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과 싸우지 말라
신명기 2:1-37
1우리가 회정하여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을 두루 행하더니 2여호와께서 내게 고하여 이르시되 3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4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찐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5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6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으며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 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8우리가 세일 산에 거하는 우리 동족 에서의 자손을 떠나서 아라바를 지나며 엘랏과 에시온게벨 곁으로 지나
행하고 돌이켜 모압 광야 길로 진행할 때에 9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게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10(옛적에 엠 사람이 거기 거하여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므로 11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칭하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칭하였으며 12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하였더니에서의 자손이 그들을 멸하고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한 것과 일반이었느니라) 13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14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중에 서 다 멸절되었나니 15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중에서 멸하신 고로 필경은 다 멸절되었느니라 16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17여호와께서 내게 일러 가라사대 18네가 오늘 모압 변경 아르를 지나리니 19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게 말라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 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에게 주었음이로라 20(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었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하였었음이요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었으며 21그 백성은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22마치 세일에 거한 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일반이라 그들이 호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으며 23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었느니라) 24너희는 일어나 진행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은즉 비로소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 25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26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27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28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 29세일에 거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나 30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오늘날과 같으니라 31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을 삼으라 하시더니 32시혼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33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34그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35오직 그 육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36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땅을 우리에게 붙이심으로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에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취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37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 강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무릇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가기를 금하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느니라
신명기 2:1-37
1우리가 회정하여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을 두루 행하더니 2여호와께서 내게 고하여 이르시되 3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4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찐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5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6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으며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 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8우리가 세일 산에 거하는 우리 동족 에서의 자손을 떠나서 아라바를 지나며 엘랏과 에시온게벨 곁으로 지나
행하고 돌이켜 모압 광야 길로 진행할 때에 9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게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10(옛적에 엠 사람이 거기 거하여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므로 11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칭하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칭하였으며 12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하였더니에서의 자손이 그들을 멸하고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한 것과 일반이었느니라) 13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14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중에 서 다 멸절되었나니 15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중에서 멸하신 고로 필경은 다 멸절되었느니라 16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17여호와께서 내게 일러 가라사대 18네가 오늘 모압 변경 아르를 지나리니 19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게 말라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 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에게 주었음이로라 20(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었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하였었음이요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었으며 21그 백성은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22마치 세일에 거한 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일반이라 그들이 호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으며 23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었느니라) 24너희는 일어나 진행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은즉 비로소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 25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26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27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28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 29세일에 거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나 30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오늘날과 같으니라 31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을 삼으라 하시더니 32시혼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33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34그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35오직 그 육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36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땅을 우리에게 붙이심으로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에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취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37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 강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무릇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가기를 금하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느니라
1. 이스라엘이 장기간 세일 산을 두루 행함
동족 에서 자손의 세일 땅을 침범치 말라고 하심
본문 1-5절에 “우리가 회정하여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 날 동안 세일산을 두루 행하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고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일 땅을 에서의 자손에게 주셨기 때문에 그곳으로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세일 사람이 이스라엘 백성을 두려워하므로 그자손의 땅을 밟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에서의 자손을 ‘너희 동족’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야곱의 자손이고, 에서는 야곱의 형입니다. 세일자손은 에서의 자손이므로 동족인 것입니다. 야곱 때부터 약 4~5백년 내려왔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의 아들은 야곱입니다. 아브라함은 주전 2000년 사람이고, 모세는 1500년경 사람이니까 약 500년간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자손은 이스라엘이 됐고, 에서의 자손은 세일족속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동족이라고 한 것입니다. 500년 전에 동족이라고 한 것입니다.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팔았습니다. 그러므로 에서는 현실주의고 물질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공경했지만 현실주의와 물질주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내세주의고, 영적주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주의입니다. 이런 신앙으로 자손들이 약 4~5백 년 동안 내려온 것입니다. 그리고 에서의 자손은 하나님을 섬기긴 섬겼지만 에서의 신앙을 본받아 내려 온 것 같습니다. 세상주의로 하나님을 섬기고, 물질주의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내려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들에게 세일 땅을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 동족에서의 땅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너희에게 주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바로 믿는 신앙이었고, 에서족속은 하나님을 세상주의로 섬겼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들에게 땅을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2. 에돔 사람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심
동족의 것을 침범치 않아도 부족함이 없게 하심
본문 6-7절에 “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으며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
었느니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라고 하였습니다. 에서족속이 있는 세일 땅을 지날 때에는 돈을 주고 양식과 물을 사먹고, 하나도 침범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도 허락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물 한 모금도 마시면 안 되고, 양식 한 알이라도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7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세일족속의 것을 하나도 취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부족함이 없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십 년 동안 너와 함께 해주셨고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취하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취할 수 있어도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취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주십니다. 물
론 에서족속과 전쟁하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이깁니다. 전쟁을 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이기겠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전쟁이 아닙니다. 또 세일자손을 점령하면 여러 가지 얻을 것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소나 양도 얻을 것이고 양식도 많이 얻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일자손의 것을 취하지 않아도 부족함이 없게 해주십니다. 사십 년 동안 다 해 주셨는데 무엇이 부족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세일 자손의 것은 안취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한 것만 가지라는 것입니다.
동족과 싸우면 외적과의 싸움에서 실패할 수 있음
또 만약 세일자손과 전쟁을 하게 되면 병력만 더 소모됩니다. 이기긴 이기겠지만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그렇게 되면 진짜 대적과 싸울 때 지장이 생깁니다. 진짜 대적은 누굽니까? 시혼 왕과 바산 왕이 진짜 대적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대적은 누굽니까? 가나안 칠 족속 입
니다. 세일자손은 동족인데, 동족끼리 싸우면 대적하고 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병력이 다 소모되어 싸울 힘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동족끼리 싸우지 말고 양보하고, 외적하고 싸우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합니다. 한국역사를 보면, 동족과 싸우다가 일본에 게 먹힌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 때에도 동족끼리 시기하고 당파싸움을 하다가 일본사람에게 점령당한 것입니다. 동족끼리 싸우면 외적한테 점령당하게 됩니다. 동족끼리 싸우지 말고, 손해를 보더라도 서로 화목하며, 병력을 소모하지 않아야 외적과 싸울 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외적이 중요하지, 동족끼리 싸우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동족과는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3. 모압 사람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심
참 신앙이 아닌 동족에게도 은혜를 허락하심
본문 8-12절에 “우리가 세일 산에 거하는 우리 동족 에서의 자손을 떠나서 아라바를 지나며 엘랏과 에시온 게벨 곁으로 지나 행하고 돌이켜 모압 광야 길로 진행할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게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옛적에 엠 사람이 거기 거하여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므로 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칭하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칭하였으며 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하였더니 에서의자손이 그들을 멸하고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한 것과 일반이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모압 자손을 괴롭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모압 자손은 롯의 자손입니다. ‘내가 전에 그 땅을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그곳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가 롯입니다.
4~5백 년 전쯤으로 올라가면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의 자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족이므로 싸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롯은 어떤 신앙입니까? 한 손에는 하나님을 붙들고, 한 손에는 소돔 고모라를 붙들었습니다. 세상을 붙들고 나가는 신앙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섬겼으니까, 그 사람들에게 기업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괴롭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보면 롯의 신앙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나가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세상의 기업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참 신앙은 이스라엘 백성이 참 신앙입니다. 야곱의 자손이 참 신앙인 입니다. 롯 자손이나 에서 자손은 참 신앙인이 아닙니다. 인본주의와 세상주의 신앙, 물질주의 신앙으로 나갔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세상기업을 주신 것입니다. 인본주의로 나가고 세상주의로 나가는 교회에도 하나님께서 어느 정도 세상 것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참되고 신령한 것, 영적인 것은 주시지 않았지만 세상 것은 주신 것 같습니다.
참 신앙 이스라엘은 같은 동족을 품고 나가야함
메이첸 파가 미국 북 장로교회에서 갈라져 나왔는데, 웨스트민스터신학을 세웠습니다. 원래는 북 장로교회였는데, 북 장로교회가 신신학으로 나가기 때문에 신신학과 싸우다가 갈라진 것입니다. 함일톤 교수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사람은 북 장로교에서 갈라져 나온 메이
첸 파에 속했습니다. 그래서 갈라져 나온 교회들이 북 장로교회(본 교회)옆에 교회 건물들을 많이 세웠다고 합니다. 북 장로교회는 신신학이니까 바른 교회를 바로 옆에다 많이 세운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신신학 교회 옆에 세울 필요가 없어 멀리 세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 해 후에 북 장로교회 옆에다 세운 교회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멀리 가서 세운 교회는 잘 됐다고 합니다. 이것도 여기 있는 이 진리와 맞습니다. 아무리 롯의 신앙이고, 에서의 신앙이지만, 다 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정도 기업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보면 야곱족속이 참 신앙이지만, 참 신앙을 가진 사람이 세상주의로 나가는 사람들과 싸우지 말라는 원리입니다.
메이첸 파가 미국 북 장로교회에서 갈라져 나왔는데, 웨스트민스터신학을 세웠습니다. 원래는 북 장로교회였는데, 북 장로교회가 신신학으로 나가기 때문에 신신학과 싸우다가 갈라진 것입니다. 함일톤 교수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사람은 북 장로교에서 갈라져 나온 메이
첸 파에 속했습니다. 그래서 갈라져 나온 교회들이 북 장로교회(본 교회)옆에 교회 건물들을 많이 세웠다고 합니다. 북 장로교회는 신신학이니까 바른 교회를 바로 옆에다 많이 세운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신신학 교회 옆에 세울 필요가 없어 멀리 세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 해 후에 북 장로교회 옆에다 세운 교회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멀리 가서 세운 교회는 잘 됐다고 합니다. 이것도 여기 있는 이 진리와 맞습니다. 아무리 롯의 신앙이고, 에서의 신앙이지만, 다 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정도 기업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보면 야곱족속이 참 신앙이지만, 참 신앙을 가진 사람이 세상주의로 나가는 사람들과 싸우지 말라는 원리입니다.
4.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절된 것을 상기시킴
본문 13-15절에 “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가데스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중에서 다 멸절되었나니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중에서 멸하신 고로 필경은 다 멸절되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백성은 삼십 팔년 동안에 다 멸절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에는 젊은 사람들과 어린아이들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신명기 1장 39절에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일에 선악을 분변치 못하던 너희 자녀들 그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거역하던 너희들은 다 멸절당할 것이라고 말씀한 그대로 된 것입니다.
5. 암몬 족속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심
본문 16-19절에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일러 가라사대 네가 오늘 모압 변경 아르를 지나리니 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게 말라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 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
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에게 주었음이로라”고 하였습니다.
암몬 족속도 롯의 자손입니다. 모압과 암몬은 롯의 자손입니다. 롯의 신앙과 에서의 신앙을 가졌지만 주신 것입니다. 본문 20-23절에 “(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었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하였었음이요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었으며 그 백성은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마치 세일에 거한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일반이라 그들이 호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으며 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땅을 세일 사람과 암몬 족속에 주었으므로 침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본문 16-19절에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일러 가라사대 네가 오늘 모압 변경 아르를 지나리니 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게 말라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 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
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에게 주었음이로라”고 하였습니다.
암몬 족속도 롯의 자손입니다. 모압과 암몬은 롯의 자손입니다. 롯의 신앙과 에서의 신앙을 가졌지만 주신 것입니다. 본문 20-23절에 “(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었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하였었음이요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었으며 그 백성은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마치 세일에 거한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일반이라 그들이 호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으며 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땅을 세일 사람과 암몬 족속에 주었으므로 침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6. 헤스본 왕 시혼을 격파하고 그 성읍을 취함
이스라엘에게 시혼의 땅을 붙이시려고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함
본문 24-30절에 “너희는 일어나 진행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은즉 비로소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 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 세일에 거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나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헤스본 왕은 시혼입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왕과 싸워 이기라고 하셨습니다. 헤스본 왕을 치라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도 원리원칙대로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은 무례하게 행치 아니하고 원리원칙대로 행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시혼의 땅을 붙이시려고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함
본문 24-30절에 “너희는 일어나 진행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은즉 비로소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 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 세일에 거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나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헤스본 왕은 시혼입니다. 하나님께서 헤스본 왕과 싸워 이기라고 하셨습니다. 헤스본 왕을 치라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도 원리원칙대로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은 무례하게 행치 아니하고 원리원칙대로 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마음이 강퍅케 되었습니다. 본문 30절에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의 손에 붙이시려고 헤스본 왕 시혼의 마음과 그 신하들의 마음과 백성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만들고 강퍅하게 만드신 것입니다. 누구나 완강하고 강퍅하면 망합니다. 완강하고 강퍅한 것은 망하는 전제인데 이제 망할 자리로 들어간 것입니다. 언제나 온유하고 겸손하고, 순종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려고 작정하신 사람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완강하게 하고, 강퍅하게 하고, 대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헤스본 사람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유순해야 합니다. 유순하고 양보할 줄도 알고 순종하고 지도를 받으려고 하면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교만하여 마음이 완강하고 강퍅해서 대적하고, 불순종하고, 원망하고, 악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멸망하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강퍅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온유해야 합니다.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십니다. 완강한 사람은 생명에서 떠나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유순한 사람이여야 합니다. 마음이 연한사람이여야 하고, 상한 심령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다 된 줄 알고, 자기가 제일 인줄 알고, 자기 말이 절대적 인줄 알고, 제 고집대로만 하려고 하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 가지 않아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반드시 취하고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취할 수 없음
본문 31-37절에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을 삼으라 하시더니 시혼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그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오직 그 육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땅을 우
리에게 붙이심으로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에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취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 강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무릇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가기를 금하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아무리 강해도 헤스본 왕을 격파하고 그 땅을 취하게 하십니다. 반대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하나도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취할 수 있어도 취하지 않아야합니다. 먹을 수 있어도 안 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을 취하는 것은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의 모든 나무를 먹도록 허락하셨지만, 선악과는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먹지 말라고 명하셨고,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도 허락하신 것이 있고,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 있습니다.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절대 손을 대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을 손에 대면, 대적과 싸울 힘이 없어져서 결국은 가나안땅을 점령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허락하지 않은 것은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실력을 길러 앞으로 선한싸움에 성공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허락하지 않
은 것에 손을 대면 싸움에서 실패합니다. 먹을 것도 허락하지 않은 것은 먹지 않아야 합니다. 물도 허락하지 않은 물은 먹지 않아야 합니다. 허락하지 않으면 한 발자국도 밟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락하신 것은 헤스본 왕, 시혼 같은 강한 나라라도 순종해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셔서 이기게 해 주십니다.
또 거기 있는 것 전부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양이나 소나 물질이나 성읍이나 육축이나, 그 소유 전부를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냐, 아니냐’ 를 언제나 잘 분별해야 합니다.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만 믿고 능력을 의지하며 순종해 나가면 다 됩니다. 만능으로 다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락하지 않은 것을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떠나고 힘만 다 소비됩니다. 선한싸움을 싸울 때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은 것은 한 가지라도, 한발자국이라도 점령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늘 양심
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을 쓰고, 하나님만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을 쓰고, 하나님만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