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성 봉헌식
느헤미야 12:1-47
1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8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10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11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잇도 족속에는 스
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 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27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 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29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30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 31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33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35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손 아삽의 육대손 스가랴와 36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39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 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40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 41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이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그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46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느헤미야 12:1-47
1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8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10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11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잇도 족속에는 스
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 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27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 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29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30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 31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33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35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손 아삽의 육대손 스가랴와 36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39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 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40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 41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이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그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46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1. 스룹바벨을 좇아 귀국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본문 1-7절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느헤미야보다 훨씬 전인 바벨론 1차 포로 귀환 때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주전 538년에 스룹바벨이 돌아와서 성전을 지었습니다.
참고로 2차 포로 귀환은 에스라와 여러 사람이 돌아온 주전 457년이고, 3차 포로 귀환은 느헤미야가 돌아온 주전 445년에 있었습니다. 즉, 바벨론 포로가 세 번에 걸쳐 돌아왔는데, 제1차 때는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지도자가 되어 돌아와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81년 뒤에 에스라가 돌아왔고, 그 12년 뒤에 다시 느헤미야가 돌아왔습니다. 느헤미야 때에는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느헤미야가 스룹바벨과 예수아 때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기록하였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록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가 성령의 감동으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성경에 기록한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바벨론에서 돌아와 성전을 짓느라고 전적으로 희생하고 수고한 이들을 후대에도 기억시키고 본받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제사장의 책임을 지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일했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기록으로 남게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주를 위하여 믿음으로 수고한 모든 것들을 다 기억하십니다. 그리고 은혜로 갚아주십니다.
본문 8-11절에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찬송하는 사람을 포함하여 자기 직무를 따라서 이 사람들이 거했습니다.
우리도 자기 직무를 따라 거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무를 좇아 하나님께서 거하게 하신 곳에 거하며 세워주신 곳에서 충성해야 합니다. 직무를 따라 그 맞은편에 거했다고 했습니다.
2. 느헤미야와 에스라와 요야김 때의 제사장의 족장들과 레위인들
본문 12-21절에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에스라 족속과 예레미야 족속이 나왔습니다. 여기 나오는 예레미야는 예레미야서를 기록한 예레미야가 아닙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기 전에 유다에서 예언하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포로로 있었습니다. 즉, 그때 있던 선지자와 70년이 지난 포로 귀환 이후, 또 여러 해 후의 예레미야는 다른 예레미야인 것입니다. 후대 사람입니다. 전에 있던 에스라도 스룹바벨보다 81년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이름이 성경책에는 많이 있습니다.
본문 12-21절에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에스라 족속과 예레미야 족속이 나왔습니다. 여기 나오는 예레미야는 예레미야서를 기록한 예레미야가 아닙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기 전에 유다에서 예언하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포로로 있었습니다. 즉, 그때 있던 선지자와 70년이 지난 포로 귀환 이후, 또 여러 해 후의 예레미야는 다른 예레미야인 것입니다. 후대 사람입니다. 전에 있던 에스라도 스룹바벨보다 81년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이름이 성경책에는 많이 있습니다.
아무튼 본문에 여러 족속, 제사장, 족장들이 나왔습니다. 제사장은 세상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 섬기는 일만 전적으로 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위해 봉사한 것을 영원히 기억하시며 후대에 알리기 위하여 느헤미야로 하여금 그 이름들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3. 예루살렘 성의 봉헌식을 거행함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와 곳간 파수하는 자가 복이 있음
본문 22-26절에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 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문지기와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는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와 성전 곳간 지키는 사람들까지도 성경책에 다 기록시키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억하시며 복 주려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와 곳간 파수하는 자가 복이 있음
본문 22-26절에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 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문지기와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는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와 성전 곳간 지키는 사람들까지도 성경책에 다 기록시키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억하시며 복 주려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전에 문지기로 있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시편 84장 10절에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하였습니다. 악인의 화려한 곳에서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로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하나님 성전에 문지기로 있으면 언제나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봉사하니까 그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이루어져나가게 됩니다. 아무튼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 일과 곳간 지키는 일이 아주 귀한 일이어서 하나님께서 다 기억해주시는 것입니다. 또 신령한 모든 복으로 채워주십니다.
예루살렘 성 봉헌식
본문 27절에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예루살렘 성벽을 다 지어서 봉헌식을 행하였습니다. 각 성에서 레위사람들을 찾아서 예루살렘으로 데려와 제금을 치고 비파와 수금을 타며 하나님께 바치는 봉헌식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27절에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예루살렘 성벽을 다 지어서 봉헌식을 행하였습니다. 각 성에서 레위사람들을 찾아서 예루살렘으로 데려와 제금을 치고 비파와 수금을 타며 하나님께 바치는 봉헌식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28-30절에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 망했던 사람들이 돌아왔고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습니다. 또 레위 사람들을 사방에서 많이 데려 왔습니다. 이들은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우고 거기 거하면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몸을 성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다 정결케 하여서 하나님께 바쳐 드리려고 하였습니다.
본문 31-37절에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손 아삽의 육대손 스가랴와 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예루살렘 성 위로 올라갔습니다.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들이 많이 모여왔는데, 모든 행렬을 두 떼로 나눠서 성 위로 올라갔습니다. 백성의 절반이 각각 오른편과 왼편으로 찬송하며 갔는데, 그때에 앞장선 사람이 에스라였습니다. 에스라가 앞서서 성문으로 나아간 것입니다. 한 떼는 오른쪽으로, 또 한 떼는 왼쪽으로 찬송을 부르며 돌았습니다. 그리고 두 떼가 가다가 중간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문 38-40절에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 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라고 하였습니다. 왼쪽으로 가는 떼는 성 위로 가며 찬송하면서 걸어갔는데, 느헤미야가 그 무리와 같이 갔습니다. ‘내가’라고 하는 것은 느헤미야가 같이 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느헤미야가 앞장서서 간 것이 아니라 뒤를 따라갔습니다. 뒤따라가면서 단 한 사람이라도 낙오되지 않는지 잘 살피면서 나아간 것입니다. 전체가 다 무사히 성 위로 통과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 찬송 부르며 가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전에 느헤미야와 민장의 절반이 서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성전 중심이었습니다. 성전은 스룹바벨과 제사장 예수아 때 건축했습니다. 아무튼 느헤미야가 성전에 가서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형통한 길을 열어주심
본문 41-43절에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이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성전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예루살렘 성을 다 건축한 다음에 봉헌식을 하면서 성 위를 양쪽으로 돌아 성전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 제사를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 즐거움을 주셔서 모인 자들이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즐거워하는 것도 하나님이 즐겁게 해주셔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셔야만 안식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성을 세워주셔야만 세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을 파수해주셔야만 파수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대로 믿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제일 좋은 것으로 골라 주십니다. 합동해서 유익이 되도록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렇게 역사해주십니다. 다시 말하지만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 바쳐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고,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려고 최선을 다해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평안도 주시고 기쁨도 주시고 성도 지켜주시고 집도 세워주십니다. 형통한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하나님께 드린 거제물과 십일조는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돌림
본문 44절에 “그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즐거워하면서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거제물과 처음 익은 곡식을 드렸고 곳간에 쌓게 하였습니다. 은혜를 받아서 즐거워하지만 말고 자기가 바칠 것을 바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자기 의무를 감당하며 자기가 마땅히 바쳐야 할 것을 바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본문 45-47절에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를 드려서 그것으로 레위인의 생활비를 나눠주고 레위인은 십일조를 떼어서 아론의 자손들인 제사장에게 주었습니다. 또 제사장은 십일조를 떼어서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이것이 자기 의무를 감당하는 법입니다. 물질에 대해서도 하나님께 바쳐야 할 것을 바치는 일이 중요합니다. 거제물, 처음 익은 열매, 십일조 바치는 일을 충실히 행함으로 하나님의 일이 잘되어가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