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구별하여 바쳐진 것들에 대한 규례
레위기 27:1-34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3너의 정한 값은 이십 세로 육십 세까지는 남자이면 성소의 세겔대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4여자이면 그 값을 삼십 세겔로 하며 5오 세로 이십 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이십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십 세겔로 하며 6일 개월로 오 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은 오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그 값을 은 삼 세겔로 하며 7육십 세 이상은 남자이면 그 값을 십오 세겔로 하고 여자는 십 세겔로 하라 8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 9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10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며 11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생축이면 그 생축을 제사장 앞
으로 끌어 갈 것이요 12제사장은 그 우열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3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라 14사람이 자기 집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제사장이 그 우열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5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 16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두락수대로 정가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지며 17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18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
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년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가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19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 20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21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22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23너는 정가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너의 정가한 돈을 그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을지며 24그 밭
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갈지니라 25너의 모든 정가를 성소의 세겔대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니라 26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새끼라 우양을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27부정한 짐승이면 너의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거든 너의 정가대로 팔지니라 28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29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 30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31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32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33그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속하지 못하리라 34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
레위기 27:1-34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3너의 정한 값은 이십 세로 육십 세까지는 남자이면 성소의 세겔대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4여자이면 그 값을 삼십 세겔로 하며 5오 세로 이십 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이십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십 세겔로 하며 6일 개월로 오 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은 오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그 값을 은 삼 세겔로 하며 7육십 세 이상은 남자이면 그 값을 십오 세겔로 하고 여자는 십 세겔로 하라 8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 9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10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며 11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생축이면 그 생축을 제사장 앞
으로 끌어 갈 것이요 12제사장은 그 우열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3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라 14사람이 자기 집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제사장이 그 우열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 15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 16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두락수대로 정가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지며 17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18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
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년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가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19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 20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21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22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23너는 정가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너의 정가한 돈을 그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을지며 24그 밭
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갈지니라 25너의 모든 정가를 성소의 세겔대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니라 26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새끼라 우양을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27부정한 짐승이면 너의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거든 너의 정가대로 팔지니라 28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29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 30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31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32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33그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속하지 못하리라 34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
1.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한 경우
본문 8절에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해서 그 값을 낼 수 없는 경우는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이 그 형편을 봐서 그 값을 정해주라는 것입니다. 정 가난하면 조금만 정해주어도 됩니다. 과부가 엽전 두 푼 바친 것처럼, 그 형편을 봐서 조금 정해주어서 속전을 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속전 내는 것은 앞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대신 대속해 주실 것을 가리켜 주는 법입니다. 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속전으로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6절에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속전으로 하나님께 우리 대신 제사 드려 주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속전으로 하나님께 바쳐 드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마땅히 죽어야 되겠지만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속전으로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려주셨습니다. 속전 내는 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속전으로 우리에게 주실 것을 가리키는 것이 분명합니다.
본문 8절에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해서 그 값을 낼 수 없는 경우는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이 그 형편을 봐서 그 값을 정해주라는 것입니다. 정 가난하면 조금만 정해주어도 됩니다. 과부가 엽전 두 푼 바친 것처럼, 그 형편을 봐서 조금 정해주어서 속전을 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속전 내는 것은 앞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대신 대속해 주실 것을 가리켜 주는 법입니다. 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속전으로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6절에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속전으로 하나님께 우리 대신 제사 드려 주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속전으로 하나님께 바쳐 드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마땅히 죽어야 되겠지만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속전으로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려주셨습니다. 속전 내는 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속전으로 우리에게 주실 것을 가리키는 것이 분명합니다.
2. 생축으로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한 경우
본문 9-10절에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그것을 변개하여 우열 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생축으로 생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서원을 하였으면
그것은 속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변개하거나 우열 간 바꾸지 못합니다.
바꾸면 둘 다 거룩해지기 때문에, 생축인 소나 양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면 그것은 바꾸지 못합니다. 다른 것으로 속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원한 그대로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11-12절에 “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생축이면 그 생축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우열 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부정하고 흠이 있는 생축인 경우 그것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서원했다고 하면,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와서 가격을 정하여 그 정가대로 하나님께 속전을 내면 됩니다.
본문 13절에 “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생축을 하나님께 바치려고 했다가 무르는 경우, 곧 바치기로 했다가 안 바치게 되면, 정가에 오분의 일을 더해서 하나님께 드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정가에 오분의 일이라는 것은
무슨 법입니까? 성물에 대해 죄를 지었을 경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레위기 5장 16절에 “성물에 대한 범과를 갚되 그것에 오분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라고 하였고, 22장 14절에 “사람이 부지 중 성물을 먹으면 그 성물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구별된 물건에 대해 죄를 지으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법입니까? 성물에 대해 죄를 지었을 경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레위기 5장 16절에 “성물에 대한 범과를 갚되 그것에 오분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라고 하였고, 22장 14절에 “사람이 부지 중 성물을 먹으면 그 성물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구별된 물건에 대해 죄를 지으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3. 자기 집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한 경우
본문 14절에 “사람이 자기 집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제사장이 그 우열 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집을 바치겠다고 작정했으면 제사장이 정가해주어야 하는데, 요새로 하면 집에 대해 ‘오천만원짜리다’, ‘일억짜리다’, ‘삼천만원짜리다’라고 정해 주면 그 집은 그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 15절에 “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바치기로 했다가 무르려고 할 때에는, 오분의 일을 더해서 돈을 바치면 된다는 것입니다. 가령 오천만원짜리를 바치기로 했다가 무르려면, 안 바치는 경우에는 오분의 일을 더해서 육천만원을 하나님께 바치면 자기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14절에 “사람이 자기 집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제사장이 그 우열 간에 정가할지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 대로 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집을 바치겠다고 작정했으면 제사장이 정가해주어야 하는데, 요새로 하면 집에 대해 ‘오천만원짜리다’, ‘일억짜리다’, ‘삼천만원짜리다’라고 정해 주면 그 집은 그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 15절에 “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바치기로 했다가 무르려고 할 때에는, 오분의 일을 더해서 돈을 바치면 된다는 것입니다. 가령 오천만원짜리를 바치기로 했다가 무르려면, 안 바치는 경우에는 오분의 일을 더해서 육천만원을 하나님께 바치면 자기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4. 전토를 여호와께 드리기로 한 경우
본문 16-19절에 “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두락수대로 정가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지며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년 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가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밭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한 경우 그 두락수대로 정가하라고 하였는데, 두락수라는 것은 몇 마지기이냐에 따라서 정가하라는 것입니다.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하라고 하였습니다. 희년에서 희년까지는 낸 정가대로 합니다. 희년이 50년인데, 희년이 되면 다시 본인에게 돌려주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희년까지 50년이 남았으면 그 값을 정한 대로 하고, 희년에서 한 25년 있다 바친다고 하면 그 남은 햇수가 25년이므로 값이 절반이 되는 것입니다. 또 무르려면 오분의 일을 더해서 무르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6-19절에 “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두락수대로 정가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지며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년 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가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밭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한 경우 그 두락수대로 정가하라고 하였는데, 두락수라는 것은 몇 마지기이냐에 따라서 정가하라는 것입니다.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하라고 하였습니다. 희년에서 희년까지는 낸 정가대로 합니다. 희년이 50년인데, 희년이 되면 다시 본인에게 돌려주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희년까지 50년이 남았으면 그 값을 정한 대로 하고, 희년에서 한 25년 있다 바친다고 하면 그 남은 햇수가 25년이므로 값이 절반이 되는 것입니다. 또 무르려면 오분의 일을 더해서 무르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0-21절에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무르려고 돈을 하나님께 바쳤으면 무를 수 있는데, 안 바쳤으면 그것은 영영히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팔았다고 해도 안 돌아옵니다. 영영히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22-24절에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너는 정가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너의 정가한 돈을 그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을지며 그 밭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갈지니라”
고 하였습니다.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다른 사람에게서 사서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정가하고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바친 사람이 제사장이 정가한 돈을 그날에 여호와께 드려서 성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희년까지 계산한 돈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희년에 그 밭은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고 하였습니다.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다른 사람에게서 사서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정가하고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바친 사람이 제사장이 정가한 돈을 그날에 여호와께 드려서 성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희년까지 계산한 돈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희년에 그 밭은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본문 25절에 “너의 모든 정가를 성소의 세겔대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한 세겔이 이십 게라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 것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속전에 대한 신령한 뜻
여기에 있는 신령한 뜻은 속전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자신이나 자기 자녀들을 바치기로 했다고 하면 속전을 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해 주실 것을 믿는 신앙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속전을 내라고 하신 것에는 반드시 공짜는 없다는 것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이나 다 공짜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하는 일은 전부 다 그에 상당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당한 수고와 노력과 상당한 값을 드려야만 우리가 하나님께 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나 하나님께 바로 하겠다는 정신이 중요하고,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 노력하는 생활, 주를 위해서 희생하는 생활, 충성하는 생활, 합당한 봉사를 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생활이 다 속전을 바치는 것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또 신자를 드릴 때에는 몇 세부터 드립니까? 일 세부터 육십 세까지인데, 이십세로 육십 세까지는 날마다 봉사를 많이 해야 됩니다. 힘을 많이 써야 되고 수고를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보다 많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또 어린 사람보다 좀 더 많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모든 것에 수련을 많이 하고, 희생도 많이 하고, 충성도 많이 해야 됩니다. 또 무르려면 얼마를 더하라고 했습니까? 오분의 일을 더하라고 했습니다. 다른 것으로 대신 하려면 더해야 됩니다. 더해야 하나님께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자기 아버지 대신에 아들이 충성하려고 하면 오분의 일을 더하라는 것입니다. 아들 대신에 아버지가 충성하려고 하면 오분의 일을 더해야 됩니다. 무법천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전부 다 법이 있습니다. 그 법대로 해야지, 법에 어긋나게 하거나, 쉽게 하려고 하고, 안 하고 공짜로 먹으려고 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없습니다. 반드시 자기 할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신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오분의 일을 더하라는 것입니다. 닷새 봉사해야 될 것 같으면 엿새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열흘 봉사해야 될 것 같으면, 열이틀을 대신 봉사하면 됩니다. 본인이 할 때는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일에 하나님께 법대로 합당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
한 것은 그리스도의 구속과 대속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속전이 되심에 대해서 감사해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신령한 뜻은 속전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자신이나 자기 자녀들을 바치기로 했다고 하면 속전을 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해 주실 것을 믿는 신앙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속전을 내라고 하신 것에는 반드시 공짜는 없다는 것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이나 다 공짜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하는 일은 전부 다 그에 상당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당한 수고와 노력과 상당한 값을 드려야만 우리가 하나님께 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나 하나님께 바로 하겠다는 정신이 중요하고,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 노력하는 생활, 주를 위해서 희생하는 생활, 충성하는 생활, 합당한 봉사를 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생활이 다 속전을 바치는 것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또 신자를 드릴 때에는 몇 세부터 드립니까? 일 세부터 육십 세까지인데, 이십세로 육십 세까지는 날마다 봉사를 많이 해야 됩니다. 힘을 많이 써야 되고 수고를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보다 많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또 어린 사람보다 좀 더 많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모든 것에 수련을 많이 하고, 희생도 많이 하고, 충성도 많이 해야 됩니다. 또 무르려면 얼마를 더하라고 했습니까? 오분의 일을 더하라고 했습니다. 다른 것으로 대신 하려면 더해야 됩니다. 더해야 하나님께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자기 아버지 대신에 아들이 충성하려고 하면 오분의 일을 더하라는 것입니다. 아들 대신에 아버지가 충성하려고 하면 오분의 일을 더해야 됩니다. 무법천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전부 다 법이 있습니다. 그 법대로 해야지, 법에 어긋나게 하거나, 쉽게 하려고 하고, 안 하고 공짜로 먹으려고 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없습니다. 반드시 자기 할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신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오분의 일을 더하라는 것입니다. 닷새 봉사해야 될 것 같으면 엿새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열흘 봉사해야 될 것 같으면, 열이틀을 대신 봉사하면 됩니다. 본인이 할 때는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일에 하나님께 법대로 합당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
한 것은 그리스도의 구속과 대속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속전이 되심에 대해서 감사해야 됩니다.
5.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의 것임
본문 26-27절에 “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 새끼라 우양을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부정한 짐승이면 너의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거든 너의 정가대로 팔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 새끼라”고 하였는데, 소나 양이나 첫 새끼는 다 하나님께 돌리라는 것입니다. 즉 소나 양을 물론하고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출 13:2, 12). 그것은 팔지도 못하고 바꾸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첫 새끼가 부정한 짐승이라 자기가 기르려면 정가의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려면 팔아서 그 정가를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출 13:13; 34:20).
본문 26-27절에 “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 새끼라 우양을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부정한 짐승이면 너의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거든 너의 정가대로 팔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 새끼라”고 하였는데, 소나 양이나 첫 새끼는 다 하나님께 돌리라는 것입니다. 즉 소나 양을 물론하고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출 13:2, 12). 그것은 팔지도 못하고 바꾸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첫 새끼가 부정한 짐승이라 자기가 기르려면 정가의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려면 팔아서 그 정가를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출 13:13; 34:20).
6. 여호와께 아주 바친 것들에 대하여
본문 28-29절에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아주 바친
것은 속하지 못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주 바쳤다’는 히브리 원어로 ‘하람’인데, 이것은 ‘진멸하다, 저주 받았다’는 뜻입니다. 저주 받은 것은 다시 속할 수가 없으므로 죽이라는 것입니다. 아주 바친 사람이나 짐승은 다시 속하지도 팔지도 못하고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에 하나님의 물건을 취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아간이 그 물건을 도적질하여 죽임을 당했습니다. 아주 바친 자란 이와 같은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다른 것으로 속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 고라당과 같이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게 된 사람도 아무 것으로도 속하지 못하고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다른 것으로 속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라당은 땅 속에 들어가 죽었습니다. 보통 죄는 회개하고 돌아오면 대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바쳐진 자들은 대속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므
로 회개하고 바로 설 수 있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저주 받는 곳으로 아주 넘어가면 다시 회개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7. 십일조는 여호와께 성물임
본문 30-34절에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그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속하지 못하리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십일조는 아브라함 때부터 생겼습니다(창 14:18-20). 소나 양의 십일조를 드리는 방법은 막대기 아래로 소나 양이 지나가게 해서 열 번째마다 취하여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나 양을 기를 때에는 어느 것을 바칠는지 모릅니다.
열 번째 지나가는 것은 좋거나, 나쁘거나, 크거나, 작거나,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이것을 보면 예수님 당시 때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소나 양을 파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특별히 어려서부터 구별해서 기른 소나 양으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야 된다고 하며, 소나 양을 팔 때에 비싸게 받았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양을 기르다가 막대기 아래로 열 번째 지나가는 것을 드렸습니다. 바리새교인들이 성경보다 더 잘 하려고 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보다 더 나가도 안 되고, 덜 나가도 안 됩니다.
열 번째 지나가는 것은 좋거나, 나쁘거나, 크거나, 작거나,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이것을 보면 예수님 당시 때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소나 양을 파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특별히 어려서부터 구별해서 기른 소나 양으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야 된다고 하며, 소나 양을 팔 때에 비싸게 받았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양을 기르다가 막대기 아래로 열 번째 지나가는 것을 드렸습니다. 바리새교인들이 성경보다 더 잘 하려고 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보다 더 나가도 안 되고, 덜 나가도 안 됩니다.
그리고 매 3년마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신명기 14장28-29절에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보통은 곡식에 대한 십일조를 해마다 드립니다. 즉 백 가마니를 추수했으면 열 가마니를 해마다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삼 년째 되는 해는 십일조를 또 한 번 더 드립니다. 백 가마니 추수했으면 열 가마니를 십일조로 바치고, 남은 구십 가마니에 대한 십일조를 또 드린다는 것입니다. 삼 년마다 한 번 더 드리는 십일조는 레위인, 객, 고아와 과부 등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즉 보통의 십일조는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고, 삼 년 만에 한 번 더 드리는 십일조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소득의 십분 일은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생활은 복 받는 생활입니다. 십일조를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죄가 됩니다. 말라기 3장 10절에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온전한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다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다 바치고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주십니다.