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족속을 점점 쫓아내라
신명기 7:8-26
8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9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10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11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12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13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14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15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 16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고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17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18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1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 20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 21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2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두렵건대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 23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이시고 그들을 크게 요란케 하여 필경은 진멸하시고 24그들의 왕들을 네 손에 붙이시리니 너는 그 이름을 천하에서 제하여 버리라 너를 당할 자가 없이 네가 필경은 그들을 진멸하리라 25너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고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며 취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것으로 인하여 올무에 들까 하노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가증히 여기시는 것임이니라 26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당할 것임이니라
신명기 7:8-26
8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9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10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11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12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13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14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15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 16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고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17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18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1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 20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 21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2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두렵건대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 23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이시고 그들을 크게 요란케 하여 필경은 진멸하시고 24그들의 왕들을 네 손에 붙이시리니 너는 그 이름을 천하에서 제하여 버리라 너를 당할 자가 없이 네가 필경은 그들을 진멸하리라 25너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고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며 취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것으로 인하여 올무에 들까 하노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가증히 여기시는 것임이니라 26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당할 것임이니라
1. 성도는 예수님의 피로 속량 받은 존귀한 자임
본문 8절에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속량’(贖良)이란 값을 대신 물어주고 종 되었던 곳에서 건져내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속량해주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속량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귀한 것입니다. 성도 개개인의 행동을 보면 계달의 장막과 같이 아무것도 아닌데,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성도를 귀히 여기십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게 폭포수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쏟아 부어 주시기 때문에 성도가 귀하고, 하나님께서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백성이기 때문에 성도가 귀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위해 주시는 백성이기 때문에 귀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가 있는 백성이기 때문에 성도가 귀합니다.
시편 16편 3절에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는 존귀합니다. 금보다 귀하고 보석보다 귀합니다. 그래서 이 존귀한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율례와 법도와 명령을 주시며, 그것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존귀한 성도가 마귀의 종노릇을 하면 되겠습니까? 또 하나님을 거역하면 되겠습니까?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롬6:23). 그러므로 죄 가운데서 멸망하지 말고, 죄 가운데서 나와 하나님의 명령과 율례와 법도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름만 존귀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성도의 신분이 존귀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를 존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또 성도가 모인 것이 교회인데, 하나님의 교회가 존귀한 것입니다. 성도는 존귀한 자인 줄을 언제나 알아야 합니다. 행동을 보아서 존귀한 것도 아니고, 또 그 수가 많아서 존귀한 것도 아니고, 의롭고 정직하기 때문에 존귀한 것도 아닙니다. 성도가 왜 존귀 하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해 주시고, 성도를 기업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랑을 폭포수와 같이 쏟아 내려 부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또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주셔서 이대로 실행시켜 나갈 백성이기 때문에 존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행하면 존귀하고, 그렇지 못하고 죄 가운데서 더러운 것을 묻혀 돌아다니면, 하나님께서 징계의 몽둥이로 쳐서 쫄딱 망하게 만드십니다. 회개를 시켜 하나님의 존귀한 자의 반열에 참여 시키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나가면 반드시 하나님의 징계의 몽둥이가 오고, 왕벌을 보내십니다. 왕벌을 대적에게만 보내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가 말씀대로 하지 않고 죄만 짓고 나가면 왕벌을 보내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바로 서야 합니다.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이 요새 교회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어떤 교역자가 교회를 팔아먹고 다른 데로 옮기는데, 교회를 파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당을 팔았겠지, 교회를 팔았겠습니까?”라고 물으니, 예배당을 팔았다는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죄에서 구별된 거룩한 무리를 뜻합니다. 즉 성도가 모이는 것이 교회이고, 모이는 장소는 예배당입니다. 예배당은 새로 짓거나 장소가 좁아서 좀 더 넓은 곳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면 예배당은 팔아도 됩니다. 그러나 교회는 팔고 살 수 없습니다. 성도의 모임이 교회이고, 성도는 귀한 하나님의 것입니다.
2. 성도는 선한 싸움을 싸워 이겨야 함
성도는 선한 싸움을 싸워서 가나안 칠 족속을 이겨야 됩니다. 이기지 못하면 가나안을 점령할 수 없고,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한 싸움을 잘 싸워 이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싸워야 합니까? 첫째는 죄를 회개하고 바로 서야 합니다. 야곱
이 얍복강에서 밤새도록 천사와 씨름을 하였는데, 승부가 결판이 나지 않으니 천사가 야곱의 환도뼈를 쳤습니다. 그러자 야곱이 “아이쿠,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며 회개하였습니다. 누가 이겼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기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로 나타나신 것을 비의적(秘儀的) 현상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야곱을 회개시키시려고 천사로 나타 나셔서 밤새도록 야곱과 씨름을 하신 것입니다. 야곱을 그대로 둔다면 쓰지 못합니다. 밤낮 거짓말만하고 돌아가고, 또 돈과 아내를 얻느라고 정신없이 돌아간 사람을 무엇에 쓰겠습니까? 그 사람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죄를 회개 시켜서 옳은 성도로 만들어야 이스라엘 나라를 건설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밤새도록 야곱은 ‘살려달라’고 하고, 천사는 ‘회개하라’고 하는 씨름입니다. 이렇게 둘이서 맞씨름을 하다가, 승부가 안 나니까, 하나님께서 야곱의 환도뼈를 치셨습니다. 그러자 야곱에게서 “아이쿠, 잘못했습니다” 하는 회개가 나왔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너는 이스라엘이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도 이기시고 야곱도 이긴 것입니다. 둘 다 이긴 것입니다. 우리는 둘 다 이기는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 다 이기는 방법은 회개하고 바로 서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바로 설 때에, 하나님께서 쓰실 만한 사람이 됩니다.
또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만 의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나가면서 사무엘상 17장 45절에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 할 때 승리하지 않았습니까? 우리의 선한 싸움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여 갈 때에는 칠 족속과 같은 강한 대적이 많습니다. 칠 족속과 싸울 때에 맞서 싸우면 안 됩니다. 대적에게 이기는 방법은 먼저 자신이 회개하고 바로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말씀만 의뢰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말씀만 의지하고 나가면, 싸움은 하나님께서 해주십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일이 성공 되어 나가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이기는 방법입니다.
3. 하나님의 명령과 율례와 법도를 지키면 복을 받음
본문 9-11절에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그를 미워 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복을 천대까지 주시며, 범죄하면 반드시 보응하십니다.
본문 12-16절에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고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 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율례와 법도를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복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믿어야 하며, 말씀에 어긋나는 것은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서 말씀대로 바른 관계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또 어떤 사건에 대해서도 말씀
대로 바른 관계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대신(對神)관계, 대인(對人)관계, 대물(對物)관계를 말씀대로 바로 하면, 세계만방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십니다. 세계만방이 우러러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지혜 있는 백성이 되었을까?”하며 감탄을 합니다.
그러므로 말만 앞세우지 말고 행실을 바로 하되, 십계명부터 지켜야겠습니다. 말씀을 생명으로 삼으면서 지키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자기 영의 양식이 되며 영이 자라나게 됩니다. 말씀을 지킬 때에 껍데기만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관원이 예수님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하였을 때에, 예수님께서 제 5계명에서 제 10계명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관원이 뭐라고 하였습니까?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눅18:18-23). 그 사람은 그 이면에 있는 알맹이는 못 지키고, 껍데기만 지켰습니다. 즉 안식일을 알맹이대로 다 지키려면,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지켜야 하고 영으로 지켜야 합니다. 또 간음도 육체의 간음만 하지 않았다고 간음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 것도 간음이라고 하셨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난 것도 영적 간음입니다. 그러므로 계명을 참으로 지키려는 자는 자기가 계명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알고 예수님을 믿습니다.
계명의 목적이 예수님을 믿게 하려는 것인데, 예수님을 안 믿으면서 계명을 지켰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계명을 참으로 지키려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또 예수님을 참으로 믿게 되면,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게 되고, 계명을 단 마음으로 지키게 됩니다. 그것이 세계만방에 뛰어나게 되는 길이고, 영이 잘 되는 길입니다. 계명을 바로 지켜서 하나님께 복을 받으면, 그 복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전도입니다. 나누어 주고 나면 자신은 작아질 것 같으나 작아지지 않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같습니다. 떼어준 것만큼 커지고, 떼어주면 또 나옵니다. 나누어 주는 생활이 성도의 할 일입니다.
4. 하나님은 원수를 물리치고 승리케 해 주심
본문 17-19절에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이 민족이 크고 강한데 우리가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그들을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것 입니다. 바로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려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또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로 인도해주신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말씀대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원수를 물리치시고 승리케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7-19절에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이 민족이 크고 강한데 우리가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그들을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것 입니다. 바로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려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또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로 인도해주신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말씀대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원수를 물리치시고 승리케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0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대적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왕벌을 보내셔서 멸망시키신다는 것입니다. 왕벌은 하나님께서 심판이나 징계의 수단으
로 보낸 천사나 기근이나 전염병이나 다른 이방 왕의 세력들을 가리킵니다.
로 보낸 천사나 기근이나 전염병이나 다른 이방 왕의 세력들을 가리킵니다.
5. 가나안 족속을 점점 쫓아내라
본문 21-22절에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두렵건대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칠 족속을 갑자기 쫓아내지 말고, 천천히 쫓아내라고 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고 가나안 땅을 다 소유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번성하지 못한 때에 그들을 한꺼번에 다
쫓아내면 들짐승들이 번성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해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영이 자라는 것만큼 대적하는 자를 물리쳐 주십니다. 즉 성도의 영적 실력만큼 대적을 물리쳐 주십니다. 그 이유는 대적이 없으면 영이 잘 자라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원수의 강함을 걱정하지 말고, 먼저 자기의 실력이 없는 것을 걱정해야 합니다. 우리 실력이 자라난 것만큼 대적하는 세력을 물리쳐 주시고, 또 왕벌도 보내줄 필요가 있으시면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본문 21-22절에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두렵건대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칠 족속을 갑자기 쫓아내지 말고, 천천히 쫓아내라고 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고 가나안 땅을 다 소유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번성하지 못한 때에 그들을 한꺼번에 다
쫓아내면 들짐승들이 번성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해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영이 자라는 것만큼 대적하는 자를 물리쳐 주십니다. 즉 성도의 영적 실력만큼 대적을 물리쳐 주십니다. 그 이유는 대적이 없으면 영이 잘 자라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원수의 강함을 걱정하지 말고, 먼저 자기의 실력이 없는 것을 걱정해야 합니다. 우리 실력이 자라난 것만큼 대적하는 세력을 물리쳐 주시고, 또 왕벌도 보내줄 필요가 있으시면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실력이 없는 자에게 너무 좋은 것을 주면 감당을 못합니다. 믿음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돈을 많이 주면 방탕과 향락으로 나가다가 믿음이 타락합니다. 그러므로 안 주시는 것입니다. 실력이 아직도 부족하기 때문에 실력을 기른 다음에 소유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가나
안 칠 족속을 멸하지 못한 것으로 걱정하지 말고, 무엇 때문에 걱정하여야 합니까? 자기의 실력이 없는 것을 걱정하여야 합니다. 즉 믿음이 없는 것을 걱정하여야 합니다. 가나안 칠 족속 때문에 걱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붙여 놓으셨는데, 무슨 걱정입니까? 자기 실력이 자라나면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다 물리쳐 주십니다. 또 자기 실력이 자라나야 가나안 땅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실력이 없기 전에 다 물리쳐 주시면 가나안 땅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집안 식구들 가운데에도 가나안 칠 족속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겠습니까? 자기의 실력을 기르면 됩니다. 자기 실력을 기르면다 정복이 됩니다. 또 자기가 회개하고 바로 서게 됩니다. 자기 실력을 기르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는데, 실력이 없이 돌아가니까 하나님께서 안 해주시는 것입니다. 실력이 생기는 것만큼 가나안 족속은 점점 다 없어집니다. 교회 안에 가나안 족속이 가득하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실력만 길러 나가면 점점 가나안 족속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6. 가나안 족속을 진멸해 주실 때에 우상의 은과 금을 탐하지 말라
본문 23-26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이시고 그들을 크게 요란케 하여 필경은 진멸하시고 그들의 왕들을 네 손에 붙이시리니 너는 그 이름을 천하에서 제하여 버리라 너를 당할 자가 없이 네가 필경은 그들을 진멸하리라 너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고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며 취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것으로 인하여 올무에 들까 하노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가증히 여기시는 것임이니라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당할 것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들을 진멸하게 해주실 때에 그들의 우상에게 입혔던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금이 귀하다고 해도, 우상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이기 때문에 다 버려야 합니다. 우상에게 입혔던 은이나 금을 탐내어 가지고 오면, 그것이 올무가 되어 반드시 멸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