 주시니까 그만 배가 부르고 살이 쪄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나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진노하
십니다. 기도를 안 들어주시고 얼굴을 돌이키고 징계를 내리워서 정신을 산란하게 하고 생각을 삐뚤게 나가게 만들어서 바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쓴 것을 달다고 하고 단 것을 쓰다고 하고 흑암을 광명으로 삼고 광명을 흑암으로 삼고 죽을 것을 산다고 하고 살 것을 죽는다고 하면서 모든 사람의 정신이 삐뚤어집니다. 그렇게 정신이 다 삐뚤어져 가지고 제 각각 돌아가니까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십니다. 기도를 안 들어주시고 얼굴을 돌이키고 징계를 내리워서 정신을 산란하게 하고 생각을 삐뚤게 나가게 만들어서 바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쓴 것을 달다고 하고 단 것을 쓰다고 하고 흑암을 광명으로 삼고 광명을 흑암으로 삼고 죽을 것을 산다고 하고 살 것을 죽는다고 하면서 모든 사람의 정신이 삐뚤어집니다. 그렇게 정신이 다 삐뚤어져 가지고 제 각각 돌아가니까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요새로 말하면 우리 자유주의 국가에다가 하나님께서 이렇게 풍성하고 강하고 모든 것을 넉넉하게 주셨는데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잘 섬기고 일치단결해서 잘 지켜나갈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독버섯이 많이 나옵니다. 반전주의주의자들, 반핵주의자들, 평화주의자들이라고 하면서 전쟁을 반대하는 자들, 무기 만드는 것을 반대하는 자들, 반정부운동 하는 자들, 히피족과 같이 방탕하는 자들이 자유주의 진영에 많이 나옵니다. 미국에도 많고 한국에도 이것이 좀 들어왔습니다. 기독교 안에 이것이 들어왔는데 여성 단체들 가운데에서 전쟁을 반대하는 단체가 생겼습니다. 핵무기 반대, 모든 무기 생산하는 것 반대하면서 전쟁은 절대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전쟁은 절대 그만 두고 전쟁 무기는 아예 다 없애고 전쟁 준비도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저 평안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원수가 쳐들어오면 항복하고 관두는 것입니다. 원수한테 항복하면 결과가 월남전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월남이 공산화될 때에 500만이 죽었는데 반정부 데모하는 사람들을 먼저 다 잡아다가 죽였답니다. 반정부 데모하면서 전쟁 반대하는 사람들을 왜 먼저 잡아 죽
이느냐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너희들은 우리에게 와서도 순종하지 않을 것이다. 월남 정부 반대하는 것을 보니까 우리도 반대할 것 같아 너희부터 죽여야 된다”라고 하더랍니다. 가만히 두겠습니까? 월남 정부 반대하던 사람이 공산정권 반대 안 하겠습니까?
해방 이후에 남로당이라는 공산당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이북으로 다 넘어갔습니다. 박헌영씨를 추종하며 여러 사람이 다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공산주의자들이 이북에 갔는데 같은 공산주의자들인데도 이북에서 얼마 있다가 넘어간 공산주의자들을 다 잡아죽였습니다. 박헌영, 이한구 여러 사람을 다 잡아죽였습니다. 왜 잡아죽였습니까?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디 가나 맞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 잡아죽이고 관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해 주셨을 때에 감사하고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을 잘 섬기고 이 나라를 잘 받들어 나가면 하나님께서 장구하게 해 주실 텐데 그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믿음이 떠나니까 별의 별 것들이 다 생기고 반대하고 서로 맞지 않아 몇 사람 모이면 서로
충돌만 되고 반대만 생기고 무엇을 하자고 하면 안 하겠다고 하고 사분오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 사람이 쳐들어오면 천 사람이 도망치고 두 사람이 쳐들어오면 만 사람이 도망치게 되어 있습니다. 꽝 소리만 나면 다 도망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힘이 있습니
까? 밤낮 술이나 먹고 방탕하고 음악이나 틀어놓고 노라리하고 놀기나 좋아하고 방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슨 힘이 있겠냐는 것입니다. 총소리 한 번만 나면 다 달아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우상이고 세상이 우상인데 왜 생명을 내놓고 하겠습니까? 바벨론이 세계 강국이요 세계를 지배한 나라지만 그러한 바벨론이 메대 바사가 쳐들어올 때에 다 썩어졌기 때문에 쉽게 무너진 것입니다. 믿음에서 떠나서 하나님의 백성이 이렇게 부패해지면 원수가 쳐들어 올 때 한 명이 들어오면 천 명, 두 명이 들어오면 만 명이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어 놓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망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원수가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망하게 만들어 놓지 아니하면 원수가 쳐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부패하고 방탕하고 하나님을 떠나니까 원수가 쳐들어 올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원수를 보내서 징계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31절에 “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못하니 대적도 스스로 판단하도다”라고 하였는데 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만 합니까? 우리의 반석은 누구십니까? 만세 반석 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십니다. 전지전능, 천지 창조,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대주재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반석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방 사람의 반석은 무엇입니까? 일본사람의 반석이 누구입니까? ‘아마드로스오미까미’인데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는 천황의 조상인데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요로즈노가미’가 있는데 그들이 다 세세한 신들입니다. 그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우주만물을 주장합니까? 그는 일본을 창조한 것이 아니고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는 일본을 밧줄로 끌어다 거기다가 놨다고 합니다. 어리석기가 짝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나라 신들은 다 어리석습니다. 우리 한국 나라 신은 단군인데 그는 곰의 아들로 곰하고 단군의 어머니하고 합해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자기를 곰의 새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미련한 것입니다. 너희 대적의 반석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의 반석은 유물주의로 물질이 반석이고 물질이 전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반석은 물질을 만든 하나님이시고 물질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어떻습니까? 그들은 물질을 믿고 사는 것이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사는데 물질을 만들기도 하시고 멸하기도 하시는 분이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대적의 반석이 무엇입니까? 또 군대들, 백성들이 일어서는 것은 한 마디면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만 절대 못합니다. 그들은 다 미련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대적도 인정합니다. 전지전능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하에 한 분밖에 없고 가장 위대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들도 인정합니다.
본문 32절에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대적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포도주는 소돔 고모라 포도주입니다. 조금 있으면 망합니다. 방탕하는 것, 포도주나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것, 향락하는 것, 쾌락주의는 소돔 고모라의 포도이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포도주 마시면서 즐거워하고 취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소돔 고모라의 포도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라고 하였는데 좋다고 놀지만 쓰다는 것입니다. 술 먹고 ‘캬’ 하는 것은 쓰다는 말 입니다. 그것이 세상의 재미라는 것입니다. 먹을 때, 목구멍에 넘어갈 때는 뜨끔하니까 좋지만 쓴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오락과 즐거움이라
는 것은 다 그와 같습니다. 밤새도록 가서 춤을 추고 즐겁게 놀지만 아침에 거기서 나올 때는 쓴 바구니가 생깁니다. 돈만 다 없애고 집에 가면 바가지 긁힐 것이고 아들 보기에 부끄러울 것입니다. 밤새도록 가서 방탕하고 댄스홀에 가서 춤추고 스탠드바, 카페, 룸살롱, 정신이 나가서 도취되어서 다 돌아다녔지만 나올 때는 제정신이 돌아와서 쓴 바구니가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본문 33절에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라고 하였는데 세상 것(포도주)은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입니다. 쏜다는 말입니다. 죄악의 즐거움은 독사가 쏘는 것처럼 쏩니다. 잠언에 보면 여자에게 미혹을 받은 사람은 그 여자가 쏜다고 안 했습니까? 간까지 다 긁어 먹습니다. 삼손을 보십시오. 삼손이 여자에게 달콤하게 미혹이 되어서 결과는 잡혀서 눈 다 뽑히고 맷돌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독입니다. 세상 죄악의 낙이라는 것은 전부 독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은 다 독이 있습니다. 춤추러 다니는 여자들한테 걸리면 춤춰주는 남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제비족이라고 하는데 그들한테 한 번 걸려들면 독사한테 잡힌 것입니다. 다음에 또 나오라고 할 때 안나오면 폭로시킨다. 또 돈 백만 원 가지고 오너라 안 가지고 오면 폭로시킨다. 또 천만 원 가지고 오너라 하면 빚이라도 얻어서 가져 가야 합니다. 그렇게 몇 번 갖다 주는 바람에 빚더미에 올라 앉습니다. 자꾸 가지고 오라고 하고 폭로시킨다고 하니까 가져 갈 것이 없어서 자살해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신문에 보니까 대학교 교수 부인이 자살해 죽었습니다. 대학교 교수면 월급을 상당히 타고 살 정도로 줬는데 일시적 포도주 먹으러 돌아다니다가 독사한테 걸려서 자살해 죽은 것입니다. 독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은 다 독이 있습니다. 춤추러 다니는 여자들한테 걸리면 춤춰주는 남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제비족이라고 하는데 그들한테 한 번 걸려들면 독사한테 잡힌 것입니다. 다음에 또 나오라고 할 때 안나오면 폭로시킨다. 또 돈 백만 원 가지고 오너라 안 가지고 오면 폭로시킨다. 또 천만 원 가지고 오너라 하면 빚이라도 얻어서 가져 가야 합니다. 그렇게 몇 번 갖다 주는 바람에 빚더미에 올라 앉습니다. 자꾸 가지고 오라고 하고 폭로시킨다고 하니까 가져 갈 것이 없어서 자살해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신문에 보니까 대학교 교수 부인이 자살해 죽었습니다. 대학교 교수면 월급을 상당히 타고 살 정도로 줬는데 일시적 포도주 먹으러 돌아다니다가 독사한테 걸려서 자살해 죽은 것입니다. 독이 있습니다.
아예 우리의 반석, 우리 하나님을 믿는 이것이 십자가이지마는 속에는 생명과 꿀보다 더 달고 꿀송이보다 더 단 것이 있고 생수가 강같이 터져 올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이것이 참된 행복이지 하나님 밖에 나가서 세상 것으로 재미를 보다가는 전부 쓴 것이고 독
사의 독이 있어서 독사가 와서 물고 늘어지면 자기는 죽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길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 나가면 잘될 것 같지만 망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저주하십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나가는데 어떻게 망하지 않겠습니까? 독사의 독이 있고 독사가 물고 늘어질 날이 옵니다. 또 쏩니다. 방탕하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합니다. 지금은 좋다고 놀자하며 떠들썩하지만 조금 있으면 속에 쓴 것이 있고 조금 있으면 독사의 독이 와서 독사가 물고 늘어질 때는 쫄딱 망합니다.
본문 34절에 “이것이 내게 쌓이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라고 하였는데 택한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날 때에 징계하시려고 독사의 독 같은 것, 쓴 포도주 같은 것을 곳간에 두셨다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면 곳간에 있던 것을 내리붓는 것입니다. 독사의 독, 쓴 포도주를 내리 부으면 그만 소돔 고모라의 포도주에 취해서 일시적으로 좋다고 하다가 경각간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음부에 내려갑니다. 멸망을 받습니다.
본문 35절에 “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원수들이 자기가 잘해서 이긴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원수를 또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36절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을 징계하시고는 후회하신다는 것입니다. 너무 즉살시켜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과거 하나님의 종들을 생각하셔서 후회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라고 했는데 쫄딱 다 망한 다음에 하나님께서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때 건져내 봐야 이미 비참한 상태에 빠진 것입니다. 어떤 가정의 부인이 예수를 잘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봉사도 잘하고 아주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가게 되어 부인이 먼저 이사를 가고 남편은 직장 때문에 잠시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이 부인이 친구에게 미혹을 받아서 포도주를 마시러 다닌 모양입니다. 소돔 고모라의 포도주를 마신 모양입니다. 가서 포도주를 마셔보니까 좋았습니다. 이전에 먹지 못하던 포도주였습니다. ‘야 이런 포도주를 내가 알지 못했구나. 참 좋다’라고 하면서 놀러 다니고 또 놀러 다니다가 제비한테도 걸렸습니다. 그 남편이 그것을 알고 내쫓았다고 합니다. 포도주 먹을 때는 좋았으나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 직장이 좋아서 생활비를 넉넉히 줄 때에는 포도주 먹으러 잘 다녔지만 쫓겨나고 보니까 포도주 값이 없었습니다. 제비족은 먹을 것이 없으니까 슬슬 날아갑니다. 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전 남편에게 갈 수도 없어서 식모살이 다닌다고 합니다. 그것 참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월급도 상당히 많이 받고 좋은 집에 괜찮은 귀부인의 지위에 있었고 자기 믿음도 잘 지켜나가 교회에 서도 집사님 집사님 하면서 잘 받들어나갔는데 이 사람이 그만 포도주에 취해서 돌아가다가 제비한테 걸려서 남편한테 쫓겨 난 다음에 제비와 내내 재미를 볼 줄 알았는데 그만 제비가 날아가니까 갈 데가 없어서 식모살이를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식모를 두고 살던 사람이 이제는 남의 집 식모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쓴 포도주이고 독사의 독입니다. 뻔한 것입니다.
과거 하나님의 종들을 생각하셔서 후회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라고 했는데 쫄딱 다 망한 다음에 하나님께서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때 건져내 봐야 이미 비참한 상태에 빠진 것입니다. 어떤 가정의 부인이 예수를 잘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봉사도 잘하고 아주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가게 되어 부인이 먼저 이사를 가고 남편은 직장 때문에 잠시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이 부인이 친구에게 미혹을 받아서 포도주를 마시러 다닌 모양입니다. 소돔 고모라의 포도주를 마신 모양입니다. 가서 포도주를 마셔보니까 좋았습니다. 이전에 먹지 못하던 포도주였습니다. ‘야 이런 포도주를 내가 알지 못했구나. 참 좋다’라고 하면서 놀러 다니고 또 놀러 다니다가 제비한테도 걸렸습니다. 그 남편이 그것을 알고 내쫓았다고 합니다. 포도주 먹을 때는 좋았으나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 직장이 좋아서 생활비를 넉넉히 줄 때에는 포도주 먹으러 잘 다녔지만 쫓겨나고 보니까 포도주 값이 없었습니다. 제비족은 먹을 것이 없으니까 슬슬 날아갑니다. 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전 남편에게 갈 수도 없어서 식모살이 다닌다고 합니다. 그것 참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월급도 상당히 많이 받고 좋은 집에 괜찮은 귀부인의 지위에 있었고 자기 믿음도 잘 지켜나가 교회에 서도 집사님 집사님 하면서 잘 받들어나갔는데 이 사람이 그만 포도주에 취해서 돌아가다가 제비한테 걸려서 남편한테 쫓겨 난 다음에 제비와 내내 재미를 볼 줄 알았는데 그만 제비가 날아가니까 갈 데가 없어서 식모살이를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식모를 두고 살던 사람이 이제는 남의 집 식모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쓴 포도주이고 독사의 독입니다. 뻔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떠나 예수 믿던 집사가 제비한테 걸려들고 쓴 포도주를 마시러 다닙니까?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니까 심판하신 것입니다. 그 제비한테 걸려든 것도 포도주 마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면 전부 이 코스입니다. 하나님 떠나면 하나님께서 소돔 고모라 포도주를 마시게 만들어 놓으십니다. 먹기에 좋으나 쓰고 독이 있고 독사가 물고 늘어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쫄딱 망하게 만들어 놓는 포도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포도주를 먹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말씀은 처음에는 쓰지만 그 말씀을 먹으면 그 말씀이 꿀보다 달아지고 배 속에 생수가 흘러나와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서 영도 잘 되고 육신도 다 잘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운데로 나가야 됩니다. 소돔 고모라의 포도주를 먹으며 나가면 처음에는 좋지만 조금 있으면 즉살되는 것입니다.
본문 37절에 “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의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따라가던 신이 어디 있느냐 그것입니다. 너희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던 것들이 지금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너희가 피해서 살겠다고 하던 것들이 다 어디 갔느냐는 것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것을 의지하고 살려고 했는데 그것이 다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니까 다 떠나갔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의지하고 살겠다고 하던 것들을 하나님께서 징계하셔서 다 불어버리셨습니다. 네가 좋아하던 것들이 다 어디 갔느냐 말입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본문 38절에 “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던 것들, 전제의 술을 마시던 것들로 일어나서 너희를 돕게 하라 너희의 보장이 되게 하라”고 하였는데 네가 의지하고 살던 그 사람들로 와서 너를 좀 도와주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너를 도와줄 바가 아니고 너를 도와주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 때에야 모든 사람들이 도와주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떠나서 친구들, 동창생들, 가까이 다니던 사람들, 계꾼들 다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너를 도와줄 사람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시는데 누가 도와 주겠냐는 것입니다. 남자친구들, 여자친구들 다 어디 갔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 재미로 나가서 재미 보던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고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니까 하나도 없이 다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본문 38절에 “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던 것들, 전제의 술을 마시던 것들로 일어나서 너희를 돕게 하라 너희의 보장이 되게 하라”고 하였는데 네가 의지하고 살던 그 사람들로 와서 너를 좀 도와주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너를 도와줄 바가 아니고 너를 도와주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 때에야 모든 사람들이 도와주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떠나서 친구들, 동창생들, 가까이 다니던 사람들, 계꾼들 다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너를 도와줄 사람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시는데 누가 도와 주겠냐는 것입니다. 남자친구들, 여자친구들 다 어디 갔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 재미로 나가서 재미 보던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고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니까 하나도 없이 다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택한 백성을 신원하여 주심
본문 39절에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라고 하였는데 이제 네가 다 망했으니까 이제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는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회개하고 돌아오니 식모살이밖에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벌써 이전의 것은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다른 여자 얻었고 교회 나와도 뒷자리에 앉아 있어야지 있을 데가 없습니다. 이제는 나밖에 없는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본문 40-41절에 “이제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원수를 다 심판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건져내신다고 하셨습니다. 번쩍번쩍하는 칼을 갈아가지고 원수를 심판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건져내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42절에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 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 다 하시도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번쩍번쩍하는 칼을 갈아서 원수를 심판하실 때에 원수들이 하나님의 화살의 피에 취하고 하나님의 심판의 칼이 그 고기를 삼키게 한다는 것입니다.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원수들을 다 피살하고 다 죽이고 포로되게 만들어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대적의 장관의 머리를 하나님께서 칼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43절에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신원하시고 보복하시되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원수를 다 심판해서 죄값을 다 갚는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성도를 핍박한 죄값을 갚는다는 것입니다.
2. 이 말씀을 지키면 생명이 살고 장수함
본문 44절에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고 하였는데 호세아는 여호수아를 가리킵니다. 본래의 이름은 호세아인데 거기에 ‘여’자를 하나 붙여서 여호수아로 고쳐준 것입니다. 백성에게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들렸다는 것입니다.
본문 45-46절에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에게 명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너희 마음 귀에 새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칠을 해서 잘 보이게 하고 이 말씀을 또 너희 자녀들에게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잘 가르치고 또 나가서 이 백성에게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지켜서 행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희 생명이 살고 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47절에 “이는 너희에게 허사가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인하여 너희가 요단을 건너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하였는데 이 말씀은 절대로 허사가 아니고 진실한 말씀이고 실제라는 것입니다. 배가 고플 때에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고 힘이 나는 것처럼 이 말씀은 실제 알맹이의 말씀이니까 이 말씀 그대로 너희가 행하면 너희의 생명이 되고 또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는 것입니다. 장구하리라는 것은 앞으로 계속해서 잘 되어 나가고 실패가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대로만 하면 생명이 살고 실패가 없이 계속 장구하게 잘 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3. 모세는 가나안 땅을 바라만 보고 들어가지는 못할 것
모세가 하나님께로 갈 준비를 함
본문 48-50절에 “당일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에 올라 느보 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네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아바림 산에 올라가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죽어 하늘나라로 간다고 했습니다. 아바림 산이라는 것은 사해 바다 북동편에 위치한 산맥으로 느보 산은 그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높이는 802m라고 합니다. 아바림 산에 느보 산이라는 봉우리가 있는데 거기에 모세가 올라가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하늘나라로 간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다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언제나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다 하고 다녀야 됩니다. 언제 어느 시간에 하나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니까 늘 하나님 앞에 갈 준비를 잘하고 다녀야 됩니다.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1)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음
본문51절에 “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고 하였는데 모세가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간 이유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반석에서 물을 두 번 냈는데 처음에는 호렙산 밑에서 반석을 쳐서 물을 냈고 그 다음에 40년 후에 요단 강을 건너가기 전 가데스 바네아에서 물을 낼 때 모세가 하나님께 범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지팡이로 반석을 가리켜서 물을 내라고 했는데 두 번 반석을 쳤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내가 너희에게 물을 내랴”라고 하여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뒤에 세워놓고 내가 한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도 내가 하는 것은 안 됩니다. 내가 앞서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심부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해도 오히려 부족한 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한다고 하는 사람은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으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셔서 늘 감사한 것뿐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심부름하는 것뿐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내가 한다고 하다가는 그만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을 빼앗기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것이 다 없어져야 됩니다. 처음에는 “내가 한다. 내가 한다.”하면서 ‘나, 나’하고 돌아가다가 두번째에는 ‘나, 예수’가 되어 나 다음에 예수가 따라옵니다. 그 다음 세번째에는 ‘예수, 나’하고 따라가는데 예수님을 앞세우고 뒤에 자기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했다. 자기가 했다.”하고 따라가다가 네번째에 가서는 나와 세상은 간 곳이 없고 ‘구속의 주만’ 남아야 됩니다. 내가 한 것은 하나도 없어야 됩니다. 나 행한 것은 죄 뿐인 줄로 알고 다만 하나님께서 하신 줄로만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고 내가 했다면 심부름한 것인데 심부름도 변변히 못한 줄을 언제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줄로 알고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언제나 하나님 앞에 복종하는 믿음을 항상 가져야 됩니다.
2) 율법의 대표로서 율법을 범했으므로 그런데 “내가 너희에게 물을 내랴” 라고 한 번 했어도 모세를 가나안에 들어가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한 번 실수했다고 해서 가나안에 못 들어가게 한 것이 너무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회개시켜 가지고 들어가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내가” 한 번 했어도 좀 들어가게 해주면 어떻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잘못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40년간 애굽에서부터 가나안에 들어간다고 백성들을 끌고 나왔는데 모세가 가나안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모세는 율법의 대표입니다. 율법적으로 볼 때에는 죄 하나만 지어도 못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볼 때에는 죄를 용서해 줍니다. 율법은 범하면 저주 받는 것뿐입니다. 모세는 율법의 사자인데 율법을 범했기 때문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율법을 하나님께 받아서 전해 준 사람이 모세이므로 자기가 주고 자기가 범했기 때문에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면 모순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가 육신적으로는 율법에 걸려서 가나안에 못 들어갔지만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에 영혼은 천당에 들어갑니다. 육체는 율법으로 볼 때에는 가나안에 못 들어가지만 오실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에 천당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수아는 어떻게 들어갑니까? 여호수아와 갈렙과 백성들은 율법적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고 오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사람들은 가나안을 통과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것을 보여주려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작은 죄를 하나 지었어도 율법적으로
는 멸망 받고 마땅히 죽을 자로 알아야 됩니다. 죄 지은 것을 용서해 준다고 하니까 죄를 약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작은 죄 하나라도 율법적으로는 마땅히 사형을 받고 가나안을 빼앗길 죄입니다. 또 실제로 우리가 율법을 범할 때 영적 가나안을 빼앗깁니다. 영적 복지를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철저히 회개하고 바로 서면 영적 가나안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죄를 지으면 마땅히 멸망 받아 죽을 죄인 줄을 알아야 되고 또 심령의 가나안을 빼앗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철저히 회개하게 되면 다시 가나안을 회복할수 있고 영적 생명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회개라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죄 값은 사망이므로 죄 지은 다음에는 철저하게 회개를 하지 않으면 다시 신령한 세계를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