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성(城) 정복
여호수아 8:1-19
1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 백성과그 성읍과 그 땅을 다 네 손에 주었노니 2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너는 성 뒤에 복병할지니라 3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4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고 매복하되 그 성읍에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예비하라 5나와 나를 좇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6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따르며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 앞에서 도망하거든 7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서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에 붙이시리라 8너희가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였느니라 하고 9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복병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
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서 잤더라 10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백성을 점고하고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11그를 좇은 군사가 다 올라가서 성읍 앞에 가까이 이르러 아이 북편에 진치니 그와 아이 사이에는 한 골짜기가 있었더라 12그가 오천명 가량을 택하여 성읍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또 매복시키니 13이와같이 성읍 북편에는 온 군대가 있고 성읍 서편에는 복병이 있었더라 여호수아가 그 밤에 골짜기 가운데로 들어가니 14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찌기 일어나서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고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15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 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길로 도망하매 16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17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 놓고 이스라엘을 따랐더라 18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주리라 여호수아가 그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성읍을 가리키니 19그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 처소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에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
여호수아 8:1-19
1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 백성과그 성읍과 그 땅을 다 네 손에 주었노니 2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너는 성 뒤에 복병할지니라 3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4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고 매복하되 그 성읍에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예비하라 5나와 나를 좇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6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따르며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 앞에서 도망하거든 7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서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에 붙이시리라 8너희가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였느니라 하고 9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복병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
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서 잤더라 10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백성을 점고하고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11그를 좇은 군사가 다 올라가서 성읍 앞에 가까이 이르러 아이 북편에 진치니 그와 아이 사이에는 한 골짜기가 있었더라 12그가 오천명 가량을 택하여 성읍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또 매복시키니 13이와같이 성읍 북편에는 온 군대가 있고 성읍 서편에는 복병이 있었더라 여호수아가 그 밤에 골짜기 가운데로 들어가니 14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찌기 일어나서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고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15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 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길로 도망하매 16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17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 놓고 이스라엘을 따랐더라 18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주리라 여호수아가 그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성읍을 가리키니 19그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 처소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에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
1. 아이 성을 정복할 준비
여호와께서 아이 성을 붙이시기로 약속하심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 백성과 그 성읍과 그 땅을 다 네 손에 주었노니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한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너는 성 뒤에 복병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아이 성을 점령한 일에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 성을 여호수아에게 붙여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다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손에 붙여주시면 모든 것이 다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 성을 점령할 때에는 가축이나 탈취한 물건은 너희가 취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리고성을 정복했을 때는 성중에 있는 모든 것을 멸하고 금은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곳간에 두라고 했는데 하나님께 바치라고 할 때는 바쳐야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다음에 많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주십니다. 이번에는 다 취하라고 하셨습니다.
백성들을 전부 거느리고 올라감
본문 3-4절에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고 매복하되 그 성읍에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예비하라”고 하였습니다. 삼만 명을 뽑아서 보냈습니다. 여호수아 7장 4절에 “백성 중 삼천 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라고 하였는데 정탐하고 온 사람들이 삼천 명만 가면 넉넉하다고 한 것입니다. 이, 삼천 명만 가면 점령할 수 있다고 해서 삼천 명을 보냈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다 거느리고 올라갔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적다고 할지라도 힘을 다해야 승리합니다. 적다고 힘을 조금만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적어도 있는 힘을 다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적을 가볍게 여기면 반드시 패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언제나 있
는 힘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아무리 적은 숫자지만 모든 힘을 다 해야 이길 수가 있습니다.
는 힘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아무리 적은 숫자지만 모든 힘을 다 해야 이길 수가 있습니다.
성읍 뒤에 복병을 세움
하나님께서 “너는 성읍 뒤에 복병할찌니라”고 하셨기 때문에 복병을 세운 것입니다. 삼만 명을 뽑아 성읍 뒤에 복병을 시킨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승리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성 뒤쪽에 삼 만 명의 군대를 복병시켜 몰래 숨겨놓고 있었습니다. 복병은 성 뒤에 가만히 있고 아이 성 사람이 치러 나오면 앞에 있는 사람은 도망을 치는 것입니다. 아이 성 사람들이 마주 나오면 패하는 것처럼 도망하여 그들을 유인한 다음 뒤에 있던 복병이 나와 성읍을 점령하는 전법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전법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으로 하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뒤로 가라고 하시면 뒤로 가면 되는 것이고, 복병하라고 하시면 복병 하면 되는 것이고, 앞으로 쳐들어가라고 하시면 앞으로 쳐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패하고 도망치라고 하시면 도망하면 되는 것이고, 아이 사람들이 다 따라 나온 다음에 복병이 들어가서 점령하라고 하시면 들어가서 점령하면 되는 것이고, 불을 놓으라고 하시면 불을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성읍 뒤에 복병할찌니라”고 하셨기 때문에 복병을 세운 것입니다. 삼만 명을 뽑아 성읍 뒤에 복병을 시킨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승리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성 뒤쪽에 삼 만 명의 군대를 복병시켜 몰래 숨겨놓고 있었습니다. 복병은 성 뒤에 가만히 있고 아이 성 사람이 치러 나오면 앞에 있는 사람은 도망을 치는 것입니다. 아이 성 사람들이 마주 나오면 패하는 것처럼 도망하여 그들을 유인한 다음 뒤에 있던 복병이 나와 성읍을 점령하는 전법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전법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으로 하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뒤로 가라고 하시면 뒤로 가면 되는 것이고, 복병하라고 하시면 복병 하면 되는 것이고, 앞으로 쳐들어가라고 하시면 앞으로 쳐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패하고 도망치라고 하시면 도망하면 되는 것이고, 아이 사람들이 다 따라 나온 다음에 복병이 들어가서 점령하라고 하시면 들어가서 점령하면 되는 것이고, 불을 놓으라고 하시면 불을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본문 5-9절에 “나와 나를 좇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따르며 스스로 이기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 앞에서 도망하거든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서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에 붙이시리라 너희가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였느니라 하고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복병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서 잤더라”고 하였습니다. 삼만 명을 아이 성 뒤에 매복시키고 여호수아는 백성 가운데 잤습니다. 아이 성 사람들도 수비를 섰을 텐데 이스라엘이 복병 한것은 몰랐습니다. 경비대와 같이 아이 성을 지키는 파수꾼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이 성 사람들은 강적입니다. 뱀으로 말하면 독사와 같은 아주 강한 자들인데 경비를 서지 않았겠습니까? 지키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쳐들어오려고 하고 있는데 경비를 서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앞에도 서고 뒤에도 섰을 것입니다. 도처에 빙 둘러섰을 것 입니다.
그런데 삼만 명이나 되는 군대를 왜 못 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잠들게 하셔서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사야 29장 10절에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고 하였습니다. 눈을 감기셨습니다. 사사기 7장에 보면 기드온 전쟁 때도 그랬습니다. 정탐하러 갔을 때 그들이 정탐하러 간 것을 알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이 왜 몰랐습니까? 그들을 깊이 잠들게 했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또한 사울 왕 때에도 다윗이 사울왕의 진 가운데서 사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왔습니다(삼상 26:12). 하나님께서 사울을 잠들게 하셨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잠들게 하는 신을 보내시면 모릅니다. 또 엘리사 때에도 그를 잡으러 간 아람 군대의 눈을 어둡게 해달라고 하니까 그들의 눈이 어둡게 되어서 눈을 뜨고도 엘리사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지 못하게 하시면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잠들게 하는 신을 보내주실 수도 있고,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게 하실 수가 있으며, 지나가는데도 모르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도 보면 잡히
지 않도록 하게 하신 사람도 있습니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지나 가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기 때문에 파수를 잘 선다고 해도 다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파수를 잘 서도 보지 못합니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잠들게 되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정복함
아이 성읍을 정복한 이스라엘의 전법
본문 10-11절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백성을 점고하고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그를 좇은 군사가 다 올라가서 성읍 앞에 가까이 이르러 아이 북편에 진 치니 그와 아이 사이에는 한 골짜기가 있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군사를 거느리고 올라가서 아이 북편에 진을 쳤습니다. 아이 북편은 아이 성의 남쪽과 같습니다. 아이 성이 아마도 북향한 성이라서 성 뒤편이 아마도 남쪽인 것 같습니다. 여호수아는 매복한 군사와 반대쪽으로 갔습니다. 여호수아가 거느린 군사는 삼만 명입니다. 이스라엘 군사는 전부 60만으로 상당히 많은 수의 군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많은 군사들을 다 거느리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몇 십만이나 되는 군사를 데리고 가서 진을 친 것입니다. 아이 성이 다 보이게 진을 쳐서 싸우자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 성읍을 정복한 이스라엘의 전법
본문 10-11절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백성을 점고하고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그를 좇은 군사가 다 올라가서 성읍 앞에 가까이 이르러 아이 북편에 진 치니 그와 아이 사이에는 한 골짜기가 있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군사를 거느리고 올라가서 아이 북편에 진을 쳤습니다. 아이 북편은 아이 성의 남쪽과 같습니다. 아이 성이 아마도 북향한 성이라서 성 뒤편이 아마도 남쪽인 것 같습니다. 여호수아는 매복한 군사와 반대쪽으로 갔습니다. 여호수아가 거느린 군사는 삼만 명입니다. 이스라엘 군사는 전부 60만으로 상당히 많은 수의 군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많은 군사들을 다 거느리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몇 십만이나 되는 군사를 데리고 가서 진을 친 것입니다. 아이 성이 다 보이게 진을 쳐서 싸우자고 하는 것입니다.
본문 12절에 “그가 오천 명 가량을 택하여 성읍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또 매복시키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오천 명을 택해서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을 시켰습니다. 뒤에 매복을 시킨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두 곳에 매복을 시킨 것입니다.
아이 성읍 사람들의 패배
본문 13-19절 “이와 같이 성읍 북편에는 온 군대가 있고 성읍 서편에는 복병이 있었더라 여호수아가 그 밤에 골짜기 가운데로 들어가니 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찌기 일어나서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고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 길로 도망하매 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놓고 이스라엘을 따랐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군대를 거느리고 아이 성과 마주 가니까 아이 성 사람들이 싸우려고 마주나온 것입니다.
본문 13-19절 “이와 같이 성읍 북편에는 온 군대가 있고 성읍 서편에는 복병이 있었더라 여호수아가 그 밤에 골짜기 가운데로 들어가니 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찌기 일어나서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고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 길로 도망하매 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놓고 이스라엘을 따랐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군대를 거느리고 아이 성과 마주 가니까 아이 성 사람들이 싸우려고 마주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 군대는 거짓 패하며 도망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이 성 사람들은 ‘전에도 이스라엘이 도망하여 우리가 승리했는데 이번에도 전과 같이 도망하는구나. 따라가자’하면서 도망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계속 따라갔습니다. 성에서 멀리 떠나 계속 따라간 것입니다. 아이 성 사람들이 다 따라왔다고 했습니다. “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놓고 이스라엘을 따랐더라”고 했습니다. 전쟁은 장정들만 하게 되어있는데 모든 군대가 다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를 따르지 아니한 백성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다 따라 나왔습니다. 이것을 보면 아이 사람들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국민개병”입니다. 국민 전부가 다 군대인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예전에 국민개병(國民皆兵)이라고 했었는데 국민 모두가 군대라고 하여 1억 명이 전부 다 죽어도 끝까지 해본다는 것입니다. 또 “월월화수목금금”이라고 했습니다. 주일도 월요일처럼 일하고, 토요일도 금요일처럼 일한다는 것입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24시간을 총 동원해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도 강제로 나갔습니다. 아이 성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보다 더 강한 사람들인 모양입니다. 아이들까지 나온 것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쟁에 다 나온 것입니다. 막대기라도 들고 나온 모양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1만 2천명의 사람들이 군대가 되어 나오면 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결사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멀리 광야로 나왔습니다. 그 때에 여호수아가 손에 있는 단창을 들었습니다. 단창을 드니까 성 뒤에 매복했던 군대가 일시에 일어나서 성 안으로 들어가 불을 놓은 것입니다. 성 중의 연기가 하늘에 닿았습니다. 연기 기둥이 하늘에 닿은 것입니다. 아이 사람들이 성읍이 타는 것을 보고 돌아오는데 성읍에 들어갔던 이스라엘 복병이 마주 나와 아이 성 사람들을 쳤습니다. 또 앞에서 도망가던 이스라엘 군대가 돌아서며 아이 사람들을 쳤습니다. 중간에 선 아이 사람들은 앞뒤에서 치니까 독안에 든 쥐가 된 것입니다. 이 길로 가도 죽고 저 길로 가도 죽게 된 것입니다. 죽은 아이 성읍 사람 전부가 1만2천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군사는 총 백성의 3%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가 4천만 인구인데 3%가 된다고 한다면 120만 명이 군사입니다. 인구가 2억 명이라고 한다면 600만 명 정도가 군사로 보면 됩니다. 한 3%쯤이 군사에 해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1만 2천명의 인구에서 3%면 360명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 성 사람들도 1만 2천명이면 500명도 안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정탐꾼이 문제없이 점령한다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의 전부가 군사인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백성 전부가 군대인줄은 몰랐습니다. 아이 성 사람들이 아주 강퍅합니다. 다 죽어도 한번 해보자고 하였는데 다 죽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다 죽어도 해 보면 이길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기지, 그렇지 않으면 이기지 못합니다. 전부 몰살을 당하고 맙니다.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사를 어둡게 만들어 놓으면 그들이 하는 매사가 잘못되어 나갑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제 꾀에 자기가 넘어가고, 자기가 판 구렁텅이에 자기가 빠지고, 남을 죽이려고 한 장대에 자기가 달려 죽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나아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눈이 어두워져서 망할 길로만 들어가게 됩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망하는 길로만 들어가고 매사가 잘못됩니다. 안 될 길로만 가게 됩니다. 안 될 것만 꼭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는 것마다 실패하고, 하는 것 마다 망하게 되는 것 입니다.
고려신학교 다닐 때 정 전도사가 있었는데 강원도에서 시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광산일을 하면 수지가 상당히 맞았을 것 같았던 모양입니다. 아주 착한 사람이었는데 전도사를 그만 두고 광산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잘 되던 광산을 샀는데 이리 가도 저리 가도 금광이 안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인건비만 계속 나가고 아무리 파 들어가도 금이 하나도 안 나오는 것입니다. 결국 실패하고 도망갔습니다.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지나서 들어보니까 병이 나서 죽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믿는 사람이 샀다는데 그 사람은 툭 치면 금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리로 툭 쳐도 금이 나오고 저리로 툭 쳐도 금이 나오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정 전도사가 있을 때에는 없는 곳만 파고 다녔나 봅니다. 금이 나오려고 하면 저리로 가고, 또 나오려고 하면 저리로 가서 안 나오는 데만 파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 사람이 할 때는 툭 치기만 하면 금이 나왔답니다.
하나님께서 안 되게 하시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되려고 하면 안 될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또 거의 되려고 하면 싹 돌아서 안 될 곳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음에 순종하는 사람은 이리로 가도, 저리로 가도 금이 나오는 것입니다. 순종을 할 때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하시면 잘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하려고 한다고 다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잘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으시면 잘 안됩니다.
하시면 잘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하려고 한다고 다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잘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으시면 잘 안됩니다.
3. 말씀을 순종하여 아이 성읍을 정복한 이스라엘
1만 2천명을 다 죽였는데, 1만 2천명이 가지고 있던 가축이나 물건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습니까? 여호수아가 탈취한 물건을 나누어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지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순종하면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전법입니다. 양심을 똑바로 쓰고, 하나님 앞에 바로 하려고 하고, 회개하고 순종하려고 애쓰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려고 하면 그것이 승리하는 전법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잘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욕심을 품고,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려고 하고, 자기가 잘되려고 힘을 쓰면 실패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시면 군사 삼천 명이 가도 실패하고 아무리 군사가 많이 가도 실패합니다. 하지만 말씀을 순종하면 1만 2천 명이 국민개병이 되어 목숨을 걸고 모두 나와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몰살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1만 2천명을 다 죽였는데, 1만 2천명이 가지고 있던 가축이나 물건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습니까? 여호수아가 탈취한 물건을 나누어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지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순종하면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전법입니다. 양심을 똑바로 쓰고, 하나님 앞에 바로 하려고 하고, 회개하고 순종하려고 애쓰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려고 하면 그것이 승리하는 전법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잘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욕심을 품고,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려고 하고, 자기가 잘되려고 힘을 쓰면 실패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시면 군사 삼천 명이 가도 실패하고 아무리 군사가 많이 가도 실패합니다. 하지만 말씀을 순종하면 1만 2천 명이 국민개병이 되어 목숨을 걸고 모두 나와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몰살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악으로 하는 것은 아무리 해도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것을 다 기울여 결사적으로 하다가 다 죽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로 하지 못하면 결사적으로 해도 다 죽게 됩니다. 믿음으로 하고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하는 것, 믿음으로 하는 것,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승리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전에 실패는 왜 했습니까? 도적질한 죄를 그냥 두고 나가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죄를 회개하고 순종해나가니까 승리했습니다. 또한 있는 힘을 다 기울여야 합니다. 일부만 기울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승리하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